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묘사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세미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발열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선물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부대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080
  •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일침 가하더니 결국 동참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일침 가하더니 결국 동참

    21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이 잘못 해석한분들이 많았던 거 같네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라면서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검색보다는 경험이고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켠은 의자에 앉아 “힘내세요”라고 말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앞서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며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흐붓한 영상에 숨이 막힐 지경

    흐붓한 영상에 숨이 막힐 지경

    오랜 시간 동안 문학은 다른 장르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화수분 역할을 했다. 요즘 표현으로 치면 ‘원소스멀티유스’(OSMU)다. 최인호의 ‘겨울나그네’, 이청준의 ‘서편제’ 같은 작품부터 최근 공지영의 ‘도가니’ 등까지 숱한 소설이 연극, 영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몸을 비틀었다. 효과는 크게 엇갈렸다. 소설이 갖고 있는 탄탄한 줄거리며 작품성에 영상매체 특유의 시각적 효과가 더해져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낸 사례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소설이 갖고 있는 상상력의 여백을 엉뚱하게 채워 버리거나 서사의 탄탄함을 듬성듬성한 시나리오와 연출로 망가뜨리는 경우도 잦았다. 21일 개봉한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은 같은 이름의 고전 단편소설 세 편을 옴니버스 식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문학이 영화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영상이 활자를 얼마나 아름답게 시각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 냈다. 한국문학이 자랑하는 대표 단편소설들의 절제된 함축미와 풍성한 언어가 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으로 재탄생됐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서 오랫동안 회자된 대목이 있다.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흔붓이 흘리고 있다.(…)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굵은 소금을 뿌린 듯이 흐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흐드러진 달빛과 검푸른 밤하늘, 메밀꽃의 흰색이 바람에 수런거리며 흔들리는 애니메이션 속 빛과 색의 향연은 원작의 감각적이며 아름다운 묘사에 전혀 뒤지지 않는 백미다. 달밤에 봉평장에서 대화장으로 이동하는 길 위의 장돌뱅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절로 가슴이 따뜻해지다 또 먹먹해진다. 토속적 해학이 가득한 김유정의 ‘봄봄’에는 소리꾼의 판소리가 시종 관객을 들썩거리게 만든다. 탐욕스러우면서도 얄미운 예비 장인, 어리숙하고 무뎌 머슴살이만 하는 예비 사위, 또 새침한 점순이가 들고 나면서 주고받는 우리네 토속언어의 절묘한 대화를 풀어내기에는 판소리가 제격임을 확인시켜 준다. 또한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은 일제강점기 때 경성 풍경을 고스란히 복원했다. 당시 인물들의 복식 등은 물론 화면 멀리 보이는 대폿집 간판, 양복점, 전차 등등 성문 안 거리의 세세한 부분까지 정밀히 고증해 100년 전 시간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업영화는 물론 애니메이션조차 시각적인 자극에만 치중하기 일쑤인 요즘 영화시장에서 오롯이 빛나는 작품이다. 7억원의 애니메이션 제작비는 ‘연필로 명상하기’와 EBS, 김영사가 분담했으며 전국 40여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할아버지와 아빠, 엄마가 초등학생 아이들 손을 잡고 함께 볼만하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사진 아닙니다…손으로 그린 ‘유화’ 입니다

