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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혜이니 “37kg지만 어른 몸…목욕탕서 깜짝 놀라” 어떻길래?

    ‘안녕하세요’ 혜이니 “37kg지만 어른 몸…목욕탕서 깜짝 놀라” 어떻길래?

    ‘안녕하세요’ 혜이니 “37kg지만 어른 몸…목욕탕서 깜짝 놀라” 어떻길래?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혜이니가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혜이니와 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자신만의 운동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며 육감적인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한다”면서 “말랐다는 이유만으로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그정도 가지고 그래? 언니 몸무게 반이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와 상반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몸… 복근까지” 158cm-37kg 몸매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몸… 복근까지” 158cm-37kg 몸매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목욕탕가면 깜짝 놀란다? “어른몸이다” 158cm-37kg 몸매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혜이니가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23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가수 혜이니와 방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사이즈가 “158cm에 37kg이다”라고 고백해 이목이 집중됐다. 혜이니는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혜이니의 말에 이영자는 “혜이니가 복근이 있어서 그런지 노래를 잘한다”고 말했고, 혜이니는 지난 3일 발매된 신곡 ‘내맘이’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혜이니 트위터, 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안녕하세요 혜이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몸” 158cm-37kg 몸매 알고보니 ‘깜짝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벗으면 어른몸” 158cm-37kg 몸매 알고보니 ‘깜짝반전’

    안녕하세요 혜이니, ‘158cm-37kg’ 몸매 자신감… “작아보여도 어른몸이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혜이니가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가수 혜이니와 방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게스트들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사이즈가 “158cm에 37kg이다”라고 깜짝 밝혔다. 혜이니는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영자는 “혜이니가 복근이 있어서 그런지 노래를 잘한다”고 말했고, 혜이니는 지난 3일 발매된 신곡 ‘내맘이’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혜이니는 남자친구가 SNS에서 솔로 행세를 한다는 사연에 분노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안녕하세요 혜이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158cm 37kg 아줌마들 놀라는 어른 몸” 어떻길래?

    안녕하세요 혜이니, “158cm 37kg 아줌마들 놀라는 어른 몸” 어떻길래?

    ‘안녕하세요 혜이니’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혜이니와 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자신만의 운동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며 육감적인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한다”며 “말랐다는 이유만으로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그 정도 가지고 그래? 언니 몸무게 반이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와 상반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사진 = 서울신문DB (안녕하세요 혜이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에 몸무게 37kg” 인형 몸매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에 몸무게 37kg” 인형 몸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몸무게 37kg 혜이니 보다 마른 고민녀 등장 ‘깜짝’

    안녕하세요, 몸무게 37kg 혜이니 보다 마른 고민녀 등장 ‘깜짝’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몸매 어느 정도기에?

    안녕하세요 혜이니 몸매 어느 정도기에?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보다 더 마른 고민녀 등장

    안녕하세요 혜이니 보다 더 마른 고민녀 등장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39kg 몸매자신감 “목욕탕가면 놀라”

    ‘안녕하세요’ 혜이니 39kg 몸매자신감 “목욕탕가면 놀라”

    ‘안녕하세요’ 혜이니 39kg 몸매자신감 “목욕탕가면 놀라” ‘안녕하세요 혜이니’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혜이니가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혜이니와 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자신만의 운동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며 육감적인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한다”면서 “말랐다는 이유만으로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그정도 가지고 그래? 언니 몸무게 반이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부르며 작은 체구와 상반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몸무게 37kg” 키가 몇이기에..

