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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에서 볼륨키워 ‘야동’보는 男 포착

    버스에서 볼륨키워 ‘야동’보는 男 포착

    남녀노소가 모두 타고 있는 버스 안에서 낯 뜨거운 동영상을 보는 한 남성의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지난 11일 오후 지린성 장춘시의 시내를 통과하는 시내버스에 탑승한 한 남성은 버스에 앉자마자 휴대용 DVD 플레이어를 꺼내 동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남성은 이어폰이나 헤드폰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볼륨을 키운 채 동영상을 보기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그가 ‘공개적’으로 관람한 것은 다름 아닌 선정적인 장면들이 가득한 동영상이었다. 버스 안에서 낯선 소리가 들리자 사람들은 그에게 눈길을 돌렸지만, 이내 황망하게 눈길을 피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와 어른, 노인이 모두 타고 있는 버스 안은 그가 재생한 동영상에서 나오는 소리로 가득했고, 민망함을 견디지 못한 뒷자리 승객은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주위의 따가운 눈초리에도 불구하고 그의 무개념 행동은 3분이 넘게 이어졌다. 이 남성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함께 타고 있던 한 승객이 촬영한 뒤 인터넷에 올리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승객은 “그가 보고 있던 동영상은 너무 저급해서 눈뜨고 보기 힘들정도 였다.”면서 “아이들도 타고 있는 버스에서 이런 행동을 하다니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네티즌들도 시민의식이 전무한 남성에게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중도덕을 전혀 배우지 못한 무지한 사람”, “저런 사람이 있다면 당장 버스에서 끌어내려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무개념 건강관리協 무원칙 공보의 관리

    일부 기관들이 공중보건의사(공보의)에게 진찰 등 규정에도 없는 일을 시키고 수당을 지급하는 등 부적절하게 공보의를 관리해 온 사실이 보건복지부 감사에서 드러났다.18일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대한 감사 결과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규정에도 없는 수당인 ‘비연고지 근무수당’을 모두 19명의 공보의에게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 건강관리협회는 이들에게 매월 30만원씩 모두 8390만원을 지급했다. 관련 지침에 따르면 공보의에게 지급할 수 있는 수당은 가족 및 진료수당 등이지만 건강관리협회는 자체 규정에 따라 소속 직원들에게만 지급할 수 있는 수당을 공보의에게도 지급해 왔던 것. 이를 두고 의료계에서는 건강관리협회가 규정을 어기고 공보의들에게 진료 등 과외의 업무를 시키고, 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규정에도 없는 수당을 지급해 왔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공보의는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익적 목적의 업무만 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이번 감사에서 건강관리협회가 15명의 공보의에게 건강검진 수검자 진찰이나 상담, 내원자 상담 등 협회의 자체 업무를 맡겨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가 하면 국립춘천병원도 공보의에게 규정 외 업무를 맡기다 국립병원 정기감사에 적발됐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국립춘천병원은 홍천군 정신보건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면서 정식 발령 절차도 없이 소속 공보의를 정신보건센터장에 임명했다. 이 공보의는 이후 국립춘천병원과 정신보건센터에서 각각 보수를 받아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 복지부는 건강관리협회가 130여만원의 업무추진비를 노래연습장 등에서 사용하고, 국외 출장비를 과다 지급한 것을 적발, 시정 및 주의조치했다. 또 국립부곡·나주병원은 선택진료행위 내용을 진료기록부에 기록하지 않고 환자들에게 관련 안내도 하지 않는 등 선택진료제를 부실하게 운영하다 적발돼 경고 및 개선조치가 취해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같은 감사 결과에 따라 앞으로 건강관리협회에는 공보의를 배치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이는 부적절한 공보의 관리에 따른 징계적 조치”라고 밝혔다. 현재 건강관리협회에는 11명의 공보의가 근무하고 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경주 고분에서 스노보드 탄 남성에 네티즌 후끈

