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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아르마니 ‘깡마른 모델’ 런웨이에 세워 논란

    명품 아르마니 ‘깡마른 모델’ 런웨이에 세워 논란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엠프리오 아르마니가 지나치게 마른 모델들만 기용했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Milan Fashion Week)에서 엠프리오 아르마니 브랜드의 의류를 입고 등장한 모델들은 한결같이 뼈대만 남은 듯 비쩍 마른 몸매를 가졌다. 이미 수 해 전부터 전 세계에서는 여성들이 마른 몸매에 대한 강박증을 가질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가진 모델들은 채용하지 않는 캠페인이 진행돼 왔다. 그러나 엠프리오 아르마니는 이런 캠페인을 무시하듯 놀랄 정도로 마른 모델들을 앞세워 눈길을 모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션쇼 현장에 있던 일부 관객들은 모델들의 지나치게 마른 몸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일각에서는 이에 대한 비난이 일기도 했다. 특히 한 상체 일부가 드러나는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한 모델은 어깨뼈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팔이 부러질 듯한 가녀린 몸매로 런웨이에 등장해 충격을 줬다. 당시 패션쇼를 관람했던 한 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당신(디나이너 아르마니)의 디자인을 매우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 것이다. 하지만 제발 모델들에게 ‘먹는 것’을 허락했으면 좋겠다”면서 “뼈가 드러난 모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적었다. 또 다른 관람객은 “아르마니의 모델들은 지나치게 창백하고 말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라며 의구심을 표했다. 모델들의 ‘몸무게 제한’은 2006년 우루과이의 한 모델이 패션쇼 무대에 선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녀는 오랫동안 거식증에 시달려 왔으며, 이는 디자이너와 의류 브랜드들이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이후 전 세계 패션계는 마른 모델들을 퇴출하고 무대에 서지 못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지만, 엠프리오 아르마니를 포함한 일부 브랜드들은 여전히 비쩍 마른 몸매의 모델들을 우선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에 볼륨 몸매 ‘남심 올킬’ 스펙까지 우월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에 볼륨 몸매 ‘남심 올킬’ 스펙까지 우월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의 인터뷰를 책임질 예정이며 온게임넷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1살로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새로운 여신 등장이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부족한 게 없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외모도 완벽한데 스펙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게임넷 SNS(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왕의 얼굴’ 조윤희, 청바지에 흰티 한 장 걸쳤을 뿐인데…

    [화보] ‘왕의 얼굴’ 조윤희, 청바지에 흰티 한 장 걸쳤을 뿐인데…

    배우 조윤희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마리아나 제도 티니안에서 촬영한 매력적인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라이프스타일 SPA브랜드인 니코앤드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조윤희는 티니안의 주요 스팟을 배경으로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원피스에서부터 진웨어, 니트 등 다양한 패션들을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으로 표현했다. 드라마 ‘상속자들’로 대세 연예인으로 떠오른 김우빈과 영화 ‘기술자들’을 끝내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조윤희는 연예가에서도 빼어난 몸매로 유명한 패셔니스타. 특히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평범한 스타일조차 패셔너블하게 소화해내기로 유명한 조윤희는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티니안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역시 조윤희’라는 감탄사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심플한 스웨터와 진 팬츠로 연출한 깔끔한 가을 스트리트패션, 진스커트에 면 티셔츠, 거기에 니트모자를 포인트로 활용한 상큼하고 발랄한 러블리룩, 프린트 원피스에 니트모자로 포인트를 준 프레쉬룩 등 미니멀한 일본 SPA브랜드 니코앤드의 매력을 200% 표현, 함께 화보를 촬영한 관계자들이 크게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MBC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이후 1년 여만에 KBS 미니시리즈 ‘왕의 얼굴’로 컴백 예정인 조윤희의 매력적인 패션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운동복에도 우월몸매’ 아버지 이승규 알고보니..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운동복에도 우월몸매’ 아버지 이승규 알고보니..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클라라 이승규 부녀가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18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트위터에는 “배우 클라라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주자로 나섰는데요! 그 현장 사진들 함께 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클라라는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 동구 동인천 광장 앞에서 진행된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소 성화 봉송 행사에 성화 봉송 주자로 참가했다.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 코리아나 26년 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클라라”라는 글을 남겼다. 아버지 이승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로 26년의 시간을 두고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여한 것. 네티즌들은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의미 있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훈훈하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클라라 레깅스 입었으면 더 좋았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천 아시안게임은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6일 동안 진행된다. 사진 = 더팩트(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깜짝’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깜짝’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깜짝’ 래퍼 도끼(DOK2·본명 이준경)의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도끼는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도끼는 필리핀과 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친형은 미스터 고르도라는 이름으로 역시 가요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아버지 또한 뮤지션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혼혈인 도끼의 사촌 누나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로 알려졌다. 지난해 도끼 형 미스터고르도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사촌 누나가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다. 삼촌의 딸이 니콜 누나다. 물론 니콜 누나가 워낙 바쁘니 잘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늘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콜 셰르징거는 2010년 그룹을 탈퇴해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했다. 니콜 셰르징거는 영화 ‘맨 인 블랙3’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오디션 프로그램인 ‘X-Factor’의 심사위원으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너무 예쁘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몸매가 예술이네”,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떠난 롤드컵, 조은정이 있다

