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무기수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자녀 동반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여야 대치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인재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캄보디아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03
  •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유서 발견 ‘어떤 내용이?’ 마지막 함께한 할머니는..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유서 발견 ‘어떤 내용이?’ 마지막 함께한 할머니는..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유서 발견 ‘어떤 내용이?’ 마지막 함께한 할머니는..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29일 경남지방경찰청은 창녕군 장마면 한 사찰 뒷편 야산에서 무기수 홍승만의 시신을 발견 “그가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숨진 무기수 홍승만은 전주교도소에서 귀휴를 받고 나간 뒤 교도소로 복귀하지 않고 9일째 잠적 중이었다. 경찰은 홍씨가 지난 25일 오후 1시쯤 양산 통도사에 나타난 사실을 공개, “홍씨는 대법회에 참가하던 할머니가 통도사 입구에서 넘어지자 다가가 도움을 주었고 할머니와 함께 사찰에서 며칠 머물렀다”고 그의 행적을 설명했다. 또한 할머니와 이동하던 홍승만은 “남이라고 하지 말고 친척이라고 해달라”라고 부탁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어 홍씨는 사흘간 사찰에서 머문 후 “등산을 가겠다”라며 종적을 감췄고, 놀란 할머니는 홍씨를 실종 신고 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찰에서 홍씨의 모자와 파란색 티셔츠, 현금 80만원이 보관된 가방을 발견했다. 함께 발견된 메모지에는 가족에게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펜팔 애인)씨 먼저 갑니다”라는 죄책감 담긴 내용이 적혀있었다. 또 다른 메모지에는 “그 누굴 원망하지도 말자. 세상에. 사랑에. 아둥바둥 구걸하지 말자. 조용히 가자.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라고 적혀있었다.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사진 = 서울신문DB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늑장부린 까닭은?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늑장부린 까닭은?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늑장부린 까닭은? 귀휴 뒤 잠적한 무기수의 인권과 자체수사를 이유로 공개수배에 늑장을 부린 교정당국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위에 올랐다. 28일 전주교도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강도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무기수 홍승만(47)씨의 행적은 지난 23일 오후 9시 10분쯤 부산에 잠입, 도시철도 범어사역 주변 모텔에서 하룻밤을 묵은 이후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마지막 행적은 24일 오전 8시쯤 모텔을 나서 오전 9시 40분까지 금정구 남산동 일대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끝이다. 28일 울산에서 홍씨를 본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탐문수색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홍씨가 지난 21일 오전 잠적한 이후의 행적은 택시와 기차,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용수단이 대중교통인 만큼 공개수배가 빨리 진행됐더라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그다지 어렵지 않게 검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그러나 교정당국은 사건 발생 초기 “홍승만이 교도소에서 성실히 생활했고 모범수였기 때문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얼굴이나 인적사항에 대한 공개를 거부했다. 이후에도 가족에게 조차 연락이 없는 홍씨의 ‘인권’과 ‘72시간 자체 수사권’ 등을 주장하며 공개수배를 미적거렸다. 홍 씨가 귀휴 때 머물렀던 경기도내 가족들 거처, 펜팔 애인 집 주변 등에 대한 잠복과 탐문 역시 경찰 수사 협조없이 자체 진행했다.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사이 홍씨는 기차와 버스를 타고 유유히 서울을 빠져나가 강원도를 거쳐 부산으로 잠입했다. 교정당국은 결국 잠적 이틀 뒤인 지난 23일 오후 5시쯤 수배전단을 공개했다.경찰의 탐문과 추적도 교정당국의 협조요청이 없어 제대로 진행되질 못했다. 결국 교정당국의 그릇된 판단은 강도살인범 무기수 홍 씨의 도심 활보와 국민 불안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은 셈이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사건 초기에 수사권이 없고 교정당국의 적극적인 협조 요청도 없는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왔기 때문에 최대한 이른 시간에 검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전국 활보 “도대체 왜 못 잡나”