    경주 고분에서 스노보드 탄 남성에 네티즌 후끈

     경주 봉황대에서 스노보드를 타는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한 네티즌은 17일 다음 아고라에 ‘경주 왕릉 위에서 보드 타던 무개념’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눈 내리는 봉황대에 한 남성이 스노보드를 들고 걸어 올라가는 모습이 담겼다. 봉황대는 사적 제38호 경주노동리고분에 포함된 고신라시대 무덤이다.  이 네티즌은 “봉황대에 보드 복장까지 갖춰 보드를 타겠다고 올라가는 사람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당장 내려오라고 한 뒤 ‘애들이 보면 뭘 배우겠느냐’라고 말했지만 ‘기분이 나쁘다’며 보드를 내동댕이 치고 시비를 걸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말려 그냥 끝내기는 했지만 참 어이없는 사람”이라고 흥분했다.  이어 “내려올 때도 기어 내려오는 척하다가 보드에 몸을 얹고 썰매 타듯이 내려왔는데, 더 가관인 건 친구가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라면서 “저 사람은 자기네 조상님네 무덤에서 누가 눈썰매 타도 같이 타려는지”라고 씁쓸해 했다. 그는 해당 사연을 문화재청에 고발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환경미화원에 욕설·폭행 연대 ‘쓰레기男’ 시끌

    지난 5월 경희대 여학생이 미화원에게 욕설을 퍼부어 비난을 받은 데 이어 연세대에서 남학생이 환경 미화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연세대와 이 대학 커뮤니티 사이트 ‘세연넷’에 따르면 한 사용자(ID 신촌킹)가 지난 13일 ‘무개념 학생 처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란 글을 올렸다. 사용자는 이 글에서 “오늘(13일) 오후 9시쯤 중앙도서관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던 한 남학생이 쓰레기 봉지를 옮기던 남성 미화원과 부딪치자 욕설을 하며 쓰레기 봉지를 발로 밟았다.”며 “남학생은 키 170㎝에 짧은 머리, 회색 코트를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글에는 ‘타인을 무시하는 행동에 놀랐다.’ ‘도서관 CCTV로 신원을 밝혀야 한다.’ ‘학칙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 등 해당 학생을 비판하는 댓글이 100건 이상 붙었다. 학교와 총학생회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진상 파악에 나섰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연예인 마약’ 크라운제이 시선집중…5000원짜리 롯데마트 치킨 핫이슈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연예인 마약’ 크라운제이 시선집중…5000원짜리 롯데마트 치킨 핫이슈

    이번 주 인터넷을 달군 인기 검색어는 연예인 마약 사건이었다. 네이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은 검색어 1위는 가수 크라운제이였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서인영과 ‘개미 부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라 네티즌의 충격은 더했다. 크라운제이는 음반 작업을 위해 미국에 머물며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피자에 이어 롯데마트의 5000원짜리 치킨이 2위에 올랐다. 맛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지만 기존 배달 치킨 값의 반도 안 되는 가격이라 영세 치킨 집 주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경남 통영 충렬여고의 임수현(18)양은 2011년 수능시험 3개 영역에서 만점을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부모가 작은 호프집을 운영하는 넉넉지 않은 가정형편 속에서도 사교육 없이 자기 주도 학습만으로 뛰어난 성적을 올려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SBS 화제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하지원이 열연 중인 여주인공 길라임의 귀여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수신음 ‘문자왔숑’의 목소리 주인공이 가수 타루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4위. 크라운제이와 비슷한 시기에 마약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김성민의 여자친구에게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5위. 김성민은 최근 여자친구와의 결별로 힘들어했으며, 이 여자친구가 연예인이란 암시를 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6위에는 김성회 한나라당 의원이 강기정 민주당 의원을 주먹으로 때리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랐다. 내년 예산안 처리과정에서 김 의원이 휘두른 주먹에 강 의원이 입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동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옥주현이 4년 전에 찍은 운전하며 휴대전화를 받고, 고속도로에서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민 사진도 7위에 오를 만큼 화제였다. 옥주현은 논란이 일자 “4년 전 사진으로 기사를 쓰는 무개념은 뭐니.”라고 반박했다가 오히려 ‘무개념 연예인’이란 비난을 들어야만 했다. 서울 광운중 2학년 이준기, 이준호 쌍둥이 형제는 과학교과서의 오류를 발견해 주목을 끌었다. 8위. 형제는 교과서의 뼈 사진이 공룡이 아니라고 이의를 제기했으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융남 박사는 형제의 지적이 맞다고 확인했다. 초등학교 여교사가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빼는 사람을 치고도 화를 내며 삿대질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9위,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3학년생이 군기를 잡는다며 후배를 각목으로 폭행한 사건이 10위에 각각 선정됐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옥주현 ‘무개념 논란’ 기사에 발끈

