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몸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CNS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AOA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만취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264
  • [포토] 오윤아, 감탄사 부르는 ‘무결점 볼륨 몸매’

    [포토] 오윤아, 감탄사 부르는 ‘무결점 볼륨 몸매’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볼륨감 몸매를 선보였다. 오윤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란제리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늘씬한 각선미와 빛나는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이즈는 그냥 사이즈일 뿐’, 플러스사이즈 모델 김지양

    ‘사이즈는 그냥 사이즈일 뿐’, 플러스사이즈 모델 김지양

    “보통 사람들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꿈을 좇아야 된다’라고 얘기하죠. 동시에 그러한 꿈들이 정말로 자신을 설레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확신하지 못한 채로 살아가잖아요. 저도 그랬죠. 하지만 제가 목표로 삼고 진지하게 고민했던 것이 ‘나를 즐겁게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된 순간,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았죠. 저의 모델 도전기은 그렇게 시작된 거죠” 20대 중반의 나이, 전 재산 1,500만원 들고 미국으로 날아가 60일 동안을 모델이란 꿈 하나로 버텼고 마침내 한국인 최초로 미국 최대 플러스 사이즈 패션쇼 ‘풀 피겨드 패션 위크(Full Figured Fashion Week)’에 당당히 섰다. 이후 패션브랜드 ‘아메리칸 어패럴‘에 보낸 그녀만의 독특한 콘셉트 사진들은 전 세계 온라인 투표에서 998명 참가자 중 8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플러스사이즈 모델이자 대한민국 최초 플러스사이즈 패션잡지 <66100> 편집장이며 방송,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의 아름다운 몸에 대한 기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지양 대표.모델로의 시작은 장대한 듯 했으나 그 끝은 ‘다소’ 미약했다. 플러스 모델이란 이름으로 데뷔는 했지만 자신의 몸을 찾아주는 곳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당시 제 몸은 미국 기준으로 8사이즈였어요. 미국 여성으로 볼 때는 지극히 평범한 몸매였죠. ‘너 정도면 어디 가서 플러스 사이즈라고 얘기하고 다니면 안 된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실제로 저를 캐스팅 한 업체의 가장 작은 사이즈 옷도 저에겐 컸으니깐요. 심한 좌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죠” 인생 이력서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란 문구 한 줄 넣을 순 있겠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다. 물론 돈도 바닥났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또 다시 고민했고 ‘잡지’라는 두 글자에 방점을 찍었다. 결국 그녀는 잡지 <66100>를 창간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3년째 휴간 상태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66100>의 ‘부활’은 그래서 더욱 간절한지 모르겠다. 그녀를 응원하고 있는 다수의 여성들도 큰 힘이 되고 있다. 문제는 ‘밑천’이다. 플러스 사이즈 여성을 위한 속옷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 나름대로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기준들을 정립해 가고 있다. 주위의 관심과 성원의 몸집도 점차 ‘플러스’ 되어가고 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장대할’ 만한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어 보인다. 그녀가 갖춰야 할 인내심이란 덕목은 그녀의 일에 대한 활동 범위를 넓히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아주 무례한 경우라도 어지간하면 인터뷰에 응해요. 제 인터뷰 내용을 보고 어제와 다른 삶을 살 사람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저를 향해 쏟아내는, 입에 담기조차 힘든 악플들을 견뎌내는 것이 많이 고통스럽지만 그 사람들의 변화되는 삶은 저의 고통을 감수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하는 거죠. 단지 제가 자신감 있고 당당해서 하는 건 아니에요. 지난 15일 김대표가 운영하는 동작구 사무실에서의 만남을 정리했다.(Q) 모델로 데뷔하게 된 계기는스물네 살에 직장 그만 두고 백수가 됐죠. 그때 뭔가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보자란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 1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었고 응모를 위해 찍었던 프로필 사진이 저를 설레게 한 거죠. 