    무기수 홍승만, 전국 활보 “도대체 왜 못 잡나”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전국 활보 “도대체 왜 못 잡나” 귀휴 뒤 잠적한 무기수의 인권과 자체수사를 이유로 공개수배에 늑장을 부린 교정당국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위에 올랐다. 28일 전주교도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강도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무기수 홍승만(47)씨의 행적은 지난 23일 오후 9시 10분쯤 부산에 잠입, 도시철도 범어사역 주변 모텔에서 하룻밤을 묵은 이후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마지막 행적은 24일 오전 8시쯤 모텔을 나서 오전 9시 40분까지 금정구 남산동 일대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끝이다. 28일 울산에서 홍씨를 본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탐문수색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홍씨가 지난 21일 오전 잠적한 이후의 행적은 택시와 기차,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용수단이 대중교통인 만큼 공개수배가 빨리 진행됐더라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그다지 어렵지 않게 검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그러나 교정당국은 사건 발생 초기 “홍승만이 교도소에서 성실히 생활했고 모범수였기 때문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얼굴이나 인적사항에 대한 공개를 거부했다. 이후에도 가족에게 조차 연락이 없는 홍씨의 ‘인권’과 ‘72시간 자체 수사권’ 등을 주장하며 공개수배를 미적거렸다. 홍 씨가 귀휴 때 머물렀던 경기도내 가족들 거처, 펜팔 애인 집 주변 등에 대한 잠복과 탐문 역시 경찰 수사 협조없이 자체 진행했다.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사이 홍씨는 기차와 버스를 타고 유유히 서울을 빠져나가 강원도를 거쳐 부산으로 잠입했다. 교정당국은 결국 잠적 이틀 뒤인 지난 23일 오후 5시쯤 수배전단을 공개했다.경찰의 탐문과 추적도 교정당국의 협조요청이 없어 제대로 진행되질 못했다. 결국 교정당국의 그릇된 판단은 강도살인범 무기수 홍 씨의 도심 활보와 국민 불안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은 셈이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사건 초기에 수사권이 없고 교정당국의 적극적인 협조 요청도 없는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왔기 때문에 최대한 이른 시간에 검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어디로 숨었나…‘공개수배’ 늑장부린 까닭은?

    무기수 홍승만, 어디로 숨었나…‘공개수배’ 늑장부린 까닭은?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어디로 숨었나…‘공개수배’ 늑장부린 까닭은? 귀휴 뒤 잠적한 무기수의 인권과 자체수사를 이유로 공개수배에 늑장을 부린 교정당국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위에 올랐다. 28일 전주교도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강도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무기수 홍승만(47)씨의 행적은 지난 23일 오후 9시 10분쯤 부산에 잠입, 도시철도 범어사역 주변 모텔에서 하룻밤을 묵은 이후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마지막 행적은 24일 오전 8시쯤 모텔을 나서 오전 9시 40분까지 금정구 남산동 일대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끝이다. 28일 울산에서 홍씨를 본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탐문수색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홍씨가 지난 21일 오전 잠적한 이후의 행적은 택시와 기차,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용수단이 대중교통인 만큼 공개수배가 빨리 진행됐더라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그다지 어렵지 않게 검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그러나 교정당국은 사건 발생 초기 “홍승만이 교도소에서 성실히 생활했고 모범수였기 때문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얼굴이나 인적사항에 대한 공개를 거부했다. 이후에도 가족에게 조차 연락이 없는 홍씨의 ‘인권’과 ‘72시간 자체 수사권’ 등을 주장하며 공개수배를 미적거렸다. 홍 씨가 귀휴 때 머물렀던 경기도내 가족들 거처, 펜팔 애인 집 주변 등에 대한 잠복과 탐문 역시 경찰 수사 협조없이 자체 진행했다.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사이 홍씨는 기차와 버스를 타고 유유히 서울을 빠져나가 강원도를 거쳐 부산으로 잠입했다. 교정당국은 결국 잠적 이틀 뒤인 지난 23일 오후 5시쯤 수배전단을 공개했다.경찰의 탐문과 추적도 교정당국의 협조요청이 없어 제대로 진행되질 못했다. 결국 교정당국의 그릇된 판단은 강도살인범 무기수 홍 씨의 도심 활보와 국민 불안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은 셈이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사건 초기에 수사권이 없고 교정당국의 적극적인 협조 요청도 없는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왔기 때문에 최대한 이른 시간에 검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CCTV포착” 어디있나보니

