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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 남문 시티 프라디움 2차’ 진해 웅동지구 개발사업 수혜 기대

    ‘진해 남문 시티 프라디움 2차’ 진해 웅동지구 개발사업 수혜 기대

    진해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진양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8일 기자간담회에서 경제자유구역 내 진해 웅동지구를 수변 문화시설과 스포츠파크로, 웅천·남산지구와 와성지구는 부산 신항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한 산업물류부지로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진해 웅동지구는 225만㎡ 규모로 1·2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1단계는 2017년 말까지 에서 골프장 36홀, 호텔 1개 동, 80실, 리조트 빌리지 17동를 건립할 계획이다. 2단계로 2018년까지 스포츠파크(야구장 4면), 아쿠아리움, 키즈파크, 아울렛, 오토캠핑장, 외국인 학교, 외국인 병원을 조성한다. 경제자유구역청은 2단계 사업을 위해 이달 중 세계테마파크협회(IAAPA)가 주최하는 상하이 아시아 어트랙션 엑스포를 방문해 사업 콘텐츠를 보강할 계획이다. 이러한 개발사업 계획이 발표되면서 ‘진해 남문 시티프라디움 2차’가 최대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진해 남문 시티 프라디움 2차’가 들어설 남문지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위치한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52.9㎢ 규모로 20개 지구에 2020년까지 물류, 유통, 국제업무 등의 산업을 유치하여 18만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남문지구는 주거지와 산업시설이 혼재된 108만 8000㎡의 복합개발단지로 R&D(연구개발센터), 첨단 제조산업단지로 조성되며 약 1만 5000여 명의 종사자를 수용할 계획이다. 단지는 녹산산업단지, 신호산업단지, 부산 신항만 등 주요 공단지역 및 항만시설과 인접해 있어 약 12만여 명의 관련 종사자 및 거주자들을 배후수요로 가지게 된다. 한편, ‘진해 남문 시티프라디움 2차’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대 중·후반이고, 중도금 무이자 융자의 혜택이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를 도입해 초기 부담을 낮춰 분양 중이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제 블로그] 대출이자 한 달 면제…저축銀에 몰린 사장들

    [경제 블로그] 대출이자 한 달 면제…저축銀에 몰린 사장들

    저축은행에 ‘뜻밖의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급전을 융통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중소기업 사장들입니다. 올 상반기에 ‘대출 이자 한 달 무이자’ 이벤트를 진행했던 OK저축은행 얘깁니다. ●신규 고객 확보 공격 경영에 뜻밖 호응 OK저축은행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모든 대출상품 이자를 한 달간 면제해 줬습니다. 신규 고객 확보 차원에서 벌인 단발성 이벤트였습니다. OK저축은행은 예주·예나래 저축은행을 인수해 2014년 7월 출범했습니다. 출범 당시 총자산 4000억원 규모였지만 출범 1년 반 만에 업계 2위(총자산 2조 6000억원)로 급성장했습니다. ●석달간 중기 553곳서 850억 빌려가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러시앤캐시) 회장의 공격적인 영업전략 덕분이었죠. 한 달 이자 면제 이벤트도 최 회장의 아이디어에서 나왔습니다. 올해 3월부터 법정 최고 금리가 연 34.9%에서 27.9%로 내려가며 저축은행들도 수익률 타격이 불가피했죠. 이에 OK저축은행은 ‘박리다매’로 정면돌파 전략을 택했습니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은 고객을 확보하고 보자는 계산이었지요. OK저축은행 관계자는 “통상 서너 달 기간으로 급전을 융통하는 개인 고객들이 많이 올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벤트가 시작되자 중소기업 사장들이 줄지어 찾아왔다고 합니다. 대개 중소기업 사장들은 거래처 납품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자금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히면 고금리 카드론이나 사채를 이용하곤 합니다. 이벤트 기간인 석 달 동안 중소기업 553곳이 850억원을 빌려 갔다네요. 1억원을 카드론으로 한 달만 빌려 써도 200만원가량 이자가 나갑니다. 영세한 중소기업들에겐 종업원 한 명의 한 달치 월급이 절약되는 셈입니다. ●지금도 절절한 감사 편지 보내오기도 한 푼이 아쉬운 중소기업 사장들이 한 달 무이자 이벤트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인 것이지요. 지금까지도 절절한 사연의 감사 편지를 보내오는 사장님이 있다고 합니다. 저축은행 사태 이후 아직까지도 저축은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곱지 않습니다. 중소기업과 서민금융 지원이라는 본래 설립 취지를 돌이켜 보며 잃어버린 정체성 회복에 업권이 다 함께 노력할 때입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호매실 역세권 테라스 스트리트형 상가, ‘이스페이스 씨티 원’ 분양

