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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114건 혐의…캐나다 섹시 범죄女 첫 재판

    무려 114건 혐의…캐나다 섹시 범죄女 첫 재판

    범죄자도 '죄질' 보다 '외모'가 더 중요한 세상인 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범죄자' 라는 이색적인 타이틀이 붙었던 여성 용의자의 첫 재판이 열려 관심을 끌고있다. 18일(현지시간) 캐나다 언론은 "중범죄 혐의로 기소된 여성 용의자 스테파니 부도인(21)이 퀘벡주(州) 빅토리아빌레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있는 부도인은 지난 8월 경찰이 범죄 사실을 공표한 직후 아름다운 얼굴과 빼어난 몸매로 뭇남성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비키니 사진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될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아름다운 외모가 무색할 만큼 그녀의 범죄도 놀라운 수준이다. 무려 42차례나 몰래 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털어온 것을 포함 불법무기 소지 등 무려 114건의 범죄 혐의를 받고있기 때문이다. 이날 재판에 출석한 부도인은 순순히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처벌을 달게 받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그러나 최대 종신형까지 점쳐졌던 그녀의 범죄는 검사와의 ‘플리바겐’으로 일부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플리바겐(plea bargain)은 사전형량조정제도로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량을 경감해주는 것. 부도인의 변호인은 "플리바겐을 통해 총 114건의 범죄 혐의 중 30건의 혐의만 인정할 예정이지만 중형은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 고양이의 환생? 과거 ‘누드룩’ 화보 보니…

    안녕하세요 초아, 고양이의 환생? 과거 ‘누드룩’ 화보 보니…

    ‘안녕하세요 초아’ 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았다. 1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초아는 “신곡이 캣우먼 콘셉트”라며 “고양이 느낌을 내기 위해 뮤지컬과 ‘동물농장’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이에 ‘동물농장’ MC 신동엽은 고양이 흉내를 내줄 것을 부탁했다. 초아는 고양이가 앉아있을 때 허리를 누르는 포즈를 취하며 새침한 표정을 지어 남성 방청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특유의 음흉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초아의 과거 화보 또한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 초아는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입고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이 고양이를 떠올리게 한다. ‘안녕하세요 초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해”, “안녕하세요 초아, 노래도 잘 부르던데”, “안녕하세요 초아, 팬 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 엉덩이 내밀자…김태균·신동엽 눈빛이

    안녕하세요 초아, 엉덩이 내밀자…김태균·신동엽 눈빛이

    ‘안녕하세요 초아’ 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았다. 1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초아는 “신곡이 캣우먼 콘셉트”라며 “고양이 느낌을 내기 위해 뮤지컬과 ‘동물농장’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이에 ‘동물농장’ MC 신동엽은 고양이 흉내를 내줄 것을 부탁했다. 초아는 고양이가 앉아있을 때 허리를 누르는 포즈를 취하며 새침한 표정을 지어 남성 방청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특유의 음흉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초아의 과거 화보 또한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 초아는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입고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이 고양이를 떠올리게 한다. ‘안녕하세요 초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해”, “안녕하세요 초아, 노래도 잘 부르던데”, “안녕하세요 초아, 팬 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10시간 108번 성희롱’의 인도 버전…반전 결과

