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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인사이드] 20대인데…‘왕의 질병’ 통풍의 습격

    [메디컬 인사이드] 20대인데…‘왕의 질병’ 통풍의 습격

    젊은층 급속 확산…비만 등 영향 폭음·육류 위주 식습관 개선해야 통풍(痛風)은 이름 그대로 바람만 불어도 아픈 병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을 비롯해 프랑크왕국의 샤를마뉴 대제, 영국의 헨리 8세, 프랑스의 루이 14세, 미국의 정치가이자 과학자인 벤저민 프랭클린까지 주로 잘 먹고, 뚱뚱한 사람이 걸린다고 해서 ‘왕의 질병’으로도 불렸습니다. 서구권에서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수년간 우리나라에서도 환자가 급증했습니다.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병원을 찾은 통풍 환자 수는 2012년 26만 5065명에서 지난해 37만 2710명으로 5년간 40.6%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 남성 환자가 같은 기간 4만 4706명에서 6만 9082명으로 54.5%나 늘었습니다. 중년 이후에 주로 생기는 병인 통풍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다는 뜻입니다.통풍은 ‘요산’이라고 하는 단백질 찌꺼기가 몸속에서 과잉 생산되면서 관절과 힘줄 등 관절의 주요 조직, 콩팥 등에 달라붙으면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송정수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요산은 요산 결정을 만들어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관절이나 신장, 혈관에 쌓이게 된다”며 “우리 몸의 면역계인 백혈구가 이 요산을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착각해 공격하면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관절 등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통풍 환자 10명 중 9명은 남성입니다. 남성은 콩팥의 요산 제거 능력이 나이가 들면서 계속 줄어들지만 여성은 폐경 이전까지는 여성호르몬 영향으로 요산 제거 능력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남성의 생활습관이 나빠 통풍이 잘 생긴다고 여기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겁니다.●엄지발가락에서 시작돼 극심한 고통 대부분의 사람은 혈액 속 요산 농도가 7.0㎎/㎗를 넘은 ‘고요산혈증’이 있어도 아무런 증상 없이 평생을 지냅니다. 그렇지만 고요산혈증이 생긴 지 20년이 지나면 일부에서는 증상이 시작됩니다. 주로 엄지발가락 부위에서 작은 통증으로 시작해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급성 관절염으로 이어집니다. 관절염이 생긴 부위가 뜨거워지고 부어오르면서 참을 수 없는 고통이 계속됩니다. 발을 딛지도 않았는데 침대에서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통증을 경험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증상은 무릎과 사지로 퍼집니다. 송 교수는 “통풍을 10년 이상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결정성 통풍’으로 진행돼 요산이 혈관과 콩팥에도 쌓이면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중풍, 심장병, 만성신부전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만성 결정성 통풍으로 진행되면 관절에 변형이 오고 콩팥이 돌처럼 굳어지거나 결석이 생기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음식이 풍족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식재료가 넘쳐납니다. 과식하는 대신 운동량은 줄었습니다. 이것은 다시 과식을 부릅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비만인 청소년이 늘었습니다. 교육부 조사 결과 지난해 아동·청소년 비만율은 16.5%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비만이 통풍을 부릅니다. 송정식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체중이 많은 것 자체가 요산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 조절을 해야 한다”며 “다만 갑자기 체중을 줄이면 혈액이 산성화되고 요산의 용해도가 떨어져 극심한 통증을 부르는 통풍 발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조절을 통해 서서히 비만에서 빠져나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술은 통풍의 적입니다. 특히 맥주에는 푸린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자라면 절대 먹어선 안 됩니다. 그렇다고 맥주만 조심하면 된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송정수 교수는 “통풍의 위험도는 마시는 알코올의 양에 비례하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술을 마시든 많이 마실수록 통풍 위험은 증가하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요산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푸린’이라는 물질이 대사되고 남은 것입니다. 푸린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젊은층에서 통풍 환자가 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몸짱’이 되기 위해 동물성 단백질만 과도하게 섭취해도 통풍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가수 김종국(41)씨가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다 통풍을 경험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몸짱 되려다 오히려 통풍 위험 푸린은 특히 간과 내장에 많다고 합니다. 청어, 고등어, 정어리, 꽁치 등 등 푸른 생선, 새우, 바닷가재도 푸린이 많은 음식입니다. 이런 식재료는 안주로도 많이 쓰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송정수 교수는 “술을 좋아하는 통풍 환자에게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통풍 환자는 이런 음식 대신 쌀, 보리, 밀, 메밀과 같은 곡류와 감자, 고구마, 우유, 치즈 등의 유제품, 계란, 야채류, 김 등의 해조류, 과일, 콩, 두부를 섭취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통풍은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고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지만 조기에 발견해 식이요법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환자라도 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복부비만 등 성인병이 동반될 때가 많아 이 질병들에 대한 검사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박용범 세브란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통풍 치료제는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효과가 있고 임의로 중단하면 콩팥 기능 손상과 관절 변형을 유발하기도 한다”며 “다른 만성질환과 마찬가지로 꾸준하게 약물을 복용하고 요산 수치를 높일 수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매일 피자 먹고 운동해 ‘몸짱’ 된 남자 화제

