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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곡 ‘I Swear’ 뮤직비디오 공개…씨스타 보라의 매끈한 복근· 숏팬츠 밑 엉덩이 ‘눈길’

    신곡 ‘I Swear’ 뮤직비디오 공개…씨스타 보라의 매끈한 복근· 숏팬츠 밑 엉덩이 ‘눈길’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신곡 ‘I Swear’ 뮤직비디오에서 공개한 몸매가 화제다. 씨스타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Sweet &Sour)>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이 스웨어’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이다. 영상 속 씨스타는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골반에 시선이 집중되는 골반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로 갈아입는 장면에서 멤버들은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했다. 특히 보라는 웃옷을 들어올려 매끈한 복부를 보이거나 마이크로 숏팬츠를 입고 걷는 뒷모습에서 엉덩이가 보이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는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를 26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보라, 신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비 속 꿀벅지 S라인 과시

    씨스타 보라, 신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비 속 꿀벅지 S라인 과시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신곡 ‘I Swear’ 뮤직비디오에서 공개한 S라인 몸매가 화제다. 씨스타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Sweet &Sour)>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이 스웨어’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이다. 영상 속 씨스타는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골반에 시선이 집중되는 골반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로 갈아입는 장면에서 멤버들은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했다. 한편, 씨스타는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를 26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꿀벅지+골반댄스 걸그룹최강몸매 ‘아찔’

    씨스타 ‘I Swear’ 꿀벅지+골반댄스 걸그룹최강몸매 ‘아찔’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신곡 ‘I Swear’ 뮤직비디오에서 공개한 S라인 몸매가 화제다. 씨스타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Sweet &Sour)>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이 스웨어’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이다. 영상 속 씨스타는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골반에 시선이 집중되는 골반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로 갈아입는 장면에서 멤버들은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했다. 한편 씨스타는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를 26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늦여름 신곡 돌풍 예감…뮤직비디오 속 석양 앞 섹시댄스 ‘화제’

    씨스타, 늦여름 신곡 돌풍 예감…뮤직비디오 속 석양 앞 섹시댄스 ‘화제’

    걸그룹 씨스타 신곡 ‘I Swear’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Sweet &Sour)>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이 스웨어’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이다. 영상 속 씨스타는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골반에 시선이 집중되는 골반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로 갈아입는 장면에서 멤버들은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했다. 한편, 씨스타는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를 26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사이판에서 훌러덩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

    씨스타 i swear, 사이판에서 훌러덩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 ‘I Swear’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씨스타는 26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사이판 해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멤버들의 싱그러운 젊음은 석양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춘 씨스타의 ‘I Swear’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 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조용필, 타이거JK, 정기고와 작업한 비주얼아티스트 룸펜스가 맡아 감각적인 영상을 구축했다. 또한 이번 스페셜 앨범은 생기 넘치는 보컬과 스타일리쉬한 리믹스 트랙이 더해져 러블리한 앨범으로 완성됐으며, 하우스룰즈, 글렌체크, Reno, DJ Smells 등 국내 최고의 일렉트로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트랙들은 원곡의 힘찬 멜로디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변화무쌍한 분위기를 완성한 비범한 구성을 선보인다. 씨스타 i swear 뮤비 공개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노래 완전 신나네”, “씨스타 i swear..역시 씨스타”, “씨스타 i swear, 몸매 진짜 부럽다”, “씨스타 i swear..역시 씨스타”, “씨스타 i swear, 무한반복 중”, “씨스타 i swear..사이판에서 훌러덩”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I Swear’를 오늘 26일 발매,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씨스타 i swear 뮤직비디오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씨스타 I Swear, 화끈한 골반댄스+아찔한 비키니몸매 ‘남심 흔들’

    씨스타 I Swear, 화끈한 골반댄스+아찔한 비키니몸매 ‘남심 흔들’

