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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방송인 노홍철이 세련된 수트를 입고 신사로 변신했다. 노홍철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내 사진게시판에 말끔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들이 공개됐다. 촬영된 날은 ‘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던 날로 시상자로 참석한 노홍철이 단추가 일렬로 박힌 독특한 정장을 입어 맵시를 뽐냈다. 평소 우스꽝스럽고 과장된 포즈로 사진찍는 것을 즐기는 노홍철은 이 사진 속에서도 역시나 장난스러운 면모가 여실히 드러났다. 사진을 본 이들은 “블랙신사로 변신한 오빠 멋져요”, “정장도 홍철형님 스타일”, “뭘 입어도 잘 어울려요 오빠”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가수 문지은이 1억 원의 스킨룩을 입고 섹시함을 어필했다. 2년 4개월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스킨룩으로 보이는 전신망사 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은 색다른 실루엣을 표현했다. 마치 누드효과를 내는 이 의상으로 문지은은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 스타킹에는 1억원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돼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의 반응으로 화답했다.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래간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에 양념처럼 들어가는 제목 ‘히비예 히비요’는 힙합에서 사용되는 의성어에 ‘ye’와 ‘yo’를 붙인 신조어다. 또 업그레이드 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느낌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고규홍의 나무와 사람이야기] (1) 경기 화성 전곡리 물푸레나무