    안녕하세요 혜이니 “몸무게 37kg” 키가 몇이기에..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대장 하마와 죽음의 결투 벌이던 젊은 하마의 비참한 최후

    [영상] 대장 하마와 죽음의 결투 벌이던 젊은 하마의 비참한 최후

    얼핏 보기에 느려터지고 귀엽게 보이기까지 하는 하마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금지다. 몸무게 3~4.5t에 이르는 하마는 그야말로 아프리카의 초식 맹수다. 큰 덩치로 밀어붙여도 웬만한 동물들도 이기는 하마의 진짜 무기는 거대한 이빨이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수컷 하마끼리 영역 싸움을 벌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 한쪽이 죽을 때까지도 계속되는 것이 하마의 싸움이다. 3분 정도 이어진 영상 속에는 하마 중에 대장 하마가 위엄있는 모습을 뽐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온 몸에는 혈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제 아무리 힘이 쎈 하마일지라도 이 왕중의 왕에게는 아무도 덤벼들지 않는다. 바로 이때 왕의 자리를 탐하는 당돌하고 젊은 수컷 하마의 공격이 시작된다. 서로 입 크기를 자랑이라도 하듯 입을 크게 벌리기도 하고 뭉뚝하지만 세보이는 이빨로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승부는 어떻게 됐을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기 바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에 몸무게 37kg” 혜이니가 통통해보여?

    안녕하세요 혜이니 “키 158cm에 몸무게 37kg” 혜이니가 통통해보여?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라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직접 다리를 비교하니 고민녀는 혜이니에 비해 앙상한 다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루 사과 1개 ‘거식증’ 소녀, 뷰티퀸 되기까지

    하루 사과 1개 ‘거식증’ 소녀, 뷰티퀸 되기까지

    목숨을 위협하는 섭식장애를 이기고 미인대회에서 1등을 거머쥔 19세 소녀의 사연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19살인 베스 코완은 16살 무렵부터 과식증과 거식증을 오가는 섭식장애를 앓아왔다. 베스의 키는 약 173㎝로 큰 편이지만 몸무게는 고작 39㎏, 체질량지수(BMI)는 13.2에 불과했다. 의료진은 그녀의 섭식장애가 지속될 경우 생명에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한 상황이었다. 베스는 “과식증과 거식증이 오가는 섭식장애는 16살 때 처음 증상이 나타났고 당시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면서 “대부분의 시간동안 난 먹는 것을 거부해왔고 하루에 사과 한 개만을 먹고 러닝머신 위에서 한 시간 가량 운동을 했다. 뚱뚱해 질 것이 걱정스러웠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람들은 내가 곧 죽을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고 의사에게 찾아갔을 때 후에 불임이 올 수 있다는 진단을 들었다”면서 “거식증이 주로 지속되는 이 병은 나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베스는 증상이 심각해지자 학교에 나갈 수 없게 됐고 집에서 가정교사와 공부를 해야 했다. 당장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오랜기간 입원해야 할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베스는 병원을 오가며 섭식장애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이후 병세가 호전돼 뉴캐슬 지역에서 열리는 뷰티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는 이보다 더 규모가 큰 미인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나와 같은 장애를 앓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면서 “‘내일부터 하겠다’라고 생각한다면 내일은 오지 않는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내 몸무게는 50.8㎏이지만 아직 정상수치까지는 과제가 남았다”면서 “우리 모두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뚱뚱한 사람은 냄새 난다? 선입견 입증”

    “뚱뚱한 사람은 냄새 난다? 선입견 입증”

    비만인 사람들에게서는 특유의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선입견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미국 로스앤젤래스의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A그룹에게는 뚱뚱한 사람의 사진을, B그룹에게는 정상체중인 사람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에게 특정 식용색소의 색을 넣은 로션의 냄새를 맡게 했고, 냄새의 강도나 느낌에 대해 점수를 매기게 했다. 그 결과 뚱뚱한 사람의 사진을 본 실험 참가자들은 해당 로션의 냄새가 매우 불쾌하다고 평가를 내린 반면, 날씬하거나 정상 체중인 사람의 사진을 본 실험 참가자들은 비교적 쾌적하고 상쾌한 느낌의 냄새가 난다고 답했다. 하지만 실제로 A그룹과 B그룹의 실험에 쓰인 로션은 모두 무향의 같은 제품이었다. 연구를 이끈 캘리포니아대학의 심리학자 아야코 토미야마 박사는 “이번 연구는 많은 사람들이 뚱뚱한 사람에게서는 좋지 않는 냄새가 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면서 “이러한 결과는 내재된 편견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몸무게가 주는 ‘낙인’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된다”면서 “실제로 실험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사람의 사진일수록 더 불쾌한 냄새가 난다는 답변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과거 연구에서도 역겹다고 느끼는 감정과 악취를 느끼는 자각활동 간에 연관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잠재의식 속에 뚱뚱한 사람, 비만인 사람에 대한 혐오감이 존재하며, 그것이 냄새로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비만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6년만에 122kg 감량한 남성, 그가 카메라 앞에 선 사연?