    무기수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CCTV포착” 어디있나보니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홍승만 잠적 무기수 홍승만(47)이 동해터미널에서 부산행 직행버스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찰과 교정당국 및 터미널 관계자들에 따르면 잠적 6일째인 홍승만이 지난 23일 강원도 동해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날 부산종합터미널 CCTV에 포착된 홍승만 추정 남성은 검정색 모자를 눌러쓰고 파란색 등산점퍼에 검정바지를 입고 있다. 이 인상착의는 동해공용시외버스터미널에서 촬영된 홍승만 추정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현재 6개 지방경찰청에 63명의 홍승만 검거 전담팀을 꾸리고, 홍승만을 검거하는 경감 이하 경찰관에 1계급 특별승진(특진) 하기로 했다. 한편 1000만 원의 현상금과 함께 공개 수배된 홍승만은 지난 17일 전북 전주교도소에서 자신의 고향인 경기도 하남으로 4박 5일간 귀휴를 떠난 뒤 펜팔 애인을 만나고 잠적했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무기수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홍승만 잠적 무기수 홍승만(47)이 동해터미널에서 부산행 직행버스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찰과 교정당국 및 터미널 관계자들에 따르면 잠적 6일째인 홍승만이 지난 23일 강원도 동해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날 부산종합터미널 CCTV에 포착된 홍승만 추정 남성은 검정색 모자를 눌러쓰고 파란색 등산점퍼에 검정바지를 입고 있다. 이 인상착의는 동해공용시외버스터미널에서 촬영된 홍승만 추정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현재 6개 지방경찰청에 63명의 홍승만 검거 전담팀을 꾸리고, 홍승만을 검거하는 경감 이하 경찰관에 1계급 특별승진(특진) 하기로 했다. 한편 1000만 원의 현상금과 함께 공개 수배된 홍승만은 지난 17일 전북 전주교도소에서 자신의 고향인 경기도 하남으로 4박 5일간 귀휴를 떠난 뒤 펜팔 애인을 만나고 잠적했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홍승만 펜팔 애인 만난 후 잠적 “부산터미널 CCTV포착” 홍승만 잠적 무기수 홍승만(47)이 동해터미널에서 부산행 직행버스를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찰과 교정당국 및 터미널 관계자들에 따르면 잠적 6일째인 홍승만이 지난 23일 강원도 동해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날 부산종합터미널 CCTV에 포착된 홍승만 추정 남성은 검정색 모자를 눌러쓰고 파란색 등산점퍼에 검정바지를 입고 있다. 이 인상착의는 동해공용시외버스터미널에서 촬영된 홍승만 추정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현재 6개 지방경찰청에 63명의 홍승만 검거 전담팀을 꾸리고, 홍승만을 검거하는 경감 이하 경찰관에 1계급 특별승진(특진) 하기로 했다. 한편 1000만 원의 현상금과 함께 공개 수배된 홍승만은 지난 17일 전북 전주교도소에서 자신의 고향인 경기도 하남으로 4박 5일간 귀휴를 떠난 뒤 펜팔 애인을 만나고 잠적했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잠적 전 펜팔하던 애인 만났다” 혼인신고 요청