    매일 피자 먹고 운동해 ‘몸짱’ 된 남자 화제

    대부분 사람은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만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런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은 균형이 고르지 않고 열량 또한 높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런 음식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한때 살을 찌운 뒤 맥도날드에서 파는 햄버거 등의 식품만 먹어 다시 살을 뺐던 한 과학 교사처럼 미국에서 한 남성이 지난 1년 동안 매일 자신이 좋아하는 도미노 피자만 먹으며 2.2㎏을 감량했을 뿐만 아니라 탄탄한 몸매도 얻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미국 뉴저지주(州)에 사는 브라이언 노스럽.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피자만 먹어도 운동만 제대로 하면 건강한 몸을 얻을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피자를 사랑해 자신을 ‘피자의 제왕’이라고도 부르고 있는 그는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공개하기 위해 매일 주문한 피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실제로 자신이 피자를 먹는 모습도 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그렇게 지난 1년에 걸친 실험 끝에 그는 2.2㎏을 감량했다는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는 대수롭지 않게 운동을 통해 몸에서 남는 열량을 태웠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날 직접 보면 알겠지만 난 몸집이 비교적 작아서 절대로 전문 선수 같은 체형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런 몸이라도 열심히 운동하면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강사, 그리고 의사까지도 모두 ‘먹는 음식이 나쁘면 아무리 운동해도 소용없다’고 내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말했다”면서 “그렇지만 그들은 운동을 통해 힘들지만 할 수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국 수영 국가대표였던 마이클 펠프스를 보라. 그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였음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지만 그가 매일 먹은 음식은 피자를 비롯해 이른바 ‘나쁘다’고 낙인 찍힌 것들”이라면서 “무엇이 좋은 음식인지는 사람마다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먹고 싶은 것을 먹는 편이 이것저것 다 안 된다고 자르는 것보다 낫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피자 메뉴를 반복해서 먹으면서도 엄격한 관리 아래 운동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그중에는 매일 3, 4회 근력 운동과 30~50㎞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포함된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더 나은 몸을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노력했다. 또한 운동과 영양 섭취의 균형이 잘 맞지 않을 경우도 대비해 그는 1년 동안에도 몇 번이나 주치의와 상담하고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수치 등을 검사했다. 결과적으로 건강 범위에 있었다. 끝으로 그는 이 프로젝트의 마지막 날, 미디엄 피자 세 조각을 먹었다면서도 그런데도 다음날 몸무게는 똑같이 2.2㎏을 감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브라이언 노스럽/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준희 이대우, 16살 차 몸짱 커플 결별설 ‘SNS 봤더니..’

    김준희 이대우, 16살 차 몸짱 커플 결별설 ‘SNS 봤더니..’