    [고규홍의 나무와 사람이야기] (1) 경기 화성 전곡리 물푸레나무

    태풍이 사납게 불어닥쳤다. 바람이 지나가자 하늘이 파랗게 드러났다. 티끌 먼지까지 모두 휩쓸어간 때문이다. 큰 나무로 다가서는 길 위로 여름내 비바람 맞고 늦여름 햇살을 받은 풀들이 무릎 위까지 웃자랐다. 비탈 길을 오르는 발길에 여린 풀들이 차인다. 큰 나무 아래 오래된 집 한 채가 있다. 대문 앞 마당에서 팔순을 내다보는 노파가 참깨를 턴다. 영감님을 떠나보낸 지 20년째 홀로다. “나무가 사람 손을 타면서 눈에 띄게 고와졌어. 옛날에는 장정들도 가까이 가지 않던 나무였어. 생김새도 음산했지. 줄기에 구멍이 큼지막하게 났잖아. 그 안에 천년 된 구렁이가 산다고 했거든.” ●나무 앞 오래된 집의 노파 더듬더듬 노파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2004년이야. 고추 모종을 심다가 나무를 바라봤는데, 꽃이 활짝 피어난 거야. 오십 년째 여기 살면서 저 나무에 꽃이 피는 건 처음 봤어. 하도 신기해서 동네의 구십 된 노인에게 이야기했더니, 그 양반도 처음이래.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을 거라 했지. 그러곤 2006년에 한번 더 피었는데, 올해는 안 폈어.” 이 나무가 천연기념물에 지정된 것이 2006년이다. 이전까지 거의 버려지다시피 한 나무를 찾아내 문화재청에 천연기념물 지정을 처음 건의한 때가 2004년이었다. 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해서 마을 사람들의 살림살이가 좋아질 일은 없다. 마을의 자랑거리이기야 하겠지만, 천연기념물 관리 규정에 의한 제약이 뒤따르는 까닭으로 마을 사람들은 오히려 귀찮아하는 편이다. 이 때문에 이 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어다닌 게 바로 ‘나’라는 이야기를 밝히지 않았다. 나무의 신비로운 개화 이야기를 듣고는 못내 참지 못하고, 내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다. 노파는 가볍게 웃으며, ‘그까짓 건 뭣하러 했어. 이제 와서 취소할 수야 없을 테니, 앞으로 관리나 잘했으면 좋겠네.’ 하고 만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물푸레나무 이 나무를 찾아내기 전까지 공식적인 기록에 의하면 천연기념물 제286호인 경기 파주 무건리 물푸레나무가 우리나라에서 나이나 규모면에서 가장 큰 물푸레나무였다. 150살에 키 15m의 무척 아름다운 나무다. 다른 종류의 나무에 비하면 나이나 키가 턱없이 작다. 관련 학자들의 기록에 의하면 목질이 단단한 물푸레나무는 쓰임새가 많은 까닭에 제대로 자라기 전에 베어내 쓴다는 것이다. 오래도록 크게 자라지 못하는 이유다. 아무리 쓰임새가 요긴했다 해도 나무를 베어내기만 했으리라고는 믿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 어디엔가 살아있는 물푸레나무를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나라 안 곳곳의 물푸레나무를 찾아다니던 중에 이곳 경기 화성 서신면 전곡리 웅지마을까지 찾아오게 됐다. 그리고 마을 뒷동산에서 한 그루의 커다란 물푸레나무를 찾아냈다. 그때가 2003년이었다. 우선 키가 무건리 나무보다 훨씬 큰 20m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나이도 한눈에 무건리 나무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오래돼 보였다. 300 살은 넘어 보이는 이 나무는 나중에 문화재청의 정밀 조사 끝에 350살로 결론내려졌다. 나무를 찾아내고 기뻤지만, 문제가 있었다. 나무는 한국전쟁 전까지만 해도 마을에서 동제와 기후제를 올리던 당산나무였다고 했지만, 지금은 나무에 제를 올릴 사람이 없다. 나무 근처에 옹기종기 모여 있던 마을이 죄다 흩어진 상태다. 나무 바로 아래에는 예의 노파가 사는 살림집 한 채만 덩그마니 놓여 있고, 그 바로 아래에는 공장이 들어와 있었다. 당산나무였을 때의 영화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고, 나무 주위로는 키 작은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차서 나무 가까이에 접근하기조차 어려웠다. 돌보는 이 없이 버려지다시피 한 상태였다. 이대로라면 나무는 언제라도 사람의 기억으로부터 완전히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조급함이 일었다. 어떻게든 나무를 보호해야 하겠다는 마음에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를 두드렸다. 그때가 2004년이었다. 나무도 그걸 알았던 것일까. 마을의 구순 된 노인도 한번 보지 못했던 꽃을 그해에 처음 피웠다. 그로부터 3년에 걸쳐 문화재청 전문가들이 이 나무를 정밀하게 조사했다. 고목에서 꽃이 피었다고 신기해했던 노인도 나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짐작하지 못했다. 그리고 마침내 2006년 4월에 나무는 드디어 나라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지위인 천연기념물 제470호로 지정됐다. 생식능력을 상실할 만큼 오래 살아온 나무는 새로 태어나는 기쁨을 자축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그해 5월 다시 꽃을 피웠다. ●나무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하여 말 없이 살아가는 나무이지만, 필경 나무도 살아있는 생명체인 이상 사람과 끊임없이 느낌을 나누며 살아간다. 다만 그의 표정이나 그의 온몸에서 배어나오는 식물성의 언어를 인간의 언어에만 익숙한 우리가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햇살 따가운 여름에 더 싱그러운 물푸레나무. 목질이 단단한 물푸레나무는 웬만한 태풍쯤은 너끈히 이겨낸다. 지난 태풍 정도는 물푸레나무에게 아무런 부담도 주지 못했다. 나무 주변에 무성하게 돋아난 이름 모를 풀과 관목들이 성가실 뿐이다. 나무를 더 잘 보호하고 오래도록 그가 들려줄 생명 이야기를 귀에 담아내는 건 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몫이다. 나무칼럼니스트 gohkh@solsup.com →가는 길:전곡리 물푸레나무는 찾아가는 길이 비교적 까다롭다. 서해안고속도로 비봉나들목으로 나가 제부도로 이어지는 지방도 306호선을 타고 송산면 소재지까지 간다. 지방도 309호선으로 갈아타면 곧 나오는 삼거리에서 오른쪽 마을 길을 타고 칠곡리에 들어선다. 이 길을 따라 3㎞ 남짓 가면 오른쪽으로 주유소가 나오는데, 주유소 바로 앞에서 좌회전하여 마을 길로 들어서야 한다. 마을 길에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으로 난 작은 길의 끝에 나무가 있다. ●이번 호부터 ‘고규홍의 나무와 사람이야기’가 매주 1회 독자를 찾아갑니다. 고씨는 중앙 일간지 기자를 거쳐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에서 오랜 기간 나무와 더불어 살아온 ‘나무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앞으로 전국의 ‘큰 나무’를 찾아 그 안에 담겨 있는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와 오늘날에도 여전히 어우러져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박상민 무보험 교통사고 입건