    ‘씨스타’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I Swear가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는 26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곡에 대해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여름의 시원한 흥분과 판타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씨스타의 I Swear 뮤직비디오는 사이판 해변에서 촬영해 눈길을 끈다. 특히 씨스타 멤버들의 탄력 넘치는 몸매와 석양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골반댄스는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를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I Swear 노래 대박이다”, “씨스타 I Swear 뮤직비디오 중독된 듯”, “씨스타 I Swear 올 여름 막바지 다 휩쓸 것 같다”, “씨스타 I Swear 듣고 또 듣고 무한 반복!”, “씨스타 I Swear뮤비보니까 나도 사이판 가고싶다”, “씨스타 I Swear에서 몸매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씨스타 I Swear 뮤직비디오 캡쳐(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영상)씨스타 ‘아이 스웨어(I Swear)’ 파격 노출 뮤비…‘아찔’

    (영상)씨스타 ‘아이 스웨어(I Swear)’ 파격 노출 뮤비…‘아찔’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걸그룹 씨스타가 26일 정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한 판타지를 잘 담아낸 곡이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씨스타는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하와이안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밖에도 뮤직비디오 속 비키니로 갈아입는 씨스타 멤버들의 파격적인 노출에 ‘아이 스웨어(I Swear)’는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 스웨어(I Swear)’의 뮤직비디오는 조용필, 타이거JK, 정기고와 작업을 한 바 있는 비쥬얼아티스트 룸펜스가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해냈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SWEET&SOUR)’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포장이사전문업체 비오는 날 이용하는 노하우

    포장이사전문업체 비오는 날 이용하는 노하우

    여름의 무더위도 한풀 꺾인 8월의 끝 무렵. 장마와 태풍 등의 재난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 역시 이사 진행 과정에 장마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름철 이사는 어려운 작업이다. 더운 날씨에 이삿짐을 옮기는 것도 힘들고 장맛비가 쏟아지면 이삿짐들이 전부 젖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장마철 포장이사전문업체 KGB연합이사에서는 저렴한 포장이사비용으로 믿을 수 있는 이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신속한 포장이사의 진행 비 오는 날 이사를 진행함에 있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물품이 물에 젖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일이다. 가전이나 가구 같은 경우, 오랜 시간 빗물에 방지하면 고장이나 파손의 위험이 있고 시간이 지난 후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다. 때문에 비 오는 날 이사를 진행한다면 해당 이삿짐센터와 미리 상의해 전체적 이사 과정을 브리핑 한 후 신속한 이사를 진행해야 한다. ▲포장 준비 꼼꼼한 포장을 우선으로 여름철 이사를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견적을 받을 때 이사 진행 중 비가 온다면 비닐자재를 이용해 이중 포장을 해 줄 것을 포장이사업체측에 요구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포장자재들이 천이나 종이 박스로 구성돼 있어 장마철 빗물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냉장•냉동음식은 아이스박스에 넣고 이사를 앞두고 냉장고를 비워두는 것이 좋다. 만약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남아있으면 이사 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차량 확인하기 대부분의 작은 이사짐센터나 일반이사, 반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이삿짐센터들의 경우 용달차를 이용하는 용달이사를 진행한다. 이런 차량들은 물품의 파손 야기는 물론, 장마철 이사에 있어 안전하게 물품을 지켜주기 어렵다. 때문에 장마철 이사를 진행한다면 포장이사가격비교를 하는 과정에서 어떤 차량을 이용한 이사가 가능한지 따져보고 포장이사준비를 시작하는 게 좋은 방법이다. ▲이사 후 마무리까지 깔끔한 포장이사추천업체 선택 포장, 운송만큼 중요한 것이 이사 후 마무리 작업이다.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찾기 위해서는 이용해본 소비자들이 믿을만한 포장이사 업체로 포장이사추천을 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포장이사전문 직원들을 채용하는 공신력 있는 포장이삿짐센터에서 이삿짐센터가격비교와 서비스 질을 꼼꼼히 따져보는 게 바람직하다. 한편 KGB연합이사는 이사짐센터가격의 거품은 빼고 품질 좋은 이사를 진행해 포장이사 잘하는 곳으로 추천을 받고 있는 업체다. 합리적인 포장이사비용견적과 무료이사견적비교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이사센터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보증보험에 의무적 가입이 돼있는 관허업체로 원룸포장이사, 사무실이전이사, 이사짐보관을 하는 보관이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사종류로 소비자맞춤형 이사를 진행하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며 다시 이용하고 싶은 포장이사업체순위 베스트10에 든 바 있다. 이런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서는 5톤포장 이사비용을 비롯한 장마철 이사비용견적, 사무실이사견적, 손없는 날 이사비용, 이삿짐보관비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사비용 줄이는 방법과 혼자 사는 소비자들을 위한 용달이사가격, 사무실이사비용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도봉, 노원, 강북, 성북, 동대문, 중랑, 성동, 종로, 중구, 용산, 마포, 서대문, 은평, 광진, 강동, 서초, 송파, 강남, 동작, 관악, 영등포, 금천, 구로, 양천, 강서와 경기도 동두천, 포천, 남양주, 구리, 의정부, 파주, 고양, 일산, 김포, 안양, 과천, 성남, 하남, 광주, 의왕, 수원, 오산, 화성, 용인, 시흥, 광명, 안산, 군포, 부천, 평택, 안성, 이천, 분당, 병점은 물론 강원도 철원, 동해, 태백, 삼척, 정선과 경북 울신, 구미, 칠곡, 김천, 성주, 외관에서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천, 대구, 대전, 부산, 울산, 대전, 청주에서도 믿을 수 있는 1톤, 2.5톤, 5톤 포장이사비용을 제안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탈북 한의사 김지은의 고려의학 이야기] (21) 다한증엔 황기 달여 마시길

