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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중완, 이태임 수영복 속 글래머에…

    육중완, 이태임 수영복 속 글래머에…

    그룹 장미여관의 멤버 육중완이 이태임의 수영복 몸매를 극찬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배우 이태임과 양동근, 육중완, 가수 정준영이 출연한 ‘구리구리’ 특집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인 윤종신은 이태임이 드라마 ‘결혼해 주세요’에서 입었던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한 마리의 인어”라고 감탄했다. 또다른 MC인 김구라는 이태임에게 “클라라가 살짝 의식 되지는 않냐?”고 물었고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이태임에게 적극 호감을 드러냈던 육중완은 “클라라도 이태임 정도는 아니다”고 극찬했다. 이태임도 “사진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런 것 같다”며 자신의 몸매가 클라라보다 우위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 드러낸 의상 ‘클럽회춘녀’…김구라 “뭐하는 짓이냐” 호통

    가슴 드러낸 의상 ‘클럽회춘녀’…김구라 “뭐하는 짓이냐” 호통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클럽회춘녀’가 등장해 MC 이경규와 김구라를 경악하게 했다. 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20년간 클럽을 수도 없이 드나든 ‘클럽회춘녀’ 이지영씨가 등장했다. ‘클럽회춘녀’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지만 나이보다 어린 얼굴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클럽회춘녀는 “난 클럽에서 술, 담배, 남자와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고 오직 춤만 춘다. 친구들과 합석해서 밥은 먹으러 나가는데 그 다음은 없다”고 밝혔다. 클럽회춘녀는 갑자기 “더운데 옷을 벗어도 되겠느냐”며 겉옷을 벗었다. 가슴이 반쯤 보이고 배꼽도 노출된 야한 의상에 이경규와 김구라까지 당황했다. 김구라는 “무슨 짓을 하는 거냐. 이런 행동이 남자를 유혹하는 행동이다. 클럽에 가서 남자들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놓고 이게 뭐하는 거냐”고 지적했다. 이에 클럽회춘녀는 “의상선택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자연스럽게 피트 돼 춤을 출때 몸매라인이 예쁘게 드러나는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속사 홈피까지 다운시킨 ‘응징자’ 이태임 명품 몸매

    소속사 홈피까지 다운시킨 ‘응징자’ 이태임 명품 몸매

    영화 응징자 출연 이태임 명품 몸매 화제 영화 ‘응징자’에 출연한 이태임의 과거 수영복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친구의 질긴 악연으로 인해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복수를 그린 영화 ‘응징자’에서 창식(양동근)의 약혼녀 지희 역을 맡았다. 영화 응징자는 학창시절 창석(양동근)으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한 준석(주상욱)이 20년 후 자신이 받았던 고통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스토리의 액션 스릴러로, 피해자와 가해자의 쫓고 쫓기는 복수를 긴장감 있게 그렸다. 한편 배우 이태임의 과거 방송 속 늘씬한 수영복 자태도 화제에 올랐다. 이태임은 2010년 배우 이종혁과 함께 KBS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해 섹시미 넘치는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KBS ‘결혼해주세요’ 영화 ‘특수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태임의 명품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얼마전 네티즌의 접속 폭주로 소속사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자도 다른 여자 처음 볼 때 몸매 먼저 본다

    여자도 다른 여자 처음 볼 때 몸매 먼저 본다

    남자는 여자를 처음 볼 때 몸매를 먼저 보지만, 여자는 여자를 처음 볼 때 얼굴(외모)을 먼저 본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링컨캠퍼스 연구팀은 남자 36명, 여성 29명을 대상에게 눈동자의 움직임을 쫓는 첨단장비를 착용하게 한 뒤 굴곡있는 몸매, 마른 몸매, 중간 몸매 등 3그룹으로 분리된 여성들의 사진 30장을 바라보게 했다. 실험 대상자들이 여성의 사진에서 머문 시선을 1000분의 1초 간격으로 체크한 결과, 남성은 여성의 얼굴보다 몸매를 바라보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슴과 허리, 엉덩이 부위에 눈길을 오래 줬으며, 마르거나 평범한 몸매의 여성 사진보다 굴곡있는 몸매의 여성 사진을 더욱 적극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밝혀졌다. 눈에 띄는 결과는 여성들 역시 다른 여성의 외모 보다는 몸매를 관찰하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는 사실이다. 다만 남성들은 몸매의 차이에 따라 적극성에 차이가 있었지만, 여성은 이에 큰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는 남성이 잠재적으로 가진 종족번식의 본능과 연관이 있다”면서 “여성의 경우 같은 여성의 외모보다 몸매를 더욱 자세히 관찰하는 것은 사회적인 경쟁의식에서 나온 행동”이라고 분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야관문, 49살차 파격 베드신

