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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우뉴스] “엄마들, 부적절한 옷 입고 학교 오지 마세요” 초등학교 공지 논란

    [나우뉴스] “엄마들, 부적절한 옷 입고 학교 오지 마세요” 초등학교 공지 논란

    학교에 자녀를 데리러 가는 멕시코 엄마들의 복장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에 불을 붙인 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오른 사진 한 장이다. 사진은 지역이나 학교명이 공개돼 있지 않지만 복수의 멕시코 언론은 “할리스코에 있는 한 초등학교”라고 보도했다. 해당 학교 교문에는 최근 손글씨로 쓴 공지가 붙었다. 대문자로 또박또박 쓴 공지의 수신자(?)는 자녀를 데리러 오는 엄마들이었다.공지는 “자녀를 데리러 오실 때 학교에 적당한 옷을 입고 오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면서 엄마들이 입어야 하지 말아야 할 옷을 일일이 적어 내려갔다. 학교에 자녀를 데리러 오는 엄마들에게 요구하는 일종의 ‘드레스 코드’인 셈이다. 공지가 금지한 옷은 핫팬츠, 미니스커트, 가슴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 탱크톱, 투명한 소재의 상의 등이다. 몸에 꽉 달라붙어 몸매의 윤곽이 드러나는 옷도 금지대상에 포함돼 있었다. 공지는 이런 옷은 절대 안 된다는 듯 NO, NO, NO를 여럿 붙였다. 이어 공지는 “애써 학교까지 오셨는데 복장이 적절하지 않아 옷을 갈아입고 오시라고 돌려보내 드려야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면서 엄마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공지는 이게 자녀들의 바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던 듯 학생들의 서명까지 받은 상태였다. 여백 부분 곳곳에 아이들이 서명이 있었다. 온라인은 논란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학교가 엄마들의 옷을 놓고 이래라저래라하는 건 부당하다는 비난이 많았다. 한 네티즌은 “언제부터 학교가 학부모 옷차림까지 가르치기 시작했나, 제발 정신을 차리자”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거야말로 마초 주의적 발상”이라면서 “저런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선 안 된다. 엄마들은 당장 자녀들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라”고 했다. 그러나 소수지만 학교를 옹호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교사들도 복장이 적절하지 않으면 비난받는다. 엄마들은 특권층이냐. 학교에 갈 때는 적절한 옷을 입는 게 기본”이라고 주장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옷을 입는 건 인권 중에서도 기본 인권”이라면서 “학교는 당장 반인권적 공지를 떼어버리라”고 벌컥 화를 낸 네티즌도 있었다.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엄마들, 부적절한 옷 입고 학교 오지 마세요” 초등학교 공지 논란

    “엄마들, 부적절한 옷 입고 학교 오지 마세요” 초등학교 공지 논란

    학교에 자녀를 데리러 가는 멕시코 엄마들의 복장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에 불을 붙인 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오른 사진 한 장이다. 사진은 지역이나 학교명이 공개돼 있지 않지만 복수의 멕시코 언론은 “할리스코에 있는 한 초등학교”라고 보도했다.  해당 학교 교문에는 최근 손글씨로 쓴 공지가 붙었다. 대문자로 또박또박 쓴 공지의 수신자(?)는 자녀를 데리러 오는 엄마들이었다.공지는 “자녀를 데리러 오실 때 학교에 적당한 옷을 입고 오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면서 엄마들이 입어야 하지 말아야 할 옷을 일일이 적어 내려갔다. 학교에 자녀를 데리러 오는 엄마들에게 요구하는 일종의 ‘드레스 코드’인 셈이다.  공지가 금지한 옷은 핫팬츠, 미니스커트, 가슴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 탱크톱, 투명한 소재의 상의 등이다. 몸에 꽉 달라붙어 몸매의 윤곽이 드러나는 옷도 금지대상에 포함돼 있었다. 공지는 이런 옷은 절대 안 된다는 듯 NO, NO, NO를 여럿 붙였다. 이어 공지는 “애써 학교까지 오셨는데 복장이 적절하지 않아 옷을 갈아입고 오시라고 돌려보내 드려야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면서 엄마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공지는 이게 자녀들의 바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던 듯 학생들의 서명까지 받은 상태였다. 여백 부분 곳곳에 아이들이 서명이 있었다. 온라인은 논란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학교가 엄마들의 옷을 놓고 이래라저래라하는 건 부당하다는 비난이 많았다. 한 네티즌은 “언제부터 학교가 학부모 옷차림까지 가르치기 시작했나, 제발 정신을 차리자”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거야말로 마초 주의적 발상”이라면서 “저런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선 안 된다. 엄마들은 당장 자녀들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라”고 했다. 그러나 소수지만 학교를 옹호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교사들도 복장이 적절하지 않으면 비난받는다. 엄마들은 특권층이냐. 학교에 갈 때는 적절한 옷을 입는 게 기본”이라고 주장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옷을 입는 건 인권 중에서도 기본 인권”이라면서 “학교는 당장 반인권적 공지를 떼어버리라”고 벌컥 화를 낸 네티즌도 있었다.
  • 이하늬 “엄마 되니 아기 따라 웃게 돼…몸매 복귀 위해 운동 중”

