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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조현아, 기소된 날 박창진 사무장 징계시도 논란

    대한항공 조현아, 기소된 날 박창진 사무장 징계시도 논란

    대한항공 조현아, 기소된 날 박창진 사무장 징계시도 논란   ‘대한항공 조현아’  대한항공이 ‘땅콩 회항’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 무단결근을 사유로 징계하려 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재판에 넘겨진 날, 대한항공이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서 무단결근을 했다며 징계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박 사무장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순간적인 망각까지 일어났다”며 지난해 12월 8일 진단서 원본을 첨부해 회사에 병가 신청을 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담당 직원은 “박창진 사무장이 진단서 원본을 사내 직원에게 전달했으나, 직원이 병가 처리 담당자에게 제때 전달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항공 조현아, 기소된 날 박창진 사무장 징계시도? 충격

    대한항공 조현아, 기소된 날 박창진 사무장 징계시도? 충격

    대한항공 조현아, 기소된 날 박창진 사무장 징계시도 논란   ‘대한항공 조현아’  대한항공이 ‘땅콩 회항’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 무단결근을 사유로 징계하려 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재판에 넘겨진 날, 대한항공이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서 무단결근을 했다며 징계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박 사무장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순간적인 망각까지 일어났다”며 지난해 12월 8일 진단서 원본을 첨부해 회사에 병가 신청을 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담당 직원은 “박창진 사무장이 진단서 원본을 사내 직원에게 전달했으나, 직원이 병가 처리 담당자에게 제때 전달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1사단 탈영 “관심사병 아냐” K2 소총 들고 무단이탈 왜?

    31사단 탈영 “관심사병 아냐” K2 소총 들고 무단이탈 왜?

    31사단 탈영 31사단 탈영 “관심사병 아냐” K2 소총 들고 무단이탈 왜?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31사단 예하부대 소속 A(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A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출신인 A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아직 파악되지 않아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터미널, 역, 여객선 터미널 등 주요 지점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목포 경찰은 경찰서와 파출소 전 직원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데릭블락 태양노래 무단사용 ‘강경한 대응입장’

    YG, 데릭블락 태양노래 무단사용 ‘강경한 대응입장’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알고보니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YG 강경대응’

    데릭블락, 알고보니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YG 강경대응’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데비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 사용 ‘강경대응할 것’

    YG, 데비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 사용 ‘강경대응할 것’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데릭블락 태양 노래 무단사용에 입장보니 ‘강경대응 하겠다’

    YG, 데릭블락 태양 노래 무단사용에 입장보니 ‘강경대응 하겠다’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YG 태양 뿔났다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대처 방법보니

