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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바디쇼2’ MC 레이양, ‘슈어’ 화보 공개…클라라도 울고갈 레깅스 자태

    ‘더바디쇼2’ MC 레이양, ‘슈어’ 화보 공개…클라라도 울고갈 레깅스 자태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전격 발탁된 미녀 트레이너’ 레이양이 패션매거진 ‘슈어(SURE)’ 화보를 통해 역대급 레깅스핏을 과시했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23일 레이양이 패션매거진 ‘슈어(SURE)’ 10월호와 진행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탱크톱과 레깅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그는 밀착 레깅스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어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이양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세계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면...”

    미란다 커, “세계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면...”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2)다.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이다. 최근에는 백만장자인 6세 연하 에반 스피겔과 염문을 낳고 있다. 미란다 커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신의 유연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한 사진이 올라와 있다. 뒤로 몸을 젖힌 자세, 물구나무 자세, 요가 자세 등등. 세계적이라는 용어가 붙기에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하듯이 말이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운동·몸짱 중독 남성, 심장마비·자살 위험 높다

    운동·몸짱 중독 남성, 심장마비·자살 위험 높다

    현대 사회는 그야말로 ‘운동 권하는 사회’다.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운동만이 살길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과유불급, 운동도 지나치면 병이 될 수 있다. 특히 단단한 근육을 몸 곳곳에 ‘장착’하기 위해 자나깨나 운동에 매진하는 남성이라면 반드시 이 연구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영국 BBC의 21일자 보도에 소개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올리 로인이라는 영국 남성은 18살 때부터 더 크고 단단한 근육을 갖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운동을 지속해 왔다. 그러던 중 근육추형(muscle dysmorphia) 증상이 찾아왔다. 근육 추형은 자신의 신체가 왜소하고 약하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과도한 스테로이드 복용 또는 극도로 심한 운동을 하는 장애다. 결국 이 남성은 19살 때 두 번의 심장마비가 찾아왔고 세 번째 심장마비가 다시 찾아왔을 때 숨을 거두고 말았다. 당시 그의 나이는 고작 20살이었다. 이 남성처럼 지나치게 근육질 몸매에 집착해 과한 운동을 지속하는 근육추형 장애는 다음의 증상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필요 이상으로 피트니스센터 이용 ▲스테로이드 복용 ▲지나치게 자신의 몸매를 거울로 자주 확인 ▲단백질 보충제의 남용 ▲분노조절 장애 ▲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근육추형일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근육추형이라는 심리적 장애가 우울증과 심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 자살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영국 추형질환재단의 관계자인 롭 윌슨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남성 10명 중 1명은 근육추형환자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이 질환의 심각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근육추형의 발병 원인은 무엇일까. 롭 윌슨은 “현대인은 성공적이고 힘이 있으며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외모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여긴다. 특히 식스팩이나 날렵한 가슴 근육을 통해 이러한 자신감을 채우려 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고 추측했다. 사실 근육추형의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지만,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외모지상주의가 더욱 심각해지면서 몸매와 운동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일부 경향이 근육추형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근육추형으로 20세에 사망한 올리 로인의 엄마는 “아들은 유독 키에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다른 것으로 자신의 결점을 포장하고 싶어했다”면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만큼 몸을 키워야 한다는 말을 반복했다. 하지만 결국 아들은 그 어떤 것도 얻지 못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과한 운동은 독…우울증·자살까지 유발