    이하늬 “엄마 되니 아기 따라 웃게 돼…몸매 복귀 위해 운동 중”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배우 이하늬가 엄마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9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에 따르면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이하늬의 팝퀴즈’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이하늬는 “내가 얼마 전 사람을 낳았다. 내 배에서 사람이 나왔다. 그 사람이 웃을 때 되게 크게 웃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그 친구는 크게 웃지 못하는데 약간만 웃어도 내가 크게 웃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이하늬는 “최애 운동 가릴 수 없이 시간 나는 대로 운동하고 있다. 몸을 회복해야 해서 그렇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서둘러서 하지는 않는데 매일 성실히 하자는 마음이다. 늘어난 그런 것들을 원상 복구해주는 발레, 필라테스, 근육 운동 등 여러 가지 운동들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하늬는 “(아이가) 울 때도 보조개가 들어가더라. 트레이드 마크는 보조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1일 득녀했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극한직업’ 등을 통해 배우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드라마 ‘원더우먼’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 ‘아들맘’ 나비, 가슴 깊게 팬 수영복 자태…15㎏ 뺐는데 볼륨감 그대로

    ‘아들맘’ 나비, 가슴 깊게 팬 수영복 자태…15㎏ 뺐는데 볼륨감 그대로

    가수 나비가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나비는 아들과 수영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건강미 넘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15㎏ 감량 뒤 더욱 작아진 얼굴과 날씬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애플힙’ 심으뜸, 탄탄한 명품 보디라인

    ‘애플힙’ 심으뜸, 탄탄한 명품 보디라인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근황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몽블랑보면서 스파하기 구름하기 조금 많았던 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프스뷰는 경관이었다. 자연에게 몸도 마음도 위로받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몽블랑을 배경으로 스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비키니 수영복으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팔 라인에 러블리 페이스까지 더해져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프랑스 여행 중인 그는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을 게재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 송지효,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반전 몸매’

    송지효,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반전 몸매’

    배우 송지효가 깡마른 몸매도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했다. 송지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여름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브라운 색의 오프숄더 톱을 입고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모습이다. 송지효는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쇼트커트에 입술을 내밀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2세인 송지효의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 BJ 제리, ‘몸매 천재’다운 환상의 라인

    BJ 제리, ‘몸매 천재’다운 환상의 라인

    환상의 라인으로 ‘몸매천재’로 불리는 인기 BJ 제리가 플렉스티비 매거진 9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 플렉스티비가 발행하는 ‘플렉스티비 매거진’ 9월호에서 제리는 A형과 B형 두 가지 버전으로 커버를 장식했다. 제리는 플렉스티비가 서비스를 시작할 때부터 활동했던 베테랑 BJ로 청순한 얼굴과 폭발적인 글래머 몸매, 수려한 입담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커버와 화보 촬영에서 제리는 속옷과 셔츠를 통해 풍만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 “女, 유청 단백질 먹고…슈워제네거 몸매 될까 겁나요”

    “女, 유청 단백질 먹고…슈워제네거 몸매 될까 겁나요”

