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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요현상’ 깰 몸의 균형점을 찾아서

    ‘요요현상’ 깰 몸의 균형점을 찾아서

    최근 체중만 줄이면 된다는 식으로 무모한 다이어트에 도전하다가 식이장애, 불면증, 우울증,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사례가 늘고 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9일 오후 10시 ‘다이어트, 그 유혹을 넘어’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이후 찾아오는 불청객인 ‘요요현상’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10명의 참가자와 함께 몸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실험을 실시해 결과를 공개한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강미연(32)씨는 한때 11㎏ 감량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다시 몸무게가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 그는 10년째 이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우울증을 겪으며 체중도 급격히 늘었다는 박서은(25)씨는 요즘 다시 폭식을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매번 계속되는 요요현상은 물론 담석증, 조울증과 같은 부작용 때문에 몸과 마음이 괴롭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역시 식욕이다. 프로그램은 “식욕의 비밀은 호르몬에 있다.”며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등과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 사이의 균형이 무너지면 식욕을 조절할 수 없게 되고, 이 때문에 비만이 생길 수 있다.”고 전한다. 새롭게 밝혀진 비만의 주범은 탄수화물이다. 밀가루, 청량음료 및 단 음식에 많이 포함돼 주변에서 손쉽게 섭취하는 탄수화물은 왜 비만을 만드는 것일까. 또한 비만의 ‘공공의 적’으로 꼽히는 지방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평소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고 불규칙한 생활을 했던 10명의 사례자들은 평소의 생활을 유지하며, 패스트푸드를 끊고 세 끼 식사를 하며 7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했다. 2주 후 그들의 ‘식욕 호르몬’은 어떻게 변화됐는지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제대로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하루 세 끼 식사를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근육을 키우고 패스트푸드를 멀리하라.”고 충고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AG 야구대표팀 유일한 아마추어 중앙대 투수 김명성

