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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SNS 여신’ 엄다희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나 변했길래 ‘깜짝’ 스토리온 ‘렛미인4’의 엄다희(23) 씨의 변신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렛미인4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엄다희 씨가 출연했다. 엄다희 씨는 과거 팔로워 5000명 이상을 거느린 ‘SNS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다희 씨는 인형 같은 외모로 굳이 렛미인4에 지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나타난 엄다희 씨는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충격을 줬다. 지금까지 엄다희 씨는 학교나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가상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하루에 수 천 장의 셀카를 찍고 보정 작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는 ‘여신’이었지만 실상은 95kg의 초고도 비만녀였다. 엄다희는 성형 뿐만 아니라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도 성공했다. 엄다희는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다. 또 그는 “당당하게 세상으로 나가 집안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변신 뒤 등장한 엄다희의 모습에 친구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소름 돋는다. 너 누구냐”고 반응했지만 이내 “이제 포토샵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렛미인 닥터스는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토리온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엄다희, 이제 좀 자연스럽게 변했네. 살빼고 예뻐지고 좋아보여요”, “렛미인4 엄다희,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면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변할 수도 있구나”, “렛미인4 엄다희, 성실하게 일하셔서 꼭 성공하세요.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인조 신예그룹 전설, 손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 안무연습 영상 공개

    5인조 신예그룹 전설, 손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 안무연습 영상 공개

    4년이라는 연습기간을 마무리하고 데뷔한 남성 5인조 신예 전설이 손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가 담긴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미.남)’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전설의 소속사 제이케이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4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미련이 남아서(미.남)’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멤버들은 손끝까지 힘을 실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오차 없는 호흡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특히 ‘깔창 빼고’ 평균 신장 184cm를 자랑하는 전설 멤버들은 신발을 벗고 8등신 몸매라는 으리으리한 비주얼로 눈 뗄 틈 없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번 안무연습 영상에는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서 포착하기 힘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담겨 시선을 끌었다. 후렴구에서는 밖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을 표현한 ‘성장댄스’, 좌우가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데칼코마니 댄스’, 멤버 유제혁과 한 몸이 된 것처럼 움직이는 안무 ‘섀도우 댄스’ 등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 전설은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멤버들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평균 신장 184cm에 이르는 탁월한 신체조건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보컬실력과 무대 위 퍼포먼스에 능한 실력파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난 준비된 신예다. 지난 9일 발표한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는 영국의 인기가 원 디렉션(One Direction), 우리나라의 동방신기와 함께 작업했던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으로, 전설의 멤버 리토가 작사를 맡았다.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남자의 애절한 심경을 표현한 가사를 특징으로 한다. 사진=JK SPACE 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얼굴이 도화지?…24개 단어로 문신한 모델

    얼굴이 도화지?…24개 단어로 문신한 모델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고 싶다는 욕심이 너무 과한 행동을 부른 것 같다. 최근 얼굴을 마치 도화지(?) 삼아 문신들로 가득채운 한 모델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훈남 외모와 조각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화제의 남자는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모델 빈 로스(24). 자신처럼 훌륭한 외모와 몸매를 가진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델계에서 단박에 뜨고 싶었던 그는 고민 끝에 남들과 다른 확 튀는 얼굴로 변신하기로 마음먹었다. 바로 얼굴과 몸에 많은 문신을 하는 것. 새긴 문신도 특이하다. 심각한 고민 끝에 자신이 좋아하는 알파벳 단어들로 하나하나 새겼기 때문이다. 그간 선택한 단어들은 ‘Fame’ , ‘Guilty’ , ‘Iconic Face’를 비롯 ‘Tokyo’ ‘Hong Kong’ 등의 지명과 좋아하는 노래 제목인 ‘Top of the World’, 다소 저속한 ‘Sex Bomb’ 등 총 24단어가 망라됐다. 로스가 화려한(?) 얼굴로 재탄생하자 주위의 관심이 폭발하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대부분 ‘왜 얼굴을 문신으로 채웠는지?’ ‘이렇게라도 유명해지고 싶었는지?’ 와 같은 다소 부정적인 질문을 받아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다소 찜찜한 분위기다. 로스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문신을 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지 질문을 한다” 면서 “내가 우유부단 했다면 절대 이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며 내 본질이 변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특별한 외모가 온라인을 통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면서 “앞으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가 되고 싶다” 며 목소리를 높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8월호 ‘맥심’ 표지를 장식한 화끈한 몸매의 주인공은? 답은 아래 사진에

