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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운동 얼마나 했길래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운동 얼마나 했길래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수준급 서핑 실력… 몸매는?

    닭치고 서핑 가희, 수준급 서핑 실력… 몸매는?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어느정도길래? ‘애플힙 끝판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어느정도길래? ‘애플힙 끝판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어느정도길래? ‘애플힙 끝판왕’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가 ‘닭치고 서핑’에서 군살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는가 하면,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며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닭치고 서핑’은 해외 올로케 서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가 ‘닭치고 서핑’에서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다. 또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몸매, 역시 남달라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몸매, 역시 남달라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또 가희는 서핑보드 위에서 균형감각을 과시하며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탄탄한 몸매 과시

    닭치고 서핑 가희, 탄탄한 몸매 과시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또 가희는 서핑보드 위에서 균형감각을 과시하며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과시 ‘시선집중’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과시 ‘시선집중’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다. 또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시선강탈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시선강탈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달라진 몸매 ‘충격’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달라진 몸매 ‘충격’

    영화 ‘분노의 질주’로 국내관객에게도 익숙한 액션배우 빈 디젤(49)이 ‘친숙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평소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하고 우람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 온 빈 디젤은 미국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배가 불룩 나오고 근육을 찾아보기 힘든 ‘아저씨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은 빈 디젤이 호텔 객실 베란다에 서서 담배를 피우며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민머리는 여전했지만 또 다른 상징과도 같았던 근육질 몸매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볼 수 없었다. 빈 디젤이 새 작품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팬들은 그가 최근 ‘분노의 질주’ 새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만큼, 영화를 위한 ‘고의적인’ 몸관리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다소 충격적이기 까지 한 빈 디젤의 변화된 몸매가 ‘분노의 질주 8’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빈 디젤은 최근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3편 더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분노의 질주 8’ 제작이 미뤄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일각에서는 “빈 디젤의 까칠한 성격 탓”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그는 페이스북에 장문의 해명 글을 직접 올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상당수를 제작한) 저스틴 린 감독과는 어떤 비밀도 없으며 우리는 후속편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분노의 질주 8’의 감독으로 물망에 오른 이는 힙합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을 제작한 F. 게리 그레이 감독이다.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인 게리 그레이는 2003년 ‘디아블로’에서 빈 디젤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최근 유니버설스튜디오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7편 중반까지 함께 한 배우 폴 워커가 불의의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뒤, 그의 빈 자리를 채우는 ‘미션’까지 떠안게 될 새 시리즈의 감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노의 질주8’은 2017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에 드러난 터질 듯한 볼륨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에 드러난 터질 듯한 볼륨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시선 사로잡는 완벽 몸매’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시선 사로잡는 완벽 몸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다. 또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 컷 en] 조은새 수영복 화보 공개

    [한 컷 en] 조은새 수영복 화보 공개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걸그룹 출신 조은새의 수영복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D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가수 조은새의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조은새는 20대 전성기 못지않은 몸매를 뽐냈다. 지난 2000년대 초반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한 조은새는 타이틀곡 ‘비비고’를 들고 13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복귀했다. ‘비비고’는 세미 트로트를 기반으로 유로댄스와 트로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을 접목시킨 유로트로트(Eurotrot)장르다. 사진·영상=D엔터테인먼트, 조은새 ‘비비고’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예비아빠 8명 중 1명 ‘산전(임신)우울증’

    [건강을 부탁해] 예비아빠 8명 중 1명 ‘산전(임신)우울증’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역시 임신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특히 첫 아이를 가진 후 임신 우울증에 시달리는 예비 아빠는 8명 중 1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진은 지난 18개월간 622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아내가 아이를 임신한 뒤 임신 후반기 동안 남편의 수면의 질, 사회적 지원, 경제적 부담, 시리상태, 육체적 활동 등과 관련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아내의 임신 기간 동안 13.3%의 남성의 우울감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이 출산 후 산후우울증을 겪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성 역시 산후우울증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은 여러차례 제기됐으며, 산전우울증으로도 불리는 임신우울증을 함께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연구를 이끈 멕길대학교의 데보라 다 코스타 박사는 “일반적으로 정신건강에 큰 문제가 없는 남성은 아버지가 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에서 방치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번 연구는 예비 부모 또는 초보 부모들이 이러한 문제에 의식을 가져야 하며, 임신 기간 중 커플 모두가 정신건강과 관련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남성의 경우는 아내의 임신 중 우울감이 심해져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증상이 가장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우 중요한 신호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완화되지 않으면 아내의 출산 이후에 더욱 심각한 우울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임신 우울증은 몸매의 변화나 여성호르몬의 증가, 출산 또는 육아에 대한 부담 등으로 인해 발생되며, 남성의 경우 주로 책임감의 증가와 부담으로 임신 우울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출산 전 우울증이 출산 후 우울증과 매우 연관이 깊으며, 이 시기에 예비 아빠들 역시 우울증을 예방하거나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캐나다 정부 소속 건강연구기관(Canadian Institutes of Health Research)의 기금으로 실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돌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 수영복화보로 아찔 몸매 자랑

