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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가방]

    ●캐리비안베이 15돌 22~23일 음악축제 캐리비안베이는 개장 15주년을 맞아 22, 23일 음악축제 ‘서머 웨이브 페스티벌’을 연다. 윌아이엠과 에이콘, 타이거 JK, 2PM 등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수상무대를 만들어 공연 내내 파도풀을 즐기며 관람할 수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앞서 시속 90㎞의 체감속도(실제속도 시속 60㎞)를 느낄 수 있는 캡슐형 보디슬라이드 ‘아쿠아루프’를 새롭게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8만 8000원. (031)320-5000. ●오션월드 하루 1000명 특가 이벤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9, 16일과 23일~8월 20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 무료셔틀버스도 같은 시간까지 증편된다. 이용 전날 오후 5시 이전에 예약해야 한다. 아울러 메가슬라이드존 오픈을 기념해 22일까지 온라인 특가 이벤트(1일 1000명)를 진행한다. 이용 전날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같은 기간 중·고·대학생, 동아리, 군·의경 등 그룹별 균일가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연간시즌권(12월 31일까지 무제한 사용)은 20만원에 판매한다. 1588-4888. ●설악워터피아 이달 중순 확대 개장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는 12개 신규 시설과 함께 1.5배 확장돼 7월 중순 그랜드 오픈한다. 이를 기념해 10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hanwharesort)을 통해 ‘워터피아 소셜원정대’를 모집한다. 같은 기간 이벤트 페이지(www.hothanday.com)에서는 대학생(1000명)에게 워터피아 무료입장권을 제공한다. 한편 한화리조트 설악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1일 쏘라노(SORANO)로 재오픈했다. (02)729-3815. ●곤지암리조트 토·일 야시장 운영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는 지역주민들과 연계해 9월까지 매주 토, 일요일 주말 야시장을 연다. 지역 특산물인 퇴촌 토마토, 친환경 파프리카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야시장은 토요일 오후 5시~밤 11시, 일요일은 오전 9시~오후 2시 선다. 1661-8787. ●코엑스아쿠아리움 ‘상어 관찰팀’ 모집 코엑스아쿠아리움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어수조에 들어가 상어를 관찰하는 키즈샤크팀을 21일~8월 11일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8일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1회 참가비 7만 5000원(연회원 6만원). (02)6002-6200.
  • “신나는 어린이날, 엄마·아빠 손 잡고 경기장 가요”

    어린이날인 5일 전국의 경기장에서는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미 100만 관중을 돌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프로야구가 4개 구장 경기(오후 2시)에 앞서 어린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두산-LG의 ‘한지붕 라이벌전’이 벌어지는 잠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태권도 시범, 취타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들은 선수들과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의 게임을 하면서 그라운드를 마음껏 누빌 기회도 얻는다. 어린이 선착순 5000명에게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 식사권을 주고 추첨을 통해 콘도 이용권, 호텔 면세점 상품권 등도 선물한다. 롯데-삼성전이 열리는 사직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솜사탕, 뻥튀기, 달고나 등을 무료 제공한다. 광장 무대에선 어린이 인형극과 매직 퍼포먼스 등이, 응원단상에선 어린이 노래자랑과 치어리더 공연 등이 흥미를 북돋운다. 경찰특공대가 60m 상공에서 헬기 레펠 퍼포먼스를 펼친다. 한화-SK 전이 열리는 대전에서는 초등학생에 한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된다. 어린이 3000명에게는 캐치볼 완구와 음료·과자·솜사탕을 무료로 나눠주고 페이스 페인팅도 도와준다. 넥센과 KIA가 맞붙는 목동에서는 ‘어린이 홈런왕’ 선발대회가 관심을 모은다. 5개 경기장에서 러시앤캐시컵 경기(오후 3시, 포항은 2시)를 펼치는 프로축구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부산과 대결하는 강원FC는 보호자가 동반한 어린이를 무료입장시킨다. 인천과 격돌하는 포항은 어린이를 무료입장시키고 북문 광장에서 선수들의 사인회, 페이스 페인팅, 포토 타임을 진행한다.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에게는 슈팅볼 1000개와 간식 3000개를 나눠준다. 경남-대전 전이 벌어지는 창원축구센터에서는 붉은 옷을 입고 입장하는 관중에게 즉석 복권을 제공한다. 의정부체육관에서는 어린이 심장병 환자와 다문화 가정 등을 돕기 위한 ‘희망농구 올스타‘행사가 개최된다. 오후 1시부터는 길거리 농구, 장애인농구대회, 가족 농구 슛 대회가 열리고 오후 3시부터 올스타 경기가 펼쳐진다. 올스타전에는 한기범·허재·강동희·이충희·문경은 등 왕년의 스타들과 김주성·하승진·양동근 등 현역 선수들이 참가한다. 김민수 선임기자·체육부 종합 kimms@seoul.co.kr
  • [서울플러스] 14일 청소년 위한 무료 오페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무료 오페라 공연을 개최한다. 14일 오후 7시 30분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김자경 오페라단이 ‘오페라 마술피리 갈라 콘서트’를 펼친다. 소프라노 윤유정의 해설로 타미노 역에 조윤진(테너), 파파게노 역에 최강지(바리톤), 밤의 여왕 역에 임금희(소프라노) 등이 캐스팅됐다. 선착순 800명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문화행정과 2155-6223.
  • 시설 나눠쓰고 행사·사업 함께하고

