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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무료행사정보 문자로 받는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문화행사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과 동시에 개인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주는 ‘영등포 문화 마니아’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는 온라인·방문신청의 회원가입에 한해 제공되며, 구가 주최하는 무료공연이나 영화, 행사, 전시 등에 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유료기획공연 예매 때에는 최대 50%까지 할인혜택도 받는다.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회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영등포문화원, 영등포구민체육센터, 각 동사무소에서도 접수받는다. 문화예술팀 670-3143,4.
  • [Metro] 주말 청계광장 무료 공연

    주말이면 청계천 광장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이색 무료공연이 펼쳐진다.6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첫 주말인 7일 오후 5시와 7시에는 치어댄스와 비보이 공연이 열린다. 여성 4인조 뮤직 퍼포먼스팀 에카의 경쾌한 연주도 펼쳐진다.14일 오후 6시에는 김용우, 이미숙 무용단의 율동과 소리가 조화를 이룬 ‘몸짓과 소리’ 공연이 선보인다.21일 오후 5시와 7시에는 10개의 탈을 바꿔 쓰면서 공연하는 중국 전통극 ‘변검(變檢)’퍼포먼스와 중국 오교남천 기예단의 현란한 공연이 진행된다. 여성 타악 퍼포먼스 드럼캣의 공연도 열린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여행·레저 단신]

    ●에버랜드 서머 스플래시 낮엔 ‘시원한 물장난’ 밤에는 ‘빛의 향연’이라는 컨셉트를 바탕으로 꾸며진 물축제.15일∼9월2일 총 80일간 진행된다.6대의 플로트와 60명의 공연단원이 출연하는 ‘스플래시 퍼레이드’는 작년보다 3배나 많은 물을 뿜어낼 예정이다. 테마 공간 ‘스플래시 존’과 ‘비보이 코믹 배틀’ 등 신규 공연,‘워터카’ 등 물을 이용한 깜짝 이벤트도 오픈한다.031)320-5000. ●서울랜드 야외 수영장 개장 과천 서울랜드는 6월27일(예정)부터 ‘야외 수영장’을 개장한다. 가족용과 어린이용 풀장 2개가 설치됐다.40m 길이의 ‘드래건 슬라이드’와 공룡, 코끼리 모양의 에어바운스가 새롭게 들어선다.6000원 (서울랜드 입장료 별도), 자유이용권 소지자 3000원, 연간회원은 무료. 개장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02)509-6000. ●모두투어,LG카드와 해외여행 이벤트 모두투어(www.modetour.com)는 LG카드와 함께 무이자 할부 및 경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12월31일까지 16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엘르 숄더백 1개를 지급한다. 무이자 할부 기간도 늘렸다.3개월 무이자할부는 12월31일,6∼10개월 무이자 할부는 8월31일까지 진행된다.1544-5252. ●설문조사하면 보석이 경품 자유투어(www.freedom.co.kr)는 13∼7월20일 자유투어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70명에게 프리마베라의 ‘블랙라벨 에메랄드 스타일’ 주얼리 세트(15만9000원)를 경품으로 제공한다.‘당신의 보석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댓글을 단 회원 중 30명에게도 같은 경품을 증정한다.02)3455-8888. ●대형파도풀 기념 뮤직 페스티벌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9일 오후 8시 실외 대형 파도풀 오픈을 기념해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SG워너비, 채연, 씨야, 거북이 등이 무료공연을 펼친다.7월7일부터는 싱크로나이즈드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02)2222-7121. ●내 스타일에 맞는 여름휴가는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는 ‘여름휴가지 제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닌텐도 DS,DMB, 폴라로이드 풀 구성, 여행트렁크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7월15일까지. 설문에 참여하고 여행상품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10만∼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23일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 [Seoul In] 광진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나루아트센터에서 제7회 광진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를 연다. 박찬범 단장이 이끄는 국악관현악단은 이날 ‘고구려의 기상’을 서곡으로 풀피리 연주, 한뫼 예술단의 ‘고구려의 혼’ 무용공연, 판소리 ‘수궁가’, 해금 협주곡 연주, 춤을 위한 ‘피리 3중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 전석 무료공연이다. 문화체육과 450-1320.
  • 청계천 광장은 ‘문화의 광장’

