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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신역세권 단지 분양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신역세권 단지 분양

    교통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신역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의 김포도시철도사업 수혜지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 주목 받고 있다. 지하철 개통은 부동산 시장의 최고 호재로 꼽힌다. 편리한 교통,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발달 등 인근 지역의 생활 인프라가 좋아져 시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 지하철 9호선의 개통으로 서울 강서권 시세가 크게 상승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 중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은 상황이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 28분으로 단축된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996-662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센트럴시티호텔’ 분양형 호텔 투자시 3가지 체크하라!

    ‘제주센트럴시티호텔’ 분양형 호텔 투자시 3가지 체크하라!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이 공급과잉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분양형 호텔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형 호텔이란 사업 착공과 함께 일반 투자자를 모아 호텔 객실을 아파트처럼 분양하는 호텔을 말한다. 분양형 호텔은 호텔을 직접 운영 관리하거나 다른 임대상품처럼 임차인을 구할 필요도 없는데다 객실별로 등기 분양받거나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일정 기간 확정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제주도 지역은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숙박업소 부족난은 심화되고 있어 제주 지역 분양형 호텔이 높은 객실 가동률을 기반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에 분양형 호텔 투자 시 꼭 고려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를 짚어본다. 분양형 호텔이 서울과 인천, 대구, 부산 등에도 공급되고 있지만 역시 가장 활발하게 분양되고 있는 지역은 제주도다. 제주도 호텔 객실가동률은 2008년 62%에서 2009년 68%, 2012년 76%에 이를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시 연동과 탑동 지역 호텔은 80%를 넘나든다. 특히 연동 일대는 신제주라 불리며 서귀포ㆍ구제주와 확실히 구분되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제주의 강남’이라 불린다. 연동은 제주공항이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크고 작은 호텔 20여 곳이 모여 있는 제주 호텔 1번지다. 연동 소재 호텔은 1980년대에 건축된 노후 호텔이 대부분이다.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센트럴시티호텔’은 2015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17층 이상의 호텔이다. 호텔협회 호텔운영현황에 따르면 연동 일대 20개 호텔의 2012년 평균 객실가동률은 80.5%를 기록, 제주시 전체 평균(77.2%)을 웃돌았다.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외 여행사 400여 곳과 개별 여행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숙박예약실패’(2012년)’를 조사한 결과 제주의 경우 70%가 숙박시설 부족으로 예약에 실패했다고 대답했다. 분양형 호텔은 장기간 은행금리가 3%대에도 못 미치는 현실에서 고수익이 일정기간 보장되고 있다. 현재 제주 지역에서면 주요 분양형 호텔이 5곳에 이른다.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과 제주 엠스테이 호텔, JK 라마다 앙코르 제주호텔,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코업시티호텔 제주비티가 그 주인공들. 대부분이 확정수익보장제를 내세우고 있지만 일부 호텔의 경우 보장 기간이 1~2년으로 짧아 이후의 수익률은 투자자 몫으로 남을 확률이 높다. 따라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서는 호텔 운영사가 어디인지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분양형 호텔은 객실 매출에 따른 수익을 지급받는 형태이기 때문에 호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투자신탁이 제주시 연동에 분양하는 ‘제주센트럴시티호텔’은 직접 운영하기 보다 30년 역사의 특1급 호텔인 제주 그랜드호텔에 위탁 운영을 맡겼다. 제주 그랜드호텔은 지난 1981년 문을 열고 총 512개의 객실과 카지노·연회장·사우나 및 휘트니스 시설을 갖춘 제주 내 최고급 호텔이다. 분양형 호텔에 투자할 경우 등기 방식이 지분등기인지 구분등기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지분등기는 등기부에 구체적인 객실번호가 명시되지 않고 ‘200분의 1’과 같이 전체 호텔의 일부 지분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추후 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반면 구분 등기는 투자자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한 분양 관계자는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의 계약자를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와 분당 지역이 60% 이상이고 연령대로는 50대가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분양형 호텔은 노후 대비 임대사업용 수요가 높아 수익 안전성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는 전화(02-552-0880)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팔방미인 아파트 눈길 사로잡는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팔방미인 아파트 눈길 사로잡는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이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보육특화 단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프리미엄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내부시설로는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북센터,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김포도시철도와 인근 지역의 개발호재도 다양해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만 하다. 먼저 4월초 김포도시철도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될 경우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3분~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지역인 고촌의 비즈니스 호텔과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시네폴리스의 개발도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로의 출퇴근 또한 편리하다. 단지에서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제2외관순환도로의 김포~인천 구간의 개통도 임박했다.(2017년 개통 예정) 학군도 눈에 띈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학원가 역시 단지 옆 사우동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교통, 교육 삼박자를 두루 갖춘 서부수도권의 신중심지로 손색이 없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11㎡며, 59㎡ 571가구, 72㎡ 346가구, 84㎡ 1527가구, 108㎡ 136가구, 111㎡ 132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입주는 2016년 6월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실시하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돼 계약자들의 부담이 줄었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 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수요자 눈길끄는 알짜 아파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실수요자 눈길끄는 알짜 아파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 각종 세제 혜택과 환금성 측면, 관리비 등 유지비용 부담 등이 적다는 이유로 중소형 아파트 대세가 이어지는 추세다. 연내 분양예정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을 포함하고 있는 곳은 184곳으로 강남,서초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중소형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히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인기가 높다.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풍부한 수요로 매매 및 임대거래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높은 환금성을 갖추고 있다. 또 지하철역 주변으로 상권은 물론 편의시설이 발달하기 때문에 주거 환경도 우수하다. 최근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 지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과 인접한 부지의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함에 따라 건설사에서도 역세권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분양 물량의 가치 상승 또한 기대되고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에 있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걸어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을 할 수 있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30분대로 단축되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으로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게 된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중이다. 기존 계약자 역시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보육특화 단지로 설계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단지 내 어린이집이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이름높은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시장 각종 규제완화에 미분양 아파트 계약도 기지개