    AG 야구대표팀 유일한 아마추어 중앙대 투수 김명성

    “명성아! 명성아! 빨리 나와봐.” 멀리서 친구 윤지웅(23·동의대)이 손짓을 했다.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32강전 송원대와의 경기 도중이었다. 0-1로 뒤진 1회 말. 약체팀에 선취점을 내줘 더그아웃 분위기가 안 좋았다. “왜 그래?” 중앙대 김명성(23)은 주변 눈치가 보여 입모양으로만 되물었다. “빨리 와봐. 빨리.” 윤지웅이 막무가내로 불러댔다. 경기장의 심판, 상대 선수들, 더그아웃 동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했다. “도대체 왜 저러는 거야.” 혼잣말을 궁시렁대며 윤지웅에게 다가갔다. “야, 경기 도중에 왜 불러…내…는…” 말을 채 끝맺지 못했다. 윤지웅이 다짜고짜 김명성을 끌어안았다. “명성아, 너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됐다.” 윤지웅의 첫마디였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말. 머릿속이 빙글빙글 돌았다. 얼굴은 붉어지고 숨이 가빠졌다. “축하한다. 축하해.” 윤지웅의 말이 저 멀리서 들렸다. 한참 뒤에야 겨우 대답을 했다. “지웅아, 고맙다.” 김명성은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광저우아시안게임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일 목동구장에서 경기 도중 소식을 들었다. 소식을 전한 건 대학 라이벌이자 친구 윤지웅이었다. 우연이 겹쳤다. 윤지웅은 2011 프로야구 드래프트 넥센 1라운드 지명자다. 목동 구단사무실에 들렀다가 뉴스를 봤다. 마침 김명성은 같은 곳에서 경기를 치르는 중이었다. “지웅이한테 소식을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김명성의 고백이다. 둘은 대학 3학년 때 처음 만났다. 지난해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함께 뽑히면서부터다. 선수단 가운데 같은 학년은 김명성과 윤지웅 딱 둘이었다. 윤지웅은 당시 이미 아마추어 투수로선 완성 단계였다. 그해 61과3분의1 이닝을 던지며 단 1점만내줬다. 방어률 0.15. 별명은 ‘미스터 제로’였다. 대학 입학 뒤에야 투수로 전향한 김명성으로선 배울 점이 많았다. “자기 훈련만 해도 힘들고 피곤할 텐데 항상 날 도와줬어요. 투구자세도 잡아주고, 조언도 많이 해주고….” 고맙고 또 고마웠다. 그때 이후 윤지웅은 김명성의 목표이자 라이벌이 됐다. “지웅이만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어요. 지웅이가 없었으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겁니다.” 야구판에서도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다. ●뚱뚱해서 시작한 야구 김인식 야구 기술위원장은 대표명단 발표 당시 “아마추어 투수 가운데 김명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했다. “구위도 좋고 이닝 소화능력도 있다. 기대해 볼 만하다.”고도 했다. 이제 갓 프로에 입문할 선수로선 최고의 평가다. 그런 김명성은 언제 어떻게 야구를 시작하게 됐을까. 초등학교 3학년 겨울이었다. 운동에 재능이 있어 시작한 게 아니었다. 너무 뚱뚱해서 시작했다. 당시 김명성 키는 반 친구들 가운데 앞에서 다섯 번째였다. 그런데 몸무게는 60㎏을 넘어갔다. 가족들은 저녁밥 먹을 때면 김명성 방의 문을 닫아 버렸다. 그러면 꼬마 김명성은 방 안에서 혼자 울었다. “못 먹게 하는 게 너무 서러워서…”라고 설명했다. 극약처방이 필요했고 결국 학교 야구부에 가입했다. 초등학교 내내 살을 빼기 위해 방망이를 돌리고 공을 던졌다. 그러다 야구에 푹 빠져 버렸다. ●드래프트 실패·투수 전향 장충고를 졸업할 때까지 3루수로 뛰었다. 맞히는 능력이 좋고 수비도 곧잘 했다. 특히 강한 어깨가 돋보였다. 그런데 고교 졸업 당시 프로팀 지명을 못 받았다. 프로에서 뛰기엔 공격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대세였다. “어떻게 해야 할까.” 야구를 포기하긴 싫었다. 중앙대에 진학했고 투수로 변신을 시도했다. 야구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쉽지 않았다. 2년 동안 투구연습만 했다. 공식 경기에는 못 나섰다. 하루에 200개씩 공을 던졌다. 손가락 피부가 다 쓸려 나갔다. 물집이 잡히고 터지기를 반복했다. 바늘이 살을 관통하는 느낌. 그래도 마음이 급했다. “늦게 시작한 만큼 많이 던질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시간은 갔다. 물집이 잡혔던 손가락엔 굳은살이 박혔다. 이제 공을 아무리 던져도 많이 아프지 않다.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등판을 시작했다. 성적이 괜찮았다. 올 시즌엔 11경기에 나가 68이닝을 던졌다. 6승 무패 방어률 1.72를 기록했다. ●아시안게임… 최선을 다할 뿐 요즘 매일 밤 아시안게임 무대에 등판하는 꿈을 꾼다. 김명성은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눈을 감으면 자꾸만 떠오른다.”고 했다. 꿈속에서 김명성은 깜짝 선발로 나서 승리투수가 되곤 한다. 매번 환호하다 잠을 깬다. 사실 광저우에서 김명성의 역할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래도 훨씬 실력 있는 프로 선배들이 많으니까요.” 그런 사실은 김명성 자신도 잘 안다. 그래도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을 거라고 했다.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원포인트 구원이라도 던질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겁니다. 자신 있습니다.” 김명성이 슬쩍 웃음을 보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문보라, 트로트 정규 ‘레인보우’ 韓日 동시발매

    문보라, 트로트 정규 ‘레인보우’ 韓日 동시발매

    배우 겸 가수 문보라(20)가 생애 첫 트로트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한일 동시 발매한다. 문보라는 오는 10일 첫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국내에 발매한다. 동시에 일본 지누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NTT, KDDI, Softbank 등 현지 모바일 3사에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보통 한국 공개 후 일본에서 서비스되기까지 1개월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앨범이 한국 발매와 동시에 일본에서 서비스는 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정규 1집 음반 ‘레인보우’는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를 비롯해 ‘첫사랑’ ‘리모컨 사랑’ ‘서울의 달’ 등 총 16트랙으로 구성됐다. 박태일, 정성헌, 정의송, 김재곤, 추가열, 유해준, 신일수, ofLee(화니)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이 앨범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는 안된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르는 척 슬쩍 튕기며 애태우다가 은근슬쩍 넘어가 주는 여우같은 여자의 심리를 잘 표현한 곡. 전형적인 트로트 멜로디에 최신 유행하는 감각의 편곡을 입혀 세련된 트로트 음악으로 탄생했다. 한편 스무 살로 이제 막 성인이 된 문보라는 171cm의 키에 49kg의 몸무게로 균형 잡힌 몸매로 ‘미스춘향’ 입선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한 이력을 지녔다. 현재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우승놓쳤어도 43kg 감량 성공에 기쁜 눈물