    호매실 역세권 테라스 스트리트형 상가, ‘이스페이스 씨티 원’ 분양

    장기화된 저금리로 인해 은행권에서 벗어난 투자 자금들이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임대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 등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 공급되는 상업시설이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빠른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에 들어서는 상가의 경우 임대 수익 외 신규 권리금 창출이 가능하며 지역 개발에 따른 수혜까지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에 입지적인 메리트를 지닌 상가 분양은 ‘뜨거운 감자’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최근 분양되는 상가들은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일반적으로 주상복합 건물이나 대단지아파트에서 신축된다. 고객들이 쇼핑을 즐기는 가운데 볼거리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 인기 있는 수익형 상품으로 꼽힌다. 이 같은 시각적 효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동선이 계획돼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기대 가능하며 체계적인 MD구성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최근에 등장한 테라스,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우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해 상권 발달을 견인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입지 선정을 중시하는 대형 프랜차이즈들과 고급 업종의 입점도 쉽게 이뤄진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는 상권 수준 향상과 방문객 유입 및 체류시간 증가로 이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와 테라스 거리의 장점을 접목한 상가 중에서는 호매실역(예정) 앞에 위치한 ‘e-SPACE CITY-I(이스페이스 씨티 원)’ 호매실 테라스 상가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프라자 상가인 호매실 테라스상가 이스페이스 씨티 원(e-SPACE CITY-I)은 지하 3층~지상 6층으로 구성되며 지하 3개 층은 모두 주차장(113대분)으로 법정주차 대비 약 2배로 설치된다. 1층은 각 상가당 분양면적에 포함되지 않은 서비스 면적인 약 13.2㎡의 테라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e-SPACE CITY-I 상가가 위치한 호매실지구는 3만5000여 세대가 배후에 있는 신주거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약 40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한 광명-평택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평택까지 약 20분, 서울은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첨단산업 서수원 R&D사이언스파크 개발로 1만6000여 명의 신규 상주유입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색동 첨단산업 4개 단지 1389개 입주업체, 권선구청,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의 관공서, 홈 플러스, 이마트, 서수원 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롯데몰 등이 1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이스페이스 시티원 상가의 3.3㎡당 분양가는 1층 2000만원부터 2~3층은 600만원대, 4~5층은 500만원대, 6층은 400만원대로 책정됐다.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으로 계약금 20%,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 적용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직주근접으로 무장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대농지구 뛰어넘나

    직주근접으로 무장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대농지구 뛰어넘나

    - 개발초기단계, 미래 가치 높은 가운데 가격 경쟁력도 갖춰 -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눈길 청주 테크노폴리스가 충청권 직주근접 대명사로 불리면서 향후 청주 대농지구를 뛰어넘을 수 있을 지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주거, 상업, 문화, 여가, 교육이 어우러진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어 이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주의 깊게 보는 곳이다. 특히 개발초기라는 점에서 분양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앞으로 미래 가치가 더 높다고 분석할 수 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주변의 굵직한 산업단지가 들어서 있는 등 풍부한 배후주거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택지지구 내 산업시설이 들어오면서 몸값이 뛴 사례는 많은 편이다. 서울 마곡지구의 경우 유수 대기업 연구소가 터를 잡으면서 주변 아파트가격은 프리미엄만 ‘억’단위로 거래 되는 실정이다. 또 지난 5월 평균 72대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 역시 주거지 인근에 첨단산업시설이 있어서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상황을 지켜볼 때 산업단지를 낀 청주 테크노폴리스의 미래가 밝다고 전망할 수 있다. 청주시가 산업단지 개발로 힘을 쏟는 만큼, 이곳은 이미 SK하이닉스와 LG생활건강이 대규모로 공장을 조성할 예정으로 밝혔다. 이 중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우건설이 청주시 흥덕구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록에 짓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총 1034가구 규모이다. 이 아파트는 산업단지 내 최대규모로 지어지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청주의 대농지구 새 아파트에 비해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참고로 이 아파트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840만원대 수준이며, 근거리에 있는 대농지구 두산위브 지웰시티 2차(2015년 6월 입주) 전용 84㎡형의 가격은 3.3㎡당 1009만원 정도다(KB부동산 평균시세, 7월초 기준). 거주 환경도 좋은 편이다. 북측에 대형 생태공원인 문암생태공원과 아파트 동측을 흐르는 무심천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인근에 초등학교 부지가 있어 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단지 내에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이 별동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 들어서며, 세대당 1.5대 가량의 주차장 및 지하는 광폭주차장이 도입되는 점도 특징이다. 대부분 세대에서 방 3개와 거실을 남향에 나란히 배치하는 4베이 위주로 구성되며 입주자 취향에 따라 방 구조를 고를 수 있도록 각 주택형 별로 대형 드레스룸, 수납장 등을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아파트 주변으로 교통환경도 좋은 편이다. 청주를 둘러싸고 있는 제 1, 2순환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공항로와 서청주나들목(IC)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하면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국제공항으로 이동하기 쉽다. 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이 향후 신설될 경우 수도권과의 접근 수단이 더 다양해진다. 이외에도 테크노폴리스 남단에는 청주 일반산업단지가 있으며 주변에 청주 첨단산업단지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인지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지난 5월 청약접수 당시 전주택형이 1순위 마감 되었으나, 일부 미계약분이 남아있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대우건설 측은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1~3회)를 적용하며 발코니확장 계약시 중문 무상제공, 바닥 타일 무상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 2차’ 북부 테크노밸리 수혜단지로 기대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 2차’ 북부 테크노밸리 수혜단지로 기대