    야관문, 49살차 파격 베드신

    개봉을 앞둔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의 19금 스페셜 예고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배슬기는 속옷만 입은 채 몸매를 드러내는가 하면 샤워신, 베드신 등 강도높은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신성일과의 베드신은 49살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할 만큼 격정적이었다. 배슬기의 숨겨진 진실을 쫓는 잡지기자 유태웅의 의문으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배슬기와 신성일 사이의 미스터리한 과거 사건이 밝혀지고 충격적인 관계가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이 과정에서 배슬기는 비밀스러움을 간직한 팜므파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예고편 말미에 나지막하게 던지는 배슬기의 “단 꿈은 깨고 나면 참 허망하고 쓸쓸해요. 그쵸?”라는 대사는 배슬기가 숨기고 있는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마주하게 될 극적인 결과를 예고하고 있다. 시한부 암 환자 신성일과 미모의 간병인 배슬기의 파격적인 멜로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멜로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은 오는 새달 7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유니버스 한국대표 김유미 시선가는 S라인 몸매

    [포토] 미스유니버스 한국대표 김유미 시선가는 S라인 몸매

    제62회 2013 미스 유니버스(Miss Universe)대회를 앞둔 22일(현지시각) 대회를 위해 모스크바에 모인 출전자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국대표 김유미(23)를 비롯해 각국을 대표하는 미인 86명의 참가자들은 각국의 미의 대표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미스 유니버스(Miss Universe)대회는 다음달 9일 모스크바 크로커스 시티홀에서 개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가 (www.duowed.com 대표: 김혜정) 지난 27일 대전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27일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의 피날레 행사로 진행된 ‘2014 NEW Collection 웨딩드레스 쇼’는 2014년 S/S(Spring Summer) 콜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명품드레스 수입 전문샵 엘리자베스의 듀오웨딩힐스 입점을 기념해 열린 이번 웨딩드레스 쇼에서는 베라왕(vera wang), 스티븐유릭(stephen yearick), 얼루어 쿠티루(allure couture), 엔조아니(enzoani), 프로노비아스(pronovias)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최신 명품 웨딩드레스 24벌을 공개했다. 꽃잎 레이스가 돋보이는 베라왕 드레스를 시작으로, 한쪽 어깨선을 화려하게 장식한 프로노비아스 드레스, 몸매를 강조한 라인 패턴이 특징인 엔조아니 드레스, 프랑스 레이스로 멋을 낸 얼루어 쿠티루 드레스 등 봄을 알리는 웨딩드레스가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극에 달했다. 특히 이태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프랑스 레이스 등을 사용해 2000만원을 호가하는 스트븐유릭의 드레스가 소개되자 예비신부들은 눈길을 떼지 못했다. 현장에서는 웨딩드레스 쇼에 초청된 예비부부를 위해 명품 웨딩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추첨을 통해 1커플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엘리자베스의 명품 웨딩드레스 이용권을 선물했으며, 총 4커플에게는 우리옷고선의 신부한복, 알리앙스 코리아의 예물반지, 브라이드앤유의 웨딩슈즈를 증정했다. 웨딩드레스 쇼가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에서는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도 진행됐다. 웨딩사진,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등의 웨딩상품과 예물, 가구, 한복 등의 혼수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는 시간을 절약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충정지역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박람회다. 이경운 듀오웨드 실장은 “아직 국내 미발표된 미국, 유렵의 2014 S/S 콜렉션 웨딩드레스를 대전에서 처음으로 발표해 사전 신청부터 대전, 충정지역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웨딩문화의 수준을 서울 청담 못지 않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듀오웨딩힐스를 통해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코 진 김유미, 섹시한 비키니

    미코 진 김유미, 섹시한 비키니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한 2013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미스 유니버스 2013 운영진은 내달 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본 대회를 앞두고 공식홈페이지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운영진이 공개한 사진 속 김유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사진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유미는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20일 모스크바로 출국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 감량’ 김새롬, 시스루 노출