    김준희 이대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방송인 김준희와 16세 연하 보디빌더 이대우가 3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해 결별한 것이 아니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준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할 때가 그대의 삶에서 내가 사라지길 원할 때라는 게 조금은 슬프지만 이해해야겠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위할 테니까”라는 글이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연인 이대우와 찍은 사진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에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이야기가 나오자 김준희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대우의 계정 역시 비공개로 변경된 상태다. 한편 김준희와 이대우는 16살 차를 이겨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김준희는 지난 7월 이대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두 사람은 해외여행 사진 등을 SNS에 스스럼없이 공개해왔다.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클라라 “연예계 몸매 톱3는 제시-김준희 그리고 나”

    ‘비디오스타’ 클라라 “연예계 몸매 톱3는 제시-김준희 그리고 나”

    ‘비디오스타’에서 클라라가 새로운 시구 포즈에 도전한다.5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는 ‘원히트원더 특집! 내가 망할 것 같애?’ 특집으로 한 분야에서 만큼은 1등을 찍은 클라라, 김미연, 김상혁, 마크툽, 황보미가 출연한다. 레깅스 시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클라라는 과거 시구를 통해 출연료가 3배로 껑충 뛰었다며 그야말로 시구로 인생역전을 했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시구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는데 “그때 당시의 시구는 ‘대타 시구’였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보통 시구 스케줄이 한 달 전에 정해지는 것에 반해 클라라는 ‘3일’ 전에 잡혔다는 것.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거절하려 했지만 7년간의 무명시절을 겪은 클라라는 “짧은 시구도 정말 기회였다”며 시구에 임했다고 전했다. 또 화제를 모았던 시구 복장 ‘레깅스’를 입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클라라는 2017 NEW 시구 버전을 선보였는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구 포즈를 선보였다. 또 박나래의 코믹 버전의 시구까지 완벽 소화 해내며 진정한 시구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 또한 몸짱 스타로 유명한 클라라는 이날 녹화에서 연예계 핫바디 TOP3를 뽑았는데,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유명한 제시와 김준희를 호명 한 뒤 마지막으로 자신을 꼽으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이어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는 클라라만의 비법 포즈까지 공개하는 등 여성 출연자에게 꿀팁을 전수했다고 한다. 클라라의 새로운 시구 모습은 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형균과 결혼’ 민지영 “이 남자가 내 남자라는 생각 들었다”

    ‘김형균과 결혼’ 민지영 “이 남자가 내 남자라는 생각 들었다”

    배우 민지영이 예비신랑 김형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4일 민지영은 결혼 보도에 “내년 1월 28일 김형균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몸짱 쇼호스트’ 수식어를 갖고 있는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김형균 씨다. 현재 그는 SBS ‘게임쇼-유희낙락’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2월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최근 상견례를 진행하는 등 결혼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지영은 “이 남자가 내 남자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김형균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언급했다. 민지영의 깜짝 결혼 발표에 네티즌들은 “행복하세요”, “이 언니 매력있어! 축하해요” 등 축하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준희 번쩍 든 이대우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

    김준희 번쩍 든 이대우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

    방송인 김준희(42)와 보디빌더선수 이대우(26) 커플이 열애 인정 후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이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우주커플 #럽스타그램 #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발리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대우는 연인 김준희를 번쩍 안아 들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몸짱 커플 답게 두 사람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남자친구인 이대우는 현재 보디빌더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투비 서은광, 운동 전 후 이렇게 달랐어?

    비투비 서은광, 운동 전 후 이렇게 달랐어?

    [서울신문en] 서은광이 몸짱으로 변신했다. 그룹 비투비 서은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 부끄럽지만”이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서은광은 “마음을 다짐하며 몸짱 햄릿을 위하여. 중간점검 2달 뒤에 또 봐요. 모두 열운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은광의 운동 전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 후에는 한 층 늠름해진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은광은 다소 운동 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운동 후 근육질 상체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은광은 뮤지컬 ‘햄릿’에서 햄릿 역할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이대우, 몸짱 커플의 데이트 공개 “커플티 입고 하체 운동”

    김준희♥이대우, 몸짱 커플의 데이트 공개 “커플티 입고 하체 운동”

