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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옷 브랜드에 기모노 넣어 ‘욕 들은’ 킴 카다시안 “새 브랜드 달겠다”

    속옷 브랜드에 기모노 넣어 ‘욕 들은’ 킴 카다시안 “새 브랜드 달겠다”

    리얼리티 스타 출신으로 디자이너 사업가로 전업, 교정용 속옷 브랜드를 출시하며 ‘기모노 인티메이츠’로 명명해 일본인들을 화나게 만들었던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결국 브랜드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 카다시안은 지난주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와 인터뷰할 때도 브랜드 이름을 바꿀 용의가 없다고 단호했지만 결국 2일 적절한 과정을 밟아 새 브랜드 이름를 공표하겠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그녀는 “난 늘 듣고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 내 교정용 속옷 제품 라인을 발표했을 때 난 최선의 마음가짐으로 했다”고 털어놓은 뒤 “깊은 생각과 고민 끝에 난 이달 출시할 솔루션웨어 브랜드를 새 이름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기모노는 남녀와 계층 구분 없이 입었으며 세세손손 건네질 정도로 일본인의 사랑을 받은 전통 의상이며 일본 문화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일본 여성 오히시 유카는 지난주 영국 BBC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건강을 축하하고, 아이가 태어났다든지, 약혼이나 결혼, 졸업, 또는 장례식에서도 기모노를 입는다. 세대를 넘어 가족이 대물림할 정도로 자부심이 깃들어 있다”면서 “이 몸매 교정용 속옷은 기모노와 전혀 닮지도 않았고 그녀는 자신의 이름 킴(Kim)이 그 안에 들어간다는 이유 만으로 우리 문화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 자세를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거꾸로 그녀의 이름을 활용한 해시태그 ‘킴 오 노(#KimOhNo)’를 붙여 조롱하는 댓글이 넘쳐났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문가비, 휴가철 건강미 뽐내..‘다이어트 비결은?’

    문가비, 휴가철 건강미 뽐내..‘다이어트 비결은?’

    ‘핫가비’ 문가비가 휴가철을 앞두고 건강미를 뽐냈다. 문가비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여름에 유난히 더 활동적이라고. 특히나 핫한 보디를 가진 그에게는 의상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패션스타일을 뽐낼 수 있어 더 좋아할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도 문가비는 역시 체크 패턴의 유니크한 의상은 물론 ‘핫가비’와 어울리는 화려한 원피스, 스포티함과 여성스러움이 공존하는 데님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밝고 큰 웃음소리를 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기도. 이러한 점이 문가비의 매력이 아닐까. 시크하고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는 다르게 한없이 밝고 소녀스러운 모습이 느껴질 때마다 그의 매력에 젖어 들었다.문가비에게 평소 패션스타일을 질문하자 “좀 다양하다. 한가지 스타일만 고집하기에는 세상에 너무 예쁜 옷과 아이템이 많다. 나는 하루하루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입는걸 즐긴다”며 “최근에는 무릎을 덮는 기장에 화려한 패턴, 퍼프숄더가 포인트인 티드레스에 꽂혔다. 가슴의 볼륨이 적당히 강조되고 허리라인이 들어가 전체적인 몸매라인이 예뻐 보인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피부에 무언가를 두껍게 바르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답한 느낌이 싫어서 자외선 차단제조차 바르지 않는다. 더불어 평소에 아이메이크업을 강조하다 보니, 피부화장까지 하면 너무 투머치인 것 같다. 물론 화보 촬영, 방송 출연 등 특별한 날은 제외다”며 말을 이었다.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만큼 꾸준한 운동에도 충실할 터.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해달라고 청하자 “어떤 운동, 그리고 운동의 강도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고 꾸준히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고 답했다. 더불어 고구마 사랑으로 유명한 그에게 고구마를 질리지 않게 먹는 법을 묻자 “나는 사실 어떤 것에 굉장히 빨리 질리는 편인데, 고구마는 질리지가 않더라. 아몬드 빼빼로처럼 질리지 않은 음식 중 하나다. 질리지 않는 비법은 나도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다이어트 사업 역시 관심 분야가 아니라 계획에 없다며 말을 이었다. 탄력 있는 피부와 몸매, 섹시함으로 주목을 받은 만큼 안티에이징에 대한 부담은 없냐 묻자 “전혀.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나이에 맞게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고 전했다. 헤어 관리 역시 특별한 방법이 아닌 파마나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문가비에게 본인의 얼굴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을 묻자 “눈, 코, 입. 이목구비가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이는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메이크업 전과 후의 차이가 큰 것도 강점이 아닐까. 두 가지 얼굴이 공존하니까”라고 전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세 가지를 묻자 건강, 행복, 가족을 꼽은 그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스쳐 지나가는 작은 생각부터 크고 깊은 내 생각과 언어가 결국 내 자신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며 긍정적인 애티튜드를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어릴 적 부모님에게 오래된 것에 대한 소중함을 배웠다던 문가비는 새로운 어떤 것보다 늘 곁에 있는 것에 더욱 소중함을 느낀다고. “그래서인지 오래된 친구만큼 편하고 소중한 것이 없다. 가장 친한 친구는 어릴 적 친구들뿐이다. 특별히 친분이 있는 연예인은 없다”고 전했다. 여름이 다가온 만큼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를 묻자 “케이프타운은 여행 내내 천국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껴두었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같이 가고 싶은 곳이다”라며 웃었다. 이어 이상형을 묻자 “몸과 정신이 건강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여름 스포츠도 즐기냐고 묻자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물 공포증을 극복해 진심으로 재미를 느껴 그 후로 즐기고 있다. 꾸준히 연습해 프리다이빙 자격증을 땄다”고 말했다. 2019년이 배움의 해가 되었으면 한다던 문가비. 배움은 그를 성장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발전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말하던 모습에서 그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추후 계단을 오르듯 성장해 우리에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깻잎다이어트 식단, 이렇게 하면 된다 “기가 막히는 맛”

