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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살 맞아?…투어 앞둔 제니퍼 로페즈의 환상적인 보디라인

    50살 맞아?…투어 앞둔 제니퍼 로페즈의 환상적인 보디라인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50)가 투어를 앞두고 몸매 만들기에 돌입했다. 제니퍼 로페즈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올린 게시물에는 “리허설 시작 직전…투어를 돌 시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흰색 브라탑에 연보라색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막 마치고 찍은 사진인 듯 배에 자리 잡은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공개한 영상에는 제니퍼 로페즈가 완벽한 몸매를 위해 운동 중인 모습도 담겼다. 여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제니퍼는 팬들에게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50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그는 몸매 유지를 위해 일주일 3~4번은 꼭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다음 달 7일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콘서트 투어를 할 예정이다. 사진·영상=jlo/인스타, Secrets star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비키니에 집중 안돼’ 김소리 완벽 몸매

    [포토] ‘비키니에 집중 안돼’ 김소리 완벽 몸매

    가수 김소리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24일 김소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SoriNotSorry’를 통해 여러 디자인의 비키니를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여러 색과 여러 디자인의 비키니를 하나씩 입어보면서 소개하고 있다. 모든 비키니를 찰떡 소화하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리는 지난 3월 코코소리가 해체한 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스포츠서울
  • [EN스타] 한혜진, 등근육+복근 다가진 몸매 ‘군살 제로’

    [EN스타] 한혜진, 등근육+복근 다가진 몸매 ‘군살 제로’

    모델 한혜진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3. Cover of Harpers Bazaar July Issue(하퍼스바자 7월호 커버)”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혜진이 잡지 하퍼스바자 7월호 커버 촬영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기간 운동을 열심히 한 만큼 드러난 한혜진의 등근육과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3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을 알리고 MBC ‘나혼자산다’에서 하차했다.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JTBC4 ‘마이 매드 뷰티 시즌3’,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하리수, 감출 수 없는 볼륨 몸매 ‘인형 같아’

    [EN스타] 하리수, 감출 수 없는 볼륨 몸매 ‘인형 같아’

    하리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가수 겸 배우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몸에 딱 붙는 원피스에 드러난 하리수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7월 12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하며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아이비, 숨길 수 없는 복근+볼륨 몸매 ‘다 가졌네’

    [EN스타] 아이비, 숨길 수 없는 복근+볼륨 몸매 ‘다 가졌네’

    가수 아이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폼잡던자의 최후 #미끌#풍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연두색 비키니를 입은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비는 비키니로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던 아이비는 갑자기 미끄러지면서 물에 빠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7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지, 박수아로 개명한 이유 [화보]

    리지, 박수아로 개명한 이유 [화보]

