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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신인배우 신현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톱스타 신민아와 얼굴분위기부터 몸매까지 닮았다는 의견이 제기됐기 때문. 신현빈은 지난달 30일 개봉된 영화 ‘방가? 방가!’(감독 육상효 / 제작 상상역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김인권과 호흡을 맞췄다. 제작보고회 당시 김인권과 신현빈은 극중 엉덩이를 만지는 신을 찍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을 전한 바 있다. 1986년생의 신현빈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베이비 페이스에 늘씬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신민아와 닮은꼴이라는 게시물로 또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글쎄...”, “분위기가 살짝 비슷하다”, “아직은 모르겠다. 다른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배우 서우가 자신의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큰 사이즈의 드레스는 서우만의 섹시함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고 드레스가 서우의 어깨보다 넓어 7부 길이의 소매가 손목까지 덮었다.또한 키 작은 사람에게는 금물인 허리 라인 장식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로우웨이스트 드레스를 입어 서우의 작은 키가 더욱 돋보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큰 드레스가 펄럭이면서 서우의 몸매가 드러났지만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슈즈는 다리를 훨씬 굵어보이게 했다.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디가 안티냐”, “메이크업과 헤어는 이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서우한테는 이렇게 헐렁한 드레스는 안어울린다. 몸에 핏이 되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예뻤을텐데”라며 서우의 드레스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우 서우와 유승호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박나림 전 아나, 교회결혼식 맞춤한 기도포즈 웨딩사진 공개

    박나림 전 아나, 교회결혼식 맞춤한 기도포즈 웨딩사진 공개

    박나림 전 MBC 아나운서가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결혼식(9일 오후 1시, 혜성교회)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에서 단아하고 고운 모습을 드러냈다. 화사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기도하는 모습. 독실한 크리스찬답게 믿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경건함을 자아낸다.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나는 지난 가을 함께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만나 올 봄부터 교제를 시작해 이제 결혼에 이르게 됐다”며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대기업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온화하고 반듯한 성품의 청년이다.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을 잘 섬기는 따뜻한 모습이 예비신랑의 매력이다”고 전했다.더불어 “한 가지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자면, 혼인예배 장소가 모든 분들을 모시기에는 협소해 가까운 일가친지들 및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여건상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 특히 차분하고 경건한 혼인예배를 위해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하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결혼을 비공개로 치르는 이유를 설명했다.박나림은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사진 = 월드비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엄지원, 깜짝 고백 "고지서 밀려 재산압류 당할 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가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동참하게 됐다.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민효린은 롱드레스를 밟고 가슴에 붙인 테이프까지 노출되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드레스가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을 밟고 말았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할 때는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했다.민효린의 파격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며 민효린을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의 워스트드레서로 꼽기도 했다. 또한 “코디가 안티다.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돋아줘야지 저게 뭔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진행되는 드라마 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한채영과 이나영이 각각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에서 팜므파탈 여전사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여전사로 분했다. 각선미를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양손에 권총을 든 채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을 연출했다. 섹시 여전사 한채영의 극중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에는 한채영 외에도 유노윤호와 빅뱅,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한 이나영은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루’ 공식홈페이지(haru2010.com),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여자숀리’ 박수희, 금빛 비키니 몸매 과시…‘과감노출’

    ‘여자숀리’ 박수희, 금빛 비키니 몸매 과시…‘과감노출’

    ‘여자 숀리’로 불리는 보디 피트니스 국가대표 박수희 선수의 금빛 비키니가 화제다.박수희는 10월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여신 같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어 박수희는 드레스를 벗고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비키니와 몸매를 드러냈다.특히 보디 피트니스 대회에 등장하는 포즈를 취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자신의 근육을 한껏 과시했다.박수희의 과감한 의상에 개그우먼 조혜련은 “‘스타킹’ 시간대에 이런 의상은 과하지 않느냐?”라고 묻자 박수희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상이다. 정식 대회 규정의상일 뿐이다”고 답했다.한편 이날 박수희는 방송을 통해 ‘잃어버린 키 3cm를 되찾는 운동법’을 공개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민효린, 블랙드레스 성숙+섹시…“‘테이프 굴욕’ 속상해” 심정