    8월호 ‘맥심’ 표지를 장식한 화끈한 몸매의 주인공은? 답은 아래 사진에

    영화 ‘허큘리스’의 이리나 샤크(26)이 8월호 남성잡지 ‘맥심(MAXIM)’의 표지를 화끈하게 장식했다.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는 포르투갈 축구 스타 호날두의 약혼녀다. 한국판 맥심 표지는 육감적인 허리 라인과 아슬아슬하게 풀린 비키니 끈만을 노출, 독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맥심이 파격적으로 모델의 보디라인만을 표지에 내세우기는 처음이다. 이리나 샤크의 화보는 영국의 바하마 해변에서 촬영됐다. 깡마른 44사이즈 패션 모델과는 달리 이리나 샤크는 볼륨을 가진 모델이다. 때문에 육감적이다. 이리나 샤크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깡마른 모델들과 달랐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패션 촬영만 하고 방송은 안해” 왜 그러나 했더니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패션 촬영만 하고 방송은 안해” 왜 그러나 했더니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패션 촬영만 하고 방송은 안해” 왜 그러나 했더니 야노시호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야노시호는 한국 활동 시작을 위해 최근 1년 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이다. 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야노시호가 그동안 한국 활동을 위해 준비해 왔다. 모델이기 때문에 잡지 화보 촬영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방송 출연 계획은 잡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열린 훌라(FURLA) 2014 FW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눈부신 몸매 기대된다”,”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추성훈 좋겠다”,”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실제로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신 지방흡입, 나에게 필요한 부위만 시술

    전신 지방흡입, 나에게 필요한 부위만 시술

    지방흡입을 전문으로 하는 강남삼성라마르의 통계에 의하면 중요한 일을 앞두고 전신지방흡입을 문의하는 평균적인 시기는 일이 생기기 3개월 전이다. 대개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취업 준비를 하거나, 여행을 앞두고 있다든지,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갑자기 몸매 성형을 원할 때 회복 기간으로 잡아 오는 시기가 3개월이라고 한다. 이런 경우 복부지방흡입, 허벅지지방흡입, 팔지방흡입, 종아리지방흡입, 얼굴 턱살제거 등을 한꺼번에 하는 전신지방흡입을 하기보다 필요한 부위만 골라서 뽑아주는 선택적 전신지방흡입을 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선택적 전신지방흡입을 하면 하루에 한 번의 시간만 투자해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지나친 지방제거를 예방해 부작용을 줄이고 시술을 할 수 있다. 또 비용도 실제 전신지방흡입 비용보다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인 이득도 볼 수 있다. 지방흡입 전문 클리닉 강남삼성라마르의원 오일영 원장은 “각 부위별로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부위만 선별해 선택적 전신지방흡입을 하면 수술시간도 3시간 이내에 끝날 수 있고 한 달 정도의 회복 기간을 거치면 2달 후에는 어느 정도 원하는 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최근 선호되고 있는 선택적 전신지방흡입술은 무리 없이 전신지방을 하고 회복도 빠르게 할 수 있는 하루전신지방흡입이다”며 “하루전신지방흡입은 체형에 따라서 한 번에 빼는 지방의 양은 5000~6000cc로 제한하며 효과가 큰 부위만 선별해 지방흡입을 하므로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체형에 따라 복부지방흡입, 혹은 허벅지지방흡입만 수술을 하고 나머지 부위는 1~2개월의 다이어트를 통해 체형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전신의 모든 부위를 적절히 다듬어 하루전신지방흡입과 같은 수술을 통해 체형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있다”며 “따라서 전문가와 함께 상담을 통하여 자신에게 맞는 지방흡입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블락비의 네번째 미니앨범 ‘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룹 블락비가 이상형을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어떤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지를 묻는 질문에 7인 7색의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 재효는 “예쁘장하고 피부가 하얀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이 나온다”고 밝혔고 태일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여성”이라 털어놨다. 반면 박경은 “외모 보다는 마음씨를 본다”라고 답해 MC 조세호에게 의심을 사기도 했다. 유권은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이쁜 여성보다 멋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밝혔다. 지코는 “딱 봤을 때 치명적인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몸매가 좋은 여성’을, 비범은 “터프하고 시원시원한 여성을 보면 좋다”면서 ‘밥을 맛있게 먹는 여성’을 예로 들었다. 특히 지코는 “저희가 바쁜 척 하지만 사실 (밖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썬팅 된 차에 매달려 ‘헐’이라고 감탄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피오는 “최근 영화 ‘그녀(Her, 2013)’를 봤는데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가 정말 섹시했다”면서 이상형으로 스칼렛 요한슨을 꼽았다. 한편, 블락비의 네 번째 앨범 ‘H.E.R(헐)’은 기존 블락비의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미지 대신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HER(헐)’은 락 블루스 기반의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로 24일 자정에 공개된 이후 같은 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등 총 6개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비 수영복, 옷이야 수영복이야? ‘글래머 스타 쑥스러운 이유?’