    탤런트 김준희가 연하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같이 커플티입고 하체뿌수기. 왕방뎅이 만들어달랬더니 하나밖에 없는 여친 죽이는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이대우 커플이 운동을 마치고 헬스장에서 커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몸짱 커플답게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김준희는 해당 글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로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16세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 ‘몸짱 커플’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 ‘몸짱 커플’

    방송인 김준희(42)와 보디빌더선수 이대우(26) 커플이 열애 인정 후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다. 몸짱 커플 답게 두 사람은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다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대우는 작은 손가락 하트로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남자친구인 이대우는 현재 보디빌더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16살 나이차 극복한 몸짱커플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16살 나이차 극복한 몸짱커플

    방송인 김준희(41)가 보디빌더선수 이대우(25)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와 이대우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회사에서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츠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암시했다. 이대우 역시 김준희를 언급한 듯 애정이 담긴 글을 남기며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몸짱 되려고 먹은 단백질에 콩팥은 웁니다

    몸짱 되려고 먹은 단백질에 콩팥은 웁니다

    단단한 근육질 몸매인 헬스트레이너 김모(30)씨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의사로부터 “콩팥병이 의심되니 정밀 검사를 받아 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젊고 건강미가 넘치는 자신이 주로 노인에게 나타나는 콩팥병에 걸렸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다. 그러나 그의 ‘사구체 여과율’은 1분당 53.09㎖/1.73㎡로, 일반 성인 수치인 120~130㎖/1.73㎡의 절반에도 못 미쳐 콩팥 사구체 기능이 크게 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통 사구체 여과율이 60㎖/1.73㎡ 이하이면 신장 기능이 5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보고, 3개월간 이 상태가 지속되면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한다. 사구체는 콩팥에서 혈액 여과작용을 하는 기관으로, 사구체 여과율은 1분 동안 노폐물을 제거하는 수준을 측정한 것이다. 24일 김성권(서울K내과 원장)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김씨의 콩팥에 문제가 생긴 이유에 대해 물었다.Q. 김씨의 몸 상태는 어땠나. A. 김씨는 오는 9월 보디빌딩 대회 출전을 앞두고 근육운동에 몰두하고 있었다. 매일 고강도 근육운동을 하면서 닭가슴살 등 고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했다. 단백질 보충제도 따로 챙겨 먹는다. 그의 몸에서 지방 비율은 평소 15%인데 현재는 9%다. 대회 때까지 3%까지 낮춘다고 한다. 키 181㎝에 평소 78㎏을 유지하던 체중이 지금은 72㎏이다. 김씨의 지방 무게는 같은 연령대 남성 평균의 37.7%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김씨의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는 1.57㎎/㎗로 정상범위(0.52~1.10㎎/㎗)를 벗어나 있었다. 대사산물인 크레아티닌은 혈액 속으로 들어갔다가 콩팥에서 걸러져 소변으로 배출된다. 콩팥 기능이 저하되면 크레아티닌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아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온다. 근육은 무척 많은데 콩팥은 제 기능을 못 한다는 것이다.Q. 왜 이런 현상이 생겼을까. A. 우리 주변에는 근육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여름에는 특히 몸짱 바람이 불면서 헬스클럽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빈다. 운동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멋진 몸매를 만드는 것은 권장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근육, 그리고 근육을 만들기 위해 과도하게 섭취하는 단백질은 콩팥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콩팥에서 혈액을 거르는 것을 ‘여과’라고 한다. 각종 노폐물을 거르는 콩팥의 핵심적인 기능이다. 그런데 심한 근육운동은 고혈압, 당뇨병, 임신, 비만과 더불어 ‘사구체 과여과’의 5대 요인으로 꼽힌다. 운동으로 근육을 과도하게 많이 만들거나 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콩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일반적인 한국인 단백질 섭취 비율은 7~20%다. 콩팥의 정상 여과율을 100%라고 한다면 과여과는 여과율이 120~130% 이상으로 높아지는 것이다. 과여과 현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정상으로 되돌아가면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과여과 현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콩팥의 피로도가 높아지다가 결국 콩팥 기능이 6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만성콩팥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 중에도 근육운동과 함께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무리한 섭취는 콩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근육을 만드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콩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한다. 콩팥병이 있는 환자도 근육운동을 하기 전 반드시 신장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몸짱 여성, ‘처진 살’ 자랑한 이유…사람들 열광한 이유

