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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해밍턴 근황, 뱃살 쏙 들어간 모습 ‘살아난 턱선’ [EN스타]

    샘해밍턴 근황, 뱃살 쏙 들어간 모습 ‘살아난 턱선’ [EN스타]

    방송인 샘 해밍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 생각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샘 해밍턴의 전신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날렵해진 턱선과 뱃살이 들어간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준일부터 ‘하이킥’까지… ‘뉴트로’에 빠진 유튜브

    양준일부터 ‘하이킥’까지… ‘뉴트로’에 빠진 유튜브

    한쪽으로 곱게 빗어 넘긴 머리칼과 선이 가는 몸매가 첫눈에 들어오는 가수가 ‘기약 없이 떠나버린 나의 사랑 리베카’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박력 넘치는 춤사위로 무대를 휘젓는 모습, 과감한 패션 센스에 쌍꺼풀 없는 곱상한 얼굴로 ‘90년대 지드래곤(GD)’으로 주목받고 있는 양준일이다. 1991년 데뷔해 두 장의 앨범을 내고 활동한 양준일은 지난해부터 온라인상에서 과거 무대 영상이 꾸준히 올려지며 ‘뉴트로’(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다. ●‘어게인 가요톱텐’ 양준일 영상 조회수 50만 지난해 10월 개설한 KBS 유튜브 채널 ‘어게인 가요톱텐’은 최근 ‘시대를 앞서간 가수 양준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30분짜리 영상에 ‘가나다라마바사’ 등 솔로 무대와 V2 시절 무대를 모았다. 이 영상은 열흘 만에 조회수 50만건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SBS는 최근 자사의 애칭 ‘스브스’와 ‘레트로’ 혹은 ‘뉴트로’를 결합한 이름의 ‘스트로’ 채널을 개설하고 양준일 희귀영상을 시리즈로 올리고 있다. 무대 영상뿐 아니라 재미교포인 양준일이 서투른 한국말로 90년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장면들을 발굴해 공개한다. “활동 시절에는 양준일을 몰랐지만 지금 팬이 됐다”며 그의 방송 출연을 바라는 젊은 팬들이 늘고 있다.유튜브 채널을 통한 지상파 방송사의 과거 콘텐츠 발굴은 양준일 사례에 그치지 않는다. ‘어게인 가요톱텐’ 채널에서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1994년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232만건)이다. 시청자들은 “지금 들어도 명곡”이라는 댓글을 달며 고인이 된 김지훈을 추모하기도 한다. 단순히 과거 영상을 다시 올리는 것 뿐이라면 ‘뉴트로’로 불리기 힘들다. ‘스트로’ 채널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10년 전 ‘디바’ 영상을 올리면서 최근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교차편집을 적용했다. SBS 아카이브팀에서 근무하는 이영주 스트로 담당자는 “최근 뉴트로 열풍을 보고 케이팝부터 예능·드라마까지 전부 다뤄보자는 생각에서 채널을 개설했다”며 “10분짜리 영상을 30분 동안 렌더링하면서 좋은 화질의 리마스터링 영상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방송사의 과거 콘텐츠 흥행은 이미 시트콤 열풍으로 확인된 바 있다. 1998~2000년 방영된 ‘순풍산부인과’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SBS 나우’ 채널에 올라온 5분짜리 ‘미달이 방학숙제 편’은 조회수 333만건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다. 이 채널은 ‘순풍산부인과’ 클립의 누적 조회수가 5000만건을 넘자 지난 4월 ‘미달이’ 김성은과 함께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MBC는 ‘뉴 논스톱’, ‘지붕 뚫고 하이킥’ 등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다. ‘MBC클래식’ 채널에 15분여 한 회 방송분을 게시하는 동시에 ‘MBC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는 ‘오분순삭’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짧게 오려낸 영상을 올린다. 이 과정에서 ‘짤방’을 만드는 데 유용하게 쓰일 자막을 새로 얹는 등 젊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다.●“옛것에서 멋을 찾는 힙스터 정서 반영 돼”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는 “과거에는 해외 콘텐츠가 뛰어나다고 봤다면 지금은 한류가 성장하고 국내 방송 역사가 깊어지다 보니 내부에서 레전드를 찾고 만드는 작업이 이뤄지는 면이 있다”며 “거기에 옛것에서 멋을 찾는 힙스터 정서가 더해지면서 ‘뉴트로’ 방송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30~40대가 주류를 이루는 방송 제작진들이 과거 즐겼던 정서가 콘텐츠로 노출되고 그것을 10~20대가 새롭게 접하면서 재미를 느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킴 카다시안 교정용 속옷 ‘기모노’ 브랜드에 일본인들 ‘KIM OH NO’