    데릭블락, YG 태양 뿔났다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대처 방법보니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강경 대응하겠다” 데릭블락 입장은?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데릭 블락은 유투브와 아이튠스 등에 ‘체인지 미’(Change me)라는 곡을 발표했다. 당시 데릭 블락은 “4년 전 내가 이 곡을 만들었고 도난당했다”고 주장했으나, 태양의 ‘눈, 코, 입’ 무단 사용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최근 “내가 작사를 하고 사용된 노래는 태양의 곡”이라고 입장을 바꿔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이 업체에 따르면 데릭 블락은 ‘곡을 사용하기 전 저작권과 관련해 허락을 받아야 했지만, 실수로 신경을 쓰지 못했고 사과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YG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강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각 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 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 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 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의정부 아파트 화재   10일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아파트 화재는 삽시간에 인근 건물들로 옮겨 붙으며 1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 지상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오전 9시 27분. 소방당국은 6분 만인 33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꼭대기 층인 10층으로 번지고 인접한 15층 아파트 2동으로 옮겨 붙어 피해 규모가 커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상한 주민들은 화재 경보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1-0 승리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쿠웨이트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호주와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선두 경쟁에 나섰다. 조별리그 2차전 상대는 1패를 기록 중인 쿠웨이트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 블락(Derrick Bullock)이 2014년 8월 12일 아이튠즈를 통해 발표한 ‘Change Me’가 태양의 ‘눈, 코, 입’을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데릭 블락은 오히려 자신의 곡이 도둑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릭 블락은 “4년 전에 써 놓은 곡이며 한국 밴드의 곡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눈코입 무단 도용 논란이 커지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H.O.T 이재원   그룹 H.O.T 출신의 가수 이재원이 지난해 4월 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원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하며 현재 회복 상태다. 이와 함께 제기된 H.O.T. 연말 시상식 결합설에 관해서도 이재원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논의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국제시장 900만 돌파   윤제균 감독의 영화 ‘국제시장’이 관객 수 900만명을 기록했다.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0일 오후 1시 30분 누적 관객수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국제시장은 25일 만에 900만을 돌파하며 지난 2013년 1월 개봉해 휴먼 드라마 장르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보다 이틀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영화 ‘변호인’(누적 1137만5954)보다는 하루 빠르다.   민정수석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운영위 출석을 거부하며 사의를 표명,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를 10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가 오늘 오전에 수리돼 오늘 자로 김 수석이 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이어 “어제 사표가 제출됐고, 김기춘 비서실장이 작성해 올린 서류를 대통령께서 오늘 오전 재가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 레옹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진이 포스터 유사설에 대해 “대응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KBS 한 관계자는 ‘레옹’ 포스터와 ‘스파이’의 포스터가 유사한 디자인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일일히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사건 당시 “해경이 민간 잠수부 구조를 막고 있다”고 언론 인터뷰한 홍가혜(27·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지난 9일 선고 공판에서 “홍씨가 카카오스토리 내용과 방송 인터뷰는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구조작업의 실체적 모습을 알리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며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판시했다. 류현진 LA로 출국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지난해 10월 14일 귀국해 3개월 동안 국내에서 자선행사와 방송 출연 등을 소화하며 틈나는 대로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가볍게 체력훈련을 한 류현진이 미국에서 본격적인 2015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류현진은 1월 말까지 LA에 있는 보라스 코퍼레이션 훈련장 BSTI에서 체력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사용 ‘강경대응’ YG 입장보니

