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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대입제도 개편이 정권의 의무는 아니다/김성수 논설위원

    [서울광장] 대입제도 개편이 정권의 의무는 아니다/김성수 논설위원

    1980년 여름, 과외가 하루아침에 없어졌다. 7·30 교육개혁이다. 말이 개혁이지 교육혁명이었다. 본고사는 폐지됐다. 대입에 내신이 강제로 반영됐다. 졸업정원제도 처음 생겼다. 1980년 대학입학정원은 20만명이었다. 졸업정원제로 1981년에는 대입정원이 30만명이 넘었다. 대학에 들어가기는 쉬워졌다. 반면 졸업하기가 어려워졌다. 너무 급작스러운 변화였다. 입시를 불과 몇개월 앞둔 시점이었다. 당시 고3이나 재수생들이 얼마나 황당했을지 가히 짐작이 간다. 전두환의 국보위였으니 가능했던 일이다. 과외는 망국병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던 시절이다. 그래서인지 과외를 없앤다고 하니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교육 고질(痼疾)에 영단(英斷)을 내렸다”, “서민의 가려운 곳을 없애줘 후련하다” 다음날 조간신문은 찬양 일색이었다. 지금도 전두환의 최대 치적으로 과외를 없앤 일이 꼽힌다.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대입제도가 바뀐다. 정권교체는 입시정책의 교체를 뜻했다. 교육은 백년대계가 아니라 ‘5년 대계’라는 말도 나왔다. ‘흑역사’는 반복됐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이 다 똑같았다. 누가 정권을 잡든 입시제도에 손을 댔다. 이렇게도 바꿔보고 저렇게도 고쳐봤다. 그래야 직성이 풀리는 듯했다. 대입정책을 바꾸는 걸 정권의 의무이자 권리로 여기는 듯했다. 고통받을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애당초 안중에 없었다. 돈이 안 들어서 그랬을까. 잘만 되면 사교육을 잡은 ‘교육대통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정치적인 욕심도 작용했다. 하지만 어떤 정권도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입시제도만 갈수록 누더기가 됐다. 박근혜 정부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박근혜 정부 들어 한국사는 수능 필수과목이 됐다. 이명박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했던 ‘토플식수능’(NEAT)은 폐기됐다. 대신 수능 영어를 절대평가로 바꿨다. 그 결과 현재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은 모두 다른 수능시험을 치른다. 처음 겪는 일이다. 2년 연속 수능 출제 오류가 생긴 것도 사상 최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섰다. 수능시험을 고치라고 요구했다. 교육부는 화들짝 놀랐다. 석 달간 고민해 개선안을 냈다. 수능 영어의 EBS연계율 70%를 줄여나가기로 했다. 어떤 식으로 줄일지는 올 8월 말쯤 결론이 난다. 그때까지는 ´깜깜이시험´이다. 수험생들은 분개했다. “우리가 실험실의 모르모트냐” 반발을 하는 건 당연했다. “쉽게 내든 어렵게 내든 그냥 바꾸지 말고 가자”, “교육부 관료들은 자식도 안 키우냐” 감정적인 반응까지 나왔다. 정권마다 입시정책을 뜯어고칠 때 내놓는 레퍼토리는 똑같았다.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사교육비는 줄지 않았다. 최근 2년간은 거꾸로 늘고 있다. 당연한 일이다. 입시제도를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사교육에 더욱더 의존하게 된다. 학교는 입시제도의 변화를 민첩하게 좇아갈 능력이 없다. 그래도 대입제도의 큰 방향이 잘못됐다면 고치는 걸 주저해서는 안 된다. 교육부가 고집하는 ‘쉬운 수능’ 기조가 대표적이다. “쉽게 내는 게 무슨 문제냐”는 얼치기 주장은 잘못됐다. 수능은 변별력이 있어야 한다. 수능을 보는 인원은 연간 65만명이다. 반면 전국 4년제 대학 입학정원은 34만명에 불과하다. 경쟁은 피하기 어렵다. 수능이 가장 공정한 잣대다. 난이도를 조절해 변별력을 높일 수밖에 없다.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다. 수능과 EBS의 연계도 문제다. 국가주관 시험을, 특정교재를 베껴서 내는 것부터가 문제다. EBS연계는 단계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없애야 한다. EBS는 또 다른 사교육이 되고 있다. 부정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수능 영어를 절대평가로 바꾸는 것도 잘못이다. 사교육이 줄 것 같지 않다. 정권이 바뀌면 언제든 또 뒤집힐 수 있다. 학생들만 또 골탕을 먹게 된다. 요즘 아이들은 기를 쓰고 공부해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다. 자고 나면 입시제도를 뜯어고치며 혼란을 주는 건 너무나 가혹하다. 수능만점자조차 “실수 때문에 최저등급을 못 맞출까 봐 걱정했다”면서 현 입시제도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낼 정도다. 입시는 예측 가능해야 한다. 어떤 정권도 제 마음대로 입시제도를 뜯어고쳐서는 안 된다. sskim@seoul.co.kr
  • 노후를 위한 ‘월급통장’으로 금융사 수익금 관리 상품 뜬다