    박수아가 리지에서 개명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구수한 사투리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졌던 리지. 하지만 이제는 아이돌 리지가 아닌 어엿한 배우 박수아로 돌아온 그가 bnt와 화보 촬영을 함께 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엔틱한 분위기로 시작한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씨스루 커튼 사이 은은하게 들어선 햇빛과 검은 꽃무늬 원피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스트리트 감성을 살리기 위해 을지로 거리로 나선 두 번째 콘셉트는 연청바지와 크롭티 만으로 멋을 냈고 초록색 풀오버 니트와 올린 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세 번째 콘셉트를 마쳤다.최근 근황을 묻자 박수아는 “1년 동안 무려 네 개의 드라마를 소화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지금은 쉬면서 오디션을 준비 중이다. 내일모레는 개인적으로 독도에 다녀올 예정이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데 꼭 울릉도에서 독도로 가는 승선권만 보면 마음이 뭉클하다. 날씨로 인한 변수도 많고 도착하기까지 정말 먼 길을 나서야 하지만 그만큼 뜻깊고 보람 있는 일이다. 마침 회사에서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독도 수비대분들께 선물해 드리려 한 박스를 준비하기도 했다”라고 전해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 지난해 7월 활동명을 바꾸게 된 특별한 이유를 묻자 “리지는 지금의 내 캐릭터를 만들어주고 인지도도 많이 끌어올려 준 고마운 이름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예능 캐릭터 이미지가 너무 강한 탓에 들어오는 역할이 한정적이라 배우로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박수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신인의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수아는 애프터스쿨 시절부터 시트콤을 비롯해 틈틈이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비로소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언제부터 배우의 꿈을 키워왔는지 묻자 “가수뿐만 아니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 그래서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에도 드라마나 시트콤, 영화 등에 여러 차례 도전해왔다. 한 번뿐인 인생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 스스로 관대한 편이다”라며 소신을 밝혔다.하고 싶은 일은 기어코 하고야 마는 성격인 그가 가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 물었다. 박수아는 “가수 활동 때는 거의 날것으로 데뷔한 상황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나갔었다. 원래 가수의 꿈은 있었지만, 기회가 없던 중 친구를 따라간 ‘슈퍼스타 k’ 오디션장에서 캐스팅되었다”라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더불어 “최근 스승의 날을 맡아 전 소속사 대표님과 부사장님께도 전화를 드려 감사 인사를 전해드렸다.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고마운 분들이다”라며 감사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배우로서 점차 입지를 다져가는 그에게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묻자 “초반에는 실제 내 성격과 비슷한 쾌활하고 당찬 스타일의 캐릭터들 위주로 연기를 해서 어려움은 없었다. 지금은 전보다 꽤 섬세하게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노력한다”라며 사뭇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작품을 선정하는 기준을 묻자 “아직은 가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그저 열심히 오디션에 임하고 있다” 밝히며 “어떤 각도로 보는지에 따라 달라 보이는, 다채로운 색을 지닌 배우로 대중들에게 각인되고 싶다”라는 말도 함께 덧붙였다. 지금까지 해온 작품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있느냐는 질문에 “많은 분이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 때의 모습을 기억해 주시는 것 같다. 내 연기 인생의 첫 시작이기도 하며 그때는 사투리 연기를 가장 편하게 구사했던 때라 기억에 많이 남는다. 더불어 중학교 때부터 즐겨보던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또한 함께한 것만으로 영광이었다. TV에서 오래 봤던 분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촬영했고 끝날 무렵엔 나도 모르게 정이 많이 들어버린 프로그램이다”고 답했다. 여러 작품 활동 중 친해진 동료 배우가 있는지 묻자 “또래 배우 중에서 바로(차선우)와 ‘앵그리 맘’이란 작품을 함께 했었다. 그 친구도 가수에서 배우로 넘어온 친구인데 동갑이라 친하게 잘 지낸다”라며 훈훈한 92라인 친분을 밝혔다. 여배우로서 피부나 몸매 관리는 빠질 수 없는 숙명이다. 역시나 그에게도 특별한 비결이 있으리라 기대해 물었지만 “워낙 마른 체질이라 특별히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하지 않는다”라는 대답에 그저 놀랍기만 했다. 이유는 화보 사진을 봤다면 공감할 것이다. 평소 연애관 또한 남다를 것 같은 그에게 이상형을 묻자 “배울 게 많고 본받을 수 있는 마음이 관대한 사람이면 좋겠다. 그렇다고 너무 관심이 없어서 풀어주는 것과는 다르다. 나이를 떠나서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가 먼저다”라며 솔직하고 성숙한 대답이 돌아왔다. 나아가 가장 욕심나는 배역이나 장르를 묻자 “평소 대만 영화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교복을 입을 수 있는 학원물 장르를 해보고 싶다. 혹은 tvN 드라마 ‘또 오혜영’ 속 서현진 선배님이나 전혜빈 선배님 같은 역할도 욕심 난다”라고 답했다. 끝으로 앞으로의 목표에 관해 묻자 “대학 강단에 서는 게 꿈이다. 학교는 사회에 나오기 위한 발판이고, 그 과정을 밟아가는 분들은 무수히 많다. 이 때문에 현직에서 부딪혀본 사람으로서 그분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며 좋은 멘토로 성장하고 싶다. 내가 배운 걸 나누고 싶은 욕심이 크다”라고 답해 인터뷰 초반 느꼈던 배우 박수아에 대한 생각이 일관되게만 느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여성 가스점검원 감금·성추행 대책 촉구 국민청원