    ‘뉴욕 10시간 108번 성희롱’의 인도 버전…반전 결과

    지난 달 미국 뉴욕에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은 여성이 10시간 동안 뉴욕 거리를 걸으며 무려 108번의 성희롱 받았다는 주장의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동영상은 길거리 성희롱 퇴치에 앞장서는 비영리 단체인 ‘홀러백’이 제작한 것으로, 당시 뉴욕에서 활동하는 무명배우를 섭외해 만든 실험이었다. 최근에는 같은 내용의 인도 뭄바이 버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다른 점은 뉴욕 여성이 매우 평범해 보이며 몸매를 강조하지 않은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이었다면, 뭄바이 버전의 여성은 짧은 미니스커트와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 셔츠를 입었다는 사실이다. 뭄바이 여성은 뉴욕 여성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뭄바이 시내를 10시간 동안 걸은 결과, 몇몇 남성이 그녀를 힐끔거리며 쳐다보기는 했지만, 아무도 그녀에게 성적 희롱이 담긴 농담이나 말을 건네지 않았다. 오히려 뭄바이 남성들은 매력적인 외모와 눈에 띄는 색상의 옷을 입은 그녀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 등 뉴욕 남성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영상 속 주인공은 인도의 배우이자 모델인 ‘푸자 싱’이라는 여성으로 알려 졌지만, 누가 영상을 만들어 배포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영상 마지막에는 “여성이 다양한 문화와 인구가 혼합된 뭄바이 도시를 걷는 동안 단 한번도 희롱을 당하지 않았다”면서 “이 도시의 여성 시민들은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편파적이지 않다”는 영상 제작자의 설명이 포함돼 있다. 한편 뉴욕 여성의 ‘10시간 동안 성희롱 108차례’에 이어 얼마 후에는 근육질의 남성 모델이 같은 실험을 실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영상에는 한 남성 모델이 몸매가 드러나는 반팔 티셔츠를 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하자 일부 여성들은 욕설이 섞인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으며, 직접적으로 전화번호를 묻는 여성도 있었다. 이 남성은 뉴욕 거리를 3시간가량 걷는 동안 30차례의 언어적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송은채, 비키니 볼륨 몸매 “귀여운 얼굴에 이름만큼 아름다운 반전”

    송은채, 비키니 볼륨 몸매 “귀여운 얼굴에 이름만큼 아름다운 반전”

    송은채, 비키니 볼륨 몸매 “귀여운 얼굴에 이름만큼 아름다운 반전” 배우 송은채의 ‘비키니’ 뮤직비디오 사진이 화제다. 송은채는 지난해 공개된 티아라, 다비치, 스컬의 신곡 ‘비키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송은채는 “오랫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고 현재 작품을 준비하고 있어서 방송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식을 많이 들어내지 않았는데 뮤직비디오 섭외전화를 받고 잘못 전화가 온 것이 아닌지 당황했다”고 밝혔다. 송은채는 “비키니‘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재밌고 즐겁게 촬영했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채는 컬러풀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송은채는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어우동:주인없는 꽃’에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거문고를 연주하는 송은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포스터 속에는 영화 특유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우동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룻밤을 꿈꾸게 만들 정도의 미모를 지닌 한 여인이 남편에게 상처받은 후 양반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어우동이라는 이름의 기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과정을 그렸다. 송은채는 1986년생으로 본명은 주미진이며 강은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색시몽’ 등에 출연하며 과감한 노출과 통통튀는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2009년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2012년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송은채로 개명한 뒤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체중감량 목표는 예전, 탄탄한 연예인 몸매 다이어트 방법 이슈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이제 겨울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은 한 여름처럼 노출은 필요 없지만 꾸준한 몸매 관리를 위하여 겨울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몸매 노출이 없는 겨울철 왠 다이어트냐? 생각 할 수 있지만 겨울은 낮아진 기온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져 식욕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연말이 다가오면서 잦은 모임과 과식, 음주로 애써 관리한 몸매가 쉽게 망가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외국 스타들 또한 겨울철 몸매관리 비법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레미제라블 배역 위해 11kg 감량 앤 해서웨이 극 중 양육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인 파틴 역을 맡아서 마른 체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굶기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며 최소한의 식사를 했다고 한다. 결국 레미제라블의 감독이 앤 해서웨이에게 살을 그만 빼라고 애원할 정도로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한다. 고가의 관리를 받는 제니퍼 애니스톤 제니퍼 애니스톤은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165츠의 키에 54kg, 체지방 15%를 항상 유지한다고 하는데, 몸매 관리 비법으로 개인 트레이너가 퍼스널 트레이닝과 요가 수업을 해주며 다이어트를 연구하는 의사가 수시로 체중 관리를 해 준다고 한다. 탄탄한 몸매가 부럽긴 하지만 그녀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한국인 체형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 인기!! 탤런트 왕빛나가 추천하는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 프로그램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화재가 되고 있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는 3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90%를 흡수 억제를 해줌으로써 굶는 스트레스 없이 체지방을 쌓이지 않도록 해주어 감량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둘째, 수면 프로그램으로 기초대사량을 향샹시켜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셋째, 돌외추출물 성분으로 운동한 것과 똑같이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여 운동할 필요가 없다. 몸안의 운동에너지를 활성화 해 주어 스스로 내부에서 에너지를 소비 해 체내 지방을 태워주며, 몸을 탄력 있고 날씬한 상태로 바꾸어 주다고 한다. 삼성제약 측은 “하루 한시간 운동시 소비되는 칼로리가 약 2~300kcal(밥 반공기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지컷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일일 3시간 가량 운동한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약 3~6개월간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지컷 다이어트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easycut1.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파니, 방송서 볼륨몸매 노하우 공개

