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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 어떻게 하나 들어보니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 어떻게 하나 들어보니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 어떻게 하나 들어보니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임성한 작가가 은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특혜 논란을 빚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옥담의 소속사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성한 작가의 은퇴와 상관없이 백옥담은 다른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원고료는 얼마?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원고료는 얼마?

    압구정백야 임성한,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한편 현재 MBC ‘압구정백야’를 집필중인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에서 총 150부작에 원고료 27억원을 받았다. 편당 1800만원인 셈이다. 당초 알려진 회당 3000만원의 원고료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일일드라마임을 감안하면, 일주일에 90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또한 압구정백야는 149부작 예정이다. 따라서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작품 2편으로 무려 53억8200만원의 원고료를 벌게 되는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 앞으로 연기 생활은?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 앞으로 연기 생활은?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조카 백옥담 임성한 작가 은퇴, 조카 백옥담 앞으로 어떤 길 걷게 되나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임성한 작가가 은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특혜 논란을 빚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옥담의 소속사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성한 작가의 은퇴와 상관없이 백옥담은 다른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MBC 계약 더 이상 안해 “압구정백야 마지막 작품” 왜?

    임성한 작가 은퇴, MBC 계약 더 이상 안해 “압구정백야 마지막 작품” 왜?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마지막 작품” MBC 계약 더 이상 안해… 왜? ‘임성한 작가 은퇴’ MBC 측이 임성한 작가와 더 이상 드라마 계약을 하지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임성한 측이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이에 대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약속된 주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당혹스럽다”며 “2년 전 임성한 작가와 더는 작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염치가 없지만 정말 다시는 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성한 측은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며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임성한 작가 은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압구정백야 “백야도 데스노트 올랐나?” 앞으로 전개될 내용은?

    MBC 압구정백야 “백야도 데스노트 올랐나?” 앞으로 전개될 내용은?

    MBC 압구정백야 “백야도 데스노트 올랐나?” 앞으로 전개될 내용은?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가 발표되고 은퇴작인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중징계 위기에 놓인 가운데 여주인공의 자살신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24일 TV리포트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여주인공 백야(박하나 분)는 극중 사랑하는 남자와 맺어질 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유서를 남기고 바다에 몸을 던진다고 보도했다. 주변 사람들이 그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실종되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현재까지 나온 대본에서는 백야의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뒤늦게 대본을 확인한 현장 스태프들은 “이번에는 박하나가 데스노트에 올랐다”는 농담을 주고 받았다는 후문이다. 주인공들의 잇따른 죽음으로 ‘데스노트’ 논란을 일으켰던 임 작가가 이번엔 여주인공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처지로 만들면서 또 한번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압구정 백야’의 중징계 논란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소위원회는 지난 22일 ‘압구정 백야’의 문제성을 지적했다. 비윤리적인 관계와 극단적인 상황을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에 내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소위에서는 2월 방송된 ‘압구정백야’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의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날 소위에 참여한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오는 5월 초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된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 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방송소위원회는 임성한 작가의 전작인 ‘오로라공주’에도 중계 및 경고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이처럼 잇따라 임 작가의 작품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오르자 MBC는 “다시는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5월 중순 종영을 앞두고도 더욱 자극적인 장면이 남아 있어 임성한 작가의 은퇴가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어떤 계기 있었나?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어떤 계기 있었나?

    압구정백야 임성한,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어떤 계기 있었나?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한편 현재 MBC ‘압구정백야’를 집필중인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에서 총 150부작에 원고료 27억원을 받았다. 편당 1800만원인 셈이다. 당초 알려진 회당 3000만원의 원고료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일일드라마임을 감안하면, 일주일에 90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또한 압구정백야는 149부작 예정이다. 따라서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작품 2편으로 무려 53억8200만원의 원고료를 벌게 되는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주목되는 조카 ‘백옥담’의 행보

    임성한 작가 은퇴, 주목되는 조카 ‘백옥담’의 행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조카 백옥담 임성한 작가 은퇴, 주목되는 조카 ‘백옥담’의 행보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임성한 작가가 은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특혜 논란을 빚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옥담의 소속사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성한 작가의 은퇴와 상관없이 백옥담은 다른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방송소위, 압구정 백야 5회분 프로그램 중지 의견” 충격

    임성한 작가 은퇴 “방송소위, 압구정 백야 5회분 프로그램 중지 의견” 충격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방송소위, 압구정 백야 5회분 프로그램 중지 의견” 충격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향후 계획은 무엇?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향후 계획은 무엇?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앞으로의 계획은?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임성한 측 “은퇴 계획 세웠다”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임성한 측 “은퇴 계획 세웠다”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임성한 측 “은퇴 계획 세웠다”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압구정 백야 ‘막장’ 결국 터졌다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압구정 백야 ‘막장’ 결국 터졌다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압구정 백야 ‘막장’ 결국 터졌다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충격 발표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충격 발표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드러난 충격적 이유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앞으로의 계획은?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앞으로의 계획은?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앞으로의 계획은?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多樂房] ‘아리아’ 사랑에 목마른 아홉 살 소녀