    8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아직도 한낮 날씨는 한여름만큼 뜨겁다. 만나는 사람마다 휴가는 다녀왔느냐고 인사처럼 묻는 계절이다. 하지만 이런 휴가철 분위기가 싫고 이 계절이 괴로운 사람들도 있다. 땀을 병적으로 많이 흘리는 다한증 환자들이다. 다한증 환자가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는 곳에 1분이라도 서 있으면 땀이 비 오듯 흐른다. 다한증이 괴로운 것은 단순히 땀이 많아서가 아니다.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대인기피증까지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다한증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자율신경계가 오작동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땀이 많아 손과 발바닥이 항상 젖어 있고, 사타구니에서도 속옷이 젖을 정도로 땀이 나고 이유 없이 전신에서 땀이 흐르기도 한다. 다한증 치료에는 보통 황기를 쓴다. 황기는 기를 보하는 약재로 알려져 있으나 피부표면의 땀구멍을 조여 땀이 잘 나지 않게 하는 작용도 한다. 황기는 보통 12g을 물에 달여 하루 세 번 식후에 먹는다. 땀을 많이 흘리면 체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가 심해져 소화장애가 발생하게 된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약재가 백출(삽주뿌리)과 귤 껍질이다. 백출과 귤 껍질을 2대1의 비율로 섞어 곱게 가루를 내고서 한 번에 6g씩 하루 세 번 식사 사이에 먹으면 된다. 참기름 한 숟가락을 거품이 없어지도록 끓여 식힌 다음 계란 3개를 넣고 잘 섞어 하루 세 번 끼니 전에 먹어도 도움이 된다. 정수리 부근 백회혈과 척추 부근의 간유혈에 흰 쌀알 크기의 뜸봉으로 뜸을 떠도 땀이 멎는다. 다한증은 면역체계의 이상과 신경계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비롯한 건강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결핵이나 늑막염과 같은 기저질환을 앓아 땀을 많이 흘리는 환자는 우선 기저질환부터 치료해야 한다. 몸이 약해 잠자리가 젖도록 식은땀을 흘리는 것도 병이다. 어린이들이 식은땀을 많이 흘리면 자주 몸을 닦아주고 옷을 얇게 입히거나 얇은 이불을 덮어주는 게 좋다. 잠자리와 속옷은 마른 것으로 자주 갈아줘야 2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 휘닉스파크 회원권, 8월간 진행한 마지막 무료혜택 분양 조기마감 임박