    몸짱 여성, ‘처진 살’ 자랑한 이유…사람들 열광한 이유

    에밀리 스카이(32)는 호주의 피트니스 몸짱 스타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차곡차곡 13kg을 찌웠다. 그냥 날씬하기만 했던 자신의 몸을 근육질로 바꿔낸 이 과정을 담은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 포스팅 ‘당신의 몸을 사랑하세요’ 시리즈는 수만 명을 열광하게 했다. 늘상 다이어트 욕망을 자극하는-물론 때로는 좌절하게 만들기도 한다.- 글과 사진으로 2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다. 그랬던 그녀가 지난 9일(현지시간) 최근 자신의 비키니 사진 속 터진 살과 함께 처지고 울퉁불퉁해진 허벅지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물론 그럼에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 및 환한 얼굴 표정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긴 했다. 오히려 더욱 기쁨에 찬 듯한 표정이 역력하다. 실제 사진 속 스카이의 몸은 다분히 인간적이다. 급격히 몸이 커지는 사춘기, 혹은 출산을 앞두거나 출산 직후의 여성이라면 필연적으로 겪어야만 하는 살 터짐과 살 늘어짐, 울툴불퉁해지는 피부 등 이른바 ‘셀룰라이트 현상’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는 곧바로 ‘진실’을 밝혔다. 그는 “8년 동안 운동해오면서 의도했던대로 몸을 유지해왔다”면서 “최근 임신한 이후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얻었고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온 몸의 근육을 잃게 됐다”고 적었다. 또한 “어떤 여성들은 임신했음에도 셀룰라이트가 없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임신한 몸매조차 날씬하고 지방이 없는 경우도 봤다”면서 “굳이 누구와 비교하거나 경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생애에 있어) 완벽할 수는 없음에 주목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물론 지금도 멋지고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나의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추구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배 속 아이의 건강”이라고 엄마로서 가장 우선되는 것을 강조했다. 스카이는 마지막으로 임신 전이나 지금이나 계속해서 말해왔던 부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당신을 누군가와 비교하는 것은 대단히 비현실적인 일이고, 대단히 건강하지 않은 일입니다. 각자의 결점까지도 껴안고, 우리 모두 각자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개그맨 이종훈, “전 좀 과했죠?” 과한 보디빌딩 몸매 공개

    개그맨 이종훈, “전 좀 과했죠?” 과한 보디빌딩 몸매 공개

    개그맨 이종훈이 운동하기 전과 후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훈은 3일 자신의 SNS에 “첫번째 사진은 말랐을 때 나머지사진들은 이번 대회 때ㅎ저도 멸치였습니다. 마르신분들도 힘내세요~”라며 운동하게 되면 몸이 건강하게 되면서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내 자신도 사랑하게 되구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세요^^ 전 좀 과했죠?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훈은 기존의 마른 몸매에서 완전히 벗어나 어깨와 등근육이 돋보이는 몸짱으로 변신했다. 한편, 이종훈은 보디빌딩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근에는 개그맨 이승윤, 권미진 등과 함께 ‘헬스보이’ 10주년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현재 이종훈은 박성호, 김원효, 정범균, 김재욱 등과 개그 공연 ‘쇼그맨’ 멤버로 활약 중이며 개그맨 윤형빈이 대표로 있는 ‘윤형빈 소극장’에서 신인 개발 프로듀서로도 나서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 실력 있는 신인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소지섭, 입금 전후 다른 스타 6위 ‘얼마나 다르길래?’

    ‘명단공개’ 소지섭, 입금 전후 다른 스타 6위 ‘얼마나 다르길래?’