    노후를 위한 ‘월급통장’으로 금융사 수익금 관리 상품 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1% 금리시대가 본격화된 가운데 투자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주의 특급 호텔 상품이 등장해 화제이다. 분양대금뿐만 아니라 수익금까지 신탁회사가 관리하는 분양형 호텔이 등장해 노후를 위한 안정성 높은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1억원대 투자가 가능해 중년 이후의 여유로운 삶을 위한 제2의 월급통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지난 19일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운영사가 실투자금 대비 확정 수익률 12%를 5년간 보장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운영수익금을 관리, 지급하는 구조를 국내 최초의 분양형 호텔상품이다. 이에 따라 확정 수익률보장 기간 동안 호텔수익금 전체가 자금관리계약을 맺은 ㈜생보부동산신탁에 입금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 수익금 중 투자자(수분양자) 수익인 임대료를 가장 먼저 지급한 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장기수선충당금 및 집기유지보수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운영 수익을 운영사에 지급하게 된다. 그만큼 투자자 수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이다. 기존 분양형 호텔의 경우 운영사가 수익금을 관리하며, 호텔 전체의 운영비용을 제외하고 운영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호텔 운영 수익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분양대금을 신탁회사가 관리하는 곳은 연이어 등장하고 있지만 호텔운영수익금까지 관리, 지급하는 호텔은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국내에서는 처음이며 유일하다.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신탁업법에 의거해 설립된 민간 최초 부동산신탁전문회사로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각각 5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유럽 최상급 호텔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이 국내 기업 ㈜시티아일랜드와 손잡고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노형동 917-2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건설하고 있는 4성급 업스케일 호텔이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대지면적 1,171.10㎡, 건축면적 867.57㎡에 전용 면적 23~28㎡ 총 352실을 갖출 예정이며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루브르호텔그룹은 골든튤립(Golden Tulip), 로얄튤립(Royal Tulip), 튤립인(Tulip Inn), 골든튤립에센셜(Golden Tulip Essential) 등 3성에서 5성급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와 키리야드(Kyriad), 컴파닐(Campanile), 프리미에르 클라세(Premiere Classe) 등 총 6개의 호텔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다. 루브르호텔그룹은 현재 전 세계 약 50개국에 걸쳐 1,200여 개의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영 및 프랜차이즈, 위탁경영 시스템으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중국 국영 호텔그룹, 상하이 진장국제호텔그룹이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으로부터 수십억 유로에 지분을 인수하겠다고 밝히며, 세계 호텔 업계의 핫뉴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들어서는 노형동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위치하며,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15년 6월 예정), 외국인 전용카지노, 바오젠거리 등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즐길 거리도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한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이마트, 제주도청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도 반경 1km 내에 들어서있다. 개별 등기를 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어 환금성도 뛰어나다. 중도금(분양가의 50%)을 무이자로 빌려주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 부담도 적다. 특히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외국 특급호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스카이풀, 스파(월풀) 등 하늘, 바람, 햇살, 한라산과 같은 제주의 풍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최고급 시설들을 갖출 예정이다. 이곳은 풀파티까지 가능해 낮의 여유로움과 밤의 화려함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계약자에게는 수익금뿐만 아니라 연간 10일 호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과 제주 왕복항공권 2매, 특급 호텔(1박), 골프라운딩권(1팀)의 혜택도 제공돼 삶의 여유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임준공을 맡은 경림종합건설은 제주도 내 최상위 건설업체로 서귀포 비스타케이 1·2차를 시공한 바 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8번지 진영빌딩 2층에 있다. 분양문의: 1644-8440
  •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무상 지원…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무상 지원…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사계절 내내 꾸준한 인기와 판매량을 자랑하는 ‘치킨’. 그 명성답게 치킨 창업은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도 선호하는 창업 아이템 중 하나이다. 하지만 선뜻 치킨 창업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초기 창업비용과 로열티 등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우 매장을 오픈하려면 교육비와 보증금, 그외에 수익에 따른 로열티 등을 받는다. 또한 인테리어 비용도 막대하고 치킨을 조리하는 기계값도 만만치 않다. 이에 창업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천만원 상당의 오븐기를 무상 지원하고, 일명 3無정책을 시행하는 ‘오븐마루치킨’이 치킨 창업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트랜스지방을 확 낮추며 담백한 맛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 맛집이다. 오븐마루치킨은 2015년 상반기 신규 창업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오븐기 1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오븐치킨의 담백하고 풍미 깊은 맛의 핵심이자 비법이기도 한 이 오븐기는 무려 1천만 원 상당의 고가 제품이다. 해당 오븐기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한하여 20~25평의 신규매장들에 한해 선착순으로 지원을 한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업종변경, 치킨호프, 신규창업 등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3無정책을 선보이며 창업비용의 거품을 대폭 줄였다. 로열티, 보증금, 교육비를 일체 받지 않는 것. 이외에도 매장 오픈에 맞춰 전문인력을 파견하고, 홍보 물품이나 오픈 행사 등도 함께 지원한다. 창업 비용이 다소 부족한 창업주들에게는 외환은행 프랜차이즈론을 활용해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창업자금의 30%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상권에 따라 3천만 원 무이자 대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오븐마루치킨은 오븐기를 1대 무상지원하여 초기 창업 비용의 부담도 줄였을 뿐만 아니라, 로열티 등 추후에 소요되는 비용도 받지 않기 때문에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치킨집”이라고 설명했다. 오븐마루치킨 창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 사항은 홈페이지(www.ovenmaru.com)나 전화(02-928-569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 된 구조로 투자자들의 관심 집중!! 충북 혁신도시 ‘킹스밀 오피스텔’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 된 구조로 투자자들의 관심 집중!! 충북 혁신도시 ‘킹스밀 오피스텔’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 혁신도시에 ‘킹스밀 오피스텔’이 분양을 계획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충북 혁신도시는 14개 블록, 4만2,000여명과 1만5,000여 가구가 입주예정이며 공공청사와 문화시설, 복지시설, 교육시설 등 자족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충북 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기업체는 기숙사나 사택 등 주거보급에 한계가 있어 이들이 오피스텔을 직접 임대해 직원들의 숙소로 제공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공공기관과 기업들 입장에서도 기숙사나 사택을 짓는 것보다 비용이 절감되고 효율적이라는 점에서 입지가 좋은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킹스밀 오피스텔’은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킹스밀 오피스텔’이 입지하는 지역은 공공기관에 중심지로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공용버스터미널(예정) 바로 앞에 들어선다. 이는 풍부한 배후세대 및 공공기관 내방고객이 연간 30만명 이상의 안정적인 상권을 형성하고, 풍부한 유동인구의 상권이 형성되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킹스밀 오피스텔’의 최대 강점은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5가지 타입의 구조로 공급 될 예정이며, 각 타입마다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A타입의 경우 소형 오피스텔에서 볼 수 없었던, 베란다 개념의 다용도실을 배치하여 수납공간을 확보 하였으며, B타입의 경우 다용도실은 물론, 중문 개념에 유리를 구성하여 거실과 방이 분리되는 느낌을 주면서도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C타입의 경우 최고급 마감재가 사용되어 고급 오피스텔에 이미지와 실용적인 공간창출로 인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이 강조 되었다. D타입의 경우 신혼부부나 2인 가족이 생활하기에 안성맞춤인 평면구조로 설계되어 일반 아파트보다 살기 좋은 공간을 창출하였으며, E타입의 경우 ‘킹스밀 오피스텔’이 공급하는 타입 중 가장 큰 면적을 갖고 있고,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이 따로 나뉘어져 각 쓰임새에 맞게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다. ‘킹스밀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2,058m²에 건축 연면적 1만6,392.89m²로 전체규모가 192실에 이르는 초대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3층 ~ 지하1층 까지는 주차장과 공용시설 등이 들어서며, 지상1층 ~ 지상2층까지는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 ~ 지상10층 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될 예정이다. 충북 혁신도시 ‘킹스밀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 오픈은 3월 말에서 4월초 중 예정되어 있으며, 모델하우스 오픈 전 사전 관람 및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어 투자를 고민 중인 투자자들이 만족 할 만한 계약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충북 혁신도시 ‘킹스밀 오피스텔’(http://www.ikingsmill.co.kr/)의 모델하우스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210-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043) 877-484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자본 치킨창업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선착순 무상지원