    부동산 시장 각종 규제완화에 미분양 아파트 계약도 기지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미분양 아파트의 계약도 늘어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5만 8576가구로 전월 대비 2515가구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5만 8505가구를 기록한 이후 7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특히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전월 대비 1185가구 감소한 2만 566가구로 9개월 연속 감소했다. 부동산시장 활성화 및 전·월세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이 연일 쏟아지는데다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등 수요자들의 긍정적인 기대가 작용하면서 기존 미분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과 저금리 정책기조가 맞물리면서 미분양 시장에도 온기가 돌고 있다”면서 “전세 수급 불균형이 지속할 전망이어서 저렴한 분양가의 미분양 아파트를 찾는 이들이 꾸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우건설이 송도국제도시 5공구에서 분양 중인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2월 계약 건수가 전달보다 4배나 늘었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 동 규모이며, 122가구(전용 105㎡)를 제외한 1284가구(전용 59∼84㎡)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뉴욕주립대 분교가 있고,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겐트대 분교도 올해 개교한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단지 주변에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진입이 쉽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80만원대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수도권 ‘미분양의 무덤’이란 오명을 안고 있는 김포·용인 지역 물량 소진도 눈에 띈다. 특히 악성 미분양으로 남아있던 중대형 물량이 팔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부건설과 대우건설이 김포시 풍무2지구에서 분양 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도 올해만 전체의 30% 이상이 분양돼 현재 분양률이 60%에 이른다. 총 5000여 가구 가운데 1차로 2712가구(전용 59㎡∼111㎡)를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계약금 5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의 특별혜택을 시행 중이다. 우남건설은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6층 15개 동, 1202가구(전용 101∼197㎡) 규모다. 중대형 평형의 대단지임에도 현재 97% 이상 입주를 마쳤고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해 회사에서 직접 분양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올해도 대세는 중소형…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인기

