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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세계 최대 규모 패션쇼 기록에 도전장

    멕시코, 세계 최대 규모 패션쇼 기록에 도전장

    ’기네스의 나라’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멕시코가 기네스기록에 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반인 패션쇼 종목이다. 세계 최대 규모를 꿈꾸는 이번 패션쇼는 멕시코에 있는 패션스쿨들이 연합해 기획한 이벤트. D데이는 내달 27일이다. 저명한 패션뷰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기로 유명한 멕시코시티의 폴랑코 지역에서 1200m 아스팔트 길을 무대 삼아 열린다. 목표가 달성되면 일반인 수천 명이 모델로 나서는 매머드행사가 된다. 멕시코시티에서 패션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엠마누엘 드 로망. 행사를 공동 기획한 그는 “최소한 일반인 6000명을 모델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최고 기록 2009년 10월 무아 패션기획사가 세운 290명이다. 행사조직 측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지난 12일부터 참가희망자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에 제한은 없다. 복장에도 규정은 없다. 접수신청을 한 후 행사 당일 각자가 느끼는 대로,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옷을 입고 무대에 서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기네스의 규정에 맞추기 위해 참가자들에게 모델 이미지와 워킹에 대한 가벼운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자신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세계적인 마술사 이은결이 3년 간의 공백기간을 접고 오는 11월 ‘매직 콘서트’를 개막한다. 10월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이은결은 3년여 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의 화려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쇼를 통해 오는 11월 개막하는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콘서트 ‘The Illusion’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결은”공백 기간 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마술시장을 또 다시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우승한 후배 마술사 및 기량이 뛰어난 후배 마술사들을 지속적으로 론칭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미디어를 통해 과대 포장되고 거짓보도된 것을 뿌리 뽑아 마술사의 이미지가 사기꾼이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결의 ‘The Illusion’은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 공연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싱글 라이프] 찬 바람 불자 초조해진 싱글…내 사랑 어디 있나