    민효린, 블랙드레스 성숙+섹시…“‘테이프 굴욕’ 속상해” 심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한충 성숙해진 섹시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가슴에 드레스를 고정시킨 테이프가 노출되는 실수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선 민효린은 상체의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롱드레스로 우아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 민효린은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민효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 “드레스는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부각시켜야 하는데, 코디가 안티인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은 지난 8월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서 블랙 컬러의 시스루룩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미모와 요염한 자태를 동시에 강조했다. 훌쩍 성장한 자태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민효린은 이번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자 했지만, 테이프 노출 등으로 인해 베스트 드레서 등극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민효린 역시 이번 ‘테이프 노출 굴욕’에 무척 속상하고 아쉬운 심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유진, 클로즈업 할수록 ‘돋는 미모’

    유진, 클로즈업 할수록 ‘돋는 미모’

    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미모가 클로즈업한 사진에서 더 빛을 발하고 있다. 유진은 지난 9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팜므파탈의 연기로 시선을 잡아 끌었다. 극중 유진은 청순한 여인에서 180도 다른 성숙하고 강렬한 분위기의 여성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메이크업과 스타일의 변신으로 완성시킨 팜므파탈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비교적 키가 크지 않은 유진이지만, 얼굴을 클로즈업한 화면 혹은 화보촬영에서 그녀는 자신만의 매력을 표출해내는데 성공했다. 이를 본 팬들은 “몸매가 살짝 아쉽지만, 진정한 미인”, “외모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예뻐지십니다”, “레전드급 미모를 과시하고 계신 유진 언니” 등의 의견으로 유진의 외모를 극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이승기 대역모델 최환, 프로정신 화제 “배우가 꿈”

    이승기 대역모델 최환, 프로정신 화제 “배우가 꿈”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인터뷰①)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인터뷰①)

    이사강 감독이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기자회견장에 등장하자 취재석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긴 생머리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마론인형처럼 늘씬한 몸매와 예쁜 미소. ‘여배우보다 더 예쁜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반짝반짝 빛났다. 10월 27일 개막을 앞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를 위해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이사강 감독을 만났다. 사진기자의 카메라를 위해 포즈를 취한 이사강 감독은 “패션화보를 찍는 것만큼 어렵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 ‘여배우보다 예쁜 감독’, 그렇지 않아요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여감독’, ‘엄친딸’ 혹은 ‘배용준의 전(前) 연인’. 언론과 대중은 이사강 감독을 다양한 수식어로 형상화했다. 하지만 이사강 감독은 인형 같은 미모에 생기발랄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여배우보다 예쁘다는 말, 제겐 과분한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인 여배우 한채아를 만났는데 저는 비교도 안될 만큼 아름답던 걸요.(웃음)” 사실 이사강 감독은 작품보다 뛰어난 미모로 더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이사강 감독이 처음으로 만든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는 런던영화학교에서 최고의 영화로 호평 받았고, 졸업 작품 ‘인어섬’은 2004년 도쿄에서 열린 쇼트쇼츠필름페스티벌 관객상을 수상했다. 두 작품 모두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다는 말에 이사강 감독은 “대중적으로 공개하기 부끄럽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솔직히 저는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아요. 스스로에 대한 비판이 혹독한 편이죠. 제가 만든 CF나 뮤직비디오 등 상업 콘텐츠들이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졸업영화로 만든 작품을 널리 공개하기는 어쩐지 부끄럽네요.” ◆ ‘블링블링’, 실력으로 인정받기 위한 과제 현재 이사강 감독은 정수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첫 번째 장편영화 ‘블링블링’을 준비 중에 있다. 시나리오 탈고만 7번을 거듭했다는 이사강 감독은 “꼭 영화로 만들고 싶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제 욕심 때문에 매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는 게 문제랄까요(웃음). 더 나이 들기 전에 완성하고 싶어요. 현재의 저와 ‘블링블링’의 주인공은 비슷한 연령대거든요.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이 감성으로 영화를 완성하고 싶답니다.” ‘블링블링’은 30대 여자 친구들의 일상과 고민, 다채로운 수다로 채워진 칙릿(chic-lit) 장르의 작품이다. 하지만 이사강 감독은 “오직 여성 관객들만을 타깃으로 한 편협한 영화로 만들 생각은 없다”고 연출 의도를 드러냈다.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이사강 감독은 ‘블링블링’을 준비하며 대중적 평가에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그것이 호평이든 혹평이든, 그녀는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방향으로 소화해낼 각오다. “단순한 이슈거리가 아닌 실력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제게 주어진 좋은 숙제니까요.” [→ (인터뷰②) ‘미녀감독’ 이사강 “인도 여자로 보낸 나날”에서 계속]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대역모델 최환, 이승기 완벽재현 “공부의 결과”