    깻잎다이어트 식단, 이렇게 하면 된다 “기가 막히는 맛”

    개그우먼 김미려가 깻잎다이어트로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그우먼 김미려가 다이어트 후 군살 없는 몸매로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려는 “둘째 아이를 낳고 몸무게가 74kg까지 나갔다.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58.7kg으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깻잎을 꼽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 맛 위주로 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깻잎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닭가슴살 샐러드가 너무 물리더라. 그래서 물리지 않는 야채가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식단에 깻잎을 더하게 됐다”며 “닭가슴살 샐러드에 드레싱 대신 직접 무친 깻잎순나물을 같이 먹었다. 가끔 피자가 먹고 싶으면 파마산 치즈를 뿌려 먹는 대신 깻잎가루를 뿌렸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한편, 최근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는 월간지 우먼센스 7월호 김미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미려는 다이어트 성공 후 날씬해진 모습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이 모습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정모아양과 함께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MBC ‘섹션TV’ 방송 캡처, 우먼센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깻잎다이어트로 14kg 감량, 김미려 수영복 화보까지 ‘군살 제로’

    깻잎다이어트로 14kg 감량, 김미려 수영복 화보까지 ‘군살 제로’

    개그우먼 김미려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는 월간지 우먼센스 7월호 김미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미려는 다이어트 성공 후 날씬해진 모습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이 모습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정모아양과 함께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보리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김미려의 모습은 더 이상 엄마, 아내로써의 모습이 아닌, 아름다운 미녀 개그우먼의 모습이었다. 또한 김미려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다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 및 14kg을 감량 할 수 있었던 “깻잎 다이어트”의 비법과 함께, “워킹맘 다이어터들”에 대한 조언을 함께 했다. 한편, 김미려는 현재 JTBC ‘하우스’에 고정패널로 출연 중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BJ 빛베리, ‘코스프레’로 빛나는 볼륨감

    [포토] BJ 빛베리, ‘코스프레’로 빛나는 볼륨감

    BJ 빛베리가 화제다. 빛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를 코스프레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마치 모니터를 뚫고 나온 듯한 100%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에 완벽한 몸매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유부녀 BJ로 유명한 빛베리는 아프리카TV, 트위치 등에서 게임, 댄스, ASMR 등의 콘텐츠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빛베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권, 반전 근육 몸매 공개에 깜짝 ‘넓은 어깨 눈길’ [EN스타]

    조권, 반전 근육 몸매 공개에 깜짝 ‘넓은 어깨 눈길’ [EN스타]