    옥주현 ‘무개념 논란’ 기사에 발끈

    가수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온라인상으로 회자된 ‘무개념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고백했다. 옥주현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년전 사진으로 기사를 쓰는 무개념은 뭐니”라며 “요즘 기사는 일기 같아. 본인들의 일기”라고 언론의 논란확대를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지난 4일에도 “옥주현 의문의 셀카사진 기사를 봤다”며 “친구가 찍은 사진이다. 5년도 더 된 사진을 갖고 기사 쓸 만큼 기사 거리가 없나보다”고 일침을 가한바 있다. ‘무개념 논란’이 된 의문의 셀카 내용은 과거 차가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통화하는 옥주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뒤늦게 화제가 됐다. 일부 언론 매체는 ‘무개념 사진’으로 기사화하며 오는 14일부터 뮤지컬 ‘아이다’로 돌아오는 옥주현의 새로운 행보를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비난을 지지하며 “셀카의 여왕, 분노하다”, “열받을만 하지”, “이런식으로 구설수 오르면 나는 싸이 사진 다 털어야 한다” 등 공감가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기자 legend@seoulntn.com
  • 타이완 ‘기차 무개념男’ 동영상 네티즌 분노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이를 말리는 사람에게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 경찰 불러 나 잡아가라 해!”라고 소리친다면? 타이완에서 ‘기차 무개념남 동영상’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타이완 ‘빈과일보’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던 남성이 이를 제지하는 승객들에게 막말을 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졌다. 승객들이 담배를 끄라고 요구하자 남성은 삿대질을 하며 “나 (담배 끄기) 싫다. 어쩔 건가?” “경찰 불러 잡아가라고 하라.” 등의 말을 했다. 한 승객이 “다른 사람들을 존중해 달라”라고 하자 남성은 “당신도 나를 존중해 달라”고 되받아쳤다이 동영상은 22일 밤에 삭제됐다.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그에게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했을 뿐인데 그가 오히려 악질적인 태도로 대응하자 화가 나서 인터넷에 올렸다.”고 밝혔다. yjchiou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사회의 쓰레기”라고 비난했으며, 네티즌 e04ckymadam은 “담배를 피우다 보니 머리가 잘못됐나보다.”고 비꼬았다. . nicerice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그를) 아시아태권도연맹으로 보내라. 맛 좀 봐도 저럴까.”라며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의 ‘태권도 양말사건’에 분노한 타이완 사회의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동영상은 삭제될 때까지 9900여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됐다. 타이완에서는 2007년 공포된 ‘연해방지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기차나 버스 등 안에서 흡연을 할 경우 우리 돈으로 최고 38만원까지의 벌금에 처한다. 서울신문 김소라 수습기자 sora@seoul.co.kr/
  • [2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시) 21세기 글로벌 시대, 우리는 어떤 세계화 전략을 내세워야 할까. 선진화를 위한 또 하나의 선택, 박세일의 ‘창조적 세계화론’을 분석해 본다. 읽고 나서 미소를 머금게 하는 동화, 생활 속 소소한 장면들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 따뜻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 백희나. 그녀의 두 번째 이야기, ‘달 샤베트’를 만나본다. ●1 대 100(KBS2 오후 8시 50분) 영원한 뽀빠이 아저씨, 이상용. 예심 고득점자와 이강훈이 각각 1인으로 나선다. 연예인 퀴즈군단, 청년 백수 취업 준비생들, 1 대 100 1단계 탈락자들, 삼수생들, 내 집 장만을 꿈꾸는 사람들, 단역 출연자들, 다인승 버스가 절실한 야구단, 2010 실연남녀,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들, 그리고 63명의 예심 통과자들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역전의 여왕(MBC 오후 9시 55분) 특별 기획팀에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된 태희.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용식의 말에 태희는 어떤 일이라도 좋으니 기회를 달라고 하고, 용식은 대량의 재고 화장품을 일주일 안에 팔아 보라고 한다. 용식은 여진의 짐을 들어주고 있는 준수를 보게 된다. 한편 준수는 떡볶이집 주인에게 사정사정하여 일을 배우기 시작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 10분) ‘학교가 싫다.’ 학교만 가면 안절부절, 교실에도 들어가지 않겠다며 막무가내로 버티는 아이. 하루 종일 복도에서 꼼짝없이 아이를 지키고 앉아 있는 엄마. 선생님과 맞대결하는 ‘무개념 초딩’. 어르고 달래도 소용없다. 도헌이는 왜 이렇게 학교가 싫은 걸까. 학교 안 가는 도헌이, 과연 달라질 수 있을지 지켜본다. ●다큐 10+(EBS 오후 11시 10분) 미국 최고의 주력 탱크인 ‘M1 에이브럼스 탱크’. 제2차 세계 대전 시 탱크 부대 사령관이었던 ‘크레이톤 에이브럼스’가 1972년 제안, 1980년에 처음으로 출고된 이 탱크는 세계적으로 그 위용을 자랑하는 대단한 성능의 탱크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최강의 공격 탱크 ‘M1 에이브럼스’ 를 해부한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5분) 170cm의 키와 날씬한 몸매, 한눈에 봐도 아가씨다. 그러나 소녀의 나이 이제 겨우 열세살. 엄마 아빠에게 어리광을 부릴 때면 영락없는 13살 초등학생이지만, 음악에 맞춰 춤을 출 때면 프로들 못지않게 진지하다.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세계를 홀릴 춤사위를 선보이고 싶다는 소녀의 일기를 들여다본다.
  • 문보라 “시구사진, 男네티즌 ‘성지’될 뻔”