    [싱글 라이프] 찬 바람 불자 초조해진 싱글…내 사랑 어디 있나

    흔히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고 부른다. 호르몬의 영향 때문에 특히 남성들이 기분이 가라앉으며 우울함을 느끼는 시기라는 것. 실제로 가을에는 일조량이 줄어들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우울증을 겪는 사람이 늘어난다. 결실의 계절,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이어서 남녀 할 것 없이 싱글족들은 가을이 되면 더욱 초조해진다. 회사원 김성민(32)씨도 그렇다. 평소에는 “세상의 절반이 싱글이다.”라며 별 생각 없이 생활하다가도 가을만 되면 외로움이 뼛속까지 사무친다. 회사에서 일을 해도 의욕이 생기지 않고, 오후만 되면 맥이 풀리고 피로감이 전신을 옥죈다. 별다른 방법이 없어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다 보니 주량만 엄청나게 늘었다. 폭음을 한 다음 날은 건너뛰지만 다시 이어지는 폭음과 숙취에 따른 피로감으로 처진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불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하루하루를 술에 의지하고 있다. 김씨는 “가을만 되면 이상하게 우울해지고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며 “운동도 해 보고 별별 취미를 다 가져 봤지만 솔로 탈출을 하지 못해서 그런지 매일 친구들을 붙들고 술 마시자고 간청하는 지경이 됐다.”고 털어놓았다. 김씨뿐만이 아니다. 가을을 맞이하는 싱글들의 마음가짐·몸가짐을 들어 보자. 정현용·백민경·이민영기자 min@seoul.co.kr ●릴레이 소개팅… 짝찾기 삼매경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싱글들이 짝을 찾기 위해 별별 험한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회사원 박상희(29·여)씨는 내년이면 서른이다. 요즘 친구들과 만날 때마다 나이 이야기만 한다. 결혼한 친구보다 미혼인 친구들이 더 나이에 집착한다. 애인이 있는 동갑 친구들은 ‘내년엔 꼭 결혼하겠다.’, 애인이 없는 친구들은 ‘올해가 가기 전에 애인을 만들겠다.’는 내용으로 대화를 채우곤 한다. 박씨도 다르지 않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해 안에 연애를 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찬바람 불면 겨울이잖아요. 겨울 되기 전에 연애를 시작해야 날씨 좋을 때 데이트를 맘껏 할 수 있을 텐데….” 9월이 시작되면서부터 박씨는 친구와 동료들에게 소개팅을 독촉했다. 주말마다 한 명씩 총 4명의 남자를 만났다. 특별히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사귈 생각이었던 박씨는 가장 적극적인 남자를 골랐다. 결국 애인을 만드는 데 성공한 박씨는 하루가 멀다 하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박씨는 “예전에는 고르고 따졌지만 이제부터는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면 까탈 부리지 않고 만날 생각”이라면서 “연애는 그만하고 내년쯤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는 이영훈(33)씨도 주말마다 소개팅 자리를 만들어 솔로 탈출을 위한 모험을 감행한다. 여기저기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조르는 것이 민망하기도 하지만 넉넉한 가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다. 혼자 주말에 집안에서 따분하게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진저리가 쳐진다고 했다. 이씨는 “친구들은 솔로로 사는 것이 좋겠다고들 하지만 가을만 되면 마음이 울적해져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결심했다.”며 “남자들에게 가을이란 정말 잔인한 계절이라고 생각한다.”고 토로했다. 학원강사 김수연(29)씨는 가을로 접어드는 이맘때만 되면 가슴이 쓰리다. 5년간 사귀다 결혼까지 약속한 첫사랑 여자친구와 3년 전 이 무렵 이별을 했기 때문. 몇 달 동안 끊임없는 다툼과 갈등을 겪다 결국 헤어졌지만 아직도 마음 한구석에는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들이 남아 있다. 김씨는 “평소 잊고 지내다가도 여름이 지나고 날이 스산해지면 예전 추억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다.”면서 “한번쯤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비슷한 시기만 되면 가을앓이를 하는 것 같다.”고 담담히 말했다. 전 여자친구는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 만날 수도 없는 상태. 수연씨가 찾아가려고 해도 연락처를 알 길이 없다. “행방을 수소문했지만 결국 실패했어요.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라는 신의 뜻인 것 같기도 하고, 이제는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가을을 따뜻하고 밝게 보내고 싶어요.” 직장인 정선경(30·여)씨도 요즘 주말만 되면 소개팅, 맞선 등 애인만들기로 분주하다. 아직 노처녀 소리까지는 듣지 않지만 가을철 날아드는 친구, 동료들의 청첩장을 보면 위기감이 느껴진다. 정씨는 “곧 겨울도 오는데 빨리 남자친구를 만나야 춥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날씨도 좋고, 단풍도 예쁘게 물드는 요즘 같은 계절에는 정말 솔로인 게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취미생활하다 보면 외로움은 저만치로 취미생활로 가을을 즐기는 싱글들도 많다. 회사원 김남정(31)씨는 지난봄부터 등산에 푹 빠졌다. 평소 ‘등산은 40~50대나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김씨가 등산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회사 야유회. 지난 3월 회사에서 청계산 야유회 계획이 잡혔을 때까지만 해도 투덜대던 김씨였다. 그러나 5년여 만에 가 본 산에서 김씨는 설명하기 어려운 쾌감을 느꼈다. 김씨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산도 싫어했는데 이젠 180도 바뀌었다.”면서 “서울시내 웬만한 산은 모두 섭렵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김씨는 이번 가을부터는 전국 방방곡곡 명산을 탈 예정이다. 그동안 도봉산·북한산·청계산 등지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80㎏을 훌쩍 넘던 몸무게도 70㎏대로 줄어들었다. “본격적으로 등산에 매진할 생각인데, 동호회에 가입할까, 혼자 할까 고민중이에요. 동호회에서 연애도 한다면 ‘꿩 먹고 알 먹고’, 일석이조겠죠.” 회사원 차용태(30)씨도 “가을이 오면 동호회 회원들과 주말마다 산을 타러 다니기 때문에 외롭다는 생각을 할 틈이 없다.”며 오히려 싱글벙글 웃었다. 차씨는 가을철 전국의 산을 유람하는 재미로 시간을 보낸다. 지리산과 속리산, 설악산, 내장산 등 가을에 절정의 경치를 보이는 산을 찾아다니다 보니 가을에는 오히려 즐거움이 배가 됐다. 산행을 하고 나서 친구들과 술잔을 비우며 주말을 보내고,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휴가를 내 2~3일씩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가을에 취미삼아 즐길 수 있는 일들을 찾아다니면 사는 게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기업의 연구원으로 일하는 김상훈(35)씨도 가을이 오면 낚시를 다니며 조용한 취미생활을 즐긴다. 여름에는 물놀이다, 해외여행이다 해서 주변이 떠들썩하지만 가을이 되면 들뜬 마음들이 가라앉으면서 오히려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시기가 된다는 것이 김씨의 생각이다. 김씨는 가을만 되면 낚시꾼들이 잘 찾지 않는 작은 저수지나 강기슭을 찾아 혼자만의 가을을 만끽한다.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를 낚시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김씨는 “멀리 단풍이 물든 산을 보면서 낚싯줄을 물에 담그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져 무아지경에 빠지는 느낌”이라면서 “아등바등 사는 것도 좋지만 어느 한 계절이라도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영화광’인 대학원생 이진수(30)씨는 매년 가을만 되면 기분이 들뜬다. 10월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때문이다. 대학 2학년이던 스물한 살 때부터 영화제가 열릴 때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부산을 찾았다. 영화제 기간 내내 부산에 콕 박혀 영화를 보는 것이 즐거움이다. 지난해부터는 가을이 더 기다려진다. 마찬가지로 영화광인 여자친구와 영화제를 찾기로 해서다. “혼자 가도 물론 즐겁지만 여자친구와 함께 하는 것은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이죠.” 프리랜서로 번역일을 하는 최혜은(31·여)씨는 서늘한 바람이 불면 항상 대바늘과 털실을 준비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든 버릇이다. 여고시절 친구들과 함께 목도리를 짜서 두르던 추억을 갖고 있기 때문. 그때부터 김씨는 매년 날씨가 쌀쌀해지면 목도리를 짜서 지인들에게 선물하곤 한다. “가을만 되면 ‘올해 유행하는 털실을 새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요. ‘올해는 누구에게 선물할까’라는 생각도요.” 학생 때처럼 시간이 많지 않아 뜨개질할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김씨는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을 적극 활용한다. 손이 워낙 빠른 편이라 하루에 1~2시간만 투자하면 한 달 내에 무리없이 기본 목도리를 뜰 수 있다. 김씨는 “뜨개질이 촌스럽다는 생각은 편견”이라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실용적인 취미다.”라고 말했다. ●혼자일 때 나를 가꾸자… 자기관리 집중 몸 만들기에 바쁜 싱글들도 있다. 잡지기자 3년차인 홍선희(27·여)씨는 시간 날 때마다 한강변을 달린다. 홍씨는 “대개 여름철에 노출이 심해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서늘하고 운동하기 딱 좋은 가을이 체중 감량에 더 맞는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보험회사 상담원인 이신유(29·여)씨는 요새 보약을 입에 달고 산다.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걸리는 감기로 매년 고생이 심해 미리 대비하는 것. 기관지가 약한 이씨는 일교차가 심한 봄·가을에 유독 잔병치레가 많았다. 학창시절에는 수학여행까지 포기해야 했고, 지난해엔 열이 떨어지지 않아 입원까지 했다. “올해는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게 목표예요. 혼자일수록 더 자기관리에 신경써야 나중에 내 가족이 생겼을 때 제대로 챙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약으로 체력을 보충하고 있지요.”
  • 외교마찰 타결 ‘형님외교’ 눈길…코란 인용하며 카다피 설득