    소자본 치킨창업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선착순 무상지원

    야식메뉴 ‘치킨’의 몸값이 상승한 지 오래다. 4인 가족이 치킨을 배부르게 먹으려면 3~4만원은 쥐고 있어야 할 만큼 브랜드 치킨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치킨을 먹으려면 큰 맘 먹어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받아 든 치킨 상자 속에서 앙상한 치킨 다리를 발견하고 나면, 비싼 가격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소매가로 사도 이렇게 어린 닭이라면 3천원이면 충분할 것 같고, 이것저것 부재료와 인건비, 임대료를 합쳐도 너무 비싼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원인은 프랜차이즈 치킨 창업시장의 높은 로열티, 교육비, 보증금 등 창업비용을 비롯해 과도한 마케팅 및 인테리어 비용 등 부대비용 탓이 크다. 결국 업주와 고객이 모두 피해자가 된 가운데,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만 치킨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익을 독점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오븐치킨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오븐마루치킨’은 이처럼 불합리한 치킨창업 시장의 구조를 개선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파격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는 서울, 경기 수도권 창업자를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오븐기 무상지원’이라는 파격적인 혜택까지 선보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창업 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신규 창업 점포 당 1대의 오븐기를 무상지원하는 이번 혜택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본 혜택을 이용,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無 정책도 이색적이다. 예비 창업자의 부담이 큰 로열티, 교육비, 보증금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이처럼 오븐마루치킨은 뛰어난 맛과 차별화된 메뉴에도 불구하고 착한 가격으로 창업 경쟁력 역시 높은 것으로 평가돼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를 위한 대출지원 제도 역시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창업자금의 30% 이내에서 외환은행 프랜차이즈론을 통한 대출지원을 시행 중이며, 별도로 상권에 따라 3,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오픈 시에는 초보 창업자들도 쉽고 빠르게 사업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인력 파견 및 오픈 행사와 각종 홍보물품도 지원한다. 1천만원 상당의 오븐기 무상 지원 등 오븐마루치킨 창업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venmaru.com) 또는 전화(02-928-566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의숲 SK 뷰’, 장위뉴타운 개발 프리미엄 수혜 단지로 우뚝

    ‘꿈의숲 SK 뷰’, 장위뉴타운 개발 프리미엄 수혜 단지로 우뚝

    강북권 최대 규모의 뉴타운인 성북구 장위뉴타운의 개발이 본격 궤도에 오르며 일대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장위뉴타운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187만여㎡에 2만6,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뉴타운이다. 지난 2005년 10월 3차 뉴타운으로 지정된 후 9년만에 2구역을 시작으로 이주가 시작됐으며, 나머지 구역도 올해 중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내년까지 장위뉴타운의 절반이 이주를 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중 성북구청에 따르면 뉴타운을 해제한 장위13구역은 일대에 2019년까지 105억원을 집중투자, 낙후된 지역 기반시설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분양가의 경우 3.3㎡당 1,400만~2,000만원 선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4월부터 폐지되는 분양가 상한제 및 국토교통부가 기본형 건축비에 대한 0.84% 인상안을 3월 1일부터 적용할 것을 발표하면서 분양가가 다소 높은 선에 책정될 수 있다는 것이 건설업계의 분석이다. 더불어 국토교통부는 발코니 확장 시 기준금액에서 최대 6%를 가산 할 수 있는 방안 도입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가격적인 상승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장위뉴타운의 사업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곳이 있다. 뉴타운 바로 맞은편에는 현재 ‘꿈의숲 SK 뷰’가 내년 1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아파트는 우이천을 사이에 두고 장위뉴타운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뉴타운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 등 수혜가 기대된다. 주목할 만한 점은 ‘가격’이다. 입지 조건의 차이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장위뉴타운의 아파트 분양가가 다소 높게 잡힐 것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꿈의숲 SK 뷰’로 눈을 돌리는 수요층도 증가하고 있다. ‘꿈의숲 SK 뷰’ 관계자에 따르면 “인근의 장위뉴타운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확장 계약금 지원 등 금융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해 내집마련의 부담을 낮췄다”며 “더욱이 이 지역 일대 2006년 이후로 아파트 공급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최신식 커뮤니티와, 첨단 시스템 등 새 아파트에 대한 지역민들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꿈의숲 SK 뷰’는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사전 예약제로 운영중이다. 아파트에서 바라보는 조망 및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어 인기가 높아 사전에 예약없이 관람이 어렵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현재 전용 84㎡A타입과 B타입은 마감이 임박했다. ‘꿈의숲 SK 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총 6개동 규모이며, 총 504가구 모두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영축산근린공원이 있으며, 우이천은 바로 인접하게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세대에서 조망이 가능하다.문의 : 02-6425-035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G가 찜한 그자리, 마곡지구 ‘마곡아이파크’ 마감임박