    2AM 조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 조권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권이 헬스장에서 민소매 옷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조권은 과거 말랐던 모습과는 달리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조권은 현재 강원도 홍천에 있는 군부대에서 군복무 중이다. 조권은 오는 2020년 3월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아인 근황, ‘삭발+불어난 몸’ 달라진 외모 [EN스타]

    유아인 근황, ‘삭발+불어난 몸’ 달라진 외모 [EN스타]

    배우 유아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올블랙 패션에 모자를 눌러쓰고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가 하면,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삭발 헤어스타일에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아인은 영화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유재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오는 7월 크랭크인 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처진 가슴 감추지 않겠다”…美 가수의 소신있는 드레스 선택

    “처진 가슴 감추지 않겠다”…美 가수의 소신있는 드레스 선택

    공식석상에서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방법을 직설적으로 설명한 미국의 한 가수에게 찬사와 공감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가수 타네렐레 스티븐스(24)는 현지시간으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2019 BET어워드에 참석했다. BET 어워드는 매년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음악의 다른 소수 민족을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했던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2001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스티븐스는 블랙과 골드 컬러가 섞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는 건강한 그녀의 몸매를 한층 더 강조했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끈 것은 자신의 몸매에 대한 그의 소신있는 발언이었다. 스티븐스는 가슴 라인을 유난히 강조하는 다른 여성 아티스트와 달리, 아래로 처진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를 선택했다. 처진 가슴을 감추기 위한 그 어떤 ‘꼼수’도 없었다. 스티븐스는 이날 자신의 SNS에 “나는 나의 처진 가슴을 사랑한다. 처음에는 이를 감추기 위해 테이핑을 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오늘 나의 모습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모든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 나는 드레스를 입기 위해 내 가슴을 끌어올리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한 여성이자, 자연스러운 내 몸을 사랑하며 당신의 시선에 내 몸을 변화시킬 생각이 전혀없다”면서 “나는 그보다 더 나은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로 공감과 격려를 표했다. 한 네티즌은 “당신의 트윗이 매우 고마웠다. 나 역시 더 이상 속옷으로 가슴을 감추려 하지 않는다. 당신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큰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샘해밍턴 근황, 뱃살 쏙 들어간 모습 ‘살아난 턱선’ [EN스타]

    샘해밍턴 근황, 뱃살 쏙 들어간 모습 ‘살아난 턱선’ [EN스타]

    방송인 샘 해밍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 생각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샘 해밍턴의 전신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날렵해진 턱선과 뱃살이 들어간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준일부터 ‘하이킥’까지… ‘뉴트로’에 빠진 유튜브