    6년만에 122kg 감량한 남성, 그가 카메라 앞에 선 사연?

    엄청난 체중 감량 후 늘어진 살을 유튜브에 공개한 청년의 모습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225kg의 거구였던 매트 디아즈(Matt Diaz·22). 1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UK는 16세 때 최고 225kg에 달하던 매트 디아즈가 6년의 다이어트 끝에 무려 122kg을 감량한 모습의 유튜브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난 18일 매트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체중 감량 이후, 다이어트 부작용을 겪고 있는 매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위 밴드 수술과 혹독한 식이요법, 꾸준한 운동으로 6년 만에 120kg 이상의 몸무게를 줄이는 데 성공한 그의 부작용은 바로 급격한 감량으로 인한 늘어난 피부 살이다. 영상에는 103kg의 잘 생긴 매트의 얼굴과는 달리 심하게 축 늘어진 가슴과 뱃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트는 “사람들이 더 이상 저를 매력적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봐 두렵다”며 “하지만 더는 제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눈물을 터트린다. 한편 매트는 늘어진 피부 제거 비용을 위해 기금 마련 사이트인 ‘고우펀드미’(www.gofundme.com)에 글을 올렸다. 그의 늘어진 살들 제거에 필요한 비용은 약 2250만 원. 하지만 글 게시 3일 만에 2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부해 현재 5600만 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매트는 사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저한테 이렇게 큰 관심을 보여주시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란 글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106만 2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ttDiazChampi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세계의 조형예술 龍으로 읽다] (10) 인도 무굴제국 샤자한 황제의 카펫 / 강우방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장

    [세계의 조형예술 龍으로 읽다] (10) 인도 무굴제국 샤자한 황제의 카펫 / 강우방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장

