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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채은정, 레깅스로 뽐낸 ‘터질듯한 애플힙’

    [포토] 채은정, 레깅스로 뽐낸 ‘터질듯한 애플힙’

    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이 등산 중 몸매를 과시했다. 채은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계산. 등산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푸른 산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서 늘씬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힙업된 엉덩이와 탄탄한 허벅지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진=채은정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신재은, 이어폰으로 ‘개미 허리’ 자랑

    [포토] 모델 신재은, 이어폰으로 ‘개미 허리’ 자랑

    맥심 모델 신재은이 이어폰 챌린지에 성공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이게 유행이야? 이어폰 두 번 감기”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비키니 차림으로 이어폰을 허리에 가뿐하게 두 번 감는 모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넘치는 볼륨과 골반 라인이 마치 콜라병을 연상시킨다. 하늘색 비키니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 허리가 얼마나 얇은 거야”, “완전 워너비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재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놀라운 본업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놀라운 본업

    지난해 한해를 뜨겁게 달궜던 미스맥심 토너먼트에서 12강에 오르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델 고아라가 본업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수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게재해 높은 예술감각을 뽐냈다. 특히 노란색 모노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똑 같이 일러스트레이티드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요즘 많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맥심 잡지에도 정기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싣고 있다. 나를 비롯해서 지인의 모습들을 참고해 작업하고 있다. 모델일과 함께 나의 직업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잘록한 허리(24인치)와 육감적인 골반(36인치)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호리병 몸매의 소유자인 고아라는 필라테스와 웨이트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식탐이 있지만 그만큼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상쇄요법(?)으로 화려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매일 만보 이상 걷는 것을 철칙으로 삼아 실천하고 있다. 미스 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팔로워 수를 8만 명으로 급격히 늘린 고아라는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일러스트레이션, 음락, 미술 등 폭 넓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고아라는 “팬들과 소통할 때가 제일 즐겁다. 많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 팬들의 성원만큼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 ‘유흥업소식 김밥집’…성상품화 논란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과

    ‘유흥업소식 김밥집’…성상품화 논란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과

    ‘한번 다녀왔습니다’ 성상품화 논란에 결국 사과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18일 방송분에서 여성 캐릭터가 연출된 방식과 관련해 성 상품화 논란이 불거졌다. 강초연(이정은)은 유흥업소를 그만두고 김밥 가게를 차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갑자기 차린 식당의 음식 맛이 좋을 리 없다. 가게엔 손님은 없고 파리만 날린다. 이때 동업자인 이주리(김소라)와 김가연(송다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호객행위에 나서며 손님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몰려드는 손님들은 죄다 남성이다. 이들은 김밥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성 직원의 ‘성’을 소비하기 위해 식당을 찾는다. 화려하게 치장한 이주리와 김가연은 요란하게 유흥업소식 접객 행위를 이어간다. 사이다를 폭탄주 만들듯 따르기도 한다. 그들은 “여기가 주점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이냐”라는 주변 상인들의 문제 제기에는 “술 파는 것도 아닌데...”라고 답한다.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한 장면이다.제작진 “유감스럽게 생각...더 신중을 기할 것” ‘성상품화’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은 20일 사과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진은 지난 19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18일 방송된 일부 장면이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조금 더 신중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선 재방송과 다시보기를 포함하여 이후 제공되는 일체의 방송분은 수정 편집본으로 대체하겠다”며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에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했다. 시청자들은 “아이들과 같이 보는 주말드라마에서 정말 불쾌하다”, “주말드라마에서 여성 상품화 묘사가 말이 되냐”, “보는 내내 불편했다”등 반응을 보였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로꼬·스테파니 리 양측 “이미 헤어진 사이...친구이자 동료”

    로꼬·스테파니 리 양측 “이미 헤어진 사이...친구이자 동료”

