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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적이 된 불법조업 中선원들

    해적이 된 불법조업 中선원들

    해경은 12일 중국 선장이 총에 맞아 숨지기 직전의 상황이 담긴 추가 채증 영상을 공개했다. 특수기동대원들의 가슴에 찬 카메라에 찍힌 1분 6초짜리 동영상에는 사고 당시 해경대원과 중국 선원들 간의 극한 대치 상황이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간다. 신음소리와 함께 급박하게 갑판 위를 질주하는 해경과 반대편에서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 등이 담겼다. 영상은 몇 시간 분량의 영상 가운데 권총 발사 전 나포 어선 갑판에서 벌어진 장면으로 보인다. 영상은 중국 선원의 무자비한 폭행을 고스란히 증명한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무허가 조업 혐의로 목포해경 소속 1508함에 나포돼 압송되던 중국 어선을 탈취하고자 좌·우현에 계류하고 있던 중국 어선 4척에서 선원 수십명이 쇠파이프, 칼 등 각종 흉기를 들고 배에 올라타 격투에 가세했다. 선원들은 칼고리, 손전등, 깨진 플라스틱 조각 등으로 검색대원의 머리 등을 내리쳤다. 계류 어선에 남아 있던 선원들은 납추, 철심, 맥주병 등 위험한 물건을 계속 던지며 격렬하게 공격했다. 당시 흉기에 맞아 정모, 배모 순경이 옆구리 등을 다치는 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영상과 이어지는 또 다른 영상에서는 중국 선원들이 윤모 순경을 둘러싸고 목을 조르면서 헬멧을 벗기고 팔을 뒤로 꺾어 눌렀다. 바다에 빠뜨리려고 밀치는 모습도 비쳤다. 윤 순경을 다른 중국 선원과 폭행하고, 한 중국 선원이 영상장치를 찬 대원에게 빼앗은 헬멧을 휘두르는 사이 쓰러진 윤 순경을 바다로 밀치는 하얀 옷을 입은 중국 선원이 숨진 쑹허우모(45) 중국 선장으로 추정된다고 해경은 밝혔다. 채증 영상에는 없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검색팀은 자위권 및 해산 목적 등으로 총기사용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공포탄 3발과 실탄 7발을 발사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해경 확인 결과 1발은 단속 후 총기 안전검사 중 격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목포해경은 이날 대원 폭행에 가담한 우뢰(29) 등 중국선적 80t급 노영어 50987호 선원 3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치상 혐의로 구속했다. 또 압송된 선원 16명에 대해서도 채증 자료 분석 등을 통해 폭행 가담 여부를 정밀분석 중이다. 김수현 서해해경청장은 “중국 선원들의 폭력에 의해 발생한 사건인 만큼 앞으로도 해양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법 집행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프로농구] 김종규 위에 하승진

    [프로농구] 김종규 위에 하승진

    2년 만에 돌아온 하승진(29·KCC·221㎝)이 괴력을 뽐냈다. 하승진은 12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두 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 15득점 9리바운드 활약을 펼치며 84-79 승리를 이끌었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센터 하메드 하다디(이란)를 막아냈던 김종규(23·LG·206㎝)는 10득점 2리바운드에 그쳤다. 허재 KCC 감독도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다. 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어차피 경기를 뛰면서 호흡을 맞춰야 하는 스타일”이라며 흡족해했다. 15㎏을 감량하고 수염을 기른 그와 김종규의 ‘토종 빅맨’ 대결을 지켜보려고 5822명이 찾았지만 승부는 다소 싱거웠다. 경기 초반 크리스 메시와의 몸싸움에서 밀리기도 했던 하승진은 이후 골밑을 장악하며 훅슛도 자유자재로 구사, 전반에만 9득점 6리바운드를 신고했다. 그에게 상대 수비가 몰리면서 KCC의 외곽에 기회가 열렸다. 신인 김지후가 전반에만 3점슛 4개를 폭발시키며 41-26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LG는 김종규가 하승진을 밖으로 유도한 뒤 연거푸 외곽슛으로 돌파구를 열었다. 문태종과 김영환의 3점슛이 터졌고, 특유의 스피드를 살린 LG는 데이본 제퍼슨의 득점력을 앞세워 3쿼터를 55-59로 따라붙은 채 마쳤다. 4쿼터 종료 6분41초를 남기고 LG는 문태종의 2득점으로 64-64 동점을 만들었다. 하승진은 평소라면 엄두도 못 냈을 속공 기회에서 몸을 던져 광고판과 충돌하는 투혼을 발휘했고 이에 고무된 타일러 윌커슨의 화려한 돌파와 정민수의 쐐기 3점포가 터졌다. 오리온스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동부를 66-54로 잡아 개막 2연승으로 선두에 나섰다. 전날 삼성전에서 28점을 넣은 트로이 길렌워터가 이날도 26점을 퍼부었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SK는 ‘서울 라이벌’ 대결에서 대학 후배 이상민 감독의 삼성을 93-78로 일축,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 감독은 2연패로 고개 숙였다. 전자랜드는 정영삼의 29득점을 앞세워 67-60으로 승리, KT를 2연패 늪에 몰아넣었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를 84-74로 누르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레슬링 선수처럼 서로 싸우는 코알라 화제