    조은나래 떠난 롤드컵, 조은정이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의 인터뷰를 책임질 예정이며 온게임넷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끼, 사촌누나 알고보니 세계적 걸그룹 출신? 몸매 보니..

    도끼, 사촌누나 알고보니 세계적 걸그룹 출신? 몸매 보니..

    최근 래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는 큰 눈망울에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다. 앞서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임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도끼의 사촌 누나가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세르징거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니콜 세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피플지 선정 ‘2014 베스트 드레서’ 1위는?

    美 피플지 선정 ‘2014 베스트 드레서’ 1위는?

    미국 유명 연애매체인 피플지가 ‘가장 옷을 잘 입는 여자 스타’ 1위로 미국 엔터테이너 테일러 스위프트를 선정했다.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 TOP11’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그녀는 긴 팔다리와 매끈한 몸매, 트레이드마크가 된 붉은 입술과 금발 등의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며, 무엇보다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패션스타일로 일거수일투족 관심을 받는 스타다.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스위프트는 미국 10대, 20대들의 워너비 스타로 꾸준히 거론되며 자신의 영역을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피플지 선정 ‘베스트 드레서’ 2위는 미국의 영화배우인 블레이크 라이블 리가 차지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제니퍼 로페즈는 불혹을 넘어서도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노예 12년’을 이름을 알린 여배우 루피타 뇽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한 당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제시카 알바는 7위, 할리우드 악동 리한나는 8위에 각각 랭크됐고, 영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엠마 왓슨은 9위에 올랐다. 10위에는 올해 17살에 불과한 미국의 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올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은 피플지가 선정한 ‘2014 베스트 드레서 TOP11’ 순위 ▲1위 테일러 스위프트 ▲2위 블레이크 라이블리 ▲3위 다이앤 크루거 ▲4위 제니퍼 로페즈 ▲5위 엠마 스톤 ▲6위 루피타 뇽▲7위 제시카 알바 ▲8위 리한나 ▲9위 엠마 왓슨 ▲10위 클로이 모레츠 ▲11위 키에넌 시프카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홍가연 광고촬영장, 짧은 스커트에 시원한 각선미 뽐내

    홍가연 광고촬영장, 짧은 스커트에 시원한 각선미 뽐내

    배우 홍가연이 광고촬영장에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사진 속 홍가연은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몸매 라인을 뽐내며 촬영장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짧은 스커트를 입은 홍가연의 시원하게 쭉 뻗은 다리 라인과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광고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홍가연은 최근 영화 상사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내그녀’ 차예련, 늘씬한 몸매 도발적 포즈 ‘아찔’

    [화보] ‘내그녀’ 차예련, 늘씬한 몸매 도발적 포즈 ‘아찔’