    아이돌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 수영복화보로 아찔 몸매 자랑

    아이돌 그룹 파파야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가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수영복 화보에는 30대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완벽한 몸매와 고혹적인 시선으로, 20대 전성기 시절의 몸매 못지않은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그대로 드러냈다. 조은새는 90년대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했으며,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의 안무, 시원한 하이톤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긴 공백기 끝에 트로트곡 ‘비비고’를 들고 컴백했다. 13년 만에 데뷔 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뷰] ‘장미란재단 이사장’ 장미란의 또 다른 도전과 삶

    [스타뷰] ‘장미란재단 이사장’ 장미란의 또 다른 도전과 삶

    ‘역도 여제’ 장미란(32)은 바벨을 내려놓은 지 꼭 2년 반 만인 지난 8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끝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선수위원의 임기를 마치는 문대성(39)의 ‘예비 후계자’에 이름을 올렸다. 4명의 후보 가운데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이 최종 낙점됐지만 예상을 깨는 결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탈락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2년 전 그의 은퇴식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강렬하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20대에 세계를 들어 올렸던 장미란은 당시 기자회견장에서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미래를 말했다. 당시 장미란은 IOC선수위원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제 와서 그에게 탈락의 변을 듣고 싶은 건 아니었다. 올림픽 스타에서 장미란재단 ‘이사장’으로 변신한, 서른두 살 인간 장미란의 새로운 삶이 궁금해 그를 서울 서초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캐주얼 셔츠 차림에 안경을 낀 그의 모습이 약간은 낯설었다. 근육은 여전했지만 더이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로 선정될 정도는 아닌 듯했다. “운동을 관두면 바벨은 쳐다보기도 싫을 줄 알았는데, 운동을 안 하니 오히려 몸이 쉽게 피곤해지더라고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1시간에서 1시간 30분씩 바벨운동을 합니다. 당연히 무게는 운동할 때의 50%에도 못 미치죠.” ●총선 출마설 금시초문… 제안 와도 생각 없어 그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력이 못 버틴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도 그럴 것이 은퇴 후 장미란은 잡힌 일정대로 움직여야 할 만큼 하루하루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운동할 때는 운동에만 집중하면 됐는데 지금은 재단 일을 비롯해서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강연, 은퇴선수 모임 등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아 정신이 없단다. “얼마 전에는 체육인 대표로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활동을 했는데, 정부에 이렇게 다양한 부처가 있는지 미처 몰랐어요. 새로운 것을 배워 간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은퇴한 스포츠 스타 중 유독 사회적으로 왕성한 외부 활동을 하다 보니 뜻하지 않은 소문도 무성했다. 지난 6월 여의도에는 국내 최고 역도 선수의 총선 출마설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나돌았다. 많은 사람들이 장미란을 거론했다. 그의 친분과 행보를 정치적으로 연관시키는 시선도 생겼다. “총선 출마설은 금시초문입니다. 제안받은 적도 없고요.” 제안이 오면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냐고 물었더니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저는 뭔가를 할 때 큰 그림을 그리고 시작하는 편이 아닙니다. 지금 하는 활동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기에 하는 것뿐이고요. 저는 제 능력이 안 되는 일에 대해서는 하려고 하지 않아요. 평소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 비결이죠.” ●IOC선수위원 탈락 아쉽지만 선정된 분 응원 IOC선수위원에 도전한 것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었다. “선수위원은 올림픽 금메달하고 같은 거예요. 운동선수라면 모두 하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운도 따라줘야 하고요.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되신 분이 열심히 하셔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빡빡한 그의 일정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재단 일이다. 그는 현재 비인기 종목 꿈나무를 지원, 육성하고 은퇴 선수 재교육·청소년 체육활동 권장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는 ‘장미란재단’의 어엿한 이사장이다. 그는 “이사장 할 사람이 없어서 내가 하는 것”이라며 농담을 던졌지만 체육인 후배들에 대한 애정은 깊었다.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역도 후배 아이가 있었어요. 성적이 신통치 않아 불러 주는 대학도 없고 팀도 없는 상황이었죠. 겨우 19살인데 자기가 실패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안타까웠습니다. 운동만 했던 친구들, 특히 지방에 있는 아이들은 대학, 실업팀에 가는 것 외에 다양한 길이 있다는 걸 잘 몰라요. 그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재활, 스포츠 행정 등 사회 진출에 대해 조언도 해주고 용기도 북돋아 줍니다. 애들이 길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많은 보람을 느껴요. 인생에서 중요한 건 과정이지 성공이 아니잖아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봤기에 할 수 있는 말 아니냐고 되물었다. “저는 올림픽에서 1등도 해보고, 2등도 해보고, 4등도 해봤어요. 메달 못 땄다고 위축된 적도 없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나는 금메달리스트다’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죠. 하루하루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보냈는지, 목표를 위해 잘 싸웠는지 아닌지가 제일 중요했어요. 운동하는 친구들뿐만 아니라 10대들이 결과에만 매몰돼 있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워요.” ●소외된 체육인들 환경 개선 위해 노력 선수 시절 양손을 꼭 쥔 채 무릎을 꿇고 두 눈을 꼭 감았던 장미란의 ‘기도 세리머니’가 떠올랐다. 그가 2012년 런던에서 ‘4등’의 감동을 선사했던 것도 떳떳한 과정을 거쳐 온 장미란의 진심이 전해졌기 때문은 아닐까. 20대에는 올림픽 챔피언이 됐고 32세에는 IOC선수위원에 도전했다. 그의 새로운 꿈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저한테 다들 이젠 목표가 뭐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럴 때마다 더이상 제게 비전을 묻지 말아 달라고 대답해요(웃음). 당분간 전 제가 할 수 있는 일(체육인 관련)을 하면서 현실에 충실하고 싶어요.” 그가 하고 있는 일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결국 현실을 바꾸는 일이 될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의문이 들었다.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이 2012년 발의한 체육인 처우 개선 관련 내용을 담은 체육인복지법은 국회에 3년 넘게 계류 중이고 지난 7월에는 역도 영웅 김병찬의 비극적인 죽음이 세상에 알려지기도 했다. “쉽게 바꿀 수 없는 현실을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다만 제가 하는 일, 그 과정을 통해서 한두 명이라도 변화되기를 바라면서 하는 거죠. 무엇보다 아이들하고 노는 것이 재밌습니다. 당분간은 목표를 두지 않고 일을 즐기고 싶어요.” 인터뷰 내내 그는 단어 하나하나를 조심스럽게 선택할 만큼 신중했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에는 확신에 차 있었다. 아테네에서 런던까지 세 번의 드라마를 쓴 ‘영웅’ 장미란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쉽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 같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장미란은 ▲1983년 10월 9일 출생 ▲170㎝ ▲고려대 체육교육학 학사 ▲용인대 대학원 체육학 박사과정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 역도 75㎏ 이상급 은메달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75㎏ 이상급 은메달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역도 여자 75㎏ 이상급 금메달 ▲2009년 체육훈장 청룡장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75㎏ 이상급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역도 75㎏ 이상급 4위 ▲ 2013년 1월 10일 현역 은퇴 선언 ▲ 2013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 ▲ 2015년 광복70주년 기념사업회 위원 ▲ 현 장미란재단 이사장
  • [오늘의 포토] 이지애 패션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이지애 패션 화보 공개