    ‘7㎏ 감량’ 김새롬, 시스루 노출

    방송인 김새롬이 화보를 통해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김새롬은 최근 남성전문지 ‘맨즈헬스’를 통해 더욱 완벽해진 명품 바디 라인을 공개했다.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한 눈매를 표현한 김새롬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보디슈트와 카디건을 걸친 채 사진을 찍었다. 또 스포티한 라이더 재킷에 짧은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내는 등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 출연, 7㎏를 감량하며 열의를 불태웠던 김새롬은 인터뷰를 통해 “나의 도전은 이미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다이빙대에 섰던 그 순간을 결코 잊지 못한다. 그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때 전교 6등을 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반전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새롬은 ‘해피타임’, ‘적과의 동침’,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선발대회? 요지경속 中 ‘백만장자 맞선’ 현장

    비키니 선발대회? 요지경속 中 ‘백만장자 맞선’ 현장

    일부 중국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품게 했던 ‘백만장자의 공개구혼’이 사실상 참가 여성들을 속이려는 ‘쇼’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이런 쇼는 오히려 백만장자들을 ‘낚기 위한’ 사기임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전역에서는 수시로 백만장자의 ‘공개 구혼’ 이벤트가 열리는데, 이러한 행사는 재산이 많고 학력이 높은 남성 1인이 신부를 찾기 위해 열기도 하고, 때로는 백만장자가 단체로 참석해 여성들을 평가한 뒤 짝을 짓기도 한다. 하지만 중국 관영 CCTV의 보도에 따르면 백만장자 공개맞선행사의 상당수는 재력가와 결혼하기 위한 여성 참가자들의 돈을 노린 사기행각으로 드러났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4월 베이징과 상하이 등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 ‘백만장자 공개 맞선 장’은 재력이 뛰어난 남성과 결혼하려는 여성 참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현장에는 연예인을 연상케 하는 뛰어난 외모의 여성부터 딸의 손을 이끌고 나온 부모까지 각양각색의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첫 번째 ‘관문’으로 성형외과 전문의의 심사를 거치는데, 이 전문의들은 참가 여성이 현대의학의 힘을 빌린 ‘인공미인’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한다. 두 번째 관문은 손금과 관상으로 운명을 예측하는 철학자다. 여기에 성격을 판가름 하는 심리학자와 건강상태 전반을 살피는 의사까지 등장했다. 여성들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는 등 웃지 못할 관문들을 거쳐야 ‘주인공’인 재력가와 단독으로 면담에 들어갈 수 있다. 지난 7월 중국 국가공상총국이 이러한 행사를 조사한 결과, 위와 비슷한 행사를 주최한 조직은 자신들이 광저우에서 불법으로 운영하는 ‘중국미혼기업가클럽’이었다. 이들은 공개 구혼 행사를 통해 클럽에 가입된 백만장자와 여성들의 ‘다리’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지만, 실제 재력가라 불릴 만한 회원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이들은 연계조직을 통해 불법으로 돈을 갈취했다. 이른바 ‘학원’이라 불리는 곳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재력가와 결혼할 수 있는 소양을 쌓게 가르쳐준다’며 홍보를 해 왔다. 이들은 여성들에게 학원비 수 천 위안에서 많게는 수 만 위안까지 받은 뒤 재력가의 아내로서 갖춰야할 자세와 교양 등을 가르쳐 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런민대학교의 양쥐화 교수는 “재물욕심이 사람의 마음과 정신력, 판단력 등을 모두 흐리게 해서 속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지에서는 물질주의에 사로잡힌 여성들과 이를 이용하는 불법 업자 등에게 모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현아 파격의상, 본인이 직접 골라

    ‘트러블메이커’ 현아 파격의상, 본인이 직접 골라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의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뮤직비디오 ‘내일은 없어’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현아의 파격 의상에 시선이 몰리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를 제작한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의상과 컨셉을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며 “현아와 장현승이 직접 나서 의상을 제작하는 등 거의 모든 컨셉에 긴밀하게 관여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워낙 무대 컨셉에 대한 욕심이 많아 눈높이를 맞추느라 고생 아닌 고생을 했다”면서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의상은 해외에서 공수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2집 타이틀곡으로 ‘내일은 없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화와 뮤지컬로 유명한 ‘보니 앤 클라이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 속에서 현아는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었고 장현승은 상의를 노출한 채 아찔한 포즈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관문 배슬기, 파격 베드신

