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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의 가상부부가 됐다. 18일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키와 야기 아리사가 가상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키의 가상아내가 될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로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키 167cm에 44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녔다. 야기 아리사는 키와의 가상결혼에 대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2PM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에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 키와 잘 어울려” “야기 아리사, 오늘 처음 듣는 이름이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정말 현아 닮았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일본에서는 인기 많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가슴이 출렁출렁~ 케이트 업튼의 ‘그래비티’

    가슴이 출렁출렁~ 케이트 업튼의 ‘그래비티’

    무중력 상태에서도 케이트 업튼의 몸매는 결코 죽지 않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유명스포츠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유명 모델 업튼(21)이 무중력 체험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황금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무중력 기체 안에서 촬영된 이색적인 이 사진은 현지의 무중력서비스체험 회사인 제로 그래비티 코퍼레이션(Zero Gravity Corporation)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눈길을 끄는 것은 무중력 상태지만 여전히 업튼의 육감적인 몸매가 빛난다는 것. 업튼은 “보잉 727에 탑승해 환상적인 체험을 했다” 면서 “촬영 스태프들도 모두 기체 안에서 두둥실 떠다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진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발행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기획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크리스탈 만산 사진 “건강하고 예쁜 아기…” 화제

    크리스탈 만산 사진 “건강하고 예쁜 아기…” 화제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가수 시진이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의 만삭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시진은 18일 사진의 트위터에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21일 발표될 시진과 애즈원의 프로젝트 싱글 ‘그저 눈물만’의 녹음이 끝난 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인증샷이다. 시진은 애즈원 멤버들과 이번 노래를 작곡한 절친 가수 수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짓고 있다.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탈은 건강한 D라인 몸매로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크리스탈이 출산이 임박한 상황에서도 소속사 후배인 시진과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 싱글의 참여를 위해 스튜디오에서 열과 성을 다 해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산 휴가를 끝내고 다시 라디오로 복귀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라면서 “크리스탈의 만삭 투혼이 함께 한 시진과 애즈원의 프로젝트 싱글 ‘그저 눈물만’이 오는 21일 발매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에 네티즌들은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너무 행복해 보인다”,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앞으로 아기 잘 키우세요”,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이름만 보고 깜짝 놀랐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란 여제’ 서지수, 2살 연하 남친과 결혼…볼륨 몸매도 대박

    ‘테란 여제’ 서지수, 2살 연하 남친과 결혼…볼륨 몸매도 대박

    ’테란 여제’ 서지수, 2살 연하 남친과 결혼…볼륨 몸매도 대박 여성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서지수가 2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서지수는 1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조용히 예식을 치르고 싶어서 지인 중에서 친한 분들께만 결혼 소식을 알렸다”면서 “하지만 e스포츠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결혼한 후에도 행복한 모습으로 살며 팬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수는 오는 23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사업가인 남자 친구 고신재씨와 결혼한다. 서지수는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 소울에서 활동한 몇 안되는 여성 프로게이머 중 한 명이었다. 서지수 외에 여자 프로게이머는 이종미 정도가 유명하다. 테란을 주종족으로 하는 서지수는 2009년 ESWC 아시아 마스터즈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를 하는 등 여성으로서 보기 드문 실력과 뛰어난 외모로 게임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왔다. 서지수는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을 운영해왔다. 향수 사업에 뛰어든 서지수는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런던, 파파라치 사진 인 듯 ‘할리우드 스타 뺨쳐’

    크리스탈 런던, 파파라치 사진 인 듯 ‘할리우드 스타 뺨쳐’

    크리스탈 런던 화보가 화제다.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최근 패션 매거진 ‘오보이’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영국 런던의 길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특유의 시크함을 한껏 발휘, 고감도의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시크한 감성의 뉴욕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룩을 활용해, 다양한 패셔너블한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주로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트위트 재킷과 스키니 팬츠를 매치하기도 하고 레오퍼드 패턴이 감미된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어 쭉 뻗은 몸매를 살린 시크 룩을 선보였다. 촉촉히 젖은 듯 내추럴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도도한 표정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비가 내린 거리의 배경이 한데 어우러져 시크한 느낌을 고조시켰다. 한편 크리스탈 화보는 ‘오보이’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오보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자씨, 평생 닭가슴살만 먹고 살 건가요