    데릭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사용 ‘강경대응’ YG 입장보니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YG는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강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입장보니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입장보니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YG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강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각 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4명 사망,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 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 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4명 사망,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 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의정부 아파트 화재   10일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아파트 화재는 삽시간에 인근 건물들로 옮겨 붙으며 1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 지상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오전 9시 27분. 소방당국은 6분 만인 33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꼭대기 층인 10층으로 번지고 인접한 15층 아파트 2동으로 옮겨 붙어 피해 규모가 커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상한 주민들은 화재 경보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1-0 승리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쿠웨이트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호주와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선두 경쟁에 나섰다. 조별리그 2차전 상대는 1패를 기록 중인 쿠웨이트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 블락(Derrick Bullock)이 2014년 8월 12일 아이튠즈를 통해 발표한 ‘Change Me’가 태양의 ‘눈, 코, 입’을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데릭 블락은 오히려 자신의 곡이 도둑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릭 블락은 “4년 전에 써 놓은 곡이며 한국 밴드의 곡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눈코입 무단 도용 논란이 커지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H.O.T 이재원   그룹 H.O.T 출신의 가수 이재원이 지난해 4월 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원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하며 현재 회복 상태다. 이와 함께 제기된 H.O.T. 연말 시상식 결합설에 관해서도 이재원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논의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국제시장 900만 돌파   윤제균 감독의 영화 ‘국제시장’이 관객 수 900만명을 기록했다.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0일 오후 1시 30분 누적 관객수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국제시장은 25일 만에 900만을 돌파하며 지난 2013년 1월 개봉해 휴먼 드라마 장르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보다 이틀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영화 ‘변호인’(누적 1137만5954)보다는 하루 빠르다.   민정수석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운영위 출석을 거부하며 사의를 표명,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를 10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가 오늘 오전에 수리돼 오늘 자로 김 수석이 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이어 “어제 사표가 제출됐고, 김기춘 비서실장이 작성해 올린 서류를 대통령께서 오늘 오전 재가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 레옹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진이 포스터 유사설에 대해 “대응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KBS 한 관계자는 ‘레옹’ 포스터와 ‘스파이’의 포스터가 유사한 디자인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일일히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사건 당시 “해경이 민간 잠수부 구조를 막고 있다”고 언론 인터뷰한 홍가혜(27·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지난 9일 선고 공판에서 “홍씨가 카카오스토리 내용과 방송 인터뷰는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구조작업의 실체적 모습을 알리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며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판시했다. 류현진 LA로 출국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지난해 10월 14일 귀국해 3개월 동안 국내에서 자선행사와 방송 출연 등을 소화하며 틈나는 대로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가볍게 체력훈련을 한 류현진이 미국에서 본격적인 2015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류현진은 1월 말까지 LA에 있는 보라스 코퍼레이션 훈련장 BSTI에서 체력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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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의정부 아파트 화재   10일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아파트 화재는 삽시간에 인근 건물들로 옮겨 붙으며 1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 지상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오전 9시 27분. 소방당국은 6분 만인 33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꼭대기 층인 10층으로 번지고 인접한 15층 아파트 2동으로 옮겨 붙어 피해 규모가 커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상한 주민들은 화재 경보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1-0 승리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쿠웨이트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호주와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선두 경쟁에 나섰다. 조별리그 2차전 상대는 1패를 기록 중인 쿠웨이트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 블락(Derrick Bullock)이 2014년 8월 12일 아이튠즈를 통해 발표한 ‘Change Me’가 태양의 ‘눈, 코, 입’을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데릭 블락은 오히려 자신의 곡이 도둑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릭 블락은 “4년 전에 써 놓은 곡이며 한국 밴드의 곡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눈코입 무단 도용 논란이 커지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H.O.T 이재원   그룹 H.O.T 출신의 가수 이재원이 지난해 4월 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원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하며 현재 회복 상태다. 이와 함께 제기된 H.O.T. 연말 시상식 결합설에 관해서도 이재원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논의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국제시장 900만 돌파   윤제균 감독의 영화 ‘국제시장’이 관객 수 900만명을 기록했다.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0일 오후 1시 30분 누적 관객수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국제시장은 25일 만에 900만을 돌파하며 지난 2013년 1월 개봉해 휴먼 드라마 장르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보다 이틀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영화 ‘변호인’(누적 1137만5954)보다는 하루 빠르다.   민정수석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운영위 출석을 거부하며 사의를 표명,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를 10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가 오늘 오전에 수리돼 오늘 자로 김 수석이 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이어 “어제 사표가 제출됐고, 김기춘 비서실장이 작성해 올린 서류를 대통령께서 오늘 오전 재가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 레옹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진이 포스터 유사설에 대해 “대응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KBS 한 관계자는 ‘레옹’ 포스터와 ‘스파이’의 포스터가 유사한 디자인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일일히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사건 당시 “해경이 민간 잠수부 구조를 막고 있다”고 언론 인터뷰한 홍가혜(27·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지난 9일 선고 공판에서 “홍씨가 카카오스토리 내용과 방송 인터뷰는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구조작업의 실체적 모습을 알리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며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판시했다. 