    올해도 대세는 중소형…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인기

    올해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부동산 침체와 주거비 불안 속에 환금성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중소형 대세가 이어지는 추세다. 연내 분양예정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 물량을 포함하고 있는 단지는 184곳으로 강남.서초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풍부한 수요로 매매 및 임대거래가 수월해 높은 환금성을 지닌다. 또 지하철역을 주변으로 상권은 물론 편의시설이 발달해 주거 환경도 우수하기 때문이다. 최근 실수요 중심의 부동산 거래가 이뤄지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과 인접한 부지의 희소가치가 점차 상승함에 따라 건설사에서도 역세권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분양 물량의 가치 상승 또한 기대된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 30분대로 단축된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게 된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중이다. 기존 계약자 역시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H, 청라국제도시 주상복합용지 공급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마지막 주상복합용지가 14%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은 청라국제도시 내 6만 9205㎡ 규모의 주상복합용지 1개 필지를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예정가격은 1737억원(3.3㎡당 829만원)이다. 최초 공급예정금액인 2017억원에서 280억원(13.8%정도)을 인하했다. 대금납부 조건은 5년 무이자할부다. 용적률 310%(주거 부문은 206%)가 적용되며 주거 부문은 건축 연면적의 70% 미만으로 지을 수 있다. 주택은 85㎡ 초과 주상복합아파트 1082가구를 건축할 수 있다. LH는 18∼19일 L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은 뒤 24일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032)540-1784.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치솟는 전세값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목

    치솟는 전세값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목

    미분양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견본주택 방문객이 늘고 계약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재무구조가 안전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들의 매매거래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2712 규모로 작년에 분양에 나섰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순조롭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주말마다 견본주택에는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으며, 계약도 꾸준히 늘고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관계자는 “서울•수도권 전셋값이 급등한데다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내집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자들은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는 총 5000여 가구 중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1차로 분양중이다. 이 아파트특히 단지내 보육특화 시설이 잘돼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단지내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입지 또한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 가면 김포공항역이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를 모두 탈 수 있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군도 뛰어나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 고공행진…부천역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오피스텔! 마감임박

    인기 고공행진…부천역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오피스텔! 마감임박

    부천역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1군 브랜드 투자 상품이 특별 분양을 시작한다. 초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하며 7월 준공예정이다. 지하4층~지상17층, 282세대 규모 중 도시형주택 162가구와 오피스텔 120실로 구성되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처음으로 부동산 투자 한다면 첫째가 위치의 중요성, 역세권, 풍부한 임대수요 등을 살펴봐야”하며, “둘째가 수익성보다 안전성이 우선이고, 믿을 수 있는지 상품인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신도림, 여의도, 마포, 구로디지털단지 등의 업무시설이 밀집된 서울 중심지까지 급행정차역인 부천역을 통해 15~20분이면 출퇴근이 용이하다. 분양 금액에 포함되는 삼성 빌트인콤비냉장고, 삼성전기쿡탑, LG시스템에어컨, LG드럼세탁기, VOVO전자비데, 디지털도어룩, 홈오토시스템 등 특히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무인경비 시스템까지 설치된다. 또한 16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단지내 공원도 1F,3F,14F,16F,옥상으로 조성되어 쾌적한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다. 세대당 총 분양가 8천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로 연 10%대 이상 수익률 창출이 가능하다. 취득세면제, 재산세면제 및 청약 무주택 간주, 분양권 전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시까지 자금 부담이 없고, 중도금 50% 대출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실투자금은 3천만원대이다. 입주 전 마감이 임박하여 회사보유분에 한해 특별조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김포 블루칩 아파트로 인기 상승!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김포 블루칩 아파트로 인기 상승!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분양시장이 최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작년 전세값 상승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전세값 상승이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추세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미 오를대로 오른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의 차이가 거의 사라지자 내집마련을 생각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분양 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방문객이 대폭 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말마다 5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계약도 지난해 보다 5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분양대금 납부조건을 중도금 무이자 대출로 확장해 매입 자금 부담도 크게 줄었다.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는 약 1100만원이, 전용 111㎡는 약 1475만원의 이자가 절약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서울 중소형 아파트 전셋값 정도면 살수 있다. 이 아파트는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편리하게 된다. 보육특화 단지로 설계되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유명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쳐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 티하우스와 게스트하우스까지 들어선다. 생활편의시설로 인근에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름신’ 주춤?… 카드 할부구매액 9년 만에 감소