우승할 거라고는 예상하지 않았지만 최소 열 명 안에는 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2차 수영복 심사에서 떨어졌죠. 그런데 여기서 그냥 멈추고 싶지 않더라고요. 모델이란 일을 좀 더 하고 싶었고 정신 차리고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거 같아요. (Q) 미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패션쇼 오디션 기회를 얻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꿈을 꾼 건지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요. 아니면 그들이 나를 뭔가 굉장히 커다란 사기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건 아닌지 약간의 의문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그만큼 믿기 힘들단 거죠. (Q) 외국 사람들에 비교할 때 본인의 체형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라 생각하나저도 미국에 도착해서 알 게 된 거죠. 플러스 사이즈 모델의 기준에 한참 부족한 체형이란 걸. 미국 사람 기준에서 볼 때 저는 평균 체형이기 때문에 플러스 사이즈라고 얘기하는 건 좀 어려웠던 거죠. 제가 지금은 미국 사이즈로 14정도 되거든요. 당시엔 8사이즈였으니깐 좀 더 체형이 작았던 거죠.(Q)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길 멈추지 않았고 나름의 성과도 있었는데솔직히 좌절감이 매우 컸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멈춰 있고 싶지 않더라고요. 모델이라는 건 누가 나를 기용해 주지 않는다면 모델일 수 없잖아요. 그런 한계에 갇혀 있는 게 좀 답답했죠. 좀 더 능동적이 되자고 마음먹었죠. 아메리칸 어패럴이란 굉장히 큰 의류 회사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선발대회에 응모를 했고 998명 참가자 중에 8위로 입상했죠. (Q) 도전들을 통해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편견에 맞서려고 한 건 아닌지당시엔 ‘내가 이 분야에서 프런티어가 돼야지, 혹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지’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누군가는 우리 사회에서 문제라고 여겨지는 것들에 대해 ‘아, 그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저를 통해 할 수는 있겠지만, 어떤 이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성에 대해서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크게 이바지하고자 한 건 아니었어요. (Q) 한국에 돌아와 매거진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모델로서의 꿈을 위해 돈과 시간 등 모든 것을 투자하는 것이 이력서에 또 다른 한 줄이 될 수는 있었겠죠. 하지만 먼 타국에서 이런 방식으로 지속해 나가기 힘들다고 판단했고 결국 한국에서 잡지를 만들어 보기로 결심한 거죠. 우리 사회 자체는 비만을 혐오해도 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어요. 정상 범위의 체형과 체중을 정해놓고 그 범위에서 조금만 빗나가도 손쉽게 비난하고, 뿐만 아니라 그런 문제들을 개인의 ‘잘못’으로 돌리는 게 큰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매거진을 만드는 것이 고비용 저효율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가진 강력한 힘을 믿었던 거죠. 보그 등 유명 잡지의 표지 모델 게 꿈이었지만 ‘그들이 나를 원하지 않아?, 뭐, 그러면 내가 만들면 되지 ’라는 마음도 조금은 있었던 거 같아요. (Q) 플러스 사이즈용 의류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잡지 휴간한지 벌써 3년이 넘어가는 데 아직도 복귀를 못했죠. 이렇게 힘든 일이었다면 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웃음). 서울시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돼 그 지원금으로 잡지를 만들기 시작했죠. 하지만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들이는 비용대비 효과가 미미하다’는 이유로 추가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죠. 더 이상 잡지 만들 돈이 없었지만 멈출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플러스 사이즈 속옷 쇼핑몰을 운영하게 된 거죠. 누군가에 의지하지 않고 내가 당연히 옳다고 생각하는 메시지를 계속 전하겠다는 마음으로요. (Q) 고객을 상담하면서 어떤 보람을 느꼈는지‘저 때문에 인생을 다시 보게 됐다’, ‘나를 알기 전과는 뭔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나를 좀 더 좋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예전에는 편집장님으로 불리는 것이 나의 어떤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손님들이 사장님으로 가끔 불러요. 저를 부르는지 모르고 대답을 못할 때도 있었어요. 그만큼 사장님으로 불리는 게 어색하지만 그 분들의 입에서 ‘여기 망하면 안돼요’, ‘여기 망하면 전 벗고 다녀야 돼요’라는 말이 나올 때 큰 힘이 되죠. 