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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퀸 이효리 ‘청담동 여신’ 깜짝 등장

    섹시퀸 이효리 ‘청담동 여신’ 깜짝 등장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반려견 순심이와 함께 청담동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3일 제일모직 비이커(BEAKER) 청담점에서 열린 ‘비이커 펫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이효리는 3년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 없는 몸매와 패션 센스를 과시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효리는 가슴까지 흑발을 늘어뜨린 채 유니크한 선글라스와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 데님 스키니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자신의 반려견 순심이와 함께 시크한 워킹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번 비이커 펫의 수익금으로 1만원당 1㎏의 사료를 적립했다. 이날 참석한 다른 스타들 역시 사료와 의료품을 적립해 이는 추후 유기견 보호소에 전달된다고 이효리 측은 설명했다. 갑작스런 이효리의 등장에 시민들은 “미모 뿐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여신급”, “매일 매일 이런 행사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미스코리아’ 음원 공개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효리의 앞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바비인형 사이즈는 ‘36-18-33’…실제와 비교하면?

    바비인형 사이즈는 ‘36-18-33’…실제와 비교하면?

    지난 1950년대 미국의 장난감 회사 마텔(Mattel)이 만들어 현재까지도 전세계 소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바비(Barbie) 인형. 그러나 그 유명세 만큼이나 바비 인형은 비정상적인 몸매와 왜곡된 미의 기준으로 아이들에게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최근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니콜레이 램이 컴퓨터 영상합성기술로 바비인형의 몸매를 실제 여성의 몸매와 비교한 결과를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분석한 바비인형의 신체 사이즈는 36(가슴)-18(허리)-33(히프)으로 한마디로 가슴은 크고 허리는 비정상적으로 가늘다. 바비 인형을 실제 여성의 신체 사이즈와 비교하면 더욱 차이가 드러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19세 여성의 평균 신체 사이즈는 32-31-33으로 바비 인형의 사이즈가 비현실적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몸매를 생명처럼 관리하는 여성 패션모델과 비교해도 차이는 확연히 나타난다. 현재 활동 중인 여성 패션 모델의 평균 신체 사이즈는 34-24-34로 바비 인형같은 몸매는 눈씻고 찾아보기 힘들다.   램은 “만약 바비 인형같은 몸매를 가진 여성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평균 몸매의 여성과 비교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라고 반문했다. 이어 “몇몇 사람들은 바비를 단지 인형일 뿐이라고 평가절하 한다.” 면서 “하지만 지금도 전세계 수많은 소녀들이 바비 인형을 가지고 놀며 무의식적으로 미의 기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섹시한 몸매와 여신의 미소를 자랑하는 톱 모델 미란다 커(30)의 파격적인 시스루 모습이 포착됐다. 5월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날 미란다 커는 가슴이 훤히 보이는 가죽 소재 검정색 튜브톱을 걸친 도발적인 모습으로 스콧 피츠제럴드의 ‘The Last Tycoon’ 표지가 새겨진 지갑을 들고 뉴욕에 나타났다. 뇌쇄적인 눈빛과 미소로 주변 시선을 한 눈에 받은 미란다 커는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세례에 옅은 미소로 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 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미란다 커, 끈 없는 의상 입고 모래에 누워…

    미란다 커, 끈 없는 의상 입고 모래에 누워…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30)가 인터넷상에 자신의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카탈로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끈 없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해변 모래 위에 누워 햇볕 아래 일광욕을 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은 호주와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의 작품으로 미란다 커의 탄탄하면서도 매력적인 몸매가 잘 드러나 있다. 한편 미란다 커의 이번 화보는 자신이 만든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의 새로운 캠페인을 위해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출 논란’ 클라라, 야구장에서도 속옷라인을…

    ‘노출 논란’ 클라라, 야구장에서도 속옷라인을…

    최근 과도한 노출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가 야구장에서 민망한 의상을 입고 시구해 눈총을 샀다. 클라라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그 동안 노출 의상으로 논란을 빚어온 클라라는 이날도 줄무늬 레깅스에 배꼽이 보이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그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려 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의상이 문제였다. 복부 외에는 노출이 많지 않았지만 몸에 꽉끼는 레깅스 때문에 속옷 라인이 그대로 보여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패셔니스타’라고 불리는 여자 연예인들도 야구장에서 시구할 때만은 그라운드에 어울리는 편안한 복장을 입는 것이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클라라가 몸매를 과시하기 위해 야구장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또 가족들이 많이 시청하는 야구 경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민망한 모습이었다는 의견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2세 미모의 정치인, 성인잡지 표지모델 데뷔