    청계천 광장은 ‘문화의 광장’

    가정의 달인 5월 청계천 주변이 가족 문화공연장으로 변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시민과 함께 하는 청계천 문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청계광장에서 5월 한 달간 총 8차례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이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첫째주 일요일인 6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신명나는 유로 쌈바 공연을 준비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댄스림보 경기와 노래자랑, 퀴즈쇼 등도 열린다. 셋째주 토요일인 19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밴드의 공연과 함께 마술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퍼니밴드쇼(Funny Band show)라는 이번 공연은 브라스밴드의 공연에 이어 미녀마술사로 유명한 오은영씨의 마술을 즐길 수 있다. 넷째주인 24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5인조 전자현악단 더 로즈의 공연이,26일 오후 6시와 27일 오후 2시에는 현악앙상블 초컬릿과 퓨전 현악밴드 플라워, 타악퍼포먼스인 비트서클 등이 출연하는 퓨전국악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달 시작된 ‘청계천 문화 페스티벌’은 모두 무료공연인 데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말 도심에 가족나들이객을 끌어들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Local] 전남도 어린이날 무료공연 풍성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전남도내 곳곳에서 무료 공연과 관람이 줄을 잇는다. 도는 이날 오후 5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목포와 신안지역 소년소녀가장과 시설보호 어린이 등 200여명을 초청, 도립 어린이국악단 공연을 선보인다. 판소리와 동요 부르기, 창작무용, 가야금 연주 등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또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순천대 운동장에서는 신기한 마술쇼와 함께 마빡이(정종철)가 특별출연해 즐거움을 더한다. 한편 전남도 사업소인 완도 수목원(유리온실)과 여수 해양수산과학관이 이날 하루 동안 어린이들에게 무료 개방된다.
  • ‘5월’ 푸른축제 色다른 시선

    ‘5월’ 푸른축제 色다른 시선

    봄바람을 타고 올해 처음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이 다음달 4∼30일 서울시내 7개 극장과 미술관에서 열린다. 연극, 무용, 전시 등 국내·외 15개 예술작품을 통해 유럽의 전위적인 연극과 꿈같은 현대무용의 세계를 맛볼 수 있다. 프랑스의 세계적 연극축제 아비뇽 페스티벌에 앞서 한국에서 초연되는 작품도 있어 새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연극축제이다. 1947년 시작됐으니 올해로 환갑을 맞은 셈이다. 오는 7월6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의 소도시 아비뇽에서 열린다. 하지만 페스티벌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면 다음달 4∼30일 서울에서 열리는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에 참여해 보자. 올해 처음 서울시내 7개 유명극장과 미술관에서 세계에서 온 예술가들이 15개의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5월11∼12일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세계에서 초연되는 ‘애비뉴 조르주 멘델 36번지’는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과 아비뇽 페스티벌이 공동제작한 작품이다.5월 한국 초연 이후 7월에는 아비뇽에서 공연된다. 이 연극을 만든 라이문트 호게는 기형의 몸을 지닌 안무가로 독특한 춤을 통해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한다.‘애비뉴 조르주 멘델 36번지’는 연극의 제목과 같은 곳에서 마지막 생을 마감한 전설적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의 생을 담고 있다. 5월24∼25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공연되는 ‘헤이걸!’도 아비뇽 페스티벌에 앞서 한국에서 볼 수 있다. 유럽의 실험적 연극연출자 로메오 카스텔루치의 작품이다. 잔다르크의 은검, 샤넬 향수병, 거울, 흑인여자 등이 대사와 줄거리 없이 상징적인 사물과 이질적인 동작들로 연결된다. 5월4∼5일 로댕갤러리에서는 6000개의 풍선이 살아있는 교향곡을 만들어낸다. 세계적 안무가 윌리엄 포사이스의 작품 ‘흩어진 군중들’이다. 유럽의 실험적이고 미래적인 공연을 통해 공연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는 기회이다. 한국의 어어부 프로젝트도 신작 ‘홈 패션’을 선보이고, 한국의 아방가르디스트 안은미는 신작 ‘말할 수 없어요’로 새로운 춤을 보여준다. 무료공연 확인과 예매는 인터넷(www.springwave.org)을 통해 가능하다.(02)725-1164.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Metro&Local] 역사 뮤지컬 무료공연 예약 접수