    박상민 무보험 교통사고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종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본인의 차량으로 추돌사고를 낸 영화배우 박상민(40)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5일 새벽 1시쯤 서울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르네상스호텔 방향으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 신호대기하고 있던 전모(47)씨의 개인택시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4억 명품녀’ 김경아, 국민 비호감 낙인 ‘안티확산’

    ‘4억 명품녀’ 김경아, 국민 비호감 낙인 ‘안티확산’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등장 하루 만에 각종 비호감 수식어를 생산하며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다. 김경아 씨는 논란에 반격을 시도했지만 현 상황에서 네티즌들의 화를 부추기는 발언은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김경아는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 통해 현재 직업이 없이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수억원대의 명품쇼핑과 호화로운 생활을 즐긴다는 소개를 받으며 특별게스트로 등장했다. 김 씨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이다.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고 말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박송직후 시청자들은 불쾌함을 드러내며 김경아의 등장을 ‘사치와 자만의 아이콘’이라 일컫기 시작했다. 발언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한 재산이 아닌 부모님의 돈으로 즐기는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했기 때문.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한 비난의견은 곧바로 외모 비하 공격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비상식적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를 비꼬며 “내참, 무슨 쿤타킨테가 명품을 바르고 뛰쳐나오니 세상 말세다”, “이 땅에 돈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생각 참 짧다”, “세상 무서울 게 없었겠지. 이참에 느껴봐라” 등 맹공격을 퍼부었다. 김경아는 이에 적극 반격하며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작성해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안티 사이트’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연예인이 아닌 개인을 향한 일방적인 비난은 위험하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지만 경솔한 행동으로 인한 구설수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8일 오후 “김 씨가 받은 수억원대의 용돈이 ‘불법증여’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시된 가운데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김경아 가족의 재산축적과 증여 방법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는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 캡처,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배우 박상민이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던 일이 뒤늦게 밝혀져 불구속 입건됐다. 박상민은 지난해 12월 5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자신의 외제차 벤츠를 몰고가던 중 신호대기하고 있던 개인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 한명이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진단을 받았다. 경찰 조사결과 박상민은 동승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사고를 낸 것으로 음주상태는 아니었다. 박상민의 차량은 종합보험에 들지 않았던 상태로 택시 운전자와 승객은 박상민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지 못하자 지난 9월 2일 신고했다. 사건을 담당한 강남경찰서 측은 박상민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김혜수 W’ 폐지논란…제작진vs시청자 ‘엇갈린 의견’