    북부 테크노밸리(고양 일산) 사업대상지가 최종 선정되면서 현재 분양 중인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 오피스텔이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다. 시티건설은 지난 달 평균 19대 1의 경쟁률로 전 실 청약을 마감했던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의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발표 이후, 단지가 들어서는 일산 한류월드 일대는 K-컬처밸리사업과 방송영상 콘텐츠밸리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103만 일산 시민의 미래를 위해 거둔 굵직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 이 일대를 주목하는 이유는 판교의 발전 과정과 닮아있기 때문이다. 장항동 일대는 한류월드 개발과 GTX 개통, 테크노밸리 조성이라는 호재까지 겹치면서 제2판교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조성이 완료될 경우, 1조6000억 원의 신규 투자로 1900여개의 기업 유치 및 1만8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한류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신개념 복합테마파크인 'K-컬처밸리'는 지난해 말 CJ E&M 컨소시엄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활기를 띄기 시작했고 지난달 기공식을 가졌다. 향후 5년간 약 8조원의 경제 파급효과로 인근 부동산 시장에 최대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 오피스텔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류월드 O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지상 29층, 4개동, 전용 84㎡ 총 337실 규모로 △A타입 87실 △B타입 140실 △C타입 110실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탁 트인 일산 호수공원과 한강 조망권은 물론 한류월드 내 유일한 초등학교가 직선거리 40m에 위치해 편리한 통학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에어컨과 붙박이장, 광파오븐, 최고급 블랙펄 전기쿡탑 등 다양한 무상옵션과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있다. 현재 동?호수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며 지정계약금은 300만 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놀부’, 현장사업설명회 통해 듀얼 창업 선보여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놀부’, 현장사업설명회 통해 듀얼 창업 선보여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놀부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현장사업설명회를 열고 두 가지 브랜드의 듀얼 창업을 선보인다. 놀부는 현장사업설명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놀부옛날통닭과 놀부족발보쌈EXPRESS의 듀얼 창업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현장에서는 듀얼창업과 함께 브랜드 콘셉트 및 창업조건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사전예약제로 접수를 받으며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접수 시 별도로 안내된다. 놀부가 듀얼 창업으로 제사한 두 브랜드 중 놀부족발보쌈Express는 소자본 콘셉트 브랜드로 1인 가구의 배달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출범했다. ‘놀부옛날통닭’은 이연복 셰프를 수석고문 셰프로 임명해 중화풍 치킨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업체관계자는 “놀부족발보쌈Express와 놀부옛날통닭은 비싼 가맹비와 넓은 평수의 매장이 준비돼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놀부 브랜드를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 점주들의 창업자금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 참가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담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부득이 참석이 어려울 경우 전화로 1:1 상담신청을 하면 각 지역 센터장이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무료 창업상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놀부는 29주년을 맞아 ‘업종변경 파격혜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업종변경 시 2,000만원 이내로 가능하다. 본사에서 제공하는 무이자대출과 창업금융지원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맹비, 교육비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층간소음 없고 정원에 테라스...아파트-단독주택 장점 합친 도심형 타운하우스

    층간소음 없고 정원에 테라스...아파트-단독주택 장점 합친 도심형 타운하우스

    6살 딸과 반려견 똘이를 키우는 A씨 부부. 결혼 이후 분당에서 아파트 전세를 얻으며 쭉 살아왔지만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윗집과 심각한 층간 소음 갈등을 겪으면서 이사를 결심했다. 그런 A씨 부부가 선택한 것은 경기 광주시 오포읍 문형산 자락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아파트와 단독주택만의 장점만을 적용한 타운하우스에서 딸과 똘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정원과 테라스까지 갖춰진 게 강점이었다. 또 오포읍은 A씨 부부가 7년 넘게 살아온 분당과 자동차로 3분 거리라 기존의 생활권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주효했다. 오포읍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오포읍은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되지 않은 지역이라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는 점에서 쾌적한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분당신도시까지 차로 3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분당선 서현역과 판교나들목(IC) 등을 차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출퇴근족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면서 “분당으로 들어오는 광역버스 대부분도 이곳을 통과해 지역간 이동도 수월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오포읍이 도심형 타운하우스를 찾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 오포읍 신현리 184번지 일대에 조성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타운하우스 단지 ‘오포 한양립스’(한양수자인 립스)의 분양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오포 한양립스’는 3만 997m² 부지에 전용면적 84~118㎡ 모두 1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두 6개 주택형으로 모든 가구는 개별정원과 넓은 테라스가 마련된다. 입주민 편의시설로 자연 친화적인 야외 풀장과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있어 공동주택의 편리함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4억원에서 6억원 초반대다.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교통환경 개발 및 인근 상업지구 개발 등의 가능성이 열려 있어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중고 인접한 ‘신문덕 코아루’ 맹모들에게 인기