    외교마찰 타결 ‘형님외교’ 눈길…코란 인용하며 카다피 설득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를 만나 양국 간 외교마찰을 정상화하고 지난 2일 귀국함에 따라 또다시 ‘형님 외교’가 주목받고 있다. 이 의원은 이 전에도 중남미 자원외교와 간 나오토 일본 총리의 한·일 강제병합 사과 담화문 도출 등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대통령의 형이라는 사실 자체가 상대국에 무게감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있지만 이 의원의 개인적 노력도 성과를 끌어내는 요인이라는 평가가 외교통상부에서 나온다. 3일 외교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의원은 특사로서 상대국 정상을 만나기 전에 그 정상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우리 외교부 당국자들에게 요구한다고 한다. 관심사는 뭔지, 취미는 뭔지 등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화제를 미리 준비해서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을 구사한다는 것이다. 이번 리비아와의 협상에서도 이 의원은 리비아가 이슬람 국가라는 점에 착안, “코란에는 ‘용서가 무엇보다 가치 있는 행위’라고 쓰여있는데 용서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권위주의를 버리고 정성을 다하는 모습도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는 평가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초 1차로 리비아에 갔을 때 링거 맞은 팔을 보여 주며 “아픈 몸을 끌고 여기까지 왔다.”고 호소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 의원은 기업인 출신이라 그런지 권위에 얽매이지 않고 계약을 수주하듯 치밀한 계획을 세워 접근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또 특사로 외국을 방문할 때 현지 한국인들로부터 밥을 얻어먹지 않고 본인이 밥값을 지불하며, 통역 등 지원요원들에게 소정의 수고비를 건네는 등 인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전했다. 한편 리비아는 구금했던 한국인 선교사 구모씨와 농장주 전모씨를 관계 정상화 합의 후 이틀 만인 지난 2일(현지시간) 조건없이 석방했다. 앞서 이 의원은 카다피 원수를 만난 자리에서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의 잘못을 인정하고 장동희 주 리비아대사 소환(경질) 등 담당자 문책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韓·리비아 관계 정상화 ‘형님 외교’ 결국 통했다