    “유청 단백질 먹는 여성, 근육질 몸매 될까요?” 정답은 ‘아니오’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5회 유청 단백질 포럼’에서 ‘유청 단백질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발표한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중노년층을 위한 건강 식단의 핵심으로 유청 단백질을 꼽았다. 이 명예교수는 “보디빌더는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유청 단백질 셰이크를 즐겨 마시지만, 유청 단백질은 여성과 중노년층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강조했다. 앞서 웨인 캠벨 미 퍼듀대 영양과학과 교수팀이 2018년 ‘영양학 리뷰’(Nutrition Reviews)에 실은 논문에 따르면 기존 연구논문 6건을 메타 분석한 결과, 여성이 유청 단백질 섭취와 운동을 함께 하면 총 지방 무게는 변하지 않으면서 날씬한 근육이 0.9㎏ 증가했다.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단백질의 하루 섭취권장량(성인 기준)은 자신의 체중당 최소 0.8g이다. 예를 들어 체중이 50㎏인 사람은 하루에 40g 이상 섭취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교수는 “체중 ㎏당 0.8g의 단백질 권장량은 단백질 식품 섭취가 힘들었던 과거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은 데 필요한 최소량의 수치로, 요즘 성인에겐 충분하지 않은 양”이라면서 “건강을 위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필요가 있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근육 보전을 위해 단백질을 자신의 체중 1㎏당 1~1.2g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유청 단백질이나 단백질 강화 제품 섭취하는게 좋아” 노인이 식사를 통해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한다면 유청 단백질이나 단백질 강화 제품 또는 음료로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운동을 자주 하거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운동 효과와 치유를 돕기 위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유청 단백질 등 양질의 단백질 섭취와 운동을 함께 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근육 생성에 가장 효과적이다. 이 시간대에 우리 몸은 음식에 포함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잘 활용해서다. “유청 단백질 섭취, ‘과도한 근육질로 바꾼다’ 사실과 다르다” 이 명예교수는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일부 여성은 ‘몸을 과도한 근육질로 바꾼다’며 유청 단백질 섭취를 꺼리기도 하지만 이도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아놀드 슈워제네거 같은 거대한 팔뚝이나 어깨는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해야만 얻을 수 있다”며 “여성은 보디빌딩 호르몬으로 통하는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낮아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건강한 몸과 날씬한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심진화, 지하철서 포착…17㎏ 빠져 못알아봐

    심진화, 지하철서 포착…17㎏ 빠져 못알아봐

    심지화가 지하철을 타고 인증샷을 찍었다. 2일 오후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하철 안녕? 어제의 지하철”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심진화가 지하철 내부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은 어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심진화는 17㎏ 감량 후 요요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현재 tvN STORY, ENA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에 출연하고 있다. ‘씨름의 여왕’은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 판, 본격 걸 크러쉬 격투 예능이다.
  • ‘세븐♥’ 이다해, 온몸이 훤히 드러난 전신 시스루…“숨이 막히네”

    ‘세븐♥’ 이다해, 온몸이 훤히 드러난 전신 시스루…“숨이 막히네”

    배우 이다해가 하와이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다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r first day in Hawai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특히 이다해는 비키니가 비치는 전신 시스루룩을 입고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운동 중 이시영, ‘두툼’ 근육질 등·팔뚝 경이롭네…“옷이 안 들어가”  

    운동 중 이시영, ‘두툼’ 근육질 등·팔뚝 경이롭네…“옷이 안 들어가”  

    배우 이시영이 운동으로 인해 늘어난 근육으로 팔뚝이 너무 두꺼워져 옷이 들어가지도 않을 지경이 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이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옷들이 팔부터 안들어가기 시작하네. 예쁜 옷들아 안녕  … 하하하하하하하하”라며 영상을 올렸다. 이시영이 직접 올린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다양한 기구들로 근육운동을 하는 이시영 본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에 수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근육질 팔뚝이 두꺼워져 옷이 안들어간다고 한탄해 감탄을 자아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운동도 몸도 업그레이드네요” “정말 경이롭다” “진짜 대단한다.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배우 오윤아는 “왜 시영아? 뭣 때문에?”라며 궁금해 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시영은 인기 미드의 리메이크작 ‘멘탈리스트’에 출연한다.
  • ‘에덴’ 김주연, 13㎏ 찌고 1300만원 벌었다

    ‘에덴’ 김주연, 13㎏ 찌고 1300만원 벌었다

    김주연이 증량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30일 IHQ 예능 ‘에덴’ 화제의 인물 김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찌면 돈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노력을 돈이랑 맞바꿀 수 있을 것 같나요? 저는 지금 생각해도 저 때 정말 용감했던 것 같아요. 또 저를 믿은 것 같기도. 어차피 뺄 수 있으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심지어 1㎏당 100만원씩 준다고 하는거죠. 저는 3주간 총 +13.2㎏ 증량으로 13,200,000원! 살면서 과연 살찌는 시간이 행복 할 수 있는 날이 있을까? 했지만 #배틀그램 덕에 명목이 있던 시간들이라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고 설명했다. 김주연은 “오늘부터 살 찌우는 미션을 받고 3주간 습관, 먹은 것들, 몸의 변화 등등 찍어놓은 영상들 편집 들어갑니다! 곧 보여드릴게요!!”라면서 유튜브로 비법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주연의 13㎏ 증량 후 모습이 가감없이 담겼다. 이전의 근육 가득한 몸매에서 적당히 살이 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드라마틱한 비포 애프터 변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주연은 웨이브 오리지널 ‘배틀그램’에 출연 중이다. ‘배틀그램’은 8인의 참여자가 3주 동안 최대한 살을 찌운 뒤 다양한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조각 같은 몸으로 거듭나는 보디빌딩 서바이벌 예능이다.
  • BJ 하느르, ‘섹시 옥토끼女’로 변신