    ‘김혜수 W’ 폐지논란…제작진vs시청자 ‘엇갈린 의견’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혜수의 W’의 폐지소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W’는 지난 7월부터 김혜수를 진행자로 발탁하며 ‘김혜수의 W’로 새 단장했다. 하지만 9월 초 MBC 임원진 회의를 거쳐 MBC ‘후플러스’와 함께 가을개편 시기에 맞춰 폐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김혜수가 ‘1년 계약’이라는 사전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방송사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 전해졌다. 김혜수 소속사 측은 ‘배신감’이라는 표현에 대해 “속상해한 건 맞지만 와전됐다”면서 “폐지되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녹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개편된 후 챙겨보는 교양프로그램인데 왜 갑자기 폐지하는 지 이해가 안 된다”,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겠지만, 너무 어이없다”, “김혜수 완전 기분 나쁠 듯”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일방적인 프로그램 폐지통보에 대한 처사를 꼬집었다. 한편 MBC 측은 오는 20일 프로그램 편성 조정회의를 거쳐 ‘W’와 ‘후플러스’의 존폐 여부를 두고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가수 손안나가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절친’을 인증받았다. 손안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오디션에 통과해 합창단원으로 발탁됐다. 하지만 많은 연습량으로 성대결절을 입어 손안나는 합창대회를 앞두고 중도하차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았다. 오는 10일 데뷔앨범을 발매한다는 사실로 또 다시 화제가 된 손안나는 10년 전 중학교 재학당시 친하게 지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이슈를 일으켰다. SM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치러진 노래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한 손안나는 5년 동안 SM 소속으로 트레이닝 기간을 거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안나와 유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손안나와 달리 유리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리가 소녀시대 유리를 말하는 거 맞아요? 다른 얼굴...”, “유리가 많이 촌스러웠구나 ㅋㅋ”, “안나언니 유리언니 정말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안나는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5분만’,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동안수술’이라 일컬으며 각광받고 있는 양악수술의 수술효과가 일부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수술전후 사진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판타지에 가까운 효과를 낸 것처럼 꾸며, 환자들의 기대를 부추긴 것. 9월 8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에서는 ‘양악수술’ 열풍을 취재해 수술의 부작용과 허황된 광고, 일부 성형외과의 비양심적인 수술권유 등을 낱낱히 밝혔다. 위턱과 아래턱을 잘라 교정하는 대수술인 만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부작용 사례가 속속 드러나 충격을 예고했다. 양악수술은 부정교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수술을 택했던 개그맨 임혁필의 사례를 시작, 김지혜 등 유명 연예인들의 시술 소식으로 화제로 떠올랐다. 얼굴선과 인상이 확연히 달라진 수술 전후의 사례들로 작은얼굴, V라인, 동안얼굴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했기 때문. 하지만 이런 욕구를 노린 상술로 피해를 본 사례로 적지 않았다. 취재팀은 먼저 각 병원의 홍보자료를 토대로 양악수술로 인한 미용효과의 신빙성을 재조명하고 나섰다. 사진학 전문가에게 의회한 결과, 수술 전후을 찍은 사진에서 조작한 흔적을 발견했다. 수술 전 사진은 전반적으로 일부러 턱을 들어 얼굴선을 부풀리게 부각시켰으며 어두운 표정, 의도적인 민낯 등을 연출했다. 안시준 사진학 박사는 수술 후 사진에 대해 “수술의 효과를 보여준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추후 보정작업을 거쳐 완성된 이미지다”고 설명했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힘도 빌렸다. 전문가들은 수술전후 사진이 같은 이목구비의 같은 각도로 촬영된 듯 보이지만 각도와 조명만으로도 간단히 조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수술이 아닌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반사판과 각도만으로도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할 만큼 달라진 얼굴이 완성됐다. 이외에도 많은 병원들은 주걱턱이나 무턱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이용되는 수술이 성형외과에서 미용수술로 둔갑해 환자들에게 권하고 있었다. 정확한 검진 없는 수술은 이후 부정교합이 생기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 = MBC ‘불만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남자의 자격’에서 꾸린 합창단을 진두지휘한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KBS 2TV ‘음악창고’에 출연해 폭발적인 성량을 뽐냈다. 박칼린은 최근 KBS 2TV ‘음악창고’ 녹화에 참여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유명 작품은 물론,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까지 다양한 뮤지컬 음악을 소개하고 싶었다”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합창단원들을 이끌던 박칼린은 직접 무대에 나서 노래를 부르는 일에 대해 “색다른 기분”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박칼린은 뮤지컬 배우로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이날 녹화에는 박칼린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그룹 핑클 출신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공한 옥주현 등이 무대를 빛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구미호 남친’ 이승기 어록탄생…여심 싹쓸이