    야관문 배슬기, 파격 베드신

    개봉을 앞둔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의 19금 스페셜 예고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배슬기는 속옷만 입은 채 몸매를 드러내는가 하면 샤워신, 베드신 등 강도높은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신성일과의 베드신은 49살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할 만큼 격정적이었다. 배슬기의 숨겨진 진실을 쫓는 잡지기자 유태웅의 의문으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배슬기와 신성일 사이의 미스터리한 과거 사건이 밝혀지고 충격적인 관계가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이 과정에서 배슬기는 비밀스러움을 간직한 팜므파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예고편 말미에 나지막하게 던지는 배슬기의 “단 꿈은 깨고 나면 참 허망하고 쓸쓸해요. 그쵸?”라는 대사는 배슬기가 숨기고 있는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마주하게 될 극적인 결과를 예고하고 있다. 시한부 암 환자 신성일과 미모의 간병인 배슬기의 파격적인 멜로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멜로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은 오는 새달 7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적의 10분 마사지 화제…10분만에 팔뚝 둘레 4cm 감소

    기적의 10분 마사지 화제…10분만에 팔뚝 둘레 4cm 감소

    ’기적의 10분 마사지’ 화제 ’기적의 10분 마사지’가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톱스타들의 몸매 관리를 담당한다는 김무열 씨가 ‘기적의 10분 마사지법’을 공개했다. 김 씨는 방청객을 상대로 직접 ‘기적의 10분 마사지’ 시범을 보였다. ‘기적의 10분 마사지’ 시작 전 방청객의 팔뚝 치수는 40cm였다. 김 씨는 “어깨 쪽에 움푹 파인 곳을 공략할 예정”이라면서 “막혀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을 열고 셀룰라이트만 풀어줘도 팔뚝 살이 빠진다”고 말한 뒤 “겨드랑이 림프를 자극하기 위해 안쪽, 팔뚝 살을 겨드랑이 쪽으로 밀어주라”고 말했다. ‘기적의 10분 마사지’ 후 놀랍게도 방청객의 팔뚝 치수는 4cm가 줄었다. 방송에 참여한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은 ‘기적의 10분 마사지’의 효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기적의 10분 마사지 정말 놀랍네”, “나도 당장 기적의 10분 마사지 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경 ‘미란다 커’ 남긴 글이…

    파경 ‘미란다 커’ 남긴 글이…

    올랜도 블룸과 파경 미란다 커 의미심장한 글 ‘비밀 프로젝트’ 미란다커가 이혼 보도 전 의미심장한 SNS를 남겨 화제다. 미란다 커는 남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그 배경에는 올랜도 블룸과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호흡을 맞춘 콘돌라 라쉐드가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미란다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밀 프로젝트(secret projec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커는 몸매 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채 짙은 화장을 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한 측근은 둘의 이혼 사유가 올랜도 블룸의 뮤지컬 상대배우인 미녀 흑인 배우 ‘콘돌라 라쉐드’ 때문이라고 전했다. 콘돌라 라쉐드는 미국의 흑인배우이며 1986년생으로 올랜도 블룸과 무려 9살 차이가 난다. 지난해 토니상 연극부문에서 여배우상을 수상한 뮤지컬 스타다. 미란다 커의 측근은 최근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진한 키스를 해 미란다 커가 전전긍긍해 했다“면서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는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0년 결혼했다. 미란다커는 2011년 1월 아들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늑대의 눈길도 킬힐의 고통도 맞서죠, 우린 프로니까