    문보라 “시구사진, 男네티즌 ‘성지’될 뻔”

    배우 겸 가수 문보라가 지난 8월 프로야구 시구 당시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 털어놨다. 문보라는 8월 7일 2010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선 문보라는 멋진 시구 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문보라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지만 그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당시 핫팬츠를 입고 있던 문보라는 평소의 적극적인 성격 탓에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며 와인드업한 탓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자칫 아찔한 상황을 맞을 뻔 했다. 다행히 노출사고는 없었지만 이 장면은 애매하게 모자이크 처리가 된 채로 기사화 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문보라는 최근 기자와 만나 “바지 때문에 그늘이 생긴 건데 사진에 모자이크 처리가 돼 더 이상해졌다”며 “당시 잘못도 없는데 수습하느라고 진땀을 뺐다”고 회상했다. 조심하며 무리하게 자세를 취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문보라는 당시 현장 분위기에 도취돼 열심히 하려다 ‘속옷 미착용’ 의혹에 몸살을 앓았다.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에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기사를 확인해 봤다던 문보라는 ‘무개념’이라는 내용의 악플들에 상처를 입었다. 문보라는 “제가 신인임에도 당시 2만 명에 가까운 관중들이 열렬히 환호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기분이 업되다보니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싶었고 복장으로 인해 문제가 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녀를 위로하는 여성 네티즌들의 글들을 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 두 달이 지난 지금 문보라는 “당시 몇몇 남자 네티즌들이 꾸준히 해당기사 댓글을 통해 출석체크를 하시더라. 말로만 듣던 ‘성지’가 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인데다 관중들의 환호로 기분까지 좋아진 문보라는 당시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시구 연습 때 잘 던진다고 칭찬까지 받았지만 실전에선 땅볼을 던지고 만 것. 문보라는 “적당한 거리에서 던지면 되는데 분위기에 젖어서 투수들 마운드에서 던지고 말았다”며 웃었다. 이외에도 시구하러 경기장에 나온 문보라에게 장내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대주자 그녀는 그 마이크를 뺏어 들고 직접 자기소개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보라는 9월 10일 첫 번째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OST ‘사랑이 내리는 날에’로 인기몰이중이다. ‘미스춘향’ 입선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한 이력을 지닌 문보라는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주말 데이트] ‘스캣의 여왕’ 말로