    미모의 정치인이 성인잡지 표지모델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42살 올비도 오르미고스. 그는 스페인 톨레도의 예메네스에서 시의원을 지낸 사회당 소속 정치인다. 두 자녀의 어머니이기도 한 오르미고스는 과거 집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자위를 하는 듯한 행위를 하며 일명 ‘성인비디오’를 찍었다. 하지만 잘 간수한다고 했던 문제의 비디오가 유출돼 유튜브에 오르면서 그는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그는 “남편을 위해 찍은 비디오였다. 누군가 비디오를 훔쳐 유튜브에 공개한 것”이라고 당당히 맞섰다.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입장을 밝힌 그에게 사회당 등 좌파는 물론 우파 쪽에서도 박수와 지지를 보냈지만 비판적 여론은 돌려놓지 못했다. 오르미고스는 결국 시의원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다. 그런 오르미고스가 이번엔 당당하게 육감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현지 성인잡지 ‘인터뷰’가 표지모델이 되어달라고 요청하자 흔쾌히 승락, 팬티만 입은 채 세미누드 사진을 찍은 것. 그는 잡지를 통해 11장의 세미누드 사진을 공개하면서 “내 몸은 내 마음대로 한다.”는 제목을 붙였다. 인터뷰에서 오르미고스는 ‘성인비디오’를 찍은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사실은 남편이 아니라 지역 축구팀에서 활약하던 애인을 위해 찍은 것”이라면서 “3개월간 사귀면서 섹스비디오를 교환했는데 그만 유출되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공서영 아나운서 파격 가슴골 노출

    공서영 아나운서 파격 가슴골 노출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방송인 공서영이 가슴이 훤히 들러나는 의상을 입고 방송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서영은 지난 1일 방송된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서 몸에 딱 붙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출연했다. 평소에도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낸 의상을 입어왔지만 이날처럼 가슴까지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KBS N 스포츠에서 XTM으로 이직한 공서영은 비교적 의상이 자유로운 케이블 TV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몸매를 부각시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명품 엉덩이’ 모델 “엉덩이만 예쁘다고?”

    [파파라치] ‘명품 엉덩이’ 모델 “엉덩이만 예쁘다고?”

    “엉덩이만 예쁜게 아니랍니다” 킴 카다시안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한 쿠바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비다 구에라(32)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초미니 비키니 차림으로 머리를 물에 적시며 배영을 하는 육감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지인들과 휴가를 즐기러 온 비다 구에라는 ‘세계 최고의 명품 엉덩이’ 라는 별명답게 엉덩이가 드러나는 얼룩말 무늬의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풍만한 몸매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파파라치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있는 그녀는 키 160cm의 단신 임에도 2004년 FHM 올해의 모델로 선정됐고, 2006년 영화 ‘못말리는 섹스 아카데미 2’(’National Lampoon’s Dorm Daze 2’)에서 17세 처녀 바이올렛 역으로 주연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하룻밤에 370만원?…한 스트리퍼의 고백

    하룻밤에 370만원?…한 스트리퍼의 고백

    한 스트리퍼가 자신이 하룻밤 만에 번 돈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인증샷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유명 소셜 뉴스 사이트 레딧(Reddit)에 테이블 위에 쫙 펼쳐진 돈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올린 사람은 ‘메나제리’라는 이름의 네티즌. 한 스트립 클럽에서 일한다는 그녀는 하룻밤 만에 번 돈이라며 이 사진을 올렸고 또 다른 네티즌은 직접 계산해보니 3,345달러(약 370만원)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녀가 사진으로 ‘돈자랑’ 하고 나선 이유는 항상 받아왔던 질문 때문이다. 그 질문은 바로 ‘스트리퍼를 왜 하느냐는 것’. 메나제리는 “보통 하룻밤 출연료와 팁으로 500달러(56만원)~1500달러(170만원)를 번다.” 면서 “고수입으로 나머지 시간을 풍족하게 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일을 하며 번 돈으로 미국의 유명 공과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고 덧붙였다. 이 글이 게시되자 네티즌들은 많은 돈을 버는 스트리퍼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가족들도 이 사실을 알고있느냐며 비판적인 의견이 쇄도했다. 이에대해 메나제리는 “아버지는 내가 마약할 돈을 벌기위해 스트리퍼를 하는 것도 아니니 괜찮다고 말하셨다.” 면서 “항상 웃는 얼굴로 좋은 몸매와 자신감있는 태도를 유지하며 춤을 추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기네스 펠트로, 엉덩이 보이는 파격 ‘시스루’

    [파파라치] 기네스 펠트로, 엉덩이 보이는 파격 ‘시스루’