    여성 가스안전점검원 성추행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안전대책을 촉구하는 국민청원까지 올랐다. 24일 전국공공운수노조 경동도시가스고객서비스센터 분회에 따르면 점검원 딸이 이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감금, 성추행에 무방비 노출되어 자살시도까지… 도시가스 안전점검원의 안전대책을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원을 올렸다. 청원 글에는 그동안 점검원들이 겪었던 성추행 사례가 고스란히 담겼다. 가스레인지 쪽에서 점검하고 있는데 남성이 다가와 몸을 밀착해 비비적대기에 점검원이 “떨어져 있으라”고 했지만, 이 남성이 보일러실까지 따라와 성기를 갖다 대고, 나가려는 점검원을 막아서 안아 달라고 요구했다는 내용도 있다. 또 ‘점검하러 갔더니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며 점검원을 쳐다봤다’, ‘문이 열리더니 남성이 나체로 서 있었다’, ‘회사 기숙사 점검을 갔더니 남성들이 웃으면서 몸매 평가를 하면서 희롱했다’는 사례 등도 있다. 점검원들은 이런 일을 당하면 종일 울다가 다시 일해야 했다고 청원인을 설명했다. 일부 점검원들은 정신적 충격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거나 일을 그만둔 일도 있다고 청원인을 밝혔다. 청원인은 또 “성희롱 사례를 신고했더니 경찰이 ‘몸에 터치도 없고, 추행이 없어 조사하기 애매하다’고 대응했다”며 “가해 남성은 길 가던 여성에게 손을 잡아달라고 하는 등 경찰서에 여러 번 온 사람이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성범죄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돼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는 일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된다”며 “그분들도 누군가의 딸이자, 누군가의 엄마”라고 글을 맺었다. 이 청원 글은 24일 오후 1700여명이 동의했다. 경동도시가스고객서비스센터 분회는 회사 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지난 20일부터 파업 중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윤정수, 14kg 감량 전후 보니..‘요요 왔나요?’

    윤정수, 14kg 감량 전후 보니..‘요요 왔나요?’

    윤정수가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방송인 윤정수는 23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노지훈 새 싱글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진행을 맡았다. 윤정수는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23일 쇼케이스에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 것. 93.1kg에서 79.4kg까지 약 14kg를 감량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윤정수는 과거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뱃살 없는 몸매를 공개 한 바 있다. 윤정수는 한 방송에서 두부를 먹으며 살을 많이 뺐다고 밝혔다. 당시 윤정수는 “방송 보고 살 많이 빠졌다고 연락 계속 오고. 두부만 먹은 건 아닌데. 콩에 우유도 먹었는데”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머슬퀸 배이지, 섹시만점 ‘핀업걸’

    [포토] 머슬퀸 배이지, 섹시만점 ‘핀업걸’

    머슬마니아 머슬퀸 배이지의 ‘맥스큐’ 6월호 표지가 선공개됐다. 유명 IT업체 일러스트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 디자인 마케팅회사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배이지는 지난 4월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표지에 ‘핀업 걸’ 컨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해 매력을 발산했다. 배이지는 그동안 요염한 이미지로만 국한된 ‘핀업 걸’에서 벗어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2019년 새로운 ‘핀업 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후문. 넘치는 끼와 완벽한 몸매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 신마다 팔색조 같은 새로운 모습으로 남성 독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많이 힘들어?”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많이 힘들어?”