    ‘지름신’ 주춤?… 카드 할부구매액 9년 만에 감소

    지난해 개인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할부구매액이 9년 만에 줄었다. 경기 침체로 호주머니가 얇아진 데다 카드사들의 무이자 할부 혜택도 축소되면서 ‘지름신’이 주춤한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국은행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소비자의 신용카드 할부구매액은 83조 6973억원으로 전년보다 7조 6126억원(8.3%) 줄었다. 할부구매액이 줄어든 것은 카드대란 때인 2004년(-18.6%) 이후 처음이다. 할부구매는 글로벌 금융위기 파고가 컸던 2009년에도 1.3% 늘었다. 2012년에는 6.2% 증가했다. 할부 구매와 일시불 구매를 합친 일반구매도 주춤했다. 지난해 신용카드 일반구매액은 289조 1428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에 그쳤다. 2012년의 11.0%보다 증가세가 크게 둔화했다. 현금서비스((69조 6647억원)는 2년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10년 전(239조 5000억원)과 비교하면 3분의1 토막 났다. 카드업계는 “금융 당국의 지침으로 카드사들이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대거 축소하면서 할부구매가 많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무이자 할부 마케팅 비용을 카드사와 가맹점이 나눠서 부담하도록 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해 초다. 비용 분담을 둘러싸고 대형 가맹점과의 이견이 해소되지 않자 카드사들은 상시 무이자 할부를 대거 중단 또는 축소했다. 전체 신용카드 이용액(일반구매+현금서비스)은 지난해 442조 5049억원으로 전년보다 1.6% 증가하는 데 그쳤다. 7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구정 선택과 집중 성공… 독서당 사업 아쉬워

    구정 선택과 집중 성공… 독서당 사업 아쉬워

    “이제 말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당연한 유력 선거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자 자기 입으로 명확히 선을 그어야겠다고 여긴 듯하다. “앞선 출마도 당인(黨人)으로서의 의무이자 도리였습니다. 다행히 무탈하게 소임을 마쳤으나 당명(黨命)을 받드는 의무나 도리는 한 번이면 족한 것 같습니다.” 25일 만난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말을 이어 가며 천천히, 그러나 단호하게 눈을 껌벅였다. 널리 알려졌듯 고 구청장은 3연임 뒤 쉬던 중 당의 부름에 응해 4선을 기록했다. 구청장들의 멘토라 불릴 경력에 지역 내 대항마가 없다는 현실적 평가도 뒤따른다. 더구나 정치는 늘 ‘자의 반 타의 반’이다. “이제 하는 말이지만 이미 지난해 초 당에다 ‘난 안 나가니까 너희들이 알아서 잘 준비하라’고 말해 뒀습니다. 정치나 행정하는 사람들은 나 아니면 안 된다 생각하기 쉽지만 돌이켜 보면 그들 없이도 잘만 됐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비켜 주면 알아서들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믿습니다.” 최다선으로서 구청장을 꿈꾸는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없을까. “서울이라는 전체 덩어리에서 사실 자치구는 큰 특색이 없습니다. 인구, 면적, 예산이 다 고만고만합니다. 그렇다면 주어진 여건에서의 선택과 집중입니다. 단, 정말 도움이 절실한 곳으로 먼저 가야 합니다. 서울이 전체적으로 잘돼야 지역도 잘됩니다. 꼭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자부심은 강하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구민들에게 내 나름의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하지만 그간 구청장으로서의 삶을 되돌이켜 볼 때 미처 해내지 못한 일 하나가 아른거린다. 열심히 추진하던 독서당 사업이다. 유망한 관료에게 2~3년간 책만 읽을 수 있도록 해 준 조선 때 제도를 되살리자는 것이다. “구민들에겐 잘했지만 우리 직원들에 대해서는 아쉽습니다. 이제 우리가 솔직하게 논의해 봐야 합니다. 공무원이니까 무조건 참으라고 요구할 수만은 없는 노릇입니다. 10년, 20년 성실하게 일한 공무원들에게 몇 달에 걸쳐 재충전 기회를 주는 걸로 접근법을 달리 해보자는 겁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는 서울시에도 섭섭하다. 패러다임 변화를 몰라 줘서다. “사람이 기계가 아닌 이상 여유를 통해 다시 한번 에너지를 축적할 때가 필요하고, 그게 결국 대국민 봉사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결과를 낳을 겁니다.” 16년간 구청장으로 재임하며 가장 아쉬웠던 점이라 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베이비부머 관심 쏠린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명품 입지 주목