    배우 소지섭이 ‘명단공개’에서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 6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작품에 임하기 전과 후가 확연히 다른 배우 소지섭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소지섭은 평소 182cm 키에 73kg 몸무게를 유지하는 몸짱 스타로 알려져 있지만 과거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게 한 사진이 있었다. 바로 지난 2015년 10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대본 리딩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대본 리딩 현장에 나타난 그는 평소 알려진 모습이 아닌 친근한 보디라인과 턱선이 실종된 얼굴로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그가 맡았던 캐릭터가 헬스 트레이너였던 만큼 팬들의 우려는 컸다. 하지만 한 달 뒤 그는 탄탄한 복근과 V라인 턱선을 자랑하며 드라마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소지섭은 완벽한 몸매를 위해 술은 물론 탄수화물까지 과감하게 끊고 채소와 단백질만 섭취하는 철저한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하루에 약 세 시간을 근력 운동을 하며 몸매 만들기에 열중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작품에 임하는 그의 남다른 자세 덕분에 그는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 6위에 올랐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헬스보이·헬스걸들의 현재 몸매 “자만했다”

    헬스보이·헬스걸들의 현재 몸매 “자만했다”

    몸짱 개그맨 헬스보이 팀이 그 동안 가꿔왔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는 ‘패션의 완성은 건강함’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헬스보이 팀 이승윤, 이종훈, 이상호, 이상민, 권미진, 이희경, 김수영, 이창호는 컬러풀한 트레이닝 팬츠, 저지 원피스, 크롭톱 등 다양한 의상으로 트렌디한 스포티룩을 완성했으며, 데님 팬츠만으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 진정한 패완건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이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와 이를 위한 관리 노하우를 코스모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여기에 헬스보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당시 겪었던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함께 전했다. 얼마 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이승윤은 그간 운동을 통해 얻은 효과를 언급하며 “지금은 유지가 아니라 발전이 목표예요. 대회에 나간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죠”라며 대회 출전의 이유를 밝혔다. 또, 이종훈은 쇼그맨 투어 당시 어떻게 운동을 하냐는 질문에 “전 항상 아령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근력 운동을 해요. 그리고 여행을 가면 주변에 헬스장이 있는지를 살피죠”라며 운동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이어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은 “우리는 한 명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고 한 명이 운동하면 다른 한 명도 늦게나마 시작해요”라며 형제 사이의 승부욕을 유지의 비결로 꼽았다. 운동할 때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술자리 유혹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어려우면 일부러 클럽에 가서 3시간 정도 뛰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미진과 이희경은 몸매 유지의 비결로 건강한 식단을 언급했다. 권미진은 “병원에 잘 안 가요. 탈모도 없고, 생리도 규칙적이고요”라며 건강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희경 또한 과거 원푸드 다이어트로 요요가 왔던 경험을 떠올리며 “최대한 폭식하지 않고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해야 돼요”라고 말했다.라스트 헬스보이로 살을 찌우는 데 도전한 이창호는 당시 하루 네 끼를 먹어야 했던 기억과 함께 “보여주고 싶었어요. 멸치도 성공할 수 있다고!”라며 그 때의 의지를 되새겼다. 최근 요요의 산증인이 된 김수영은 “자만했던 거죠. ‘이 정도면 됐어’라고 생각하니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거예요”라며 지금은 이승윤이 알려준 방법으로 다시 운동 중이라고 말했다. 헬스보이 팀의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스보이’ 김수영, 70kg 감량 후 충격적인 근황 포착 ‘요요현상?’

    ‘헬스보이’ 김수영, 70kg 감량 후 충격적인 근황 포착 ‘요요현상?’