    휘닉스파크 회원권, 8월간 진행한 마지막 무료혜택 분양 조기마감 임박

    입추가 지나면서 무더위와 선선한 날씨가 번갈아 가며 계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환절기에는 신체 밸런스가 깨져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따뜻한 온천수가 있는 워터파크에서 스파를 즐기며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는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블루캐니언이 있는 곳으로 실내•외에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에 좋은 메밀, 알로에, 어성초 등을 넣은 이벤트 스파 시설이 있어 추운 가을과 겨울에도 물놀이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루캐니언은 강원도 청정 1급수로 철저하게 수질관리를 하고 있어 수영모자를 착용하지 않아도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휘닉스파크는 겨울 스키나 보드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이다. 따라서 최근에는 겨울에 레저를 즐긴 후 블루캐니언 스파에서 몸에 쌓인 긴장을 완화시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이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분양문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휘닉스파크를 포함해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의 풍성한 무료혜택을 8월까지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의 관련 전화가 폭주하는 상황이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고객의 여행 및 레저 스타일에 따라 객실유형/입회기간/이용금액 등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신개념 DIY회원권으로 분양 즉시 평창과 제주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월 특별분양 기간에 분양 받는 신규회원에게는 블루캐니언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스키장 리프트 이용이 수월하도록 할인 및 무료권을 최대 20매까지 추가로 구성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전국 12곳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부대시설, 블루원 리조트, 블루헤런 G.C. 등의 제휴 시설을 회원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및 상담문의(02-539-6566)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종시, 여름철 소음·악취 인구대비 ‘최다’

    세종시, 여름철 소음·악취 인구대비 ‘최다’

    세종시가 인구수 대비 여름철 공사소음과 사업장 악취 등 소음·악취 민원이 가장 많은 곳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 여름철(6~8월) 발생한 소음·악취 피해 민원을 분석한 결과 세종시가 인구 10만명당 소음 민원이 90.3건, 악취 민원은 54.3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특히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 전국적으로 관련 민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시는 공사 소음 민원이 인구 10만명당 48.2건이나 제기된 데다 차량 및 생활 소음 민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소음 민원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인천(44.6건)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로, 행정타운과 아파트 건설 등으로 인해 공사현장이 많아 관련 민원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민원 가운데 공사 소음 민원(55.7%)이 가장 많았고 자동차·오토바이 등 차량 소음 민원(31.5%), 상가·놀이터 등 생활 소음(9.4%) 순이었다.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주민들이 버린 쓰레기 및 돼지축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와 관련해서도 세종시가 인구 10만명당 제기된 민원이 가장 많았다. 이는 기존 농촌지역에 도시 인구가 유입되면서 농축산시설 악취 민원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공장, 식당 등에서 유발되는 사업장 악취(39.4%), 음식물 등 쓰레기 악취(31.0%), 돼지축사·양계장 등 농축산시설 악취(16.6%) 등의 순으로 민원이 발생했다. 반면 제주, 전북, 전남, 경남은 소음 및 악취 민원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장마철 이사 계획 중 이라면…‘현명한 포장이사업체 선정 방법’

    장마철 이사 계획 중 이라면…‘현명한 포장이사업체 선정 방법’

