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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리 몸무게-김소연 몸무게, 프로필과 비교하니 ‘40kg대는 없다’ 충격

    혜리 몸무게-김소연 몸무게, 프로필과 비교하니 ‘40kg대는 없다’ 충격

    ‘혜리 몸무게 김소연 몸무게’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의 몸무게를 가차 없이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여군특집으로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했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멤버들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후 기초 신체검사를 받았다. 혜리는 신체검사를 통해 키 166cm, 몸무게 51kg라는 결과를 받았다. 혜리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키는 167cm이고 몸무게는 47kg이다. 혜리는 “마이크 무게 때문에 2kg을 빼야 한다”고 토로했다. 김소연은 프로필에 키 167cm, 몸무게 45kg이었지만 실제로는 키 164.9cm, 몸무게 51.5kg으로 프로필과 가장 차이가 많이 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혜리 몸무게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 키도 생각보다 크더라”, “혜리 몸무게, 마이크가 많이 무거운 것 같다”, “김소연 몸무게, 의외네”, “김소연 몸무게, 여리여리 해서 40kg대인줄 알았는데 인간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혜리 몸무게, 김소연 몸무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맹승지 로드걸 몸매자신감? 배꼽티 입대가 웬말

    맹승지 로드걸 몸매자신감? 배꼽티 입대가 웬말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몸무게, 맹승지 배꼽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화제다. 걸스데이 혜리가 프로필과 다른 몸무게를 공개했고 맹승지는 배꼽티를 입고 훈련소에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선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지나, 박승희, 맹승지가 군에 입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은희는 입대 전 남편 유준상과 통화를 하던 중 “어머 누가 배꼽티를 입고 왔어”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맹승지는 이날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배꼽티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바캉스를 가는 듯한 패션으로 훈련소에 등장했다. 로드걸에 도전한 이력이 있는 만큼 늘씬한 몸매가 이목을 끌었다. 맹승지가 짐을 한가득 채운 분홍색 캐리어를 들고 나타나자 라미란은 “바캉스 가시나 봐요”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방송 이후 맹승지에 대한 반응은 냉담했다.개그우먼인 만큼 재미를 위해 어느 정도의 설정은 할 수 있지만 ‘진짜사나이’ 헨리처럼 해외파도 아닌데 과도한 군대무식자 콘셉트가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이 다수다.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라미란 “소대장, 미친개일 듯”발언에 소대장 반응…‘살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라미란 “소대장, 미친개일 듯”발언에 소대장 반응…‘살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멤버들의 민낯과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배우 라미란이 소대장의 별명을 묻는 질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홍은희, 라미란, 김소연,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 박승희, 가수 지나, 개그우먼 맹승지 등이 여군 부사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대장은 라미란에게 “내 별명이 뭐일 것 같은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라미란은 “미친개일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주위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라미란의 대답에 소대장은 “지금 나랑 장난하나”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고 라미란은 “진심입니다”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라미란은 “눈을 계속 마주치면서 물어보니까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더라”며 “보통 쓸 것 같은 별명을 떠올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라미란 완전 강심장”, “진짜 사나이 혜리 팔뚝 왜 이렇게 얇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생각보다 재밌었어”, “진짜 사나이 혜리 몸무게 정말 말랐구나”, “진짜 사나이 혜리 김소연 몸무게 다들 왜케 말랐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방송 캡쳐(‘진짜사나이 여군특집’’진짜 사나이 혜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혜리 민낯 몸무게 공개, 클렌징 했는데도 눈썹이?

    혜리 민낯 몸무게 공개, 클렌징 했는데도 눈썹이?