    ‘구미호 남친’ 이승기 어록탄생…여심 싹쓸이

    ‘구미호의 남친’ 이승기가 로맨틱한 어록들을 쏟아내며 여심을 단단히 붙들었다. 이승기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 구미호(신민아 분)에게 점차 마음을 빼앗기는 차대웅 역을 소화하고 있다. 7, 8회 분에서 차대웅은 구미호에게 “나만 믿으면 돼”라고 수줍게 고백하며 꽃을 내밀었다. 이전까지 차대웅이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면, 점차 구미호에게 믿음직한 남자친구로 변해가는 것. 9회, 10회분에서 차대웅의 매력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구미호와의 사이를 질투하는 은혜인(박수진 분)에게 차대웅은 당당히 “미호 보러 왔어”라고 말하는 것을 시작으로 울고 있는 구미호에게 “죽도록 보고 싶어. 빨리 가게 그만 울어”라며 그녀를 위로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자신도 모르게 사랑에 빠져가는 차대웅 역의 이승기가 뱉어내는 어록에 여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미코출신’ 최윤영, 결혼 전 출산…3살 연하 사업가

    ‘미코출신’ 최윤영, 결혼 전 출산…3살 연하 사업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 모 씨와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 첫 딸을 출산한 후였다. 최윤영 부부는 최윤영은 결혼에 앞서 지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후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선발된 최윤영은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06년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시크릿, 숙소탈출 성공 “반지하에서 나왔어요”

    시크릿, 숙소탈출 성공 “반지하에서 나왔어요”

    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1년 만에 멤버들의 염원대로 반지하 숙소를 탈출했다. 시크릿은 최근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드디어 반지하 숙소를 탈출해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데뷔 후에도 시크릿 멤버들은 반지하 숙소에 머물며 심지어 한 방에 4명씩 지내는 둥 열악한 조건을 버텨냈다. 시크릿은 “워낙 집이 좁아서 방 안에서 멤버들끼리 부딪히면 ‘좀 비켜줄래?’하고 양해를 구했다”고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다. 지상으로 숙소를 옮겼다는 시크릿은 “채광이 좋다. 아직 방이 2개지만 각 방에 2층 침대를 두고도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있다”며 변화된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은 9일 밤 12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최종원-유인촌, 첫 맞대결…“한 일이 뭐냐vs서류로 답할게”

    최종원-유인촌, 첫 맞대결…“한 일이 뭐냐vs서류로 답할게”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민주당 소속 최종원 국회의원이 첫 맞대결을 펼쳤다. 정치계 입문전 이미 연극계 1년 선후배 사이인 유인촌 장관과 최종원 의원. 두 사람이 차례로 활동영역을 바꾸자, 이들의 만남이 성사되기 전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7.28 재보궐선거로 당선한 최종원은 “9월 국감도 있고, 냉정하게 짚을 건 짚고 비난할 것은 비난할 생각이다”면서 “일단 (유인촌 장관과)마주치길 바란다. 개인의 울분도 있지만, 같이 지냈던 동료로서 그 애석함은 말도 못한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결국 8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서 첫 대면한 최종원과 유인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최종원 의원은 유인촌 장관의 재산 내역을 들먹이며 “문화예술계를 위해 한 일이 뭐가 있냐”고 공격했다. 유인촌 장관은 “서류로 답해도 되겠냐”고 되물으며 “설명을 드린다면 (한)일이 너무 많을 것 같다”고 반박했다. 또 최종원 의원은 독립영화 제작지원에 심사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조희문 영화진흥위원장의 진퇴문제를 두고 “다른 사람은 꼬투리를 잡고 자르면서 왜 조 위원장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유인촌 장관은 “10개월 정도 의견도 조율하고 복잡한 과정이 있었다. 조희문 위원장에게 소명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레인보우, 선정적인 ‘배꼽춤’ 방송금지…도대체 어떤 댄스?

    레인보우, 선정적인 ‘배꼽춤’ 방송금지…도대체 어떤 댄스?