    아나운서 이지애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일 bnt는 이지애와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블랙 레이스 원피스로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와일드 팬츠를 입어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녹갈색의 원피스로는 고급스러운 여성미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스포티룩을 통해 요가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지애는 지난 2006년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하고서 지난해 4월 ‘프리선언’을 했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지애는 KBS 퇴사 후 프리랜서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재도 (프리랜서 생활에) 적응 중이라는 그녀는 “KBS에서 만 8년 넘게 있었다. 모든 것에 익숙해져서 매너리즘에 빠졌었다”며 “프리랜서인 현재는 다시 모든 것에 적응해야 하는 도전들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애는 자신의 롤모델을 ‘이금희’라고 밝히며 “‘이산가족 찾기’라는 방송에서 (이금희 아나운서가)이산가족들과 소통을 위해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했다는 기사를 보고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인터뷰하는 사람과 눈을 맞추는 방송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옥빈 동생 김고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아찔한 미모+몸매’ 무슨 작품?

    김옥빈 동생 김고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아찔한 미모+몸매’ 무슨 작품?

    김옥빈 동생 김고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아찔한 미모+몸매’ 무슨 작품? ‘김옥빈 동생 김고운’ 배우 김옥빈 동생 김고운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김옥빈 동생 김고운은 1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김정현과 함께 등장했다. 김옥빈 동생 김고운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서은영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초인’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받으면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옥빈 동생 김고운은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언니 김옥빈을 쏙 빼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총 11개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을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메가박스·센텀시티 롯데시네마·남포동 부산극장 등 6개 극장 4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개막식 사회는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맡았으며 진백림, 탕웨이, 고아성, 김남길, 박보영, 손호준, 엑소 수호, 전도연, 정우성, 이광수, 이정재, 하지원 등 약 200명의 국내외 스타와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더팩트(김옥빈 동생 김고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수영복 입고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수영복 입고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고민 끝에 정식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컨셉은 마치 할리우드 가쉽 메거진에 ‘출산 후 국가비, 해변나들이 중 엉덩이에 수영복 껴’라고 붙여야 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국가비는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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