    LG가 찜한 그자리, 마곡지구 ‘마곡아이파크’ 마감임박

    기업이나 기관들이 몰리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의 오피스텔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기업들이 입주하게 되면 출•퇴근수요 등 임대수요가 풍부해지며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서울 서부지역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역인 마곡지구도 기업들이 몰리면서 오피스텔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마곡지구에 입주하는 기업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LG그룹’이다. LG그룹은 마곡지구 연구복합단지 내 17만㎡(약 5만300평)에 LG사이언스파크를 짓고 있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는 전자•화학•이노텍•생명과학•디스플레이•하우시스•유플러스•생활건강•CNS•실트론•서브원 등 LG그룹 11개 계열사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 곳에 근무하게 되는 종사자가 4만 여명에 달하며 고용효과가 8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주변에는 크고 작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55개사도 둥지를 튼다. 이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마곡지구는 근무인원이 16만5000여 명, 거주인구 3만4000여명, 유동인구 100만여 명에 이르는 거대도시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강서세무소•강서구청•출입국관리소•강서경찰서 등이 마곡지구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임대수요가 더욱 풍족해질 전망이다. 이 가운데, 최근 분양을 시작한 브랜드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현대산업개발이 마곡지구 최고입지에 선보이는 ‘마곡아이파크’다 이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중에서도 최상의 입지로 평가 받는 상업용지 B8-2, 3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23~26㎡형이 396실이 원룸형으로 공급된다. 또, 편리함을 증대시킨 투룸형은 35~36㎡로 72실이 구성된다. -연구복합단지와 맞닿아 있는 명품입지,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임대수요도 풍부 ‘마곡 아이파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까지 약 120m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누린다. 초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대기업 입주가 예정된 마곡지구에 입지하고 있는 만큼 풍부한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될 연구복합단지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또, 2018년 완공 예정인 ‘이화의료원(마곡 제2부속병원)’도 ‘마곡아이파크’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도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화의료원은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으로 건립되는 만큼 의사나 간호사 등 수많은 병원종사자들도 랜드마크오피스텔 ‘마곡아이파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 주변으로 엔씨(NC)백화점, KBS 스포츠월드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항대로,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여의도 공원 2배 크기로 조성되는 마곡지구의 중앙공원인 보타닉파크도 이용할 수 있다. 보타닉파크는 식물원, 호수공원, 생태천 등을 갖춘 식물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가격거품 뺀 실속형 분양가로 인기몰이, 다양한 계약혜택까지 제공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브랜드오피스텔 중에서 처음으로 ‘마곡아이파크’가 가격거품을 완벽히 제거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계약자들에게는 초기 자금부담을 줄여줄 다양한 혜택들이 제공된다. 계약금은 원룸형(전용 23~26㎡) 500만원, 투룸형(전용 35~36㎡)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입주까지 계약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크게 줄일 방침이다. 현재, 마곡아이파크는 분양마감단계에 임박한 상태에 있으며 일부 회사보유분에 한해서만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26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600-7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 세종비즈니스센터 상가 분양 실시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 세종비즈니스센터 상가 분양 실시

    떠오르는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세종시, 그 중에서도 세종정부청사를 중심으로 하는 1-5 생활권 및 상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세종시 1-5 생활권은 세종정부청사, 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이 위치해있고 대통령기록관과 세종국립수목원 등이 개관을 앞두고 있어 행정수도 세종시의 문화적 요충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LH세종특별본부가 올해 안으로 세종시에 1만 3,000여 가구의 공동주택용지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고, 특히 1-5생활권에는 5개 블록 총 2,980가구 가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세종시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번 용지 공급으로 세종파이낸스센터와 세종비즈니스센터 등 대형상가들이 수혜를 입게 될 것”이라며 “특히 1-5생활권은 세종시의 알토란 같은 구역으로 세종시의 문화중심지가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1-5 생활권 C50블록 주변인근 이미 입주가 완료한 푸르지오등 오피스텔 및 LH, 정부청사 등 4천여명이 상주하고 있는 상태이며 바로 앞 위치한 SBC 세종비즈니스센터는,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초대형 오피스 상가 건물이다. 지상 6층, 지하 3층 규모에 1층~3층은 상가, 3층~6층까지는 오피스 건물로 구성돼 있어 내부 상주 인구가 약 5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면적도 45~138m2로 다양해 일반 사무실은 물론 대형 프랜차이즈 입점도 가능하다. 분양을 맡은 세종시민개발㈜은 무엇보다 주변 상가시세에 비해 평당 5~600만원 저렴한 분양가, 세종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짐에 따라 세종비즈니스센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비즈니스센터는 현재 계약금 10%만 납입하면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899-122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도시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수요를 부르는 상가입지의 정석

    위례신도시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수요를 부르는 상가입지의 정석

    최근 분양상가가 신규 공급되는 입지의 아파트들이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입지가 우수한 지역의 상가들을 중심으로 분양이 조기 마감되거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13년 9월,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한 ‘위례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분양을 시작한지 한달 만에 153개 점포가 모두 팔려나갔다. 또, 같은 해 11월 분양한 ‘위례2차 아이파크 애비뉴’(C1-2블록)도 2개월 만에 91개 점포가 완판 됐다. 지난해 3월, 위례신도시 '송파 와이즈더샵' 상가도 총 119개 점포 모집에 1200명 넘게 몰려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내에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우남역 주변 상권은 위례중앙역상권(위례신사역)보다 훨씬 메리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례중앙역은 2021년쯤 개통될 예정으로 아직 사업기간이 많이 남아있을 예정으로 상권이 형성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 우남역 상권에서 최근 분양을 시작한 단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위례신도시에서 3번째로 선보이는 작품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최근, 위례신도시 상가의 가치가 크게 높아지면서 프리미엄도 최고 1억원까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례신도시 주변에 위치한 ‘L’부동산의 중개업자는 “위례신도시 상가들은 입지별로 차이가 있지만 최소 수천만원 이상 웃돈이 형성되고 있으며, 최고 1억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된 코너변 상가도 등장했다” 면서 “위례신도시에서 상권이 가장 먼저 활성화될 것이라 예상되는 우남역세권 주변 상가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위례신도시에 진입하는 관문에 위치해 있다. 또, 지하철 8호선 우남역(2017년 개통예정)이 가까워 향후 유동인구가 풍부해질 전망이다. 우남역의 개통시점과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의 입주시점이 비슷하다. 이로 인해, 점포들이 입점할 무렵에는 유동인구가 크게 늘면서 상권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게다가 우남역세권 내에 위치한데다가 메인스트리트 코너변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까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오피스텔(319실)의 고정 수요 확보는 물론 사업지 주변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위례 힐스테이트’, 자연앤래미안 e편한세상 등 5,000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 주변에 수정구청, 국방 문화센터, 바이오산업단지,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거기에 문정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로 개발되는 문정지구도 가까운 곳에 있어 더욱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다. 지상 1층은 가장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므로 이동 동선에 따라 시야확보가 가능한 3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고객흡입력을 강화했다. 2층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F&B(음식,음료) 위주의 MD를 구성해 집객유도 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3층은 각종 병원이나 학원들의 입점에 유리한 혁신 공간으로 설계된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근린상가가 아닌 일반상가로 들어서는 만큼 업종제한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계약자들의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40%)이 제공된다. 계약금(10%)을 납부한 이후 입주시점에 맞춰 잔금(50%)을 지불하면 된다.분양문의: 02) 408-676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금리 시대 수익형부동산 세종시청 앞 상가 ‘스마트허브Ⅰ·Ⅱ’ 분양 눈길..

    저금리 시대 수익형부동산 세종시청 앞 상가 ‘스마트허브Ⅰ·Ⅱ’ 분양 눈길..