    프로레슬링 선수처럼 서로 싸우는 코알라 화제

    마치 프로레슬러처럼 싸우는 코알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영상에는 호주의 명물 ‘코알라’의 싸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상에는 한 그루의 나무 위에 두 마리의 코알라 모습이 보인다. 나무 아래쪽 코알라가 위쪽에 있는 코알라를 잡아당긴다. 코알라들이 몸싸움으로 인해 나무 아래로 떨어진다. 땅 위에 떨어진 코알라들이 마치 프로레슬러들이 싸움하듯 뒤엉켜 승강이를 벌인다. 손으로 목을 조르는가 하면 빠져나와 도망치려는 상대방의 다리를 잡고 늘어지기도 한다. 코알라의 귀여운 모습에 관광객들의 마음이 빼긴 듯 하다. 사진·영상= Hoang Ngh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서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서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 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다음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팬미팅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뒤풀이를 끝나고 경호원들과 한국 측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나가던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대기 중이던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의 보도를 했다. 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며 “파파라치가 워낙 많아 떠나던 중 매니저와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해 혼잡이 발생했을 뿐 폭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홍콩클럽 나오다 현지 기자들과 몸싸움?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홍콩클럽 나오다 현지 기자들과 몸싸움? 현장사진 보니..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런닝맨 몸싸움 논란이 과장 보도로 전해졌다. 팬미팅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언론의 과장 보도로 곤욕을 치렀다. 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 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다음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팬미팅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뒤풀이를 끝나고 경호원들과 한국 측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나가던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대기 중이던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의 과장된 보도를 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과장 보도임을 밝혔다. 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며 “파파라치가 워낙 많아 떠나던 중 매니저와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해 혼잡이 발생했을 뿐 폭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다”고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에 해명했다. ‘런닝맨’의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는 지난 주말 홍콩 아시아 국제 전시관에서 ‘레이스 스타트 시즌2 런닝맨 팬미팅 2014 인 홍콩’을 마쳤다. 오는 25일 인도네시아, 11월 1일 말레이시아, 11월 29일 싱가포르에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어이 없다”,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의도적인 거 아냐”,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홍콩 언론도 심각하구나”,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그럴 리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 나오다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 나오다 기자들과 몸싸움? 알고 보니

    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 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했다. 다음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팬미팅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뒤풀이를 끝나고 경호원들과 한국 측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나가던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대기 중이던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의 보도를 했다. 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며 “파파라치가 워낙 많아 떠나던 중 매니저와 경호원들이 이를 제지해 혼잡이 발생했을 뿐 폭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다”고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에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서 기자 폭행? 목격담보니..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서 기자 폭행? 목격담보니..

    홍콩 팬미팅을 개최한 SBS ‘런닝맨’ 멤버들이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는 기사가 나와 논란을 샀다. 시나연예 등 중화권 매체는 ‘런닝맨’ 멤버 이광수, 하하, 김종국, 지석진, 송지효 등이 홍콩 팬클럽에서 뒤풀이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부딪친 일이 발생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선 5일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멤버들은 현장을 떠났고, 이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Asiaworld Expo, Hong kong)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문제는 현지 매체가 마치 멤버들이 기자들과 충돌한 것처럼 보도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기자를 때렸다’는 뉘앙스의 기사를 내보내 현지 팬들을 자극했다. ‘런닝맨’이 중화권에서 주목받는 예능이고, 멤버들을 향한 관심이 컸던 만큼 이를 이용한 기사로 분석된다. 한국 측 공연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이 마련한 식사를 마치고 나온 것일뿐 클럽에서 파티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파파라치가 많아 매니저들과 경호원 사이에 혼잡한 상황이 일어난 것 뿐, 폭행 상황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사진 = 얼반웍스미디어 연예팀 chkim@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드러난 진실은 왜곡보도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드러난 진실은 왜곡보도