    래퍼 로꼬와 배우 스테파니 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20일 로꼬와 스테파니 리 측은 이날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좋은 만남을 가졌으나 지금은 친구이자 동료”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로꼬와 스테파니리기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지속해 왔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미 헤어진 상태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래퍼 로꼬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1’에서 우승한 래퍼다. 이후 ‘시간이 들겠지’ ‘감아’ ‘아마도 그건’ ‘나타나줘’ ‘리스펙트’ 등 곡을 내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해 2월 의무경찰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스테파니 리는 모델 출신의 배우로 청순한 외모와 서구적 몸매, 능숙한 영어로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황후의 품격’ ‘검법남녀’ 등과 영화 ‘안시성’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김채린, 나른한 봄날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포토] 김채린, 나른한 봄날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모델 겸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김채린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는 다양한 인문서적이 소품으로 활용됐다. 김채린은 평소에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즐겨 읽는다고 전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김채린은 지난해 김채린은 처음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피트니스스타 내셔널리그 비키니 1위를 비롯해 피트니스스타강남 비키니 2위와 스포츠모델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채린은 앳된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E컵 볼륨감’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E컵 볼륨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몸에 밀착된 홈웨어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의상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에 팬들은 환호를 보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극강의 관능미’ 윤체리, 란제리와 시스루 패션

    [포토] ‘극강의 관능미’ 윤체리, 란제리와 시스루 패션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 윤체리가 블랙의 정석을 보여줬다. 윤체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와 블랙 란제리를 입고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블랙이라는 어두운 색이 윤체리의 우윳빛 피부에 접목되며 더욱 더 깊은 섹시함을 발현했다.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섹시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윤체리는 2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레이싱, 반려 등 다양한 분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시간 라이브 인터넷방송인 유토피아 방송에 개인채널을 개설하기도 했다. 지난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의 대표모델로 활동한 윤체리는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윤체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슈퍼레이스를 비롯해서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로 KIC(전남 인터내셔널 서킷), 용인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170cm의 큰 키와 35(D컵)-24-35의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는 윤체리는 독보적인 관능미로 속옷과 비키니 광고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퍼포먼스 그룹 ’바디쉐이크‘의 멤버로 활동해 춤과 노래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슬립 잠옷’ 신재은, 무방비 치킨 먹방

    [포토] ‘슬립 잠옷’ 신재은, 무방비 치킨 먹방

    맥심 모델 신재은이 섹시한 먹방을 선보였다. 신재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먹자 방구석 치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바닥에 앉아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슬립 잠옷에 무방비로 드러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륨 넘치는 몸매와 상반된 청순한 얼굴과 뽀얀 피부가 인상적. 이에 네티즌들은 “치느는 언제나 옳죠”, “치킨보다는 신재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
  • [포토] 차세대 ‘비키니 여신’ 꿈꾸는 박은혜

    [포토] 차세대 ‘비키니 여신’ 꿈꾸는 박은혜

    173cm의 큰 키에 D컵의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피트니스 모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은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SNS를 통해 “길고 길었던 맥스큐 6월호 표지모델 콘테스트 투표 마감시간이 지났다. 이번을 계기로 정말 소중한 사람들의 나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들을 알게 되었다. 오르나 내리나 내 걱정먼저 해주시고, 본 적도 없는 나를 투표해준 팬들의 마음에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은혜는 최근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의 본선에 진출해 10명의 참가들과 경연을 벌였지만 아쉽게 1위를 놓쳤다. 박은혜는 머슬마니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한국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등극하고 싶은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은혜는 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유튜버이자 중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덕일지] ‘부부의 세계’ 김희애, 우리가 몰랐던 특급 매력