    세종시청, 교육청, 만남의광장, BRT정류장 운집장소 유동인구 모이는 명소 대형독점상가 총 연면적 39,269.18㎡, 232개 점포구성 최근 2~3%대에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고 은행예금 금리가 1~2%대로 떨어지다 보니 갈 곳을 잃은 예금들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임대수익이 가능한 부동산 투자로 이동하고 있다.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예금금리가 떨어지다 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면서 은행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상가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세종주민상가(주)가 시행하고 디앤씨건설(주)이 시공하는 ‘스마트허브Ⅰ·Ⅱ’가 세종특별자치시 3-2생활권 세종시청 앞에 C1-1 BL과 C1-2 BL에 대형 상가를 공급 한다. C1-1 BL에 위치한 스마트허브Ⅰ은 연면적 19,509.72㎡ 지하3층~지상8층 116개 점포, C1-2 BL에 위치한 스마트허브Ⅱ는 연면적 19,759.46㎡ 지하3층~지상8층 116개 점포로 총 연면적 39,269.18㎡ 232개 점포로 구성된 한 건물이다. 지하1층~지상2층은 패밀리레스토랑, 푸드코트,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편의점, 문구점, 약국, 은행, 헤어샵 등, 지상3층~8층은 외과, 치과, 피부과, 전문클리닉, 입시학원, 보습학원, 변호·법무·세무사, 일반사무실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 관문이며 도시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3생활권은 총 21,474세대의 아파트가 공급계획에 있고 인근에 국토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이 입주계획에 있다. 세종시청 바로 앞과 교육청 옆에 들어서는 ‘스마트허브Ⅰ·Ⅱ’는 대형독점상가로 모든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높다. 경찰서, 우체국, 복지지원시설, 세무서, 복합커뮤니티센터, 선거관리위원회도 이주예정에 있어 점차적으로 더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상가 바로 옆에 각종 문화 공연 등이 있을 만남의 광장 공원조성 예정으로 평일 뿐 만아니라 주말에도 집객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 된다. 인근에는 금강, 수변공원, 괴화산, 비학산으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고 초·중·고·KDI국제정책대학원 등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분당의 4배 규모인 세종특별자치시는 목표인구 50만명에 지리적 특성으로 대전시, 천안시, 수도권 등의 광역수요와 대전과 청주 10km, 서울 100km 정도로 위치해 있다. ‘스마트허브’ 바로 앞에는 도심 외각을 잇고 기존의 버스 운행 방식보다 정시성, 신속성, 수송능력이 대폭 향상된 BRT(간선급행버스체계)정류장은 세종특별자지치의 전 지역을 20분대로 연결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전국 2시간대 광역 교통망을 구축해 충청권의 중심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점과 남세종IC, 서세종IC,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도 인접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상업시설비율이 2%로 가장 적은도시로 알려져 있다. ‘스마트허브’가 위치한 3-2생활권은 생활권 중에서 가장 낮은 1.4%로 희소성을 가져 경쟁력이 높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특별자치시 부동산 시장은 상업시설이 선도하고 있을 정도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스마트허브’는 세종시청과 교육청 바로 앞에 위치해 탄탄한 배후수와 입지로 관심이 높아 분양 전부터 방문객과 문의전화가 많이 온다.”고 전했다.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2,600~2,800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에 분양중인 상가보다 저렴하다. 계약금 20%, 중도금 60%, 잔금 20%(분양 중도금40% 무이자 대출) 계약조건이다. 상가 홍보관(분양문의 1566-4870)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듬3로 8-20(구. 도담동 246-5번지) 세종한신휴시티 상가 210호에 위치해있다. 준공예정은 2016년 9월이다.
  • 화순 산이고운 아파트, 1순위 청약 마감 ‘눈길’

    화순 산이고운 아파트, 1순위 청약 마감 ‘눈길’

    ‘화순 산이고운’ 아파트가 지난 5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접수가 마감돼 다시 한 번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접수 마감결과 406세대 중 특별공급이 45건 접수되고, 이를 제외한 361세대 모집에 총 1,743명이 접수 평균경쟁률 4.83대 1, 최고 경쟁률 6.62대 1을 기록했다. 한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주말을 지나 평일에도 대기줄이 이어진 것은 물론, 매일 하루 1,000여 통에 가까운 청약 문의전화가 걸려왔다”라고 전했다. 화순지역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화순 산이고운은 뛰어난 입지요건 등 프리미엄 요소를 확실하게 갖추고 있고, 분양가 역시 합리적으로 책정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라며,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가능해 수요자들을 적극적으로 움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화순 산이고운은 우수한 입지와 교육여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쾌적한 생활환경을 두루 갖추고 제2순환도로를 통한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광주, 전남 혁신도시 등 시내/외 접근이 용이하다. 실제 광주 동구 월남지구까지 차량으로 약 5분, 동구 학동까지 약 1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어 광주광역시 전체를 광역생활권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수요자를 불러들였다는 분석이다. 화순 산이고운은 지하 1층, 지상 14~15층, 7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75㎡, 406가구 규모로 전체 정남향의 판상형/4-Bay 구조로 설계해 생활맞춤형 프리미엄 아파트로 완성될 계획이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계약은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자격이 없는 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내집마련 신청접수는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청약자와 계약자를 대상으로 한 승용차, 양문형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화순산이고운의 모델하우스는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702-3번지에 위치해있으며,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61)375-22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 이슈 재점화되나…새누리, 새정치 논의 참여 압박

    공무원연금 개혁 이슈 재점화되나…새누리, 새정치 논의 참여 압박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연금 개혁이 정치권의 이슈로 재부상할 전망이다. 2월 국회를 달궜던 김영란법 처리가 마무리되면서 마감 시한이 임박해오는 공무원연금 개혁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새누리당은 연일 공무원연금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본격적으로 페달을 밟을 태세다. 김무성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한 달 동안 국회가 가장 힘을 쏟아야 할 임무이자 과제는 공무원연금 개혁”이라며 “여야가 함께 추진한다면 국가의 미래와 국민을 위해 커다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이인제 최고위원도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2월 국회가 김영란법 국회였다면, 4월 국회는 공무원연금 개혁 성공 여부가 초점이 되는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지난달 27일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4월 말, 5월 초에 반드시 통과시킨다”며 연금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처럼 여당 지도부 차원의 힘이 실린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6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공청회를 개최, 공무원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적정 노후소득 수준과 공무원연금·국민연금 사이의 형평성 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새누리당은 새정치민주연합과 공무원노조 측에 자체 개혁안을 서둘러 내놓도록 압박 수위도 높이고 있다.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상태에서 야당·노조의 개혁안까지 모두 탁자 위에 올려놔야 구체적인 협상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선 야당도 어느 정도 구체화한 자체 개혁안을 내부적으로 마련해놓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다만, 기다렸다는 듯 야당의 개혁안을 내놓을 경우 공무원노조 등의 비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에 공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만큼 공무원노조가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면 야당의 자체 개혁안을 내놓겠다는 비공식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 이슈 재점화되나…새누리, 새정치 압박