    ‘런닝맨’ 논란이 일었다. SBS ‘런닝맨’ 멤버들이 팬미팅 차 찾은 홍콩에서 추측성 보도로 몸살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의 말을 빌어 “SBS ‘일요일은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팬클럽 미팅 이후 방문한 클럽에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 홍콩 팬미팅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간단한 식사 후 홍콩 방문 기념을 위해 클럽을 찾았다”며 “이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 나가던 도중 한국 경호원 측과 현지 취재진 사이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취재진을 폭행했다. 이는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드러났다.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이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이 일었다. SBS ‘런닝맨’ 멤버들이 팬미팅 차 찾은 홍콩에서 추측성 보도로 몸살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의 말을 빌어 “SBS ‘일요일은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팬클럽 미팅 이후 방문한 클럽에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 홍콩 팬미팅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간단한 식사 후 홍콩 방문 기념을 위해 클럽을 찾았다”며 “이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 나가던 도중 한국 경호원 측과 현지 취재진 사이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취재진을 폭행했다. 이는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드러났다.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이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 홍콩 클럽서 현지 취재진 폭행? 中팬 목격담보니…

    ‘런닝맨’ 논란이 일었다. SBS ‘런닝맨’ 멤버들이 팬미팅 차 찾은 홍콩에서 추측성 보도로 몸살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7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의 말을 빌어 “SBS ‘일요일은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팬클럽 미팅 이후 방문한 클럽에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5일 홍콩 팬미팅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간단한 식사 후 홍콩 방문 기념을 위해 클럽을 찾았다”며 “이후 멤버들이 클럽을 빠져 나가던 도중 한국 경호원 측과 현지 취재진 사이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이 현지 취재진을 폭행했다. 이는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드러났다. 현장에 있던 중화권 팬은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은 클럽을 찾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의 과잉 취재에 런닝맨 멤버들이 안전이 오히려 걱정됐다”며 런닝맨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택가에서 ‘격투기’ 하는 캥거루들 포착

    주택가에서 ‘격투기’ 하는 캥거루들 포착

    마치 동물을 의인화 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장면이 실제로 벌어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은 한 주택가에서 캥거루 두 마리가 ‘주먹다짐’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9월 호주에서 촬영된 것이며, 이들은 서로에게 ‘격한 발차기’를 날리며 싸움에 열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싸우는 도중 서로의 동태를 살피거나 머리 부분을 잡고 강하게 흔드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해 실제 격투기 경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 영상은 해당 주택가에 사는 한 주민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촬영한 사람은 주차된 차 뒤에서 조심스럽게 이들의 ‘주먹다짐’을 카메라에 담았다. 5분 분량의 영상 동안 캥거루 두 마리는 쉬지 않고 서로를 가격해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한편 캥거루는 뒷다리의 힘이 매우 강한 동물로, 빨리 움직일 때에는 두 발로 뛰며 최대 13m까지 점프하기도 한다. 호주에서는 쉽게 캥거루를 목격할 수 있으며, 화제의 영상에서처럼 주택가에 출몰하는 일이 잦지만 이렇게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는 것은 매우 드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유리, “너 문지상이 보냈지?” 유세윤에 폭풍독설 날려

    이유리, “너 문지상이 보냈지?” 유세윤에 폭풍독설 날려

    배우 이유리와 유세윤의 몸싸움이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해 이유리를 초대했다. 김지훈이 유세윤에게 “깜빡했는데, 내가 잠깐 친구를 만나기로 했었어”라고 말하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등장했다. 이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시비를 걸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과 격한 몸싸움에 표정보니 ‘화들짝’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과 격한 몸싸움에 표정보니 ‘화들짝’