    무더위와 장마를 피해 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우훅죽순 생겨나는 이삿짐센터들과 브랜드 인지도만을 내세운 포장이사업체 사이에서 만족할만한 포장이사업체를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포장이사 전문업체 KGB연합이사는 현명한 포장이사를 위한 준비사항을 제시했다. 첫째, 무료 이사견적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포장이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료 이사견적을 받는 것이 좋다. 이때 자신의 집과 가까운 업체 중 적어도 3군데 이상에서 무료 이사견적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중 자신의 이사조건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짐 양에 따라 1톤, 2.5톤 등 합리적은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특히 전화로 견적을 유도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소비자를 저렴한 비용으로 유도하고 이사 중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양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둘째, 관허여부와 피해보상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해라. 무허가 포장이사업체는 분실 및 파손 등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 게다가 이사 약속을 취소하는 등의 횡포를 부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 공신력 있는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서는 업체의 관허여부와 피해보상보험 가입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또 어떤 종류의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 또한 저렴한 포장이사에 도움이 된다. 셋째, 저렴한 비용에 이사를 계획 중이라면 손 없는 날은 피해야 한다. 손 없는 날에는 이사 수요가 많아 이사비용이 높게 책정된다. 저렴한 포장이사가격을 원한다면 손 없는 날 이사를 피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포장이사업체에서 가정 포장이사뿐 아니라 이삿짐을 보관 하는 보관이사, 기업이전과 기업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원룸이사, 용달이사, 원룸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업체들이 많다. 이 중 사무실이전 또는 사무실이사를 진행할 경우에는 전담팀을 두고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KGB연합이사는 포장이사업체 순위 베스트10위 안에 드는 업체다. 이 업체는 소비자에게 미리 이사준비 체크리스트를 제시해 이사 준비를 돕고 손 없는 날 이사비용을 합리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과 후기는 KGB연합이사 홈페이지(www.kgb24mal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상님들 여름나기 비법 배워요”

    “조상님들 여름나기 비법 배워요”

    11일 서울 중구 충정로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등토시와 등거리를 직접 만들어 착용해 보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에너지 절약 정신과 자연 속에서 무더위를 이겨낸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있다. 등거리는 바람이 잘 통하도록 등나무로 엮어서 적삼 밑에 조끼처럼 받쳐 입던 옷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한화윈도우필름 단열필름·안전필름으로 무더위 및 태풍 피해 예방

    한화윈도우필름 단열필름·안전필름으로 무더위 및 태풍 피해 예방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하지만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있다. 바로 점점 강력해저만 가는 태풍이 그것이다. 태풍은 비뿐만 아니라 강력한 바람도 동반하는데 이 바람이 피해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 집안 유리창이 비바람에 파손되어 2차 피해를 주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한화 L&C에서는 건축용 안전필름과 단열필름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안전필름은 유리표면에 고투명 광학용 PET를 부착함으로써 유리 강도를 증가시키고 외부 충격에 잘 견디며 내외부 침입을 지연, 방해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안전필름은 유리파손 시 PET필름이 파손된 유리 파편을 잡아 줌으로서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단열필름은 뛰어난 단열성능과 함께 안전필름과 동일한 비산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열성능은 ‘한국인정기구 (KOLAS)’ 마크가 있는 시험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이 중 시험성적서 표기 기준에 적외선 차단 실험 파장 범위가(781~2500nm) 인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적외선 차단율이 실제 단열 성능을 말하는 것은 아니므로 단열 성능은 총 에너지 차단율(TSER)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태양열의 파장 범위가 10nm~3000nm이고 가시광선에도 열이 47%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화L&C 건축용 단열필름은 열차단(95% 이상)효과뿐만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하고 실내 가구 변색을 유발하는 자외선 차단(99%) 효과, 항균 기능(pvc제품에서는 균이 살수가 없는 구조임)효과가 탁월하며 태풍 등 외부 타격에 의한 유리파손 시 유리 파편을 잡아주는 비산방지 기능이 탁월해 에너지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재산,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건축용 단열필름은 저반사 형태의 고성능 나노세라믹 제품과 열반사 성능이 높은 스퍼터 (물리적으로 소재에 막을 입힌 구조)방식 제품 가격은 ㎡당 13년도 판매가격 기준 50,000~60,000원 정도로 다소 부담스러운 편이다. 이런 가운데 한화L&C 단열필름을 유통하는 한화윈도우필름㈜(www.hanwha-solar.co.kr)에서 유통 구조 혁신과 제품 대량 생산화를 통해 성능은 우수하면서 단가는 낮춰, 보다 합리적 가격 ㎡당 35000원에 PREMIER 단열필름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심·한옥·돌담길서 산자락 아래 학교서 풍류 한자락 어떠세요