    초중고 인접한 ‘신문덕 코아루’ 맹모들에게 인기

    집값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교육’ 초-중-고 인접 단지, 학군 프리미엄으로 수요자들 관심↑ 경북 포항시 오천읍 일원에 분양중인 ‘신문덕 코아루’가 뛰어난 교육여건을 맹모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문덕 코아루’는 지하 2층~최고 30층, 8개 동, 전용면적 69~106㎡, 총 745가구 규모다. 집값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는 ‘교육’이다. 입지와 단지 규모, 분양 시기가 비슷하더라도 교육환경에 따라 집값의 오름폭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대표적인 학군 중심지로 각광받는 서울 목동에서는 초-중-고 인접 여부에 따라 가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목동 ‘목동2차 아이파크’(04년 입주)의 전용 84㎡는 지난 4월 5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반면 같은 목동에 위치했지만 초·중·고교와 다소 거리가 있는 ‘명지해드는터’(04년입주) 전용 84㎡의 경우 지난 1월 4억2500만원에 실거래됐다. 무려 1억5000여 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셈이다. ‘신문덕 코아루’가 위치한 용산지구 내에는 여러 초-중-고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다. 학군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문덕초등학교, 신흥중학교, 포은중학교, 오천중-고등학교 등은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그루터기작은도서관 등 학습공간도 인접해 있다. 생활-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가까운 문덕지구에 상업시설이 밀집돼 대형마트, 영화관 등 쇼핑-문화 인프라가 풍부하고, 관공서와 주민 편의시설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한다. 교통 호재도 있다. 내달 말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울산은 30분대, 부산은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동해안 산업클러스터 개발, 동해안 관광사업 활성화,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배후 효과가 예상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직주근접성도 우수하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 철강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이자 포항일반산업단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광명일반산업단지, 해병대 사령부와도 가깝다. 특히 단지와 가장 가까운 곳에 조성되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는 약 620만㎡ 규모에 8만여 명의 고용인력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문덕 코아루’는 수요자를 배려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분양가 안심보장제’를 시행 중이다. 분양가 안심보장제는 건설사가 할인분양이나 계약조건 변경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같은 혜택을 소급적용해줄 것을 약속하는 제도다. ‘신문덕 코아루’의 견본주택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금리 기조 속 역세권 상가 인기 고조

    저금리 기조 속 역세권 상가 인기 고조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역세권 상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4일 소상공인상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4년 말 1층 상가 기준으로 서울 마포구 상가의 평균 임대료는 ㎡당 3만 520원으로 조사됐고,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일대는 ㎡당 평균 임대료가 3만 1932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강남구 주변 상가의 평균 임대료는 ㎡당 3만 7496원이고, 논현역 일대는 ㎡당 평균 상가 임대료가 4만 50원으로 조사됐다. 또 금정역(지하철 1, 4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전용면적 30㎡의 상가는 매매가 3억 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선 망우역만 이용 가능한 전용면적 32㎡의 상가는 매매가 2억 75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렇게 역세권 상가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 하남시에도 역세권 단지가 새로 생기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 일대에 분양 중인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주식회사 투게더홀딩스가 분양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 역세권 상가다. 미사역과는 도보 2분 거리다. 향후 지하철 9호선이 하남시 미사지구까지 연장될 예정이면서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 내부는 50%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 공간을 높였으며 상가 건물 2, 3층에는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 테라스 상가가 들어섰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들어서는 하남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대규모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으로, 2018년까지 약 7만 6000명의 배후 임대수요가 확보된다. 먼저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 상업 업무 복합지구에는 3만 8000여명,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에 1만 6000여명, 기술개발(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 첨단 업무단지 1만 5000여명의 유입이 예정돼 있다.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내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돼 7000여명의 수요 유입이 예상된다. 미사 푸르지오 상가는 1억원대로 누리는 더블역세권 프리미엄 상가로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했고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시장 비수기 여름... 주목받는 부산 역세권 분양

    부동산시장 비수기 여름... 주목받는 부산 역세권 분양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1018만원으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1000만원대를 넘어서면서 비수기 여름 분양시장이 재조명받고 있다. 13일 부동산 114 조사에 따르면 올해 1~7월 서울 지역 평균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2158만원으로 2008년 평균 2171만원을 기록한 이래 8년 만에 2000만원대에 들어섰다. 또 대구, 부산, 경기, 인천 등 주요 도시의 분양가가 3.3㎡당 1000만원을 넘어서면서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는 역세권에 새로운 분양 상품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진건설이 시공하고 한진개발이 시행하는 ‘한진 스카이뷰’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 188-2번지에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7~83㎡의 중소형대의 300여 세대로 조성된다. 구체적으로는 67㎡A(23세대), 76㎡B(23세대), 83㎡C(19세대), 76㎡D(19세대), 79㎡E(38세대), 77㎡F(19세대)로 구성되며 7월 15일 1차 162세대 분에 대해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강점은 위치다. 부산 지하철 온천장역, 명륜역의 더블 역세권 입지에 버스 정류장이 1분 거리에 위치했다. 이 때문에 만덕터널, 구서IC가 인접해 부산 지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도보 5분 거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CGV, 대동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또 부산대, 동래원예고, 유락여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등도 인근에 있다. 이 지역 공인중개사는 “위치와 편의성이 뛰어나고 인근 시세보다 낮은 가격대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숨은 진주 찾기’ 선착순 분양 잘 살펴보니...