    세계 건축사상 가장 아름다운 이슬람 건축의 하나로 꼽히는 순 흰색의 ‘타지마할’은 몽환적 인상을 줄 만큼 이 세상의 건축에서는 볼 수 없는 인도 최고의 영묘(靈廟: 무덤이 있는 사당) 건축이다. 왕비 뭄 타지마할이 누구길래 이렇게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들어 모셨을까. 인도 무굴제국의 5대 황제 샤자한(1592~1666)은 1617년 데칸 지역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어 이 이슬람 제국의 남쪽 변경을 안정시켰고 4대 황제 자항기르는 그런 아들에게 ‘세계의 용맹한 왕’(샤자한 바하두르)이라는 칭호를 내렸다. 샤자한 황제는 1612년 혼인한 아내 아르주만드 바누 베굼을 “용모와 성격에서 모든 여성들 가운데 가장 빼어나다”면서 뭄 타지마할, 즉 ‘황궁의 보석’이라고 이름 지었다. 무굴제국 황제는 정치적 안정을 위해 종족별로 황비를 들이는 것이 관례였고 샤자한도 아내를 여럿 두었지만, 애정은 오로지 뭄 타지마할만을 향했다고 전한다. 1631년 14번째 아이(딸 가우하라 베굼)를 낳다가 세상을 떠났다. 깊은 슬픔에 빠진 샤자한은 대리석, 벽옥, 수정, 진주, 에메랄드, 터키옥, 청금석, 사파이어 등 값비싼 자재와 장식재들을 아시아 각지에서 들여와 전대미문의 크고 화려한 묘역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중앙의 능을 완공한 것이 1648년, 묘역 전체는 착공 22년 만인 1653년에 완공되었다. 오늘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의 반열에 드는 ‘타지마할’이다. 샤자한은 1666년 1월 22일 코란의 구절을 암송하면서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샤자한의 시신은 백단향(白檀香) 관에 안치되어 강을 통해 타지마할까지 운구된 뒤 아내 곁에 묻혔다. 말하자면 타지마할은 황제 샤자한과 황비 뭄 타지마할의 영묘다. 타지마할 입구에 영기문(靈氣文)이 있다. 사람들은 이런 넝쿨모양을 보면 무조건 당초문(唐草文)이라고 말한다. 동서양의 조형예술에는 무수한 넝쿨무늬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당초문이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도 일본의 영향을 받아 당초문이라고 하다가 요즘은 넝쿨무늬 혹은 덩굴무늬라고 부르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만초문(蔓草文)이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조형을 이렇게 여러 가지로 부르나 올바른 것은 없다. 필자는 고구려 벽화를 연구하면서 이러한 무늬가 놀랍게도 만물생성의 과정을 보여주며, 그 영기문이 만물이 생성하는 근원임을 알아냈다. 잘못된 이름들을 없애버리니 갑자기 이름을 잃게 되어 필자가 붙인 이름이 영기문이다. 영기문이란 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령스러운 기운을 수많은 조형으로 표현한 일체의 무늬를 포괄하는 용어다. 하나하나 이름을 붙일 수 없어 할 수 없이 포괄적인 용어를 만들었으되 구체적으로 들어가면서 몇 가지 영기문은 독자적 이름을 얻을 것이다. 앞으로 수많은 영기문을 해독해 나가는 동안 영기문의 개념이 차차 정립될 것이다. 입구의 넝쿨무늬는 단지 장식적인 조형이 아니다. 옛 조형들은 반드시 의미가 있다. 그것도 매우 고차원의 상징을 띤다. 특히 무덤에 영기문이 많은 것은 첫째, 만물생성의 과정을 보여주는 갖가지 영기문을 표현하여 소우주인 건축의 공간에서 생명이 영원히 생성하는 역동적인 공간을 만들자는 목적이 있고 둘째는 죽은 자가 영원한 생명을 유지하도록 하려는 간절한 소망을 보여주는 것이다. 양쪽 구석에는 만병(滿甁)이 있으며 만병의 밑으로 끊임없이 영기문이 전개되고 있다. 전개 방법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는데 흔히 꽃 모양과 봉오리, 씨방, 잎 모양 등이 있다. 이 모든 조형들도 현실에서 보는 것이 아니고 차차 알게 될 것이지만 ‘보주’와 관련이 있다. 보주는 이미 설명한 것처럼 대우주의 물, 만물생성의 근원인 물을 가득 담은 둥근 공간이다. 보주는 보석이 결코 아니다. 타지마할의 주인공인 샤자한이 42세가 되어 몸무게를 재는 광경을 그린 쿠웨이트 왕실 소장 세밀화(細密畵)가 있다. 백관이 바라보는 데서 몸무게를 재는 황제는 기둥 사이로 방석에 앉아 있는데 머리에서는 금빛 영기가 사방으로 뻗쳐나가고 있다. 방석 밑에 깔고 앉은 카펫은 특별히 짰을 것이다. 즉 무함마드의 영기화생(靈氣化生)을 나타낸 것이다. 카펫이란 것은 조형예술의 또 하나의 장르로 서양의 박물관에는 카펫 전시실이 따로 있다. 그 카펫을 용 두 분이 서로 얽히도록 짰다. 확대해 보면 용의 몸이 갖가지 영기꽃과 영기잎으로 된 제1영기싹 영기문의 전개법칙에 따라 전개되고 있다. 용의 몸을 영기문으로 삼은 이슬람 미술은 놀랍기만 하다. 용의 입에서 강력한 영기가 발산하고 있다. 용의 몸을 자세히 살피면서 따라가 보면 줄거리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필자의 저서를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었던 눈썰미 있는 앱프로그래머도 용의 몸을 가려내는 데 몇 차례 시행착오 끝에 용 한 분을 겨우 찾아냈다. 이렇게 천신만고 끝에 제시해도 이것이 정말 용인가 의심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중국 용의 몸이 제1영기싹이 연이은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이슬람 용의 몸이 낯설지 않다. 앞서 타지마할 입구에서 본 영기문과 같지 않은가. 용은 만물생성의 근원이므로 만물생성의 근원인 영기문을 몸으로 삼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런 영기문에서 만물이 탄생하는 조형도 차차 만나게 될 것이다. 자, 여러분. 여러 모양의 용을 보았으니 이제 용의 형태가 어떤 모양을 띠고 있는지 물어보면 금방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도대체 어떤 조형이 참된 용의 모습일까. 우리의 뇌리에 자리 잡고 있는 용의 모습은 수백 가지(무한한) 용의 모습 가운데 하나에 불과하고 그 밖의 용의 모습은 현재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기화생론에 의해 필자가 무한한 용의 형태를 찾아내기 시작했는데 17세기 이슬람 세계에서도 용이 보인다는 것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용이 보주의 집적(集積)임을 이미 알았으며 연이은 제1영기싹이라는 것도 알았으니, 보주와 관련 있는 갖가지 영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나 이것을 단순화시키면 더욱 놀랍다. 강우방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장
  • 체온이 당신의 몸무게를 말해준다