    18일 패션 매거진 <슈어>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극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의 주역 차예련의 화보를 공개했다. ”내그녀”는 비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차예련을 비롯 크리스탈(정수정), 엘, 다니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열정 가득하고 치열한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가는 코믹 감성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드라마로 첫 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첫 방송 후 연이어 공개된 차예련의 화보가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극 중 30세 엄친딸로 집안은 물론 스펙과 외모를 겸비한 연예기획사 총괄이사 신해윤 역할을 맡는다. “’신마녀’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일할 때는 직설적이고 똑부러지죠. 현욱(정지훈)을 짝사랑할 때는 귀여운 면도 있답니다”고 말했다. <슈어>는 그녀의 캐릭터 중 프로페셔널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에 초점을 맞춰 올 가을 주요 트렌드인 ‘락시크’ (Rock Chic) 스타일을 연출했다. 군살 한 점 없는 완벽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결,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포즈와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프로 감각까지 여배우의 아우라를 가감없이 선보였다.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슈어(SUR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오연서, ‘아찔한’ 하의실종 시크한 차도녀 화보 공개

    ‘왔다 장보리’ 오연서, ‘아찔한’ 하의실종 시크한 차도녀 화보 공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시청률 보증수표 오연서가 <그라치아>에서 시크한 파리지엔으로 변신했다. 오연서는 170cm의 큰 키와 환상적 비율의 몸매로 f/w 의상들을 잘 소화해냈으며, 긴 머리가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인터뷰에서는 문학 소녀의 면모를 드러냈다. “요즘 시에 빠졌어요. 꼭 시집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에 좋은 시를 발견하면 캡처해서 두고두고 봐요. 그 중에서도 ‘이상’에게 굉장히 끌려요. 제일 좋아하는 소설도 <날개>에요. 고등학교 때도 배우지만, 어른이 돼서 읽으면 다르게 느껴지니 다시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또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대한 욕심도 털어놨다. “사랑스러운 로코를 해보고 싶어요. 좀 망가지고 못생겼지만 귀여운 여자. 전 코믹 연기할 때 더 생기발랄해지거든요. 평소의 저와 닮아서 그런가 봐요.” 오연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39호(9월 20일 발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그라치아(GRAZIA)
  • 2인 20역 멀티 연기…‘꿈 향한 열정’ 통했다