    서울시는 19일까지 역사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의 무료 공연을 예약받는다. 공연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경희궁에서 매일 한 차례씩 열린다. 공연당 좌석 1500석 가운데 1000석은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나머지 500석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관람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하이 서울 페스티벌’ 홈페이지(www.hiseoulfest.org) 팝업창에서 하면 된다.
  • Jazz 명곡 흐르는 명품 콘서트

    단돈 1000원으로 즐기는 재즈공연. 서울 테헤란로의 문화 명품으로 자리잡은 ‘재즈파크’ 콘서트가 어느덧 60회를 맞았다. 재즈파크 콘서트는 패션컨설팅, 연예기획 등을 주업무로 하는 민간기업 컬처마케팅그룹(CMG)이 문화 기부활동과 재즈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기획한 재즈 전문공연이다. 2005년 3월 한국 재즈 1세대 프로젝트 밴드의 첫 공연이 열린 이래, 매달 마지막주 화요일마다 한차례도 쉬지 않고 재즈 선율을 선사해왔다. 재즈파크의 모태는 신홍순 현 CMG 고문이 LG패션 사장 재직시 벌이던 무료공연이었다.2000년초 신 고문의 퇴임과 함께 스러져가던 공연의 불씨를 김묘환(47) CMG 대표가 되살린 것이다. 이상윤 CMG 이사는 “출연자들의 공연료 등으로 매년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재정적 출혈을 감수하면서도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다른 가수들에 비해 정식 공연무대를 갖기 어려운 재즈 연주자들에게 자신의 음악세계를 맘껏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즈를 어렵고 따분한 것으로 느끼는 팬들이 재즈와 가까워지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으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단돈 1000원. 초기 2년동안은 무료로 진행했지만, 관객들에게 ‘공연은 돈을 내고 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상징적으로 1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그동안 신관웅·류복성·말로·웅산·전제덕 등 최고의 재즈연주자들이 이곳을 거쳐갔다. 신효범·박선주 등 유명 가수들도 협연을 통해 무대를 빛냈다. 재즈 마니아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재즈파크 공연이 열리는 삼성동 섬유센터는 어느새 테헤란로의 문화 1번지로 자리잡았다. 특히 신관웅, 강대관 등이 주축이 된 재즈 1세대 프로젝트밴드의 결성을 주선, 원로 뮤지션들의 숨은 열정을 무대로 이끌어내기도 했다. 수차례 공연을 통해 멋진 앙상블을 선사한 이들은 많은 화제를 모으며 ‘한국의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이라는 절찬을 받기도 했다. 만 5주년이 되는 오는 27일엔 신관웅씨가 이끄는 재즈 빅밴드와 신예 애시드 솔 밴드 커먼 그라운드가 오후 7시30분부터 1,2부로 나누어 특별공연을 펼친다. 신관웅(사진 왼쪽)씨는 한국 재즈피아노의 대부이자 재즈 역사의 산증인이다. 재즈 피아노의 거장 듀크 엘링턴의 레퍼토리를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다.12인조 커먼 그라운드(오른쪽)는 대규모 혼섹션을 앞세워 화려한 리듬과 폭발적인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2집앨범 레퍼토리는 물론, 팝과 재즈 명곡들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연주한다.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02)528-3355. 공연신청은 재즈파크 홈페이지(www.jazzpark.co.kr)에서 받고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길섶에서] 약장수/김학준 지방자치부 차장

    지난날 거리의 약장수가 팔았던 건 대개 만병통치약이었다. 신경통·위장병·간장병 등 입에서 나오는 대로 다 특효가 있다고 떠벌렸다. 정력에도 좋다는 걸 강조하는 대목에서는 “다음날 아침 밥상이 달라져.”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약장수들은 무술이나 묘기 등을 보여줄 듯하다 약만 팔고는 자리를 뜬다. 사람들은 사기당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들이 다시 찾아오면 자석에 끌리듯 모여들었다. 별다른 오락이 없던 시절이었기에 약장수가 풀어대는 구수한 입담은 ‘망각’을 유도하는 최면 비슷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형태의 약장수는 자취를 감추었지만 요즘 또 다른 방식의 약장수가 출현하고 있다. 한물 간 가수를 동원해 극장에서 무료공연을 펼친 뒤 어수룩한 노인 등을 대상으로 가전제품과 건강식품을 파는 ‘현대판’ 약장수다. 이들에게 홀려 가뜩이나 얄팍한 주머니를 비운 노인이 한둘이 아니다. 이들이 약을 팔지 않음에도 약장수 반열로 취급되는 것은 공통적으로 ‘사기성’을 지니고 있다는 연상작용 때문일 것이다. 김학준 지방자치부 차장 kimhj@seoul.co.kr
  • 그곳엔 주민친화형 예술이 있다

