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몸매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속여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단속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연령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소년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323
  • ‘히잡’ 쓰고 포르노 찍은 미모 여대생 파문

    ‘히잡’ 쓰고 포르노 찍은 미모 여대생 파문

    레바논 출신의 한 여성이 '히잡'을 쓰고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것을 이유로 살해 위협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화제의 여성은 1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는 대학생 신분인 미아 칼리파(21). 그녀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포르노 영화의 여배우로 활동하면서 부터다. 아리따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출연과 동시에 최고의 온라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약 '남성들의 스타'가 됐다. 논란의 계기가 된 것은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였다. 평소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혀온 그녀는 레바논 정권에 반대하는 문신을 몸에 새기는 등의 정치적인 행동으로 중동 출신 남성들의 분노를 샀다. 특히 종교적 상징성을 갖는 히잡을 쓰고 포르노에 출연한 것은 여기에 기름을 부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트위터에 "칼리파가 무슬림의 가치를 단돈 5센트 짜리로 만들었다" 면서 "그녀의 행동은 전 무슬림을 욕보이는 짓" 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같은 아랍인이라는 사실이 수치스럽다. 목을 칼로 자르겠다" 는 살해 위협의 글까지 남겨 논란을 확산시켰다. 그러나 이에대해 칼리파는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이다. 칼리파는 "나 말고 중동 문제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어떠냐?" 면서 "새 레바논 대통령을 찾는 일이나 IS(이슬람국가)에 대해서나 관심 가져라" 라고 일갈했다. 사진=미아 칼리파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가 제일 예뻐!”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무대 뒤 공개

    “내가 제일 예뻐!”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무대 뒤 공개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 아레나에서 세계 최대 미인대회인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무대 뒤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약 90명에 달하는 후보들은 현지시간으로 5일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도럴 마이애미 호텔에 도착한 뒤 수영복, 이브닝드레스 등으로 갈아입고 사진 촬영에 나섰다. 주최측이 공개한 사진은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들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 후보들의 치열한 현장을 담고 있다. 남아메리카의 가이아나 대표인 니케타 바커는 붉은색 가운을 입고 머리를 손질하고 있고, 2014 미스 헝가리의 주인공인 헨리에타 켈레멘은 역시 정식 사진촬영 전 핑크색 가운만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스 미국을 포함한 일부 후보들은 무대 뒤쪽에서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거대한 드레스룸에 함께 서서 자신의 이미지와 맞는 드레스를 고르는데 열중하기도 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한 뒤 사진작가와 진지하게 이를 모니터 하는 또 다른 후보의 모습과 ‘무보정’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후보의 사진촬영 현장도 함께 공개됐다. 미스 유니버스 실황은 NBC가 생중계 할 예정이며, 후보들은 대회 전까지 마이애미에 머물며 관광과 화보촬영, 대회 리허설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국대표로는 ‘2013 미스코리아 진’의 주인공인 유예빈(22)씨가 출전하며, ‘1988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2위, ‘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가 4위에 오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화보+3] 니콜, 세로복근 선명한 콜라병 몸매 ‘성숙미 콸콸’

    [화보+3] 니콜, 세로복근 선명한 콜라병 몸매 ‘성숙미 콸콸’

    니콜이 퍼펙트한 바디라인과 섹시한 복근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솔로로 돌아온 니콜은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한 화보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퍼로 관능적이고 성숙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블랙 크롭탑과 화이트 스키니 차림의 컷에서는 매끈한 허리라인, 옅은 버건디 컬러의 입술로 섹시함을 더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바디라인과 섹시 복근은 연예계 최강 몸매임을 입증했다. 니콜 화보는 KBS와 ㈜케이컬처가 공동 발행하는 한류매거진 ‘KWAVE’ 2015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6] 최희, 웨딩 화보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고혹적인 자태 뽐내

    [화보+6] 최희, 웨딩 화보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고혹적인 자태 뽐내

    방송인 최희가 ‘월간 웨딩21’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최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이앤엠은 28일 ‘월간 웨딩21’과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다양한 웨딩드레스와 그에 맞는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물씬 발산하고 있다. 특히, 최희의 완벽한 S라인 몸매와 조화돼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희 웨딩 화보는 ‘월간 웨딩21’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반격 왜?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반격 왜?