    ‘SNL코리아 이유리’ MBC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해 개그맨 유세윤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지훈은 유세윤과 ‘왔다! 장보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김지훈이 유세윤에게 “깜빡했는데, 내가 잠깐 친구를 만나기로 했었어”라고 말하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등장, 드라마 속 악녀 ‘연민정’의 모습을 재연했다. 이유리의 등장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적의감을 드러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였다. 문지상(성혁 분)은 드라마에서 연민정이 악행을 벌일 때마다 등장해 번번이 훼방을 놓은 인물이다. 김지훈은 유세윤에게 “너 문지상의 개였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다시 한 번 이유리에게 “연민정!”이라고 외치면서 달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SNL코리아 이유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코리아 이유리, 어제 완전 재밌었어”,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이랑 몸싸움하는 거 완전 웃겨”, “SNL코리아 이유리 드라마에서도 그렇지만 엄청 이쁘더라”, “SNL코리아 이유리 예능에도 많이 나왔으면”, “SNL코리아 이유리, 어제 SNL에서 장보리 스포도 하고 웃겼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이유리는 “지훈이가 나온다고 해서 나왔는데 솔직히 조금 후회된다. ‘왔다 장보리’랑 방송 시간이 겹쳤다. 드라마 시청률이 떨어졌을까봐 걱정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방송캡쳐(‘SNL코리아 이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연민정 연기하며 유세윤과 싸움? 이유보니 ‘폭소’

    이유리, 연민정 연기하며 유세윤과 싸움? 이유보니 ‘폭소’

    배우 이유리가 개그맨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여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유세윤에게 친구를 소개해주겠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의 등장에 유세윤은 “연민정이네”라며 이유리를 향해 돌진했다. 이에 이유리는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싸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SNL에서 김지훈과 훈훈우정 빛나..

    이유리, SNL에서 김지훈과 훈훈우정 빛나..

    배우 이유리가 김지훈과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훈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의 등장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였다. 한편 이유리는 “지훈이가 나온다고 해서 나왔는데 솔직히 조금 후회된다. ‘왔다 장보리’랑 방송 시간이 겹쳤다. 드라마 시청률이 떨어졌을까봐 걱정된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SNL 등장해 유세윤과 싸움벌여 눈길

    이유리, SNL 등장해 유세윤과 싸움벌여 눈길

    배우 이유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에는 배우 김지훈이 출연해 개그맨 유세윤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지훈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가 등장하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며 이유리에게 달려들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SNL코리아에서 악녀연기 선보여..

    이유리, SNL코리아에서 악녀연기 선보여..

    배우 이유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악녀 연민정 연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가 나타나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이유리에게 돌진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콩 시위대, 정부와 대화 철회… 일촉즉발 센트럴