    미자씨, 평생 닭가슴살만 먹고 살 건가요

    채소와 닭가슴살이 전부인 ‘걸그룹 식단’, 바나나만 먹고 사는 ‘원 푸드 다이어트’,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다이어트 약. 우리 주변에는 쉽게 살을 뺄 수 있다는 다이어트 비법들이 너무 많다. 살은 빠져도 결국에는 몸에 독이 되는 위험한 비법들이다. 4명의 헬스트레이너들에게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노하우를 들어봤다. #김봉철(34·7년차 헬스트레이너) 다이어트의 시작은 자기 몸에 맞는 운동 찾기다. 적절한 운동은 자기 몸의 최대 힘을 발휘하는 게 아니라 60~70%만 쓰는 것이다. 비만이 있는 분들은 보통 근육에도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근육이 안 좋으면 뼈를 잘 잡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몸도 틀어진다. 여성의 경우 하체에 살이 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은 골반이 틀어져 혈액순환이 안 돼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치마가 돌아간다, 허리가 아프다’ 하는 분들 대부분이 하체 비만이다. 이럴 때는 골반을 바로잡기 위해 골반 근육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기능성 운동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게 ‘브리지’ 운동이다. 거창한 운동기구가 필요없는 운동이기 때문에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짧아진 근육은 늘려 주고, 약해진 근육은 강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분들이 아랫배가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복부 근육이 약해지면 배가 나오고 허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보통은 골반도 튀어나온다. 내 몸을 가장 잘 이해해야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이우형(26·4년차 헬스트레이너)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이다. 식습관을 먼저 바꾸고 걷기 운동부터 시작해 근력운동으로 이어가면서 식이조절을 병행해야 비만을 빠르게 치료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침을 먹어야 한다. 직장인 회원 대부분이 아침은 거르고 점심과 저녁을 푸짐하게 먹는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며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내 몸도 개선되지 않는다. 10~20분만 투자해 간편식으로 아침을 챙겨 먹고 점심에는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을 먹거나 가벼운 식사를 한다면 한 달 만에 체지방이 3~4㎏은 줄어든다. 오늘 하루 섭취한 칼로리를 모두 태울 수 있는 운동은 없다. 게다가 직장인들은 운동할 수 있는 시간도 제한돼 있다. 하루 2~3시간 운동할 게 아니라면 섭취하는 열량을 줄여야 한다. 에너지를 잘 소비하는 체질로 변화시킨 뒤 운동 시간을 늘리면 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근력운동, 스트레칭 등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이 드신 분들은 운동을 하다 많이 지치는데 굳이 젊은 사람들처럼 주 6일 운동할 필요는 없다. 주 4일 꾸준히 운동하면서 몸을 적응시켜 주는 게 좋다. #김승현(30·5년차 헬스트레이너) 몸을 바꾸려면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못지않게 휴식도 필요하다. 근력이 있어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도 빠지게 되는데, 이 근육을 성장시키려면 운동 뒤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면 똑같이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바뀐다. 식사는 하루 5끼씩(간식 포함) 거르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는 게 좋다. 음식이 소화돼 흡수되는 데는 3시간이 걸리는데 그 전에 조금씩 먹어 둬야 공복감이 없어져 폭식을 막을 수 있다. 바나나, 고구마, 견과류 등을 갖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식사는 고단백·저지방·저염분 위주로 한다. 맛있는 것은 몸에 다 안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염분과 탄산을 주의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만 하면 지방과 함께 근육도 빠지기 때문에 무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슬기(30·여·4년차 헬스트레이너) 여성의 경우 이른바 ‘걸그룹 식단’을 따라하려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폭풍감량’을 위한 것이지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이 아니다. 매번 닭가슴살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헬스장을 가거나 건강검진을 할 때 인보디 측정을 하면 본인의 기초대사량을 알 수 있는데, 이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도록 식단을 짜는 게 좋다.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살이 빠지는 부위가 얼굴과 가슴이다. 가슴 부위의 살이 빠지는 것은 막기 어렵지만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면 얼굴 살은 잘 빠지지 않는다. 다이어트로 인한 노화를 막으려면 비타민을 섭취하고 서서히 살을 빼는 게 좋다. 특정 부위 운동만 한다고 해당 부위의 살만 빠지는 것은 아니다. 그 부위의 근육량이 늘면 탄력 있어 보이기 때문에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아예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긴다. 내 몸에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영양분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 힘을 쓸 수도 없다. 그래서 잡곡밥 위주로 소량의 탄수화물은 꼭 챙겨 먹어야 한다. 또 술과 함께 먹은 안주는 고스란히 몸에 저장되기 때문에 가급적 칼로리를 깐깐하게 따져 먹는 게 좋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과학적으로 입증된 ‘싱글로 살면 좋은 이유’ 3가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싱글로 살면 좋은 이유’ 3가지