    [주말 데이트] ‘스캣의 여왕’ 말로

    “미국만 봐도 자기네 옛 노래들을 끊임없이 재해석하고 불러 음악 팬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죠. 수출까지 하잖아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해 봤죠. 잊혀져 가는 우리의 주옥 같은 옛 노래들을 요즘 팬들이 수용할 수 있는 어법으로 환원해 감동을 주는 것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에게 한국적인 재즈 찾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2년 즈음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이태원의 재즈 클럽이었다. 해외의 재즈 ‘스탠더드’(세월이 흘러도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불려지는 명곡)를 노래했다. 클럽 절반가량을 차지한 외국 관객은 소리 지르고 신을 냈다. 반면 국내 관객들은 턱을 괴거나 팔짱을 낀 채 별다른 감흥을 드러내지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악 수용 능력이 떨어지는 게 아닌데 어떤 차이가 있어서였을까. 그런데 이따금 우리 옛 노래를 부르면 국내 관객들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다. 내 노래를 1차적으로 들려줄 수 있는 관객들은 누구일까, 그리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하게 됐다. ●재즈와 한국말은 안 어울린다는 통념 깬 미국 유학파 이 지점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앨범이 2003년 3집 ‘벚꽃 지다’와 2007년 4집 ‘지금, 너에게로’였다. 재즈와 우리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고 전곡을 한글 가사로 채웠고, 갈채를 받았다. 내 이웃들이 언어적인 소외감 없이 제대로 즐길 수 있게 우리 말 재즈를 하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제대로 들어맞은 것. 최근 선보인 스페셜 앨범은 같은 맥락에서 한국적인 재즈 스탠더드를 찾아가는 작업으로 한 발 더 나아갔다. ‘동백 아가씨’, ‘신라의 달밤’, ‘빨간 구두 아가씨’, ‘서울 야곡’ 등 국내 전통 가요의 고전 11곡에 스윙, 차차차, 아프로큐반 등 재즈 옷을 세련되게 입혔다. 물론 이전에도 재즈로 재해석한 ‘봄날은 간다’, ‘황성 옛터’ 등을 부른 적이 있으나, 앨범 전체를 ‘케이-스탠더드’(K-Standard)로 꾸민 것은 처음이다. 국내 최고 재즈 보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말로(39·본명 정수월)의 이야기다. ●물리학도서 인생 대전환… 지독한 연습으로 재능 인정 최근 서울 서교동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만난 그는 “따라쟁이처럼 외국 것만 쫓아가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서 뭔가를 찾고 싶었다.”면서 “좋은 노래를 후대에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평소 전통가요를 즐겨 부르는 것은 아니다. 어려서부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즐기던 부모와 할머니 덕택에 전통가요가 낯설지 않았다. 일제 강점기의 만요(漫謠)까지는 거슬러 올라가지 말고, 1970년대까지는 내려오지 말자는 기준으로 자신의 깜냥이 감당할 수 있는 노래를 골랐다. 나중에 정돈하다 보니 우연히 1970년대 작품인 ‘하얀 나비’의 악보가 끼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라 굳이 빼지는 않았다고. “시대가 달라져도 누구나 연주하고 싶은, 자꾸 바꿔 불러보고 싶은 노래가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꽉 짜여져 바꿀 여지가 없거나 상상력을 보탤 여지가 없는 노래는 한 시대의 유행가일 뿐이에요. 명곡 가운데에서도 재즈와 궁합이 맞는 노래를 고르고 골랐죠.” ●“나윤선·웅산과 3대 디바? 무개념 호칭 사양합니다” 어려서부터 피아노와 기타를 능숙하게 다뤘던 말로의 대학 전공은 의외로 물리학. 학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인근 카페에서 통기타 가수로 활동하며 음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1993년 대학교 3학년 때 자작곡을 들고 나간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반 때 뒤늦게 재즈를 접한 뒤 음악적 충격을 받은 말로는 졸업 뒤 미국 버클리 음대로 떠났다. 재즈 늦깎이였으나 연습 벌레였던 그는 6개월 만에 재능을 인정받았고, 버클리 휴학 뒤 돌아온 국내 클럽 무대에서 혜성과 같은 존재가 됐다. 그의 별명 중 하나는 엘라 피츠제럴드 같은 ‘스캣의 여왕’. 스캣은 뜻이 없는 음절로 이어진 소리를 내 즉흥적으로 노래하는 재즈 창법이다. 한편으로 말로는 나윤선(41), 웅산(37)과 함께 국내 재즈의 3대 디바로 불리기도 한다. 으레 따라붙는 이러한 수식어에 그는 “다른 사람의 진입을 막는 호칭”이라며 정색했다. “너무나 보수적이고 편의적인 호칭인 것 같아요. 판단하지 않는 상용구라고나 할까요. 