    [주말 인사이드] 늑대의 눈길도 킬힐의 고통도 맞서죠, 우린 프로니까

    모터쇼부터 게임쇼, 전자전 등은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찾으면 안 되는 곳으로 꼽힌다. 신제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행사 부스에서 설명하는 행사 도우미들을 향해 잠자리처럼 고개를 돌리는 내 남자들의 속물 근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염불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둔다고 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남성들의 시선은 그들에게 꽂힌다. 기업들이 미녀들을 전진 배치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신제품 홍보에서 사진 촬영, 의전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도우미들의 세계를 들여다봤다. 각종 행사가 몰리는 요즘 같은 가을철은 행사 도우미 업계에선 대목이다. 모터쇼를 중심으로 한 3~6월이 전반기 대목이라면 가전업계의 대형 행사인 전자전(10월)과 게임쇼인 지스타(11월), 지역축제 등이 몰려 있는 9~11월은 후반기 장이다. 큰 행사 때는 대형 부스에서만 70~80명이 활동하는데, 전시관 한 곳에서 일하는 행사 도우미들의 수는 400~500명에 달한다. 같은 행사장이지만 역할은 제각각이다. 대표 상품 앞에서 사진기자 등을 상대하는 사진 도우미부터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 도우미, VIP를 모시는 의전 도우미와 각 기업의 부스에서 직접 제품 설명을 하는 홍보 도우미 등으로 나뉜다. 지금과 같은 행사 도우미 시장이 생긴 것은 대전엑스포가 열린 1993년 이후다. 그사이 도우미 수도, 전문 에이전시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업계에선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우미 수만 약 1만명, 이들을 관리하는 에이전시를 400~500개로 추산한다. 한 에이전시 관계자는 “특별히 자격증 같은 것이 없는 탓에 진입 장벽이 낮아 경쟁이 치열하다”면서 “경험 있는 모델을 선호하기 때문에 경력이 없는 도우미들은 아무리 대목이라도 괜찮은 일 1건 잡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전자전에서 만난 김진아(21·가명)씨도 “10여 곳을 돌며 면접을 봤다. 다행히 한 곳에서 연락이 와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회사 간 경쟁이 치열한 행사에서는 스타급 도우미 쟁탈전이 벌어진다. 모터쇼나 지스타 등이 대표적이다. 실제 게임업체들은 참가 부스가 정해지면 그다음 총력을 기울이는 일이 A~B급 모델 섭외다. 일부 인기 모델은 ‘입도선매’를 한다. 섭외가 늦을수록 인력의 질이 떨어지는 건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 가장 선호하는 모델은 ‘레이싱 모델’들. 팬클럽이 단단한 스타급 레이싱 모델을 섭외하면 부스 앞으로 100명이 넘는 구름 관중을 모으는 것은 일도 아니다. 게임 소비층이 주로 20~30대 젊은 남성들이다 보니 모터쇼 관람층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 2011년 지스타에서 워게이밍이 ‘월드 오브 탱크’를 홍보하기 위해 탱크 모형 위에 모델 8명을 올린 장면이 각종 게임 잡지, 스포츠지 지면을 석권한 일은 업계에서 전설처럼 떠돈다. 홍보에서 성공했다고 판단한 탓인지 워게이밍넷은 지난해 채용한 도우미들을 별도의 면접 없이 올해 지스타에 채용하기로 했다. 기업이나 업종에 따라 선호하는 유형은 다르다. 삼성은 도우미를 고르는 것도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성형수술을 한 티가 덜 나야 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호한다. 제품의 품격을 유지하되 모델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LG는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단아한 승무원 느낌이 나는 모델을 선호한다. 너무 진한 머리 염색은 감점 요인이다. 반면 SK는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선호하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이나 염색 등에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 자동차 업계도 선호도가 천차만별이다. 현대차는 되도록 외부에 노출되지 않은 모델 중 세련되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얼굴을 선호한다. 이탈리아의 스포츠카 메이커인 람보르기니는 강한 인상에 머리가 길고 글래머러스한 모델을 선호한다. 일본차 메이커들은 보통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작은 얼굴에 눈이 큰 모델을 선호한다. 상대적으로 키는 작아도 볼륨감은 있어야 한다는 것도 단서로 단다. BMW와 벤츠 등 독일 회사는 마르고 키 크고 세련된 패션쇼 모델 같은 외모를 좋아한다. 