    2인 20역 멀티 연기…‘꿈 향한 열정’ 통했다

    뮤지컬 ‘구텐버그’로 브로드웨이에 진출하는 게 꿈인 무명 작곡가 버드와 작사가 더그는 프로듀서들을 모아놓고 리딩(독회) 공연을 연다. 어렵게 빌린 무대 위엔 창고에서 가져온 소품 몇 개와 의자, 사다리뿐이다. 20여명의 등장인물을 연기하는 건 버드와 더그의 몫으로, 등장인물의 이름이 씌어진 모자를 쓴다는 아이디어를 짜냈다. 활판인쇄기를 발명하는 주인공 구텐버그와 그를 방해하는 사악한 수도승, ‘육덕진 몸매’의 미녀 헬베티카, 구두닦이, 푸줏간 주인 등 주·조연과 앙상블은 물론 개와 고양이, 쥐까지 쉴 틈 없이 모자를 바꿔 쓰며 연기하는 동안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된다. ●“지금까지 했던 뮤지컬의 두 배 이상 연습” 17일 개막한 뮤지컬 ‘구텐버그’는 배우들의 멀티 연기가 마치 변검(變?)처럼 펼쳐진다. 배우들은 극중극 ‘구텐버그’의 20여개의 캐릭터와 이를 연기하는 버드와 더그를 능수능란하게 오간다. 지난해 초연에 이어 재공연 무대에 오르는 배우 장승조(33)와 정원영(29)은 십수 편의 뮤지컬과 연극에 출연한 ‘젊은 재주꾼’들이다. 최근 대학로에서 만난 이들은 “지금까지 했던 뮤지컬의 두 배 가까운 연습량을 쏟아부었다”며 혀를 내둘렀다. 장승조 일반적인 뮤지컬은 자신의 배역에 몰입하면 되는데 ‘구텐버그’는 극중극 속의 인물들을 연기하면서 동시에 버드와 더그를 표현해야 해요. 초연 때 두려움이 있었지만 욕심도 생겼어요. 정원영 다양한 목소리를 내면서 목이 상하지 않게 하는 것도 숙제였어요. 헬베티카의 고음에서 악한 수도승의 날카롭게 긁는 목소리를 오가다 보면 목이 상하기 십상이니까요. 장 극중극 속 인물들은 여자 캐릭터라도 아주머니와 딸, 소녀, 헬베티카 등 여럿인데 남자가 낼 수 있는 여자 목소리는 한계가 있어요. 고민 끝에 인물들의 특징을 잡는 데 중점을 뒀어요. 텍스트에 드러나는 행동패턴과 습관들을 찾아 극대화하는 거죠. 정 텍스트엔 나오지 않더라도 이 인물은 어떤 말투일까, 어떤 몸매일까, 이런 몸매라면 이런 자세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것들을 상상해서 살을 붙였어요. 가령 헬베티카를 연기할 때는 몸을 배배 꼬면서 부끄러워하는 식이죠. ‘구텐버그’ 속 멀티연기의 핵심은 극중극 속 인물들 한 명 한 명에 버드와 더그의 모습을 투영하는 것이다. 프로듀서들 앞에 선 무일푼 창작자들의 흥분과 긴장이 극중극 연기에 묻어나야 한다. 장 작가와 작곡가인 둘의 연기는 과연 능숙할까요. 그래서 극중극 연기는 좀 어설퍼야 해요. 그리고 그 전제에 깔려 있는 건 버드와 더그가 정말 최선을 다한다는 거예요. 정 버드와 더그는 프로듀서들 앞에서 처음으로 공연을 선보이는 입장이에요. 하나라도 더 보여 주고 싶어 안달이 나 있죠.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그건 버드와 더그의 긴장감을 연기하는 거예요. ●“연기 연습 외에 소품까지 직접 연구했죠” 연기 연습 외에도 이들이 고민해야 할 것들은 한둘이 아니었다. 정원영은 “어떤 소품을 직접 사용할지 아니면 관객이 상상하도록 비워둘지, 모자는 어떻게 쥐어야 바꿔쓰기 수월할지도 연구했다”고 말했다. ‘구텐버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꿈을 향한 열정이다. 브로드웨이를 향한 버드와 더그의 고군분투는 사악한 수도승과 싸우며 활판인쇄기에 매달리는 구텐버그의 이야기와 포개지며 관객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장 초연 때 관객들이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박수를 치고 함께 울어 주셨어요. 누구나 꿈에 대한 간절함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정 뮤지컬 앙상블로 활동하던 시절 저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량을 가졌다고 스스로 믿었어요. 버드와 더그 역시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꿈을 이뤄가는 젊은이들입니다. 12월 7일까지 서울 수현재시어터. 전석 5만 5000원. (02)749-9037.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윤진서, 해변에서 역동적 비키니 요가로 탄탄 몸매 과시

    윤진서, 해변에서 역동적 비키니 요가로 탄탄 몸매 과시

    배우 윤진서가 해변에서 고난도 요가 자세를 선보이며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17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요가,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 위에서 과감하게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심플한 비키니를 입고 역동적인 동작을 선보인 윤진서의 몸매는 탄탄한 잔근육들이 자리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달 16일 첫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남영주, 과감한 포스터 공개에 과거 방송 속 모습 화제..

    남영주, 과감한 포스터 공개에 과거 방송 속 모습 화제..