    ‘다이어트워4’ 최준희, 우승놓쳤어도 43kg 감량 성공에 기쁜 눈물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체중 43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 씨가 역대 최대 감량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다.체중 감량이 아닌 체중감량 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린다는 규칙이 정해졌기 대문이다. 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12분 만에 무려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우며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소냐 토머스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소냐 토머스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소냐 토머스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가장 포악하고 위험한 상어‘로 알려진 황소상어가 최근 미국 워싱턴 포토맥 강에서 잡혔다.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2.5m 길이의 황소상어는 최근 한 낚시꾼이 가오리 등을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걸렸다.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황소상어는 얕은 해안이나 강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상어 중 인간에게 끼치는 위협이 가장 크다. 뱀상어, 백상아리와 함께 예측불허의 포악한 행동으로 가끔 인간을 공격하는 상어로 분류된다.한편 지난해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길이 4m에 몸무게 600kg인 사상 최대 규모의 황소상어가 발견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사진 = 영국 대중지 ‘더 선’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키68cm -체중10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자’

    기네스북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자’로 콜롬비아의 에드워드 니노 에르난데스(Edward Nino Hernandez)를 공인했다고 영국언론 매트로가 보도했다. 올해 24세인 니노는 몸무게 10kg에 신장은 27인치(68.58cm). 콜롬비아의 보사(Bosa)출신인 부모에 의하면 니노는 태어날 때 1.5kg의 몸무게에 신장은 15인치(38.1cm)였다. 2살 이후로 성장이 멈췄다. 아래로 3명의 형제는 정상적으로 성장했지만 11살인 막내도 역시 키가 작다. 1992년에는 작게 태어난 딸이 1살 생일을 앞두고 사망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니노는 선천적으로 시각이 안좋은 걸 제외하고는 건강하다. 백화점에서 춤을 추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며 최근에는 영화에 마약을 파는 갱으로 출연도 할 예정이다. 니노에게는 152cm의 18살 여자 친구도 있다. 유명해지면 빠른 차도 사고 싶고 영화로 성공하면 실베스터 스텔론이나 성룡을 만나는게 그의 꿈이다. 니노는”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기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꾸 만지고 찔러보는 것이 좀귀챦다” 고 하기도. 기네스북 공인 기록자였던 중국인 허핑핑(20)이 지난 3월 사망하면서 니노에게 새로운 공인이 주어졌지만 니노의 기록도 10월이면 네팔 카트만두의 칸젠드라 마가르에게 넘겨질지도 모르겠다. 10월이면 성인이 되는 마가르가 55.88cm로 니노보다 12cm가 작기 때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씨는 12분 만에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워 우승했다.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그녀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이 씨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이씨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12분새 닭날개 181개 꿀꺽 ‘먹신’ 알고보니…

    12분새 닭날개 181개 꿀꺽 ‘먹신’ 알고보니…

    한국계 미국인 여성(43)이 버팔로윙(닭날개 요리) 먹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이 여성은 과거 각종 먹기 대회의 우승자로 유명한 이선경(미국이름 소냐 토머스) 씨로 12분 만에 2.2kg에 해당하는 닭 날개 181개를 먹어치워 경쟁자 조이 체스트 넛을 제치고 1위를 거머줬다. 이선경 씨는 키 152cm에 몸무게 47.6kg으로 미국 프로 먹기 선수인 체스트 넛(키 187cm, 몸무게 104.3kg)보다 왜소하지만 자칭 ‘흑거미(암놈이 수놈을 잡아먹는 거미)’라고 할 정도로 그동안 수많은 대회에서 자신보다 큰 남자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해왔다. 이 씨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체스트 넛을 제치고 우승해 매우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자신의 손 기술이 우승의 비결이었다고 귀띔했다. 이날 이 씨는 대회 후 번외경기인 핫윙(매운 닭 날개 요리) 대회에도 참여해 20개를 더 먹고도 아직 배가 고프다고 말할 정도의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선경 씨는 지난 1997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굴·삶은 달걀·치즈케이크·핫도그 등의 먹기 대회에서 기록을 세웠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스페이스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다이어트워4’ 43kg 감량하고 우승놓친 최준희 “살과의 전쟁은 계속”

    ‘다이어트워4’ 43kg 감량하고 우승놓친 최준희 “살과의 전쟁은 계속”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역대 최대 43kg 체중감량에 성공했으나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최준희 씨가 살과의 전쟁을 계속해나갈 것임을 밝혔다.최준희 씨는 지난 4일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전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 씨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 씨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다이워트워4’ 43kg 감량 최준희 탈락… 39.9kg 감량 계승만 우승