    BJ 하느르, ‘섹시 옥토끼女’로 변신

    ‘이제 모델 하느르라고 불러주세요’ 인기 BJ 하느르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이하 크자)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하느르는 크자 9월호 커버를 장식한 후 전속모델 계약도 완료했다.  9월호 커버와 화보에서 하느르는 추석을 맞아 ‘달나라의 옥토끼’를 콘셉트로 전속 모델 신고식을 치렀다. 육감적인 몸매를 부각시키는 바니걸 의상과 절구, 떡메, 송편 등 ‘옥토끼’와 ‘추석’을 연상케하는 토속적인 소품을 활용해 이색적인 화보를 연출했다. 하느르는 지난 4월에도 크자를 통해 새마을 운동 콘셉트의 이색적이고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하느르는 “인터넷 방송으로 보여주기 힘든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과감하고 독특한 화보로 유명한 크자를 선택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 이혼→불륜설 후 종적 감춘 김C, 이 악무는 근황

    이혼→불륜설 후 종적 감춘 김C, 이 악무는 근황

    예능계에서 종적을 감춘 가수 김C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김C는 27일 자신의 SNS에 “이를 악 물어 본다. 한국 언더그라운드 클럽씬에서 제일 늙은 디제이로 살아 가는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오늘같이 폭우는 내리고 택시는 없고, 끝끝내 바이닐로만 음악을 틀겠다고 두개의 바이닐 가방을 끌고 집까지 걸어 오는 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를 악 물어 본다. 조금만 더 해보자고. 넋두리”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C는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마른 몸매인 김C는 근력운동으로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었는데 워낙 말라 뼈와 근육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앞서 김C는 2014년 8월 이혼과 열애 이슈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혼 사실이 알려진 지 하루 만에 유명 스타일리스트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이혼은 2013년 마무리 됐지만 이혼 소식이 알려지고 하루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이은 또 다른 열애설로 이슈가 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혼을 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진 않은 상태여서 아직 결혼까지 생각 중인 건 아니다. 상대가 같은 업계에 있는 스타일리스트이긴 하나, 연예인이 아니라서 더 조심스럽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김C와 스타일리스트의 교제 시점이 주목받으며 논란이 일었고 결국 김C는 방송과 음악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김C는 SNS 활동은 이어가면서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 한지혜, 11kg 감량 식단…‘이것’ 먹었다

    한지혜, 11kg 감량 식단…‘이것’ 먹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지혜가 11kg 감량 비법을 공개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장’을 주제로 한 9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1년3개월 만에 윤슬이 엄마가 되어 ‘편스토랑’에 돌아온 ‘러블리 보스’ 편셰프 한지혜는 출산 후 1년 만에 리즈 시절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한다. 한지혜는 지난주 ‘편스토랑’에서 결혼 10년 만에 기적처럼 생긴 딸 윤슬이와의 일상을 공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는 어떤 이야기가 공개될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VCR 속 한지혜는 생후 12개월(녹화 시점) 딸 윤슬이가 잠시 잠든 틈을 타 거실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다. 땀범벅이 될 때까지 홈 트레이닝을 반복하고 있던 것. 알고 보니 한지혜는 최대한 시간을 쪼개 운동을 하고 있고 집에서도 틈날 때마다 고강도의 홈 트레이닝을 한다고. 한지혜는 “출산 후 11㎏을 뺐다. 솔직히 너무 힘들다. 운동을 안 하니까 안 빠지더라. 진짜 죽기 살기로 했다”라고 설명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실제로 땀범벅이 돼 헉헉대며 운동하는 한지혜는 데뷔 때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몸매를 자랑해 그간의 노력을 실감하게 했다. 그러나 엄마 한지혜의 운동은 결코 수월하지 않았다. 이날도 금세 깬 윤슬이 덕에 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운동을 종료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어 한지혜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사 루틴과 최근 자주 즐겨먹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조리법)를 모두 공개해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치즈를 넣지 않고 두부로만 만드는 두부 크림치즈 등 먹더라도 칼로리는 적게, 맛있게 먹고 싶어 해먹는 식단이라고. 운동에 식단까지 한지혜가 다이어트에 이토록 열심인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한지혜는 “언제든 다시 작품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런데 ‘나를 챙기고 일할 준비도 해야지’ 하다가도 윤슬이를 보면 죄책감과 싸운다”라며 초보 엄마로서 느끼는 고민들을 털어놔 박솔미, 김보민 등 ‘선배 엄마’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는 전언이다. 엄마가 된 한지혜의 고민, 출산 1년 만에 11㎏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과 다이어트 레시피들이 모두 공개되는 ‘편스토랑’은 2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 “CG 아니고 실제 근육입니다”…‘55세’ 니콜 키드먼의 근육질 몸매