각각 어떤 성향이 있고, 왜 그런가를 알고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유럽에서 공부한 나윤선이 ‘모던하고 쿨한’ 재즈를, 웅산은 팝 성향의 재즈를, 미국에서 유학한 말로는 즉흥적이고 열정적인 재즈를 한다는 게 재즈 평론가들의 평가. 말로는 “왜 노래에 기름기가 없냐, 너무 정직하게 부른다는 얘기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며 자신의 스타일을 에둘러 설명했다. ●12일 마포아트센터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재즈 클럽에서 일주일에 한 차례 잼(즉흥 합주) 형식의 공연을 하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그이지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은 1년에 많아야 서너 번 정도.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스페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앨범에 참여한 집시·스패니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전제덕이 하모니카로 힘을 보탠다. 말로는 “재즈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은 재즈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특히 중장년층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잊을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끄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깜찍한 안무가 단원들을 울린 반면 시청자들을 웃겨 화제가 되고잇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노래 연습을 계속 하는 와중에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도 했다. 이중 박칼린과 함께 합창단원들의 지도를 맡고 있는 최재림은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등에 맞는 안무를 단원들 앞에서 선보인 뒤 따라하도록 했다. 하지만 다소 민망한 동작에 단원들은 쑥스러움과 당혹감을 표했다. 최재림이 선보인 안무에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이라는 등 재치 있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 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최재림은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왔기에 이날 그의 깜찍한 안무는 더욱 의외의 모습으로 다가와 화제를 모았다. 또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장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을 보니 역시 수상할 만 하다는 느낌이다”, “최재림 오늘 너무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연습을 하던 도중 박칼린 음악감독의 불호령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저도 보기 좋은 얼굴은 아니에요, 할머니”라는 발언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이승기의 발언은 망언(?)이 아니라 할머니에 대한 배려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기 싫은 사람이 나와서 어떡해. 예쁜 사람이 나와야지” 라며 할머니가 TV에 나오는 것을 꺼려하자 ‘바른 청년’ 이승기가 지금 카메라 앞에 선 자기 자신을 예로 들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에둘러 강조한 것이라는 것이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다큐 1박2일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 두 번째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승기는 ‘아름다운 청년 이승기의 아름다운 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여행 도중 잠깐 쉬려고 찾은 정자에서 과거 ‘1박2일’ 스태프의 친할머니와 우연히 만났다. 깜짝 만남에 놀란 이승기는 즉석에서 할머니에게 카메라를 보고 손자에게 한 마디 하시라며 영상편지를 권했다. 할머니가 “보기 싫은 사람이 나와서 어떡해. 예쁜 사람이 나와야지”라고 하자 이승기는 “저도 보기 좋은 얼굴은 아니에요, 할머니”라고 응수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그 얼굴이 보기 좋은 얼굴이 아니면 내 얼굴은 뭔가요?”, “승기야 그런 소리 하면 혼난다”, “구미호에 홀려서 판단력을 잃었나? 너 정도면 최고 훈남” 등 이승기의 지나친(?) 겸손에 질투 섞인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신민아 분)의 남자 친구 대웅(이승기 분)역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연예인 해외봉사 논란…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가 밝혔다