    AOA 지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ventgarden #trafalgarsquare (#코벤트가든 #트라팔가광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민이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과 트라팔가 광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마른 몸매와 얼굴 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했다. 특히 방송인 송은이는 댓글을 통해 “많이 힘들어?”라며 지민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3월 마른 몸매가 드러난 사진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지민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오늘도 당당한 노브라 ‘초밀착 민소매 의상’ [EN스타]

    설리, 오늘도 당당한 노브라 ‘초밀착 민소매 의상’ [EN스타]

    그룹 f(x)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설리가 길을 걸으며 모자를 쓰는 모습이 담겼다.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은 설리는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이었다. 앞서 지난달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속옷을 입지 않는 것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한 네티즌이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묻자,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고 답하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당시 자리에 함께 있던 설리의 지인이 “너를 걱정하나 보다”라고 위로하자, 설리는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가비 한현민 “워터파크 같이 가요”

    문가비 한현민 “워터파크 같이 가요”

    문가비 한현민이 워터파크에 나타났다. 21일 모델 문가비-한현민과 오션월드가 함께하는 ‘우리들의 여름 미션, 오션월드’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정상 디자이너 패션쇼는 물론 각종 인기 예능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문가비와 한현민은 이번 오션월드 광고 촬영현장에서도 대세 모델의 남다른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이국적 비주얼의 문가비, 그리고 국내 최초 혼혈 모델 한현민의 트렌디한 매력이 오션월드만의 특색 있는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둘은 신나고 중독성 있는 CM송에 맞춰 오션월드 내 다양한 어트렉션을 체험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주요 장면에선 유명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과 연기력으로 프로 모델다운 진면목도 보여줬다. 쉬는 시간에도 서로 포즈를 맞춰보는 등 시종일관 건강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을 끝까지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모델 문가비와 한현민의 ‘우리들의 여름미션, 오션월드’ 광고는 오는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션월드는 이집트 사막 오아시스를 옮겨놓은 듯한 이색적인 테마로 실내존을 비롯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 등 총 4가지 콘셉트의 존으로 구성돼 있다. 2.4m 높이 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서핑 마운트, 세계 최장 300m의 2인승 튜브 슬라이드 몬스터 블라스터, 2개의 바스켓에서 떨어지는 6톤의 폭포수를 만끽하는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등 극강의 스릴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오션월드는 지난달 27일부터 야외존을 전면 개장하고 여름 시즌 맞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패밀리풀에 투명다리와 흔들다리, 비발디파크 잔디광장에는 배틀월드(레이저 서바이벌), 곤돌라 정상에는 하늘그네(스카이스윙) 등 익사이팅한 신규 시설을 설치해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SNS 몸매 믿지 마세요’…모델이 공개한 현실 몸매

    ‘SNS 몸매 믿지 마세요’…모델이 공개한 현실 몸매

    한 모델이 ‘SNS vs 현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자신의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17일 미국 야후 등 외신은 아일랜드 도니골 출신 모델 에바 앤더슨(19)이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앤더슨은 티셔츠를 위로 한껏 올려 배를 드러내고 있다. 앤더슨의 배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델의 몸매와 달리 아랫배가 볼록 튀어나와 있다. 앤더슨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모델들이 흔히 보여주는 완벽한 몸매와 실제 현실 몸매가 얼마나 다른지 알려주기 위해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180cm 키와 큰 체격을 가진 앤더슨은 수년간 차별을 받으며 모델 일을 하지 못하다 지난해 모델 데뷔에 성공했다. 그는 업계의 고정관념을 깨는 데 힘쓰고 있으며 모델들도 완벽하지 않은 몸매를 가진 날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같은 영상을 공개했다. 앤더슨은 “전문 모델 사진만 공개하는 게 아니라 진짜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SNS를 활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충분히 마르지 않았고 키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거절당한다”며 “여자아이들이 나를 우러러보는 걸 원치 않기 때문에 예쁘고 완벽한 사진만 올려서 현실을 은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볼록한 배 사진을 공개한 앤더슨은 “모델을 꿈꾸면서 나도 전형적인 납작한 배를 원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리되지 않는 나의 배는 한때 가장 큰 불안감이었다”면서 “지금은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SNS에 가득찬 마르고 완벽한 몸매 사진들에 대해서도 한마디 덧붙였다. 그는 “SNS에는 허벅지 틈새를 자랑하는 사진과 말라보이는 각도로 찍은 사진들이 차고 넘친다”며 “(그런 사진을 보고) 마른 몸매를 갖기 위해 아이들이 겪는 압박감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슴 아프다. 완벽한 SNS 피드를 만드는 것에 집착하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evaandersson/인스타그램, Caters Video/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몸짱들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 경쟁’