    ‘다이워트워4’ 43kg 감량 최준희 탈락… 39.9kg 감량 계승만 우승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한 역대 최대 감량자 최준희씨가 탈락하고 39.9kg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씨가 우승했다.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가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그러나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씨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시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씨에게 돌아갔다.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된 이날 방송에서는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어깨~엉덩이 덮는 거대 ‘망토종양’ 충격

    어깨~엉덩이 덮는 거대 ‘망토종양’ 충격

    몸에 엉덩이가 하나 더 붙어있는 것처럼 진짜 엉덩이 위에 축 늘어진 거대한 종양 2개를 반평생 달고 살아온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중국 네티즌들을 눈물 짓게 했다. 중국 포털사이트 신민망(新民网)에 따르면 이 사연의 주인공은 광둥성 가오저우에 사는 콴 유라란 중년 여성. 작은 키에 마른 체격인 그녀의 앞모습은 왜소하지만 등에는 거대한 종양 덩어리가 자리 잡고 있었다. 어깨에 생긴 작은 종양 2개는 점차 커져 팔과 허리 심지어 엉덩이 아래까지 부풀어 올랐다. 이 같은 고통을 무려 23년이나 겪었다는 콴 씨는 “혼자서는 제대로 일어서기도 힘들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리며 눈물 지었다. 의료진에 따르면 종양은 22kg에 달했다. 45kg이었던 그녀의 몸무게의 절반 달하는 엄청난 무게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앉기만 해도 심한 두통이 몰려와 대부분 누워서 지내왔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 탓에 수술을 미뤄왔지만 최근 콴 씨의 딱한 사정을 접한 가우저우 시의 한 병원이 손을 내밀었다. 콴 씨는 많은 사람들의 온정의 손길을 받아 최근 등과 엉덩이 등지에 퍼져 있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은 성공리에 마쳤다고 의료진은 말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종양 두개가 거대한 방패처럼 퍼져 있는 심각한 상태로 23년 간 이렇게 살아왔다는 걸 믿을 수 없었다.”면서 “종양 제거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으며 회복하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피랍 8년만에 탈출 ‘노예소녀’의 끔찍고백

    피랍 8년만에 탈출 ‘노예소녀’의 끔찍고백

    1998년 등굣길에 납치된 뒤 무려 8년 간 끔찍한 노예생활을 했던 오스트리아 여성이 납치에 대한 기억을 담은 자서전을 들고 용기 있게 세상에 나섰다. 현재 오스트리아 빈에 사는 나타샤 캄푸시(22)는 자서전 ‘3096일’(3096 Days)의 출판기념 기자회견을 최근 열고 “그동안 침묵했던 납치범에 대한 기억을 세상에 공개할 만큼 강하졌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납치당시 10세였던 캄푸시는 책에서 “납치 첫날부터 차고 아래에 있는 지하 감옥에 갇혀있고 그 이후 8년 간 납치범의 노예로 살았으며 정기적으로 수백 대씩 맞는 등 심각한 구타를 당했다.”고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렸다. 전직 엔지니어인 납치범의 광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심해져 캄푸시에게 자신을 ‘주인님’이라고 부르게 했고 고개를 숙인 채 반나체로 온갖 집안일을 하게 했다. 그녀는 “대신 잠은 한 침대에서 자도록 했다.”고 털어놨으나 성폭행을 당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납치범은 캄푸시를 길들이려고 “너희 부모는 널 사랑하지 않는다.”, “널 되찾는 비용을 내는 걸 거부했다.”라고 거짓말을 해왔고 캄푸시는 폭행과 배고픔으로 몸무게가 40kg도 채 되지 않았다. 수차례 자살시도를 했으나 번번이 실패했고 결국 그녀가 18세 되던 해 2006년 10월 극적으로 탈출, 부모의 품에 돌아왔다. 캄푸시가 탈출한 뒤 납치범은 자살했다. 그녀는 납치범이 살던 집과 자동차를 사들였으며 자신의 납치사건을 수사했던 경찰 당국을 상대로 소송 여부를 검토 중이다. 책은 오는 9월 13일 발간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소냐토머스, 닭날개 181개로 우승 “여전히 배고파”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씨는 12분 만에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워 우승했다.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그녀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이 씨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이씨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2200만원 들여 옛 애인 인형 주문 제작