    이파니, 방송서 볼륨몸매 노하우 공개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 출연한 방송인 이파니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가슴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볼륨 있는 가슴을 유지하기 위해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고 밝히며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 마사지 운동이)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S라인 관리법 공개

    이파니, S라인 관리법 공개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출연한 방송인 이파니가 몸매 관리 비법을 소개해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S라인 유지를 위한 마사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고 전하며 과감하게 시범을 선보였다. 이어 이파니는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고 덧붙였다.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은채, 男心 사로잡은 볼륨 몸매 ‘어우동’으로 한단계 도약?

    송은채, 男心 사로잡은 볼륨 몸매 ‘어우동’으로 한단계 도약?

    송은채, 男心 사로잡은 볼륨 몸매 ‘어우동’으로 한단계 도약? 배우 송은채의 ‘비키니’ 뮤직비디오 사진이 화제다. 송은채는 지난해 공개된 티아라, 다비치, 스컬의 신곡 ‘비키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송은채는 “오랫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고 현재 작품을 준비하고 있어서 방송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식을 많이 들어내지 않았는데 뮤직비디오 섭외전화를 받고 잘못 전화가 온 것이 아닌지 당황했다”고 밝혔다. 송은채는 “비키니‘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재밌고 즐겁게 촬영했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채는 컬러풀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송은채는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어우동:주인없는 꽃’에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거문고를 연주하는 송은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포스터 속에는 영화 특유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우동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룻밤을 꿈꾸게 만들 정도의 미모를 지닌 한 여인이 남편에게 상처받은 후 양반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어우동이라는 이름의 기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과정을 그렸다. 송은채는 1986년생으로 본명은 주미진이며 강은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색시몽’ 등에 출연하며 과감한 노출과 통통튀는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2009년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2012년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송은채로 개명한 뒤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은채, 비키니 볼륨 몸매 ‘대박’…영화 ‘어우동’ 포스터도 화제

    송은채, 비키니 볼륨 몸매 ‘대박’…영화 ‘어우동’ 포스터도 화제

    송은채, 비키니 볼륨 몸매 ‘대박’…영화 ‘어우동’ 포스터도 화제 배우 송은채의 ‘비키니’ 뮤직비디오 사진이 화제다. 송은채는 지난해 공개된 티아라, 다비치, 스컬의 신곡 ‘비키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송은채는 “오랫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고 현재 작품을 준비하고 있어서 방송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식을 많이 들어내지 않았는데 뮤직비디오 섭외전화를 받고 잘못 전화가 온 것이 아닌지 당황했다”고 밝혔다. 송은채는 “비키니‘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재밌고 즐겁게 촬영했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채는 컬러풀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송은채는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어우동:주인없는 꽃’에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거문고를 연주하는 송은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포스터 속에는 영화 특유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우동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룻밤을 꿈꾸게 만들 정도의 미모를 지닌 한 여인이 남편에게 상처받은 후 양반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어우동이라는 이름의 기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과정을 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은채, 비키니 반전 볼륨 몸매 “과거와 얼마나 변했나 보니” 대박