류현진 LA로 출국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지난해 10월 14일 귀국해 3개월 동안 국내에서 자선행사와 방송 출연 등을 소화하며 틈나는 대로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가볍게 체력훈련을 한 류현진이 미국에서 본격적인 2015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류현진은 1월 말까지 LA에 있는 보라스 코퍼레이션 훈련장 BSTI에서 체력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이시각뉴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눈코입 무단 도용, H.O.T 이재원, 국제시장 900만 돌파, 민정수석 사표 수리, 스파이 레옹, 홍가혜 무죄 선고,류현진 LA로 출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자태,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자태,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정체불명의 클럽댄스 황홀경에 빠진 모습이 방송됐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이태임이 멤버들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태임은 물에 빠져 기운이 없는 모습을 보이다 저녁 시간이 되자 멤버들과 웃으며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인피니트 동우는 자몽을 먹기 위해 이태임 옆으로 다가가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태임 역시 정체불명의 클럽댄스로 화답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이태임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고 놀렸고, 동우는 “정글 오시더니 다 내려놓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흥에 취한 이태임은 “새우깡 있냐?”며 “새우깡이 먹고 싶다”고 외치며 정체불명의 클럽댄스를 계속 추며 웃었다.    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사건 당시 “해경이 민간 잠수부 구조를 막고 있다”고 언론 인터뷰한 홍가혜(27·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지난 9일 선고 공판에서 “홍씨가 카카오스토리 내용과 방송 인터뷰는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구조작업의 실체적 모습을 알리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며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판시했다.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1-0 승리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쿠웨이트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호주와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선두 경쟁에 나섰다. 조별리그 2차전 상대는 1패를 기록 중인 쿠웨이트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 블락(Derrick Bullock)이 2014년 8월 12일 아이튠즈를 통해 발표한 ‘Change Me’가 태양의 ‘눈, 코, 입’을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데릭 블락은 오히려 자신의 곡이 도둑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릭 블락은 “4년 전에 써 놓은 곡이며 한국 밴드의 곡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눈코입 무단 도용 논란이 커지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깜찍 종결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0회에서는 ‘기대해도 좋아’가 방송된다. 이중 추성훈과 추사랑, 사랑의 단짝친구 유토가 소방관 직업 체험에 나선다. 이날 추사랑은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해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깜찍 비주얼을 자랑했다. 추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H.O.T 이재원   그룹 H.O.T 출신의 가수 이재원이 지난해 4월 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원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하며 현재 회복 상태다. 이와 함께 제기된 H.O.T. 연말 시상식 결합설에 관해서도 이재원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논의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의정부 아파트 화재   10일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아파트 화재는 삽시간에 인근 건물들로 옮겨 붙으며 4명의 사망자와 1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 지상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오전 9시 27분. 소방당국은 6분 만인 33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꼭대기 층인 10층으로 번지고 인접한 15층 아파트 2동으로 옮겨 붙어 피해 규모가 커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상한 주민들은 화재 경보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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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정체불명의 클럽댄스 황홀경에 빠진 모습이 방송됐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이태임이 멤버들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태임은 물에 빠져 기운이 없는 모습을 보이다 저녁 시간이 되자 멤버들과 웃으며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인피니트 동우는 자몽을 먹기 위해 이태임 옆으로 다가가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태임 역시 정체불명의 클럽댄스로 화답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이태임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고 놀렸고, 동우는 “정글 오시더니 다 내려놓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흥에 취한 이태임은 “새우깡 있냐?”며 “새우깡이 먹고 싶다”고 외치며 정체불명의 클럽댄스를 계속 추며 웃었다.    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사건 당시 “해경이 민간 잠수부 구조를 막고 있다”고 언론 인터뷰한 홍가혜(27·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지난 9일 선고 공판에서 “홍씨가 카카오스토리 내용과 방송 인터뷰는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구조작업의 실체적 모습을 알리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며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판시했다.      조영철 골 아시안컵 한국 오만 1-0 승리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쿠웨이트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호주와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선두 경쟁에 나섰다. 조별리그 2차전 상대는 1패를 기록 중인 쿠웨이트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눈코입 무단 도용   데릭 블락(Derrick Bullock)이 2014년 8월 12일 아이튠즈를 통해 발표한 ‘Change Me’가 태양의 ‘눈, 코, 입’을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데릭 블락은 오히려 자신의 곡이 도둑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릭 블락은 “4년 전에 써 놓은 곡이며 한국 밴드의 곡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눈코입 무단 도용 논란이 커지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깜찍 종결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0회에서는 ‘기대해도 좋아’가 방송된다. 이중 추성훈과 추사랑, 사랑의 단짝친구 유토가 소방관 직업 체험에 나선다. 이날 추사랑은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해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깜찍 비주얼을 자랑했다. 추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H.O.T 이재원   그룹 H.O.T 출신의 가수 이재원이 지난해 4월 경 갑상선 절제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원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하며 현재 회복 상태다. 이와 함께 제기된 H.O.T. 연말 시상식 결합설에 관해서도 이재원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논의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의정부 아파트 화재   10일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아파트 화재는 삽시간에 인근 건물들로 옮겨 붙으며 4명의 사망자와 1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 지상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오전 9시 27분. 소방당국은 6분 만인 33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꼭대기 층인 10층으로 번지고 인접한 15층 아파트 2동으로 옮겨 붙어 피해 규모가 커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상한 주민들은 화재 경보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이시각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클럽댄스 황홀경, H.O.T 이재원, 홍가혜 무죄 선고, 슈퍼맨 추사랑, 눈코입 무단 도용, 의정부 아파트 화재, 아시안컵 한국 오만, 조영철 결승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 농성… 본사 무단 점거한 222명 연행