    [영화 多樂房] ‘아리아’ 사랑에 목마른 아홉 살 소녀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가 인간의 본능이라면, 그 본능을 조건 없이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가장 가깝고 확실한 사람은 부모일 것이다. 하지만 모든 부모에게 ‘내리사랑’이라는 고귀한 유전자가 허락된 것 같지는 않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들의 자녀들이 갖게 되는 애정결핍은 다양한 방식으로 분출되어 다시 부모와의 갈등을 조장한다. ‘이유 있는 반항’(2004)으로 잘 알려진 아시아 아르젠토 감독의 신작 ‘아리아’에도 부모와의 소통과 교감에 번번이 실패하는 아홉 살 소녀(아리아)가 등장한다. 그녀는 여러모로 누벨바그를 견인했던 ‘400번의 구타’(프랑수아 트뤼포, 1959)의 ‘앙투안’과 닮아 있다. 의붓아버지의 눈치를 살피던 프랑스 소년과 이혼한 부모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탈리아 소녀는 순진한 눈빛부터 일탈적 행동까지 많은 부분에서 긴밀하게 오버랩된다. 이들이 원한 것은 작은 이해와 사랑이었을 뿐이지만 그들의 부모에게 그것은 무리한 요구였고, 그 대가는 지독하기만 하다. 매일 싸우던 부모가 이혼하자 아리아는 엄마 아빠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한 채 두 집을 오가는 천덕꾸러기가 된다. 아빠에게는 큰 언니가, 엄마에게는 작은 언니가 있지만 아리아에게는 기댈 만한 가족도,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친구도 없다. 검은 길고양이 ‘덕’만이 자신의 사랑을 느끼며 가르릉 울어대는 유일한 존재다. 비쩍 마른 몸집에 커다란 보따리를 짊어지고 한 손에는 고양이 케이지를 든 아리아의 모습은 이 영화를 탄생시킨 출발점이자 주제를 압축하고 있는 이미지다. 왜소하고 가냘프기만 한 그녀의 어깨에는 무거운 소외감이 얹혀 있다. 한창 사랑받아야 할 나이의 소녀가 그렇게 집을 나와 낯선 이들과 거리에서 밤을 보내는 장면은 한 가정의 문제를 넘어 어린이에 대한 사회공동체적 책임까지도 생각하게 한다. 씁쓸하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려줌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분위기는 어둡지 않다. 아리아의 결핍을 채워 넣으려는 듯 공간은 오히려 화려한 색감으로 가득 차 있고, 빠른 템포의 감각적 음악도 끊이지 않는다. 시간적 배경인 1980년대의 분위기는 빛바랜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멋스럽게 표현되며 즐거운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이 영화의 활력은 뚜렷한 개성을 가진 등장인물들로부터 나온다. 아름답지만 변덕스럽고 방탕한 엄마, 미신에 집착하는 예민한 기질의 아빠, 핑크색에 미쳐 있는 과체중의 언니 등은 각각 한 편의 영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만큼 독특한 캐릭터들이다. 이들은 과장된 몸짓과 말투를 통해 희화화되기도 하지만,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기도 하다. 특히 자신의 일과 감정에만 함몰되어 어린 딸-혹은 동생-을 돌아보지 못하는 이기심이 적나라하게 묘사된다. 아리아는 과연 잠시라도 이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유리처럼 투명한 동심은 마지막 장면에서 순식간에 깨지며 무심한 어른들의 가슴에 생채기를 낸다. 러닝타임 내내 이미지와 사운드와 겉잡을 수 없는 감정이 자유롭게 엉키며 넘실대는 작품이다. 23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압구정백야 MBC “다시는 계약 안 한다” 퇴출 발표에 임성한 돌연 은퇴 선언