    대역모델 최환, 이승기 완벽재현 “공부의 결과”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아찔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민효린 ‘돋보이는 우윳빛 속살’▶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민효린 ‘드레스 사이로 보일듯 말듯’▶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北 김정은 권력승계] 옷도 머리도 김일성처럼… ‘성형 후계자’

    [北 김정은 권력승계] 옷도 머리도 김일성처럼… ‘성형 후계자’

    북한이 김정은을 카리스마 있는 ‘인민의 지도자’로 띄우기 위해 유치할 정도로 치밀하게 각본을 연출했음이 속속 감지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김정은이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아니라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을 본뜨고 있다는 것이다. 빈약한 3대 세습의 명분과 정통성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에게 ‘어버이 수령’으로 신성화된 김일성의 후광을 업는 게 긴요하다는 계산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선 김정은의 외모다. 귀 윗부분 머리를 짧게 밀고 나머지 머리를 뒤로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은 김일성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김정은은 또 김일성이 즐겨 입던 검은색 인민복 차림이었다. 반면 김정일은 평소 입던 카키색 인민복을 걸치고 있었다. 퉁퉁하게 살이 찐 모습도 김일성의 몸매를 연상시킨다. 원래 비만이라는 관측이 많지만 일부러 살을 찌운 것 아니냐는 의심도 없지 않다. 김정은은 당 대표자회에서 다른 참석자들과 차별화된 몸짓을 보였다. 다른 사람들은 두 손을 높이 들어 힘차게 박수치면서 함성을 질렀지만 김정은은 김정일처럼 한 손은 밑에 두고 다른 한 손만 움직여 손뼉을 쳤다. 함성을 지르지도 않았다. 또 인형처럼 꼿꼿하게 앉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한쪽 팔을 팔걸이에 기댄 채 약간 삐딱한 자세로 앉아 있었다. 당 대표자회 폐막 후 기념촬영에도 치밀한 홍보 전략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일성 사진이 보이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장소로 택했고 촬영 시간도 햇빛이 옆 사람 그림자에 가리지 않는 오후를 골랐다. 자리배치에서는 김정은 좌우로 리영호 총참모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앉음으로써 군부의 호위를 받는 모습을 연출했다. 김정은과 김정일 사이에는 리영호가 끼어 앉아 후계를 암시하면서도 너무 노골적이지는 않은 교묘한 처리를 했다. 북한 TV 아나운서도 미세한 차이로 김정은을 예우했다. 김정일·김정은의 이름을 부를 때는 정면을 바라보며 성의있게 말했고 나머지 사람들을 호명할 때는 고개를 숙인 채 서류를 보면서 읽었다. 북한은 김정은에 대한 대대적인 우상화 작업에도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일 북한이 후계자 김정은의 초상화 1000만장을 제작해 곧 주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라고 국제기독교 선교단체 ‘오픈 도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오픈 도어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노동당의 권력층에는 차기 지도자 김정은에 대해 이미 알려졌고 김정은의 사진이 실린 그림책이 공식적으로 회람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뭉게구름 둥실둥실 떠다니는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맑아지는 이 가을, 배우 김소은을 만났다. 그녀는 갈색 웨이브 헤어, 아담하지만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한 하이웨스트 원피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중저음 목소리와 털털한 성격은 시원시원한 매력을 더해 기분 좋은 가을바람을 연상케 했다. 지난해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추가을 역에 김소은이 “딱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 찰나, 최근까지 열연했던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 속 오복이는 찾아볼 수 없었다. ◆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전 오복이니까... “인터뷰라 예쁘게 하고 왔어요(웃음).” 오복이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기자의 말에 김소은은 내숭 없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극중 오복은 예뻐 보이는 역할이 아니잖아요.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극중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꽃보다 남자’는 트랜디한 드라마 였고, 이번 드라마는 현실감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요.” ‘바람불어 좋은날’의 오복은 평범하고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매력이다. 옷도 화려하지 않아야 했다. 독립이 엄마로 수수한 오복에게 빙의(?)한 김소은의 극중 모습이다. 한창 꾸미기 좋아하는 ‘꽃다운 22살’ 시청자들에게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욕심은 없는지 물었다. “욕심 있죠. 솔직히 속상한 면도 있어요. 그래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 만족해요. ‘꽃보다 남자’가 또래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면, 지금은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봐 주세요. 며느리 감으로 점찍는 분들이 많아졌어요.