    베이비부머 관심 쏠린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명품 입지 주목

    베이비부머 은퇴준비 1순위는 역시 ‘부동산’ 베이비부머의 전체 자산 중 부동산의 비율이 무려 74%, 이 중에서도 거주주택 이외의 부동산이 전체의 36%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현상은 베이비부머가 은퇴 전, 부지런히 모은 돈으로 부동산을 구매해 은퇴 이후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토지와 수익형 상품 등의 투자를 통해 노후 자금을 마련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이 2012년 발표한 ‘가구주 연령계층별 자산 및 부채 현황’에 따르면 50~59세의 전체 자산 중 부동산 비율은 74.6%, 60세 이상은 75.1%로 집계됐다. 이처럼 베이비부머의 보유자산 중 부동산 비율이 높은 이유로는 수도권의 집값 침체가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극심한 전세난으로 인한 주거 불안을 막기 위해 막대한 자산을 부동산에 쏟아 부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중에서도 거주주택 이외 부동산의 연령대별 보유 비율은 무려 50대가 39.2%, 60대 이상이 36.3%로 임대나 수익형 부동산, 토지 등에 투자하는 베이비부머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수익형 상품 중 가장 호조세를 보이는 분야는 바로 분양형 호텔이다. 호텔을 직접 운영·관리 할 필요가 없고 다른 임대상품처럼 임차인을 구할 필요도 없어 매력적이다. 또한 객실별로 등기 분양을 받을 수 있어 안심되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나 연 수익률 확정 보장을 내건 호텔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투자 시 부담이 덜하고 안정적이라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분양형 호텔의 분양이 이뤄지는 곳은 제주도다.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숙박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 업계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의 강자인 오피스텔이 공급과잉으로 인해 수익률이 점차 하락하자 분양형 호텔에 베이비부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특히 제주도의 경우에는 객실 가동률이 뛰어나 연 9%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KB금융지주 계열사인 KB부동산신탁이 제주시 건입동 일대에 공급하는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1층, 전용면적 25~57㎡로 총 327실 규모이다. ㈜미래자산개발이 상반기에 단지 바로 옆에 공급하는 2차 물량까지 합치면 제주도 내 최대규모인 약 700실로 조성된다. 최대규모인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가 자리 잡은 탑동지역은 제주도 내에서도 호텔 1번지로 불릴 만큼 특급호텔 밀집지역이다. 차량 이용 시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이 5분대, 제주국제공항이 10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두암, 제주민속박물관 등 여러 관광지도 인접해 있다. 또한 동문시장, 회센터거리, 흑돼지 거리, 이마트 등이 인접해 있어 쇼핑과 먹거리가 혼합된 문화와 특색도 접할 수도 있다. 탑동지역은 호텔가동률이 90%에 육박하는 등 제주도 내에서도 높은 호텔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관광객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한 상황을 감안한다면 객실 가동률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호텔은 사업지와 바다가 연접해 있고 인근에 한라산이 자리하고 있다. 전체 객실의 72%가 바다를 바라볼 수 있으며 그 외 객실에서는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다. 호텔 바로 앞에는 해변 산책로(1.2km)가 있으며 제주도 각종 축제가 열리는 탑동광장도 호텔 바로 앞에 조성돼 있다. 분양가는 1억 5000만원대(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한다. 특히 1년간 실투자금 대비 연 11%(담보대출 이자 연 5% 적용 시) 또는 분양가의 8%의 수익률을 위탁운영사인 ㈜미래자산개발에서 보장해 투자에 따른 안정성까지 확보 투자자들로부터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 PM 및 운영자문사로는 스텐포드, 이비스, 노보텔 등 유명 호텔 PM 운영 자문 노하우를 겸비한 ㈜의종이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강남역 7번 출구 바로 앞에 개관돼 있으며 오는 2015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83-4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학 4곳 중 3곳 “올해도 등록금 카드결제 NO”