    공무원연금 개혁 이슈 재점화되나…새누리, 새정치 압박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연금 개혁이 정치권의 이슈로 재부상할 전망이다. 2월 국회를 달궜던 김영란법 처리가 마무리되면서 마감 시한이 임박해오는 공무원연금 개혁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새누리당은 연일 공무원연금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본격적으로 페달을 밟을 태세다. 김무성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한 달 동안 국회가 가장 힘을 쏟아야 할 임무이자 과제는 공무원연금 개혁”이라며 “여야가 함께 추진한다면 국가의 미래와 국민을 위해 커다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이인제 최고위원도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2월 국회가 김영란법 국회였다면, 4월 국회는 공무원연금 개혁 성공 여부가 초점이 되는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지난달 27일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4월 말, 5월 초에 반드시 통과시킨다”며 연금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새누리당은 새정치민주연합과 공무원노조 측에 자체 개혁안을 서둘러 내놓도록 압박 수위도 높이고 있다.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상태에서 야당·노조의 개혁안까지 모두 탁자 위에 올려놔야 구체적인 협상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선 야당도 어느 정도 구체화한 자체 개혁안을 내부적으로 마련해놓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다만, 기다렸다는 듯 야당의 개혁안을 내놓을 경우 공무원노조 등의 비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에 공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만큼 공무원노조가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면 야당의 자체 개혁안을 내놓겠다는 비공식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단체도 협상 본격 참여”

    이번엔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단체도 협상 본격 참여”

    공무원연금 개혁 이번엔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단체도 협상 본격 참여” 2월 국회를 달궜던 ‘김영란법’이 처리됨에 따라 마감 시한이 임박해오는 공무원연금 개혁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연일 공무원연금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본격적으로 페달을 밟을 태세다. 김무성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한 달 동안 국회가 가장 힘을 쏟아야 할 임무이자 과제는 공무원연금 개혁”이라면서 “여야가 함께 추진한다면 국가의 미래와 국민을 위해 커다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이인제 최고위원도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2월 국회가 김영란법 국회였다면, 4월 국회는 공무원연금 개혁 성공 여부가 초점이 되는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지난달 27일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4월 말, 5월 초에 반드시 통과시킨다”며 연금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처럼 여당 지도부 차원의 힘이 실린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6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공청회를 개최, 공무원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적정 노후소득 수준과 공무원연금·국민연금 사이의 형평성 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에서 정창률 단국대 교수는 “국민연금은 수십년 후의 재정 문제에 대비해 모든 구성원이 부담을 분담하는 개혁을 했는데, 공무원연금은 재정 문제가 이미 발생하고 있는데도 일부 구성원에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면서 “현재의 개혁안은 재정 개선 효과도 별로 크지 않다”고 한층 강도 높은 개혁안을 주문했다. 반면, 이희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책연구원 부원장은 “국민연금의 최고소득 대체율을 40%에서 50%로 높이면 30년 가입 기준으로 공무원연금의 현행 소득 대체율과 같아진다”면서 “하향 평준화가 아닌 상향 평준화가 답이다”고 주장했다. 사회적 합의기구인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대타협기구도 전날 연금 기금의 재정추계 관련 분과위 회의를 연 데 이어 이날 노후소득 보장과 연금 설계 관련 분과위 회의를 열어 개혁안을 논의했다. 지난번 노후소득 보장 분과위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던 공무원노조도 이날 분과위 회의에는 다시 참여했다. 새누리당은 그러면서 새정치민주연합과 공무원노조 측에 자체 개혁안을 서둘러 내놓도록 압박 수위도 높이고 있다.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상태에서 야당·노조의 개혁안까지 모두 탁자 위에 올려놔야 구체적인 협상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인제 최고위원이 최고·중진회의에서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공무원연금 개혁을 추진하는 정부·여당에 굉장히 좋은 평가를 내리면서도 개혁을 서둘러선 안 된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고 비판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정치권에선 야당도 어느 정도 구체화한 자체 개혁안을 내부적으로 마련해놓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다만, 기다렸다는 듯 야당의 개혁안을 내놓을 경우 공무원노조 등의 비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에 공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만큼 공무원노조가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면 야당의 자체 개혁안을 내놓겠다는 비공식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금 개혁 기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연금 개혁에 야당이 무조건 소극적이지는 않고, 동참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자 귀재 버핏의 비결은…납세 최대한 미루기?

    투자 귀재 버핏의 비결은…납세 최대한 미루기?

    강력한 ‘부자증세론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성공 비결 중 하나가 ‘납세 연기’인 것으로 드러나 도마에 올랐다.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연례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법인세 619억 달러(약 68조 900억원) 납부를 미뤄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만기 때까지 버티면서 그 돈을 다른 곳에 투자해 수익을 올려 왔다는 것이다. “정부로부터 무이자 대출 혜택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냐는 지적이다. FT에 따르면 지난 연말까지 버크셔해서웨이가 미납한 세금 총액은 10년 전보다 5배나 늘었다. 버핏은 세금 납부에 쓸 돈을 그동안 미국 철도회사 BNSF와 발전회사 등에 투자해왔다. 미국 세법은 부족한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인프라에 대한 투자금에 대해서는 세금 부과 시점을 훨씬 더 뒤로 미룰 수 있도록 해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재정난이 심해지자 민간자본을 인프라 투자에 끌어들이기 위해 혜택은 확대됐다. 또 버크셔해서웨이는 세제 혜택이 풍부한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투자도 늘렸다. 지난해 풍력발전 부문 투자로 2억 5800만 달러(약 2838억원), 2012~2013년에는 태양광발전 부문 투자로 9억 1300만 달러(약 1조 43억원)의 세금을 아꼈다. FT는 또 배당세를 피하려 배당을 줄이고, 주식거래세를 피하고자 주식을 통째로 맞바꾸는 주식 스와핑을 해온 사실도 지적했다. 널리 알려졌다시피 버핏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등과 더불어 억만장자임에도 부자증세를 주장해온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이런 주장을 못마땅해하는 이들은 늘 버핏의 절세 문제를 건드렸다. 그렇게 세금 더 내고 싶어 안달인 사람이 절세 따윈 왜 하느냐는 비아냥이다. FT의 보도에 대해 버핏은 역시나 언급을 거부했다. 옹호론도 있다. 버크셔해서웨이의 투자처 가운데 85%는 미국 내 기업이다. 세금이 싼 곳에다 투자해 낮은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 오히려 더 많은 세금을 미국에 낸다. 미국 법인세 표준은 35%인데 실제 적용되는 세율을 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평균 30%대에 이르는 반면 GE는 10%대, 애플은 20%대에 그치고 있다. 휘트니 틸슨 케이스캐피털 대표는 “세금이 적다고 비판하는 것과 사업상 절세를 추구하는 것은 전혀 모순적이지 않다”라면서 “버핏이 오랫동안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도 세금에 대한 현명한 대처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청약 1순위 1,000만 시대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모델하우스 장사진