(웃음)” 김소은은 ‘바람 불어 좋은날’을 통해 또래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팬층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 배우요? 딱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잘 할 수 있고, 또 하는 내내 즐길 수 있는 일. 바로 김소은에게 배우라는 타이틀이 그렇다. "과연 제가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잘 소화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요. TV에 나오고 사람들 앞에 나서서 연기하는 제 모습이 좋아요. 그냥 딱 제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하고 싶은 역할도 너무 많다고 말하는 김소은의 눈에서는 반짝반짝 빛이 난다. 작고 여려 보이는 그녀가 이미지 강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김소은은 여유로운 웃음으로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그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발랄하고 코믹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환상의 커플’ 한예슬 선배님 처럼요. 또 ‘악녀’ 역할도 해보고 싶어요. 새로운 캐릭터라면 뭐든 도전해보고 싶어요. ‘바람불어 좋은날’로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해봤어요. 80회 이상을 울어보기도 했고, 밤샘 촬영은 일상 이었죠. 한강에도 빠져봤는 걸요. 앞으로 뭐든 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배우가 아닐 때 김소은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여느 여대생들처럼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고, 쇼핑을 즐긴다. ‘바람불어 좋은날’ 종영 후에는 즉흥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여유 시간이 생기면 주로 학교 친구들을 많이 만나요. 중앙대학교 연극연화과 동기이자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김범과는 요즘 바빠서 자주 못봐요, 아쉬워요. 이전에 같이 작품 했던 연예인 친구나 선배들도 다들 바쁘셔서 못보고 있네요. 보고싶어요.” 지난해 드라마 ‘천추태후’는 김소은에게 연기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앞으로 연기를 정말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해줬던 작품이다. “촬영하면서 배우를 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배우가 느낄 수 있는 ‘희열’이 있거든요. 그 느낌을 말로는 표현 못 하겠어요.(웃음) 솔직히 전 롤모델이 없어요. 오히려 제 자신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무한 변신이 가능한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내내 김소은은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에 차 있었다. 힘들어도 재미있는 게 연기라는 그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일일드라마 170회 이상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낸 배우 김소은. 그동안 쌓인 내공이 강한 자신감으로 이어진 듯 보였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코믹녀’ 가 될 지, 공공의 적이 될 만큼 지독한 ‘악녀’로 변신할 지. 카멜레온 김소은이 보여줄 다음 색깔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김태희가 쌍절곤을?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화제

    김태희가 쌍절곤을?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화제

    김태희, 이승기, 김남길과 외모뿐만 아니라 표정, 뒷모습까지 똑같은 대역모델이 등장해 화제다. 10월 2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이승기 김태희 김남길 대역 3인방이 출연했다.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고 고백한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군 복무중인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도 나와 주목을 받았다. 이미 김남길 대역으로 이름을 알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한 바 있는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데뷔를 앞둔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가 벌써부터 화제다.구하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얼짱 박은지 연예인 데뷔를 앞두고 강남의 유명기획사와 한 곳과 협의 중이며 오는 9일 열리는 캐스팅 파티에도 참가할 예정이다.캐스팅 파티는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와 현역 매니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쇼핑몰, 기업등 관련업종 실무진 및 대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신인, 연예인 지망생의 공개오디션과 캐스팅의 기회를 제공한다.박은지는 싸이월드 투멤녀 출신으로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외모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몸매로 인기몰이중이다. 대구출신으로 알려진 박은지는 이미 지역일대에서는 유명한 얼짱스타로 알려져 있다.박은지가 손예진, 한채영, 송혜교, 김선아, 이영아 등 유독 많은 미녀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대구출신 미녀스타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 = 스타팩토리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이승기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최환 “공부의 결과”