    ‘숨은 진주 찾기’ 선착순 분양 잘 살펴보니...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높은 가운데 경쟁률은 높지않았지만 숨은 틈새에 알짜 아파트가 눈에 띄는경우가 종종 있다. 최신 평면 설계 등 특화설계와 맞춤형 상품이 적용됐고 단지 곳곳에 바닥분수와 잔디광장, 놀이터·운동시설로 주민들의 여가시설을 확충했으며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GX룸 등 다양한 장르가 커뮤니티센터에 있다. 단지 내에 경로당과 어린이집도 있으며, 작은도서관·독서실 등 학습증진 공간도 마련돼 있으며 ‘진해 남문 시티프라디움 2차’는 2번 국도와 인접해 주변 도시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웅동-장유간’ 도로 개통 시 김해관광유통단지까지 약 16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진해버스정류장·진해역·창원 중앙역 등이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며 김해국제공항까지 30분대에 도달 가능한 요지에 선착순 분양하는 시티건설이 ‘진해 남문 시티프라디움 2차’가 그러하다. 창원시 진해구 남문지구 내 A2-2블록에 있는 ‘진해 남문 시티프라디움 2차’는 876가구로써, ‘진해 남문 시티프라디움 1차’(단일 전용면적 59㎡, 1103가구)와 함께 약 2,000여 가구를 형성하고 있다. 전용면적 74㎡ 292가구와 84㎡ 584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주요 산업단지·항만 시설과도 인접하다. 분양 관계자는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4-BAY 판상형 혁신 평면설계를 도입해서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고 말하면서 “여기에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하나의 공간을 2개의 침실 또는 통합 룸 등으로 생활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대부분 세대가 대형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배치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2안민터널이 지난 4월 22일 착공돼, ‘창원-진해 간’ 이동시간 단축이 예상되어 진해지역의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청약통장에 상관없이 선착순 분양 중이며 중도금 이자 전액 무이자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하이닉스 투자 소식에 들썩이는 청주…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관심

    SK하이닉스 투자 소식에 들썩이는 청주…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관심

    -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기업체 투자 발표 이어져 - 인구〮돈 유입 가능성 커, 유망 주거단지로 발돋움 올해 초 SK하이닉스는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 23만㎡를 매입해 2025년까지 반도체 공장을 지을 계획을 밝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산업단지 내 대기업이 입주하면 관련 기업들의 이전이 예상되는 등 인구와 돈이 몰리는 곳으로 급부상하기 마련이다.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서도 산업단지 주변은 관심지로 손꼽히곤 한다. 특히 청주 테크노폴리스의 경우는 도심형 산업단지로 SK하이닉스 외에도 LG생활건강이 지난해 충북도, 청주시와 투자협약을 통해 12만2314㎡ 용지에, 2020년까지 총 2428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이처럼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기업들의 투자 소식이 이어지면서 주택시장도 뜨겁다. 이곳은 총 3380가구의 주택이 신규로 공급되며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상업, 문화, 여가,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기업체들과 함께 들어서지만 산업단지와 주거지를 분리 개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것도 테크노폴리스가 가진 강점이다. 테크노폴리스 안에서도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가 단연 인기다. 아파트는 산업단지 내 A-4블럭에 들어서며 지하 2층, 지상 25층, 아파트 12개동의 총 1034가구(전용면적 73㎡, 84㎡)로 지구 내 규모가 가장 큰 단지로 자리매김한다. 이 곳은 공공택지로 조성되는 까닭에 계획적인 도심 개발이 큰 메리트다. 아파트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가 계획되어 있고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도 지을 예정이다. 인근에는 덕성초, 율량중, 청주여고, 청주대, 충북대, 서원대, 청주교육대 등 다수의 학교가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아파트는 전세대 남향 위주의 전면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주택형별로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서재, 바닥재, 파우더장 타입 등을 입주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넉넉한 지하주차장도 눈길을 끈다. 모두 20cm가 넓은 2.5m 광폭주차장으로 지어지며 세대당 1.5대의 주차대수가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지어지고, 푸르지오를 대표하는 단지내 조경 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아파트에서는 첨단기술과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엿볼 수 있다.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한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등 편리한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스마트 도어 카메라, 주차위치인식 시스템, 고화질 CCTV 등 단지외곽부터 세대내부까지 첨단 장비를 이용해 안전을 강화하는 ‘파이브존 시큐리티’ 시스템도 적용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주변으로는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이 있어 다양한 쇼핑시설과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고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청북도청, 청주시청 등의 편의시설과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성도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산책로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무심천과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도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청주국제공항,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KTX오송역을 통해 이동이 쉽고 신설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도 근거리에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이라고 할 수 있다. 제3외곽순환도로와 오창간연결도로(엘지로)를 통해 오창까지 차로 약 10분대, 오송까지 약 20분대 이동 가능하다. 한편 일부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이 아파트는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1~3회)를 적용하며 발코니확장 계약시 중문 무상제공, 바닥 타일 무상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에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양옥 장학재단 이사장 발언 파문···해명도 ‘황당 그 자체’