    다음 달 개강을 앞두고 각 대학의 등록금 납부기간이 다가오지만 국내 대학 4곳 중 3곳은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등록금 납부를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들은 수수료 부담을 이유로 등록금 카드 결제를 기피하고 있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삼성·현대·롯데·우리·하나SK·NH농협카드 등 신용카드를 이용해 1학기 등록금을 낼 수 있는 대학은 109곳이다. 대학 알리미에 등록돼 있는 전국 대학 431곳의 25.3%다. 카드로 등록금을 낼 수 있는 대학은 2012년 2학기 108곳, 지난해 1학기 101곳, 2학기 111곳 등으로 매 학기 제자리걸음이다. 카드로 등록금을 낼 수 있는 대학들 가운데 상당수도 1곳의 특정 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고 해당 카드를 이용한 결제만 가능하도록 했다. 카드 결제가 가능한 109곳 대학 가운데 1개 카드사 카드만 받는 대학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등 72곳(66.1%), 2개 카드사의 카드를 받는 대학은 서울대 등 29곳(26.6%)이었다. 카드사 3곳 이상의 카드로 결제가 가능한 대학은 9곳(8.3%)에 그쳤다. 대학이 등록금 카드 납부를 꺼리는 이유는 카드사에 내야 하는 가맹점 수수료 때문이다. 카드사와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면 대학은 1% 중후반대의 가맹점 수수료를 내야 한다. 서울시내 한 사립대 총무처 관계자는 “카드 결제 시 발생하는 수수료가 등록금 인상 요인이 될 수 있다”면서 “목돈 마련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은 무이자 등록금 분할납부제를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학생들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것은 불공정 행위”라면서 “다음 달 초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대학을 신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용이 금호어울림’ 2215가구 금호건설은 경기 평택시 용이동에서 평택 지역 최대 규모 아파트인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평택현촌 도시개발사업지구 4-1블록, 15-1블록 일대에 전용면적 67∼113㎡형 총 2215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67∼84㎡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로 4·1부동산 대책에 따라 5년간 양도세가 감면되고,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의 경우 취득세 면제의 추가 혜택이 있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이 뛰어나고 4Bay(햇볕이 들어오는 면) 등을 적용한 신평면 설계가 특징이다. 수서∼평택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지제역이 2015년 완공되면 20분대에 서울에 접근할 수 있다. 1899-2215. ‘김포풍무 푸르지오’ 2712가구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조감도)은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보육특화 단지로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11㎡이며, 59㎡ 571가구, 72㎡ 346가구, 84㎡ 1527가구, 108㎡ 136가구, 111㎡ 132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있다. (031)996-6527.
  • 전세금 대란 속 계약금 1,200만원으로 84㎡ 아파트를 분양한다?

    전세금 대란 속 계약금 1,200만원으로 84㎡ 아파트를 분양한다?

    新청주 오창 산업단지 내 9년 만에 아파트가 공급돼 이목을 끌고 있다. 모아종합건설이 오창산업단지 내에 ‘ 新청주 오창 모아 미래도’ 와이드파크, 와이드시티 2개 단지 총 1,102가구 분양에 나선 것. 新청주 오창 모아 미래도는 모아종합건설은 2013년 상반기 주택부문 고객만족 대상 수상, 주택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한 모아종합건설이 분양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아파트다. 新청주 오창 모아 미래도는 지상 주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 중소형으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규모. 와이드파크는 630가구 전량이 전용 59㎡ 단일 주택형이고, 472가구로 구성된 와이드시티는 74㎡와 84㎡ 두 종류다. 입주자의 만족도를 고려한 구성도 돋보인다. 59㎡는 4Bay 판상형 구조의 신평면이며, 주방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자녀방 붙박이장 등의 수납공간이 갖춰진다. 거실과 자녀방 사이의 가변형 벽체는 59㎡ 만의 강점이다. 84㎡ 역시 4Bay 판상형 구조로 일조와 통풍이 우수하고, 초대형 주방 팬트리와 맘스룸이 주방 옆에 마련된다. 모아종합건설 관계자는 “현재 오창과학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 등의 임직원들이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며 “계약금 정액제로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 가운데 59㎡은 마감에 임박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新청주 오창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선착순 분양 중이며, 현재 타 업체와는 차별화 된 계약금 정액제(59㎡ 1,000만원, 84㎡ 1,2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소비자의 초기 부담금을 줄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전화(1644-1778)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객실 가동률 90%육박!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분양 기회