    시설 나눠쓰고 행사·사업 함께하고

    경기지역 자치단체들이 이웃한 지자체 주민에게도 각종 시설 이용료를 할인해 주거나 축제를 공동개최하는 등 화합의 꽃을 피우고 있다.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대규모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것을 넘어 아예 사업권까지 개방하며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경기 수원시는 내년부터 화성·오산시민들에게 수원 소재 장사시설인 연화장 이용요금을 50% 감면해 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최근 상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원시 연화장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조례안은 수원시 이외 지역 거주자에 대해 100만원을 받도록 한 현행 수원연화장 화장료 시설 이용료를 화성시와 오산시 거주자에 한해 50% 감면, 50만원을 받도록 했다. 현재 수원시 거주자는 10만원을 받고 있다. 도시환경위 김진우 위원장은 “수원, 화성, 오산시는 역사·문화적으로 같은 생활권이어서 지역 정체성 회복을 위해 연화장 화장료를 일부 조정했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사업권도 개방했다. 시는 건강가정 지원센터 위탁운영자 자격요건을 화성시와 오산시의 사회복지법인이나 학교로까지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수원권 3개 시의 정서적 통합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 대상범위에 이들 시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 초등학생 무상급식과 관련, 급식재료로 사용되는 각종 농산물을 화성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열린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에 3개 지역 시장과 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내년부터는 행사를 공동 개최키로 합의했다. 부천시는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인천가족공원 화장로 일부를 부천시민 전용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외지인에 대한 화장장 이용료(100만원)도 50% 할인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인천에서 흘러온 생활하수가 부천 하수처리시설에서 처리되는 만큼 서로 윈윈차원에서 받아줄 것을 인천시에 요청했다. 인천시와 부평구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 홍천, 화천, 인제, 양구 등 지리적으로 이웃한 6개 시·군은 주민들에게 상호 관광지 입장료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가평군 등은 ‘호수문화관광권 협력사업’의 하나로 관광지 입장료 감면 조례를 개정해 주민들이 이웃 지역 관광지를 이용할 경우 입장료를 감면 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들은 또 경춘선 복선전철 등 고속접근망 개선에 따른 관광산업 활성화와 주 5일제 근무 정착에 따른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2007년 12월 관광협의체를 발족해 공동 관광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와 강원도는 지난 5일 가평군 남이섬 집와이어 준공식을 계기로 수상과 육상을 연계한 관광자원 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공동 추진하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기고]제천 한방엑스포와 한의학의 가능성/김재갑 제천국제한방바이오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기고]제천 한방엑스포와 한의학의 가능성/김재갑 제천국제한방바이오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우리 전통의학인 한의약과 관련,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31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체 관람객과 가족단위 관람객이 몰리면서 1차 목표였던 105만명을 일찌감치 돌파하여 모두 136만명이 찾았다. 이러한 행사가 처음 열리다 보니 어떻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다른 행사장을 벤치마킹하는 한편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남녀노소 모두 한의약을 보고, 만지고,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하나하나에 많은 고민을 했다. 다행스러운 것은 한방엑스포라는 힘든 대장정을 헤쳐 나가는 데 있어 다른 시·군은 물론 충북도민과 제천시민, 그리고 여러 기관과 단체가 성공적인 개최의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1200명의 제천시민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자의 열정은 엑스포 성공 개최의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대형 행사는 절대 혼자 치르지 못하며, 설사 치른다 하더라도 그 성공 여부는 매우 불투명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제천시민들은 인내력을 갖고 기다려 주고 행사장을 찾아 격려해 주었다. 세게 최초의 한방엑스포가 우리 고장에서 열린다는 사실만으로 두 팔을 걷고 모두 홍보요원이 되어 주었다. ‘한방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한의약의 과학화, 산업화, 세계화를 도모함은 물론 우리의 전통의학을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한의약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 저소득층이나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정 등을 무료입장시켜 다함께 즐기는 ‘인정엑스포’가 될 수 있었다. 이런 엑스포의 성공비결로는 건강에 대한 온 국민의 관심을 읽어내고 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한의약에 대한 관심을 높였던 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 각계각층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언제나 궂은 일을 성실히 수행해온 자원봉사자와 14만 제천시민의 땀과 열정이 있었다. 아울러 국내외 학술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이뤄낸 관련 기관, 단체 등 전문가 그룹의 헌신적인 노력과 엑스포 행사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온 방송 및 언론매체의 지원과 협조도 큰 몫을 해 주었다. 이번 엑스포의 성공으로 우리 전통의학인 한의약은 세계 전통의학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었고, 앞으로 제천을 한방산업의 메카로 집중 육성하는 데도 큰 원동력이 되었다. 이번 엑스포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여 한의약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개최될 ‘2013 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디딤돌이 되기에도 충분할 것으로 본다. 2013년 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 한의약이 세계적인 대체의학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미래 성장산업으로 세계인들에게 각인되길 기대한다. 아울러 한방엑스포의 성공은 ‘한방 하면 제천, 제천 하면 한방산업’임을 확인시켜준 계기가 됐다. 나아가 중앙정부도 자치단체에 대한 신뢰와 함께 한방도시 성장을 위한 지원을 보다 확대해 주길 기대한다.
  • 제주신라호텔, ‘가을 여행 패키지’…”제주 가을 누린다”

    제주신라호텔, ‘가을 여행 패키지’…”제주 가을 누린다”

    제주신라호텔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주 가을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제주신라호텔 3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지’에서 조식 뷔페를 비롯해 한라산 트래킹, 올레길 걷기, 미술관 관람과 은빛 억새의 물결 오름 트래킹, 카약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GAO가 동행하면서 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설명하는 투어를 제공한다. 참가비용은 5천원부터 4만원까지다.제주신라호텔은 호텔 내 야외 캠핑장도 마련했다. 숨비 정원 경관을 만끽하며 텐트, 야외 테이블, 그릴, 파라솔 등 캠핑 도구와 바비큐 구이 재료를 마련한다.나이트 프로그램은 오후 7시 호텔 내 야외 정원에서 G20 참가국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월드 와이너리 투어’가 펼쳐진다.‘월드 와이너리 투어’는 1만여 평인 숨비정원, 쉬리벤치, 전망대, 비밀의 정원 4곳에서 펼쳐지며 야외 와인 페스티벌로 세계 각 유명 와인 산지 20여종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다.오는 3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9시 야외 풀사이드에서는 가을밤 낭만의 절정을 이룰 라이브 재즈 콘서트 Love & Sweet가 개최된다.호텔 측은 로맨틱한 가을밤을 보내고 싶은 커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가을 여행 패키지 고객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반 투숙객은 1인당 입장료가 1만원이다.이번 가을 여행 패키지는 월드 와이너리 투어 2인 쿠폰 제공과 Love & Sweet 재즈 콘서트 2인 무료입장, 조식 2인, 야외 수영장 및 스파존,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이용, 카바나 이용 10% 할인, 금요일 투숙 시 스파킷 증정 및 일요일 투숙 시 렌터카 24시간 제공 & 바스타올을 증정한다.가격은 2인 1박 산 전망 객실을 기준해 28만원부터 35만원까지다. (세금 봉사료 포함)문의 : 1588-1142 www.shilla.net/jeju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구청강좌 마이크 잡은 名士들