    안양옥 장학재단 이사장 발언 파문···해명도 ‘황당 그 자체’

    “학생들이 빚이 있어야 파이팅을 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안양옥 신임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다. 안 이사장은 지난 4일 기자 간담회에서 소득 8분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무이자 학자금 대출을 소득 9~10분위까지 확대해 소득 계층과 상관없이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다 학생들이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스스로 학비를 마련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빚이 있어야 파이팅을 한다”고 말해 논란을 초래했다. 그러자 안 이사장은 수습에 나섰다. 6일 한겨레에 따르면 그는 지난 5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발언이 “사회·경제적 배경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국가장학금을 받아도 학자금 대출까지 받아서 빚을 다 지고 있는데, 고소득 계층 자녀들도 빚을 져야 파이팅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 도움을 받지 말고 대학에 다녀야 한다는 취지였는데 오해가 있었다”면서 “사회·경제적 배경이 높은 아이들도 대출을 받아서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만들어가는게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안 이사장의 해명은 ‘여전히 학생들은 빚을 내 대학을 다녀야 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발언이다. 학생들에게 빚을 권장하는 것이다. 또 경제적 여건이 좋은 집안의 학생이 대출을 받아야 교육 양극화가 해소될 수 있다는 발언은 납득하기 어렵다. 이에 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학자금 대출을 받은 누적 인원이 326만여명, 금액으로는 14조 8000억여원에 이르고 있는데 ‘빚’은 부담이자 고통일 뿐이지 ‘파이팅’이 될 수는 없다”면서 “학생들의 빚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으로 인해 다급하게 구직을 하게 되어 개인의 적성을 충분히 발현하지 못하게 되는 사회적 손실과 결혼 연령의 후퇴·저출산, 그리고 가계의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장기간의 내수침체 등 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 이사장은 서울교대 체육교육과 교수로 6년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맡았다. 지난 4월 총선 출마를 위해 교총회장직을 사퇴했다가 공모를 통해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쏘나타 첫 60개월 무이자 할부…현대카드로 구매하면 7% 할인

    쏘나타 첫 60개월 무이자 할부…현대카드로 구매하면 7% 할인

    자동차 업체들이 7월 한 달간 대대적인 할인 공세로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종료에 따른 ‘판매 절벽’을 넘는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2016년형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2017년형 제외), 2015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 2015년형 제네시스(DH), 올 뉴 투싼, 싼타페 더 프라임(올 4월까지 생산분) 등을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판매한다. 쏘나타와 그랜저에 60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되는 것은 처음이다. 혹은 현대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7%(쏘나타와 그랜저)까지 값을 깎아준다. 2015 제네시스의 경우 200만원을 할인한다. 기아차는 이달 K3와 K5, 스포티지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휴가비 50만원을 준다. 또는 최저 1.5% 초저금리 할부를 지원한다. 차량 등록 후 1개월 내에 품질에 불만이 생기면 다른 차종으로 교환해주는 혜택도 내놨다. 스포츠유틸리티(SUV) 차종인 스포티지는 50만원 할인 또는 최저 1.5% 초저금리 할부 중 택일할 수 있다. 경차인 모닝에 대해서는 이달에도 현금 100만원 할인이나 삼성전자 초고화질(UHD) 스마트TV를 준다. 한국지엠(GM)은 현금할인과 할부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50개월 특별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말리부 2011년형에 300만원, 스파크 90만원, 크루즈 가솔린 모델 190만원, 트랙스 130만원 등 현금할인을 해 주고, 동시에 50개월 4.9% 장기 할부혜택도 준다.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고객들이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등 레저용차량(RV)을 사면 5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할인혜택을 최대한 이용할 경우 구형 말리부를 최대 350만원 싸게 살 수 있다. 크루즈는 최대 240만원, 캡티바는 220만원 싸게 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이달 시행되는 무관세에 맞춰 스페인에서 수입하는 소형 SUV인 QM3 가격을 85만~100만원 할인한다. 현금 구매 시 5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SM3와 SM7의 할인폭은 50만원, 하반기 완전변경 모델(QM6) 출시를 앞둔 QM5 할인폭은 200만원이다. 쌍용자동차는 코란도C와 렉스턴W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개별소비세 10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 고객에게는 휴가비 50만원을 준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재난 없는 강남구 될게요” 공사장 안전관리 매뉴얼 배포

    폭염, 장마 등으로 안전재해 발생이 잦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가 안전한 건설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강남구는 30일 ‘알기 쉬운 공사장 안전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재난 없는 자치구 만들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엔 경기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폭발 사고, 8일엔 서울 역삼동 신축 공사장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해 건설공사장의 안전불감증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강남구는 ‘근로자와 함께하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때마다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역 내 근로 현장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안전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배부할 계획이다. 밀폐 공간, 전기 취급, 콘크리트 타설 등 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항목을 추가해 작업별 안전점검 방식으로 근로자 안전을 챙긴다. 안전점검 시엔 근로자 보호구 지급·착용 여부, 위험 장소·설비 등 안전보건표지 부착 여부,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안전작업절차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건설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근무 특성상 자주 바뀌는 단기·임시직 근로자에 대한 교육은 안전·보건 감독자가 직접 현장에서 교육을 하도록 강화할 방침이다. 또 강남구는 근로자를 채용할 때 안전교육 이외에도 근로자의 안전·보건이 의무이자 권리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 홍보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사업장 안전사고가 많아졌는데 무엇보다 사업주와 근로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재난 없는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안전점검과 홍보 교육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하반기 분양물량 21만가구... 전문가 70% “매매가 강보합”