    킴 카다시안 교정용 속옷 ‘기모노’ 브랜드에 일본인들 ‘KIM OH NO’

    미국의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몸매 교정용(shapewear) 속옷 브랜드를 ‘기모노 인티메이츠’라 이름 붙여 출시한 것 때문에 일본인들이 화를 내고 있다. 팝스타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로 더 유명한 그녀는 25일(현지시간) 이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여인들의 몸매와 곡선미를 낫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선전했다. 카다시안은 트위터에다 “아주 오랫동안 내 피부색과 어울리는 몸매 교정용 속옷 색깔을 찾지 못해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했다”고 적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전통의 기모노 의상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고 흥분하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으로 여겨지는 기모노는 건강과 자녀들의 성장, 약혼과 결혼, 장례 등 중요 행사마다 널리 착용되는 옷인데 카다시안이 이를 존중하지 않고 완전히 엉뚱한 속옷에다 이런 이름을 붙여 모욕적이란 반응이라고 영국 BBC가 26일 전했다. 오히시 유카란 이름의 여성은 “(이) 몸매 교정용 속옷은 기모노와 하나도 닮은 구석이 없다. 킴은 단어 하나를 골라 넣었지만 그 의류가 우리 문화에 의미하는 것들은 깡그리 무시했다”고 분개했다. 카다시안은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기모노란 이름을 붙인 브랜드를 잇따라 등록했는데 ‘기모노 바디’, ‘기모노 월드’ 등이다.많은 일본인들은 심대한 문화적 의미를 지니는 기모노를 그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의미로 갖다 쓴 것을 문제 삼았다. 전통이 담긴 의상을 내밀한 속옷 브랜드로 격하한 데 격분한 이들도 있다. 재치있게 카다시안의 첫 이름을 따와 ‘킴 오 노(#KimOhNo)’로 해시태그 붙여 트윗하는 이도 있다. 오히시는 앞으로 서구인들이 기모노를 일본보다 카다시안과 결부시켜 연상할까 두려워진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가장 궁극적인 문제점이랄까 아이러니를 지적한 것은 역시 기모노 전문가였다. 셸리아 클리프는 “기모노의 미학은 영예롭고 귀족적이며 부드럽다는 데 있다. 지나치게 드러나거나 몸매를 조이는 것도 아니다. 입는 사람을 노출시키지 않고 감싸는 것”이라면서 “브레지어를 하고 그것을 사리(인도의 전통 여성 의상)라고 부르면 몇몇 사람은 화를 버럭 낼 것이다. 존중하지 않는 자세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기모노는 일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인데 그 말은 결코 킴 카다시안에게 속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강남서 성형수술 받은 AV 여배우, 상상초월 인기

    강남서 성형수술 받은 AV 여배우, 상상초월 인기

    일본 AV 배우 후카다 에이미가 한국에서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후카다 에이미는 강남의 유명한 성형외과에서 안면윤곽, 양악수술, 가슴성형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의 성형 총 견적은 3,200만원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지불한 값은 이보다 저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미는 지난 2017년 AV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초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던 그는 강남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뒤 남다른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갖게 되면서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워너비몸짱 머슬퀸, 여름을 유혹하는 비키니 자태

    [포토] 워너비몸짱 머슬퀸, 여름을 유혹하는 비키니 자태

    워너비 몸짱이라고 불리는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선수들의 B컷 표지가 공개됐다. 지난 4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19 핀인터내셔날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이들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돼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썸머 오브 위너’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화보 촬영에서 정유승(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윤다연(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 이예나(커머셜모델 여자 그랑프리)는 완벽한 몸매와 환상적인 케미로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8kg’ 김신영, 난리난 비키니 동영상에 “인크레더블 몸매”

    ‘48kg’ 김신영, 난리난 비키니 동영상에 “인크레더블 몸매”

    개그우먼 김신영이 비키니 동영상을 언급하며 몸무게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최근 비키니 동영상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내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아쉬운 건 그때는 55kg 였고 지금은 48kg”라고 몸무게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골반은 조금 더 작아졌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18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을 통해 김신영의 비키니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며칠이 지나도록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김신영은 “‘김신영 비키니’를 제발 검색하지 말아 달라. 제발 검색어에 오르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윤아,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수영복 자태 ‘여유로운 미소’