    구청강좌 마이크 잡은 名士들

    몸에 비타민이 필요하듯이, 마음에도 비타민이 필요하다.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특히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매일 비타민을 복용하는 기분으로, 매주 한두 번씩 구청에서 마련한 강좌에 참석해보면 어떨까. 유명인을 내세운 인생을 되돌아보는 강좌가 있는가 하면, 대학교수나 전문가들의 내공 있는 강좌도 준비돼 있다. 멀어 봤자 1시간 거리에 있는 서울 시내를 횡단하며 각 구청의 강의를 골라 듣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서초·관악구 지역인사 활용 명사의 확보나 강좌의 전문성에서 서초구와 관악구가 자신들의 자원을 200% 활용하고 있다. 서초구는 지역에 사는 유명인을, 관악구는 서울대 교수들을 강단에 세우기 때문이다. 서초구의 경우 ‘서초 아카데미’가 10여년 만에 ‘명사 초청 강좌’(문의 2155-6145)로 부활했다. 서초 아카데미는 주민들에게 학습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1997년 처음 열렸다. 무료 강좌임에도 강연자로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명인사들이 줄줄이 초대됐다. 그 때문에 아카데미가 열리는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이면 800석 규모의 구민회관 대강당을 방청객들이 가득 메웠다. 아카데미는 2000년대 들어 부정기적으로 열리는 등 다소 주춤했지만, 민선 5기에서 매월 초에 정례 개최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7월21일 첫 강좌인 박재갑 국립중앙의료원장의 ‘암, 예방할 수 있다.’에 이어 지난 8일 김미경 아트스피치원장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트스피치’ 강연이 각각 만원사례를 이뤘다. 관악구는 서울대와 협력해 ‘현대문화예술강좌’와 ‘미술관에서 만나는 행복한 직업의 세계’, ‘근현대 여성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 ‘규장각 금요시민강좌’(880-3995) 등 전문 강좌를 마련했다. ‘미술관에서~’는 서울대 미술관 정형민 관장이 12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미대 강의실에서 강의한다. ‘현대문화~’강좌 역시 정형민 관장이 강의하는데 한국 현대미술작가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매주 목요일 서울대 미술관 강의실에서 열린다. ‘제12기 관악 시민대학’의 경우는 대부분 서울대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12월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평생학습관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10월에는 6일 류재명 지리교육과 교수의 ‘여행 지리와 풍경읽기’, 13일 김덕수 역사학과 교수의 ‘카이사르 이야기’, 윤동천 서양화과 교수의 ‘생활 속 미술이야기’, 27일 이병민 영어교육과 교수의 ‘효율적인 영어교육방법’ 등 강의가 마련됐다. 대학 1학년 교양과목을 압축적으로 듣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인문학 강좌붐… 매진사례 각 구청에는 인문학 강좌의 열풍도 불고 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얻고 삶의 지혜를 얻자는 의도다. 강남구가 2008년부터 여는 ‘수요 인문학 강좌’(2104-1692)도 한 해 수강생이 2000명을 넘는 인기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문학·철학·종교·역사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 명사들이 강좌에 참여한다. 4주 과정으로 수요일마다 강좌가 열리는 만큼 인터넷(www.longlearn.go.kr)으로 사전에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무료. 송파구의 ‘대하소설로 배우는 인문학 강좌’(2147-2360)는 대기자 명단까지 꽉 차 있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송파구 관계자는 “당초 올 한 해 동안만 일회성 행사로 열 예정이었으나, 내년 이후에도 주제 등을 바꿔 강좌를 지속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성북구도 ‘성북구민과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920-3447)을 실시한다. 올해 강좌는 ‘과거로의 여행, 그 설렘’이란 주제로 역사이다. 오는 10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6번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역사연구회 소속의 교수나 전임연구원 이상을 초빙한다는 계획이다. 1회에 150명이 수강할 수 있고 역시 무료다. ●친근감 강조 TV 스타 초청 노원구는 TV 속 명사들을 직접 만나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 교양도 쌓을 수 있는 초청강좌를 마련했다. 먼저 30일 오전 10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교육진흥과 2116-3234)에서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인생과 영화이야기, 이 시대 배우의 눈으로 바라본 현실과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독특한 ‘세상 꼬집기’라는 주제로 풀어낸다. 주민 500명을 선착순 무료입장시킬 예정이다. ‘배추머리’로 유명한 방송인 김병조씨가 ‘행복한 삶’을 주제로 다음 달 11일 오전 10시 광운대학교 문화관 소극장에서 강의한다. 300여 명까지 들을 수 있다. 월계1동 행복아카데미 프로그램( 2116-2428~9)의 하나로 진행된다. 도봉구의 교양대학(2289-1147)은 매월 1회 세 번째 목요일에 열린다. 10월에는 방송인 김수미의 ‘성격이 팔자를 고친다.’, 11월에는 김영삼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수성 전 서울대 총장의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 12월에는 소설가 김홍신의 ‘인생에도 사용설명서가 있다’는 주제로 강의가 예정돼 있다. 도봉구청 대강당에서 열리기 때문에 최대 600명까지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지난해 3월 시작된 용산구 ‘지식여행’(2199-6490)도 눈에 띄는 무료 교양강좌 중 하나다. 매월 넷 째주 목요일 용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정기 개최되고 있으며, 200여 명의 주민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이달에는 최윤희 행복디자이너가 ‘행복의 홈런을 날려라’를 주제로 강연했다. 문소영·장세훈기자 symun@seoul.co.kr
  • [한가위 여행] 밖에서 얼쑤 ~ 온가족 해피~