    송은채, 비키니 반전 볼륨 몸매 “과거와 얼마나 변했나 보니” 대박

    송은채, 비키니 반전 볼륨 몸매 “과거와 얼마나 변했나 보니” 대박 배우 송은채의 ‘비키니’ 뮤직비디오 사진이 화제다. 송은채는 지난해 공개된 티아라, 다비치, 스컬의 신곡 ‘비키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송은채는 “오랫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고 현재 작품을 준비하고 있어서 방송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식을 많이 들어내지 않았는데 뮤직비디오 섭외전화를 받고 잘못 전화가 온 것이 아닌지 당황했다”고 밝혔다. 송은채는 “비키니‘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재밌고 즐겁게 촬영했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채는 컬러풀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송은채는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어우동:주인없는 꽃’에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거문고를 연주하는 송은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포스터 속에는 영화 특유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우동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하룻밤을 꿈꾸게 만들 정도의 미모를 지닌 한 여인이 남편에게 상처받은 후 양반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어우동이라는 이름의 기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과정을 그렸다. 송은채는 1986년생으로 본명은 주미진이며 강은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색시몽’ 등에 출연하며 과감한 노출과 통통튀는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2009년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2012년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송은채로 개명한 뒤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리-피트 ‘윈윈’전략?…‘언브로큰’ 시사회 동반 참석

    졸리-피트 ‘윈윈’전략?…‘언브로큰’ 시사회 동반 참석

    세기의 커플로 불리며 가는 곳마다 주목을 받는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가 영화 ‘언브로큰’(UNBROKEN)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은 2차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국 국가대표 육상성수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졸리의 두 번째 감독작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지시간으로 17일 호주에서 열린 이번 시사회에는 감독이 아닌 ‘배우 포스’를 물씬 풍기며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 뿐만 아니라 멋진 턱시도 차림의 브래드 피트까지 현장에 나타나 수 천 명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졸리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앤화이트 드레스와 업스타일 헤어로 우아함을 자랑했다. 완벽한 몸매를 더욱 강조하는 롱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최소화 한 코디로 여신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두 사람은 한 차량을 타고 이동해 팬들 앞에 서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최근 방한 당시 친절한 팬서비스로 깊은 인상을 남긴 브래드 피트는 이번 시사회에서도 팬들과 함께 셀프카메라사진을 찍는 등 친근함을 선보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체의 인터뷰 요청에 일일이 응답하는 한편 현지 팬들에게도 따뜻한 손인사와 미소를 선보여 더욱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최근 브래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주연을 맡아 열연한 영화 ‘퓨리’는 지난 달 미국에서 개봉한 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이후 최고의 전쟁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20일 개봉할 예정이며,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은 12월 국내 관객과 만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말과 사람의 역동적 교감…무대위 오른 자연의 신비