같은 브랜드라도 차종에 따라 모델은 달라진다. SUV는 차가 큰 만큼 상대적으로 키가 더 크고 중성적인 마스크의 모델을 선호한다. 고급 세단 등 중형차는 럭셔리한 외모를, 경차는 작아도 귀엽고 발랄하고 개성 있는 모델을 쓴다. 화장품 업계에서 일하려면 눈이 크고 피부가 깨끗해야 한다. 포토샵 등으로 손질한 프로필 사진만으로는 실제 피부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꼭 실무 면접을 거친다. 성형을 한 것은 용서해도 티가 나는 것은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도 화장품 업계의 공통된 이야기다. 소니나 올림푸스 등 카메라 업계는 모델이 얼마나 잘 웃는지를 본다. 아무리 예뻐도 무표정한 얼굴이면 이른바 사진발이 안 나오기 때문이다. 반면 건설사의 모델하우스 도우미는 외모가 좀 빠져도 수준급 브리핑 솜씨를 요한다. A4 4~5장에 달하는 브리핑 자료를 달달 외워 마치 부동산 중개인처럼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모델에 비해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지만 ‘외모가 돈’인 시장 논리상 일당은 적다. 이처럼 업체가 정한 마케팅 포인트 등에 맞춰 에이전시들은 도우미를 선별하지만 넘지 못하는 벽을 만날 때도 있다. 이른바 높으신 분들의 개인적인 취향이다. 한 에이전시 관계자는 “임원과 마케팅 부서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원하기도 한다”면서 “심사엔 대부분 남자들이 들어가는데 어떨 땐 자기의 이상형을 고르나 싶은 생각에 답답할 때도 많다”고 말했다. 그럼 행사 도우미들은 과연 얼마나 받을까. 특A급은 일당 200만~300만원을 받기도 하지만 이는 극소수다. 일반적으로 A, B, C 등급으로 나뉘는데 보수는 등급에 따라 2배 정도씩 차이가 난다. A등급은 일당 70만~100만원, B등급은 40만~60만원, C등급은 15만~25만원 정도를 받는다. 일당으로 따지면 적지 않은 액수지만 일이 고정적이지 않은 것이 문제다. 반나절이나 1~2시간 만에 일정이 끝나는 행사도 많다. 게다가 통상 30% 정도는 에이전시에 수수료를 떼어 주는 것이 관례다. 외모가 곧 경쟁력이어서 몸에 들이는 돈도 만만치 않다. 보통 전신 필러 등 피부미용부터 몸매 관리, 이목구비 성형수술까지 이들에겐 몸이 내일을 위한 투자다. 5년차 도우미 활동을 하는 황민정(27·가명)씨는 “본인의 노력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의 여자 회사원보다 2배 정도 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황씨는 “하지만 나가는 돈이 많다. 운동 비용 등까지 생각하면 보통 한 달에 100만원 정도는 투자하는 것이 기본”이라면서 “성형의 경우 목돈이 들어가는 탓에 성형외과의 협찬을 받는 일도 많다”고 말했다. 화려해 보이기만 한 세계지만 애환도 많다. 실제 전시장 뒤편 창고 같은 임시 휴식공간에 가면 돗자리에 철퍼덕 앉아 쉬는 있는 도우미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여성 모델의 평균 키는 170㎝ 이상이지만 업계에선 보통 10~16㎝에 달하는 하이힐을 신게 한다. 온 종일 하이힐을 신어야 하니 발이 성할 리 없다. 20~30분의 짧은 휴식이 끝나면 다시 부스로 돌아가 계속 미소를 짓는 감정노동을 해야 한다. 진상 관람객도 골머리를 앓게 하는 대목이다. 관람객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 게임 등을 하면 이른바 꽝이 나왔다는 이유로 행패를 부리거나 막무가내로 좋은 물건을 들고 가버리는 손님도 있다. 진상 중의 진상은 몰카족이다.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한 후 모델들의 치마 속이나 특정 부위를 향해 카메라를 들이민다. 2~3일 행사를 하면 부스마다 한두 명씩은 이런 손님이 출몰한다. 최근엔 이런 사고를 막으려고 주최 측이 경호원을 배치하거나 보험을 들기도 한다. 물론 모델이 좋아 행사장마다 따라다니는 진정한 팬도 있다. 10대부터 40대까지 연령층은 다양한데 진성팬들은 지방 행사도 마다하지 않는다. 일부는 자신이 좋아하는 도우미의 사진을 찍고자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카메라 장비에 반사판 조명장치를 짊어지고 행사장을 찾는다. 이렇게 찍은 사진은 팬카페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인터넷에 뿌려지는데 온라인 속 반향이 모델의 등급을 좌우하기도 한다. 공통적인 고민은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다. 도우미 경력 9년차인 유은(29·가명)씨는 “돈 버는 일이 다 그렇겠지만 적성이 맞지 않으면 많은 고생을 한다”면서 “점점 나이가 들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적지 않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주위에서 친한 후배들이 하겠다고 덤비면 개인적으론 그냥 평범한 일을 찾는 게 어떠냐고 권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맹승지 볼륨 몸매 파격화보 화제…“오빠 나 몰라?” 반전 매력 ‘아찔’