    청약 1순위 1,000만 시대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모델하우스 장사진

    원주 혁신도시 내 마지막 중소형 민영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그 동안 원주 혁신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입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7일(금) 문을 연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3일간(2월 27일, 2월 28일, 3월 1일) 15,000여명이 방문하여 문전성시를 이뤘고, 높은 청약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전부터 주차공간이 가득 찼고 입장을 위해 200m 정도 길게 늘어선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 30~40대 젊은 부부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고, 자녀들을 모두 출가 시킨 후 주택 규모를 줄이기 위해 방문한 중•장년층도 눈에 띄었다. 내부로 들어가자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주택형에 대해 저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방문객들의 열의가 높았다. 준비된 주택형을 보거나 도우미의 설명을 듣기 위해 안내 책자를 들고 여기 저기 옮겨 다니며,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상담석에서는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꽉 차 있었으며 상담 대기시간도 길었다. 특히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의 혁신설계와 입지 조건 및 프리미엄 가치에 대해 호평하는 분위기였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혁신도시 내 유일한 교육특구 단지로 원주시내 5개의 국공립 유치원이 통합되어 단지 바로 앞 개원을 앞두고 있다. 유치원을 포함한 초∙중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대규모 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치악산과 백운산의 명품 그린조망(일부세대)이 가능해 향후 조망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입지뿐만 아니라 단지설계부터 세대 내부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의 구조로 배치하여 일조권과 채광을 확보하였으며, 4베이(Bay)구조로 설계하여 넓은 광폭거실과 가변형 구조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주방 팬트리, 현관 수납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하여 거주자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하였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하기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단장치,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 주고 있다. 단지 내 환경 조경면적을 35%이상 조성하였으며, 숲 둘레길을 550m 설계하여 자연친화적인 단지공간을 제공하였고, 휘트니스센타, 골프연습장, 독서실, 주민공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형성 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편의성을 도모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차 공간을 원주 혁신도시 내 아파트 중 세대 당 최다 주차대수를 보유, 1 세대 당 1.5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원지반을 최대한 활용한 단지레벨 계획과 데크식 주차계획으로 자연환기와 자연채광을 도입시켜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장 환경이 조성된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지하 1층 ~ 지상 최대 20층 6개동, 84m²•101m² 두 타입, 418가구로 구성되어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3월 9일(월) 2순위(구 3순위) 청약을 진행 이후, 당첨자 발표는 3월 13일(금)에, 정당당첨자 계약은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실시한다. 기준층 분양가는 3.3m² 당 약 680만~ 690만원대 선으로, 전용 84m² 기준 2억2,9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같은 면적을 봤을 때 이는 2년 전 분양한 ‘원-힐데스하임’과 비슷한 수준이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이 제공되어 실수요자와 투자를 고민 중인 고객들이 만족 할 만한 계약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의 모델하우스(http://moaelgaa.co.kr/wonju/)는 강원도 원주시 치악로 1496(구 원주시 단구동 1486-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1899-543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무원연금 개혁, 4월 국회부터 본격 시동…與 “4, 5월 꼭 통과시킬 것”

    공무원연금 개혁, 4월 국회부터 본격 시동…與 “4, 5월 꼭 통과시킬 것”

    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연금 개혁, 4월 국회부터 본격 시동…與 “4, 5월 꼭 통과시킬 것” 2월 국회를 달궜던 ‘김영란법’이 처리됨에 따라 마감 시한이 임박해오는 공무원연금 개혁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연일 공무원연금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본격적으로 페달을 밟을 태세다. 김무성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한 달 동안 국회가 가장 힘을 쏟아야 할 임무이자 과제는 공무원연금 개혁”이라며 “여야가 함께 추진한다면 국가의 미래와 국민을 위해 커다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이인제 최고위원도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2월 국회가 김영란법 국회였다면, 4월 국회는 공무원연금 개혁 성공 여부가 초점이 되는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지난달 27일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운동본부’ 소속 시민단체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4월 말, 5월 초에 반드시 통과시킨다”며 연금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처럼 여당 지도부 차원의 힘이 실린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6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공청회를 개최, 공무원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적정 노후소득 수준과 공무원연금·국민연금 사이의 형평성 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 사회적 합의기구인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대타협기구도 전날 연금 기금의 재정추계 관련 분과위 회의를 연 데 이어 이날 노후소득 보장과 연금 설계 관련 분과위 회의를 열어 개혁안을 논의한다. 지난번 노후소득 보장 분과위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던 공무원노조도 이날 분과위 회의에는 다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그러면서 새정치민주연합과 공무원노조 측에 자체 개혁안을 서둘러 내놓도록 압박 수위도 높이고 있다.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상태에서 야당·노조의 개혁안까지 모두 탁자 위에 올려놔야 구체적인 협상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인제 최고위원이 최고·중진회의에서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공무원연금 개혁을 추진하는 정부·여당에 굉장히 좋은 평가를 내리면서도 개혁을 서둘러선 안 된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고 비판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정치권에선 야당도 어느 정도 구체화한 자체 개혁안을 내부적으로 마련해놓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다만, 기다렸다는 듯 야당의 개혁안을 내놓을 경우 공무원노조 등의 비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에 공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정부·여당의 개혁안이 나온 만큼 공무원노조가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면 야당의 자체 개혁안을 내놓겠다는 비공식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금 개혁 기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연금 개혁에 야당이 무조건 소극적이지는 않고, 동참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완판 기록 눈앞에