    사진 아닙니다…손으로 그린 ‘유화’ 입니다

    고해상도 사진이라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선명한 ‘극사실주의’ 그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런던 출신 신예 극사실주의 화가 마이클 시드니 무어가 그려낸 놀라운 ‘극사실주의’ 초상화들을 21일(현지시각) 소개했다. 한 중년 남성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고해상도 사진이 있다. 깊은 주름부터 한 곳을 응시하는 눈동자 그리고 머리카락과 목으로 이어지는 선명한 빛의 질감은 누가 봐도 고기능 DSLR로 촬영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유심히 살펴보면, 이는 사진이 아닌 엄연한 ‘유화’다. 사진보다 선명한 초상화를 완성시키는 무어의 작업방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초상화 의뢰인이 무어의 런던 스튜디오를 방문하거나 또는 무어가 직접 의뢰인의 집을 찾는다. 해당 장소에서 무어는 각기 다른 포즈로 100장이 넘는 의뢰인의 사진을 촬영한다. 이 작업만 약 2시간이 소요된다. 다시 작업실로 돌아와 무어는 현상된 사진을 토대로 가장 구도가 완벽한 밑바탕 그림을 스케치한다. 이후 약 6~9주에 걸쳐 초상화를 완성해내면 의뢰인이 직접 방문해 작품을 수령하거나 또는 무어가 직접 우편으로 보내준다. 시작부터 완성까지 보통 총 12주가 소요된다고 보면 알맞다. 무어의 작업방식은 극사실주의(hyperrealism)로 마치 고해상도 사진처럼 그림을 그려내는 미술 장르다. 1960년대 초사실주의(슈퍼리얼리즘)에서 발전된 것으로, 2000년대 초 ‘극사실주의’라는 명칭으로 정립됐다.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그대로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데 주관을 배제하고 중립적 입장에서 사진과 같은 솔직함을 담아내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인물 초상화가 많다. 무어가 유화를 애용하는 이유는 해당 방식이 빛의 명암과 질감을 표현하는데 가장 탁월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다른 표현방식으로는 다루기 힘든 인간 내면의 고독과 깊이까지 캔버스에 묘사할 수 있어 좋다”고 무어는 밝히고 있다. 사진=Top photo/Barcroft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켠 “루게릭병도 모르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너무 재미삼아 즐기지 마” 일침

    이켠 “루게릭병도 모르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너무 재미삼아 즐기지 마” 일침

    이켠 “루게릭병도 모르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너무 재미삼아 즐기지 마” 일침 이켠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이 화제다. 이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는 알고들 하는 건가”라면서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것인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는 글을 올렸다. 이켠은 이어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은 별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것을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켠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맞는 말이네”, “이켠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역시 똑똑한 친구네”, “이켠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에 일침…“그럴 거면 하지마!” 돌직구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에 일침…“그럴 거면 하지마!” 돌직구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으로 전세계가 뜨거운 가운데, 배우 이켠이 일침을 가했다. 배우 이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거면 하지마”라며 따끔한 비판을 가했다. 이어 이켠은 “최소한 이것 만큼은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과 하지원의 주연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입니다”며 “얼음물 뒤집어쓴 뒤 대부분 해외 스타들도 그렇고…기분좋게 시원해하는 모습. 난 별로다”라며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웃고 떠드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사실 좀 씁쓸하다”며 “나도 아이스 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된다. 뻔한 홍보물이 될 듯해서”라고 덧붙였다. 이켠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비판의식을 전하자, 네티즌들은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그냥 웃으면서 하면 어때”,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취지 다들 알고 하는 거 아닌가?”,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문제의식 제기한 것도 이해는 된다”,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다들 좋은 마음으로 하는 거겠죠”,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문제제기한 거 어느정도는 맞는 말 같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켠 트위터(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쓴소리 하더니 결국 동참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쓴소리 하더니 결국 동참

    21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이 잘못 해석한분들이 많았던 거 같네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라면서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검색보다는 경험이고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켠은 의자에 앉아 “힘내세요”라고 말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앞서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며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배우 이켠이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일침을 가했다. 21일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켠은 “최소한 이것만큼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하지원이 주연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 입니다. 얼음물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난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비판하더니 “나도 보여줄게” 태도 바꾼 이유 보니…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비판하더니 “나도 보여줄게” 태도 바꾼 이유 보니…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배우 이켠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열풍에 대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갑자기 태도를 바꾼 듯한 글을 남겨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1일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고 말하며 비판의식을 전달했다. 이어 이켠은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며 자신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켠의 SNS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자, 이켠은 몇시간 만에 자신이 올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관련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은 ‘이켠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켠의 SNS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하나?”, “이켠 글 왜 다 지웠을까”, “이켠이 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내용은 무슨 뜻이지?”, “이켠 나도 보여줄게라니, 하겠다는거야?”, “이켠 갑자기 마음 바꾼 이유가 뭘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비판해놓고 갑자기 이켠은 왜?”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에 대한 입장을 바꾼 이켠의 태도에 대해 궁금증을 쏟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곧바로 동참하는 것 보니 기분이 좋네요”,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논란이고 뭐고 많이 참여해야 할 듯”,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환자들 돕는 일인데 좋고 나쁘고가 어딨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쓴소리 하던 이켠도 결국..