    하반기 분양물량 21만가구... 전문가 70% “매매가 강보합”

    올 하반기 아파트 공급 물량은 소울 1만 8000가구를 포함, 전국적으로 일반분양이 21만가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114가 조사한 아파트 매매시장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망도 상승과 보합이 전체에 70%를 넘어 당분간 현 기류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 분양의 첫 스타트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화양 서희스타힐스’가 나선다. 오는 6월 30일 서희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에 주택홍보관을 개관하며 대단지 아파트 공급을 위한 조합원 모집을 진행했다. 화양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 ~ 지상 26층 아파트 총 22개동으로 전용면적 59㎡ 920세대, 84㎡ 634세대가 들어선다. 단지의 특징은 전 세대가 남향과 남동향 배치로 일조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의 팬트리 특화설계와 4bay 위주의 설계로 구성돼있다. 더불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전세대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까지 더해져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초·중·고교 총 8개 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의료시설인 종합병원도 입주할 예정으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 단지의 공급가가 평택시 평균 분양가의 최저수준이지만 이 단지가 들어설 인근 지역은 개발호재까지 겹쳐 미래투자가치는 높아질 전망이다. 인근 지역의 개발호재를 자세히 살펴보면 2020년 개통 예정인 GTX(서해선 복선전철) 안중역과는 약 2km에 근접해있어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 화양 서희스타힐스는 다양한 배후수요와 초역세권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으며 인프라가 풍부한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화양 서희스타힐스는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추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산75-25번지에 위치해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법정 최고금리 내리자 대부업계 대출 잔액 되레 1조원이나 늘어

    법정 최고금리 내리자 대부업계 대출 잔액 되레 1조원이나 늘어

    법정 최고금리가 내려가도 대부업 대출 잔액은 오히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부업체들이 ‘박리다매’로 수익률 방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가 29일 발표한 ‘2015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등록대부업체 숫자는 8752개로 조사됐다. 지난해 6월 말(8762곳)에 비해 10곳(0.1%)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대출 잔액은 12조 3401억원에서 13조 2452억원으로 9051억원(7.3%) 늘어났다. 2014년 6월 법정 최고금리 인하(39%→34.9%)로 중소형 대부업체들은 문을 닫은 반면 대형 대부업체들은 대출 한도를 늘리고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 영향 때문이다. 대부업 이용 고객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2014년 말 448만원에서 지난해 말 494만원으로 46만원이나 증가했다. 또 일부 대부업체들은 한 달 동안 이자를 아예 받지 않는 ‘1개월 무이자’ 이벤트를 펼치며 이용고객 모집에 나서고 있다. 대부업 관계자는 “원가비용(모집 비용)을 줄이면서 최대한 많은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수시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분위기 탓에 대부업체 이용고객 숫자도 지난해 6월 말 261만 4000명에서 연말에는 267만 9000명으로 늘어났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2016 상반기 히트상품] 금강보청기 K-시리즈

    [2016 상반기 히트상품] 금강보청기 K-시리즈

    전국 110개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금강보청기는 2016년 3월 신제품인 ‘K-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다. K-시리즈는 수많은 난청인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업계 최고인 금강보청기만의 혁신적인 청각 테크놀로지에 의해 탄생한 제품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기능이 추가돼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을 제공한다. 제품은 획기적인 기능의 플랫폼과 어큐이티(Acuity) OS를 사용해 보청기의 격을 한층 더 높이고 고객의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피팅 모드를 구현했다. 기존 제품보다 어음조절기능과 음악 오디오 강화기능, 난청과 이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해 난청인의 삶의 질을 높였다. 보청기 조절 구간을 20~48개 늘려 청각사가 난청인의 청력 조절을 세밀하게 할 수 있다. 금강보청기는 복지카드를 소유한 청각장애인에게 보청기를 특별 공급하며 보장구 급여비를 넘는 보청기에 대해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준다. 6개월 이내에 분실 시 K-시리즈와 테크노시리즈에 한해 1회 무상 재제작도 가능하다.
  • 상반기 울산 분양시장이 주목 받은 이유는?

    상반기 울산 분양시장이 주목 받은 이유는?