    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충무아트홀이 주민친화형 공연을 펼치며 문턱 낮추기에 한창이다.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정기공연을 기획하고, 티켓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해 주민들을 위한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공연이 오는 13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굿모닝콘서트’. 공연예술 소외계층이나 다름없는 주부들이 비교적 한가한 시간대에 수준 높은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번 공연에는 ‘서울클래시컬플레이어즈’가 렛잇비(Let It Be), 헤이 주드(Hey Jude) 등 ‘비틀스’의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무료공연에 다과까지 준비해 주부들의 입맛에 맞췄다.6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cmah.or.kr)로 신청한 뒤 초대권을 받아 당일 공연 시작 1시간전부터 선착순으로 교환해 입장하면 된다.4월30일에는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사물놀이 50주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올해 처음 선보인 ‘열린음악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김종환, 최진희, 해바라기 등 유명가수를 비롯해 충무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 쇼케이스, 비보이 공연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공연으로 꾸몄다.800석 규모의 대극장에는 중구 주민뿐만 아니라 근처 직장인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앙코르를 외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겨울방학에 처음 공연을 시작해 큰 인기를 모았던 청소년을 위한 ‘영페스타’는 올 여름방학에도 열린다. 힙합, 펑크록, 비보이 공연 등으로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대중문화를 즐기는 자리로 꾸민다. 2005년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선보인 ‘충무갤러리음악회’는 올해 기획전의 테마에 따라 유명 솔리스트를 초청해 색깔 있고 아늑한 자리로 만들 계획이다. 충무아트홀 관계자는 “공공성과 공익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규공연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국악, 대중음악, 퍼포먼스 등 장르의 다양화와 차별화를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Seoul in] 김덕수패 사물놀이 초청 공연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12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민회관에서 국내 최고의 사물놀이팀인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초청해 신년특집 공연을 개최한다.2007년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의 ‘길놀이’와 영남, 호남, 중부 지역의 농악을 모은 ‘삼도농악가락’ 등이 준비된다. 사물놀이의 대미는 신명나는 ‘판굿’으로 마무리한다. 무료공연. 문화행정과 570-6628.
  • 공연 즐기고 건강 챙기고

    ‘공짜로 건강도 챙기고, 공연도 즐기세요.’서울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구민의 날을 맞아 충무아트홀에서 건강축제와 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12∼13일 이틀동안 충무아트홀 야외광장 및 컨벤션 센터에서 건강체험 및 건강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2006 중구민 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건강정보마당과 건강체험마당, 종합진료마당, 건강배움마당, 이벤트마당 등 5개 마당을 통해 금연·절주·혈액검사·혈압측정·고혈압관리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관내 의사회와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를 비롯해 국립의료원, 서울백병원, 삼성제일병원 등이 후원하거나 참여해 진료와 건강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야외광장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놀이한마당이 펼쳐지며, 건강상식을 알아보는 건강퀴즈를 통해 무료건강검진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문의 2250-4404. 이어 14∼15일에는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구민의 날 기념 무료공연이 펼쳐진다.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4일 오후 7시 금난새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등을 선보인다. 15일 오후 7시에는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명창 안숙선과 호흡을 맞춰 우리 가락을 무대에 올린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충무아트홀 홈페이지(www.cmah.or.kr)에서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으로 1인당 2장씩 초대권을 제공한다. 공연문의 2230-6624.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공연 즐기고 건강 챙기고