    아이스버킷챌린지 쓴소리 하던 이켠도 결국..

    21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이 잘못 해석한분들이 많았던 거 같네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라면서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검색보다는 경험이고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켠은 의자에 앉아 “힘내세요”라고 루게릭병 환자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앞서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77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HP-01’

    1977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HP-01’

    최근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 출시 21주년을 맞아 화제가 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기즈모도 등 외신에 따르면 최초의 스마트워치는 1977년 HP(휴렛팩커드)가 출시한 ‘HP-01’이란 제품이다. 이 기기는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에 시간을 보여주는 것 외에 계산기, 알람, 스톱워치, 타이머, 당시 기준으로 앞으로 200년까지 대응하는 달력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조작은 화면 하단에 탑재된 28개의 작은 버튼을 눌러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현재 기술과 비교하면 매우 유치할 수도 있지만 이 기기는 당시로써는 ‘스마트’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 기기는 ‘스마트 전자 손목시계’라고 묘사되곤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크기가 오늘날 스마트워치보다 크지만 뭔가 엔틱한 느낌마저 느껴진다. 단종된 제품이지만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는 무려 1만4500달러(약 1485만원)라는 가격에 공개된 바 있다. 배송비만 175달러(약 18만원)였는데 현재는 경매가 종료된 상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쓴소리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쓴소리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21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는 글을 올렸다. 이켠은 “최소한 이것만큼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하지원이 주연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 입니다. 얼음물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난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냥 재미나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나도 해보고 싶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속 마음만 그렇게 가지고 즐기면 안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돈도 내고 이벤트도 하는데 왜 비판을 했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결국 이벤트에 참여했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너무 멋져요. 환자들 위해서 많이 동참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무슨 일이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된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좋은 일인데 동참 많이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재미삼아 즐기려면 하지 마”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재미삼아 즐기려면 하지 마”

    21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켠은 “최소한 이것만큼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하지원이 주연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 입니다. 얼음물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난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화제…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화제…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화제…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재밌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건 뭐 속옷이 다 비치는데?”,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켠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7년 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37년 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최근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 출시 21주년을 맞아 화제가 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기즈모도 등 외신에 따르면 최초의 스마트워치는 1977년 HP(휴렛팩커드)가 출시한 ‘HP-01’이란 제품이다. 이 기기는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에 시간을 보여주는 것 외에 계산기, 알람, 스톱워치, 타이머, 당시 기준으로 앞으로 200년까지 대응하는 달력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조작은 화면 하단에 탑재된 28개의 작은 버튼을 눌러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현재 기술과 비교하면 매우 유치할 수도 있지만 이 기기는 당시로써는 ‘스마트’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 기기는 ‘스마트 전자 손목시계’라고 묘사되곤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크기가 오늘날 스마트워치보다 크지만 뭔가 엔틱한 느낌마저 느껴진다. 단종된 제품이지만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는 무려 1만4500달러(약 1485만원)라는 가격에 공개된 바 있다. 배송비만 175달러(약 18만원)였는데 현재는 경매가 종료된 상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화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지금 반성하고 있다” 물세례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화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지금 반성하고 있다” 물세례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화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지금 반성하고 있다” 물세례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본래 이벤트 취지가 웃고 떠들고 홍보하는 건데 무슨 소리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얼음물 샤워하면서 참여했으니 이제 논란은 끝”,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논란이 있든 없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