    [한가위 여행] 밖에서 얼쑤 ~ 온가족 해피~

    추석은 동아시아권 국가들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설날, 단오, 동지 등의 명절과 달리 신라시대에 시작된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이다. 한 해 농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송편을 빚어 조상의 제사상에 올리고, 강강술래· 줄다리기 등의 민속놀이를 즐겼다. 조상께 차례도 지내고, 오손도손 송편도 먹었다면 가족과 손잡고 야외로 나가 보자.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고궁·박물관·야외난장…전통즐기고 ●명절엔 역시 고궁 나들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의 5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종묘)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창덕궁에선 22~2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달빛기행 행사가 열린다. 인정전 불밝히기, 후원을 따라 옥류천까지 ‘숲길 걷기’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22일 오후 3시 낙선재 앞에선 일반 관람객에게 매실차를 무료로 제공한다. 창경궁에서 22일 오후 2시 통명전 앞에서 ‘왕과 왕비가 함께하는 기념촬영’이 진행된다. 한복을 입은 관람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전통 동전 지갑을 증정한다. 덕수궁에선 22일 오후 2시 함녕전 앞에서 평택농악보존회의 추석맞이 전통공연이 열리고, 22~23일 오후 4시 중화전 앞에선 소리꾼 김용우의 퓨전 국악공연이 열린다. 22일 3대가 함께 종묘에 가면 한과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광장과 경희궁 일대에서는 22일 정오부터 ‘한가위 전통문화 행사―정조, 태평성대를 꿈꾸다’가 열린다. 정조 즉위식 당시 의상을 주제로 한 패션쇼와 함께 탁본 체험, 한가위 소원 빌기, 함께하는 강강술래 등이 진행된다. ●박물관에서 체험하는 추석의 의미 국립민속박물관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먼 옛날, 그리고 가까운 옛날의 추석’을 주제로 한가위 민속 큰 잔치를 연다. 전통 시대의 추석과 근현대 시대의 추석을 조명하는 것으로 문화체험, 음식체험, 민속놀이,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했다. ‘먼 옛날의 추석’은 전통적인 추석의 모습을 살펴본다. 추석 하면 떠오르는 음식인 다섯 가지 색깔의 송편과 추석에 나누는 술인 가배주, 추석을 상징하는 민속놀이인 강강술래가 진행된다. 또한 한지, 민화, 전통탈, 솟대, 단소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준다. ‘가까운 옛날의 추석’은 손에 잡힐 듯 가까운 추억의 시절인 근현대 시대 혹은 1960·70년대의 풍속을 중심으로 꾸몄다. 추억의 먹거리인 뻥튀기, 달고나, 솜사탕 체험 코너와 옛날 교복 입고 즉석 사진 찍기, 옛날 문방구 뽑기 행사, 추억의 만화영화관, 화개이발소 옛날 이발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추석 특선 버라이어티 쇼인 ‘이수일과 심순애’가 공연된다. 국립민속어린이박물관에선 19일에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 21~23일 3일 동안 ‘즐거운 명절 신나는 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인형극과 체험교육을 포함한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진다. ●신명나는 야외 난장 난장은 조선시대 무허가 상행위인 난전에서 유래한 말로, 특별히 마련된 장에서 여러 사람이 다함께 즐기는 놀이의 장을 뜻한다. 국립극장은 추석 당일인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장충동 극장 야외에서 시민을 위한 가을 축제 ‘추석 난장’을 연다. 200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제11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재래 장터를 주제로 공연 및 볼거리, 놀거리, 전통 먹거리 장터 등 세 가지 코너로 나뉘어 열린다. 볼거리 장터에서는 줄타기 예능보유자인 김대균의 줄타기, 비보이 그룹인 엔비크루와 풍물패 한울소리의 합동 공연, 씨름대회가 열리고, 놀거리 장터에는 투호와 제기차기, 굴렁쇠 등의 민속놀이가 마련된다. 먹거리 장터에는 국밥과 송편, 뻥튀기 등을 맛볼 수 있다. 먹거리 장터를 제외한 나머지 공연 관람과 체험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22일과 2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야외무대 별맞이터에서는 ‘연희, 난장 트다’가 열린다. ‘탈춤 추고’, ‘소원 빌고’, ‘한판 흐드러지게 놀고’ 등 3부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양주별산대놀이, 남사당놀이, 인형극 발탈 등 중요무형문화재 공연들이 소개된다. 국악원 야외광장에서는 줄타기, 전통 타악기,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전석 무료 관람. 남산 한옥마을에서는 21~23일 ‘남산골 한가위 맞이 축제’가 열려 한가위 음식체험과 민속놀이 한마당이 벌어진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테마파크·리조트·호텔…여유 즐기고 ●테마파크 에버랜드(www.everland.com)는 18~26일 ‘한가위 민속 한마당’을 연다. 뱀 주사위 놀이 등 14가지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물원에선 새로 태어난 아기사자 3마리를 연휴 기간에 공개한다. 동물원 내 벅스가든에선 ‘풀벌레 가을 음악회’를 선보인다. (031)320-5000. 롯데월드(www.lotteworld.com)에서는 KBS T V ‘미수다’의 ‘비앙카’와 ‘에바’ 등이 진행하는 ‘외국인 장기자랑’이 매일 열린다. 참가신청은 19일까지 홈페이지. 25인조 여성 농악밴드의 퓨전 타악 퍼포먼스 ‘풍물한가락’도 펼쳐진다. 연휴 기간 중 ‘맘앤키즈 패키지권’(2인)은 최대 43%(3만 7000원), 야간 자유이용권은 오후 7시 이후 50% 할인된다. (02)411-2000. 서울랜드(www.seoulland.co.kr)는 ‘가족대항 윷놀이 대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 있는 이벤트로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 외줄타기 명인 김대균의 공연도 하루 2회 펼쳐진다. 18~26일 어른은 ‘Big5 이용권’, 청소년과 어린이는 자유이용권을 1만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외국인은 1만원. (02)509-6000. 63시티(www.63.co.kr)는 ‘궁중복식 사진촬영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작비 400만원이 넘는 임금의 용포와 왕비복 등을 구비했다. 대여료는 없다. 추석에 맞춰 3D 자이언트 스크린 대작 ‘공룡의 부활’도 개봉한다. 내레이션은 가수 김C가 맡았다. 외국인은 21~23일 50% 할인된다. (02)789-5663. ●스파 & 리조트 한화리조트 설악에서는 22일 민속놀이 가족대항전, 금·토요일에는 마술공연 등이 열린다. 설악워터피아에서는 21∼23일 통기타 공연도 연다. 대천은 사우나를 50%, 디톡스 머드팩은 30% 할인한다. 1588-2299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는 22일 오후 무형문화재 공연이 열린다. 살판묘기, 어름공연 등 중요 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 공연이 진행된다. 1588-4888. 곤지암리조트는 21~22일 ‘인셉션’ ‘이끼’ 등 최신 영화를 야외잔디무대에서 즐기는 곤지암시네마와 도자기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031)8026-5000.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는 15일부터 ‘폴 인 남해 패키지’를 론칭하고 있다. 디럭스 스위트 1박과 조식 뷔페, 더 스파 무료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연·탈 만들기 등 ‘추석 100배 즐기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055)860-0100. 스파 그린랜드는 18일~26일 한복 입은 고객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50% 할인혜택을 준다. 중학생 이상 입장객에게는 10월까지 한번 더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도 벌인다. (031)760-5700.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는 18~26일 3대가 함께 방문할 경우 요금을 30% 할인한다. 또 스파도고에서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스파이용권·세계꽃식물원 이용권 등 상품도 제공한다. (041)537-7100. 리솜리조트 스파캐슬은 21~23일 푸짐한 상품이 걸린 림보게임, 보물을 찾아라 등 이벤트를 마련했다. 22일 테마동에서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대회도 연다. (041) 330-8000. ●호텔가(모든 패키지 세금, 봉사료 불포함) 서울신라호텔은 ‘추석 女休 패키지’를 선보인다. 17~26일. 숙박과 조식, 프리미엄 스페인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입장권 2장, 사우나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33만원. (02)2230-3310.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달님아 놀자 패키지’를 내놨다. 20~26일. ‘해피 패밀리 타입’은 디럭스룸 1박과 테라피 이용권(2인), ‘드로잉쇼’(대학로 질러홀) 관람권 2장으로 구성됐다. 발레 파킹과 아이 돌보미 서비스는 무료. 성인 2명, 어린이 1명 기준 28만 5000원. (02)2270-3111.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추석 화이트 키싱 패키지’를 판매한다. 17~26일. 예약자 가운데 선착순 20팀에 가족사진을 제공한다. 포토 이벤트 불참 고객에게는 사진 촬영권(20만원 상당)을 준다. (02)317-0404.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드래곤힐스파, 추석 맞이 ‘2010 한가위 대박축제’ 선봬