    걸스데이 혜리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했다.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기 전 제작진에게 “제발 화장만 하게 해달라”며 민낯 공개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혜리는 소대장 명령에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소대장은 클렌징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눈썹을 보고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혜리, 민낯 공개.. “문신이냐?” 소대장 질문에 혜리 반응 보니…‘귀여워’

    진짜 사나이 혜리, 민낯 공개.. “문신이냐?” 소대장 질문에 혜리 반응 보니…‘귀여워’

    ‘진짜 사나이 혜리’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민낯과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그룹 걸스데이 혜리, 배우 홍은희, 라미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가수 지나, 개그맨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로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소대장이 “화장은 지우고 장신구는 빼라”고 명령하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이어 화장을 모두 지우며 민낯을 공개했다. 멤버 지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장 안 한 모습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면서 “진짜 나 어떡하지?”라고 자신의 민낯을 걱정했다. 특히 소대장은 지워지지 않은 혜리의 눈썹을 지적하며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지나 역시 눈썹 연장술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혜리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민낯도 이쁘다”, “진짜 사나이 혜리, 틴트다 라고 할 때 엄청 웃겼어요”, “진짜 사나이 혜리, 몸매 엄청 말랐더라”, “진짜 사나이 혜리.. 귀여워”, “진짜 사나이 혜리 민낯도 풋풋하니 좋구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방송캡쳐(’진짜 사나이 혜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몸무게, 맹승지는 배꼽티+미니스커트 입대?

    ‘진짜사나이’ 혜리 몸무게, 맹승지는 배꼽티+미니스커트 입대?

    진짜 사나이 혜리 몸무게, 맹승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화제다. 걸스데이 혜리가 프로필과 다른 몸무게를 공개했고 맹승지는 배꼽티를 입고 훈련소에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선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지나, 박승희, 맹승지가 군에 입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은희는 입대 전 남편 유준상과 통화를 하던 중 “어머 누가 배꼽티를 입고 왔어”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맹승지는 이날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배꼽티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바캉스를 가는 듯한 패션으로 훈련소에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특히 맹승지는 짐을 한가득 채운 분홍색 캐리어를 들고 나타났고, 이에 라미란은 “바캉스 가시나 봐요”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또 이날 여군 멤버들의 몸무게와 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바로 여군특집 멤버들이 입대와 동시에 신체검사를 받게 됐기 때문. 혜리는 166cm에 51kg, 김소연은 165cm에 51.5kg, 박승희는 167cm에 59kg, 라미란은 160cm에 61kg, 그리고 홍은희는 166cm에 49.65kg 였다. 지나는 166cm에 55kg, 맹승지는 164cm에 49kg로 나타났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리는 “나 그것보다 덜 나간다. 마이크가 굉장히 무겁다. 진짜다. 지금도 너무 무겁다. 한 1~2kg 빼주면 좋을 것 같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김소연도 “조끼에 베스트까지. 가죽이 붙어 있어 은근히 무겁다. 속상했다”며 몸무게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키와 몸무게 측정 후 혈압을 재기 위해 기계에 팔을 넣었지만 가는 팔뚝으로 인해 혈압기가 조여지지 않아 혈압 측정을 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클렌징 해도 눈썹이?’ 몸무게도 ‘충격’ 수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클렌징 해도 눈썹이?’ 몸무게도 ‘충격’ 수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몸무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혜리가 화제다. 걸스데이 혜리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민낯과 신체사이즈 등을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멤버들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후 기초 신체검사와 생활관에서 활동복 환복 등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했다. 앞서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기 전 제작진에게 “제발 화장만 하게 해달라”며 민낯 공개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혜리는 소대장 명령에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혜리 민낯을 본 소대장은 클렌징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눈썹을 보고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고 해명했다. 이날 혜리는 신체검사를 통해 키 166cm, 몸무게 51kg라는 결과를 받았다. 혜리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키는 167cm이고 몸무게는 47kg이다. 혜리는 “마이크 무게 때문에 2kg을 빼야 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이 더 예뻐”, “혜리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보고 더 좋아졌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몸무게 의외로 많이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몸무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혜리, 팔뚝 얇아 혈압측정 실패 ‘얼마나 말랐길래?’보니 “충격”