    도심·한옥·돌담길서 산자락 아래 학교서 풍류 한자락 어떠세요

    막바지 무더위가 소슬한 가을바람에 자리를 내어주는 이즈음, 풍류 한 자락의 운치가 더욱 진하게 풍겨 오는 시기다. 도심의 돌담길, 산자락에 안긴 풍류학교 등에서 격식도 경계도 없이 즐길 수 있는 풍류놀음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풍류 음악가 임동창은 오는 22일 직접 연출한 ‘풍류축제·모던굿판’을 벌인다. 무대는 지난해 문을 연 전북 완주의 풍류학교. 그가 교장으로 있는 이 학교에서는 술 안 먹고도 신 나게 놀 수 있는 풍류 교육을 가르친다. 10대부터 90대까지 함께 즐기는 ‘공감의 축제’를 표방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가수 주현미, 소프라노 박성희, 임동창 등의 예인뿐 아니라 풍수학자,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고수들이 등장해 흥을 돋운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준비물은 필수다. 신발주머니, 1인용 돗자리, 간식, 펜, 라면 한 개 혹은 쌀 한 봉지 이상 등이다. 라면과 쌀은 완주군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된다. (070)4155-7475. 젊은 여류 가객들은 청아한 목소리로 잡가, 민요를 들려 주며 관객들을 홀린다. 오는 13~14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지는 ‘공감! 젊은 국악’이다. 13일에는 경기소리 그룹 ‘나는 소리꾼, 앵비(鶯飛)’가 주로 앉아서 부르던 12잡가에 춤 등의 퍼포먼스와 토크 콘서트 등 색다른 형식을 얹어 선보인다. 14일에는 여류 가객집단 창우(唱友)가 연극계 거장 오태석의 희곡 ‘어미’에 소리를 입힌 ‘그녀들의 수다-어미’를 올린다. 군에서 자살한 아들에게 영혼결혼식을 올려 주려 팔도를 떠돈다는 어미의 애끊는 모정이 경기·서도·남도 민요 자락을 타고 흐른다. 1만~2만원. (02)580-3300. 분주한 도심에서 잠시 쉼표를 찍어 갈 수 있는 서울 북촌. 오는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북촌에 가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자리에서 풍류에 젖어들 수 있다. 가회동 성당, 북촌문화센터, 아트링크, 북촌전통공예체험관 등 네 곳의 한옥에서는 국악앙상블 예소울과 가야금 앙상블 셋, 가야금 연주자 임수현, 거문고 연주자 금수민·김준영 등이 다채로운 우리 음악을 들려준다. 감고당길과 재동관광안내소 앞 등 두 곳의 돌담길에서는 소리에 몸짓을 더한 공연을 선보이는 꿈꾸는 산대와 판소리꾼 김봉영 등의 거리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무료. (02)747-3809.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靑 옆 교황대사관서 묵고… 고령 감안 의료인력만 30명