이곳에서 옷을 구매하고 판매는 것 자체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어느 정도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을 이제는 좀 하게 된 거 같고 그 사람들의 삶의 선택권을 늘려 주는 일을 했다고 생각했을 때 기분이 좋아요.(Q) 다양한 종류의 속옷을 입는 다는 건 ‘인간의 기본권’미국에 갔는데 팬티 사이즈 뿐 아니라 디자인과 패턴도 굉장히 다양한 거예요. 선택권 자체가 다양하다는 뜻이기도 하죠. 우린 다 하나같이 속옷 위로 살이 차올라요. 안 맞는 속옷을 입으니깐 그 속옷 자국이 내 몸의 일부처럼 각인 되는 거죠. 다양한 종류의 속옷을 입는 다는 건, 단지 자신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누려야 하는 아주 기본적인 권리라고 생각해요. (Q) 본인이 생각하는 속옷의 편안함과 변화하는 여성의 속옷은 어떤 건지여성의 속옷은 사실 관음적인 요소로 소비돼 왔어요. 성적인 의미에서 여성을 상품화 하고 그것을 포장하는 용도의 기능을 오랫동안 해 온 거죠. 그런 종류의 제품들은 시장에 여전히 많고요. 물론 로맨틱하고 성적인 요소를 아주 배제할 수는 없죠. 하지만 우리의 삶이 매일 그렇지는 않잖아요. 속옷을 입었을 때 불편감이 없어야 하는 데 그런 이벤트성 속옷은 사실 편하기 어려워요. 어떤 소재인지에 따라서 내가 평생 동안 고생할 질병을 얻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기도 하거든요. 질병에 걸리지 않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를 가장 우선으로 놓고 본 거 같아요. (Q) 통상적 사이즈 체계 대신 숫자 1~6까지를 표기한 이유는55사이즈까지는 봐줄 수 있지만 66사이즈는 용납할 수 없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사이즈는 그냥 사이즈일 뿐’, 내가 어떤 사이즈이던 간에 편한 속옷을 입는 것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기존 사이즈 체계 대신 1~6번까지 매기게 됐어요.(Q) 어떤 속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체형이 큰 여성들이 속옷을 살 때, 판매자가 ‘언니한테 맞는 거 없어요’라고 얘기하거나 고객으로 취급해 주지 않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사는 사람들이 있으면 팔게 돼 있어요. 소비자로서 내가 이런 사이즈를 요구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어필하면 시장은 바뀌게 된다고 생각해요. (Q) 여성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지인간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개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고유의 개성들을 각자가 충분히 만끽하고 발산하면서 사는 게 문제가 되는 사회라면, 그렇게 사는 삶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한 번쯤은 용기내서 목소리 내는 것도 의미 있지 않을까 싶어요. (Q) 미식 팟캐스트를 통해 알리고자 하는 건대학에서 외식 조리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먹는 것 자체가 주는 즐거움이 저한테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움, 쾌락(이노센트 플레저)라는 게 반드시 존재하죠. 근데 사람들은 ‘즐기는 거 다 좋은데, 너 뚱뚱해지면 안 돼’라고 얘기하는 건 너무 웃긴 거 같아요. 외모, 사이즈에 대한 강박감이 너무 팽배한 사회에서 살다보니깐, 순결하게 먹는 즐거움에 대해 너무 놓치고 사는 거 같아서 그런 얘기를 좀 더 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하게 됐어요. (Q) 브라렛(bralette)이란 어떤 건지사실 와이어 브라에 대한 압박감이 저에겐 너무 컸어요. 와이어 브라를 대체할 수 있는 게 뭔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브라렛이라는 걸 알게 된 거죠. 한 번 입어보고 싶었는데 맞는 사이즈가 없더라고요. 저희가 그 브라렛을 만드는 회사와 협업을 했고 지금은 인수한 상태예요. 제가 감히 장담하는 데 와이어 브라에서 한 번 벗어나면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거예요. 브라렛에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지 않았나 생각해요.(Q) 노브라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다면기성복 중에 여성 가슴의 위치를 정해 놓고 만드는 옷들이 있어요. 되게 웃기죠. 실루엣이 좀 드러나는 드레스 종류를 말하는 데, 꼭 입어야 할 경우에라도 보통 3~4시간을 넘기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편이에요. 왜냐면 그런 옷을 입으면 소화가 안 되고 답답하고 숨쉬기도 어렵기 때문이죠. 가슴이 큰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고요. 재미있는 건 저를 보시는 분들이 눈 둘 곳을 모르시더라고요. (Q) 앞으로의 계획과 소망올해는 매거진 <66100>을 다시 출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쇼핑몰도 좀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재정비 하고 있고요. 아참, 저희 팬티 자랑 한 번 할게요. 저희 팬티 안 입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입었다가 벗은 사람은 못 봤어요. 한 번 입어 보세요. 글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민지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효민, 핫한 비키니 몸매 ‘아찔한 볼륨감’