    연예인 해외봉사 논란…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가 밝혔다

    국내 연예인들의 해외 봉사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개념 없는 행동으로 논란을 부른 여배우 A의 실체가 네티즌수사대에 의해 밝혀졌다. 조선일보 특집판 ‘WHY’는 9월 4일 “여배우 A가 해외봉사활동 제안에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을 동원한 데 이어 거마비, 초밥, 생수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는 국제구호단체와 함께 중앙아시아에 있는 한 작은 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하지만 해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일정 외에는 호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또한 A가 손을 데어 빈곤아동에 제공하는 식사를 A의 스타일리스트, 헤어담당자 등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동들은 따뜻하게 막 지은 밥 대신 즉석밥과 즉석카레를 먹어야 했다. 더욱이 A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도 흡연을 즐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WHY’는 A 외에도 해외 봉사활동 귀국당시 면세점 쇼핑을 즐긴 스타, 오지에서 피자를 시켜달라고 하는 스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반나절 해외봉사를 한 스타 등의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보도했다. 문제는 A를 비롯한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다른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네티즌들 역시 “괘씸하다”, “이제 다른 연예인들 해외봉사활동까지 곱게 보이지 않을 것 같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올 초 중앙아시아에서 유명 사진작가와 화보촬영 겸 해외봉사활동을 나간 여배우”의 정보에 기반해 네티즌 수사대까지 가동됐다. 그 결과, A의 실체는 네티즌 사이에 공공연히 밝혀진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tvN, MBC/ 사진설명 = (아래) 이요원·한지민·유진 등 다양한 여배우들이 해외 봉사활동을 통한 선행을 펼쳐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하지만 A 등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日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 문구점 칼라풍선서 환각물질 검출...판매금지 조치

    학교 주변 문구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칼라풍선’에서 환각 물질이 발견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6일 시판 중인 2개 업체의 5개 칼라풍선을 거둬들여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환각을 일으키는 초산에틸이 7.1~25.1% 검출됐다고 밝혔다. 초산에틸은 환각과 구토, 두통을 유발하고 폐와 간, 심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 물질이다. 기표원측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달 말 칼라풍선을 구입한 한 소비자가 구토와 두통 등 증세가 나타났다고 신고해 시작됐다. 이는 기표원이 지난달 시판품 조사 대상품목 공모제를 실시하고 나선 이후 첫 사례. 기표원은 칼라풍선의 판매금지와 수거, 파기를 요청하고, 전국 문구도소매연합회에도 문구점에서 칼라풍선을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칼라풍선’은 초등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접착제 모양의 풍선으로 학교 주변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빠른 조치가 요구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원빈vs이효리, 최강 밥맛은?…밥솥 CF모델 ‘투톱’

    원빈vs이효리, 최강 밥맛은?…밥솥 CF모델 ‘투톱’

    배우 원빈과 가수 이효리가 최강 ‘밥맛 대결’을 벌인다. 원빈과 이효리가 각각 가전제품 브랜드 쿠쿠홈시스와 쿠첸의 밥솥모델로 발탁된 것. 원빈과 이효리는 6일 동시에 공개되는 새로운 광고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원빈은 앞서 공개된 신제품 로즈시리즈 CF ‘원빈의 쿠쿠 핑크로즈편’을 통해 가정적이고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고, 이효리는 털털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살려 주부팬을 공략할 예정이다. 원빈은 구두굽 소리와 함께 작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며 하염없이 여자 친구를 기다린다. 설거지를 도우기 위해 소매를 걷는 몸짓과 “여자들은 이렇게 깔끔해요?”라는 낮은 음성이 여성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한다. 원빈에 대적하는 섹시퀸 이효리는 평소 가지고 있던 털털한 이미지를 십분 발휘해 “밥 한번 먹자”라는 광고카피를 소화해냈다. 지면광고에서 섹시한 여성미를 부각했다면 6일 전파를 타는 CF속에서는 친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어필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이효리 씨가 그간 고추장, 가전제품의 CF모델로 활동하며 젊은 층은 물론 주부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밥솥 CF를 보니 두 사람 다 결혼할 나이가 됐다는 게 새삼 실감났다”, “투톱의 밥솥대결이라니 왠지 웃음이 나온다”, “원빈아빠, 효리언니 행복한 망상”, “원빈님 밥에다 키스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쿠쿠홈시스, 쿠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백지영, 아찔한 노출…란제리 화보 공개