    객실 가동률 90%육박!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분양 기회

    제주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다조망과 주변의 인근에 공항과 항만이 인접해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가 분양 중이다 호텔 전면은 제주바다와 연접해 있어 탁 트인 최상의 바다조망을 객실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7㎡ 327실로 이뤄진다. 기존 타 상품에 비해 이 호텔은 객실 내부는 넓어 쾌적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가 한층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 또한 저렴하여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고객에게는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호텔객실 연간 7일 무료숙박권을 제공하고, 골프장, 요트, 승마, 잠수함, 크루즈유람선 등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또 제주지역 골프장 할인과 예약대행, 렌터카 할인 혜택과 더불어 세무,법무 상담도 계획중이다. 전체 객실의 72%가 바다 조망권, 28%가 한라산 조망권을 확보했다. 객실 폭은 3.8m로 일반 호텔(3.5m)보다 넓다. 내부에는 연회장, 세미나실, 피트니스센터, 레스토랑, 3층 야외수영장 등 부대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호텔 주변에는 이마트, 동문시장, 회센터거리, 흑돼지 거리 등 쇼핑·편의시설이 위치했다. 용두암, 제주민속박물관, 탑동광장 등도 가깝다. 인근 탐라문화광장은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2012년(969만1703명) 대비 12% 늘어난 1085만4124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관광객 가운데 호텔 숙박비율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이 233만2703명으로 2012년 168만1399명에 비해 38.7% 증가했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에 계약금10%다. 실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 우수한 상품구성 및 투자 안전성까지 겸비해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모델하우스는 강남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과잉 공급으로 수익률이 감소하자 투자자들이 새롭게 분양형 호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투자지로는 내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제주도가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거스 히딩크 감독이 분양형 호텔인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의 전속모델로 세운 호텔 리젠트마린 블루 제주를 1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중이다. 히딩크 감독은 이번 계약의 모델료 전액을 히딩크 감독이 후원하는 ‘아이들과 미래재단’에 기부하여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택 커진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계약 잘되네

    혜택 커진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계약 잘되네

    서울•수도권의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이 미분양 아파트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미분양 물량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김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4491가구였지만 12월에는 3530가구로 줄었다. 올해 들어서도 견본주택을 찾는 수요자들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분양대금 납부조건을 중도금 무이자 대출로 확정해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주말마다 약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며 “계약률도 크게 늘어 미분양 물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시행 중이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는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공급한 아파트 23개 동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 특히 뛰어난 보육시설과 특화 평면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입지 또한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 가면 김포공항역이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를 모두 탈 수 있다. 학군도 뛰어나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마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 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분양 문의: 031-996-652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출퇴근 편하고 주변시세보다 싼 아파트, 김포에 있다?!