    드래곤힐스파, 추석 맞이 ‘2010 한가위 대박축제’ 선봬

    드래곤힐스파는 긴 추석을 맞이해 추억의 가족여행 2탄 ‘2010 한가위 대박축제’를 준비했다.20일부터 23일까지 4인 가족이 방문시 한 명 무료입장과 스파 입구 행사장에서 윳놀이 참가에 따라 윳이나 모가 나오면 송편을 제공한다.또한 19일 오후 2시와 22일 오후5시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환상의 마술쇼, 추석 노래자랑, 행운의 번호 추첨, 나는야! 림보왕!, 팔씨름 천하장사, 가족 빙고게임, 가족 OX퀴즈 등 연인과 온 가족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추석이벤트가 펼쳐진다.드래곤힐스파 관계자는 “수백 명에 가까운 관객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게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2010 한가위 대박축제는 오는 9월 19일 용산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시작하며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환상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과 퀴즈로 진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힐튼 남해, 가을맞이 ‘폴 인 남해 패키지’ 여름피로 가라~

    힐튼 남해, 가을맞이 ‘폴 인 남해 패키지’ 여름피로 가라~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가을맞이 ‘폴 인 남해 패키지(Fall in Namhae Package)’를 오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선보인다.폴 인 남해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1박 숙박과 바다를 조망하며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브리즈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또 여름 동안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더 스파 무료입장권과 남해 가을 분위기를 안내하는 남해지도, 원예 예술촌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힐튼 남해 ‘폴 인 남해 패키지’는 2인 기준, 32만 5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특히 명절 한가위를 기념해 연, 탈 만들기, 무선 자동차 경주 등 ‘추석 100배 즐기기’ 이벤트를 마련해 1인당 만원이면 참가 가능하다.한편 힐튼 남해는 ‘추석 스페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힐튼 남해의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에서 마련한 ‘한가위 특선 뷔페’는 추석 전통 음식을 비롯한 풍성한 한식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어른 3만 8천원, 어린이 1만 9천원이다.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서울·제주신라호텔 공동, 추석 휴식 선물 ‘아내사랑’ 캠페인

    서울·제주신라호텔 공동, 추석 휴식 선물 ‘아내사랑’ 캠페인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이 공동으로 추석 명절 고생한 주부들을 위해 휴식을 선물하는 ‘아내 사랑’ 캠페인을 연다.이번 캠페인은 남편이 직접 ‘아내 사랑’에 대한 사연 응모 시 당첨자에게 서울 혹은 제주신라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 추석 패키지 고객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아내의 추석 후유증을 달래기 위한 최고의 처방전은 ‘남편이 전하는 마음의 선물’과 명절 후유증을 날릴 ‘편안한 휴식’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호텔 측은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9월 10일까지 이메일(shilla.event@samsung.com)을 통해 아내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 등에 관해 사연을 서울신라호텔이나 제주신라호텔 중 원하는 호텔을 명기해 보내면 된다.이번 심사를 통해 총 11명을 선정, 1등에게는 서울신라호텔 ‘추석 여휴女休 패키지’ 중 그랜드 디럭스룸 숙박에 라 끄리닉 드 파리 페이셜 마사지가 포함된 ‘The Bright Moon’ 패키지 혹은 제주신라호텔 ‘아내 사랑 패키지(2박3일)’를 각 1명씩 증정한다.2등은 서울신라호텔 ‘추석 女休 패키지’ 중 디럭스룸 1박에 더 파크뷰의 2인 조식 포함된 ‘The Full Moon’패키지나 제주신라호텔 ‘아내사랑 패키지(1박2일)’를 각 2명씩 증정한다. 서울신라호텔 ‘추석 여휴 패키지’의 경우 달맞이를 하면서 프리미엄 스페인 와인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행사 무료입장권 등 특별한 혜택이 포함돼 있다.제주신라호텔 ‘아내 사랑 패키지’의 경우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문라이트 스위밍, 숨피 스파&자쿠지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돼 있다.이번 캠페인에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라호텔 홈페이지(www.shilla.net/seoul)와 제주신라호텔 홈페이지(www.shilla.net/jeju)를 참조하거나 전화 02-2230-3310로 문의하면 된다. 당첨자는 9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KT, ‘구글 넥서스원 음성검색 체험’ 페스티벌 개최