    백지영, 아찔한 노출…란제리 화보 공개

    가수 백지영이 란제리 화보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백지영은 오는 10월 론칭을 앞둔 자신의 란제리 브랜드 ‘YarSi.b’(야르시.비)의 화보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이번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며 직접 네이밍은 물론 심볼, 디자인 등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산과 유통, 판매와 관련해 본인의 아이디어를 쏟는 열의를 보였다고. ‘You Are Real Sexy Icon’의 약자로 알려진 ‘YarSi.b’(야르시.비)는 “누구라도 ‘야르시.비’와 함께라면 진정 섹시해 질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 백지영은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의 프라디아에서 론칭패션쇼에 직접 무대에 올라 런웨이 워킹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YarSi.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탤런트 한은정을 향한 관심도가 무섭게 치솟고 있다. 지난 8월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 출연하며 연기력 호평을 받은 한은정에게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은정은 드라마 방영 후 예능토크쇼에 출연해 총 50억여 원의 광고촬영 거절, 이상형 고백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은정에 대한 호감은 이후 온라인상에도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 그녀의 과거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게재되는 등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은정은 어린시절 지금과는 살짝 달라진 분위기지만,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똑부러지는 이미지는 물씬 풍겨지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점점 좋아져요”, “앞으로 더 좋은 연기력 기대할게요”, “어릴 때도 예뻤구나”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배다해는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고 자신의 별명을 남겼다. 이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배다해가 ‘넬라판타지아’ 솔로를 연습하다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적을 받는 과정에서 생긴 별명이다.감정 전달과 시선, 발성 등 혹독한 불호령 후에도 배다해가 호흡이 달려 몸을 가만히 두고 못하고 노래를 하자 박칼린은 “미안하지만 저 쪽 벽에 가서 서 있어”라고 극약처방을 내렸다. 배다해는 자세 교정을 위해 벽에 등을 기대고 서서 노래를 했다. 힘든 연습이 끝나고 배다해는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다해가 벽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남격’ PD는 ‘구석에 콕!’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을 보고 배다해에게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는 별명을 붙여준 것.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방송에서의 눈물을 보고 영원한 팬이 될 것 같다. 힘내고 응원하겠다”, “‘남격’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 눈물 흘릴 때 정말 안타깝더라. 누나 항상 힘내라”, “어제 남자의 자격을 보고 벽.다.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7일 생일을 맞은 배다해는 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했다. 배다해는 방 한쪽을 가득 채운 선물 속에 파묻혀 찍은 인증샷과 함께 “(선물) 하나도 빠짐없이 다 올려놨어요”라며 “오늘 생일파티 해주신 고마운 우리 바루까페(바닐라 루시 공식 팬카페) 팬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진짜 열심히 할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여친구’ 박수진, 자체발광 피부미인…‘각선미도 늘씬’

    ‘여친구’ 박수진, 자체발광 피부미인…‘각선미도 늘씬’

    걸그룹 슈가 출신 탤런트 박수진이 빼어난 피부와 각선미를 뽐냈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차대웅 역)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수진(은혜인 역)의 남다른 유전자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박수진은 슈가로 활동했을 당시에도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마른 몸매로 여성팬들에게 많은 부러움을 샀다. 이후 박수진은 탤런트로 활동 영역을 넓힌 후에도 외모에 대한 칭찬이 잇따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월 진행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박수진은 본인의 미모와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의상을 스타일링해 취채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한채영, ‘앞머리’ 내렸을 뿐…동안미인 섭렵

    한채영, ‘앞머리’ 내렸을 뿐…동안미인 섭렵

    배우 한채영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채영은 지난 9월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섹시한 뒤태를 과시할 수 있는 블랙드레스와 뱅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단연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고급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뿜어낸 한채영은 앞머리에 변화를 줘 한층 어려보이는 효과를 냈다. 한채영의 모습을 본 이들은 “늘씬한 몸매에 얼굴은 동안...완전 부럽다”, “점점 예뻐지는 그녀에게 감탄할 뿐”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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