    이승기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최환 “공부의 결과”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귀여운 모습의 산다라박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산다라박의 일상사진과 함께 “완전 귀연 달옹~~ㅋㅋㅋ 미키마우스 같아”라고 애정 어린 설명을 덧붙였다. 박봄은 스케줄 장소로 향하던 중 산다라박의 모습을 촬영했다. 그녀는 “뮤뱅 리허설 출근길~*^^*ㅋㅋㅋ 여러분 우리 오늘 힘 좀 내려고요. 뮤뱅 닥본사<~ 알겠지??!??~~~~~*^^*”라고 애교 있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라언니 모자 너무 귀엽다. 박봄 언니도 귀여울 텐데 뺏어서 쓰세요” “저도 본 순간 미키마우스다 했어요” “달옹 언니 귀여워요. 근데 박봄 언니 사진도 올려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캔트 노바디’와 ‘고 어웨이’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박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차도녀’ 윤은혜, 샤넬 파티사진 ‘블링블링 올블랙’

    ‘차도녀’ 윤은혜, 샤넬 파티사진 ‘블링블링 올블랙’

    탤런트 윤은혜의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파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티사진 몇 장을 공개, 이와 함께 “샤넬 파티에 다녀왔다”(I was in CHANEL party)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윤은혜는 스팽글 블랙 재킷에 레깅스와 가죽부츠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뽀얀 피부와 상반되는 스모키 메이크업은 일명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모습. 공개된 사진들 중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둘로 만들어 쌍둥이처럼 보이게 촬영한 사진은 그녀의 남다른 센스를 짐작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패션 센스는 최고다”, “의상과 메이크업이 너무 잘 어울린다”, “샤넬 모델 해도 되겠다”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샤넬 겨울 컬렉션 축하파티에는 윤은혜 뿐만 아니라 가수 손담비 빅뱅의 지드래곤 탤런트 한혜진 등이 참석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소녀시대, 바비인형 변신...日 ‘GEE’ 티저영상 화제

    소녀시대, 바비인형 변신...日 ‘GEE’ 티저영상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가 공개한 일본 2번째 싱글 ‘지’(GE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화제다.1일 오후 유튜브의 유니버설 뮤직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된 31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한국판 ‘지’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한국판 ‘지’에서 9명의 소녀시대가 옷가게에 진열된 마네킹이었다면 일본판에서는 바비인형으로 변신했다. 바비인형같이 귀엽고 깜찍한 의상을 입은 소녀시대는 상큼한 메이크업을 하고 정지된 포즈를 취해 실사크기의 바비인형을 보는듯 하다.소녀시대의 ‘지’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인형 콘셉트 너무 예쁘다”, “일본에서도 ‘지’ 열풍이 불기를”,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어떨지 궁금하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8일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로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에서 3주 연속 톱10을 차지했다.사진 = ‘지’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장재인, 온라인 투표 3주째 1위…인기도 ‘슈퍼스타’

    장재인, 온라인 투표 3주째 1위…인기도 ‘슈퍼스타’

    ‘슈퍼스타 시즌K’ 화제의 인물 장재인이 3주째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도전자 장재인은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인기를 과시했다. 세 번째 본선무대를 앞두고 엠넷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장재인은 총 투표수 16,135표를 얻어 3주간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뒤를 이어 존박이 11,037의 득표로 2위, 김지수가 10155표로 3위, 허각이 9986표로 4위, 고등학생인 김은비(18)와 강승윤(17)이 각각 5위(7879표)와 6위(7603표)를 차지했다. 장재인이 온라인 투표로 선두를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 시즌2’의 도전자들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이앤엠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는 결선 무대에서 톱 6명 중 두 명을 탈락시키고 톱4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우승을 앞두고 4명의 후보를 뽑는 ‘슈퍼스타K2’는 1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사진 = 엠넷닷컴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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