    ‘공짜로 건강도 챙기고, 공연도 즐기세요.’서울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구민의 날을 맞아 충무아트홀에서 건강축제와 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12∼13일 이틀동안 충무아트홀 야외광장 및 컨벤션 센터에서 건강체험 및 건강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2006 중구민 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건강정보마당과 건강체험마당, 종합진료마당, 건강배움마당, 이벤트마당 등 5개 마당을 통해 금연·절주·혈액검사·혈압측정·고혈압관리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관내 의사회와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를 비롯해 국립의료원, 서울백병원, 삼성제일병원 등이 후원하거나 참여해 진료와 건강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야외광장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놀이한마당이 펼쳐지며, 건강상식을 알아보는 건강퀴즈를 통해 무료건강검진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문의 2250-4404. 이어 14∼15일에는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구민의 날 기념 무료공연이 펼쳐진다.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4일 오후 7시 금난새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등을 선보인다. 15일 오후 7시에는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명창 안숙선과 호흡을 맞춰 우리 가락을 무대에 올린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충무아트홀 홈페이지(www.cmah.or.kr)에서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으로 1인당 2장씩 초대권을 제공한다. 공연문의 2230-6624.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해외 첫 국악공연장 뉴욕에 개관

    해외에는 처음으로 국악전용 공연장인 뉴욕 맨해튼의 세븐스타스 국악공연장이 16일(현지시간) 개관했다.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가 맨해튼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중심인 타임스퀘어에 설립한 세븐스타스 국악공연장은 개막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무료공연을 통해 문화수도인 뉴욕에서 국악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는 한국 전통예술의 진가를 맛볼 수 있도록 매일 1회 무료공연을 펼치는 것이 목표라면서 정기 무료공연 외에 본국 예술인 초청 공연, 타민족 교류 공연, 퓨전 공연 등으로 무대를 메워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뉴욕 연합뉴스
  • 1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뜨락축제

    1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뜨락축제

    세종문화회관은 가을철 무료공연인 ‘가을분수대 뜨락축제’(9월18일∼10월13일)와 ‘추(秋)!도심별밤 페스티벌’(9월25일∼10월20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뜨락축제는 평일 낮 12시20분부터 30분간 회관 뒤편 분수대광장에서, 별밤 페스티벌은 평일 저녁 8시부터 1시간30분간 중앙계단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한국무용, 국악, 합창, 뮤지컬, 라틴음악, 비보이 댄스, 발레, 재즈 등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1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뜨락축제