    싱글이 외롭고 안쓰럽다는 인식은 편견이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지난 주말 밸런타인데이(14일)를 맞아 싱글에 관한 편견을 깨기에 앞장 서고 있는 ‘싱글리즘’의 저자이자 심리학자인 벨라 드파울로 UC 샌타바버라 교수의 주장과 함께 ‘과학적으로 입증된 싱글이 좋은 이유’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각종 연구에서 싱글이 기혼자보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더 건강하다고 나타나는 데, 다음은 이 중 수긍할 만한 3가지 이유를 나열한 것이다. 첫째, 심장 건강에 좋다. 2006년 7월 5일 자로 게재된 ‘결혼과 가족 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에 따르면 8년간 중년남녀 90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분석한 결과,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가장 낮은 사람은 한번도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들로 확인됐다. 이 기간 중 계속 싱글이었거나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던 사람들 사이에는 그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재혼이나 이혼, 사별한 사람들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높았다고 한다. 둘째,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18~64세 남녀 1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싱글들은 기혼자나 이혼한 경력이 있는 사람보다 운동량이 더 많았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마찬가지 결과를 보였다. 이는 싱글이 기혼자보다 본인의 외모를 신경 쓰거나, 자녀가 없기 때문에 자신 만의 시간을 가질 여유가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년간 호주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시행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이들의 일상 활동량은 결혼을 기점으로 현저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연구 결과는 2003년 ‘미국 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ative Medicine)과 2004년 ‘결혼과 가족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 2010년 ‘신체활동과 건강저널’에 실렸다. 셋째, 사회적 관계가 강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과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드파울로 교수는 “실제로 여러 연구를 통해 기혼자는 싱글보다 친구나 가족, 이웃들과의 관계에 소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한다. 이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함께 사는 동거 커플들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결혼하면 자신의 형제자매와 연락이 뜸해지는 것도 관련 연구로 밝혀졌다. 결혼과 동거는 사랑과 관심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집중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싱글은 친구나 형제자매, 부모와 감정적으로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는 2004년과 2012년 ‘결혼과 가족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박은지 복근, 클라라와 베이글녀의 대표 자리 대결 ‘결과는?’

    박은지 복근, 클라라와 베이글녀의 대표 자리 대결 ‘결과는?’

    박은지 운동복 자태가 화제다. 방송인 박은지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은 잘 먹고 운동하고 체크하며 건강하게 살자고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은지가 체지방 체중계를 사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타이트한 스포티룩을 입고 진지하게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대표 베이글녀다운 볼륨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해 한 예능 방송에서 클라라와 베이글녀의 대표 자리를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클라라와 라이벌 구도가 나쁘지 않다”며 “시구와 섹시가 공통점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박은지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컬링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컬링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 화보…컬링 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 선수 이브 무어헤드(24)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15일 ‘영국 컬링 선수 달력 화보’라는 사진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무어헤드다. 사진에는 무어헤드가 매끈한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2012년 여성 컬링 선수 달력에 수록됐다. 1990년생으로 173㎝의 장신인 무어헤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금메달을 노리는 신예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서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얼마전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인선수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비, 엄민지, 김지선, 김은지 등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브 무어헤드 등 영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9엔드 현재 8-7로 앞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에게 ‘취중 고백’한 톱배우…비키니 몸매 보니 할만하네

    홍진영에게 ‘취중 고백’한 톱배우…비키니 몸매 보니 할만하네

    홍진영에게 ‘취중 고백’한 톱배우…비키니 몸매 보니 할만하네 가수 홍진영이 톱배우 A씨에게 ‘취중고백’을 받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기자방담’에서는 홍진영이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연예계 오고가는 스타들의 별별 대시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기자들과 홍진영은 ‘연예계에서 오고가는 스타들의 별별 대시법’이라는 주제를 두고 거침없는 대화를 나눴다. 홍진영은 “촬영 전날 한밤중에 갑자기 배우 A씨에게서 취중 전화가 걸려왔다”고 고백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이어 ‘대시왕자’라 불리는 가수 B씨의 ‘막무가내 문어발식 대시법’, 띠동갑 후배의 마음을 얻기 위한 배우 C씨의 주변인물 동원 방법 등 7년 간의 연예계 활동 동안 보고 들은 모든 이야기를 거침없이 풀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살 연하 ‘근육질 꽃미남’에게 반해 돈 건냈다가…