    진짜 사나이 혜리, 팔뚝 얇아 혈압측정 실패 ‘얼마나 말랐길래?’보니 “충격”

    ‘진짜 사나이 혜리’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혈압 측정을 하지 못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편에서는 혜리가 출연, 부사관 훈련을 받기 전 신체검사에 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혜리는 기본 신체 사이즈 검사 후 혈압검사를 위해 기계에 팔을 넣었지만 너무 가는 팔뚝으로 인해 혈압측정기가 조여지지 않았다. 이에 멤버 라미란은 입을 벌린 채 걸그룹의 마른 몸매에 경악했고 홍은희는 자신의 팔뚝을 만져보는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혜리’의 극세사 팔뚝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팔뚝이 얼마나 얇으면 조여지질 않는거냐”, “진짜 사나이 혜리, 딱 봐도 엄청 말라보임”, “진짜 사나이 혜리.. 너무 마른거 같아요”, “진짜 사나이 혜리 어제 진짜 예쁘더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진짜사나이’ 여군 멤버들의 몸무게와 키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MBC’진짜사나이’방송 캡쳐(진짜 사나이 혜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김소연, 박승희 민낯에 몸무게까지...숨길 게 없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김소연, 박승희 민낯에 몸무게까지...숨길 게 없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MBC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만만찮다. 24일 첫 방송되는 MBC ‘일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는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혜리,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맹승지가 출연한다. 여군 생활의 직접 체험이다. 특집 첫 회에서는 멤버들의 민낯과 몸무게가 여과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 중 라미란이 유일하게 과체중으로 드러나 한층 웃음을 자아내게 할 판이다. 혜리는 프로필보다 많이 나온 몸무게와 관련, “마이크 무게 때문에 더 나왔다”고 , 김소연은 “옷을 너무 많이 껴입어서”라고 해명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혜리 김소연 몸무게 괜찮아요, 군대인데”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몸무게에 민낯까지 관심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연예인의 민낯 궁금 백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 ‘민낯부터 몸무게까지’ 공개…

    진짜사나이 , ‘민낯부터 몸무게까지’ 공개…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가수 혜리,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맨 맹승지가 출연, 여군 부사관에 도전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은 훈련소에 입소하자마자 키와 몸무게를 측정해야하는 신체검사 소식에 당황했다고 한다. 사진=MBC’진짜사나이’연예팀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혜리 몸무게까지’ 공개… 과체중인 사람은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혜리 몸무게까지’ 공개… 과체중인 사람은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 ‘혜리 몸무게’ ‘김소연 몸무게’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가수 혜리,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맨 맹승지가 출연, 여군 부사관에 도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은 훈련소에 입소하자마자 키와 몸무게를 측정해야하는 신체검사 소식에 당황했다고 한다. 신체검사가 끝나고 프로필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오자 혜리는 “마이크 무게 때문에 더 나왔다”고 해명했고, 김소연은 “옷을 너무 많이 껴입어서 많이 나왔다”고 변명했다. 특히 멤버들 중 라미란은 유일하게 과체중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여배우들의 민낯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일명 ‘마녀 소대장’의 화장 지우라는 불호령이 떨어지자, 멤버들은 화장을 깨끗하게 지웠고 결국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촬영에 임했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완전 기대된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왠지 빡세게 훈련할 것 같은 예감”,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라미란 과체중 기록이라니”,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빨리 방송 보고싶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너무 재밌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은 24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진짜사나이’(’진짜사나이 여군’ ‘혜리 몸무게’ ‘김소연 몸무게’)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한 입에 닭 집어삼키는 코모도왕도마뱀 포착