    이현이 이현이 ‘조인성의 그녀’ 한혜진 “야! 재수없어” 반격 왜?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조태성 국제부 기자

    [오늘의 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조태성 국제부 기자

    임상수 감독의 영화 ‘돈의 맛’은 자극적이다. 다 늙은 사모님 윤여정(배역 이름보다 배우 이름으로 쓰겠다)이 팔다리와 혓바닥으로 젊은 집사 김강우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척척 휘감아 대던 야릇한 장면 때문이 아니다. 회장님 백윤식이 별장에서 여자 여럿 벗겨 두고 벌이는 난잡한 섹스 파티 때문도 아니다. 가진 자의 도덕적 파탄을 강렬하게 드러내기 위해 성적 문란을 들이대는 것은 늘 쓰이는 수법이거니와 그 내용도 대개 분노에 힘입어 과장되기 마련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뿐이다. 여담이지만, 그래서 김용철 변호사가 펴내 파문을 일으켰던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책에서도 이건희 회장 일가의 행동 양태에 대한 비판적 묘사나 회사 자금의 사적 유용에 관련된 대목은 오히려 별달리 재미가 없었다.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 구절은 이 회장 스스로 자신의 단점이 ‘봉급받아 가정을 꾸려 본 경험이 없다’고 말했다는 대목이었다. ‘내 새끼 입에 더운 밥 넣는 행위의 신성함’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었다는 얘기 같아 반갑고도 이채롭게 들렸다. 얘기가 옆길로 좀 샜지만, 같은 이유에서 ‘돈의 맛’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면은 젊은 집사 김강우와 재벌 3세 온주완의 격투 장면이다. 말다툼 끝에 근육질 김강우가 기세등등하게 차에서 내리라고 온주완을 윽박지를 때, 내리자마자 바로 요절내 버릴 것만 같았다. 온주완은 차에서 내리면서 비굴하게 다 죽어 가는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마침내 둘이 맞붙는데, 어렵쇼, 이건 온주완의 완승이다. 팔과 다리를 희한하게 구부려서는 방정맞게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당랑권 비슷한 바보 같은 포즈로 싸우는데도 김강우가 꼼짝없이 당한다. 코피 터져 쓰러진 김강우를 내버려 두고 온주완은 “니들은 평생 머리를 조아리고 살아!”라고 외치곤 차를 타고 떠나 버린다. 희한한 싸움 동작에서부터 터지기 시작한 관객들의 웃음은 온주완을 태운 차가 저 멀리 사라져 버린 뒤에도 멈추지 않는다. 다만 웃음의 농도는 점차 옅어지기 시작해 차츰 헛헛해진다. 그러라고 임상수 감독은 이 장면을 롱테이크로 잡아낸다. 감독의 의도와 관객의 반응이 척 맞아떨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잘 알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에 관한 한 우리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하여 대한항공 파문이 아무리 커졌다 한들 도덕적 비난을 한마디 더 보태는 데는 별 관심 없다. 다만 앞으로 박창진 사무장이 살아갈 인생이 먹먹하다. 그는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은 개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권력자 입장에서 가장 가당찮은 개는 자기가 개가 아닌 줄 아는 개요, 한술 더 떠 개가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개일 게다. 권력자들, 특히 변변찮은 품성을 지닌 권력자일수록 가장 엄히 처벌하는 게 ‘괘씸죄’ 아니던가. 우르르 몰려다니며 인사로 물 먹이고 말 지어내 평판 흐리는 이들, 어디 한두 번 봐 왔던가. 줄리언 반스는 소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에서 “역사는 살아남은 자, 대부분 승자도 패자도 아닌 이들의 회고에 더 가깝다”고 해 뒀다. 박 사무장이 오래 살아남아 회고를, 역사를 남길 수 있기를 기원한다. 예감이 틀리지 않는다면 남은 탈출구는 소설가 이외수가 말한 ‘존버 정신’뿐이니. cho1904@seoul.co.kr
  •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신동엽 내 이상형” 일본에선 수위 높지 않다고?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신동엽 내 이상형” 일본에선 수위 높지 않다고?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후지이 미나가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후지이 미나는 1월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신동엽이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괜찮느냐”고 질문했고,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 똑같이 물어보는데 일본 방송이 개방적이라서 나쁘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지 않느냐”고 능청스럽게 되물었고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거들었다. 서장훈은 12금이라고 말을 보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소식에 네티즌은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정말 일본은 야해?”,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너무 웃기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나도 이상형이 신동엽인데?”,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후지이 미나 귀엽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몸매도 좋아”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규리, 풍만한 D컵 가슴+잘록한 개미허리… 극강몸매 과시