    마곡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완판 기록 눈앞에

    마곡지구 핵심상권에 위치한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이 저렴한 분양가로 마지막 특별 공급을 진행하며 완판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지난 9월 1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던 오피스텔로 개관 첫날 4천여명이 몰리며 마곡지구에서 투자자들 초미의 관심을 끌었던 곳이다. 이번 특별공급 물량은 부적격 계약 해지분, 자격미달회수분 외 다수 등 현대건설이 보유하고 있던 마지막 물량으로 현대건설은 잔여분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특별공급 중이다. 특히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3.3㎡당 800만원대 후반선의 저렴한 분양가인데다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금 10%만 지불하면 입주 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전혀 없고 잔금은 임대보증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5호선, 9호선, 공항철도가 들어오는 트리플역세권에 서울시가 대기업 유치에 나서는 등 애초부터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예견됐던 곳이다"며 "특히 오피스텔은 전매제한이 없어 구입 후 프리미엄이 형성되면 언제든지 되팔 수 있기 때문에 오피스텔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곡 현대 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격으로 꼽혀왔다. 공실우려가 적어 월세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최근 보기 드문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됐기 때문이다. 마곡 개발지구는 서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개발구역으로 강서구 마곡동과 가양동 일원 약 110만평 규모의 미래지식산업단지 및 국제단지가 조성되며 한강조망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특히 LG그룹의 첨단 연구개발(R&D) 기지인 'LG사이언스파크'와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S-Oil 등 대기업들이 마곡지구 R&D조성에 나서 배후수요증가에 대한 기대가 커진데다 미래가치 상승 기대심리가 높아 마곡지구를 찾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적극적이다. 게다가 올해로 마곡지구도 오피스텔 공급이 끝나는데다 이번 특벽공급분은 한정수량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기에 가급적 서둘러 방문해야 한다고 회사관계자는 전했다. 문의 1599-833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깡통전세 불안감에 지역주택아파트 관심 불티,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조합설립 임박’

    깡통전세 불안감에 지역주택아파트 관심 불티,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조합설립 임박’

    최근 높은 분양가와 전세가의 영향으로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어 일반 아파트보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높은 사업안전성과 유리한 조건으로 홍보관을 정식오픈하기도 전에 청약 70% 넘어선 현장이 있어 많은 화제다. 그 현장은 바로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이다.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사업지내의 토지확보와 한양건설의 시공보증서 발급, 그리고 아시아신탁의 준공시까지의 안전한 자금관리로 계약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였고, 10년 만의 공급된 프리미엄 아파트로 지역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단지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야외글램핑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60% 무이자 조건, 현재 옥천 최고가 아파트보다 30평형 기준 약 6,000만원 저렴한 가격 등이 조합원 모집의 성공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옥천읍의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동호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약 1,000만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다만, 10년간 신규공급이 없었던 지역이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대부분 계약하여 분양권 거래는 많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입지적으로도 장점이 많은 곳이다. 장야초등학교 바로 옆 옥천 장야 수자인 아파트는 인근 장야 주공 1, 2단지와 더불어 총 1,366세대 대단지 주거타운으로 조성되며 자타공인 옥천의 교통과 교육, 편의 행정시설을 최근접에 둔 특급주거지로도 손꼽히고 있다. 한편,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2월 27일 홍보관을 정식 오픈하고 3월 중 조합설립 승인 후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7월이전 착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7년 7월이다. 문의전화 : 043-733-23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심 꽉 잡은 명품 오피스텔 ‘마곡 아이파크’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여심 꽉 잡은 명품 오피스텔 ‘마곡 아이파크’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최근 여성들의 사회적•경제적 영향력이 커지고 1인 여성가구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건설사들은 여심을 잡기 위해 분주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1인 여성가구가 주거하기 편리한 맞춤형 오피스텔이 속속 등장하면서 골드미스 등을 유혹하고 있다. 실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 지난 해말 57.0%를 기록했다. 이처럼 여성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여성가구주의 비율도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1975년에는 12.8%에 불과했던 1인 여성가구가 2010년 25.9%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1인 여성가구는 주거선택 요소 중에 보안•방범 등의 안정성을 가장 중요시 하고 있다. 홀로 거주하는 독신여성들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족들의 도움을 받기 힘든데다가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또, 관리비 절감 등을 통해 경제성이 뛰어난 오피스텔들도 1인 여성가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건설사들은 해마다 오르는 공공요금에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절감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최근,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서 방범시스템과 실속을 모두 갖춘 브랜드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마곡지구 상업용지 B8-2, 3블록에 들어서는 ‘마곡 아이파크’다. -첨단철통보안시스템 적용해 입주민들 안전 책임져마곡 아이파크는 1인 가구의 증가추세에 맞춰 소형위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23~26㎡형이 396실이 원룸형으로 공급된다. 또, 편리함을 증대시킨 투룸형은 35~36㎡로 72실이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이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보안시설이다. 불필요한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입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차량 번호 인식시스템(LPR)을 적용했다. 또, 지하주차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했다. 동 출입현관 및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또, 사람들의 입출입이 잦은 현관에는 세대 현관 디지털 도어록을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하게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안에서는 3층에 하늘정원이라고 불리는 옥상정원을 조성했으며 정원을 중심으로 양쪽에 오피스텔이 배치된다. 이는 저층 입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편의를 고려한 설계라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태양열발전시스템 등 각종 첨단시스템 구축으로 관리비 절감효과 커마곡아이파크는 태양열발전시스템 및 지역난방시스템을 구축해 관리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태양열 발전시설을 옥상에 설치해 입주민들의 공공관리비가 절감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오피스텔에서는 드물게 지역난방시스템도 구축됐다. 그 동안 지역난방은 아파트에만 적용돼 왔었다. 오피스텔은 대부분 개별난방이거나 바닥난방이 안돼, 겨울이면 난방비가 많이 드는 곳들이 많았다. 실제로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지역난방의 연간 평균 난방비보다 LNG 중앙난방이 36.6%, LNG개별난방비는 22.81%가 비쌌다. 각 실별로 개별 온도조절기를 설치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급수, 가스 원격검침시스템을 적용해서 사생활보호는 물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마곡지구 핵심지역에 위치한 명품오피스텔마곡 아이파크가 위치한 발산역세권은 현재 가장 상권이 발달한 지역으로 오피스텔 수요가 풍부하다. 때문에 완공 후 즉시 수익실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입주 시점에 곧바로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마곡 아이파크 입주 시점에 주요 33개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마곡지구 입주가 예정돼 있어서다. 마곡 아이파크는 2016년 하반기 입주로 코오롱(2000여명), LG연구소(6300여명), 넥센타이어(1200여명), 롯데컨소시엄(600여명), 대우조선해양(5000여명), 이화의료원 등 주요 대기업 입주 시점과 일치한다. 특히 이 단지 건너편으로 이화의료원이 2017년에 완공을 앞두고 있어 4000여 명의 병원종사자 수요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저렴한 분양가에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분양혜택까지마곡아이파크는 마곡지구 브랜드 오피스텔 최초로 3.3㎡당 700만원대부터 분양가를 책정했다. 또 계약금은 원룸형(전용 23~26㎡) 500만원, 투룸형(전용 35~36㎡)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현재, 분양마감단계에 임박한 상태에 있으며 일부 회사보유분에 한해서만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2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1600-7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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