    홍콩 수반인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의 대화 제안을 받아들였던 시위대가 일부 조직의 공격을 받은 뒤 대화를 거부할 의사를 밝혀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홍콩 민주화 시위 양상이 다시 안갯속이 됐다. AFP통신은 3일 학생 시위 지도자의 말을 인용해 “정부와 경찰이 평화로운 집회를 이어 가는 시위대에 가해지는 폭력적 행동에 눈감고 있다”고 비난한 뒤 “정부의 대화 제안을 받아들였던 것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홍콩의 금융가인 센트럴(中環) 등 주요 지역을 점거한 시위대는 이날 엿새째 거리 시위를 이어 갔다. 렁 장관은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관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를 거부하는 대신 학생들과 만나 정치개혁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대화를 제안했다. 공격을 받기 전 학생연합 부비서장인 레스터 셤은 “빠른 시일 안에 정부와 만나 민주직선제를 관철시키겠다”며 대화 제안을 수용했다. 렁 장관이 언급한 정치개혁 방안이란 행정장관 민주직선제를 의미한다. 시위장에서 만난 한 홍콩 언론인은 “베이징의 통제를 받는 홍콩 당국이 협상을 주도할 수 있는 공간이 크지 않아 전망은 밝지 않다”고 내다봤다. 실제로 베이징 당국이 양보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사태가 쉽게 해결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당국이 대화 카드를 꺼낸 것도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라는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이미지를 감안해 무력 진압 대신 시간 끌기 작전을 구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이날 1면 기사에서 “홍콩 행정장관 직선제법에 대한 전국인민대표대회의 결정을 반드시 수호해야 한다”며 법안 수정은 불가하다고 못 박았다. 렁 장관 사퇴를 조건으로 벌어지는 정부청사 및 행정장관 집무실 주변 포위 시위도 이날 새벽을 기해 본격화되고 있다. 애드미럴티(鐘) 인근 정부청사와 렁 장관 집무실 주변 진입로가 수천명의 시위대에 둘러싸이자 홍콩 당국은 이날 하루 청사를 폐쇄했다. 구급차 출동을 이유로 경찰이 시위대에 길을 양보해 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에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시위는 대체적으로 ‘비폭력’ 기조를 이어 갔다. 일부 흥분한 시위대가 홍콩섬과 주룽(九龍)섬을 연결하는 다리의 차도를 점거하려 했으나 다른 시위대들이 “홍콩을 마비시켜선 안 된다”며 인간띠를 만들어 점거 시도를 무산시켰다. 시위대가 점거한 주요 도로에는 ‘폭력을 쓰면 지는 것’이라는 플래카드가 곳곳에 나붙었다. 점거 시위 인파가 줄어들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 홍콩침례대 마이클 골러 교수는 “지난달 28일 당국이 무력을 사용해 시위에 대한 민간 지지도가 50%까지 올라간 것”이라면서 “시위가 지속되면 당국이 중국인들의 홍콩 여행을 막아 홍콩 경제가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많다”고 말했다. 반면 홍콩 일부 언론들은 시위 열기가 지속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홍콩 명보는 이날 점거 시위 참가자 33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4%가 시위대 요구에 대해 정부의 답이 없다면 무기한 시위를 벌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한편 ‘침묵하는 다수’를 대변한다고 밝힌 친중 단체 연합체 ‘인터넷 대연맹’은 4일부터 민주화 시위를 해산시키기 위한 경찰의 법질서 집행을 지지하는 ‘파란 리본’ 캠페인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혀 홍콩의 양분화 심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날도 폭우 속에서 ‘센트럴 점령 반대’를 외치는 친중 시민단체 소속 회원들과 학생 시위대 간 마찰이 빚어졌다. 홍콩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XX야, 北선수 욕설했다” 임창우 결승골보니..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XX야, 北선수 욕설했다” 임창우 결승골보니..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 임창우의 결승골로 한국 축구가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 저녁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북한과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이어진 피 말리는 승부 끝에 종료 직전 극적으로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로 1대 0 승리를 거뒀다. 임창우는 경기 후반 북한의 장송혁과 몸싸움을 한 뒤 눈싸움을 펼치기도 했다. 임창우는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북한 선수가 나한테 ‘야 이 XX야’라고 했다”며 “지지 않으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우는 “부담은 항상 있었다. 28년 만의 금메달 도전이라는 점이 강하게 작용했다. 그러나 부담감을 즐기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비수로서 금메달보다는 무실점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무실점 우승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한편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대박”,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앞으로 더 좋은 활약 기대할게요”,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박수가 절로 나왔다”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잘 생겼어요”,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투지 넘치는 플레이 멋있다”,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북한 선수들이 깜짝 놀랐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임창우 결승골) 뉴스팀 chkim@seoul.co.kr
  • 美 권총강도에 맞서 싸우던 상점 직원 총맞고 중퇴…CCTV 영상 보니 ‘충격’

    美 권총강도에 맞서 싸우던 상점 직원 총맞고 중퇴…CCTV 영상 보니 ‘충격’

    미국의 한 상가에 권총강도가 침입해 직원에게 총상을 입히고 도주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한 지역 방송국 KXAN에 따르면, 21일 오후 텍사스주립대 인근 한 상점에 권총을 소지한 강도가 들어왔다. 이 강도는 직원에게 총을 겨누며 돈을 요구했다. 그러나 직원이 총을 빼앗기 위해 강도에 맞서면서 격하게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강도가 직원에게 총을 쏜 후 도주했다. 사건이 벌어진 당시 상황은 매장 내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영상을 보면 권총강도가 매장 안으로 들어오며 직원에게 총구를 겨눈다. 이에 직원이 자세를 잔뜩 낮추며 중앙에 있는 진열대로 몸을 숨긴다. 진열대를 방패삼아 잠시 몸을 숨기는 척 했던 직원은 곧바로 강도를 향해 진열대를 밀어붙인다. 동시에 자신의 몸을 날려 강도를 덮친다.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강도와 격렬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직원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잠시 후 한참을 강도와 대치하던 직원이 안타깝게도 강도가 쏜 총에 맞고 바닥에 쓰러진다. 이후 강도가 도망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상점 직원은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의 범인은 스티븐 카를로스 에르난데스(Steven Carlos Hernandez·20)라는 남성으로 사건 발생 후 경찰에 체포됐으며 지난 28일 구속 기소됐다. 사진·영상=Channels Hot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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