    서울 출퇴근 편하고 주변시세보다 싼 아파트, 김포에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 인근의 걸포4블럭 지역조합아파트가 지난 1월 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분양가가 확정된 상태에서 모범적으로 사업승인절차를 밟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걸포도시개발사업지구내 지역조합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모집이 달성되면 잘 알려진 브랜드의 시공사에 의해 지어진다. 걸포2지구 지역조합아파트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특급 교통환경 때문이다.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될 것이 확실시되면서 걸포역에서 1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걸포2지구 지역조합아파트의 입지가 주목받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한강로 걸포IC가 인접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해 여의도까지는 20분, 강남까지 3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일산대교만 건너면 일산신도시가 위치해있어 일산까지는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걸포중앙공원을 끼고 있어 공원조망에 한강조망까지 더해지는 특급 조망권도 자랑한다. 여기에 3.3㎡당 700만원대라는 주변보다 저렴한 분양가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다. 주변 분양가 대비 6,000~7,000만원 저렴한 것. 4베이 설계로 개방감과 조망을 최대한 살린데다 안방 측벽발코니 확장설계를 통해 드레스룸을 설치할 수 있는 등의 최첨단 설계로 수요자들의 평면만족도를 대폭 높였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 및 발코니 확장비용 무료 등 최대의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김포지역의 핵심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김포지역은 도시철도 개통과 더불어 서울지역 전세난이 더해지면서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분위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 지난 7월 4,500여 가구에 달하던 미분양이 12월에는 3,500여 가구로 줄어드는 등 빠르게 미분양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김포 걸포2지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31-985-1000)로 알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짜 미분양 잠실·안양·인천 눈여겨보자

    알짜 미분양 잠실·안양·인천 눈여겨보자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이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서울·수도권의 주요 미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 1091가구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8년여 만에 최저치이다. 준공 후 미분양 역시 2008년 이후 가장 적은 2만 1751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 미분양 현황을 보면 서울·수도권이 3만 3192가구로 전월(3만 4203가구) 대비 1011가구 감소했다. 인천 연수구(893가구) 등에서 신규 미분양이 발생했지만 경기도(2236가구)에서 미분양이 크게 줄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기도에서 가장 미분양 물량이 많이 감소한 지역은 평택(641가구)과 수원(356가구)으로 나타났다. 평택에서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미분양이 줄었다. 수원은 권선도시개발지구 및 영통 광교지구에서 미분양 물량 감소폭이 컸다. 부산·경남 등에선 총 2만 7899가구로 집계됐다. 전월(2만 9506가구) 대비 1607가구가 줄었다. 미분양 물량을 규모별로 보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3만 6989가구로 전월(3만 8768가구) 대비 1779가구 감소했다. 전용 85㎡ 초과 중대형은 2만 4102가구로 전월(2만 4941가구) 대비 839가구 줄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미분양 아파트가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했던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수도권 아파트 값은 0.14% 상승했다. 특히 경기도 광명(0.68%)·안양(0.53%)과 서울 송파구(0.41%), 인천 남동구(0.41%), 경기도 수원(0.39%)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경기도에서는 미분양 물량의 감소폭이 컸던 광명시와 평택시의 가격 상승률이 각각 0.68%, 0.22%로 나타나 서울·수도권 아파트 가격상승률(0.14%)보다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가격상승률이 높고 거래량이 많았던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를 둘러보고 각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특별분양 혜택을 잘만 활용하면 실속 있게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미분양 단지들은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왼쪽), 안양 화성파크드림,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오른쪽) 등이다. 잠실에선 한강 조망권까지 갖춘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가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총 288가구의 아파트와 99실의 오피스텔 및 상가로 구성된 주상복합 건물이다. 한강은 물론 석촌호수 및 도심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미분양 물량은 5% 내로, 그다지 많지 않다.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어 새집을 찾는 수요자라면 살펴볼 만하다.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위치한 화성파크드림은 총 21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7~108㎡로 191가구이고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2~153㎡에 19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 옆에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경수대로 및 관악대로 등을 통해 서울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남아 있는 물량은 중도금 60%에 대한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또 발코니 확장도 무료다.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한화건설이 인천시 논현동 약 238만㎡ 부지에 총 1만 2000여 가구로 조성한 브랜드타운 ‘에코네트로 3차’도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최고 51층 높이로 지어지는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는 전용면적 95~140㎡ 644가구와 오피스텔 46~81㎡ 282실로 총 926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2012년에 개통한 인천지하철(수인선) 소래포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단지 전체 미분양 잔여가구는 약 40가구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해 즉시 입주 가능하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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