    “CG 아니고 실제 근육입니다”…‘55세’ 니콜 키드먼의 근육질 몸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놀라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3일 퍼펙트 매거진은 니콜 키드먼과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니콜 키드먼은 쩍쩍 갈라진 근육을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단하고 근육이 자리잡은 몸매가 마치 헐크를 연상케 한다.
  • 황금골반 위엄…강민경, 비키니 몸매 공개

    황금골반 위엄…강민경, 비키니 몸매 공개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우월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 이목이 쏠렸다. 강민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는 이런 거구나. 정말 왕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로 떠난 하와이에서 힐링을 만끽하고 있는 강민경이 담겼다. 이날 그는 버킷햇에 비키니를 입고 잔디밭에 옆으로 누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화정, 62세의 몸매 관리법 “오이김밥 다이어트”

    최화정, 62세의 몸매 관리법 “오이김밥 다이어트”

    방송인 최화정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선물을 주는 퀴즈쇼를 진행하면서 지난주 최화정이 싸온 도시락이 언급됐다. 이날 최화정은 “지난주 금요일 제가 우리 제작진을 위해 이걸 만들어 왔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며 엄지 척 해주셨다. 평소 제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은 눈치채셨을 거 같은데 아직 팔로잉 안 하신 분과 지난주 안 들으신 분을 위해 보기 드리겠다”면서 오이 김밥, 오솔레미오 김밥, 오글오글 김밥을 차례로 나열했다. 한 청취자는 이후 정답 ‘오이 김밥’을 맞히며 “화정 언니가 싼 김밥은 더 특별할 것 같다. 팁 하나만 공유해 달라”고 적었다. 이에 최화정은 “저도 오이김밥 인스타그램에서 봤다. 오이 커다란 거 하나 통째로 들어가니 상대적으로 밥이 적다. 속이 통째로 오이 하나다. 오이를 잘 씻어 겉 껍질을 깎아낸 다음 밥을 소금간, 참기름 해서. 아니면 단촛물로 하셔도 좋다. 밥을 김에 얇게 편다. 통째로 오이를 넣어 말고 턱 턱 써는데 저는 그것만 해도 맛있는데 간이 모자라면 쌈장을 조금 올려 먹으면 맛있다”고 레시피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김밥으로 아주 좋다”고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2세이다.
  • 김준희, 탄탄한 복근 ‘명품 몸매’

    김준희, 탄탄한 복근 ‘명품 몸매’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23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가 생각대로 되지 않으신 분들 이 글을 꼭 읽어주세요”라는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수많은 다이어트를 거치면서 자신이 터득한 다이어트 비법과 경험을 공유했다. “다이어트는 절대 건강을 해치거나 지나치게 무리하게 해서도, 굶어서도, 독한 약을 먹어서도 안 된다. 현명하고 똑똑하게 내 몸을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준희는 “저는 평소 까다롭게 식품을 선택하고 살이 덜 찌는 성분, 함량을 꼼꼼히 따져 까탈스럽게 먹는 스타일이다. 그렇다고 굶지 않는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고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정말이지…믿고 싶지 않은 오정연 ‘수영복 자태’

    정말이지…믿고 싶지 않은 오정연 ‘수영복 자태’

    방송인 오정연이 늦여름을 만끽했다. 오정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완전히 흐렸음에도 다 뒤엎을 만큼 모든 게 좋았던 가평. 맑은 날에도 또 가보고 싶은 곳. 꼬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정연은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오정연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오정연은 “바야흐로 8월의 끝자락. 여름이 끝나가다니. 정말이지 믿고 싶지 않다. 흑흑”이라며 “여름아 사랑해. 여름 덕후 오정연”이라며 끝나가는 여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오정연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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