    한 입에 닭 집어삼키는 코모도왕도마뱀 포착

    살아있는 닭을 한 입에 집어삼키는 코모도왕도마뱀(Komodo dragon)의 영상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파충류 공원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먹잇감으로 살아있는 닭을 들고 온 사육사에게 코모도왕도마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다가온다. 사육사가 울타리 안으로 닭을 던져 넣자 닭은 왕도마뱀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가고 왕도마뱀은 이 뒤를 쫓는다. 도망가던 닭이 구석으로 몰린 순간 코모도왕도마뱀은 빠르게 닭을 사로잡더니 한 입에 삼켜 버린다. 지난 2011년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3년이 지난 최근에 와서야 인기를 끌며 현재 20만 건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코모도왕도마뱀은 주로 인도네시아에 서식하는 대형 도마뱀으로 다 컸을 때 길이가 3.5m, 무게는 130㎏에 이르고, 사람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한번 식사할 때 자신 몸무게의 80%에 달하는 양을 먹어치울 수 있다. 사진·영상=fenderguy88217/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골리앗 그루퍼 “상어 잡아먹는 2m 물고기” 의외로 온순한 성격?

    골리앗 그루퍼 “상어 잡아먹는 2m 물고기” 의외로 온순한 성격?

    골리앗 그루퍼 “상어 잡아먹는 2m 물고기” 의외로 온순한 성격? 낚싯줄에 걸린 상어를 낚아채는 거대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포착됐다. 20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 해안에서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가 상어를 낚아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골리앗 그루퍼는 길이 2m, 몸무게 300kg이 훌쩍 넘는 대형 어종. 하지만 ‘바다의 포식자’의 별명과는 어울리지 않게 성격은 온순하고 겁이 많은 물고기다. 골리앗 그루퍼는 크기도 크고 식감이 좋아 오랜 세월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개체수가 1000마리도 안되는 수준까지 감소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상태다. 영상에는 보트 위의 낚싯줄에 걸린 1.2m 정도 크기의 상어와 2m가 족히 넘는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상어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낚싯줄에 매달려 있는 상어를 끌어내려는 순간 거대한 골리앗 그루퍼가 물 밖으로 튀어 오르며 상어를 한 입에 낚아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보트 위 사람들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골리앗 그루퍼, 대단한 고기네”, “골리앗 그루퍼, 멋지다”, “골리앗 그루퍼 상어를 잡아먹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건강 악화 “몸무게 47kg” 현재 몸 상태는?

    유민아빠 건강 악화 “몸무게 47kg” 현재 몸 상태는?

    유민아빠 건강 악화 “몸무게 47kg” 현재 몸 상태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점심부터 미음을 제공했으나 김씨는 기소권과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 의지를 꺾지 않아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씨를 설득해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로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겼다. 김씨는 의료진에 두통과 어지러움, 숨이 차고 답답한 증세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김씨는 응급실을 거쳐 3층 1인실에 입원해 기본적인 혈액·혈압·간기능·단백질·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받았다. 검사 결과 김씨는 의식은 있고 낮은 목소리로 대화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단식으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져 있다. 체중은 지난 18일 기준 47㎏였다. 주치의인 시립 동부병원 이보라 내과의에 따르면 김씨의 혈압은 광화문 농성장에서 90/60mmHg로 쇼크가 우려될 정도로 낮았다가 입원 후 100/60mmHg 정도까지 올라왔다. 혈당 수치는 병원 도착 당시 55mg/dℓ로 매우 낮았지만, 현재 포도당이 포함된 수액 주사를 맞고 있어 지금은 더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간 수치는 52IU/L로 정상치인 40IU/L보다는 약간 높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보라 내과의는 “장기간 단식을 한 만큼 비타민, 무기질, 미량 원소를 보충하는 수액 치료 중”이라며 “주사 치료로 미량원소나 비타민 부족은 해결되겠지만 식사를 하지 않으면 칼로리 부족은 해결이 어렵다”고 말했다. 또 “식사를 거부하면 열량이 부족해 체력이 소진되고 근육이 위축돼 몸을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약해진다”며 “주사 치료만으로는 근손실을 막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이날 점심과 저녁으로 미음 200g, 된장국, 보리차 등을 제공했지만 김씨는 이를 먹지 않았다. 김씨는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을 통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돼 철저한 진상 규명이 가능한 특별법이 하루빨리 제정됐으면 좋겠다”며 “특별법 제정을 보지 못하고 여기서 단식을 멈추면 유민이를 볼 낯이 서지 않고,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용우 가족대책위 상황실장은 “이틀 전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비공식 방문을 하고, 이후 김씨가 청와대로 가는 과정에서 격앙돼 몸상태가 안 좋아졌다”며 “어제 밤새 말도 하지 못하고 기력도 없었다. 본인이 완강히 거부하는데 의료진이 설득해 간신히 병원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족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가족들을 죽이지 말라”며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하겠다는 5월 면담이 거짓말이 아니었음을 보여 달라”고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씨의 병실을 찾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단식을 언제까지 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민 아버지가 중단하는 게 중요한데 아직은 음식을 들지 않고 있다”고 말한 뒤, “나는 지금 (박영선 원내대표를) 열심히 돕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이날 오후 병실을 찾아 약 10분간 김씨를 만났다. 박 시장은 “밖에서 다른 분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음식을 드셨으면 좋겠다”며 “나가서 또 할 일이 있으니 기운을 내시라”고 말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오씨 끝내 탈진 입원… 병원서도 식사 거부