    [입덕일지] ‘부부의 세계’ 김희애, 우리가 몰랐던 특급 매력

    ‘특급 누나’ 김희애가 돌아왔다. 최근 방영 중인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내용의 드라마다. 탄탄한 극본과 섬세한 연출에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더해진 ‘부부의 세계’는 최고 시청률 18.8%(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희애는 극중 남편 이태오(박해준)의 아내이자 고산 가정사랑병원 부원장인 ‘지선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희애. 흥행의 중심에 있는 그의 매력에 대해 분석해 봤다. ▶ ‘반박 불가’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이번 드라마의 흥행 요소 중 하나는 단연 주인공 김희애의 연기력이다. 김희애는 바람 난 남편을 지켜보는 아내의 복합적인 감정을 잘 보여준다. 특히 극 초반 남편의 바람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된 장면에서 감정 변화를 스펙트럼처럼 보여주는 김희애의 표정 연기가 두드러졌다. 그러면서도 뒤돌아보지 않고 ‘법대로’ 이혼하는 냉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감을 선사했다. 19금 애정신, 폭행신 등도 대역 없이 완벽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방송 이후 원작 ‘닥터 포스터’가 방영된 BBC에서도 김희애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BC 스튜디오 프로듀서 찰스 해리슨은 그의 연기력에 대해 “탁월한 연기로 자신의 세계가 거짓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는 여성의 모습을 아주 세심하게 그려내며, 최고 반전의 엔딩까지 이끌어갔다. 특히 냉담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잡는 연기력이 압권이었다”고 전했다. ▶ 55세 김희애의 철저한 자기관리‘부부의 세계’에서 또 화제가 된 것은 바로 김희애의 몸매였다. 김희애는 극 초반 남편과 침실에 있는 장면에서 슬립을 입고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의 군살 없는 몸매에 그의 다이어트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철저히 몸매 관리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恨)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철저한 식단관리 뒤에는 꾸준한 운동 습관도 뒷받침됐다. 김희애는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는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 예능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김희애는 극 중 캐릭터와는 달리 반전 매력을 지닌 예능친화적 배우다. 최근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로 화제가 되자 과거 MBC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편에 출연했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축가 무대를 준비하는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김희애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당시 관객들과 출연진들은 김희애의 과감한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회식에서도 잘 노시는 지선우 부원장님”, “여기서라도 밝은 모습이니까 마음이 괜찮네요”, “지선우 부원장님 춤도 잘 추시네요” 등 재치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배려심 깊은 배우, 김희애 김희애를 더욱 빛나게 하는 면모는 다름 아닌 ‘성격’이다. 이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서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김희애는 자신의 성과를 드러내기보다 책임을 맡은 이승기의 조력자 역할을 자처했다.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통해 교통편 해결 방법을 알아본 뒤, 이승기가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한 것. 프로그램 연출을 맡았던 나영석 PD 또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희애는) 실제로도 너무 착한 사람이다. 근본부터 ‘선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천상 천사 같은 타입으로 출연진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대단했다”고도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레이싱모델 이효영, ‘남심 저격’ 글래머 몸매

    [포토] 레이싱모델 이효영, ‘남심 저격’ 글래머 몸매

    레이싱모델 이효영이 최근 자신의 SNS에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이효영은 175cm의 큰 키와 38인치의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으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 라인은 섹시함과 간강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한다. 한편, 2009년 ‘제1회 그리드워크 모델 선발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효영은 10여년 동안 ‘서킷의 퀸’으로 군림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정유나, 뜨거운 태양 아래 ‘매끈한 몸매’

    [포토] 모델 정유나, 뜨거운 태양 아래 ‘매끈한 몸매’

    인플루언서 겸 모델 정유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게재하고 과거를 추억했다. 게시물에는 “이거 언제게?”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과거를 추억하고 있음을 추측케 했다. 사진 속에서 정유나는 뜨거운 한여름의 날씨 속에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유나는 MBN 예능 ‘내 친구 소개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정유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리버풀의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정유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디카프리오도 반한 모델의 비키니 몸매

    [포토] 디카프리오도 반한 모델의 비키니 몸매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슈퍼모델 로레나 레이가 남성잡지 맥심의 미국판 5/6월호 메인화보를 장식했다. 톱 포토그래퍼 쥘 벤시몬과 함께 작업한 레이는 화보촬영에서 과감한 표현력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얇고 하늘거리는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뽐냈다. 180cm의 큰 키와 호리병 몸매 그리고 길고 옅은 갈색 머리와 짙푸른 파란 눈이 매력 포인트인 레이는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스페인의 유명 휴양지인 이비자에서 일을 하다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한 특이한 케이스를 갖고 있다. 패션브랜드 뉴요커와 게스의 모델로 활동하며 자신을 알린 레이는 2018년 세계최고의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보그를 비롯해서 그라치아 등 유명 패션잡지의 커버도 다수 장식했다. 특히 레이는 2017년 25살의 연상인 할리우드 명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염문설에 휩싸여 커다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레이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이리나 샤크와 사라 샘파이오가 맥심 커버를 장식한 것을 봤을 때 부러움 뿐 이었다. 내가 커버모델이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커다란 명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MAXIM, 로레나 레이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남국 “‘n번방’분노 나와 엮지마”…진중권 “사퇴 아니면 제명”