    1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뜨락축제

    세종문화회관은 가을철 무료공연인 ‘가을분수대 뜨락축제’(9월18일∼10월13일)와 ‘추(秋)!도심별밤 페스티벌’(9월25일∼10월20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뜨락축제는 평일 낮 12시20분부터 30분간 회관 뒤편 분수대광장에서, 별밤 페스티벌은 평일 저녁 8시부터 1시간30분간 중앙계단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한국무용, 국악, 합창, 뮤지컬, 라틴음악, 비보이 댄스, 발레, 재즈 등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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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 제11회 여성 주간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3시30분 여성단체 및 여성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공연 ‘아줌마 닷 컴’을 한다. 아줌마 닷 컴은 여고 동창생 3명이 10년 만에 다시 만나 소녀에서 여성으로 그리고 아줌마로 살아가는 세상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연극이다. 주로 80년대 주옥같은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나와 30∼50대 여성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극단 오렌지의 공연으로 배우 서정화와 이경성 등이 출연한다. ●강서구 어린이를 위한 연극 ‘똥벼락’을 개화동 강서아동복지센터에서 8일 오후 1시에 공연한다. 이 연극은 서울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공연’행사로 민들레 극단이 공연한다.‘똥벼락’은 똥과 도깨비라는 전래동화의 소재로 이뤄진 그림동화이다. 돌쇠네는 30년 동안 김 부자네 집에서 일하고 겨우 돌밭을 받았는데 돌쇠는 밭을 기름지게 하기 위해 밖에서 똥을 쌀 일이 있어도 집에 오고 이곳저곳에서 똥을 주워오는 등 온갖 똥을 모은다. 그의 부지런함과 정성에 탄복한 도깨비는 김부자네 똥을 모아 선물로 준다. 결국 돌쇠네 돌밭에 곡식이 주렁주렁 열렸다. 하지만 우연히 밭에서 금반지를 발견한 돌쇠네가 이를 김부자에게 갇다주자 김부자는 가져간 똥을 돌려주든가 곡식을 내놓으라고 엄포를 한다. 이에 돌쇠네 아버지가 도깨비에게 요청을 한다. 150명에 한정해 선착순으로 전화로 접수한다. 무료공연이다.(02)2662-3845. ●동대문 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해 다음달 3∼4일,18∼19일 2차례에 걸쳐 강원도 평창 봉평면 휘닉스파크에서 ‘어린이 참사랑 여름캠프’를 열고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참여자 100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캠프 프로그램은 별자리 관측과 어린이 래프팅, 곤돌라 탑승, 터비썰매, 캠프파이어 등 다양하다. 참가비는 5만 8000원. 희망자는 이문체육문화센터에 접수하면 된다.02)963-0534∼7 ●관악구 서울미술고등학교와 함께 미술을 좋아하지만 가정사정상 배울 수 없는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나눔 미술캠프’를 운영하며 참가 대상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대상자는 관악구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과 실직자 자녀, 극빈 아동들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가능하다. 또 동작교육청이나 동사무소의 추천도 괜찮다. 신청서 제출은 관악구 봉천6동 예술길 서울미술고등학교 부설 TQ미술교육연구원에 방문접수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02)872-2111∼4, 팩스 (02)873-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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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12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민회관에서 가족 창작 뮤지컬 ‘김치꽃 만두’를 무료공연한다. 이 뮤지컬은 1996년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의 어린이를 위한 희극공모에 유일하게 선정된 작품이다. 김치꽃 만두는 아이스크림과 피자를 좋아하고 김치를 싫어하는 주인공을 위해 김치 특별요리인 김치꽃만두를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공연 단체인 극단 ‘즐거운 사람들’은 1992년 창단된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 문화소외지역에서 순회공연을 펼치고 가족을 위한 창작극 개발에 힘쓴 단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02)570-6550. ●수원시 수원대학교는 10일 오페라하우스 벨칸토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수원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를 개최한다. 박은성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에는 브람스 ‘대학축전서곡’, 요한 슈트라우스 ‘봄의 소리 왈츠’ 등이 연주된다. 벨칸토아트센터는 10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성악, 기악, 연극, 뮤지컬 등의 무대 공연이 가능하다. ●부천시 부천시 약사회는 13일 오후 중동신도시 중앙공원에서 초등학생 초청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참가 대상은 부천지역내 초등학생으로 학교나 미술학원의 추천을 받아 참가신청서를 가까운 약국에 제출하면 된다. 그림 주제는 환경보호와 지역 사랑이다. 참가자에겐 당일 도화지를 배포하고, 간단한 기념품과 음료를 제공한다. 약사회는 내달 10일 우수작을 뽑아 시상한다.(032)322-9303. ●마포구 마포문화센터에서 오는 15∼19일 가족뮤지컬 ‘알라딘’을 공연한다. 군주이자 마법사인 술탄이 아라비아 왕국 아그라바에 사는 용기있는 청년 알라딘과 모험심 강한 술탄의 딸인 자스민 공주를 괴롭힐 때 램프 속에서 요정 지니가 나와 이들을 구해주는 내용이다. 중동지방을 배경으로 한 풍물과 의상은 충분한 볼거리이고 음악 또한 창법이 독특하고 주옥같은 곡이 많다. 안무는 2005년 한국뮤지컬대상 안무가상을 받은 이란영씨가 맡았다. 시간은 월요일 오후 4시와 7시30분, 화∼금요일은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 가격은 1층은 1만 5000원,2층은 1만 2000원이다. 단 마포구민은 20%할인이다.(02)3274-8614∼7.
  • ‘꽃바다’서 향기·때깔에 취해봐요