    김영오씨 끝내 탈진 입원… 병원서도 식사 거부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0일간 단식 농성을 벌여 온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고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47)씨가 22일 오전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족과 의료진은 식사를 권하는 상황이지만 김씨는 “제대로 된 특별법이 제정되기 전까지는 식사할 수 없다”며 수액만 공급받고 있다. 김씨를 치료한 이보라 시립 동부병원 내과의는 “아침에 쇼크 상태로 실려 왔을 당시 맥박이 떨어지고 혈당도 낮아지는 등 심각한 상태였다”면서 “병원에서 오전에 미음 200㏄를 제공했지만 김씨가 거부했으며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심각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이송 당시 혈압 90/60㎜Hg, 혈당 57~80㎎/㎗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진 상태였다. 몸무게도 47㎏이 채 안 됐다. 유경근 가족대책위원회 대변인은 “김씨가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안산에 가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밥을 먹는 것이며 빨리 돌아가고 싶다. 제발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는 제대로 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 달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 대변인은 또 “김씨는 상태가 안정되면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동영상] ‘상어 먹는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 낚싯줄 걸린 상어 한 입에~

    [동영상] ‘상어 먹는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 낚싯줄 걸린 상어 한 입에~

    낚싯줄에 걸린 상어를 낚아채는 거대 물고기가 포착돼 화제다. 20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 해안에서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가 상어를 낚아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골리앗 그루퍼는 길이 2m, 몸무게 300kg이 훌쩍 넘는 대형 어종. ‘바다의 포식자’로 알려졌지만, 성격은 온순하고 겁이 많은 물고기다. 영상에는 보트 위의 낚싯줄에 걸린 1.2m 정도 크기의 상어와 2m가 족히 넘는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상어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낚싯줄에 매달려 있는 상어를 끌어내려는 순간, 거대한 골리앗 그루퍼가 물 밖으로 튀어 오르며 상어를 한 입에 낚아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보트 위 사람들이 놀라 하며 헛웃음을 짓는다. 현재까지 플로리다주에서 잡힌 가장 큰 골리앗 그루퍼는 시베리아 호랑이 무게에 맞먹는 308kg이며 골리앗 그루퍼는 최대 2.4m 크기까지 자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맛이 뛰어나 남획의 대상이 된 골리앗 그루퍼는 지난 10년 동안 개체 수가 80%이상 줄었으며 현재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돼 보호되고 있다고 플로리다 자연사박물관 측은 전했다. 사진·영상= Gimbb14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골리앗 그루퍼 상어먹는 물고기? 300kg넘는 대형어 ‘충격’