    아이비 수영복, 옷이야 수영복이야? ‘글래머 스타 쑥스러운 이유?’

    아이비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아이비는 23일 방송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3’ 5회에서 지인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제주도 여행 첫 날 호텔 수영장을 찾은 아이비는 앞서 지난해 샀다고 소개한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아이비는 “창피해서 살짝 바지 입었다. 아직 부끄러워서 가운을 입어야 할 것 같다”며 가운과 반바지로 수영복 몸매를 가렸다. 이후 수영복 외 옷을 벗어던진 아이비는 수영장으로 급히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모델 아이린은 화보 촬영 차 떠난 영국 런던에서 휴가를 보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벽 보디라인 드러낸 클라라 언더웨어 화보

    완벽 보디라인 드러낸 클라라 언더웨어 화보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 강렬한 태양만큼이나 여름에 어울리는 배우 클라라가 이번에는 조금은 색다른 느낌의 화보를 통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화제다.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매거진 ‘슈어’, 배우 클라라와 함께한 언더웨어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섹슈얼한 느낌을 강조했던 기존 화보들과는 달리, 이번 화보에서 클라라는 스포티 섹시를 컨셉트로, 데님과 컬러풀한 언더웨어를 믹스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쿨한 언더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릿빛 피부에 심플하면서도 자연스런 섹시미가 돋보이는 휠라 인티모의 브라톱과 브리프를 입은 그녀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촬영 현장에서 클라라는 한 컷 한 컷 촬영이 진행될 때 마다 꼼꼼한 모니터링과 함께 자신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변화를 주는 등 섬세함을 보여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건강미 넘치는 클라라의 언더웨어 화보는 ‘슈어’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휠라 인티모는 클라라 화보 공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화보, 데님 언더웨어 믹스매치 색다른 스타일링

    클라라 화보, 데님 언더웨어 믹스매치 색다른 스타일링

    배우 클라라가 색다른 느낌의 화보를 통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화제다.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24일 매거진 슈어, 배우 클라라와 함께한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섹슈얼한 느낌을 강조했던 기존 화보들과는 달리, 이번 화보에서 클라라는 스포티 섹시를 컨셉트로, 데님과 컬러풀한 언더웨어를 믹스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쿨한 언더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릿빛 피부에 심플하면서도 자연스런 섹시미가 돋보이는 휠라 인티모의 브라톱과 브리프를 입은 그녀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건강미 넘치는 클라라의 언더웨어 화보는 슈어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OK GO’, ‘나쁜 손’을 부르며 아찔한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Summer Time’의 계보를 잇는 ‘OK GO’는 마이너와 메이저 코드를 오가는 색다른 구성과 여름에 맞는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씨스타만의 발랄함을 느껴 볼 수 있다. ‘나쁜손’은 썸타는 관계에 있는 남녀가 풀어낸 가사를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버벌진트의 유려한 라임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찬사 속에 이날 음반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에는 이날 선보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OK GO’, ‘나쁜손’을 비롯해 ‘Wow’, ‘But I love U’,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한눈파는 남친에 열받아 모델대회 출전,우승한 30대 엄마