    지성파 배우의 파격 변신?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40)가 허벅지와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패션으로 시사회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의 히로인인 그녀는 이날 월트 디즈니사가 제작한 ‘아이언맨 3’ 시사회가 열린 할리우드 엘 캐피탄 극장에 대담한 시스루 패션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옆라인을 따라 다리에서 가슴까지 몸매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미국 연예잡지 ‘피플(People)’이 뽑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돼 경사가 겹친 그녀는 시사회장에서 시종 환한 미소를 잃지않으며 여신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지난 2003년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35)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씨엘, 몸매가 이 정도였어?…육감적인 수영복 사진 공개

    씨엘, 몸매가 이 정도였어?…육감적인 수영복 사진 공개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멤버 씨엘(22·이채린)의 육감적인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씨엘은 24일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제주도(Jeju is land)”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씨엘은 등이 깊게 파인 흰색바탕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선과 풍만한 엉덩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늘씬한 보디라인과 가요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개성 넘치는 수영복도 인상적이었다. 씨엘이 속한 그룹인 2NE1은 오는 5월 4일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의 첫 내한 공연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세계 최고의 ‘명품 히프’ 비키니 입으니…

    [파파라치] 세계 최고의 ‘명품 히프’ 비키니 입으니…

    미녀는 뒤태도 아름답다? 쿠바 출신의 세계적인 글래머 모델 비다 구에라(32)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풍만한 몸매를 노출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남자친구와 휴가를 즐기러 온 비다 구에라는 ‘명품 히프’라는 별명답게 엉덩이가 환히 드러나는 짙은 회색의 초미니 비키니 차림으로 태양에 그녀의 까무잡잡하고 탄력있는 몸을 내맡겼다. 비다 구에라는 키 160cm의 단신 임에도 2004년 FHM 올해의 모델로 선정됐고, 2006년 영화 ‘못말리는 섹스 아카데미 2’ (’National Lampoon’s Dorm Daze 2’)에서 17세 처녀 바이올렛 역으로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씨스타19 청바지만 입었는데도 섹시

    씨스타19 청바지만 입었는데도 섹시

    최근 상한가를 치고 있는 인기 걸그룹 유닛 씨스타19의 섹시 데님 화보가 화제다. 최근 씨스타19의 효린과 보라는 패션잡지 ‘쎄씨’와 함께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데님 화보를 찍었다. 효린과 보라는 ’써머 데이즈(SUMMER DAZE)’를 주제로 한 화보 속에서 티셔츠에 데님 스타일링만으로도 ’말 그대로’ 보는 이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효린과 보라의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쎄씨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비키니 미녀 에르메스 버킨백 옆에서…

    [파파라치] 비키니 미녀 에르메스 버킨백 옆에서…

    미녀 스타는 명품을 좋아한다? 크로아티아 출신 배우 겸 가수 겸 제작자인 리타 루식(52)이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남자친구 리카르도와 함께 나타난 리타 루식은 5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청색 별무늬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였다. 그녀는 남자친구 리카르도가 수영을 즐기는 동안 오렌지색 에르메스 버킨백 옆에서 매력적인 모습으로 일광욕을 즐겼다. 1960년생인 리타 루식은 가수로 출발해 1982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0년 영화제작자인 비토리오 고리와 이혼후 제작자로 변신해 사업가와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글래머 여배우, 10년 만에 비키니 공개

    일본 여배우 사토 에리코(31)가 10년 만에 비키니 화보를 선보이며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사토 에리코가 오는 23일 발매하는 여성 피트니스 잡지 핏(FYTTE)의 표지와 권두 특집에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인다. 과거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약했던 사토 에리코는 지난 2004년 사진집을 끝으로 몸매를 드러내지 않아 왔지만,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의 몸매가 여전히 아름답다는 것을 증명했다. 사토 에리코는 이번 화보 인터뷰에서 아름다운 가슴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목욕탕에 들어갈 때) 단 1mm도 움직이지 않는 기분으로, (가슴이) 흔들리지 않도록 씻는다.”고 말했다. 사토 에리코는 1998년 데뷔해 총 19권의 사진집을 발매하며 그라비아 계를 석권했으며, 1999년부터는 드라마, 2004년부터는 주연 배우로 영화에도 진출,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사토 에리코는 오는 27일 방송하는 아사히TV 드라마 ‘SP 경시청 경호과 3탄’에 출연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유명 비키니 모델, 상의 ‘훌러덩’하자…

    [파파라치] 유명 비키니 모델, 상의 ‘훌러덩’하자…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제니퍼 니콜 리(37)가 바나나 무늬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제니퍼 니콜 리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에 있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겼다. 이날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제니퍼 니콜 리는 물놀이와 선탠을 즐기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팬 서비스 차원인지 원피스를 화끈하게 벗어 올렸다. 그러자 화려한 바나나 프린트 비키니 아래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퍼 니콜 리는 무려 32kg을 감량한 뒤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에 올라 이름을 알렸다. 현재 피트니스 전문회사 JNL을 운영하며 피트니스 모델과 작가로 활동 중이다. 최근 레슬러 출신 배우 더 락과 마크 월버그와 함께 영화 ‘페인 앤 게인’에도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클라라, 명품 복근 셀카 “이렇게 섹시할 수가”