    靑 옆 교황대사관서 묵고… 고령 감안 의료인력만 30명

    방한 기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일거수일투족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4박5일에 걸친 교황의 한국생활은 어떨까. 일정을 살펴보면 교황이 줄곧 보여온 ‘위에서’가 아닌 ‘옆에서와 아래로’라는 메시가 그대로 읽힌다. ●이동 수단은 교황은 취임 이후 ‘파파모빌’(교황 전용으로 개조된 방탄차)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실제로 바티칸에서는 평소 준중형인 포드 포커스 중고를 직접 운전한다. 서울과 충청권 행사장을 오가는 방한 중 이동거리는 약 1000㎞. 이때도 방탄차를 타지 않은 채 그 기준은 그대로 지킬 것으로 보인다. 지방 장거리 이동 시에는 청와대가 제공한 전용 헬기를 이용한다. 서울시내 등 단거리 이동에는 “가장 작은 급 한국차를 타고 싶다”는 교황의 뜻에 따라 배기량 1600㏄급의 소형 또는 준중형차인 기아자동차의 ‘쏘울’을 탈 것으로 보인다. ●어디에서 묵나 숙소는 청와대 옆 주한 교황대사관이다. 교황의 외국 방문 시 방문국 주재 교황대사관이 교황청을 대신하는 관례에 따라 숙소 겸 집무실로 사용하게 됐다. 침실은 현 주한 교황대사인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가 숙소로 쓰는 방. 1984, 1989년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한 요한 바오로2세 교황이 묵었던 곳이기도 하다. 평소 소박한 스타일대로 파딜랴 대주교가 사용하는 침대와 옷장을 그대로 사용한다. 최근 유명 침대 제조업체가 침대 기증 의사를 전달해 왔지만 정중히 거절했다. ●식사와 식단은 아시아 청년대표와의 오찬(15일 대전가톨릭대)과 아시아 주교단과의 오찬(17일 해미성지)을 제외한 모든 식사를 교황대사관 식당에서 한다. 식단도 평소 대사관 직원들의 식단과 거의 같다. 한편 충청권 행사에서는 대전의 경우 숯불갈비·갈비탕, 서산·당진 쪽에서는 더위에도 문제가 없는 고기나 빵 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수행하나 교황의 모든 일정에는 교황청에서 직접 파견된 수행단이 따라붙는다. 이번 방한에 동반하는 수행단은 모두 30명.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 평신도평의회 의장 스타니스와프 리우코 추기경, 국무부장 조반니 안넬로 베추 대주교, 교황전례원장 구이도 마리니 몬시뇰, 교황청 공보실장 페데리코 롬바르디 신부, 경호담당관 등 요직자들이 망라됐다. 이들은 모든 행사와 행사장을 사전 점검하고 지휘할 예정이다. ●건강은 누가 챙기나 교황이 78세의 고령인 데다 한여름 무더위인 점을 감안, 교황의 건강을 위한 대책도 중대한 사안이다. 교황과 수행원을 위한 의료지원을 위해 의료진이 24시간 비상 대기한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교수급 의사·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의료인력 2개조 30명을 편성했다. 서울 광화문광장 등 각 행사장 인근에도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174명의 의료진이 배치돼 위급 상황에 대비한다.
  • [주말 하이라이트]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SBS 일요일 오전 7시 10분) 풍부해진 먹을거리만큼 현대의 식탁에서 중요해진 건 음식의 안전성이다. 1990년 이후 가장 빈번하게 식중독 사고를 일으킨 식품 10종 중 5종은 미생물에 오염된 농산물이다. 3년 전 53명이 사망하고 2900여명이 감염돼 유럽연합(EU) 전체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식품사고 역시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된 새싹채소였다. 과연 우리 앞에 차려진 음식들이 병원성 미생물과 화학적 물질에 오염되지 않은 안전한 농산물로 조리됐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식품안전 선진국들을 통해 한반도의 먹을거리 현황과 미래에 대해 짚어본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무더위를 날릴 추격전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조선시대의 백성으로 변신한다. 이들에게 준 임무는 각자의 얼음을 지키는 것. 멤버들은 강렬한 햇빛과 높은 온도로부터 얼음을 지켜야 할 뿐 아니라 뺏기지 않으려 몸싸움을 벌여야 한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 치열한 얼음 쟁탈전에서 누가 승자가 될까. ■참 좋은 시절(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어머니 소심은 가족을 벗어나 비로소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게 된다. 아버지 태섭 역시 죄스러운 마음으로 집을 떠났다. 하지만 멀리 가지는 못하고 계속 가족들 주의를 맴돈다. 한편 소심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동분서주하는 해원이 안쓰러운 동석은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지만 또다시 좌절되고 마는데….
  • [뉴스 플러스] 휴가철 금요일마다 음주 단속

