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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포커스] 최병홍 서초구의회 의장 “과도한 복지예산이 지역발전 막지 않게 감시”

    [의정 포커스] 최병홍 서초구의회 의장 “과도한 복지예산이 지역발전 막지 않게 감시”

    “과도한 복지예산, 냉철한 이성으로 살피겠습니다.” 최병홍 서울 서초구의회 의장은 22일 과도한 복지비 등으로 서초구 재정이 파탄 직전이라면서 구 예산을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초구의 사회복지 예산은 2009년 531억원에서 올해 1360억으로 3배 가까이 늘었다. 하지만 전체 예산은 같은 기간 3159억원에서 3495억원으로 10% 정도 늘었다. 재정자립도는 79%에서 63%로 급락했다. 직원 인건비와 구청사 등 건물 감가상각 및 각종 공과금 등 고정비를 제외한다면 거의 남는 예산이 없는 실정이다. 최 의장은 “문화와 복지가 시대정신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순 없다”면서도 “하지만 수입을 넘어선 지출은 일반 가정이나 기업뿐 아니라 지자체 파산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즉 필요없는 복지비 예산을 줄이든지, 정부의 지원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는 “과도한 복지 예산이 지역 발전을 옥죄서는 안 된다”면서 “서초주민의 대표인 구의회가 문화와 복지라는 시대정신에 차가운 이성으로 맞서겠다”고 했다. 또 실효성 있는 재난대비시스템 구축도 약속했다. 최 의장은 “우면산 산사태나 세월호 참사에서 보듯이 재난은 도둑고양이처럼 아무도 모르게 찾아온다”면서 “책상의 서류로 존재하는 재난대비 시스템이 아니라 실제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새로운 재난대비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대형 안전사고 때 주민들이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 재난대비 요령을 아파트 단지나 각 가정에 나눠주고, 아파트 단지별로 대비연습 등을 할 수 있도록 구청에서 돕겠다는 것이다. 최 의장은 “대형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감시를 철저하게 할 예정이며 혹시 모를 재난상황에도 44만 서초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액션플랜을 만들겠다”면서 “구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구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시각을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최 의장은 “구의회를 바라보는 일부 주민의 부정적인 시각을 충분히 느끼고 있다”면서 “여야 정당을 떠나서 지역 발전을 이끌고 집행부의 철저한 견제 등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서초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진구 결혼, 무도 특집에서 고백했다고? ‘짝사랑녀 사로잡은 비밀은..’

    진구 결혼, 무도 특집에서 고백했다고? ‘짝사랑녀 사로잡은 비밀은..’

    진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진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짝사랑하던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 결혼에 대해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특히 진구 결혼식에서 1부는 이정&거미가 2부는 VOS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서 짝사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올해는 고백을 못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진구는 짝사랑과의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구는 현재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 중이며 신혼여행은 영화 촬영이 종료된 이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짝사랑했던 그 분과 결혼? 어떤 일반인이길래” “진구 결혼, 부럽다” “진구 결혼, 우와 결혼까지 했구나” “진구 결혼, 진구 결혼 축하해요” “진구 결혼..실루엣만 봐도 너무 예쁘네” “진구 결혼..오래오래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무도’ 짝사랑녀와 웨딩마치 울려

    진구, ‘무도’ 짝사랑녀와 웨딩마치 울려

    배우 진구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서 1부는 가수 이정&거미가, 2부는 VOS 최현준&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에 앞서 “진구 결혼은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5년 동안 경찰 행세한 男… “아무도 몰라” 충격

    25년 동안 경찰 행세한 男… “아무도 몰라” 충격

    미국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무려 25년 동안이나 경찰 행세를 하고 다녔지만, 이웃은 물론 주변의 누구도 그가 가짜 경찰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20일(현지 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더구나 이 남성은 자신이 은퇴한 경찰이라고 속인 후에는 경찰 재직 시에 쌓은 여러 경험들은 각종 단체에 교육까지 해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워싱턴주 오커 하버 경찰국은 최근 이 지역에 거주하는 짐 베일리(69)를 경찰 사칭 등의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베일리는 최근 한 커플이 다툼을 벌이는 현장에서 마치 은퇴한 경찰인 것처럼 행세하다 때마침 출동한 경찰이 이를 수상하게 여겨 조사가 시작되면서 그가 가짜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그는 25년 동안 경찰을 사칭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최근에는 은퇴한 경찰을 사칭하면서 워싱턴주 여러 곳의 단체에서 자신의 과거 경험담을 강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장례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베일리는 자신의 집에서 경찰에 체포될 당시에도 경찰국 마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주변 이웃들과 베일리의 지인들은 “그가 당연히 경찰 출신으로 알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지 경찰은 베일리의 공무원 이력은 1980년대 후반에 예비직 공무원 생활을 몇 주 한 것이 전부이며 당시 그가 경찰 학교에 입학하기는 했으나, 3주도 지나지 않아 탈락한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관해 베일리가 고용한 변호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베일리는 경찰 출신이라고 말하거나 경찰을 사칭한 적이 없다”면서 현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빚내서라도 부양… 376조 ‘슈퍼 예산’