    오윤아,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수영복 자태 ‘여유로운 미소’

    배우 오윤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 쉴 때 찰칵. 민망한손 커튼 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에 간 오윤아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열음, 인어 연상케 하는 수중 비주얼 ‘엄지 척’

    이열음, 인어 연상케 하는 수중 비주얼 ‘엄지 척’

    ‘정글의 법칙’ 이열음이 수중 여신에 등극한다. 지난주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에 첫 등장만으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장악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열음이 수중 사냥에 나선다.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허벅지 칼로 ‘여전사’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었던 이열음이 이번엔 수중 사냥에 도전해 매혹적인 인어로 변신했다. 평소에도 물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정글 입성 전부터 수중 연습에 꾸준히 매진했고, 바다 사냥에 유독 자신감을 드러내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바다에 들어간 이열음은 입수 하자마자 바다를 여유롭게 누비는 수준급 수영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아한 자태로 투명한 바다와 어우러진 이열음의 모습은 마치 ‘인어’를 방불케 했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수영 실력으로 ‘新수중여신’으로 등극하며 병만족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157cm’ 키에 완벽 몸매 자랑하는 데미 로즈

    [포토] ‘157cm’ 키에 완벽 몸매 자랑하는 데미 로즈

    영국 유명 란제리 모델 모델 데미 로즈가 최근 자신의 SNS에 볼륨 몸매를 뽐냈다. 로즈는 사진속에서 38-24-38의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9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데미 로즈는 영국과 콜롬비아의 피를 이어받은 혼혈 미인이다. 157cm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소녀같은 외모에 반전 볼륨 몸매로 패션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사진=데미 로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투4’ 장윤주, 훌쩍 큰 딸 공개 “또래들과 남다른 몸매”

    ‘해투4’ 장윤주, 훌쩍 큰 딸 공개 “또래들과 남다른 몸매”

    ‘해투4’ 장윤주가 딸 리사 양의 근황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모델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김진경, 정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리사가 어느덧 세 살이 됐는데 또래들 보다 키가 좀 더 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장윤주는 “딸의 얼굴을 본 사람들은 저와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자세히 보면 남편의 얼굴도 좀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만약 딸이 모델을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건가”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저를 능가할 수 있는지 봐야 할 것 같다. 본인이 재능이 있어서 정말로 하고 싶다면 모델을 시킬 것”이라고 답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 공개에 이시언 반응 “진짜 달심”

    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 공개에 이시언 반응 “진짜 달심”

    모델 한혜진이 파격 누드 화보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MBC ‘나 혼자 산다’로 친분을 쌓은 배우 이시언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파격 누드 화보들을 공개하며 화보를 함께 진행한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해당 화보 속 한혜진은 온통 검은색으로 전신 분장을 하고 아름다운 명품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신이 빚은 듯한 완벽한 몸매에 찬사가 쏟아졌다. 그러나 이를 본 이시언은 “진짜 달심 됐구먼”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앞서도 이시언은 한혜진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에 “론다로우지 기다려 달심이 간드아”, “크로캅 기다려라” 등의 재치 넘치는 댓글로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혜진은 이에 “일루와”라고 답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인스타그램에서도 웃음을 주고 있는 것. 한편 한혜진은 이번 파격 누드 화보에 대해 “몸 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면서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고.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송해나 “다이어트 할 땐 ‘박나래’ 끊는다”

    ‘해투4’ 송해나 “다이어트 할 땐 ‘박나래’ 끊는다”

    KBS2 ‘해투4’에서 모델들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4(해투4)’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델들은 저마다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을 털어놨다. 이런 가운데 송해나는 “다이어트 때문에 박나래를 끊어야 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래바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집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온갖 산해진미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연예계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 송해나는 2박3일 동안 나래바에서 못 나왔던 일화를 말하며 이로 인해 한 달 만에 8kg이 쪘다고 고백했다. 이에 송해나를 살찌게 한 나래바의 마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모델들 사이에서도 개미허리로 소문난 김진경은 21인치 허리의 비밀을 밝혔다. 몸매 관리를 위해 밥 약속도 절대 잡지 않는다는 그는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식단과 특별한 물 레시피를 전수했다. 관리를 위한 김진경의 노력은 함께 일하는 모델들도 놀라게 할 정도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들만 알 수 있는 패션쇼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런웨이에서 생긴 잊지 못할 흑역사까지 펼쳐졌다고 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해투4’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SI 수영복 특집판’ 루키에 오른 재스민 샌더스의 핫한 몸매