    [포토] 몸짱들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 경쟁’

    19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제16회 동남아시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South East Asia Bodybuilding and Physique Sports Championships)’에 참가한 여성 보디빌더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멋진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로드걸 임지우, 환상적 비키니 자태

    [포토] 로드걸 임지우, 환상적 비키니 자태

    지난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3’ 무제한급 아오르꺼러와 허재혁의 경기가 열렸다. 로드걸 임지우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케이지를 돌고 있다. 4년째 로드걸의 길을 걷고 있는 임지우는 ‘의리의 로드걸’이라는 애칭으로 격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시적인 세련된 미모와 화려한 라인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로드FC의 또 다른 프랜차이즈 스타다. 여행이 취미인 임지우는 틈나는 대로 동남아시아와 유럽의 여러 나라를 방문하고 있다. 자신의 SNS에 여행기를 맛깔 나는 문체로 써 올리며 지성미도 뽐내고 있다. 한국의 링걸 중 최고의 미인으로 꼽히는 임지우는 열대 과일 낄라만시로 몸매를 가꾸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요가와 필라테스로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다듬고 있다. 임지우는 틈나는 대로 자신의 SNS에 “낄라만시, 요가, 필라테스는 내 인생의 필수 아이템”이라며 건강의 필수요소로 팬들에게 적극 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드걸 최초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진제공=로드F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린다, 탄탄한 복근 ‘워너비 몸매’

    [포토] 린다, 탄탄한 복근 ‘워너비 몸매’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지닌 운동강사 린다가 주목된다.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린다의 완성된 보디라인은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든다. 린다는 현재 운동 클래스 ‘워너비 린다’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클래스에서는 신체 균형과 근육, 올바른 자세 교정을 위한 요가, 필라테스 등을 배울 수 있다. 사실 린다는 현재의 건강한 몸매를 지니기 전까지 통통했다고 한다. 그는 한 잡지와 인터뷰에서 “60~70kg 사이를 오가는 통통한 몸”이었다고 밝힌 적 있다. 25세 때 어떤 계기로 굶어서 몸무게를 48kg까지 뺐던 린다는 몸이 엉망이 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운동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10년간 꾸준히 운동한 그는 지금의 건강한 보디라인을 자랑할 수 있게 됐다. 사진=린다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정♥’ 소지섭, 직접 열애 인정 “소중한 사람 생겼다”

    ‘조은정♥’ 소지섭, 직접 열애 인정 “소중한 사람 생겼다”

    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 소식을 직접 전했다. 17일 소지섭은 소속사 51k 공식 SNS를 통해 “저의 갑작스러운 열애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미리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늘 변함없이 저를 아끼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이 소식이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 여전히 조심스럽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은정에 대해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며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소지섭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17일 소지섭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이후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해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롤여신’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이하 소지섭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소지섭입니다. 오늘 저의 갑작스런 열애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미리 전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늘 변함없이 저를 아끼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이 소식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여전히 조심스럽습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지금까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은정, 소지섭 마음 훔친 미모+몸매 ‘한남동 데이트’ 포착 [종합]

    조은정, 소지섭 마음 훔친 미모+몸매 ‘한남동 데이트’ 포착 [종합]

    배우 소지섭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17일 소지섭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디스패치는 17일 소지섭과 조은정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목격한 사진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홀로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 2잔을 사서 나왔고, 조은정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후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시면서 거리를 걸었다.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웃는 모습이 사랑하는 연인들의 평범한 데이트 풍경이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데이트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이후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해 ‘롤여신’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조은정 아나운서는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볼륨 몸매 “올킬”

    [종합]‘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볼륨 몸매 “올킬”

    배우 소지섭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17일 소지섭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이후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해 ‘롤여신’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조은정 아나운서는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소지섭과는 지난해 3월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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