    말과 사람의 역동적 교감…무대위 오른 자연의 신비

    벌판 위를 달리듯 무대 위에서 뛰노는 말들의 모습은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한다. 새하얀 갈기와 살아 움직이는 근육, 경쾌한 말발굽 소리까지 무대 위는 생명력으로 가득하다. 질주하는 말의 에너지는 사람을 중력에서 떼어놓아 날개를 달아준다. 기수와 곡예사들은 말의 안장을 한 발로 딛고 서서 달리는가 하면 안장 위에서 솟구쳐 올라 애크러배틱 묘기를 선보인다. 인간과 말이 한데 어우러져 펼치는 황홀경인 아트 서커스 ‘카발리아’(Cavalia)가 지난 12일 한국에 상륙했다. ‘카발리아’는 ‘태양의 서커스’의 설립자인 노만 라투렐이 2003년 캐나다 퀘벡에서 처음 선보인 아트 서커스로, 미국,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등에서 400만명이 관람했다. 50마리의 말과 기수, 곡예사, 댄서, 연주자 등 46명이 130분간 지친 도시인들을 말들이 뛰어노는 대자연으로 안내한다. 말들이 뛰어노는 곳은 면적 2440㎡, 높이 35m의 흰색 대형 천막이다. 모래가 깔려 있는 50m 너비의 무대 뒤로 와이드 스크린에 세계 곳곳의 경관을 형상화한 화면이 스쳐간다. 사막과 정글, 중세 유럽, 설원 등을 거치며 기수와 곡예사, 댄서들이 아찔한 묘기를 선보인다. 여성 곡예사들은 끈 하나에 의존해 천막의 천장까지 솟구쳐 올랐다 떨어지고, 아프리카 출신의 남성 댄서들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무대 위를 구른다. 말들은 기수와 곡예사들의 지시에 따라 빙그르르 돌거나 사람의 무게를 견디며 무대를 누빈다. 기수들과 5~7년을 함께 지내며 쌓아온 교감 덕에 말과 사람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인다. ‘카발리아’의 매력은 단순히 동물의 재주를 보고 즐기는 공연이 아니라는 데 있다. 말들은 몇 개의 장애물을 넘는 것 이상의 곡예를 부리지는 않는다. 특히 말들이 고삐에서 풀린 채 갈기를 휘날리며 무대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는 장면은 여타의 동물 쇼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의 역동성을 선사한다. 12월 28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화이트빅탑씨어터. 5만~25만원. (02)418-2456.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몸매 화제…폭풍 먹방에도 볼륨 몸매 ‘아찔’

    ‘인간의 조건’ 한채아 몸매 화제…폭풍 먹방에도 볼륨 몸매 ‘아찔’

    ‘한채아 몸매’ 한채아 몸매가 화제다. 배우 한채아가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화보에서 과시한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에서는 애프터스쿨 리지와 배우 한채아가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자기 앞에 놓인 콩나물 비빔밥을 보고 “진짜 양 많다”고 부담스러워했다. 그러나 금세 엄청난 양의 비빔밥을 비우고 리지 칼국수까지 흡입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채아 폭풍 먹방에도 섹시한 몸매’라는 제목으로 맥심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맥심 화보 속에서 한채아는 얇은 겉옷을 걸친 속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의외의 볼륨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잘 먹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매력 있어”,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여신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무슨 일?…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한 모습 포착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무슨 일?…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한 모습 포착

    가수 김종국이 중국 배우 슝다이린(웅대림)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중국 SNS 및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김종국이 미모의 여성과 마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종국은 슝다이린과 손깍지를 낀 채 무언가에 열중한 모습이다. 특히 슝다이린은 늘씬한 몸매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국과 슝다이린의 데이트 사진은 중국중앙TV의 새 프로그램 ‘딩거룽둥창’ 촬영 중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슝다이린과 김종국 외에도 장혁, 김성수, 강타, 조세호, 박재범 등 한국 스타들이 출연해 중국의 전통극을 배우는 내용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슝다이린 김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슝다이린 김종국, 어쩐지 너무 다정하다 했어”, “슝다이린 김종국, 낚였네, 낚였어”, “슝다이린 김종국, 김종국 한류스타네”, “슝다이린 김종국, 깜짝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무슨 일?…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한 모습 포착 왜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무슨 일?…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한 모습 포착 왜