    양준일부터 ‘하이킥’까지… ‘뉴트로’에 빠진 유튜브

    한쪽으로 곱게 빗어 넘긴 머리칼과 선이 가는 몸매가 첫눈에 들어오는 가수가 ‘기약 없이 떠나버린 나의 사랑 리베카’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박력 넘치는 춤사위로 무대를 휘젓는 모습, 과감한 패션 센스에 쌍꺼풀 없는 곱상한 얼굴로 ‘90년대 지드래곤(GD)’으로 주목받고 있는 양준일이다. 1991년 데뷔해 두 장의 앨범을 내고 활동한 양준일은 지난해부터 온라인상에서 과거 무대 영상이 꾸준히 올려지며 ‘뉴트로’(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다. ●‘어게인 가요톱텐’ 양준일 영상 조회수 50만 지난해 10월 개설한 KBS 유튜브 채널 ‘어게인 가요톱텐’은 최근 ‘시대를 앞서간 가수 양준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30분짜리 영상에 ‘가나다라마바사’ 등 솔로 무대와 V2 시절 무대를 모았다. 이 영상은 열흘 만에 조회수 50만건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SBS는 최근 자사의 애칭 ‘스브스’와 ‘레트로’ 혹은 ‘뉴트로’를 결합한 이름의 ‘스트로’ 채널을 개설하고 양준일 희귀영상을 시리즈로 올리고 있다. 무대 영상뿐 아니라 재미교포인 양준일이 서투른 한국말로 90년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장면들을 발굴해 공개한다. “활동 시절에는 양준일을 몰랐지만 지금 팬이 됐다”며 그의 방송 출연을 바라는 젊은 팬들이 늘고 있다.유튜브 채널을 통한 지상파 방송사의 과거 콘텐츠 발굴은 양준일 사례에 그치지 않는다. ‘어게인 가요톱텐’ 채널에서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1994년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232만건)이다. 시청자들은 “지금 들어도 명곡”이라는 댓글을 달며 고인이 된 김지훈을 추모하기도 한다. 단순히 과거 영상을 다시 올리는 것 뿐이라면 ‘뉴트로’로 불리기 힘들다. ‘스트로’ 채널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10년 전 ‘디바’ 영상을 올리면서 최근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교차편집을 적용했다. SBS 아카이브팀에서 근무하는 이영주 스트로 담당자는 “최근 뉴트로 열풍을 보고 케이팝부터 예능·드라마까지 전부 다뤄보자는 생각에서 채널을 개설했다”며 “10분짜리 영상을 30분 동안 렌더링하면서 좋은 화질의 리마스터링 영상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방송사의 과거 콘텐츠 흥행은 이미 시트콤 열풍으로 확인된 바 있다. 1998~2000년 방영된 ‘순풍산부인과’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SBS 나우’ 채널에 올라온 5분짜리 ‘미달이 방학숙제 편’은 조회수 333만건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다. 이 채널은 ‘순풍산부인과’ 클립의 누적 조회수가 5000만건을 넘자 지난 4월 ‘미달이’ 김성은과 함께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MBC는 ‘뉴 논스톱’, ‘지붕 뚫고 하이킥’ 등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다. ‘MBC클래식’ 채널에 15분여 한 회 방송분을 게시하는 동시에 ‘MBC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는 ‘오분순삭’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짧게 오려낸 영상을 올린다. 이 과정에서 ‘짤방’을 만드는 데 유용하게 쓰일 자막을 새로 얹는 등 젊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다.●“옛것에서 멋을 찾는 힙스터 정서 반영 돼”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는 “과거에는 해외 콘텐츠가 뛰어나다고 봤다면 지금은 한류가 성장하고 국내 방송 역사가 깊어지다 보니 내부에서 레전드를 찾고 만드는 작업이 이뤄지는 면이 있다”며 “거기에 옛것에서 멋을 찾는 힙스터 정서가 더해지면서 ‘뉴트로’ 방송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30~40대가 주류를 이루는 방송 제작진들이 과거 즐겼던 정서가 콘텐츠로 노출되고 그것을 10~20대가 새롭게 접하면서 재미를 느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킴 카다시안 교정용 속옷 ‘기모노’ 브랜드에 일본인들 ‘KIM OH NO’

    킴 카다시안 교정용 속옷 ‘기모노’ 브랜드에 일본인들 ‘KIM OH NO’

    미국의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몸매 교정용(shapewear) 속옷 브랜드를 ‘기모노 인티메이츠’라 이름 붙여 출시한 것 때문에 일본인들이 화를 내고 있다. 팝스타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로 더 유명한 그녀는 25일(현지시간) 이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여인들의 몸매와 곡선미를 낫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선전했다. 카다시안은 트위터에다 “아주 오랫동안 내 피부색과 어울리는 몸매 교정용 속옷 색깔을 찾지 못해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했다”고 적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전통의 기모노 의상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고 흥분하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으로 여겨지는 기모노는 건강과 자녀들의 성장, 약혼과 결혼, 장례 등 중요 행사마다 널리 착용되는 옷인데 카다시안이 이를 존중하지 않고 완전히 엉뚱한 속옷에다 이런 이름을 붙여 모욕적이란 반응이라고 영국 BBC가 26일 전했다. 오히시 유카란 이름의 여성은 “(이) 몸매 교정용 속옷은 기모노와 하나도 닮은 구석이 없다. 킴은 단어 하나를 골라 넣었지만 그 의류가 우리 문화에 의미하는 것들은 깡그리 무시했다”고 분개했다. 카다시안은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기모노란 이름을 붙인 브랜드를 잇따라 등록했는데 ‘기모노 바디’, ‘기모노 월드’ 등이다.많은 일본인들은 심대한 문화적 의미를 지니는 기모노를 그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의미로 갖다 쓴 것을 문제 삼았다. 전통이 담긴 의상을 내밀한 속옷 브랜드로 격하한 데 격분한 이들도 있다. 재치있게 카다시안의 첫 이름을 따와 ‘킴 오 노(#KimOhNo)’로 해시태그 붙여 트윗하는 이도 있다. 오히시는 앞으로 서구인들이 기모노를 일본보다 카다시안과 결부시켜 연상할까 두려워진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가장 궁극적인 문제점이랄까 아이러니를 지적한 것은 역시 기모노 전문가였다. 셸리아 클리프는 “기모노의 미학은 영예롭고 귀족적이며 부드럽다는 데 있다. 지나치게 드러나거나 몸매를 조이는 것도 아니다. 입는 사람을 노출시키지 않고 감싸는 것”이라면서 “브레지어를 하고 그것을 사리(인도의 전통 여성 의상)라고 부르면 몇몇 사람은 화를 버럭 낼 것이다. 존중하지 않는 자세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기모노는 일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인데 그 말은 결코 킴 카다시안에게 속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강남서 성형수술 받은 AV 여배우, 상상초월 인기