    빚내서라도 부양… 376조 ‘슈퍼 예산’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20조 2000억원(5.7%) 늘어난 376조원으로 잡았다. 2008년(39조원 증액) 이후 증가폭이 가장 크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 당시 공언한 ‘확장적 재정정책’의 완결판인 셈이다. 하지만 임기 내 균형재정 달성 목표는 무산됐다. 올해를 포함해 3년 연속 세금이 계획보다 덜 걷히면서 33조원의 빚(국채 발행)까지 내야 하는 상황이다. 국가 채무도 꼭짓점을 찍는다. 내년에 국민 1인당 내야 할 세금도 557만 1000원으로 올해보다 32만 7000원이 늘어난다.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경기를 살리겠다”(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고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우리 경제의 장기 체질을 개선하는 쪽보다 사회간접자본(SOC) 등 단기 부양에 골몰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불쏘시개(SOC 예산)만 남발하다 경기 대신 나라 곳간만 태운다’는 비판도 나온다. 정부는 18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376조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지난해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제시한 내년 예산(368조 4000억원)보다 8조원 가까이 증액했다. 추가경정예산을 한 번 편성할 규모를 늘린 셈이다. 공무원 보수는 3.8% 올린다.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재정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예산이 경기 부양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최대치”라고 설명했다. 이를 토대로 우리 경제가 내년 4%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재정건전성은 후퇴하게 됐다. 국가채무는 사상 최대인 570조 1000억원으로 올해 527조원보다 크게 늘어난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35.7%에 달한다.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비율은 지난해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예상했던 -1.0%에서 -2.1%로 치솟는다. 박근혜 정부의 임기가 끝나는 2017년 말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비율은 -1.1%에 머무를 전망이다. 균형재정 달성 시점은 일러야 2019년 이후로 미뤄졌다. 경기 하강에 재정 확대로 대응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문제는 씀씀이의 내용이다. 재정계획에서 22조원으로 줄이겠다던 내년 SOC 예산은 24조 4000억원으로 10% 넘게 늘어난다. 반면 연구개발(R&D) 예산은 계획에서 5000억원이 증가하는 데 그쳤다.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R&D 대신 SOC에 재원을 집중하면 돈은 돈대로 쓰고 막대한 정부 적자에 시달리는 일본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깜짝’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깜짝’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깜짝’ 래퍼 도끼(DOK2·본명 이준경)의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도끼는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도끼는 필리핀과 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친형은 미스터 고르도라는 이름으로 역시 가요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아버지 또한 뮤지션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혼혈인 도끼의 사촌 누나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로 알려졌다. 지난해 도끼 형 미스터고르도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사촌 누나가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다. 삼촌의 딸이 니콜 누나다. 물론 니콜 누나가 워낙 바쁘니 잘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콜 셰르징거는 2010년 그룹을 탈퇴해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했다. 니콜 셰르징거는 영화 ‘맨 인 블랙3’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오디션 프로그램인 ‘X-Factor’의 심사위원으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너무 예쁘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몸매가 예술이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령의 소행? 골동품 유리 저절로 깨지는 순간

    유령의 소행? 골동품 유리 저절로 깨지는 순간

    아무도 없는 골동품 가게에서 장식장 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현지시간) 사우스요크셔의 반즐리 골동품 가게에서 골동품 장식장 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순간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CCTV에 찍힌 영상에는 골동품들이 즐비한 가게 내부 보여준다. 잠시 뒤, 왼편 벽 쪽에 서 있는 골동품 장식장 유리문이 저절로 열리면서 박살나며 깨진다. 반즐리 골동품 가게 주인 대니 파커(42)씨는 “10분여 동안 외출했기 때문에 가게 안에는 아무도 없는 상태였다”며 “내가 돌아왔을 때 바닥의 유리 파편 조각들을 발견했으며 누군가 가게에 침입해 골동품을 박살 낸 것으로 믿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파커씨는 이어 “범인을 찾기 위해 CCTV를 확인했지만 아무도 찾을 수가 없었다. 장식장 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걸 본 순간, 정말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면서 “나에게 실제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까진 유령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 안에 머무는 것이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유령이 있나 봐요”, “저절로 유리가 깨지는 게 신기하네요”, “골동품점에 유독 유령이 많은 것 같다”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ralVids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돌 던지라”던 박영선, 복귀 첫날부터 기싸움