    [포토] ‘SI 수영복 특집판’ 루키에 오른 재스민 샌더스의 핫한 몸매

    케이트 업튼, 바바라 팔빈, 니나 아그달, 크리시 타이겐, 케이트 보크, 새러 샘파이오 등 이름만 들어도 현역 최강의 슈퍼모델들임을 금방 알 수 있지만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가 매년 일회씩 발행하는 수영복 특집판의 루키들이다. SI는 매년 ‘Rookie of the Year’을 선정해 향후 활약이 기대되는 신인모델을 지정하고 있다. 올해는 흑인 혼혈미인 재스민 샌더스를 비롯해서 올리비아 바우어, 해밀라 아덴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많은 후보들 중 단연 재스민 샌더스가 눈에 띈다. 올해 27살인 샌더스는 176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고 있다. 샌더스는 독일계 어머니와 아프로-아메리칸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샌더스는 10대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런웨이에는 2016년 ‘미우미우’ 패션쇼를 비롯해서 모스키노, 랄프 로렌, DKNY, 제레미 스콧의 런웨이에 서며 본격적으로 패션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인 보그를 비롯해서 엘르, 얼루어, 에스콰이어, 글래머, GQ, W 등의 커버모델로 나섰다. 2017년에는 유명 스포츠 용품업체인 리복이 샌더스를 모델로 스니커즈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재스민 샌더스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동주, 노출 없이도 돋보이는 콜라병 몸매

    [포토] 서동주, 노출 없이도 돋보이는 콜라병 몸매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래도 오른쪽 옆모습이 더 맘에 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톤 다운된 핑크 컬러의 니트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뽐냈다. 노출 없이도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머리를 올려 묶으면서 인형같은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서동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퓸’ 하재숙, 특수분장+목소리 연기까지 “흡입력 甲”

    ‘퍼퓸’ 하재숙, 특수분장+목소리 연기까지 “흡입력 甲”

    KBS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유관모)에서 배우 하재숙이 차츰 변화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11, 12회 방송에서 서이도(신성록)의 아파트에서 거실을 울리는 우렁찬 발자국 소리를 내며 마흔 살의 민재희(하재숙)가 등장했다. 재희는 “아무도 없을 때 향수 한 방울이라도 아껴야지……”라며 본래의 모습으로 용기 내어 걸어가다 거울 앞을 지나치다. 다시 거울로 향해 육중한 몸매로 거울이 꽉 차서 전신이 다 나오지도 않자,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다시 거울을 본다. 재희는 “요새 풀떼기만 먹어서 그런가 살이 좀 빠진 건가.. 분명 오겹살이었는데 사쩜오겹살이 된 것 같기도 하고?”라며 뱃살을 쥐어보며 긍정적인 모습으로 몸을 흔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보여줬다. 이어 재희는 당근을 통째로 우걱우걱 씹어 먹으며 서이도의 레드카펫을 보면서 “서이도 인물 하난 멀끔하니 연예인 같네. 카메라발도 잘 받고.. 그럼 뭐해.. 성질머리가 더위 먹은 개망나닌데..”라며 TV를 보면서 편안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 후, 아프다고 전화한 이도에게 갔다가 돌아가는 예린(고원희)은 재희 목소리로 “아플 때 가장 먼저 내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이제부턴 아플 때…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요”라며 말을 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민재희역의 하재숙은 이번 캐릭터 소화를 위해 무려 4시간씩 특수분장을 하는 고행을 감내하며, 캐릭터에 몰입해 완벽 변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미세한 감정변화까지 그려내고 있으며, 특수분장한 모습 외에도 목소리 연기까지 펼치며 흡입력 있는 연기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퍼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섹시미를 과시했다. 18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나연언니가 찍어준 거라고 꼭 말하라고 했어요. 나연언니가 흰옷사진 찍어주셨어요. 블랙은 매니저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블랙 망사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모모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 투어 콘서트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를 진행 중이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넘사벽 육감자태’ 문가비

    [포토] ‘넘사벽 육감자태’ 문가비

    모델 문가비가 넘사벽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오렌지 색의 민소매와 핫팬츠로 남다른 몸선을 드러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강미 넘치는 특유의 구릿빛 피부는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5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 출연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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