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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해명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해명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해명 ‘컨디션 난조’?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해명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이태임 논란 해명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이태임 논란 해명,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해명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몸매만 부각돼…” 공식입장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몸매만 부각돼…” 공식입장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몸매만 부각돼…” 공식입장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사건 원인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사건 원인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사건 원인 ‘컨디션 난조’?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노출도 완벽소화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노출도 완벽소화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개그계의 이효리?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개그계의 이효리?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눈길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호소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호소

    이태임 공식입장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호소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왜?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왜?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왜?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 들어보니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 들어보니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 들어보니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컨디션 난조’?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예원 욕설 이유는?

    이태임 논란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예원 욕설 이유는?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예원 욕설 이유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반전매력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반전매력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드라마몰입을 방해하는 과한 어필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지는 미리 준비해온 한복을 차려입고 나와 무엄을 당황하게 했다. 무엄은 “모양 빠진다. 난 머슴 같다.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며 민망해했고 선지는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며 무엄에게 한복을 건넸다. 이후 한복으로 갖춰 입은 두 사람은 룸서비스로 온 케이크와 과일 와인을 먹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맹세했다. 이어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몸을 흔들었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해당 장면은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TV를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영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서 최근에도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어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이태임 논란 해명 “여자 연예인으로서 정신적 충격”

    이태임 논란 해명 “여자 연예인으로서 정신적 충격”

    이태임 논란 해명 “여자 연예인으로서 정신적 충격” ‘이태임 욕설 논란’ ‘예원’  배우 이태임의 소속사가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태임의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 그룹은 4일 “이태임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많이 힘들어한다”면서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에 퇴원한 뒤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 설명 대신 ‘여자 연예인으로서 입은 정신적인 충격’과 ‘몸매 부각에 따른 부담’을 강조했다. 소속사는 “이태임이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이후 특정 신체 부위가 이슈화돼 악성 댓글로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달래 된, 장국’)의 조기종영으로 심적인 상처가 깊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어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의지를 보였지만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방송 이후 특정 신체 부위 언급 기사나 악성 댓글이 다시 부각됐다”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컨디션 난조로 입원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내반반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는 3일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신수지 “갑자기 지퍼 내리고 치마 벗더니…” 도대체 왜?

    끝까지 간다 신수지 “갑자기 지퍼 내리고 치마 벗더니…” 도대체 왜?

    끝까지 간다 신수지 끝까지 간다 신수지 “갑자기 지퍼 내리고 치마 벗더니…” 도대체 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힙업 운동을 선보여 화제다. 신수지는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2라운드 도전에 나섰다. 이날 신수지는 MC들로부터 “긴장되면 근육이라도 풀자”라는 제안을 받고 갑자기 지퍼를 내리고 치마를 벗어 좌중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켜보던 MC 장윤정은 “좋다. 몸매가 이렇게 탄탄할 수 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수지는 이 날 힙업을 위한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그는 바닥에 엎드린 뒤 전형적인 고양이 자세를 선보이며 한쪽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올렸다. 신수지는 “이 상태에서 하실 수 있는 만큼 상하로 다리를 왔다 갔다 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수지는 이외에도 특유의 유연함으로 웨이브 댄스와 180도 다리 찢기, 360도 회전 기술, 연속 텀블링 등 체조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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