    가수 남영주가 지난 15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앨범 화보가 화제다. 16일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영주의 첫 싱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남영주 공식SNS 연합뉴스
  • 윤진서 손바닥만한 비키니입고 바다에서 요가삼매경

    윤진서 손바닥만한 비키니입고 바다에서 요가삼매경

    윤진서 바다요가 배우 윤진서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윤진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요가.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진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손바닥만한 비키니를 입고 요가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윤진서 바다요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진서 비키니몸매 아슬아슬” “윤진서 바다요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남영주, 샤워커튼 사이로 몸매 실루엣이..‘사진에 숨겨진 비밀?’

    K팝스타3 남영주, 샤워커튼 사이로 몸매 실루엣이..‘사진에 숨겨진 비밀?’

    ‘K팝스타3 남영주’ ‘K팝스타 시즌3’ 출신 남영주 첫 번째 싱글 앨범 포스터에 시선이 집중됐다.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16일 남영주의 공식 SNS를 통해 남영주 첫 공식 데뷔 싱글 앨범 포스터를 남겼다. 공개된 포스터 속 남영주는 이전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샤워 콘서트(Shower Concert)’라는 타이틀과 함께 샤워커튼 사이로 몸매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또한 샤워기 대신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포즈를 취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여 더욱 기대감을 안겼다. K팝스타3 남영주 앨범 소식에 “K팝스타3 남영주, 데뷔 축하” “K팝스타3 남영주, 앨범 재킷 파격” “K팝스타3 남영주, 완벽한 몸매” “K팝스타3 남영주, 남심 올킬” “K팝스타3 남영주..정말 예뻐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영주는 지난 15일 ‘6시 9분’를 발표하고 ‘K팝스타3’ 톱10 중 가장 먼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3 남영주) 연예팀 chkim@seoul.co.kr
  • 남영주, 마이크 손에 잡고 파격적인 S라인 공개..

    남영주, 마이크 손에 잡고 파격적인 S라인 공개..

    16일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영주의 첫 싱글 포스터를 공개했다. 샤워기 대신 마이크를 잡은 모습과 샤워커튼 속 실루엣만 보이는 남영주의 몸매는 굴곡없이 완벽한 S라인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남영주 공식SNS 연합뉴스
  • K팝스타3 남영주, 적나라한 육감몸매 ‘사진속 노출’ 확대해보니 “아찔19금”

    K팝스타3 남영주, 적나라한 육감몸매 ‘사진속 노출’ 확대해보니 “아찔19금”

    ‘K팝스타 남영주’‘K팝스타3 남영주’‘남영주’‘남영주 6시 9분’ 가수 남영주가 지난 15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앨범 화보가 화제다. 16일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영주의 첫 싱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남영주는 아찔한 볼륨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샤워기 대신 마이크를 잡은 모습과 샤워커튼 속 실루엣만 보이는 남영주의 몸매는 굴곡없이 완벽한 S라인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은 12일 공식SNS에 “남영주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이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나 가죽 레깅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남영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남영주의 과거 SBS예능프로그램 ‘K팝스타3’ 출연 영상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양현석은 남영주에게 “원더걸스 유빈의 모습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문채원과 김아중도 보인다”며 남영주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포스터 아찔하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와 정말 날씬해졌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내가 아는 남영주 맞아?”,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퍼포먼스도 기대된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남영주 얼른 무대에서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영주는 지난 4월 SBS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10에 올랐다. 사진=남영주 공식SNS(‘K팝스타 남영주’‘K팝스타3 남영주’‘남영주’‘남영주 6시 9분’) 연예팀 mingk@seoul.co.kr
  • 남영주, ‘노래+몸매’로 팬들 마음 흔들어..

    남영주, ‘노래+몸매’로 팬들 마음 흔들어..

    가수 남영주가 지난 15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앨범 화보가 화제다. 앞서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은 12일 공식SNS에 “남영주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이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나 가죽 레깅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남영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남영주 공식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영주, 노출 안한다더니.. ‘욕조서 실루엣’ 선보여

    남영주, 노출 안한다더니.. ‘욕조서 실루엣’ 선보여

    가수 남영주가 지난 15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앨범 화보가 화제다. 16일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영주의 첫 싱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남영주 공식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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