    한규리, 풍만한 D컵 가슴+잘록한 개미허리… 극강몸매 과시

    모델 한규리가 우월한 D컵 가슴골라인 몸매를 뽐냈다. 한규리는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화보촬영하면서~~ 셀카 찍엇어요. 즐거웟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규리는 화보 촬영 전 대기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탑과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뚜렷하게 드러나는 D컵 가슴과 가느다란 개미허리 등 S라인 몸매는 많은 남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규리의 우월한 D컵 가슴골라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화보 촬영할 만한 몸매이시네요 ~”, “셀카 자체가 화보입니다. 언니몸매 후덜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규리는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미스고 역할을 맡았고, 현재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당시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당시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이현이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당시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지금은 뭐하나 했더니 ‘깜짝’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지금은 뭐하나 했더니 ‘깜짝’

    이현이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그녀’ 지금은 뭐하나 했더니 ‘깜짝’ 모델 이현이(32)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찍은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CF속 이현이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조인성과 연인 콘셉트로 광고를 찍었던 이현이는 조인성 등에 업히는가 하면 서로를 껴안고 눈을 마주보고 웃는 등 연인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현이는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학생 때 육상 선수였다. 운동을 안 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현이의 얘기를 듣다 “야! 재수없어”라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 지 알겠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는 한혜진과 선후배 사이. 이현이는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 한데 왜 그런 말이 안나오는지 솔직히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또 이현이는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의 기강을 잡기 위해 집합을 시킨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현이는 현재 JTBC ‘속사정 쌀롱’에 MC로 발탁돼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이현이, 톱모델의 몸매관리 비법 ‘극과 극’

    한혜진 이현이, 톱모델의 몸매관리 비법 ‘극과 극’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혜진은 “달걀, 고구마가 주식이고, 샐러드는 과일 샐러드를 먹는다. 그리고 라면은 반 개만 먹는다. 계란은 흰자만 먹고 탄수화물을 덜어내는 대신 브로콜리 등 야채를 넣어 먹는다”라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반면 이현이는 “나는 식단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며 한혜진과 극과 극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따. 이에 한혜진은 “야! 재수없어”라고 독설을 날리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지 알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이현이, 같은 모델이지만 서로다른 몸매관리 ‘어떻게?’

    한혜진 이현이, 같은 모델이지만 서로다른 몸매관리 ‘어떻게?’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혜진은 “식단 조절을 열심히 한다”며 “달걀, 고구마가 주식이고, 샐러드는 과일 샐러드를 먹는다. 그리고 라면은 반 개만 먹는다. 계란은 흰자만 먹고 탄수화물을 덜어내는 대신 브로콜리 등 야채를 넣어 먹는다”라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반면 이현이는 “나는 식단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 먹는 열량에 비해 많이 소비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야! 재수없어”라고 독설을 날리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지 알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섹시퀸의 귀환’ 열광 “마치 어제 방송한듯 그대로였다” 감격 소감

    토토가 엄정화 ‘섹시퀸의 귀환’ 열광 “마치 어제 방송한듯 그대로였다” 감격 소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토토가’에서 세월이 무색한 완벽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퀸의 귀환” 반응 폭발..엄정화 “감격” 장문의 글 남겨[전문]

    토토가 엄정화 “퀸의 귀환” 반응 폭발..엄정화 “감격” 장문의 글 남겨[전문]