    체온이 당신의 몸무게를 말해준다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음식량이 많거나 운동량이 부족하면 살이 찐다고 알고 있지만, 몸의 온도 역시 비만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체온은 주변 환경이나 움직임과 관계없이 36.5~37℃를 유지한다. 체온을 유지하는 뇌의 기관은 시상하부이며, 시상하부는 혈액의 흐름 및 피부로부터 받아들이는 온도 수용체를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 이탈리아 연구진에 따르면 체온, 특히 심부 온도가 낮은 사람에게서 비만 증상이 두드러지는 것을 발견했으며, 정상적인 체중을 가진 사람에 비해 열에 의한 에너지 소비 효율이 낮은 것을 확인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 비만의 위험이 증폭되며, 오로지 비정상적인 체온의 변화만으로도 체중이 최대 2㎏까지 늘 수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전문가들은 심부 온도가 낮은 것이 생물학적 장애의 일종이며, 이러한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서는 비만이 쉽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연구를 이끈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의 피에트로 코르텔리 박사는 “심부 온도가 몸무게를 늘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이번 연구를 통해 알게 됐다”면서 “이번 연구는 비만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시간생물학’(Chronobiology International)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러브 핸들 없애는 ‘방망이 운동법’ 뭔가 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러브 핸들 없애는 ‘방망이 운동법’ 뭔가 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 러브 핸들 없애는 ‘방망이 운동법’ 뭔가 보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인 정아름의 몸매비결이 화제다. 정아름은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출연했다. 정아름은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며 ‘미스코리아 경락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고 운동법을 설명했다. 이어 정아름은 “근육은 몸무게에 의해서 자극이 되기 때문에 운동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를 근육에 열을 발생시켜 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러브 핸들 없애는 ‘방망이 운동법’ 뭐길래?

    트레이너 정아름, 러브 핸들 없애는 ‘방망이 운동법’ 뭐길래?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 러브 핸들 없애는 ‘방망이 운동법’ 뭐길래?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인 정아름의 몸매비결이 화제다. 정아름은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출연했다. 정아름은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며 ‘미스코리아 경락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고 운동법을 설명했다. 이어 정아름은 “근육은 몸무게에 의해서 자극이 되기 때문에 운동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를 근육에 열을 발생시켜 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아름 비키니 육감적 몸매비결은 방망이운동법?

    정아름 비키니 육감적 몸매비결은 방망이운동법?

    정아름 비키니 손담비 닮은꼴 트레이너 몸매비결은? ‘정아름 비키니 트레이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인 정아름의 몸매비결이 화제다. 정아름은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출연했다. 정아름은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며 ‘미스코리아 경락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고 운동법을 설명했다. 이어 정아름은 “근육은 몸무게에 의해서 자극이 되기 때문에 운동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를 근육에 열을 발생시켜 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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