    [건강을 부탁해] 과한 운동은 독…우울증·자살까지 유발

    현대 사회는 그야말로 ‘운동 권하는 사회’다.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운동만이 살길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과유불급, 운동도 지나치면 병이 될 수 있다. 특히 단단한 근육을 몸 곳곳에 ‘장착’하기 위해 자나깨나 운동에 매진하는 남성이라면 반드시 이 연구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영국 BBC의 21일자 보도에 소개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올리 로인이라는 영국 남성은 18살 때부터 더 크고 단단한 근육을 갖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운동을 지속해 왔다. 그러던 중 근육추형(muscle dysmorphia) 증상이 찾아왔다. 근육 추형은 자신의 신체가 왜소하고 약하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과도한 스테로이드 복용 또는 극도로 심한 운동을 하는 장애다. 결국 이 남성은 19살 때 두 번의 심장마비가 찾아왔고 세 번째 심장마비가 다시 찾아왔을 때 숨을 거두고 말았다. 당시 그의 나이는 고작 20살이었다. 이 남성처럼 지나치게 근육질 몸매에 집착해 과한 운동을 지속하는 근육추형 장애는 다음의 증상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필요 이상으로 피트니스센터 이용 ▲스테로이드 복용 ▲지나치게 자신의 몸매를 거울로 자주 확인 ▲단백질 보충제의 남용 ▲분노조절 장애 ▲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근육추형일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근육추형이라는 심리적 장애가 우울증과 심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 자살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영국 추형질환재단의 관계자인 롭 윌슨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남성 10명 중 1명은 근육추형환자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이 질환의 심각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근육추형의 발병 원인은 무엇일까. 롭 윌슨은 “현대인은 성공적이고 힘이 있으며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외모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여긴다. 특히 식스팩이나 날렵한 가슴 근육을 통해 이러한 자신감을 채우려 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고 추측했다. 사실 근육추형의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지만,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외모지상주의가 더욱 심각해지면서 몸매와 운동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일부 경향이 근육추형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근육추형으로 20세에 사망한 올리 로인의 엄마는 “아들은 유독 키에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다른 것으로 자신의 결점을 포장하고 싶어했다”면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만큼 몸을 키워야 한다는 말을 반복했다. 하지만 결국 아들은 그 어떤 것도 얻지 못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에서 모델 릴리 도날슨이 디자이너 자일즈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드 클룸, 나이를 잊게 만드는 완벽한 몸매

    하이드 클룸, 나이를 잊게 만드는 완벽한 몸매

    톱모델이자 TV 진행자인 하이디 클룸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극장에서 열린 제6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미상은 1949년부터 시작된 미국 방송계의 최대 행사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에서 178cm 몸대 과시하다”

    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에서 178cm 몸대 과시하다”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21)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Fashion Week in New York)의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Tommy Hilfiger) 2016 봄/여름 컬렉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물이 펼쳐진 무대 위를 누비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키 178cm에 57㎏, 34-25-35인치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역시 모델인 벨라 하디드는 이복 동생이다. 세계 최고의 패션계 행사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는 한해 두 차례 2월과 9월에 열린다. 올해는 10일 개막, 17일까지 진행됐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에 완패..셀카 보니 ‘볼륨 몸매’ 섹시 폭발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에 완패..셀카 보니 ‘볼륨 몸매’ 섹시 폭발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대결 결과는? 셀카보니 ‘미모+몸매’ 압도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 중인 가수 길미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길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클로버 공연하러 가는 길에 셀카. 오시는 분들 이따 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미는 빼어난 미모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 길미는 강력한 언프리티랩스타2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 대결을 펼쳤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가사 실수를 번복했고 결국 트루디에게 패했다.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길미 인스타그램(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미, 셀카보니 ‘아찔한 유혹?’

    길미, 셀카보니 ‘아찔한 유혹?’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 중인 가수 길미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길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클로버 공연하러 가는 길에 셀카. 오시는 분들 이따 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미는 빼어난 미모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 길미는 강력한 언프리티랩스타2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 대결을 펼쳤으나 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 걸그룹 마마무 패션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걸그룹 마마무 패션화보 공개

    걸그룹 마마무 패션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bnt는 최근 마마무와 함께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데님 원피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그룹의 모습을 선보였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탑과 핫팬츠, 레깅스 아이템을 활용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가을 감성의 원피스, 스커트로 청순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음오아예’ 활동을 통해 가요계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대해 마마무의 리더 솔라는 “아직은 갈 길이 멀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사진 영상=bnt, 걸그룹 마마무 신곡 ‘음오아예’ 쇼케이스 무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5 불륜 리포트] 기자, 바람피우다