    한눈파는 남친에 열받아 모델대회 출전,우승한 30대 엄마

    한 아이를 가진 30대 여성이 남자친구가 한눈을 팔자 모델대회 출전을 결심, 각고의 노력끝에 꿈을 이루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ITV의 로렌스 모델 메이츠(Lorraine‘s Model Mates)에서 우승한 32살의 샬럿 조이너스를 소개했다. 10년 전 22살이었던 샬럿은 신체 사이즈 8(66사이즈)에 해당, 모델 일을 하기에는 너무 뚱뚱(?)했다. 모델 에이전시에 찾아간 그녀는 매번 퇴짜를 맞아야만 했다. 샬럿은 꿈을 접고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에서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다. 그러나 그녀는 남자친구가 잡지에 나와 있는 여성에게 푹빠져 있는 모습에 화가 나 다시 모델이 되기로 결심한다. 남자친구가 10년 동안 잠자고 있던 모델에 대한 욕망을 다시 꿈틀거리게 한 것. 모델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 그녀는 시리얼로 매 끼니 식단을 조절하고, 일주일에 5회씩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군살을 뺐다. 출산 후, 처녀 시절보다 훨씬 뚱뚱한 상태였던 그녀는 놀랍게도 4개월 만에 12 사이즈(77사이즈)의 몸을 만들었다. 처녀 적보다는 체중이 많이 나갔지만 주부로서는 상당히 탄탄한 몸매를 갖추게 된 것. 그녀는 예정대로 로렌스 모델 메이츠에 참가했고, 최종 결선에서 기적 같은 우승을 차지했다. 모델로서 그녀의 능력을 눈여겨 본 걸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멤버 사라 하딩과 유명 사진작가 댄 케네디가 그녀를 수상자로 낙점한 것이다. 샬럿 조이너스는 현재 란제리 및 수영복 유명 브랜드 커비 케이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수영복 모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영상= mercury press & Media Ltd / FOR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씨스타 소유, 쎄씨 뷰티 에디터로 뷰티 노하우 공개

    씨스타 소유, 쎄씨 뷰티 에디터로 뷰티 노하우 공개

    씨스타 멤버 소유가 ‘쎄씨’의 뷰티 에디터가 돼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연재한다. 그 첫 번째 주제는 여름을 위한 몸매 관리 비법.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며 플라잉 요가, 수상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소유는 특유의 털털함과 적극적인 자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소유의 매끈한 다리와 탄탄한 복근에 촬영 현장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라고 말았다고. ‘Touch My Body’로 활동을 시작한 씨스타 멤버 소유의 더욱 자세한 바디 이야기는 ‘쎄씨’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라켓 아닌 칵테일 든 ‘러시안 뷰티’ 샤라포바, 모델 이상...”

    “라켓 아닌 칵테일 든 ‘러시안 뷰티’ 샤라포바, 모델 이상...”

    프랑스오픈테니스 여자 단식 우승자이자 ‘러시안 뷰티’로 불리는 마리아 샤라포바(26)가 회색 비키니 차림으로 휴가를 즐겼다. 샤라포바가 9일(현지시간) 멕시코 휴양지 로스카보스에서 남자 친구인 불가리아 출신 테니스 선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8)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레시닷컴에 잡혔다. 샤라포바는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그대로 보여줬다. 책을 읽으면서 일광욕을 하는 가하면 칵테일을 마셨다. 디미트로프와 가볍게 키스를 나누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뷔 임박’ 송하예 근황, 물오른 청순 미모 ‘의외의 반전 몸매’ 깜짝

    ‘데뷔 임박’ 송하예 근황, 물오른 청순 미모 ‘의외의 반전 몸매’ 깜짝

    ‘송하예 근황’‘K팝스타2’ 송하예의 근황이 화제다.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송하예가 다음달 8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를 앞두고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송하예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 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예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송하예 근황 더 예뻐졌네”, “송하예 근황, 아이유 뺨치는 깜찍 미모”, “송하예 근황, 데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하예는 오는 8월 8일 음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사진 = 송하예 페이스북(송하예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남’ 디카프리오의 변신은 무죄? 충격적인 최근 모습