    韓·리비아 관계 정상화 ‘형님 외교’ 결국 통했다

    한국과 리비아가 넉 달 만에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고 외교통상부가 1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지난달 30일 오후(현지시간) 리비아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를 만나 불미스러웠던 한국 외교관 추방사건을 종결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영사 업무를 중단하고 철수, 현재 중국 베이징에 체류 중인 주한 리비아 대표부 외교관들이 조만간 서울로 돌아와 비자 발급 업무를 재개할 전망이다. <서울신문 9월15일자 1면> 자신의 고향인 리비아의 시르테 시에서 이 의원의 예방을 받은 카다피 원수는 주한 리비아 대표부의 업무 중단 및 리비아 국내법 위반 혐의로 구금 중인 한국인 2명에 대한 석방 문제가 가능한 한 조속한 시일 안에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구금돼 있는 한국인 선교사 구모씨와 농장주 전모씨는 추방 형식으로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또 리비아가 대수로 사업 등의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 함께 사업을 추진한 사실을 거론하면서 앞으로도 한국 기업이 리비아 내에서 불편 없이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카다피 원수 예방에 이어 리비아측 요청으로 알 마흐무디 총리를 면담한 뒤 귀국 길에 올랐다. 이 의원 측은 “1시간 동안 카다피 원수를 만났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자는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그동안 양국 정보기관 사이에 꾸준한 협의가 있긴 했지만 이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 의원이 지난 7월 초 중남미 자원외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아픈 몸을 이끌고 대통령 특사로 리비아로 건너가 리비아 측을 설득했을 때 사실상 관계 정상화의 결정적인 물꼬가 터졌다.”면서 “리비아 정부에서는 대통령의 형이 몸을 낮추고 간곡하게 호소하자 마음이 움직인 것 같다.”고 했다. 이 의원이 7월 초 리비아 방문했을 때 비록 카다피 원수는 만나지 못했지만 리비아 총리를 무려 세 차례나 만나 설득을 하는 등 ‘정성’을 보인 일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얘기다. 한편 카다피 원수와 이 의원의 면담 성사에는 국내 건설업체의 노력도 한몫했다. 외교문제가 발생했던 초기 리비아에서 사업을 벌였던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 등이 중간에서 사태 악화를 막기 위한 막후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리비아에서 100억달러가 넘는 공사를 수주한 대우건설의 역할이 컸다는 후문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세계 장기 독재자들] 北 현대사 첫 3代세습 착수…이집트·카자흐도 대물림 수순