    무기수 홍승만 “잠적 전 펜팔하던 애인 만났다” 혼인신고 요청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잠적 전 펜팔하던 애인 만났다” 혼인신고 요청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엿새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잠적하기 전 펜팔을 하던 애인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은 지난 20일 오후쯤 6∼7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인 사이로 발전한 A씨를 만났다. 홍은 친형과 함께 A씨가 사는 안양의 집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요청했으나 A씨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홍은 친형의 집이 있는 서울 송파구로 이동해 하룻밤을 잔 뒤 다음날 오전 7시 30분쯤 자취를 감췄다. 무기수가 혼인신고를 하면 감형을 받아 가석방될 가능성이 있어, 홍이 혼인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주교도소 측은 설명했다. 형의 집에서 나온 홍은 10분가량 도보로 이동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은 택시에서 내린 뒤 청량리 역사로 이동했고 강원도행 열차를 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수사당국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량리역에서 강원도로 가는 열차를 탄 정황까지는 파악이 됐으나 그 뒤 행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부산으로 갔다’, ‘경북으로 갔다’는 제보가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홍승만은 지난 17일 경기 하남으로 귀휴를 나갔다가 복귀일인 21일 오전 잠적했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은 두 눈에 모두 쌍꺼풀이 있고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또 오른쪽 종아리 ‘一心’ 문신이 있고, 턱 아래 2∼3㎝ 하얀 원형 상처, 입술 오른쪽 위 아래 방향 3∼4㎝의 칼로 그은 듯한 하얀색 옅은 상처가 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한 뒤 가족들에게도 연락이 없다”며 “혼인신고를 거절당하자 도주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을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감형 가능성 때문?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감형 가능성 때문?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감형 가능성 때문?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엿새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잠적하기 전 펜팔을 하던 애인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은 지난 20일 오후쯤 6∼7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인 사이로 발전한 A씨를 만났다. 홍은 친형과 함께 A씨가 사는 안양의 집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요청했으나 A씨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홍은 친형의 집이 있는 서울 송파구로 이동해 하룻밤을 잔 뒤 다음날 오전 7시 30분쯤 자취를 감췄다. 무기수가 혼인신고를 하면 감형을 받아 가석방될 가능성이 있어, 홍이 혼인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주교도소 측은 설명했다. 형의 집에서 나온 홍은 10분가량 도보로 이동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은 택시에서 내린 뒤 청량리 역사로 이동했고 강원도행 열차를 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수사당국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량리역에서 강원도로 가는 열차를 탄 정황까지는 파악이 됐으나 그 뒤 행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부산으로 갔다’, ‘경북으로 갔다’는 제보가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홍승만은 지난 17일 경기 하남으로 귀휴를 나갔다가 복귀일인 21일 오전 잠적했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은 두 눈에 모두 쌍꺼풀이 있고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또 오른쪽 종아리 ‘一心’ 문신이 있고, 턱 아래 2∼3㎝ 하얀 원형 상처, 입술 오른쪽 위 아래 방향 3∼4㎝의 칼로 그은 듯한 하얀색 옅은 상처가 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한 뒤 가족들에게도 연락이 없다”며 “혼인신고를 거절당하자 도주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을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도대체 왜?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도대체 왜?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도대체 왜?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엿새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잠적하기 전 펜팔을 하던 애인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은 지난 20일 오후쯤 6∼7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인 사이로 발전한 A씨를 만났다. 홍은 친형과 함께 A씨가 사는 안양의 집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요청했으나 A씨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홍은 친형의 집이 있는 서울 송파구로 이동해 하룻밤을 잔 뒤 다음날 오전 7시 30분쯤 자취를 감췄다. 무기수가 혼인신고를 하면 감형을 받아 가석방될 가능성이 있어, 홍이 혼인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주교도소 측은 설명했다. 형의 집에서 나온 홍은 10분가량 도보로 이동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은 택시에서 내린 뒤 청량리 역사로 이동했고 강원도행 열차를 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수사당국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량리역에서 강원도로 가는 열차를 탄 정황까지는 파악이 됐으나 그 뒤 행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부산으로 갔다’, ‘경북으로 갔다’는 제보가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홍승만은 지난 17일 경기 하남으로 귀휴를 나갔다가 복귀일인 21일 오전 잠적했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은 두 눈에 모두 쌍꺼풀이 있고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또 오른쪽 종아리 ‘一心’ 문신이 있고, 턱 아래 2∼3㎝ 하얀 원형 상처, 입술 오른쪽 위 아래 방향 3∼4㎝의 칼로 그은 듯한 하얀색 옅은 상처가 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한 뒤 가족들에게도 연락이 없다”며 “혼인신고를 거절당하자 도주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을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애인 반응은?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애인 반응은?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애인 반응은?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엿새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잠적하기 전 펜팔을 하던 애인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은 지난 20일 오후쯤 6∼7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인 사이로 발전한 A씨를 만났다. 홍은 친형과 함께 A씨가 사는 안양의 집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요청했으나 A씨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홍은 친형의 집이 있는 서울 송파구로 이동해 하룻밤을 잔 뒤 다음날 오전 7시 30분쯤 자취를 감췄다. 무기수가 혼인신고를 하면 감형을 받아 가석방될 가능성이 있어, 홍이 혼인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주교도소 측은 설명했다. 형의 집에서 나온 홍은 10분가량 도보로 이동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은 택시에서 내린 뒤 청량리 역사로 이동했고 강원도행 열차를 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수사당국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량리역에서 강원도로 가는 열차를 탄 정황까지는 파악이 됐으나 그 뒤 행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부산으로 갔다’, ‘경북으로 갔다’는 제보가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홍승만은 지난 17일 경기 하남으로 귀휴를 나갔다가 복귀일인 21일 오전 잠적했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은 두 눈에 모두 쌍꺼풀이 있고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또 오른쪽 종아리 ‘一心’ 문신이 있고, 턱 아래 2∼3㎝ 하얀 원형 상처, 입술 오른쪽 위 아래 방향 3∼4㎝의 칼로 그은 듯한 하얀색 옅은 상처가 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한 뒤 가족들에게도 연락이 없다”며 “혼인신고를 거절당하자 도주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을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왜 이런 일을?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왜 이런 일을?