    [2015 불륜 리포트] 기자, 바람피우다

    ■온라인 사이트·앱 ‘기혼자 만남’ 시도… 낯선 밀당을 하다 간통죄 폐지 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기혼자의 만남을 이어 주는 사업이 사실상 합법화됐다는 점이다. 지난 2월 말 방송통신위원회가 애슐리매디슨에 대한 접속 차단 조치를 거둬들이자 온·오프라인에서는 유사한 서비스가 우후죽순 늘었다. 현재 기혼자들의 만남을 전문적으로 주선하는 인터넷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 등은 취재 중 확인한 곳만 10여곳에 달한다. 온라인을 통해 어떻게 기혼자 간 만남이 이뤄질까. 특별취재팀 남녀 기자 3명이 지난 한 달간 각각 기혼자의 만남을 주선하는 온라인 사이트와 앱서비스 등에 가입해 ‘잘못된 만남’을 시도해 봤다. ●프로필 등록 10분 만에 날아온 쪽지… ‘기대감’ 안고 클릭 첫 쪽지를 받은 것은 기자의 프로필을 등록한 지 불과 10분 만이다. 연이어 또 다른 여성에게도 쪽지가 날아왔다. ‘키 175㎝에 체중 76㎏인 40대 직장 기혼남성이 설레는 만남을 기다린다’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프로필이 아직 먹히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애슐리매디슨을 벤치마킹한 G사이트에서 기자에게 관심을 보인 이들은 모두 20~30대 초반이었다. 모자이크한 사진 뒤로 얼굴을 감췄지만 두 여성 모두 미인이라는 인상을 줬다. 주부라고 하기엔 어린 나이. 취재지만 기대감이 없었다면 거짓이다. 그렇게 ‘밀당’(남녀 간 밀고 당기는 심리싸움)은 시작됐다. ●‘조건 만남’ 원하는 여성들 다짜고짜 러브콜 “전 월페이 받는 여자예요~.” 서너 번 쪽지가 오가고서 여성이 본론으로 들어갔다. “전 장기 계약만 해요. 직접 보고 만남을 이어갈지 판단하세요.” 다짜고짜 러브콜을 보낸 이들은 모두 조건 만남을 원하는 여성들이었다. 기혼자 만남 사이트가 성매매 영업창구로 활용되는 것이다. 이 중 한 명을 건대입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A(23)씨는 짙은 화장을 했지만, 매우 앳돼 보였다. 19살 때부터 룸살롱에서 일했고, 아르바이트처럼 하루 단위 조건 만남도 몇 번 가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룸살롱에 다니는 언니가 알려줘서 가입했는데 하루에도 십여 통씩 만나자는 쪽지가 날아와요. 외로운 아저씨들이 참 많은 것 같더군요.” 특별기획팀 tamsa@seoul.co.kr ■“만나요”에 몰려든 40명… “외로운 아저씨들 참 많더군요” 기혼자 만남 사이트에는 A씨 같은 20대 초·중반 여성들이 적지 않다. 공통점은 프로필 사진이 적극적이면서 대담하다는 점이다. 몸매가 드러나도록 특정 부위를 노출하는가 하면 얼굴 사진을 그대로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만나는 조건으로 A씨는 월 350만원을 원했다. 일수 찍듯 만날 때마다 돈을 줘도 상관없다며 흥정하는 것이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니다. 죄책감은 없냐는 질문에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저는 남자가 바람피우는 건 집에 있는 언니(부인)가 잘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1만명 카페… 등급 높은 회원끼리 비밀데이트도 같은 시간, 대형 포털사이트의 기혼자 만남 커뮤니티에서 유부남과의 만남을 시도한 다른 기자는 어렵지 않게 상대를 구할 수 있었다. 1만명이 넘는 회원 수를 가진 카페는 2분여마다 새 글이 올라올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됐다. 등급에 따라 볼 수 있는 ‘일대일 채팅’ ‘번개’ ‘핫채팅(음담패설)’ ‘비밀데이트’ 등 코너를 통해 불륜의 기회를 제공했다. 등급이 높은 회원끼리는 그들만의 비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부남과의 만남을 원한다”는 글을 올리자 삽시간에 신청자가 40명을 넘어섰다. 간택을 받기 위한 유부남들의 경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요청하지도 않은 자신의 얼굴이나 고급 차 사진, 상의를 탈의한 모습을 보내는 남성도 있었다. B(38)씨를 만난 것은 글을 올린 다음날이었다. 창업컨설팅을 한다는 B씨는 카페 내에서도 유명한 ‘선수’다. 결혼 후 유부녀부터 미혼, ‘돌싱’(이혼녀)까지 다 만나봤지만, 아내가 자신을 의심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는 자부심이 얼굴에 쓰여 있었다. 매일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정리하고 데이트 땐 현금을 쓰며, 의심을 피하려 카카오톡 프로필엔 아내 사진을 올리는 등 철두철미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게 비결이라고 했다. “처음이신 것 같은데…. 섹스 파트너(성관계 대상)와는 룰을 정해요. 출근 후 퇴근 전까지는 편하게 전화도 하고, 메시지도 보내지만 이후 시간과 주말에는 절대 연락을 하지 않죠. 뭐든 깔끔해야죠.” 복잡한 ‘밀당’ 과정 없이 지름길을 원하는 기혼자를 위한 유료 매칭 서비스도 등장했다. 성인사이트 등에 소개된 카카오톡 아이디를 등록하자 ‘H실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실시간으로 답변이 왔다. 8만원을 입금하면 여성 회원과 1회 만남을 보장해 준다는 내용이다. 그는 “한 달간 만남이 성사되지 않으면 전액 환불해 주겠다”고도 했다. 일주일 후 ‘37살/ 기혼/ 160㎝/ 47㎏’이라는 간략한 프로필만 보고 기자는 성동구의 한 카페로 향했다. C(37)씨는 육아휴직 중인 두 아이의 엄마였다. 옅지도 짙지도 않은 화장. 처음엔 다소 불안한지 눈동자를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두리번거렸지만 말문이 트이자 오히려 기자보다 차분했다. 서로 지켜야 할 ‘선’ 같은 것이 있냐고 묻자 미소를 띠며 “그런 건 없다”고 했다. “남편 회사 가고 아이들 학교에 있는 주중 낮 시간이 제일 편하니까 그때 만나서 수다 떨고 싶어요. 가끔 잠자리 갖는 것도 상관없고, 1박 2일 정도로는 여행 가는 것도 오케이에요.” 수위 높은 농담도 거침없다. “좀 말라 보인다”고 하자 “아니에요. 이따가 안쪽 살을 보여 드릴 수 있어요. 당장 확인해 보실래요?” 그렇게 한 시간의 대화 후 그녀는 연락처를 건넸다. 이어 아이가 학원 갔다 돌아올 시간이라며 카페를 나섰다. ●회사원·주부… 첫 만남은 조심스러웠다 그러는 사이 G사이트에서는 소득 없는 보름이 흘렀다. 재가입의 대가로 10% 할인된 4만 5000원을 내고 다시 ‘구애’ 활동을 벌여 봤지만, 편지함엔 인사성 멘트로 가득한 160여통의 쪽지만 쌓였다. 생면부지의 기혼 여성과 인터넷 쪽지만으로 만남을 갖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회사원, 가정주부, 미용사 등 다양한 사람들과 안부를 주고받았지만 다들 첫 만남은 조심스러운 눈치다. ‘한번 뵀으면 좋겠어요. 제 카톡 아이디는 *****입니다.’ 기다리던 쪽지가 도착한 것은 3주째 되는 날이었다. 부정기적으로 안부를 묻던 여성이었다. 이태원의 한 음식점에서 공무원이라고 밝힌 D(37)씨를 만났다. 4살짜리 딸이 있다는 D씨는 온라인을 통해 이런 만남을 갖는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반만 믿었다. 왜 기혼자를 만나려 하느냐는 질문에 D씨에게서 의외의 대답이 나왔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요.”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말인가. “제 가정을 깰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딸도 누구보다 사랑하고요. 2년 전 우연히 미혼인 남자 친구가 생겼는데 관계가 지속되면서 제게 너무 집착을 하더군요. 그래서 어렵게 헤어졌어요. 데면데면해진 남편과는 달리 다정다감하게 연애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육체적 관계는 그 다음 문제고요. 글 쓰신 걸 보니 그런 분 같아 뵙자고 했어요.” 이 여성을 보며 불현듯 ‘인간은 영원히 살기에는 너무 복잡한 동물’이라고 한 일본의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말이 생각났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G사이트 대표는 당당했다. 그는 “성인나이트만 가도 기혼자 만남이 많은데 다를 게 뭐가 있냐”고 반문했다. 그는 “누군가 시작할 일을 했을 뿐이다. 국내 서비스가 없다면 아마 애슐리매디슨 등을 통해 상당한 외화가 해외로 유출됐을 것”이라면서 “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건 사업 하는 사람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는 ‘불륜 조장 사이트 금지법’이 발의된 상태다. 특별기획팀 tamsa@seoul.co.kr
  • [월드피플+] 다운증후군 女모델 뉴욕패션위크서 비상(飛上)하다