    [세계 장기 독재자들] 北 현대사 첫 3代세습 착수…이집트·카자흐도 대물림 수순

    28일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윤곽을 드러낼 김정일 후계체제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가 어떤 형태로 이루어질 것인지가 관심의 핵심이다. 민주 발전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서 부자나 형제가 권력을 이어받는 사례는 적지 않다. 그러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권력의 3대 세습은 근대 역사에서 유례가 없다.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를 계기로 지구촌 독재권력의 실상을 긴급 점검한다. 미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7·8월호와 미국 중앙정보국(CIA) 팩트북을 바탕으로 10년 이상 장기집권 중인 독재자 22명과 장기독재자 자리를 세습한 독재자 3명 등 모두 25명의 면면과 유형을 추적했다. 세습은 전·현직 독재자 집권기간을 합산했다. 장기 집권하는 독재자들을 권력쟁취 과정을 기준으로 보면 먼저 옛 소련에서 분리독립한 4개국과 과거 김일성 국가주석이 통치하던 북한에서 보듯 ‘건국의 아버지’라는 정통성에 기대어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 혁명이나 쿠데타를 통해 기존 체제를 뒤엎고 권좌를 차지한 경우도 있다. 아프리카는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퇴행적인 경우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독재자가 된 경우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46년간 ‘건국의 아버지’로서 통치하던 아버지 김일성 국가주석이 사망한 뒤 16년째 북한을 지배하고 있다. 두 사람을 합하면 집권기간이 무려 62년이나 된다. 김 위원장의 3남 김정은이 이번 당대표자회에서 후계자가 될 경우 3대 세습이라는 현대사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북한과 혈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역시 아버지였던 하페즈 알아사드 전 대통령의 뒤를 이었다. 쿠데타 성공 이후 29년간 권력을 갖고 있던 아버지가 2000년 사망한 뒤 아들 바샤르는 국민투표에서 97.2% 찬성으로 대통령이 됐다. 2007년에도 97.6% 찬성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과거 한국의 군사독재정권에서나 보던 득표율을 대내외에 자랑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북한과 시리아뿐이라는 비아냥을 받는다.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은 대통령이던 부친 게이다르 알리예프가 숨진 뒤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올랐지만 대규모 부정선거란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1982년부터 1987년까지 소련공산당 정치국원 겸 소련 제1부총리를 지냈던 게이다르는 아제르바이잔이 옛소련에서 분리독립한 뒤 권력을 잡았다. 그의 아들 일함은 국영석유회사 부사장으로서 1994년 서방 에너지기업들과 석유개발 계약을 성사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낸 이후 국회의원과 총리 등을 거치며 꾸준히 후계자 수업을 받았다. 카스피해에 위치한 전략적 입지와 석유자원 등을 바탕으로 2006년에는 미국을 방문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도 했다. 쿠바는 조금 특이한 경우다. 전임자인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과 라울 카스트로 현 의장 모두 바티스타 친미 군사정권을 몰아낸 혁명지도자였다. 동생 라울은 형 피델이 집권한 49년 동안 국방장관 등을 거치며 정권의 한 축을 담당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집권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까지 오른 형 피델이 2008년 물러난 뒤 자리를 이어받은 동생 라울 의장은 현재 경제개혁조치를 연달아 발표하는 등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 라울 의장은 지금도 국가평의회 회의장에 형의 자리를 비워놓고 자기는 두 번째 자리에 앉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때 한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아프리카 대통령은 단연 가봉의 ‘봉고’였다. 1975년과 1984년, 1996년, 2007년 등 무려 네 차례나 한국을 방문했다. 2003년 부성(父姓)을 의무적으로 덧붙여 쓰게 하는 민법 통과 이후 봉고온딤바로 성을 바꿨다. 지난해 그가 사망한 뒤 아들 알리 벤 봉고온딤바는 41.7%의 득표로 대통령 자리를 이어받았다. 장기집권 중인 독재자 가운데 세습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차남 사이프 알 이슬람 무아마르 알카다피는 일곱 아들 가운데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차남으로 후계수업 중인 차남 가말도 내년 대선이 후계 여부를 가릴 분수령이 될 것이란 예상이 많다. 카자흐스탄을 20년째 통치 중인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맏딸 다리가 나자르바예프는 오는 2012년 대선에서 대권을 이어받을 후보로 꼽힌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세계 장기 독재자들] 독재자 25명 누구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 원수는 생존 독재자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인물이다. 반미를 기치로 지난 1969년 무혈 쿠데타에 성공, 왕정을 폐지하고 권력을 잡은 뒤 무려 41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0년 이상 권좌에 앉아 있는 독재자는 카다피 원수를 포함해 테오도로 오비앙 응게마 음바소고 적도기니 대통령, 주제 에두아르두 두스산투스 앙골라 대통령,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 등 모두 4명이다. 20년 이상으로 범위를 넓히면 독재자는 13명으로 늘어난다. 20년 이상 장기 집권하는 독재자들을 지역별로 나눠보면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옛 소련권이 2명이다. 나머지 11명은 아프리카다. 독재자 25명 전체의 경우, 아프리카가 16개국, 옛 소련권이 5개국, 동아시아 2개국, 중동 1개국, 중남미 1개국 등이다. ●독자적 정치체제 역사 짧아 공통점은 대체로 독자적인 정치체제 집권 역사가 짧다. 입헌주의 전통이 뿌리내리지 못한 만큼 시민사회 발달이 더디다. 때문에 권력을 잡으면 권력 집중화를 통해 반대파를 억압, 장기 집권을 꾀하는 사례가 적잖다. 정치적 민주주의 여부와 경제성장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게 경제학계의 통설이다. 이른바 ‘장기 집권=국민경제 파탄’은 맞지 않는 등식이다. 세계은행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5개 독재국 가운데 2008년 기준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975달러 이하인 저소득국은 11개국에 불과하다. 13개국은 중위소득국, 적도기니는 고소득국에 속한다. ●일부 특권층에 경제력 집중 지난해 사망한 오마르 봉고온딤바 가봉 대통령은 43년간 집권했지만 2008년 기준 1인당 GNI 7320달러(전세계 57위)를 기록할 정도로 국가 경제를 크게 발전시켰다. 쿠바도 동구권 몰락 전까지는 중남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나라였다. 문제는 장기 독재가 경제 ‘총량’보다 오히려 특권층을 만들어냄에 따라 사회 활력을 떨어뜨리고 사회경제적 양극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이다. 적도기니는 막대한 석유자원 덕분에 2008년 기준 1인당 GNI가 전 세계 38위인 1만 4980달러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국가경제는 말 그대로 테오도로 오비앙 응게마 음바소고 대통령과 가족들의 소유나 마찬가지다. 재산 추정치는 무려 6억달러다. 결과적으로 다수 국민들은 빈곤상태에 놓여 있다. 아시아 최초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했을 정도로 민주국가였던 미얀마는 군부독재 이후 최빈국으로 떨어졌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이상득 리비아 출국…외교마찰 봉합할까