    “돌 던지라”던 박영선, 복귀 첫날부터 기싸움

    외부 비대위원장 영입 파동 뒤 당직 사퇴요구에 당무 거부로 맞섰던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탈당 의사를 철회하고 18일 당무에 복귀했다. 전날 “내게 돌을 던지라”며 원내대표 사퇴를 요구한 강경파 의원들에게 돌직구로 맞받아쳤던 그는 이날도 새 비대위원장 선출 직전까지 대표급 행보를 이어가며 기싸움으로 맞섰다. 강경파들은 싸늘했다. 여차하면 공격을 재개하겠다는 자세였다. 불협화음이 계속될 전망이다. 박 원내대표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결과에서 사실상 원내대표직 유지를 추인받은 것이라고 자체 해석하면서 원내 재정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자세다. 하지만 강경파를 중심으로 “원내대표 사퇴 시기를 못 박아야 한다”는 요구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복귀 후 첫 일정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평가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세금정책과 국회의장의 의사일정 직권 결정을 강력히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화살을 겨누었다. 당의 얼굴로서 당무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로 비쳤다. 그는 이날 양당 원내수석부대표의 회동도 근 1주일 만에 재개시키며 세월호특별법과 국회 정상화 모색에도 나섰다. 새 비상대책위원장 추천을 위한 회의에도 참석해 “당의 미래를 기약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브론왼 비숍 호주 하원의장을 접견하는 등 당대표대행의 업무도 소화했다. 박 원내대표 측은 “고비를 넘겼다”며 흔들림이 없음을 예고했다. 박 원내대표가 수그러들지 않는 것은 퇴진 요구 소동을 거치면서 ‘당내 제세력들이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어서 힘을 모아 자신에게 맞설 수 없다’는 점을 간파했기 때문으로 비쳐지기도 했다. 강경파들은 지난 14일부터 매일 열던 ‘긴급모임’을 중단했다. 그러나 “원내대표직 사퇴 시기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주장도 여전하다. 의원들은 “모양새 있게 마무리할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이지, 사퇴요구 철회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양측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새정치연합이 전열 정비에 나섰지만 위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도끼 사촌누나,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 ‘과거사진 봤더니..’

    도끼 사촌누나,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 ‘과거사진 봤더니..’

    ‘도끼 혼혈,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가수 도끼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다. 특히 사촌 누나는 니콜 세르징거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한편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도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도끼는 최근 종영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비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혼혈이었구나”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사촌누나가 세계적인 스타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푸시캣돌스 멤버였다니”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남다른 집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도끼 트위터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연예팀 chkim@seoul.co.kr
  • 도끼, 화려한 가족 공개에 누리꾼들 반응이 ‘대박’

    도끼, 화려한 가족 공개에 누리꾼들 반응이 ‘대박’

    가수 도끼가 혼혈이라는 소식과 함께 그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비를 우승으로 이끈 프로듀서 겸 가수 도끼가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도끼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도 지금도 날 모르면 아무도 나에게 한국말로 말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간접적으로 자신이 혼혈임을 알린 바 있다.이와 더불어 도끼의 사촌누나인 ‘니콜 셰르징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겁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걸지 않았다” 어린시절 보니…

    도끼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걸지 않았다” 어린시절 보니…

    래퍼 도끼가 화제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도끼는 큰 눈망울에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다.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사촌 누나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세르징거로 유명하다. 니콜 세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혼혈, 연수입 5억에 사촌누나는 니콜 셰르징거 ‘억!소리 나는 인증샷’ 보니

    도끼 혼혈, 연수입 5억에 사촌누나는 니콜 셰르징거 ‘억!소리 나는 인증샷’ 보니

    ‘도끼 혼혈’‘도끼 사촌누나’‘니콜 셰르징거’ 가수 도끼가 혼혈이라는 소식과 함께 그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비를 우승으로 이끈 프로듀서 겸 가수 도끼가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도끼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도 지금도 날 모르면 아무도 나에게 한국말로 말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간접적으로 자신이 혼혈임을 알린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도끼의 사촌누나인 ‘니콜 셰르징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겁다. 도끼의 사촌누나는 헐리우드 인기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끼의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 출신이라는 정보와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셰르징거는 군살 없는 명품 S라인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끼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돈은 거짓이 아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수입 금액 4억 9,435만 원이 찍혀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도끼 사촌누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사촌누나가 니콜이라니”,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헐 니콜이 사촌누나였어?”,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세상 좁네”,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도끼 너무 좋아”,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난 알고 있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 맥심(‘도끼 혼혈’‘도끼 사촌누나’‘니콜 셰르징거’) 연예팀 mingk@seoul.co.kr
  • 17㎝ ‘초미니 드론’ 등장…스파이 기기의 섬뜩한 진화