    골리앗 그루퍼 상어먹는 물고기? 300kg넘는 대형어 ‘충격’

    골리앗 그루퍼 낚싯줄에 걸린 상어를 낚아채는 거대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포착됐다. 20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 해안에서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가 상어를 낚아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골리앗 그루퍼는 길이 2m, 몸무게 300kg이 훌쩍 넘는 대형 어종. 하지만 ‘바다의 포식자’의 별명과는 어울리지 않게 성격은 온순하고 겁이 많은 물고기다. 골리앗 그루퍼는 크기도 크고 식감이 좋아 오랜 세월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개체수가 1000마리도 안되는 수준까지 감소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상태다. 영상에는 보트 위의 낚싯줄에 걸린 1.2m 정도 크기의 상어와 2m가 족히 넘는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상어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낚싯줄에 매달려 있는 상어를 끌어내려는 순간 거대한 골리앗 그루퍼가 물 밖으로 튀어 오르며 상어를 한 입에 낚아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보트 위 사람들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리앗 그루퍼, 1.2m 크기 상어 잡아먹는 순간 “2m 바다의 포식자”

    골리앗 그루퍼, 1.2m 크기 상어 잡아먹는 순간 “2m 바다의 포식자”

    골리앗 그루퍼, 1.2m 크기 상어 잡아먹는 순간 “2m 바다의 포식자” 낚싯줄에 걸린 상어를 낚아채는 거대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포착됐다. 20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 해안에서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가 상어를 낚아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골리앗 그루퍼는 길이 2m, 몸무게 300kg이 훌쩍 넘는 대형 어종. 하지만 ‘바다의 포식자’의 별명과는 어울리지 않게 성격은 온순하고 겁이 많은 물고기다. 골리앗 그루퍼는 크기도 크고 식감이 좋아 오랜 세월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해 개체수가 1000마리도 안되는 수준까지 감소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상태다. 영상에는 보트 위의 낚싯줄에 걸린 1.2m 정도 크기의 상어와 2m가 족히 넘는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상어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낚싯줄에 매달려 있는 상어를 끌어내려는 순간 거대한 골리앗 그루퍼가 물 밖으로 튀어 오르며 상어를 한 입에 낚아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보트 위 사람들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골리앗 그루퍼, 어떻게 이런 일이”, “골리앗 그루퍼, 상어 잡아먹는 물고기가 있다니”, “골리앗 그루퍼, 사람도 바다에서 만나면 조심해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빼니 밋밋해진 가슴…물방울 가슴성형으로 탄력, 볼륨 개선