    김남국 “‘n번방’분노 나와 엮지마”…진중권 “사퇴 아니면 제명”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호 집회를 주도한 개싸움국민운동본부(개국본) 고문 변호사를 맡았던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안산 단원을 지역구 후보가 13일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인터넷 방송에 대해 해명했다. 김 후보는 자신이 과거 여성 비하 발언이 있었던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했다는 상대 후보의 지적에 대해 “악의적인 네거티브 공세”라고 맞받았다. 박순자 미래통합당 단원을 후보는 이날 김 후보가 “작년 1월 14일부터 2월 26일까지 성적 비하 발언이 거침없이 나온 팟캐스트 ‘쓰리연고전’의 공동 진행자로 20회 이상 출연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쓰리연고전’의 방송 내용에 대해 “진행자들이 주고받는 대화의 일부를 보면 ‘너 결혼하기 전에 백명은 ○○○ 가야 한다’, ‘○○이 머리만 하네’ 등 차마 입에 담기조차 수치스러운 성 비하 발언들이 난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쓰리연고전’은 JTBC의 ‘마녀사냥’처럼 남녀가 함께 솔직한 성과 결혼·연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누는 내용”이라며 “문제 삼는 발언들을 제가 직접 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 후보의 네거티브 행태가 실망스럽다”며 “성착취 텔레그램 ‘n번방’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이용해 억지로 저를 엮어 선거 판세를 뒤집어 보려는 의도와 언론에 보도된 ‘박순자 수행비서 양심선언 번복’과 관련해 지난 12일 공개된 수행비서의 통화녹음 파일을 덮기 위해서 물타기 하려는 목적이 아닌가 싶다”고 반격했다.다만 “방송 내용 중 일부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유감을 표한다”고 사과했다. 김 후보의 조국 수호 활동과 반대해 ‘조국 저격수’로 활동 중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개싸움’에 ‘조국백서’에 이젠 ‘섹드립’까지. 여긴 3번방인가요? 도대체 그런 방송엔 뭐하러 나가나”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민주당 지도부에서 김 후보를 사퇴 아니면 제명시켜야 하는데 그냥 뭉개고 갈 태세로 보인다”며 “김남국은 말리지 않고 맞장구 치고, 여성 몸매 품평에 말을 보탰다가 문제가 된 건데 애초에 그런 방송에 나간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쓰리연고전’은 “본 방송은 섹드립과 욕설이 난무하는 코미디 연애상담방송”이라고 자체 소개를 하고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포토] 최소현 “머슬퀸 표지모델은 나야 나”

    [포토] 최소현 “머슬퀸 표지모델은 나야 나”

    대학생 피트니스모델 겸 쇼핑몰 CEO인 최소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컨셉의 사진을 게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최소현은 남성헬스잡지 맥스큐가 진행하는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 후보로 나서 각종 매체를 통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여자 본선 진출자 BJ 박은혜, 한미모, 이재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모델 백성혜, 직장인 김이영, 권다정, 대학생 최소현, 트레이너 최혜수, 이다운, 김다솜 등 총 10명이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해 벌써부터 투표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소현은 참가자 중 최연소로 대학교에 재학중이다. 하지만 어린 나이와 달리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회 최전선에 뛰어든 열혈 여성이다. 지난해에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해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는 한국에서 최고의 대회로 인정받고 있는 머슬마니아에 출전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생각이다. 사진제공=맥스큐, 최소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박은혜, ‘D컵 아찔한 볼륨감’