    17㎝ ‘초미니 드론’ 등장…스파이 기기의 섬뜩한 진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은밀히 침투해 각종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17㎝짜리 ‘초미니 드론’이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산업경제 전문지 보스턴 비즈니스 저널은 매사추세츠 기반 첨단기술개발업체 싸이피 웍스(CyPhy Works)가 개발한 소형 미니 드론 ‘포켓 플라이어(Pocket flyer)’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1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포켓 플라이어(Pocket flyer)’는 말 그대로 7인치(17.78㎝)에 불과한 작은 크기의 미니 드론이다. 6개의 회전날개로 비행하는 헥사콥터(hexacopter) 형태의 이 드론은 크기는 작지만 20분간 연속으로 비행하며 장착된 360도 회전 카메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막강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에 그 어떤 드론과 비교해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 작은 크기는 포켓 플라이어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다. 창문 틈이나 미세한 구멍은 물론 무너진 터널, 붕괴된 건물 잔해처럼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곳도 포켓 플라이어는 충분히 드나들 수 있다. 특히 자연재해 현장에서 생존자를 수색하거나 테러·범죄 현장에서 사람이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인질 위치 파악, 폭발물 검색과 같은 고난이도 임무 수행에 특화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드론들과 달리 무선주파수 제어없이도 자체 구동이 가능해 절대 상대방에게 들키지 않는 훌륭한 스파이 업무도 가능하다. 때문에 포켓 플라이어는 미국 경찰 SWAT 기동 팀은 물론 미 육군 특수전단, 미국연방비상관리국(FEMA) 등의 특수기관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미 공군은 포켓 플라이어를 급조폭발물(improvised explosive device)로 활용하기 위해 싸이피 웍스(CyPhy Works)사에 대한 기술개발 관련 후원을 진행 중이다. 싸이피 웍스(CyPhy Works) 측은 “포켓 플라이어는 수색·구조 부문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킬 제품”이라며 “이를 필요로 하는 시장 역시 무궁무진하다”고 밝혔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래퍼 도끼 혼혈, 과거 사진 깜찍

    래퍼 도끼 혼혈, 과거 사진 깜찍

    가수 도끼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다. 한편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사진으로 다시 보는 ‘亞스포츠 축제 28년’

    사진으로 다시 보는 ‘亞스포츠 축제 28년’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에 즈음해 아시아 스포츠 축제를 돌아보는 사진전이 열린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2014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경호)과 한국체육언론인회(회장 박태웅)가 후원하는 ‘OCA의 기억들’ 사진전이 오는 20일 오전 인천아시안게임 국제방송센터(IBC) 광장에서 개막, 다음달 4일까지 아시아드 패밀리와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사진전은 김민제 사진작가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부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준비 과정을 담은 ‘사진으로 돌아본 OCA의 기억들‘에서 엄선한 60점으로 구성됐다. 아시안게임과 동계아시안게임, 청소년아시안게임, 비치아시안게임,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등 대회 관련 사진과 OCA 총회, 집행위원회 등 각종 회의 모습, 남북 체육회담 관련 등이 모두 망라됐다.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의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한 김 작가는 현재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ANOC)와 OCA의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막식에는 셰이크 파하드 알 사바 OCA 회장과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각국의 NOC 대표들이 모두 참가, 테이프를 자를 예정이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래퍼 도끼 혼혈, 과거사진 공개

    래퍼 도끼 혼혈, 과거사진 공개

    ‘도끼 혼혈,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 가수 도끼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다.한편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래퍼 도끼 혼혈, 훈훈한 과거

    래퍼 도끼 혼혈, 훈훈한 과거

    가수 도끼의 사촌 누나가 할리우드 스타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다. 한편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도끼, 사촌누나가 월드스타? 누군가 보니.. 푸시캣돌스 전 멤버 ‘대박’

    도끼, 사촌누나가 월드스타? 누군가 보니.. 푸시캣돌스 전 멤버 ‘대박’

    도끼가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도끼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도 지금도 날 모르면 아무도 나에게 한국말로 말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간접적으로 자신이 혼혈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사촌 대체 누구길래? 알고보니 푸시캣돌스 멤버...

    도끼, 사촌 대체 누구길래? 알고보니 푸시캣돌스 멤버...

    최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비를 우승으로 이끈 프로듀서 겸 가수 도끼가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도끼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도 지금도 날 모르면 아무도 나에게 한국말로 말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간접적으로 자신이 혼혈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 도끼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 어린시절 사진 보니

    도끼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 어린시절 사진 보니

    최근 래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는 큰 눈망울에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다. 앞서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임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도끼의 사촌 누나가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세르징거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니콜 세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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