    압구정백야 MBC “다시는 계약 안 한다” 퇴출 발표에 임성한 돌연 은퇴 선언

    압구정백야 MBC “다시는 계약 안 한다” 퇴출 발표에 임성한 돌연 은퇴 선언‘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MBC 측이 ‘압구정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임성한 작가는 은퇴를 발표했다.22일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서는 2월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임성한 작가의 ‘압구정백야’에는 남편이 죽었지만 시댁에 들어간 주인공 백야가 친어머니이자 시어머니인 은하와 폭언을 주고받고 복수를 다짐하는 등 비윤리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나온다. 앞서도 임성한 작가의 작품은 황당한 전개를 일삼아왔다. 지난 2005년 방송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는 배우 이숙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웃다가 죽음을 맞는 장면이 연출됐고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아수라(임혁 분)가 귀신에 빙의되어 눈에서 파란 레이저를 내뿜고 투시 능력을 선보이며 상대방의 맹장염과 간염을 알아내기도 했다.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MBC의 입장이 전해진 후 “임성한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알렸다. 이 대표는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사진=방송 캡처(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퇴출, 과거 남편 손문권PD 자살 재조명..의혹 보니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퇴출, 과거 남편 손문권PD 자살 재조명..의혹 보니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과거 남편 손문권PD 자살 사건 재조명..왜?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MBC 측이 ‘압구정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일고 있다. 22일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서는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임성한 작가의 남편 손문권 PD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임성한 작가의 남편 손문권PD의 자살 사건은 많은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임성한이 남편의 죽음을 대면하는 태도 때문에 자살 사건을 둘러싼 몇 가지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손문권 PD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임성한이었지만 112나 119에 바로 신고하지 않고 평소 친했던 모PD에게 연락을 했다. 임성한의 시부모이기도 했던 손문권 PD의 부모는 아들이 사망한지 5시간 지나고서야 연락을 받을 수 있었다.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남편 자살 소식에 네티즌은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충격이다”,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이제 더 이상 막장 드라마 볼 수 없나?”,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경악”,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남편 왜 자살했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MBC 압구정백야 )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의회, 돈 때문에 아베 연설 허용”

    “美 의회, 돈 때문에 아베 연설 허용”

    ‘존 베이너 미국 하원의장이 일본군 위안부를 폄하하면서 일본의 가장 해로운 총리에게 영합하고 있다.’ 미국 포브스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편집장 출신 동아시아경제 전문가인 에몬 핑글톤(67) 칼럼니스트는 1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게재한 이 같은 제목의 칼럼에서 베이너 의장이 일본의 돈과 로비 때문에 아베 신조 총리의 상·하원 합동연설을 허용했다고 신랄하게 꼬집었다. 핑글톤은 “미 의회 합동연설은 외국 수장에게 주는 최고 명예인데 베이너 의장이 아베 총리를 초청하면서 품위가 떨어졌다”며 “아베 총리는 (2차대전이 끝난) 1945년 이래 가장 자격이 없는 총리이며, 악명이 높기로는 그의 외조부로서 1950년대 총리를 했던 A급 전범 기시 노부스케가 유일하게 필적할 라이벌”이라고 비꼬았다. 그는 “아베 총리는 ‘위안부’로 알려진 일본군 성노예를 일반 매춘부로 묘사했지만 1940년대 초 네덜란드 여성들이 일본군 성노예를 강요당했다는 증언 등 수많은 증거가 있으며, 일본 극우주의자들조차 이 같은 증거에 도전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십년 전 일본 지도자들이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는데도 아베 총리가 사과하지 않으려고 하는 건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격”이라며 “그의 전체주의적 태도는 일제의 악행으로 고통을 받은 수백만명의 아시아·미국·서유럽·러시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핑글톤은 “베이너 의장의 결정을 설명하는 것은 돈”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지금 미 의회는 어느 때보다 돈에 의해 운영되고 있고, 일본만큼 워싱턴에 돈다발을 뿌릴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강조하면서 “‘주식회사 일본’은 자동차·전자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미 의회에 독보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핑글톤은 지난 27년간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동아시아 경제문제에 관한 기사와 저술활동을 펴 왔다. 국내에서 2004년 발간된 ‘제조업이 나라를 살린다’의 저자이기도 하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체코 女정치인이 SNS에 알몸영상 공개한 이유는?

    체코 女정치인이 SNS에 알몸영상 공개한 이유는?

    체코의 한 군소정당 소속 여성 정치인이 자신의 알몸을 담은 선전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은 체코 자유시민당(Party of Free Citizens) 소속 여성 정치인 에스터 카플랜코바(Ester Kaplankova)가 제작한 선전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음산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카플랜코바가 옷을 하나씩 벗어던지더니 나중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된다. 카플랜코바는 신문으로 가슴을 가린 채 우두커니 서 있다. 잠시 후 카플랜코바는 그녀가 속한 정당의 로고가 그려진 정당기를 몸에 휘감고는 매우 행복해 한다. 어느새 배경음악은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바뀌어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체코의 여당인 사회민주당(좌파 성향)의 높은 세금 부과 정책에 반대하는 차원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벌거벗은 몸으로 시민들의 모습을 묘사한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카플랜코바가 속해 있는 자유시민당의 대표 페트르 마치(Petr mach)는 카플랜코바가 그녀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해당 영상이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오르자, 카플랜코바에게 영상을 삭제하거나 정당의 로고를 삭제해달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TIN TUC & SU KI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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