    50일 가까이 파업 중인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서울 종로구 SK그룹 본사 점거농성을 하다 경찰에 대거 연행됐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지부 조합원 600여명은 6일 오전 9시쯤 건물 4층과 로비에서 사측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경찰은 낮 12시쯤 4층을 점거한 조합원 222명을 집단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로 연행, 서울시내 23개 경찰서에 분산해 조사했다. 로비에서 농성하다 사측이 노조 측과의 면담을 결정한 이후 자진 해산한 400여명에 대해서는 추후 형사 처벌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들은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에 고용된 인터넷·IPTV 설치기사들로 다단계 하도급 구조 근절과 고용 안정,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해 11월 20일부터 48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노조 측은 이날 면담에서 원청인 SK브로드밴드와 90여곳의 협력업체, 노조 대표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 구성 등을 제안했지만 사측은 “이른 시일 안에 근로조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한다”면서도 협의체 구성안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쌍용차, 굴뚝농성자에 “1인당 하루 100만원 물어내라” 가처분신청

    쌍용차, 굴뚝농성자에 “1인당 하루 100만원 물어내라” 가처분신청

    쌍용자동차가 26일째 굴뚝 위에서 농성 중인 해고노동자에 대해 “농성을 풀지 않을 경우 1명당 하루에 100만원씩 물어내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쌍용차는 7일 “농성 중인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이창근 정책기획실장과 김정욱 사무국장에 대해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퇴거단행 가처분 신청을 6일 제기했다”며 “농성을 풀지 않을 경우 1명당 하루 100만원의 간접강제금(법원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 발생하는 비용) 부과도 요구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앞서 지난달 말 농성자 2명을 주거침입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쌍용차는 “2명은 불법으로 점거한 굴뚝 위에서 공장 내 다른 근로자를 향해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고함을 지르거나 신호를 주고받고 있다”며 “SNS 등을 활용해 유명 연예인 등의 동참이나 동조여론을 호소하는 선동행위를 해 회사의 정상적 업무가 방해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불법 점거 행위로 이달 출시할 신차 티볼리 효과까지 상쇄될 경우 2009년 최악의 경영상황이 재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농성자 2명이 철조망을 절단하고 무단으로 공장에 침입해 불법으로 굴뚝에 올라갔다”며 “농성으로 인한 회사 이미지 추락 등 피해를 입는 만큼 회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실장과 김 국장은 2009년 대규모 정리해고를 무효로 볼 수 없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에 반발해 지난달 13일부터 평택시 칠괴동 쌍용차공장 높이 70m 굴뚝에 올라 26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원 “아파트 발코니 확장 폭 1.5m 넘으면 과세 대상”

    아파트의 발코니 확장 폭이 기본 외벽으로부터 1.5m 이상이면 전용면적에 포함돼 과세할 수 있다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 김병수)는 서울 강남구의 한 복층아파트를 구입한 A씨가 ”발코니 면적에 대한 취득세 등 부과는 부당하다“며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과세는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A씨는 2009년 2월 전용면적 합계 265.82㎡의 복층 아파트를 매입해 취득세와 등록세를 신고 납부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강남구청은 2013년 11월 이 아파트 상층부 발코니 34.94㎡가 무단 증축돼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적발, 확장 부분을 전용면적에 넣어 전체 300.76㎡로 계산했다. 이에 따라 이 아파트가 지방세법이 규정한 고급주택에 해당된다며 중과세율을 적용, 가산세 4억여원 등 10억여원의 과세 통지를 했다. 취득가액이 6억원이 넘거나 공용면적을 제외한 연면적이 245㎡(복층형 274㎡)를 넘으면 고급주택에 해당하는 데 이 경우 취득세 표준 세율 2%의 5배인 10%가 적용된다. A씨는 “발코니는 건축물 외벽에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공간으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고, 조세 관련 각종 신고를 할 때에도 발코니 면적을 제외한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하는 게 일반적”이라며 소송을 냈다. 하지만 재판부는 2005년 개정된 건축법 시행령을 근거로 “발코니 폭이 외벽으로부터 1.5m를 넘으면 건축물 바닥면적에 포함된다”고 판단했다. 아파트 발코니 확장에 관해 비과세 관행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대법원 판례는 외벽을 기준으로 1.5m 내에 있는 발코니에 관한 사안”이라고 인정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사건 아파트의 발코니는 분양 전 건설사가 무단 확장했기 때문에 A씨가 고의로 신고·납세 의무를 위반한 것은 아니라는 주장을 받아들여 가산세 부과 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고들로서는 발코니 확장 부분이 건축법상 전용면적에 포함된다는 사실이나 합계 면적이 고급주택에 해당돼 취득세가 중과된다는 사실을 알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온라인화제] 북한 오바마는 원숭이 비유 “열대우림 속에서”..제2롯데월드 또 사고 ‘충격’