    ‘토토가 엄정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토토가’에서 세월이 무색한 완벽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 이하 엄정화 글 전문. 정말 모든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것이 그대로 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을것같던,, 한때는 나의 일상이던 그 모든것들,, 처음 무도 제안을 받고 뛰던 마음은 빠듯한 영화촬영 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했던 어느날,. 션의 전화한통 ,, 말해줘. 무대,,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나던 그 시간,, 놓치고싶지않은 시간여행.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거짓말 처럼 하루 전날 우리멤버가 모였을때 ,, 우린 너무 울것같은 마음이었죠. 프렌즈 없는 저의 무대는 의미 없죠. 다들 모여주고 기뻐해주며 녹화전 한시간 연습에 기억안날것같다며 걱정만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죠,, 97년 98년 으로 되돌아간다는건 ,,가능하지 않았는데,, 녹화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건모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 울컥이는 마음 ,, 그랬었죠 우리 모두. 그때. ,, 그시간,, 시간이 이렇게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수있었는지,, 그때 좋았던거. 아팠던거,, 힘들었던건 또 왜 생생 한지요,, 무도 ,, 너무 감사했어요 ,, 우리에게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시간을 주었어요,, 뒤늦게 함께할수있던것도 감사해요. 포이즌 안무를 너무나도 완벽히 익혀준 재석,, 고마워요 그리고 여러분,, 그시간 여러분에 추억과함께한 우리의 노래들,,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주셔서요,, 정말 많은 사랑이었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연예인들도 반했다..친동생 엄태웅 “이제 안 섹시할때도 됐는데” 극찬

    토토가 엄정화, 연예인들도 반했다..친동생 엄태웅 “이제 안 섹시할때도 됐는데” 극찬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정화의 글을 접한 주영훈은 “정화야 오늘 토토가 보는데 왜 눈물이 핑 돌까. 오랜만의 춤추는 모습과 프렌즈 팀의 안무까지 완벽했어. 신곡 하나 해야겠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 엄태웅 “안 섹시할때도 됐는데..” 무한도전 시청률 ‘기염’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 엄태웅 “안 섹시할때도 됐는데..” 무한도전 시청률 ‘기염’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키니 차림의 181cm 이탈리아 톱모델 스마트폰으로 뭐하나...

    비키니 차림의 181cm 이탈리아 톱모델 스마트폰으로 뭐하나...

    이탈리아 톱모델 라파엘라 모듀그노(Raffaella Modugno, 27)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을 찾아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모듀그노는 2011년 이탈리아 몸매 경연대회 격인 ’Miss Curve Italia 2011’에서 우승했다. 그녀는 키가 무려 181cm로 잡지 ‘맥심’, ‘GQ’ 등의 커버를 장식한데다 브랜드 ‘돌체’, ‘프라다’ 등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와 몸매 대결?…‘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와 몸매 대결?…‘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몸매 드러난 19금 선상요가 ‘가슴골 노출?’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몸매 드러난 19금 선상요가 ‘가슴골 노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아찔한 가슴라인 드러난 19금 선상요가 ‘남심폭발’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섹시한 요가 동작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두 번째 생존지인 다마스 섬에서 마지막 날을 맞는 병만족 (김병만, 류담, 박정철, 임창정,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까뇨섬에 도착한 병만족은 아름다운 바다로 뛰어들어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이태임의 수준급 수영 실력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바다낚시에 도전한 병만족은 오랫동안 물고기가 잡히질 않았다. 그러자 이태임은 오랜 항해에 지친 김병만과 류담을 위해 요가 선생을 자청하며 선상에서 요가교실을 열었다. 이어 이태임은 일일 요가 선생으로 나서며 멤버들에게 요가 동작을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직접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턱과 등을 잡고 자세를 교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양이 자세’는 척추 건강에 좋다고 소문나 있다. 이태임의 섹시한 선상 요가 자세에 멤버들은 어찌할 줄 몰라하는 난처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몸매 드러난 아찔한 요가 ‘가슴골 노출?’ 자세히 보니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몸매 드러난 아찔한 요가 ‘가슴골 노출?’ 자세히 보니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몸매 드러난 아찔한 요가 ‘가슴골 노출 포착?’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섹시한 요가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두 번째 생존지인 다마스 섬에서 마지막 날을 맞는 병만족 (김병만, 류담, 박정철, 임창정,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까뇨섬에 도착한 병만족은 아름다운 바다로 뛰어들어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태임의 수준급 수영 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바다낚시에 도전한 병만족은 오랫동안 물고기가 잡히질 않았다. 그러자 이태임은 오랜 항해에 지친 김병만과 류담을 위해 요가 선생을 자청하며 선상에서 요가교실을 열었다. 이어 이태임은 일일 요가 선생으로 나서며 멤버들에게 요가 동작을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직접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턱과 등을 잡고 자세를 교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양이 자세’는 척추 건강에 좋다고 소문나 있다. 이태임의 섹시한 선상 요가 자세에 멤버들은 어찌할 줄 몰라하며 당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