    ‘꽃남’ 디카프리오의 변신은 무죄? 충격적인 최근 모습

    오스카에서 ‘버림’ 받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완전히 망가졌다?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의 원조 꽃미남이다. 그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96), ‘타이타닉’(1997) 등에 출연했을 때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설렘을 감추기 어려울 만큼, 디카프리오는 아름답고 멋졌다. 하지만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처럼, 영영 늙지 않을 것만 같았던 ‘로미오’에게 노화의 흔적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날렵했던 턱선은 사라지고 예전 얼굴을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넓적해 진 얼굴과, 다소 왜소했던 몸매 대신 두툼한 허리 살이 자리잡은 복부까지, 매번 달라지는 모습에 팬들의 충격은 커져만 갔다. 그나마 영화 ‘인셉션’(2010)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등의 작품에서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이미지를 회복하나 싶었지만, 최근 공개된 파파라치 사진은 그야말로 ‘망가짐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최근 다가오는 마흔번째 생일을 맞아 가까운 친구들과 마이애미 해변에서 바다를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과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는 언뜻 보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라는 걸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 더욱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은 켜켜이 흘러내리는 듯한 늘어진 뱃살이다. 가슴 아래부터 처지기 시작한 피부와 지방은 완벽한 ‘아저씨 배’를 이뤘고, 디카프리오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있게 상의를 탈의해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팬들이 그를 ‘능력자’로 지칭하는 이유는 무려 18살이나 어린 22세의 모델과 열애중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이미 세계적인 모델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많은 여성들과 스캔들이 있었던 디카프리오는 최근 독일 출신의 토니 가른과 더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일부에서는 그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연속 4번 ‘퇴짜’를 맞은 뒤 그 충격으로 급격한 노화를 겪는 것이 아니냐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수지 하와이 화보, 순백의 피부 여신 자태 과시

    수지 하와이 화보, 순백의 피부 여신 자태 과시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수지의 하와이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순백의 고운 피부와 매력적인 몸매로 여신과 같은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사랑스럽고 페미닌 한 느낌이 드는가 하면 또 한편으로는 감성이 충만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어느덧 성숙해진 여인의 우아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또 햇살 가득한 모던한 실내 건축물과 어우러져 절정에 오른 수지의 미모가 더욱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런칭을 기념한 것으로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깜짝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깜짝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1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유는 타이트한 의상에도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걸그룹 최강 몸매임을 인증했다. 소유는 “이번에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면서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고 지난 ‘러빙유’보다 더 발전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뮤직비디오는 여름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비비드톤의 컬러감을 바탕으로 제작, 씨스타 멤버들의 발랄한 개성을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담아내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수영복, 핫팬츠, 보디슈트 등의 노출의상으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DB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 에반게리온 나타난 줄 ‘상상초월 반전’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 에반게리온 나타난 줄 ‘상상초월 반전’

    ’고교처세왕 이수혁’ 배우 이하나가 이수혁 식스팩을 칭찬해 화제다.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CJ E & M 일산 스튜디오에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 이하나, 이수혁, 서인국, 이열음이 참석 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수혁은 “드라마 촬영에 앞서 연기수업도 열심히 받았고 몸도 만들어 놨다. 작가님이 욕심을 부리셔서 몸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이하나는 “이수혁이 몸 노출씬이 있기 전 일본에 3일 있었다. 헬스장이 있는 호텔에 묵을 정도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장에서 에반게리온(일본 애니메이션)이 나타났다고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수혁은 ‘고교처세왕’에서 수차례에 걸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을 접한 네티즌은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멋있다”,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빨래해도 될 듯”,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이수혁 몸매 반전이네”,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마른 줄 만 알았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교처세왕 이수혁 식스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로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그룹 씨스타가 쇼케이스를 열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스타는 아찔한 길이의 핫 팬츠 블랙 민소매 크롭트 톱 복장에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선보이며 탄탄한 각선미와 11자 복근을 뽐냈다. 특히 11자 복근으로 한껏 달라진 몸매를 뽐낸 소유는 “뭔가 더 좋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이번 컴백을 위해 살을 많이 뺐고 인상 운동을 50kg에서 55kg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다솜도 소유에 대해 “굉장히 멋진 삼두 근육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가 참여하여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의 힙합 댄스곡이다. 이날 음원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온라인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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