    이상득 리비아 출국…외교마찰 봉합할까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이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와 만나 외교 마찰을 봉합할까. 이상득 의원이 27일 외교 마찰을 빚고 있는 리비아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지난 7월 ‘스파이’ 혐의를 받은 국가정보원 직원이 추방되면서 표면화된 리비아와의 외교마찰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문한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이번 방문은 리비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초청 형식이지만 최근 외교 마찰의 종지부를 찍기 위한 외교 활동 측면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이 의원의 한 측근은 “29일 리비아 현지에서 진행될 대우트리폴리호텔 준공식에 참석해달라는 대우건설의 초청을 받고 출국했다.”면서 “리비아에서 100억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하고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일각에서 거론된 ‘대통령 특사설’과 관련,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리비아를 방문하는 것은 아니고, 대통령 친서를 전달할 계획도 없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외교 소식통들은 “이 의원의 방문은 종교법 위반 혐의로 각각 지난 6월과 7월 리비아 보안 당국에 체포돼 구금 중인 한국인 선교사 구모씨와 농장주 전모씨의 석방 문제, 주한 리비아경제협력대표부 복원 문제 등을 논의하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대우트리폴리호텔 준공식은 리비아 정부 고위 관계자가 대거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여서, 이 의원과 리비아 정부 고위 관계자가 자연스럽게 접촉하는 형식으로 면담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동안 한·리비아 양국 간 실무조율 결과를 토대로 카다피 원수와의 면담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이 리비아 현지 일정과 귀국 일정을 특정하지 않고 출국한 사실도 이 같은 관측을 방증한다. 이 의원 측은 “국정원 직원의 정보활동으로 불거진 외교 마찰 문제로 출국했던 때처럼 리비아 정부 관계자와의 면담일정을 잡고 출국한 것은 아니다.”면서 “현지 사정에 따라 리비아 정부 측과 접촉이 이뤄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도 “이 의원이 대우호텔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계기를 활용하는 것 같다.”고 말해 외교적 활동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6월 외교마찰 문제로 본국으로 휴가를 떠난 주한 리비아경제협력대표부 직원들은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연·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NTN포토] 시아준수 ‘동료배우들과 호흡도 척척’