    [월드피플+] 다운증후군 女모델 뉴욕패션위크서 비상(飛上)하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그랜드 센트럴역에 위치한 밴더빌트 홀. 신장이 불과 149cm에 불과한 19세의 여성 모델이 당당히 '꿈의 무대'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섰다.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대접받는 패션모델의 편견을 깬 이 여성은 놀랍게도 다운증후군을 앓고있다. 최근 미 현지언론은 신체적인 역경을 극복하고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든 호주 출신의 마델린 스튜어트가 뉴욕패션위크의 모델로 우뚝섰다고 보도했다. 이날 런웨이에 올라 2016년 봄 콜렉션을 선보인 그녀는 장애는 문제가 아니라는듯 원숙한 캣워크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피날레 무대도 그녀의 차지였다. 총 3차례나 런웨이에 오른 그녀는 마지막 무대에서는 모친과 함께 나타나 뜨겁게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한 편의 훈훈한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사실 다운증후군을 가진 그녀의 과거는 비장애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러웠다. 키 149cm의 뚱뚱한 다운증후군 여성을 사회가 어떻게 평가할지는 눈에 보듯 훤한 일. 이에 마델린의 한 때 꿈은 패스트푸드 점원일 정도로 소박했다. 이렇게 숨죽여 살아온 그녀의 인생 행로가 바뀐 것은 지난해 초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20kg 가까이 쑥 빼면서 부터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모델이라는 넘기 힘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꿈을 도와준 사람들은 바로 네티즌들이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그녀의 사진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 현재 온라인 상에 거느린 그녀의 추종자(팔로워)만 무려 50만명이 훌쩍 넘는다. 특히 지난 2월 그녀는 온라인에서 개최된 FTL Moda 브랜드 모델 선발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어 당당히 합격증을 거머쥐며 프로 모델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마델린의 모친 로잰은 "딸은 패션모델이 된다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면서 "다운증후군을 앓고있는 사람도 아름답고 섹시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딸의 당당한 모습이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장애우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다운증후군 女모델 뉴욕패션위크서 비상(飛上)하다