    ‘꽃바다’서 향기·때깔에 취해봐요

    ‘꽃과 하나되는 꽃세상으로 오세요.’ 국내 최대 규모의 화훼축제 ‘2006 고양세계꽃박람회’가 28일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관람객을 맞기 시작했다. 내달 10일까지 13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해외 27개국 105개 업체와 국내 139개 업체가 참가했다. 총 1만 6000여평의 실내 전시장이 파도 정원, 모자이크 정원, 대륙별 꽃 정원 등 7개 정원과 세계관·한국관·주제관·분재관·통일관·자연생태관 등 12개 전시관으로 꾸며져 세계 화훼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축구장 8배 크기에 달하는 박람회장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높이 10m의 대형 꽃 전망대가 눈에 들어온다. 대형 무대에서는 평양 예술단 공연, 어버이날 특집 악극 등 하루 6회 이상 무료공연이 행사기간중 매일 펼쳐진다. ●다양한 정원 ‘파도 정원’은 파도·고래·등대·배·바다 이야기 등으로 구분돼 벽에 꽃으로 파도를 조성하고, 물개와 돌고래가 망망대해를 자유롭게 노니는 모습과 등대와 배, 해변의 모습 등을 표현했다. ‘모자이크 정원’은 자생화·관엽식물·분화·수생식물 등을 색상에 따라 배치, 연속성과 통일성을 함께 엿볼 수 있으며 한옥·솟대·돌담 등 구조물을 통해 정감을 느끼도록 했다. ‘대륙별 꽃 정원’은 대륙별 특징을 살려 아시아는 왕대나무·소나무 등으로, 아메리카는 신대륙의 이미지에 맞는 고목과 특산 수종으로, 아프리카는 선인장·관엽 등으로 꾸며 연출했다. ●주 전시관 ‘주제관’은 철쭉동산, 알 정원, 꽃 조형물 정원, 디지털체험관, 웰빙 정원, 미니어처 정원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이중 디지털체험관은 관람객이 모니터 앞에 서면 몸에서 장미꽃이 피어나는 신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분재관’은 단풍·해송·진백·철쭉 등의 분재가 석물·폭포·물레방아 등 소품에 어울려 연출된다. 대형 타이완산 분재 10여점과 억원대를 호가하는 고가분재 작품들도 출품됐다. ●특별전시관 ‘통일관’에는 백두산의 아리, 구름미나리아재비, 산톱풀 등 모두 77종의 백두산 자생식물이 석부작·목부작·화분·토피어리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돼 있다. ‘자연생태관’에는 다리가 4개인 윌커리하늘소, 좌우 날개 색 상이 완전히 다른 데모레우스호랑나비, 뿔이 6개 달린 오각뿔풍뎅이, 좌우 대칭으로 암수 한몸인 세리시우스사슴벌레 등 세계적으로 희귀한 11점의 곤충 표본이 30여종 1500여점의 국내외 곤충들과 함께 전시됐다. 이밖에 싱가포르 국립 난공원이 개발한 ‘유명인들의 이름을 딴 난(蘭)’들이 세계관에 전시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국 왕세자비인 ‘다이애나 비 란’, 성룡의 영어 이름인 ‘재키 챈 난’, 미국 대통령 부인 ‘로라 부시 난’, 한류 영화배우 ‘배용준 란’, 대통령 부인 ‘권양숙 란’ 등 5종이다. ●체험·판매 행사 3000∼5000원을 부담하면 청아플라워즈, 윤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등 전국의 저명한 화훼 교실과 단체의 화훼 체험강좌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다. 꽃다발·꽃바구니·코르사주 만들기와 식물심기를 배운다. 꽃잎을 소재로 압화(꽃누르미) 휴대전화줄과 열쇠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동물얼굴 만들기 등 꽃과 식물을 이용한 토피어리 제작 강좌도 열린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시장내에 마련된 대형 꽃판매장에서 시중 가격에 비해 30% 이상 싼 가격에 난과 선인장, 소규모 관엽 등 다양한 꽃과 꽃씨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화훼용 비료와 재배기구, 농약과 화훼재배 관련 전문서적이나 잡지 등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박람회조직위원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1500만달러의 화훼수출과 550억원의 지역생산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관람객들은 2만여대 주차규모의 KINTEX 임시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로는 10분 거리다. 개장은 오전 9시∼오후 8시, 주말은 8시30분까지다. 현장판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학생 6000원,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국가유공자 및 기초생활 수급자 등 특별할인 대상자들은 4000원이다. 평일만 적용되는 단체는 30명 이상 성인 1인당 7000원, 학생 5000원 , 어린이 및 특별할인 대상자는 3000원이다. 문의 (031)908-7752∼4. 고양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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