    살빼니 밋밋해진 가슴…물방울 가슴성형으로 탄력, 볼륨 개선

    급격하게 불은 체중에 한번 놀라고, 적당한 운동으로는 어림없는 체중감량에 두 번 놀라 독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강력 다이어트를 통해 서서히 줄어드는 몸무게에 뿌듯함을 느끼면서도, 몸 속 빠진 지방으로 늘어져버린 살들은 또 다른 고민으로 다가온다. 늘어진 살에 대한 고민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욱 예민할 수 있다. 바로 가슴 때문이다. 다이어트에는 성공했지만, 그로 인해 살짝 처진 가슴을 보면 우울해진다. 밋밋해진 가슴을 단순히 보정속옷이나 패드 등으로 해결하는 것도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체중 콤플렉스에서 가슴 콤플렉스로 넘어가게 되는 셈이다. 다이어트 후 여성의 S라인 몸매를 완성하는 요소이자 일부에게는 자신감까지 심어줄 수 있는 볼륨 있는 가슴에 다시금 열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빈약해진 가슴을 실제로 드라마틱하게 확대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슴성형에 많은 여성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다. 더라인성형외과 신인석 원장은 “처지고 작아진 가슴의 볼륨감을 위해 가슴수술 상담을 받으러 오는 여성들이 꾸준하다”면서 “단순히 크기에 집착하는 것인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탄력 및 볼륨을 갖춘 가슴라인을 만들어주는 가슴성형을 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최근 선호되고 있는 물방울가슴성형은 움직이거나 누웠을 때 움직임과 촉감이 자연스러운 물방울 보형물을 사용해 본래 가슴과 흡사한 모양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형물이 뜨는 공간이 적어 위치 변형 등의 부작용도 예방할 수 있다고. 급격한 운동으로 살짝 처진 가슴 또한 초음파진단을 통한 물방울 가슴성형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물론 가슴성형수술은 신중해야 한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제대로 된 상담없이 가슴성형 진행 시 가슴모양이나 사이즈, 양쪽 밑선 부분이 다를 수 있고 구형구축 등의 가슴수술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 이 때문에 가슴성형 전 유방진단은 필수로 거쳐야 하는 부분이다. 더라인 조용현 원장에 따르면, 최근 물방울가슴성형 같은 가슴수술들은 초음파 진단을 바탕으로 정확한 수술을 진행해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이 빠른 수술이 가능해 졌다. 유방조직과 건강상태를 초음파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정교하게 미세 박리하기 때문에 수술 통증과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라인성형외과 정유석 원장은 “수술결정에 앞서 가슴성형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은 꼭 받아야 하며,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시스템을 갖춘 가슴성형 전문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고 만족도 있는 수술을 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체중 47kg…몸 움직일 수 있다면 광화문 돌아가겠다”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체중 47kg…몸 움직일 수 있다면 광화문 돌아가겠다”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체중 47kg…몸 움직일 수 있다면 광화문 돌아가겠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점심부터 미음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식사를 하도록 김씨를 상대로 설득을 계속하고 있다. 김씨는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이날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를 타고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겨졌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전날부터 김씨를 설득해왔다. 김씨는 여전히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버텼으나 대책위 관계자들과 의료진의 설득 끝에 이날 아침 병원 입원에 동의했다. 김씨는 의료진에 두통과 어지러움, 숨이 차고 답답한 증세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측에 따르면 김씨는 응급실을 거쳐 3층 1인실에 오전 8시 10분 쯤 입원했으며, 기본적인 혈액·혈압·간기능·단백질·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받았다. 현재 김씨는 수액·비타민 주사를 맞으며 병실을 지키는 세월호 가족대책위 관계자들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검사 결과 김씨는 의식은 있고 낮은 목소리로 대화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단식으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져 있다. 그의 혈압은 90/60mmHg, 혈당은 57∼80mg/dℓ로 낮은 편이었으며, 체중은 지난 18일 기준 47㎏였다. 병원 관계자는 “점심부터 미음 200g, 된장국, 보리차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단식 기간이 길어 보통의 식사를 할 수 있기까지는 약 2개월이 걸릴 것 같다. 이 가운데 입원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농성장을 떠나며 “세월호 특별법이 꼭 제정되게 해 달라”고 말했으며, 이후 “단식이 끝난 것은 아니며 움직일 수있는 힘만 있다면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고 가족대책위는 전했다. 박용우 가족대책위 상황실장은 “김씨가 의식은 살짝 있지만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다”며 “이틀 전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비공식 방문을 하고, 이후 김씨가 청와대로 가는 과정에서 격앙돼 몸상태가 안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어제 밤새 말도 하지 못하고 기력도 없는 상태에서 잠시 잠을 자는 정도였다”며 “오전 2시께부터 외관상으로는 병원으로 옮겨졌어야 했지만 본인이 완강히 거부하다가 오늘 오전 의료진을 투입해 설득, 병원에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병원의 미음 제공 입장에 대해서는 “(음식을) 처방하는 과정에서 상의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라며 “미음을 지금 시작해야하는지는 알아보고 진행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원재민 가족대책위 변호사는 “김씨는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해 계속 싸워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식사 여부는 계속 설득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네티즌들은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제발 건강에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어떻게 몸무게가 저렇게 되나”, “김영오 씨 병원 이송,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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