    다운증후군 女모델 뉴욕패션위크서 비상(飛上)하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그랜드 센트럴역에 위치한 밴더빌트 홀. 신장이 불과 149cm에 불과한 19세의 여성 모델이 당당히 '꿈의 무대'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섰다.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대접받는 패션모델의 편견을 깬 이 여성은 놀랍게도 다운증후군을 앓고있다. 최근 미 현지언론은 신체적인 역경을 극복하고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든 호주 출신의 마델린 스튜어트가 뉴욕패션위크의 모델로 우뚝섰다고 보도했다. 이날 런웨이에 올라 2016년 봄 콜렉션을 선보인 그녀는 장애는 문제가 아니라는듯 원숙한 캣워크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피날레 무대도 그녀의 차지였다. 총 3차례나 런웨이에 오른 그녀는 마지막 무대에서는 모친과 함께 나타나 뜨겁게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한 편의 훈훈한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사실 다운증후군을 가진 그녀의 과거는 비장애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러웠다. 키 149cm의 뚱뚱한 다운증후군 여성을 사회가 어떻게 평가할지는 눈에 보듯 훤한 일. 이에 마델린의 한 때 꿈은 패스트푸드 점원일 정도로 소박했다. 이렇게 숨죽여 살아온 그녀의 인생 행로가 바뀐 것은 지난해 초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20kg 가까이 쑥 빼면서 부터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모델이라는 넘기 힘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꿈을 도와준 사람들은 바로 네티즌들이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그녀의 사진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 현재 온라인 상에 거느린 그녀의 추종자(팔로워)만 무려 50만명이 훌쩍 넘는다. 특히 지난 2월 그녀는 온라인에서 개최된 FTL Moda 브랜드 모델 선발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어 당당히 합격증을 거머쥐며 프로 모델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마델린의 모친 로잰은 "딸은 패션모델이 된다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면서 "다운증후군을 앓고있는 사람도 아름답고 섹시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딸의 당당한 모습이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장애우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유혹 시작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유혹 시작

    15일 방송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화에서는 태준(임슬옹)의 레스토랑을 찾은 혜리(박은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애세포2’에서 혜리는 태준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하이힐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미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태준의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린 혜리는 일행이 어디있느냐는 태준의 질문에 “두 명 맞잖아요. 나랑 당신이랑. 앉아요”라며 유혹을 시작했다. 이어 몇 번의 작업용 멘트와 유혹의 제스처를 취한 혜리는 “나 집에 안가도 되니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에 태준은 덤덤한 말투로 “부가세 별도로 24만 8천원이요”라고 말했고 혜리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애세포2 박은지, 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몸매’ 아찔..임슬옹 반응은?

    연애세포2 박은지, 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몸매’ 아찔..임슬옹 반응은?