    [포토] 효민, 핫한 비키니 몸매 ‘아찔한 볼륨감’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스키니한 몸매이지만 볼륨감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효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입문(入門)/문소영 논설실장

    운동과는 담을 쌓아 ‘숨쉬기 운동’이 전부였다. 그러다 30대 중반 빠르게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번지점프에 도전하겠다는 꿈 때문이었다. 그냥 뛰어내리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번지점프를 하다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외신 보도가 ‘두둥’ 하고 떠올랐다. 심장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운동으로 심장을 다져놓아야 번지점프를 하다가 신문에 나는 흉한 일을 피할 듯 싶었다. 그렇게 시작한 빠르게 걷기 운동도 20년 동안 하다가 말다가 했다. 후회도 자주 했다. 어떤 운동이든 마찬가지지만 중간에 그만둘 때 발생하는 부작용 때문이었다. 섭식은 줄지 않으면서 운동량이 줄면 알게 모르게 살이 쪘다. 생애 최고치의 몸무게를 매년 경신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말로만 읊조리는 다이어트는 그만두기로 굳게 마음 먹었다. 그래서 입문한 것이 요가 또는 보디라인 만들기라는 운동이다. 주워들은 말로 요가가 몸무게를 줄여주지는 않지만, 몸매를 좋게 만들어준단다. 언감생심이다. 다만, 다른 효능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 오른쪽 날갯죽지의 통증이 심했는데, 완화된 것이다. 두 번 만에 벌써 중독된 듯하다. 번지점프의 꿈은 아직 이루지 못한 채. symun@seoul.co.kr
  • [포토] 채은정, 핑크빛 비키니로 뽐낸 완벽 몸매

    [포토] 채은정, 핑크빛 비키니로 뽐낸 완벽 몸매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긴 생머리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새하얀 피부결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채은정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합] 나르샤, 즐거운 감량 생활 끝 ‘다이어트 성공’

    [종합] 나르샤, 즐거운 감량 생활 끝 ‘다이어트 성공’

    나르샤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완벽한 몸매로 거듭난 나르샤의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JTBC 예능 ‘즐거운 감량 생활’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하의 실종’ 신재은 아찔 볼륨

    [포토] ‘하의 실종’ 신재은 아찔 볼륨

    모델 신재은이 청순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신재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뭐를 첫 번째 메인할 지 고민. 이 고민 너무 싫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신재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의 실종 옷을 입고 군살 없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재은은 회사에 다니며 모델을 겸업해 ‘회사원 모델’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모델로 완전히 전향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청순 글래머’ 조수아의 S라인 비키니 몸매

    [포토] ‘청순 글래머’ 조수아의 S라인 비키니 몸매

    청순 글래머의 정석으로 불리는 쇼호스트 조수아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쇼호스트 조수아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뿐만 아니라 남다른 볼륨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조수아는 실제로 ‘2018년 머슬마니아 커머셜모델’, ‘2018년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에서 2위를 차지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수아는 밀착 트레이닝복과 비키니를 입고 무결점 S라인으로 ‘넘사벽’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조수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혜린, 남심 사로잡는 미모와 볼륨 몸매

    [포토] 이혜린, 남심 사로잡는 미모와 볼륨 몸매

    미스 맥심 출신 모델 이예린의 미모와 몸매가 화재다. 1994년생인 이예린은 남성 전문지 ‘맥심’에서 주최한 ‘2016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자다. 이예린은 케이블TV GTV 폴댄스 전문 프로그램 ’폴인폴‘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예린 인스타그램
  • [포토] 맥심걸 김우현, 도발적 란제리 자태 ‘육감 보디라인’

    [포토] 맥심걸 김우현, 도발적 란제리 자태 ‘육감 보디라인’

    맥심 모델 출신 김우현이 아찔한 란제리 몸매를 선보였다. 김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립슬립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현은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섹시한 란제리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우현은 75e컵 모델로 인스타그램 상에서 화제를 몰았다. 지난 7월, SNS 스타로는 최초로 맥심 표지 모델이 된 김우현은 맥심 미국판의 표지모델을 선발하는 국제 대회에서 9000여 명의 후보 중 최종 2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김우현은 GTV 예능프로그램 ‘란제리 연구소’에 출연 중이며 오는 23일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김우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한솔, 미모·몸매 다 갖춘 ‘머슬퀸’

    [포토] 김한솔, 미모·몸매 다 갖춘 ‘머슬퀸’

    차세대 머슬퀸 김한솔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김한솔은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3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뽐냈다. 머슬마니아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한 김한솔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핀인터내셔날 2018 머슬마니아 맥스큐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톨 부문 2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김한솔의 슬림하면서도 완벽한 몸매와 출중한 미모는 차세대 ‘머슬퀸’의 등장을 알렸다. 한편 김한솔을 비롯해 수많은 피트니스 스타를 배출한 머슬마니아의 상반기 대회는 아시아 대회로 격상돼 4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빨리 좀 넘겨요”…씨엔블루 이종현도 정준영과 불법촬영물 공유