    무기수 홍승만 무기수 홍승만 “펜팔하던 애인에게 혼인신고 요구” 왜 이런 일을?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엿새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잠적하기 전 펜팔을 하던 애인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은 지난 20일 오후쯤 6∼7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인 사이로 발전한 A씨를 만났다. 홍은 친형과 함께 A씨가 사는 안양의 집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요청했으나 A씨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홍은 친형의 집이 있는 서울 송파구로 이동해 하룻밤을 잔 뒤 다음날 오전 7시 30분쯤 자취를 감췄다. 무기수가 혼인신고를 하면 감형을 받아 가석방될 가능성이 있어, 홍이 혼인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주교도소 측은 설명했다. 형의 집에서 나온 홍은 10분가량 도보로 이동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은 택시에서 내린 뒤 청량리 역사로 이동했고 강원도행 열차를 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수사당국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량리역에서 강원도로 가는 열차를 탄 정황까지는 파악이 됐으나 그 뒤 행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부산으로 갔다’, ‘경북으로 갔다’는 제보가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강도살인죄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홍승만은 지난 17일 경기 하남으로 귀휴를 나갔다가 복귀일인 21일 오전 잠적했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은 두 눈에 모두 쌍꺼풀이 있고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또 오른쪽 종아리 ‘一心’ 문신이 있고, 턱 아래 2∼3㎝ 하얀 원형 상처, 입술 오른쪽 위 아래 방향 3∼4㎝의 칼로 그은 듯한 하얀색 옅은 상처가 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한 뒤 가족들에게도 연락이 없다”며 “혼인신고를 거절당하자 도주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을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얼굴! 잠적한 무기수 신고하세요

    이 얼굴! 잠적한 무기수 신고하세요

    전주교도소에서 강도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무기수가 귀휴를 나간 뒤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과 교정 당국이 공개 수배에 나섰다. 경찰과 전주교도소는 지난 21일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의 수배전단을 23일 전국에 배포했다. 홍승만은 170㎝의 키에 70㎏의 체격으로,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양쪽 눈에 쌍꺼풀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 노란색 점퍼와 검정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홍승만을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홍씨는 사회 적응 차원에서 지난 17일 4박 5일 일정의 귀휴를 나가 고향인 경기도 하남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21일 복귀할 예정이었다. 홍씨는 21일 오전 6시 30분 전주교도소에 복귀하겠다는 보고를 했으나 이후 잠적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나와 잠적”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나와 잠적”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나와 잠적”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하는 지 보니…” 이렇게 하세요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하는 지 보니…” 이렇게 하세요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디 제보하는 지 보니…” 이렇게 하세요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어디로?”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어디로?”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어디로?”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제보하면 받나 했더니…”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제보하면 받나 했더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제보하면 받나 했더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왜 이런 일을?”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왜 이런 일을?”

    홍승만 전주교도소 홍승만, 결국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전주교도소 무기수 왜 이런 일을?”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행적 추적해봤더니…”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행적 추적해봤더니…”

    홍승만 전주교도소 무기수 홍승만, 공개수배 현상금 1000만원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목격자 제보조차 점차 줄어 도주 행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를 목격했다는 제보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2건에 그쳤다. 사건 초기 경기지역에서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비교해 제보건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나마 2건의 제보 역시 ‘이틀 전 전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봤다’, ‘새벽에 전주의 한 병원 앞을 지나는 것을 봤다’ 등 모두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내용으로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홍 씨의 행적은 지난 21일 오전 형의 집 인근 서울 송파구의 한 폐쇄회로(CC)TV에 찍힌 것이 마지막이다. 전주교도소는 자체 수사에서 공개 수배로 전환하고 수배 전단을 공개했다.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었다. 170㎝의 키에 70㎏인 홍 씨는 두 눈에 모두 쌍꺼플이 있으며, 경기도 말투를 사용한다. 잠적 당시에는 아이보리색 점퍼에 등산복 바지, 검정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잠적 72시간이 지나는 오늘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찰에서도 수사 권한을 갖게 된다”면서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거나 은신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수배 전단에 나온 연락처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씨를 목격했거나 은신처를 아는 사람은 전주교도소(☎063-224-4361∼6), 교정본부(☎02-2110-3379), 인근 경찰서(☎112)로 제보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