    무더위로 밤늦게까지 ‘불금’(불타는 금요일)을 즐기며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경찰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경찰청은 8일 휴가철 음주운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요일인 15일, 22일, 29일 전국에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단속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휴가지와 유흥가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주말에도 필요하면 수시로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제 단속 외에도 특정 시간과 장소에 구분 없이 상시 음주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 명동 이색 데이트 코스 추천, 더위 날리는 ‘호러킹덤’

    명동 이색 데이트 코스 추천, 더위 날리는 ‘호러킹덤’

    더위는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까지 한방에 날리는 공포체험공간 ‘호러킹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흐를 만큼 찜통 같은 더위가 계속되는 한여름. 무더위를 쫓기 위한 갖가지 방법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젊은 남녀 사이에서는 ‘공포체험’이 인기다. 만만치 않은 비용과 교통체증을 견디며 먼 곳으로 휴가를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귀신과 좀비, 유령 등을 영화 속 스크린으로만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기에 영화관보다 더 시원하고 짜릿한 즐거움을 준다. 이에 따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이색 데이트 장소 ‘호러킹덤’이 공포체험 명소로 떠오르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곳은 놀이공원이나 테마파크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귀신의 집과는 차원이 다른 공간이다. 한치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귀신과 저승사자, 강시, 괴물로 특수 분장한 이들이 등장해 오싹하게 하는 것은 물론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웬만한 공포영화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내부에는 관객들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를 극적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는 사람이 놀라는 그 순간을 아주 예민하게 감지하도록 만든 인터렉티브(상호작용) 기술 때문인데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 기술은 관객의 나이대와 성별을 감지하여 다양한 연출을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의 얼굴에 좀비 얼굴을 넣은 스크린과 생명 시간이 머리 위에 숫자로 표시되는 등의 첨단기술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이렇듯 최첨단 SFX 기술을 도입한 호러킹덤은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피부로 직접 느끼는 극한의 공포와 스릴을 선보인다. 이곳의 총괄적인 제작을 맡고 있는 강순철 대표는 지난 20년간 국내 유명 테마파크의 공포 체험관을 기획•제작 해오며 국내 최고의 ‘공포체험 전문가’로 손꼽힌다. 그는 “최근 독특하고 이색적인 휴가를 즐기기 위한 젊은 층의 고객에게 데이트 코스 추천 장소로인기가 많다”며 “호러킹덤은 그동안 다소 식상하게 여겼던 귀신의 집을 새로운 차원에서 접근하여 한 단계 발전된 스릴과 긴장감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8월 초부터 총 5팀(2인 1조)로 구성된 대학생 체험단 1기를 모집해 운영 중이며 이번 체험단은 8월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호러킹덤은 명동 역 6번 출구 부근 사보이 호텔 건물에 위치해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사전 예매는 옥션과 지마켓을 통해 가능하며 호러킹덤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orrorseoul.co.kr)를 참고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린다! 음악 감수성] 노원구립여성합창단 무료 공연… 유명 팝·가요 무대에

    [올린다! 음악 감수성] 노원구립여성합창단 무료 공연… 유명 팝·가요 무대에

    “여성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지는 시원한 공연장으로 오세요~.” 노원구는 오는 13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원구립여성합창단 정기 연주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100분 동안 진행된다. ‘사랑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국립극장 등에서 열리는 ‘제10회 세계합창 심포지엄’을 기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합창단’과의 협연도 선보인다. 여성합창단은 영국의 합창음악 전문 작곡가 밥 칠콧(Bob Chilcott)의 ‘어 리틀 재즈 매스’(A little jazz mass) 등의 노래를 비롯, ▲옛님(임긍수) ▲새야 새야 파랑새야(오종찬) ▲못잊어(조혜영)를 선사한다. 바리톤 최기봉씨도 찬조 출연해 오페라 돈 카를로 중 아리아 ▲산촌 등을 들려준다. 공연 마지막에는 대중가요로 알려진 ‘사랑으로’를 합동으로 연주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것도 좋겠지만 시원한 공연장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는 것도 의미 있는 휴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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