    2200만원 들여 옛 애인 인형 주문 제작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한 한 이탈리아 남자가 리얼 돌(실물크기로 만든 인형)을 만들어 맺힌 한을 풀게 됐다. 이탈리아의 50세 남자가 성인완구 제작전문가에 의뢰해 헤어진 여자애인을 빼어닮은 리얼 돌을 제작했다고 유럽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남자가 마음을 돌이키지 못한 애인을 인형으로 부활(?)시키기로 하고 성인완구 제작전문가를 찾은 건 약 1년 전. 그는 애인의 사진을 들고 가 생김생김의 특징, 몸매, 미소짓는 모습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완벽한(?) 쌍둥이 인형을 주문했다. 12개월 뒤 탄생한 인형은 남자가 감탄할 정도로 옛 애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키(1.63m), 몸무게(58kg)는 물론 특유의 미소짓는 표정까지 옛 애인의 판박이였다. 앉거나 서는 게 자유로워 다양한 자세와 포즈까지 취할 수 있어 더 바랄 게 없었다. 거의 완벽하게 옛 애인의 모습을 가진 리얼 돌을 보면서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어지만 그는 아낌없이 지갑을 열었다. 1만5000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2265만원을 지불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배우 이다해가 “나 짐승녀 해볼랍니다”고 당찬 다짐을 전했다. 이다해는 4일 오후 미니홈피를 통해 스트레칭 동작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간편한 복장으로 유연한 몸을 과시하는 모습이 마치 무용 학도를 연상케 한다. 사진에는 “매일 연습실에만 있어서 사진 찍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며 “땀범벅에 온몸이 쑤시다”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얼굴을 확인할 수 없는 두 장의 사진에 이어 까만 민소매티와 무릎길이의 레깅스 트레이닝복 차림의 셀카도 공개했다. 사진속의 풀어헤친 머리와 흰 피부, 목선,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보인 얇은 차림이 청순함과 섹시함을 더한다. 이다해는 “아, 정말 난 못하는 게 뭐야~”라면서도 “농담농담 완전 농담! 웃으세요”라고 귀여운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대 1표. 짐승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몸무게 더 늘려서 오시길”, “짐승녀가 왜이리 참합니까. 정말 무용과 학생 같기도하고 발레리나 같기도 하네요”, “다해언니가 못하는 건 짐,승.녀”, “몸매도 얼굴도 인형돋잖아, 짐승은 노노노노노” 등 귀여운 반대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다이워트 워4’ 12주만에 43kg 감량자 탄생 ‘역대 최고’

    ‘다이워트 워4’ 12주만에 43kg 감량자 탄생 ‘역대 최고’

    현영이 진행중인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역대 최고 감량자가 탄생했다. 12주만에 43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 씨가 바로 화제의 인물. 4일 방송분이 관련 내용을 다뤄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나온 최준희 씨는 역대 출연자 중 최고 몸무게인 172kg의 초고도비만 상태.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겼으나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 결과는 12주만에 43kg 감량이라는 대성공으로 이어져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가 됐다. 최준희 씨는 파이널 심사 후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며 눈물 섞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총 12주간 ‘살과의 전쟁’을 펼친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 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했지만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모여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최종 우승자의 자리를 두고 마지막 경쟁을 펼쳐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웠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다이어트워’ 최고감량자 탄생…12주에 43kg 신기록

    ‘다이어트워’ 최고감량자 탄생…12주에 43kg 신기록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한 역대 최고 감량자가 탄생했다.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체중 43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 씨가 역대 최대 감량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다.체중 감량이 아닌 체중감량 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린다는 규칙이 정해졌기 대문이다. 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백지영, 아찔한 노출…란제리 화보 공개▶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다이어트 워4’ 역대 최고 43kg 감량자, 우승 놓쳤다

    ‘다이어트 워4’ 역대 최고 43kg 감량자, 우승 놓쳤다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최준희 씨가 프로그램에서의 우승은 놓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방송된 최종회(10회)에선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합숙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했지만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모여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최종 우승자 경합을 벌였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이는 역대 최고 몸무게 172㎏의 초고도비만이었던 최준희 씨. 12주 만에 무려 43㎏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 기록이었기 때문. 최대 감량에는 성공했어도 우승자 자리는 차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역대 최고 감량기록을 세운 최준희 씨를 제치고 우승한 이는 39.9㎏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 씨. 최준희 씨보다 감량이 덜한데 우승을 차지한 점이 의아하다. 이는 프로그램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가려지는 방식이기 때문. 계 씨는 123.5㎏의 고도비만이었으나 합숙이 진행되는 내내 높은 체중감량비율을 유지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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