    지난해 11월 중순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콜라텍을 찾은 김모 씨(57·여)는 자신을 유명 건설회사 부장이라 소개한 최모씨(45)에게 끌렸다. 깔끔한 정장을 입은 최씨는 중저음 목소리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꽃중년’이었다. 최씨에게 반한 김씨는 매일 최씨를 만났다. 최씨는 김씨와 만날 때 언제나 한정식, 한방오리 같은 고급 음식점만 예약했다. 식사 시간 즈음에는 “우리 공주님 식사 꼭 하세요!”라는 다정한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최씨와 김씨는 서로를 ‘여보’, ‘당신’이라 부르며 애인처럼 지냈다. 최씨가 김씨에게 투자를 해보겠냐는 제의를 한 것은 두 사람이 만난지 한 달여쯤 지난 지난해 12월 말. 최씨는 “하루 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투자처가 있는데, 못 믿겠으면 내 돈을 직접 투자 계좌에 넣어보라”고 말하며 현금 500만 원을 김 씨에게 쥐여줬다. 김 씨는 반신반의로 돈을 넣었고 다음 날 20만 원의 이자를 받았다. 3일 동안 꼬박꼬박 들어오는 이자에 신이 난 김 씨는 남편 몰래 1000만 원을 추가 투자했다. 하지만 이튿날 최씨는 바로 연락을 끊고 사라졌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4일 강서구 일대 콜라텍이나 산책로 등지에서 중년 여성들에게 접근해 환심을 산 뒤 1000만 원가량의 투자금을 받고 종적을 감추는 사기범이 출몰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를 하러 와서도 ‘남편이 알면 쫓겨난다’며 망설이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런던 화보, ‘강렬한 얼음 눈빛’ 제시카 얼굴이 보여

    크리스탈 런던 화보, ‘강렬한 얼음 눈빛’ 제시카 얼굴이 보여

    ‘크리스탈 런던 화보’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런던 화보가 화제다. 패션매거진 ‘오 보이(Oh Boy)’는 14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촬영한 크리스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런던의 길거리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크리스탈이 런던 화보에서 입고 있는 원피스는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이다.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런던 화보 아름답다”, “크리스탈 런던 화보 눈을 뗄 수 없네”, “크리스탈 런던 화보, 눈빛이 강렬해”, “크리스탈 런던 화보, 친언니 제시카랑 너무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탈 런던 화보는 ‘오 보이(Oh Boy)’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오 보이(크리스탈 런던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크리스탈 화보, 완벽 몸매

    에프엑스 크리스탈 화보, 완벽 몸매

    패션매거진 ‘오 보이(Oh Boy)’는 14일 영국에서 촬영한 크리스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런던의 길거리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크리스탈이 런던 화보에서 입고 있는 원피스는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이다. 크리스탈의 화보는 ‘오 보이(Oh Boy)’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역대급 섹시미 ‘겨울왕국 엘사’ 어쩐지 남다른 몸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역대급 섹시미 ‘겨울왕국 엘사’ 어쩐지 남다른 몸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가 ‘겨울왕국’의 엘사로 밝혀졌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최연장자다. 엘사 등장 전 최연장자는 19세의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였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에 이어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였다. 네티즌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였구나”,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가장 섹시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어쩐지 엘사 급이 다른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텔라 ‘마리오네트’,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19금 섹시’ 경악

    스텔라 ‘마리오네트’,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19금 섹시’ 경악

    ‘스텔라 마리오네트’ 걸그룹 스텔라의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스텔라는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살이 비치는 검은 스타킹에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슈트를 입고 몸매를 완전히 드러냈다. 또는 속옷만 입고 엉덩이와 가슴을 일부 드러내기도 했다. 거기에 파격적인 19금 퍼포먼스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줄곧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앨범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승부한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텔라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캡처(스텔라 마리오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연속 금메달’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1000m 경기일정은?

    ‘2연속 금메달’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1000m 경기일정은?

    ’2연속 금메달’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1000m 경기일정은?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이상화가 올림픽 직전에 찍은 화보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에서 76초0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첫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상화는 이번에 올림픽 2연패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남녀 전 종목을 통틀어 이상화가 처음이다. 이상화의 압도적인 역주로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개막 나흘째 만에 첫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이상화는 오는 13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대회 2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19금 섹시 콘셉트로 뜨거운 반응

    스텔라, 19금 섹시 콘셉트로 뜨거운 반응

    걸그룹 스텔라는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살이 비치는 검은 스타킹에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슈트를 입고 몸매를 완전히 드러냈다. 또는 속옷만 입고 엉덩이와 가슴을 일부 드러내기도 했다. 거기에 파격적인 19금 퍼포먼스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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