    KT, ‘구글 넥서스원 음성검색 체험’ 페스티벌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롯데월드 잠실점 아이스링크에서 구글 넥서스원 음성검색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넥서스원 구글 음성검색 페스티벌’을 오는 29일까지 연다고 밝혔다.넥서스원에 기본 내장된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기능은 빠르고 정확한 검색결과로 출시 2주 만에 구글 모바일 전체 검색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KT는 설명했다.체험부스는 롯데월드 3층에서 운영하며 29일 참여자에게는 아이스링크 무료입장권을 선착순 1명에게 지급한다.또한 29일 오후에는 유세윤이 넥서스원을 활용해 외계인을 잡는다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 ‘더 플라이’와 넥서스원 구글 음성검색 기능을 이용한 퀴즈 대회 체험 및 선물을 받는 시간도 갖는다.KT는 이벤트 기간 동안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하는 스케이팅 쇼, 태권도 시범단 공연,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KT 개인고객전략본부 강국현 상무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테마파크에서 넥서스원에 기본 탑재된 구글 음성검색 기능을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이벤트와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며 “안드로이드 2.2(프로요) 탑재폰인 넥서스원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정윤기, 스타일링 노하우 ‘서울신라호텔’ 클래스 진행

    정윤기, 스타일링 노하우 ‘서울신라호텔’ 클래스 진행

    "최고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서울신라호텔에 뜬다"서울신라호텔은 오는 6일 유명 패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스타일리시 서머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쿨 앤 시크, 모던 클래식, 파티 룩’ 등 다양한 셀프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하는 클래스다.국내 스타들의 패션은 물론 파티, 웨딩 등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스타일링 하는 정윤기의 섬세한 감각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이번 클래스는 서울신라호텔을 찾는 이용자들의 안목에 맞춰 이색적인 트렁크 쇼(trunk show, 상류층 고객에게 고가의 보석을 판매할 때 트렁크에 담아서 보여줬다는 데서 유래)인 VIP 고객 대상의 신제품 출시 기념 프라이빗 패션쇼 형식으로 준비했다.정윤기가 직접 고른 배경 음악과 직접 스타일링한 의상을 걸친 모델을 통해 설명하는 시간을 곁들인다. 특히 그가 직접 준비한 소정의 선물로 깜짝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윤기는 “한여름을 날 수 있는 시원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 직장 여성들을 위한 엣지있는 모던 클래식, 여자라면 생애 한 번쯤은 입게 되는 글래머러스한 파티&이브닝 룩 등 세 가지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고 상세하게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한정된 인원만 참가 가능하며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 당 3만 원이며 스타일리시 서머 패키지 투숙 고객이거나 7월 중 스타일리시 서머 패키지를 이용한 고객이면 신청 가능하다.한편 ‘스타일리시 서머 패키지’는 오는 31일까지로 야외 수영장 무료입장, 발렛 파킹 무료 서비스, 웰컴 드링크, 고급 비치타월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02-2230-3310 www.shilla.net/seoul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워터파크 ‘무료입장’, 찜질·스파·워터파크 한번에 해결

    워터파크 ‘무료입장’, 찜질·스파·워터파크 한번에 해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아이들의 더위를 날려버릴 방법에 부모들은 연일 걱정이다.여름철 무더위는 아이들의 학습효과를 저하시키고 건강에도 이상신호를 주기 때문이다.이에 부모들은 가까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외곽으로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현장에서의 주차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낭비하기 일쑤다.이러한 시간과 고생을 낭비 하지 않아도 서울 한복판에서 물놀이를 200%이상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드래곤힐스파는 서울 용산역에 위치해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고 탄생 4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24일 워터파크를 개장했다. 1만원대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7층짜리 찜질방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평일 입장객은 무료로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드래곤힐스파 워터파크는 대형 성인수영장, 어린이수영장, 제트기슬라이더, 개구리슬라이더, 튜브 원형탕, 폐달보트장으로 구성되며 방학을 맞이해 가족이 멀리 가지 않고도 찜질과 워터파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드래곤힐스파는 24시 초대형 사우나&스파로 건평 7,000 규모의 스파 전용 건물과 지상에 대형 주차장이 완비돼 있다. 이어 주차가 용이하고 7개의 전통 소나무불한증막과 전통재래식참숯가마 등의 건강 존 및 노천탕으로 휴양시설을 방불케 한다.또한 드래곤힐스파 ‘야외폭포 온천수영장’에서는 365일 남녀노소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파&리조트 시설이 구비돼 있다.이번 드래곤힐스파 워터파크는 9월 초 까지 운영하며 부모와 아이들에게는 올 여름 물놀이 알뜰 피서계획 장소로 좋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대한민국VS우루과이’ 응원전, 쾌적한 “호텔서 펼친다”

    ‘대한민국VS우루과이’ 응원전, 쾌적한 “호텔서 펼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지난 12일, 17일 ‘대한민국 vs 그리스’와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단체응원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새로운 월드컵 응원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쾌적한 공간에서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으로 즐기며 편안하게 단체 관람 및 응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축하하며 오는 26일 진행되는 ‘대한민국 vs 우루과이 월드컵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대규모 단체응원의 장을 마련한다. 컨벤션센터 7층에 위치한 두베 홀과 셀레나 홀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5만원으로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 제공한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 가족단위 응원 관람객을 위해 초등학생은 입장료를 50%할인하며 초등학생 미만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선착순 60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필수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총 64개의 월드컵 경기를 연회장, 로비라운지, 가든테라스, 조이바, 객실 등 호텔 곳곳에서 상영한다. 이에 푸짐한 월드컵 이벤트와 할인행사 등을 진행해 두배의 기쁨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전 식음업장(가든테라스, 바 제외)에서는 지난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업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GO 16 GET 160’ 스크래치 응모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객실숙박권, 뷔페 식사권, 카페 식사권, 사케, 와인, 차두리 싸인볼 및 티셔츠 등 160개 이상의 푸짐한 경품을 준비한 행사다. 또한 뉴욕스타일 라운지바 ‘조이바’에서는 지난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세트메뉴 주문 고객에게 붉은 악마 티셔츠를 선물하며 해피아워(19시~21시30분)에는 입장료 3만원으로 데킬라 샷,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통해 맞춘 응원객은 안주를 무료로 제공하며 발렌타인 위스키와 안주로 구성된 세트메뉴 또한 42만원부터 70만원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세금 별도가)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로거의 힐튼 남해 ‘탐구생활’ 실시