    걸그룹 레인보우가 구사하는 ‘배꼽춤’이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에서 금지됐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방송금지 처분을 받은 ‘배꼽춤’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위로 들어 올려 배꼽을 보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곡 ‘A’의 안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했다. 이에 함께 SBS ‘인기가요’ 제작진 측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배꼽을 내보이며 댄스를 췄던 가수들은 이전에도 많았다. 갑작스레 선정성을 이유로 걸그룹 레인보우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드미는 건 어딘가 모르게 석연치 않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박상민, 무보험 운전사고로 불구속 입건

    박상민, 무보험 운전사고로 불구속 입건

    영화배우 박상민(40)이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내 불구속 입건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박상민은 지난해 12월5일 새벽 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호대기하고 있던 개인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와 승객 한명이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진단을 받았고 택시 범퍼가 부서졌다. 경찰 조사결과 박상민은 사고 당시 동승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부주의로 사고를 냈으며 음주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박씨 차량은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상태. 택시 운전자와 승객은 위자료를 받지 못하자 지난 2일 박상민을 신고했다. 때문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점이 인정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 한편 박상민은 SBS ‘자이언트’에서 중앙정보부 요원 역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워커힐, ‘컬러 푸드·리프레시 존’ 등‥웰빙 ‘폴 인 컬러’ 선봬

    워커힐, ‘컬러 푸드·리프레시 존’ 등‥웰빙 ‘폴 인 컬러’ 선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오는 26일까지 ‘폴 인 컬러(FALL in Color)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아차산 산책과 건강에 좋은 컬러 푸드로 구성된 디너와 리프레시 존(Refresh Zone)에서의 일광욕까지 즐길 수 있는 웰빙족을 위한 가을 패키지다.‘폴 인 컬러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유러피안 레스토랑 CLOCK16에서 제공하는 몸에 좋은 ‘컬러 푸드 디너(Color Food Dinner 그린, 레드, 보라 등)’로 구성돼 있다. 이어 호텔 내 산책로 지도와 수건, 생수도 제공된다.‘컬러 푸드 디너’는 토마토를 곁들인 스페인산 하몽과 시저 샐러드, 오븐에 구운 블루베리 타르트 등이 제공되며 메인 메뉴는 참숯에 구운 최상급 안심 구이와 블랙 리조또 크로켓, 샤프론 감자와 레몬을 곁들인 적도미 구이 또는 ‘수비드’로 조리된 부드러운 치킨 구이와 오븐에 구운 토마토소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특히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러쉬(LUSH)’의 컬러 비누도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28만원부터다. (성인 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별도)또한 이번 패키지 이용자에게는 워커힐 리버파크에서 마련한 ‘리프레쉬 존(Refresh Zone)’ 선 베드에서 일광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한편 워커힐 야외 수영장에는 물 위를 걷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워터 벌룬(Water Ballon)’이 설치돼 있고 고무보트와 흔들 그네, 각종 보드게임이 준비돼 있다.문의: 02-2022-0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민생 현안 제쳐두고 감정·자리싸움만…지방의회 파행 언제까지…