    맹승지 볼륨 몸매 파격화보 화제…“오빠 나 몰라?” 반전 매력 ‘아찔’

    개그우먼 맹승지가 볼륨 몸매를 과감히 드러낸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월간 남성잡지 ‘젠틀맨 코리아’ 11월호는 맹승지의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드러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맹승지는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친 채 짙은 눈화장을 하고 강렬한 눈빛을 담아 화보 촬영에 임했다. 특히 클래식한 검은색 재킷 안에 검은색 속옷만 입은 채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시켜 모델 못지 않은 아우라를 내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맹승지 화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맹승지 화보, 반전 매력”, “맹승지 화보, 눈빛이 ‘오빠 나 몰라?’ 묻는 것 같다”, “맹승지 화보, 볼륨감 있는 몸매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승지·오나미·안소미·김희원, 섹시화보…이런 모습 처음이야

    맹승지·오나미·안소미·김희원, 섹시화보…이런 모습 처음이야

    개그우먼 4인방 맹승지, 김희원, 안소미, 오나미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섹시 화보를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잡지 ‘젠틀맨 코리아’는 11월호를 통해 맹승지, 김희원, 안소미, 오나미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맹승지, 김희원, 안소미, 오나미는 그동안 방송으로는 볼 수 없었던 섹시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미녀 개그우먼의 대열에 합류한 맹승지는 검은 속옷 상의를 노출한 채 턱시도 자켓만 걸쳐 아찔한 가슴라인을 드러냈다. 가슴라인이 깊게 드러난 검은 원피스를 입은 김희원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웨이브 머리와 짙은 눈화장으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얼짱 개그우먼인 안소미는 검은색 튜브톱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목걸이와 팔찌를 끈을 연결한 악세사리가 눈에 띄었다. ‘못난이 캐릭터’로 유명한 오나미는 화보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날려버리는 반전 미모를 선보였다. 검은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오나미는 몽환적인 표정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맹승지, 김희원, 안소미, 오나미의 파격적인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젠틀맨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옷 노출’ 논란 강예빈…볼륨 있는 몸매가 ‘헉’

    배우 강예빈이 속옷 노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강예빈의 볼륨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한장의 사진이 화제다. 강예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 연기를 펼치는 과정에서 빨간색 속옷으로 추정되는 의상이 노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예빈은 소개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거실에서 허세달(오만석 분)과 이야기를 하면서 앉는 도중 치마 속 빨간색 의상이 그대로 드러났다. 하지만 제작진은 “강예빈 씨가 치마 속에 입었던 반바지가 노출된 것일 뿐 속옷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강예빈은 과거 섹시한 흡혈귀를 연상케하는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예빈은 볼륨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채 섹시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예빈 너무 예뻐요”, “강예빈 몸매 반만 따라가도 좋겠다”, “강예빈 씨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화보’ 맹승지 과거 ‘볼륨몸매’ 사진도 화제

    ‘파격화보’ 맹승지 과거 ‘볼륨몸매’ 사진도 화제

    ’파격화보’ 맹승지 과거 ‘볼륨몸매’ 사진도 화제 맹승지의 파격화보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사진도 덩달아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맹승지는 과거 볼륨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다양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맹승지는 예쁜 얼굴과 몸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상황. 맹승지는 무한도전 리포터부터 개그우먼까지 종횡무진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맹승지는 25일 남성지 ‘젠틀맨 코리아’에서 파격 화보를 선보여 남성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맹승지 너무 예쁘다”, “맹승지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맥앤로건 컬렉션’ 한은정, 글래머러스한 몸매

    [포토] ‘맥앤로건 컬렉션’ 한은정, 글래머러스한 몸매

    배우 한은정이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었던 맥앤로건 컬렉션은 13 F/W 모험심이 강한 여성 파일럿이던 할머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14 S/S 할머니를 닮은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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