    [온라인화제] 북한 오바마는 원숭이 비유 “열대우림 속에서”..제2롯데월드 또 사고 ‘충격’

    28일 온라인상에서 북한 오바마는 원숭이 비유,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소식이 화제다. 이외에도 세븐 전역,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발언, KBS 연예대상 유재석, 환희 나도 사람 발언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북한 오바마는 원숭이 비유 북한이 소니픽처스의 영화 ‘인터뷰’ 개봉과 관련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열대우림 속에서 서식하는 원숭이상 그대로 언제 봐야 말과 행동이 경망스럽기 그지없다”고 비난했다. 북한은 27일 국방위 정책국 대변인 담화를 통해 최근 자신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의 접속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주요 언론매체들의 인터넷 가동에 훼방을 놓기 시작했다”며 미국을 배후로 지목했다. ▼ 세븐 전역 박한별의 전 연인 세븐이 전역했다. 세븐(본명 최동욱)은 28일 오전 경기도 포천 8사단에서 전역식을 갖고 취재진들과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세븐은 지난 2013년 3월 입대해, 21개월간 현역 복무를 마쳤다. 당초 세븐은 지난 18일 전역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6월 마사지를 받기 위해 숙소를 무단이탈한 사건과 관련 10일 영창처분을 받으면서 10일 늦게 전역했다. 세븐은 이와 관련 “작년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최근 화제가 된 오랜 연인 박한별과의 결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송재림이 김소은을 두고 ‘내 여자다’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결혼했어요’) 방송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커플이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은은 방송에서 케밥을 먹던 중 송재림에게 “(케밥에)가시 있는 거 같다. 가시 먹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송재림은 그룹 버즈의 곡 ‘가시’를 부르며 “이분이 좋아하시더라?”라고 버즈의 보컬 민경훈을 언급했다. 앞서 민경훈은 김소은을 이상형이라고 꼽은 바 있다. 이에 송재림은 “왜 남의 와이프를 이상형으로 꼽냐. 내 여자다”라며 질투 했고, 김소은은 “(민경훈씨)다음에 기회 되면 꼭 봬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환희 나도 사람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가수 임창정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환희는 임창정의 ‘그때 또 다시’를 부르던 중 고음 부분에서 음정과 가사를 놓치는 실수를 보였다. 또 무대 중간 환희는 본인의 목 상태와 컨디션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기 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환희는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가요대축제인데 콘서트와 행사로 인해 결국”이라며 “노래하는 기계이고 싶지만 나도 사람이라 안 되네요. 조만간 다시 충전시켜서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28일 현재 북한 오바마는 원숭이 비유,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세븐 전역,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발언, KBS 연예대상 유재석, 환희 나도 사람 발언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윤미래 “영화 ‘인터뷰’, 곡 무단사용 법적조치 할 것” 공식입장

    윤미래 “영화 ‘인터뷰’, 곡 무단사용 법적조치 할 것” 공식입장

    26일 윤미래 소속사 필굿뮤직 측은 “‘디 인터뷰’에 윤미래와 타이거JK의 ‘페이 데이(Pay Day)’가 삽입된 것은 사실이다”며 “당초 이 곡을 영화에 삽입하는 것에 대한 최초의 협의는 있었으나 어느 순간 협의가 중단되어 당사는 이를 없었던 일로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필굿뮤직 측은 “그러나 영화 개봉 후 영화 내 음원 사용을 위한 정당한 절차나 계약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당사는 영화 제작사인 소니 픽처스와 음원 사용 관련 협의를 진행해 온 에이전트인 DFSB사를 상대로 법적인 절차를 진행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디 인터뷰’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의 암살 시도를 다룬 코미디 영화다. 윤미래 타이거JK의 ‘페이데이’는 김 위원장이 향락을 즐기는 장면에 사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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