    클라라, 명품 복근 셀카 “이렇게 섹시할 수가”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1자 복근과 가운데 배꼽까지 이어지는 세로줄,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삼줄 완성”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클라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매를 뽐내며 셀카를 찍었다.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11자 복근’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글래머 모델 비치원피스 벗어던지고…

    [파파라치] 글래머 모델 비치원피스 벗어던지고…

    수영복 벗는 모습도 글래머 모델이 하면 뭔가 남다른 걸까… 이탈리아의 모델 겸 배우 클라우디아 로마니(31)가 바닷가에서 치마 수영복을 벗어 섹시한 브라질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선보여 휴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회색톤의 스리 피스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누비며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1982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맥심매거진. 삼성, 도요타 등의 모델을 지냈으며 2006년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인 중에 한명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17세 모델 vs 원조 꿀벅지…비키니 화보 강자는?

    17세 모델 vs 원조 꿀벅지…비키니 화보 강자는?

    비키니의 계절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로라하는 몸매의 여자 스타들이 앞다퉈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 가장 핫한 비키니 스타는 역시 원조 ‘꿀벅지’ 비욘세(31)다. 최근 한 브랜드와 진행한 비키니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한 것. ‘가장 완벽한 바디 라인의 소유자’라고도 불리는 비욘세는 구릿빛 피부와 어울리는 옐로우 비키니, 숄 디테일이 화려함을 더하는 심플한 블랙 비키니 등을 입고 S라인의 몸매를 한껏 뽐냈다. 타고난 몸매로 비키니를 소화한 비욘세에 앞서 화제를 모은 또 다른 스타는 할리우드 톱배우인 킴 베이싱어와 알렉 볼드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일랜드 볼드윈(17)이다. 최근 뉴욕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에서 아일랜드는 1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성숙한 몸매를 뽐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무려 188㎝에 달하는 큰 키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우월한 유전자 덕분에 일찌감치 플래시 세례를 받아왔다. 이번 화보에서 아일랜드는 심플한 디자인과 강렬한 컬러의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 모델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 사진=왼쪽은 비욘세(H&M 제공), 오늘쪽은 아일랜드 볼드윈(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황금알의 ‘김오곤 원장 다이어트’ 알고보니…

    황금알의 ‘김오곤 원장 다이어트’ 알고보니…

    ■ 잠자기 2시간 전에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시중에는 살을 빼고 싶어 하는 여성들을 위해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떠돌고 있다. 그 중 각광받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1년 내내 힘들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쉽고 빠르며, 건강까지 되찾아주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그 중 수앤슬림 다이어트는 최근 대세인 수면 요법을 통해 살을 빼는 동시에 몸의 기능을 강화시켜 하복부의 처짐이나 체형변화가 시작된 30∼40대 여성에게도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노래하는 한의사 김오곤 원장 다이어트로 유명한 수앤슬림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 뿐 아니라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데 탁월하다. 반짝 살만 빼고 오히려 몸을 탁하게 만드는 임시방편이 아니라, 천연 요법을 사용해 우리 몸의 균형과 순환을 찾도록 도와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원리는 자체 개발한 특허 물질과 함께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여 혈관에 쌓인 체내독소, 체지방 등 노폐물을 제거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이다. 게다가 잠자기 2시간 전에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 인기다. ■ 식사제한 없이 근본적인 대사 작용을 활성화! 특히 식사 제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수앤슬림 다이어트의 가장 큰 매력중의 하나인데, 이는 개인의 체질과 비만성향을 고려해 다이어트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체중 감량을 실시하며 신진대사를 증가시켜 체지방을 연소시켜 주고 있다. 수앤슬림 다이어트는 단순히 열량을 줄여서 체중을 줄이는 일반적인 다이어트 방법들과는 달리 인체의 음양이 조화를 이루도록 도와주어 근본적인 대사 작용을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드물고, 체질개선효과까지 볼 수 있다. 수앤슬림 다이어트에서 하게 되는 장 해독 방법은 대장의 독소와 가스를 없애고, 장벽에 붙어있는 숙변을 제거하여 대장의 기능을 회복하고 독소가 혈액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혈액을 맑게 하여 전신에 활력을 넣어준다. 수앤슬림 다이어트(http://realsline.com/ad/organ/5555.asp?gu=seo35)의 장해독과 함께 체내에 불필요한 노폐물과 불필요한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체질개선 요법으로 살이 잘 빠질 수 있는 체질로 변화시켜 아름답고 탄력 있는 몸매를 완성해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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