    강남서 성형수술 받은 AV 여배우, 상상초월 인기

    일본 AV 배우 후카다 에이미가 한국에서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후카다 에이미는 강남의 유명한 성형외과에서 안면윤곽, 양악수술, 가슴성형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의 성형 총 견적은 3,200만원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지불한 값은 이보다 저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미는 지난 2017년 AV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초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던 그는 강남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뒤 남다른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갖게 되면서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워너비몸짱 머슬퀸, 여름을 유혹하는 비키니 자태

    [포토] 워너비몸짱 머슬퀸, 여름을 유혹하는 비키니 자태

    워너비 몸짱이라고 불리는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선수들의 B컷 표지가 공개됐다. 지난 4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19 핀인터내셔날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이들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돼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썸머 오브 위너’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화보 촬영에서 정유승(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윤다연(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 이예나(커머셜모델 여자 그랑프리)는 완벽한 몸매와 환상적인 케미로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8kg’ 김신영, 난리난 비키니 동영상에 “인크레더블 몸매”

    ‘48kg’ 김신영, 난리난 비키니 동영상에 “인크레더블 몸매”

    개그우먼 김신영이 비키니 동영상을 언급하며 몸무게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최근 비키니 동영상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내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아쉬운 건 그때는 55kg 였고 지금은 48kg”라고 몸무게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골반은 조금 더 작아졌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18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을 통해 김신영의 비키니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며칠이 지나도록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김신영은 “‘김신영 비키니’를 제발 검색하지 말아 달라. 제발 검색어에 오르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윤아,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수영복 자태 ‘여유로운 미소’

    오윤아,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수영복 자태 ‘여유로운 미소’

    배우 오윤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 쉴 때 찰칵. 민망한손 커튼 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에 간 오윤아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열음, 인어 연상케 하는 수중 비주얼 ‘엄지 척’

    이열음, 인어 연상케 하는 수중 비주얼 ‘엄지 척’

    ‘정글의 법칙’ 이열음이 수중 여신에 등극한다. 지난주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에 첫 등장만으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장악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열음이 수중 사냥에 나선다.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허벅지 칼로 ‘여전사’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었던 이열음이 이번엔 수중 사냥에 도전해 매혹적인 인어로 변신했다. 평소에도 물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정글 입성 전부터 수중 연습에 꾸준히 매진했고, 바다 사냥에 유독 자신감을 드러내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바다에 들어간 이열음은 입수 하자마자 바다를 여유롭게 누비는 수준급 수영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아한 자태로 투명한 바다와 어우러진 이열음의 모습은 마치 ‘인어’를 방불케 했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수영 실력으로 ‘新수중여신’으로 등극하며 병만족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157cm’ 키에 완벽 몸매 자랑하는 데미 로즈

    [포토] ‘157cm’ 키에 완벽 몸매 자랑하는 데미 로즈

    영국 유명 란제리 모델 모델 데미 로즈가 최근 자신의 SNS에 볼륨 몸매를 뽐냈다. 로즈는 사진속에서 38-24-38의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9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데미 로즈는 영국과 콜롬비아의 피를 이어받은 혼혈 미인이다. 157cm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소녀같은 외모에 반전 볼륨 몸매로 패션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사진=데미 로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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