    지방의회에서 벌어지고 진흙탕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여·야간 감정싸움, 자리다툼 등으로 파행을 거듭해 의사일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다. 산적한 현안도 민생문제도 뒷전으로 밀렸다. 일부 지역에서는 2개월째 원 구성도 못하면서 의정비는 꼬박꼬박 챙겨 비난을 사고 있다. ●경기도, 첫 정례회 열지도 못해 2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지난 1일 첫 정례회를 열지도 못하고 파행을 빚었다. 도의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7일 회기의 제1차 정례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한나라당이 오전 10시쯤 본회의장을 기습 점거했다. 한나라당은 “민주당 수석부대표 정기열 의원이 지난달 20일 임시회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을 시정잡배로 묘사하고 정재영 대표의원에게 사퇴하라고 하는 등 ‘막말’을 했기 때문에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에는 정 의원을 윤리위원회에 고발했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요구를 받아들일 때까지 본회의장 점거를 풀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요구를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맞서 사태가 쉽사리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민주당과 한나라당 간 양보 없는 싸움으로 의사일정이 차질을 빚게 됐다. 이번 회기 중 2009회계연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10년도 도 교육청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 개정안, 경기도 학생인권조례안,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등 현안도 산적해 있어 파행이 장기화하면 도와 도교육청 주요정책 추진과 예산수립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도의회는 개원 첫날부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도 진통을 겪고 있다. 다수의 교육의원을 제치고 민주당이 위원장 자리를 차지하자 교육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 때문에 지난달 첫 임시회에서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처리하지 못해 부위원장직이 아직까지 공석으로 남아있다.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도 교육위원장 자리를 놓고 교육위원과 민주당의원들간 갈등으로 44일간 파행을 빚었다. 경기 평택시의회는 상임위원회 ‘자리다툼’으로 원 구성도 못한 채 2개월째 파행을 거듭, 집행부의 각종 업무 추진이 발목을 잡히고 있다. 시의회는 제6대 시의회 출범 이후 2차례의 임시회를 열고도 산업건설위 위원 배정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원 구성조차 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집행부의 상반기 추진실적 평가와 하반기 업무보고는 물론, 시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 등 3건의 조례 개정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올해 추경예산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고용대책 분야 강화 등을 위한 일자리정책과 신설 등 현행 ‘6국 56과’를 ‘6국 60과’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안도 시의회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 ●원 구성 못하고 의정비만 꼬박꼬박 시의회의 파행 운영 속에서도 시의원 15명 모두 지난 7월과 8월분 의정비(총액 9666만원)를 받아가 빈축을 샀다. 충북 제천시의회도 원 구성도 못한 채 한 달 보름간 파행을 이어가면서도 의정비는 꼬박 챙겨 지역 주민들의 눈총을 받았다. 평택참여연대 이은우 대표는 “시민들이 장기간 파행을 거듭하는 시의회를 지탄하고 있다.”며 “원 구성을 놓고 다투는 의원들이 올해 남은 해외여행경비의 사용에는 묵시적으로 동의하는 등 시민 혈세를 ‘쌈짓돈’으로 여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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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과장급 전보 △일반행정정책관실 의정과장 김성현△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장영현△안전환경정책관실 정부합동안전점검단 과장 신인섭△정무운영비서관실 정무운영행정관 김준민◇과장급 파견(환경부→국무총리실)△안전환경정책관실 환경정책과장 서흥원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이은식◇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권영범◇부이사관 전보△운영지원과장 금동선△행정관리담당관 오완섭 ■농림수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이광화◇과장급 전보△경영조직과장 최완현△지역개발〃 정현출 △안전위생〃 양주필 ■지식경제부 △유전개발과장 전민영 ■문화재청 ◇전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안정열△창덕궁관리소장 권석주◇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배중권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정책총괄과장 권대수△대통령실 파견 변태섭 ■식품의약품안전청 ◇4급 전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성덕화◇4급 승진△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 이임식 ■서울시 ◇담당관 △대기관리 구아미△뉴미디어 배중근 ■제주도 △지식경제국장 공영민△친환경농업과장 조강제 ■한국인삼공사 ◇전보 △전략기획본부 홍보실장 원성희△제조본부 품질관리〃 조용래△전략기획본부 전략실 성과관리부장 이순원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사업총괄단장 최인배△유통연구실장 김명옥△양곡사업소장 김진수△농산관리팀장(농산물류팀장 겸임) 윤덕인△선진경영연구반장(경영혁신팀장 〃) 박정현 ■사학연금공단 ◇1급 승진 △인사부장 이명기△본부이전추진단장 최대권△정보시스템부장 전광식△서울지부장 변호석◇전보△기획조정실장 백성기△대체투자부장 정영신△연금기획〃 원광엽△연금업무〃 현경일△주식운용팀장 김경태△위탁운용〃 심영수△중부지부장 이인하△영남〃 유정열△호남〃 나상규 ■경기문화재단 △사무처장 이광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정기혜△건강증진연구 이상영△복지서비스연구 강혜규△보건복지정보통계 정영철△경영지원 박천화 ■한국식품연구원 △산업진흥연구본부 식품산업정책연구단장 오승용 ■한국예술종합학교 ◇보직 임명 △교학처장 김영재△미술원장 곽남신△교학 제1부처장 정수년△교학 제2부처장 편장완△공연전시지원센터 예술감독 김덕수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장 임주영△공학교육혁신센터장 김영욱△국제교육원 한국학교육센터장 박기영△〃 공무원교육〃 김영우△공과대학 기계정보공학과장 이세정△인문대학 철학과장 차건희 ■한국해양대 △국제대학 학장 유일선 ■홍익대 ◇전보 △조치원캠퍼스 부총장 장호성△미술대학원장 한진만△법과대학장 이재방△미술〃 김영원△학생처장 원경환△교학관리처 교무연구담당 부처장 정교범△조치원캠퍼스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김도영△취업진로지원센터〃 김유찬△미술디자인교육원장 신종식 ■한림대 △의무부총장 김용선△간호대학원장 성명숙 △의과대학장 최문기 ■이투데이 △편집국 부국장(스포츠레저부장 겸임) 안성찬 ■조선매거진 △디지털미디어본부장 이창희 ■동부증권 ◇전보 <지점장>△대치 김태수<팀장>△마케팅 서배수△채널영업 백선태 ■우리투자증권 ◇전보 △Global사업담당 기동환 ■한국증권금융 △상무 이문훈◇부서장급 전보△비서실장 박기태△신탁부문장 박성관△여신관리〃 박전규△감시실장 이동규△영업부문장 백진현△자금〃 조규범△리스크관리실장 김경섭△자본시장부분장 홍인기△총무〃 김창옥△홍보실장 강승원△광주지점장 정경상◇1급 승진△기획부문장 정규철△IT〃 이자희◇2급 승진△우리사주부문장 홍성현△명동지점장 김용구 ■STX그룹 ◇상무 승진 △기계엔진사업본부장 박기문△석유사업〃 백진학△자원개발〃 이상주△김선무◇부상무 승진 △홍보실장 강대선△철강광물사업본부장 강신배 ■동부그룹 ◇부사장 승진 △동부 정진용◇상무 신규 선임△동부 최진호△동부하이텍 최영제 ■JWT애드벤처 ◇승진 △전무 박동준△상무보 최지욱
  • 행안부·16개 시도 긴급 화상회의