    블로거의 힐튼 남해 ‘탐구생활’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블로거의 힐튼 남해 탐구생활’ 이벤트를 진행한다.힐튼 남해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 응모방법은 올 여름 남해 및 힐튼 남해에서 촬영한 사진과 여행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혹은 카페에 올린 후 해당 URL을 namhae@hilton.com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된다.단, 이용후기 작성 시 힐튼 남해 홈페이지 주소(www.hiltonnamhae.com)와 리조트 사진 등이 포함된 조건이다.힐튼 남해는 우수 여행후기를 선정해 1등인 ‘최고의 블로그상’ 수상자에게 그랜드 빌라 숙박권과 8인 조식 뷔페권을 제공한다. 또 최고의 가족상·커플상·골퍼상 등 여행 후기 유형별로 선별해 상품을 제공한다.‘최고의 가족상’은 디럭스 플러스 스위트 숙박권과 4인 조식뷔페권, ‘최고의 커플상’은 스위트룸 숙박권과 2인 조식 뷔페권, 최고의 골퍼상은 무료 1회 라운딩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참가자 전원에게 ‘더 스파’ 무료입장권 2매를 선물로 준다.힐튼 남해 스테파노 루짜 총 지배인은 “여름휴가 기간 동안 힐튼 남해를 찾아주신 고객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 힐튼 남해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블로거의 힐튼 남해 탐구생활’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달 동안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은 9월 7일 힐튼 남해 홈페이지에서 당첨자를 확인 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 ‘써머 패키지’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 ‘써머 패키지’

    롯데호텔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과 8월 한여름, 썬크림 트레블 키트와 롯데호텔 파우치, 도넛&커피 교환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써머 패키지를 내국인 및 국내거류증을 소지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 써머패키지는 연인 또는 친구들과 도심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객실 1박과 함께 다양한 써머 패키지를 내놨다.여름철 강한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해줄 선크림 2종과 세안 제품 2종인 헤라 썬크림 트레블 키트와 영화관람권 2매, 2인 크리스피크림 도넛& 커피 교환권 1매, 롯데호텔 파우치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요금은 2인 1실 기준 170,000 ~ 254,000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다.* 문의 : 롯데호텔서울 Tel. (02)759-7311~5◆ 롯데호텔월드는 가족 투숙객 대상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쳐 캐릭터인 로티·로리를 활용한 패키지를 선보인다.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강한 캐릭터룸 1박과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해줄 선크림 2종과 세안 제품 2종으로 헤라 썬크림 트레블 키트를 제공한다.이어 2인 크리스피크림 도넛& 커피 교환권 1매, 롯데호텔 파우치,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의 써머 패키지를 제공한다.가격은 170,000 ~ 280,000원에 선보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문의: 롯데호텔월드 Tel. (02)411-7777◆ 롯데호텔제주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써머 패키지를 구성했다.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뷔페 이용권, 6만원 상당의 헤라 썬크림 트레블 키트, 롯데호텔 파우치, 비치볼, JDC 면세점 1만원 상품권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440,000~520,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또한 패키지 이용고객에게는 자쿠지풀과 360도 회전의 워터슬라이드, 어린이 놀이기구 등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는 야외수영장과 아이들의 천국 키즈월드 무료입장, JDC 제주공항 내국인면세점 5% 할인, 엑스트라 베드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롯데호텔제주 Tel. 1577-0360 080-790-1000 (무료전화)한편 롯데호텔(서울, 월드, 제주) 써머패키지 이용고객에게는 실내외 수영장 및 휘트니스 센터 무료이용, 골프연습장 50% 할인, 식음료업장 10% 할인, 세탁 20%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특급 호텔,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초여름 피서지