    [포토] 박은혜, ‘D컵 아찔한 볼륨감’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은혜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컨셉의 사진을 게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박은혜는 남성헬스잡지 맥스큐가 진행하는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 후보로 나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비키니를 비롯해서 란제리, 이브닝 가운 등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사진으로 팬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는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맥스큐 인스타그램(@maxqtv)에서 남녀 각 10명 본선 진출자들의 표지모델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 1개, 총 20개의 게시물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남녀 각 1명이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선정돼, 4월말 비바터치 담 스튜디오에서 단독 화보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 남녀 최종 당첨자는 오는 13일 맥스큐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여자 본선 진출자 BJ 박은혜, 한미모, 이재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모델 백성혜, 직장인 김이영, 권다정, 대학생 최소현, 트레이너 최혜수, 이다운, 김다솜 등 총 10명이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해 벌써부터 투표 열기가 뜨겁다. 특히 박은혜는 중국어 강사 일을 병행하면서 5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하다. 특유의 밝고 명랑함과 세련미에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무장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가능성도 엿보게 하고 있다. 박은혜는 “하고 싶은 일이라면 후회하기 전에 도전하고, 그 도전에 대한 뿌듯한 결과를 이뤄내는데 행복함을 가지는 워킹우먼이다. 피트니스로 다져진 몸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됐다. 팬들에게 유난히 눈에 띄는 모델로 기억에 남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박은혜, 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 나우] BTS부터 ‘울버린’ 휴 잭맨까지...월드★의 집콕챌린지 모아보니

    [플레이! 나우] BTS부터 ‘울버린’ 휴 잭맨까지...월드★의 집콕챌린지 모아보니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울버린’ 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휴 잭맨(51)이 ‘집콕챌린지’에 동참했다.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에 머무르던 휴 잭맨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SNS를 통해 자가격리 중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온 휴 잭맨이 선택한 건강비법은 바로 계단오르기다. 그는 최근 온라인을 통해 강의 영상을 올린 테니스 스타 로저 패더러를 언급하며 “뉴욕에는 (현재 사용 가능한) 테니스장이 없어서 테니스를 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것(계단)이 있다”며 직접 계단을 오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숨을 헐떡이면서도 “15층에 다 올라왔다!”며 기뻐하는 모습과 함께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미국에서는 ‘집콕챌린지’를 독려하거나 자발적인 자가격리 중에서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늘고 있다.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잭 블랙 역시 자신의 특기를 발휘한 ‘자가격리 댄스 동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시간으로 1일 공개된 이 동영상에서 잭 블랙은 상의를 벗어던진 채 검은색 반바지와 검은색 부츠를 신고 ‘잔망스러운’ 춤사위를 선보였다.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채 유연한 몸을 자랑한 잭 블랙은 이후 러시아 전통춤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동영상을 마무리했다. 잭 블랙은 자신의 집 마당에서 촬영한 30초 분량의 이 짧은 동영상에 ‘#자가격리 댄스’(Quarantine Dance) ‘#리얼 집 라이프’(reallifeathome), ‘#(사회적)거리두기 댄스’(Distancedance) ‘#집에서 행복’, ‘#집에서 지루함’ 등 재치있는 해시태그도 놓치지 않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 역시 최근 '집콕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5일 뷔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심심하면 티비와 대화하세요~ #집콕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옷차림으로 텔레비전 앞에서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로드걸 김이슬, 아찔한 S라인 볼륨감

    [포토] 로드걸 김이슬, 아찔한 S라인 볼륨감

    로드걸 김이슬이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김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빛 비키니를 입고 불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에 띄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이슬은 SNS에서 팔로워가 110만 명인 인기 인플루언서다. 사진=김이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

    UFC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가 최근 자신의 SNS에 절정의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크루즈는 블랙 비키니와 모노키니를 입고 탄력 넘치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크루즈가 게시한 사진은 유명 남성잡지 맥심의 호주 현지 화보 촬영으로 크루즈는 호주 시드니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한 크루즈는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거론하며 ‘Stay Home’이라는 글도 게시해 팬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레드 델라 크루즈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UFC부산에서 크루즈는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앞세워 한국 팬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165㎝의 신장에 탄력 넘치는 굴곡을 자랑하는 크루즈는 스페인과 필리핀의 혼혈미인으로 ‘제2의 아리아니 셀레스티’라고 불리며 전세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크루즈는 2013년 UFC가 개최한 옥타곤걸 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됐다. 대학교에서 관광학을 전공한 크루즈는 빼어난 미모로 학창 시절부터 모델일을 병행했다. 2013년과 2015년에는 유명 남성잡지 FHM에 의해 ‘전세계 100대 섹시미인’ 중의 한 명으로 뽑힐 정도로 인기도를 입증 받았다. 사진출처=레드 델라 크루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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