    [NTN포토] 시아준수 ‘동료배우들과 호흡도 척척’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배우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늘을 날으는 시아준수’

    [NTN포토] ‘하늘을 날으는 시아준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뮤지컬 연습현장공개, 긴장되네’

    [NTN포토] 시아준수 ‘뮤지컬 연습현장공개, 긴장되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뮤지컬 무대에 당당히 선 배우 김준수’

    [NTN포토] 시아준수 ‘뮤지컬 무대에 당당히 선 배우 김준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땀에 젖은 머리카락 신경쓰여~’

    [NTN포토] 시아준수 ‘땀에 젖은 머리카락 신경쓰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인터뷰 전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시아준수, 뜨거운 열창 속 10가지 표정 퍼레이드

    시아준수, 뜨거운 열창 속 10가지 표정 퍼레이드

    그룹 동방신기 출신 시아준수(본명 김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Levaywith Friends’ 의 연습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서 진행된 이날 연습에 시아준수는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와 노래를 선보였다. 극에 몰입한 시아준수는 감정을 쉼 없이 분출하며 열연을 펼쳤다. 환하게 웃다가도 이내 울분을 토해냈고, 힘든 마음을 노래에 담아 여실히 표현했다. 이 와중에 시아준수는 땀을 비오듯 쏟아내며 다채로운 표정을 드러냈다.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Levay with Friends’는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뮤직 넘버로 꾸며진다. 시아준수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모차르트 역을 맡아 뮤지컬배우로의 출발에 청신호를 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NTN포토] 시아준수 ‘노래도 연기도 최고’

    [NTN포토] 시아준수 ‘노래도 연기도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완벽한 연기’

    [NTN포토] 시아준수 ‘완벽한 연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시원시원한 가창력’

    [NTN포토] 시아준수 ‘시원시원한 가창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이것이 시아준수표 코믹댄스’

    [NTN포토] 시아준수 ‘이것이 시아준수표 코믹댄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혼신을 다하는 연기’

    [NTN포토] 시아준수 ‘혼신을 다하는 연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시아준수 ‘환한미소 오랜만이죠?’

    [NTN포토] 시아준수 ‘환한미소 오랜만이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준수(시아준수)가 27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with Friends’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준수(시아준수)가 출연하는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 Levay with Friends’는 지난 1월 국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모차르트!’와 죽음의 신마저 사랑에 빠지게 만든 함스부르크의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하이라이트 넘버를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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