    ‘헬스보이’로 인기를 얻은 개그맨 김수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맨 김수영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는 이전에 비해 살이 찐 모습이었다. 김수영은 지난 2015년 개그콘서트 ‘헬스보이’라는 코너에서 몸짱 개그맨 이승윤의 지도 하에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16주 만에 7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김수영의 모습은 요요현상이 온 듯 보였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투비 서은광, 운동 전 후 이렇게 달랐어? ‘몸짱 아이돌’

    비투비 서은광, 운동 전 후 이렇게 달랐어? ‘몸짱 아이돌’

    서은광이 몸짱으로 변신했다. 그룹 비투비 서은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 부끄럽지만”이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서은광은 “마음을 다짐하며 몸짱 햄릿을 위하여. 중간점검 2달 뒤에 또 봐요. 모두 열운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은광의 운동 전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 후에는 한 층 늠름해진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은광은 다소 운동 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운동 후 근육질 상체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은광은 오는 7월 23일까지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햄릿’에서 햄릿 역할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양정원,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 “누구 하나 죽여야 한다”

    1박2일 양정원,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 “누구 하나 죽여야 한다”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1박2일’에 떴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경상북도 영덕군으로 떠난 ‘여름맞이 몸짱 특집’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숲 속으로 이동했다. 김준호와 김종민은 각각 해녀복과 발레복을 입고 이동해 폭소를 유발했다. 멤버들이 도착한 곳에는‘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이 있었다.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그중에서도 김종민은 말까지 더듬으며 긴장했다. 양정원은 가장 바른 자세로 차태현을 꼽았고, 어깨를 들어 올리며 그녀에게 남성미를 과시하려던 김종민을 “가장 안 좋은 자세”로 꼽았다. 오뚝이와 발레 자세 등을 접목한 힘든 필라테스를 배우던 멤버들은 양정원에게 “자랑하려고 여기 왔느냐”, “마빡이 춤 아니냐”는 깐족거림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양정원은 청신백신 게임으로 속사포 랩 실력까지 선보이는가 하면 끝없이 접전을 펼치는 정준영과 차태현 대결에서 2콤보 주문으로 승부를 갈랐다. 놀라워하는 멤버들에게 “누구 하나 죽여야할 것 같아서”라고 말하며 청순한 이미지와 정반대인 걸크러쉬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양정원은 ‘가장 어려운 필라테스 동작을 해달라’는 요청에 누워서 다리를 프로펠러처럼 돌리는 고난이도의 동작을 선보였고 멤버들은 탄성을 내질렀다. 하지만 김종민이 “나도 비슷한 것 할 줄 안다”며 누워서 다리를 벌린 상태로 튀어올라 일어서는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여 양정원의 박수를 받았다. 결국 이날의 최종 승자는 김종민. 김종민은 몸짱 여행에서 가장 많은 뱃지를 받아 조업에서 무조건 제외되는 특권을 획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양정원, 프로펠러를 돌리듯 다리 휘젓기 ‘고강도’

    ‘1박 2일’ 양정원, 프로펠러를 돌리듯 다리 휘젓기 ‘고강도’

    배우 양정원이 ‘1박 2일’에서 ‘양필라’의 위엄을 과시했다. 양정원은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멤버들의 필라테스 강사로 출연했다. 이날 세 번째 몸짱 트레이닝의 종목은 필라테스였고, 이를 지도할 선생님으로 양정원이 등장하자 ‘1박2일’ 멤버들은 다 함께 환호성을 질렀다. 특히 양정원은 간단한 시범을 선보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두 팔로 몸을 고정시키고 두 다리를 쭉 벌릴 때만 해도 ‘1박2일’ 멤버들은 “이 정도는 따라하겠네”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곧바로 마치 프로펠러를 돌리듯 다리를 휘젓자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쏟아졌다. 이 모습에 윤시윤은 “얼굴에 아무런 힘이 안 들어간다”며 감탄했다. 사진 = KBS 2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희, 11자 복근과 각선미…화보로 건강미 발산

    가희, 11자 복근과 각선미…화보로 건강미 발산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활약하는 가수 가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코스모폴리탄과 한국메라리니가 함께한 화보에서 가희는 집안, 외출, 요가 컷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탄탄한 11자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는 여성들이 부러워할 만하다.평소 요가나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알려진 가희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고난도 요가 동작은 물론,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탄력 있고 건강한 몸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가희의 건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풀케어 캠페인 화보는 ‘Everyday 풀케어’ 애플리케이션과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영상=Cosmopolitan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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