    특급 호텔,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초여름 피서지

    6월 초, 한낮 기온이 30℃까지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이른 무더위가 찾아오자 특급 호텔들은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준비하는 실속파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성수기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한결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인 것.경주 코오롱호텔 김기석 총지배인은 “극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 중순 이전에 호텔 초여름 패키지를 이용하면 경제적인 가격에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특히 연박 할인, 호텔에서 제공하는 주변 관광지 입장권 할인 혜택 등을 활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상북도 경주로…▲ 경주 코오롱호텔 ‘일취월장 패키지’경주 코오롱호텔 ‘일취월장 패키지’는 7월 16일까지 성수기를 피해 경제적이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실속파인 얼리 바캉스족을 위해 일요일, 월요일 연박할 경우 월요일 패키지를 6만원의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일취월장 패키지’는 낮에 넓은 부지의 탁 트인 전망과 밤에는 불국사의 야경을 자랑하는 가든 전망 객실에서의 1박을 즐길 수 있다.또한 중탄산나트륨 온천 50% 할인 혜택이 포함되며 호텔 곳곳에 마련된 산책로에서 산림욕을 하면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천년고도 경주를 찾은 만큼 문화와 역사 체험을 놓칠 수 없다면 ‘고적여행 경주 시티 투어’를 사전 예약하면 된다.전문가이드와 함께 석굴암, 불국사, 분황사, 첨성대 등 대표적인 역사 문화 유적지를 여행하며 신라의 천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일취월장 패키지 가격은 주중 9만9천원이며 주말 11만9천원이다. 문의 및 예약은 054-740-5111으로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가격이다.▲ 경주 힐튼호텔 ‘리프레쉬 패키지’경주 힐튼호텔은 아이들과 경주 문화 여행을 즐기고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리프레쉬 패키지’를 6월 말까지 판매한다.수영장, 사우나 입장 할인 및 체련장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더불어 아트선재미술관 2인 입장권과 신라밀레니엄파크, 경주월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할인권이 제공된다.이용 요금은 11만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는 별도다.문의는 054-740-1231~4▲ 경주 현대호텔 ‘아쿠아월드 패키지’경주 현대호텔은 호텔예약 할인사이트 호텔조인을 통해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오는 30일까지 경주 아쿠아월드 입장권을 증정한다.성인 2인과 소인 1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해 경제적인 가족 여행에 제격이다. 또한 사우나 2인이나 수영장 2인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며 주중 이용 고객에게는 호수전망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가격은 11만 1천원이며 예약은 호텔조인(www.hoteljoin.com)에서 가능하다.▶ 경상남도 부산으로…▲ 부산 해운대 씨클라우드호텔 ‘가족사랑 패키지’부산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은 초여름을 맞아 조금 일찍 여름을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족사랑 패키지’를 선보였다.이 패키지는 어른 2인 조식과 동반 자녀 2인(13세)까지 무료 조식이 포함이며 사전 요청 시 침구세트를 제공한다.또 가족들과 함께 해운대의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게 관광 명소인 부산아쿠아리움 20% 할인과 부산아쿠아리움 3D 라이더 30% 할인, 티파니21 크루저 10% 할인, 동백 유람선 10% 할인 혜택을 준다.가격은 14만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문의 051-933-1000▲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부산 파라다이스호텔은 6월 한 달 동안 여름을 한가롭고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는 ‘얼리 서머패키지’를 선보인다.이 패키지는 해운대 백사장이 한눈에 보이는 발코니 시설 디럭스룸에서 1박과 뷔페 ‘에스카피에’에서 2명이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이어 시원한 해운대 바다의 장관을 볼 수 있는 노천온천과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신관 1층에 위치한 카페테라스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커피와 와플 2인 세트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22만5천원(도심전망 객실, 주중 기준 가격)이며 예약은 051-749-2111~3이다.▲ 부산 웨스틴조선 ‘얼리 서머 패키지’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7월 15일까지 두 가지 타입의 ‘얼리 서머 패키지’를 운영한다.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헬스장 및 수영장 무료 이용과 호텔 레스토랑 10~20% 할인, 이경민 포레 살롱 20% 할인(커트 및 드라이 제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또 웨스턴 텀블러가 선물로 증정되고 텀블로로 테이크아웃 커피 이용 시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및 이용 요일에 따라 18만~34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문의는 051-749-7001▶ 제주도로 떠나자~▲ 롯데호텔 제주 ‘얼리 서머 패키지’롯데호텔 제주는 야외수영장 개장에 맞춰 ‘얼리 써머(Early Summer) 패키지’를 7월 15일까지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하룻밤과 2인 조식이 기본으로 포함되며 360도 회전 워터슬라이드와 자쿠지, 어린이 놀이기구 등이 구비된 야외수영장 및 키즈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JDC 제주공항 내국인면세점 5% 할인과 오가닉 화장품 록시땅의 목욕용품 5종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이용요금은 26만원~32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예약 문의 1577-0360▲ 제주 신라호텔, ‘개관 20주년 기념 얼리 서머 패키지’제주 초여름 휴가객을 위해 7월 14일까지 ‘개관 20주년 기념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야자수가 펼쳐진 풀사이드와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야외 숨비스파 & 자쿠지도 무료다.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참가 10개국의 20가지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월드 와이너리 투어’ 쿠폰 2장도 제공된다.가격은 34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주말 기준)문의 1588-1142사진=코오롱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월드컵 응원하면 선물이 펑펑 에버랜드는 12일과 17일 포시즌스 가든에서 티아라, DJ DOC 등 인기 가수와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대표팀 경기는 300인치 대형 LED 1대와 200인치 LED 2대를 통해 중계된다. 이날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에버랜드 야간입장권을 1만원에 살 수 있다. 이중 500명에게는 월드컵 티셔츠도 제공한다. 롯데월드는 12일 정형돈, 문희준이 진행하고 손담비, 티아라, 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하는 ‘필승코리아 응원 콘서트’를 마련했다. 롯데멤버스 회원 1만 6000여명이 초청 대상. 대형 LED 전광판 생중계와 함께 응원전 행사도 열린다. 63시티는 대표팀이 득점할 때마다 빅3와 빅4 관람권을 각 10%씩, 최대 50% 할인하는 ‘슛골 63’이벤트를 벌인다. 대명리조트는 21일까지 빨간 티셔츠를 입고 주중에 투숙하는 고객에게 5000원권 상품권, 홈페이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50% 할인권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권을 각각 제공한다. 한화리조트 해운대의 ‘클라우드32’는 20일까지 ‘자블라니’, ‘자쿠미’ 등 주문 고객에게 티셔츠, ‘블루시걸’은 6월 내내 맥주와 와인 주문 고객에게 응원 타월과 티셔츠를 준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월드컵 객실패키지 이용고객에게 맥주 660cc 두 잔과 치킨, 한국 16강 진출시 2010~11시즌 스키리프트를 각각 제공한다. 현대성우리조트는 12일 가로 12m, 세로 8m의 대형 LED 전광판으로 첫 경기를 생중계한다. 점수와 첫골 주인공을 맞힌 고객 32명에게 붉은 악마 공식 티셔츠, 수영장·사우나 무료권 등을 준다. 하이원리조트도 같은 날 강원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 200인치 LFD TV(정보표시 대형모니터) 영상 중계와 함께 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17일에는 같은 곳에서 3D TV 6대를 활용해 응원전을 펼친다. 스코어 맞히기 등 이벤트를 통해 호텔 숙박권 등도 제공한다. ●외국인 무료 셔틀버스 운영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이달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전주와 경주를 다녀오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외국인은 홈페이지(www.visitkoreayear.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매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에서 출발한다. ●코레일 ‘내일로 티켓’ 발매 코레일(www.korail.com)은 만 19~25세 청소년이 7일동안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내일로’ 티켓을 14일~8월31일 판매한다. 5만 4700원. 이용기간은 18일~9월6일.
  • 호텔조인, 경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 이벤트

    호텔조인, 경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 이벤트

    호텔예약 할인사이트 호텔조인은 오는 30일까지 경주 아쿠아월드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무료입장 이벤트는 호텔조인을 통해 경주 아쿠아리움 호텔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며 성인(2인) 입장권과 추가 소인(1인) 무료입장이 가능한 상품이다.경주현대호텔 아쿠아월드 패키지는 11만 1천원에 판매 중이며 주중 이용고객은 호수전망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사우나 2인이나 수영장 2인 무료 이용혜택을 제공받으며 경주힐튼호텔은 12만 8천원에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2인 조식이 포함이며 주중이용고객에게 호수전망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이 밖에 경주조선코모도호텔(9만 5천원), 경주코오롱호텔(8만 2천원), 경주콩코드호텔(8만 7천원), 경주스위트호텔(13만 1천원)도 판매 중이다.자세한 사항은 호텔조인 홈페이지(www.hoteljo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호텔예약 문의 02-2017-4600)사진=호텔조인 제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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