    울산광역시는 상반기 공시지가 상승세와 더불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등의 개발 호재로 눈길을 끈 지역이다. 특히 시의 적극적인 도시 발전계획 수립 등을 통해 본격적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신규 주거시설 공급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18년 완공 목표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사업은 총 4조8000억 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부산-포항 구간 중 지난해 3월 포항-신경주 구간이 개통됐으며 부산-일광 구간이 올 하반기 운행을 시작할 예정으로 일대 대대적인 교통 환경의 개선이 전망된다. 최근에는 총 27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1060m 규모의 마근터널이 완공되기도 했다. 이에 상반기 분양시장에서는 울산을 정조준한 건설사들도 많았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아파트 중에서는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의 성적을 기록한 양우건설의 ‘울산역(KTX)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가 눈에 띈다. 도시개발구역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B4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서(西)울산 최대 규모 수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지하 5층, 지상 14~20층, 28개 동 규모, 전용면적 기준 63㎡형, 72㎡형, 84㎡형의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총 1715세대가 분양 중이다. 단지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KTX 울산역을 이용하면 부산까지 20분대, 서울까지 2시간대에 갈 수 있는 교통환경을 지녔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부산-울산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산 나들목과 언양 교차로를 이용할 경우 울산, 부산 방면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지척에서 울산-양산 방면 대중교통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언양터미널이 기존 위치에서 사업지 인근으로 이동할 예정이어서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보다 나아질 예정이다. 언양 초등학교, 중학교 등 8개 초, 중, 고가 단지에 바특하며 울산과학고 통학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상주인원 1만2000여 명 규모의 반천산업단지와 반송산업단지(예정)도 있다. 2단계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 길천일반산업단지, 삼성SDI, 울산하이테크밸리(조성 중) 등 역시 단지에서 가깝다. 내부 평면 설계는 맞통풍의 4베이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알파룸 설계도 적용된다. 생활의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는 디지털시스템,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시큐리티 시스템, 친환경 마감재와 층간소음 저감재를 사용한 가운데 음식물 탈수기를 제공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웰빙 시스템, 관리비 절감을 실현하는 에너지 시스템이 도입된다. 아름드리센터로 명명된 복합 커뮤니티센터는 헬스존(다목적 실내체육관, 센트럴 휘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피팅 연습장, 실내 탁구장), 에듀존(센트럴 도서관, 열람실, 정보검색실, 스터디룸), 컬쳐존(카페 영화감상실, 노래연습장, 다목적실, 문화교실, 코인세탁실)으로 구성된다. 단지에 인접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생활 인프라가 확충된다. 롯데쇼핑이 선보일 예정인 부지면적 18만㎡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에는 쇼핑몰, 아울렛, 멀티플렉스, 키즈테마파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2018년 완공 목표다. 언양 울산내안애의 분양가는 3.3㎡당 718만원대부터로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가 적용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지원한다. 발코니 확장 시, 안방 붙박이장과 현관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입주자가 원하는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서울산 산업클러스터의 미래가치가 부각되는 입지를 택한 가운데 서울산 최초 단지 내 실내 체육관을 조성하는 등 차별화에 힘썼다”면서 “쾌속교통, 쇼핑문화, 최대단지, 미래비전 프리미엄을 품고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번영사거리에 자리했다. 현재 견본주택 방문 시 스트레치 복권을 통한 '100% 행운을 잡아!'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흘만에 견본주택에 5천여 명 방문

    사흘만에 견본주택에 5천여 명 방문

    대한토지신탁이 지난 24일 개관한 ‘장락 엘크루힐즈’ 견본주택에 3일 동안 약 5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장락 엘크루힐즈’는 충청북도 제천시 장락동 674-1번지에 있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5층, 5개동으로 총 31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76㎡A 250가구와 76㎡B 22가구, 84㎡A 26가구와 84㎡B(펜트하우스) 12가구 등이다. 남향위주의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앞으로 애뒤산이 펼쳐져 있어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를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하고, 넓은 수납공간을 갖춰서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면서 “특히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장락동 내 알짜 입지를 선점한데다 제천 제3산업단지 개발호재의 수혜지로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장락 엘크루힐즈’ 분양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에 이어 30일 2순위 청약접수, 7월 6일 당첨자 발표 후에 11일~13일 계약 순이다.또한 다음달 31일까지 아파트 계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쌍용 자동차 ‘티볼리 에어’ 1대를 지급한다. 계약금(1차)은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전매 무제한 등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장락 엘크루힐즈’는 제천 생활권의 중심지 장락동에 있어서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는 내토중학교가 있으며, 남천초등학교, 제천고등학교, 제천시립도서관 등이 가깝다. 주변에는 롯데마트와 메가박스 등 대형쇼핑·문화시설과 교동주민센터·검찰청·성지병원·보건복지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제천고속터미널과 제천역이 인접해 시내·외를 쉽게 오갈 수 있다. 오는 2018년 ‘원주-제천’간 중앙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원주부터 제천까지 약 19분, 청량리와 제천 간 약 80분대 접근이 가능해져서 광역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제천 제1‧2산업단지와는 차량으로 20분 내에 접근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1320억 원이 투입되는 헬스케어 및 나노·신소재 산업으로 육성되는 ‘제천 제3산업단지’도 봉양읍 봉양리 일원에 112만 2,28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라면서 “제3산업단지가 오는 2019년 상반기 준공되면, 고용유발 효과로 배후 임대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락 엘크루힐즈’의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371-3번지에 있고, 입주는 오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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