    “빨리 좀 넘겨요”…씨엔블루 이종현도 정준영과 불법촬영물 공유

    가수 정준영이 연예인 등 지인들에게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통해 불법촬영 영상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룹 ‘FT아일랜드’의 최종훈과 ‘씨엔블루’의 이종현도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것으로 지목됐다. 14일 SBS ‘8 뉴스’에 따르면 최종훈은 2016년 4월 단체 대화방에 잠들어 있는 여성의 사진을 올렸다. 대화방에 있던 남성들이 여성의 몸매를 소재로 대화를 나누는 동안 최종훈은 여성이 누구인지도 알려줬다. 이외에도 최종훈은 대화방에서 여성의 몸을 촬영한 사진을 재촉하거나 여성 비하 발언을 반복하는가 하면, 대화방에 올라오는 성관계 동영상도 함께 봤다고 SBS는 보도했다. 이종현은 정준영에게 “빨리 여자 좀 넘겨요”, “그냥 예쁜 X”라고 말하는 등 정준영과 마찬가지로 여성을 철저히 물건처럼 취급했다. 전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FNC)는 최종훈이 3년 전 서울 이태원에서 음주운전이 적발됐지만 경찰에 부탁해 사건을 무마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을 때 “언론사나 경찰을 통해 어떤 청탁도 하지 않았음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다”고 했다. FNC는 또 최종훈이 정준영과 가수 승리의 단체 대화방에 참여해 여성들을 상품처럼 취급하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해당 연예인과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FNC는 하루 만에 “최종훈은 팀에서 영원히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면 이종현에 대해서는 “정준영과 오래 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포토] 신수지, 완벽한 S라인 뽐낸 레깅스 몸매

    [포토] 신수지, 완벽한 S라인 뽐낸 레깅스 몸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깅스 몸매를 뽐냈다. 신수지는 사진과 함께 “입사하고 첫 다짐으루 다이어트 돌입 해보려 합니닷”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수지는 은퇴 후 프로 볼러와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켄달 제너, 모델의 ‘늘씬한 몸매’

    [포토] 켄달 제너, 모델의 ‘늘씬한 몸매’

    모델 켄달 제너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에디션 호텔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 홍진영, 볼륨감 이 정도? ‘반전 몸매 소유자’

    홍진영, 볼륨감 이 정도? ‘반전 몸매 소유자’

    홍진영이 앨범 홍보 사진을 올렸다. 가수 홍진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자켓사진 촬영할 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 오늘밤에 ‘오늘밤에’ 한 곡 들으시고 스며드나봄. ‘눈물비’까지 들으시는 거 어때요?”라고 새 앨범 홍보를 덧붙였다. 사진 속 홍진영은 민소매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그의 볼륨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첫번째 정규앨범을 발표, 타이틀곡 ‘오늘밤에’로 트로트 차트를 올킬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레이양, ‘볼륨감+잘록한 허리라인’ 뽐낸 비키니 몸매

    [포토] 레이양, ‘볼륨감+잘록한 허리라인’ 뽐낸 비키니 몸매

    방송인 레이양이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오렌지색 스트랩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고 있다.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솔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편..학창시절 80kg”

    박솔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편..학창시절 80kg”

    ‘컬투쇼’ 박솔미가 처음으로 DJ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박솔미가 스페셜 DJ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솔미는 “데뷔한 지 20년 정도 됐는데 라디오는 한 적이 별로 없다. 오히려 드라마는 안 떨리는데 라디오는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솔미는 이어 최근 근황에 대해 “5살, 6살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한다는 말에 박솔미는 “원래 제가 조금만 먹으면 살이 엄청 찐다. 학교다닐 때는 80kg에 육박하는 몸매로 지내서 다이어트는 숙명”이라며 “그냥 굶는다. 오늘 보이는 라디오 처음이다보니까 어제부터 굶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대만 고깃집 미녀’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웨이보 등 중화권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대만 고깃집 미녀 루오 얀(Ruo Yan)의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았다.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루오 얀은 장사에 어려움을 겪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가게에서 서빙을 도왔고, 한 관광객이 그녀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남다른 미모와 몸매는 단숨에 주목받기 충분했다. 그녀가 주문 받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온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루오 얀이 유명세를 타면서 아버지의 고깃집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주변 상권까지 함께 살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몸매를 드러낸 옷을 입고 손님을 끄는 행태가 성 상품화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