    정부는 북상 중인 제7호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오전 전국 16개 시·도 부단체장 화상회의를 열고 각 지방자치단체에 철저한 태풍 대비태세를 주문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도 맹 장관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지자체와 협력해 태풍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맹 장관은 화상회의에서 “곤파스는 규모와 진로를 고려할 때 지난번 4호 태풍 뎬무보다 훨씬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면서 “해안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시설물을 특별점검하고, 선박 결박 등 사전 예방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태풍 관련 방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방방재청은 중앙과 시·도 소방서별로 긴급 구조통제단을 운영토록 하고,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 11개 시·도에는 현장재난관리관을 파견해 지자체의 태풍 대비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지자체별로 해수욕장·산간계곡 등 위험지역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피서객이나 위험지역 거주민에 대해서는 강제대피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지난달 잦은 비로 댐·저수지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유역홍수대책비상기획단을 가동해 예비방류를 통해 수위를 조절하고, 긴급 방류 시에는 하류지역 주민에게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부처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 두절에 대비해 비상용 통신수단을 확보하고, 국방부도 대민 피해복구 지원태세를 강화한다. 국토해양부와 수자원공사는 4대강 사업장을 중점관리한다. 경찰청은 지하차도와 하천변 도로를 통제하고, 산간·계곡·하천 등 고립예상지역의 인명구조태세를 긴급 점검키로 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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