    가수 김종국이 중국 배우 슝다이린(웅대림)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중국 SNS 및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김종국이 미모의 여성과 마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종국은 슝다이린과 손깍지를 낀 채 무언가에 열중한 모습이다. 특히 슝다이린은 늘씬한 몸매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국과 슝다이린의 데이트 사진은 중국중앙TV의 새 프로그램 ‘딩거룽둥창’ 촬영 중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슝다이린과 김종국 외에도 장혁, 김성수, 강타, 조세호, 박재범 등 한국 스타들이 출연해 중국의 전통극을 배우는 내용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슝다이린 김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슝다이린 김종국, 신기하네”, “슝다이린 김종국, 이럴 수가”, “슝다이린 김종국, 진짠 줄 알았어”, “슝다이린 김종국, 난 또 뭐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어떻게 됐나 살펴보니…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한 모습

    슝다이린 김종국 열애설 어떻게 됐나 살펴보니…중국 대형마트서 다정한 모습

    가수 김종국이 중국 배우 슝다이린(웅대림)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중국 SNS 및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김종국이 미모의 여성과 마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종국은 슝다이린과 손깍지를 낀 채 무언가에 열중한 모습이다. 특히 슝다이린은 늘씬한 몸매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국과 슝다이린의 데이트 사진은 중국중앙TV의 새 프로그램 ‘딩거룽둥창’ 촬영 중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슝다이린과 김종국 외에도 장혁, 김성수, 강타, 조세호, 박재범 등 한국 스타들이 출연해 중국의 전통극을 배우는 내용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슝다이린 김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슝다이린 김종국, 대단하다”, “슝다이린 김종국, 훈훈하네”, “슝다이린 김종국, 좋네 좋아”, “슝다이린 김종국,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켈리 브룩, 육감적인 2015년 ‘비키니 달력’ 공개 “더 보고 싶은 사람은…”

    켈리 브룩, 육감적인 2015년 ‘비키니 달력’ 공개 “더 보고 싶은 사람은…”

    영국의 모델 겸 배우 켈리 브룩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의 달력 홍보에 나섰다. 브룩은 10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에 E컵 가슴을 드러낸 사진을 올리며 “2015년 달력이 나왔다”는 글을 달았다. 그는 해마다 자신의 화보가 담긴 달력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다시안, 정면누드 화보 추가 공개 ‘뒤태보다 더 파격적’ 아찔

    카다시안, 정면누드 화보 추가 공개 ‘뒤태보다 더 파격적’ 아찔

    미국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 웨스트(34)의 치명적인 섹시 화보 사진이 더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뉴욕 패션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 겨울호의 킴 카다시안 화보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 속 카다시안은 전신 누드인 채 중요 신체 부위만 모자이크 처리를 한 모습이다. 한편, 이전에 카다시안은 “매거진 ‘페이퍼’의 겨울호 표지가 나왔습니다. 전설적인 사진 작가 장-폴 구드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네요. 사진은 파리에서 찍었답니다. 여러분이 빨리 이번달 ‘페이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이퍼 매거진의 표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잡지 표지 이미지 속에는 킴 카다시안의 콜라병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카다시안은 목걸이와 장갑을 착용하고 검정색 이브닝 드레스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사진출처=’페이퍼 매거진’ 겨울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비교 결과 승자는 누구? 비키니 화보 육감 몸매 감탄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비교 결과 승자는 누구? 비키니 화보 육감 몸매 감탄

    배우 이채영과 이태임 그리고 클라라 과거 비키니 화보에 네티즌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MC들은 “86년생 3대 섹시 이채영과 그리고 이태임 또 클라라가 있다. 다 키도 크고 비율도 좋다. 실제 몸매를 보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이채영은 “다들 실제로 봐도 예쁘다.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다 비슷비슷하다. 두 분 다 너무 훌륭하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채영은 “솔직히 우리가 몸매로 주목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에 끝인 것 같다. 외형적인 매력은 한계가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 후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들의 과거 화보 및 방송 사진 등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세 사람은 환상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에 네티즌들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대단하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대박”,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멋지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깜짝 놀랐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못 잊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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