    연애세포2 박은지, 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몸매’ 아찔..임슬옹 반응은?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방송인 박은지가 ‘연애세포2’에서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2AM 멤버 임슬옹 유혹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화에서는 태준(임슬옹)의 레스토랑을 찾은 혜리(박은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애세포2’에서 혜리는 태준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하이힐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미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태준의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린 혜리는 일행이 어디있느냐는 태준의 질문에 “두 명 맞잖아요. 나랑 당신이랑. 앉아요”라며 유혹을 시작했다. 이어 몇 번의 작업용 멘트와 유혹의 제스처를 취한 혜리는 “나 집에 안가도 되니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며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태준은 덤덤한 말투로 “부가세 별도로 24만 8천원이요”라고 말했고 혜리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지가 연기자로 변신한 ‘연애세포2’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연애세포2 박은지, 아찔한 매력 남심 흔드네”, “연애세포2 박은지, 몸매 종결자”, “연애세포2 박은지, 볼륨 몸매 대박이네”, “연애세포2 박은지, 섹시하다. 임슬옹 안 넘어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애세포2’ 캡처(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본색 드러내..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강조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본색 드러내..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강조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향한 본색 드러내..가슴 파인 의상 입고 ‘폭발적 볼륨’ 강조 ‘연애세포2 박은지 임슬옹’ 방송인 박은지가 ‘연애세포2’에서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화에서는 태준(임슬옹)의 레스토랑을 찾은 혜리(박은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애세포2’에서 혜리는 태준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하이힐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미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태준의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린 혜리는 일행이 어디있느냐는 태준의 질문에 “두 명 맞잖아요. 나랑 당신이랑. 앉아요”라며 유혹을 시작했다. 이어 몇 번의 작업용 멘트와 유혹의 제스처를 취한 혜리는 “나 집에 안가도 되니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라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에 태준은 덤덤한 말투로 “부가세 별도로 24만 8천원이요”라고 말했고 혜리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가 연기자로 변신한 ‘연애세포2’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연애세포2 박은지, 몸매 대박이다”, “연애세포2 박은지, 안 넘어올 남자 있을까”, “연애세포2 박은지, 몸매 이 정도일줄은..”, “연애세포2 박은지,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애세포2’ 캡처(연애세포2 박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정호와 시구 효민, 화이트 스키니 패션 ‘환상 보디라인’ 강정호의 평가보니..

    강정호와 시구 효민, 화이트 스키니 패션 ‘환상 보디라인’ 강정호의 평가보니..

    강정호와 시구 효민, 화이트 스키니 입고 ‘황금비율 몸매’ 뽐내..강정호의 시구 평가는? ‘강정호와 시구 효민’ 티아라 멤버 효민이 강정호와 시구를 선보였다. 효민은 14일 미국 프로야구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홈구장인 PNC 파크에서 강정호와 피츠버그의 건승을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강정호와 시구에 나선 효민은 피츠버그 유니폼 상의에 흰 바지 차림으로 등장, 포수로 앉은 강정호에게 바운드 없이 날아가는 완벽 시구를 선보였다. 효민은 “마운드에서 내려오니 강정호 선수가 ‘정말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다. 관중석에서도 박수를 보내주셔서 기뻤다. 경기 전 강정호 선수가 캐치볼을 함께 해 주셨는데, 그 덕분에 잘할 수 있었다”며 “던질 때 표정관리도 해야 하는데 오늘은 피칭에만 신경썼다”고 소감을 전했다. 효민은 이날 피츠버그 흰색 유니폼과 모자, 그리고 화이트 스키니진에 블랙 로고가 돋보이는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시구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니폼과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숨길 수 없는 황금비율 몸매를 뽐냈다. 효민의 응원을 받은 강정호는 이날 4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사진=강정호와 시구 효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신애 우승, 몸매 대박..라이프까지 화제

    안신애 우승, 몸매 대박..라이프까지 화제

    안신애 우승 안신애는 지난 13일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인 통산 3승째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안신애는 트위터를 통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합니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지금도 헷갈립니다”라며 “내일 아침 일어나서 알고 보니 꿈인 건 아니겠죠? 정말 5년 만에 우승 꿈만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신애 5년만의 우승, 라이프까지 화제

    안신애 5년만의 우승, 라이프까지 화제

    안신애 우승 안신애는 지난 13일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인 통산 3승째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신애는 사진 속에서 고급 외제차에서 내리고 있다. 검은 생머리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신애 5년만의 우승, 럭셔리 라이프도 화제

    안신애 5년만의 우승, 럭셔리 라이프도 화제

    안신애 우승 안신애는 지난 13일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인 통산 3승째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신애는 사진 속에서 고급 외제차에서 내리고 있다. 검은 생머리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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