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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냘픈 몸매, 아련한 눈빛’…제시카 화보 공개

    ‘가냘픈 몸매, 아련한 눈빛’…제시카 화보 공개

    솔로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시카의 몽환적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6월호 커버를 장식한 제시카는 ‘한여름의 꿈’을 주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제시카는 가냘픈 몸매와 감성적인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새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를 발표하고 신곡 ‘플라이(Fly)’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싱그러운 미소 ‘남심 폭발’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싱그러운 미소 ‘남심 폭발’

    배우 이하늬의 화보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대표 글래머 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이하늬의 노출로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태국 코사무이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푸른 하늘에 코코넛 나무가 가득한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하늬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 뜨거운 태양 아래 서머 룩을 입고 그녀만의 매력 넘치는 포즈와 생동감 있는 표정을 지으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하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컬러 수영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프린트가 인상적인 래시가드를 입고 패들보드 위에 앉아 완벽한 허리라인을 부각시켰다. 투명한 바다 앞에서는 시원한 민트 컬러의 에어 래시가드를 착용하고 전문 서퍼의 모습처럼 스트레칭을 하는 등 포즈에서 여유가 넘친다. 특히 야자수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여성스러운 보디라인을 한껏 강조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착용해 눈길을 모은다. 이하늬는 이번 화보에서 바캉스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영복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여러 에너제틱한 활동을 할 때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제안해 본격 휴가를 앞두고 네티즌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코스모폴리탄과 이하늬가 함께한 여름 패션화보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신호등보다 페이스북에 눈이 번쩍…SNS에 중독된 당신, 괜찮아요?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신호등보다 페이스북에 눈이 번쩍…SNS에 중독된 당신, 괜찮아요?

    서울에 사는 40대 남성 김씨는 지인들 사이에서 ‘SNS 중독자’로 불린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SNS로 공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타인이 올린 게시물을 시도 때도 없이 들여다봐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밥을 먹는 시간도, 잠을 자는 시간도 구분하지 않는다. 회사일로 미팅을 할 때에도 그의 손에는 언제나 스마트폰이 들려 있으며 스스로는 자신의 습관 수준을 ‘평균’이라고 주장한다. 주변에 본인만큼 SNS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온라인 시대를 넘어 모바일 시대에 접어들었다. 손바닥만 한 스마트폰으로 뭐든 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SNS는 특히 모바일에 최적화한 서비스다. 다양한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으며 덕분에 사람들은 국적과 거리, 연령과 사회적 위치를 불문하고 ‘친구’가 됐다. 그런데 이 SNS, 심상치 않다. 각종 부작용을 우려하는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SNS 사용량 많으면 섭식장애 위험 높아 SNS 사용이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가운데 가장 최근 제기된 것은 외적 이미지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잘못된 심미적 기준이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진은 2014년 미국의 19~32세 성인 중 SNS 사용자 17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SNS 사용 패턴과 식이장애 위험, 불안증, 식욕이상항진증(폭식을 하고 토해내기를 반복하는 증세), 폭음이나 폭식 습관 등을 조사하고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동안 SNS 사용량이 많은 군에 속하는 사람은 이보다 적게 사용하는 사람들에 비해 섭식장애를 겪을 위험이 2.2배 더 높았다. 또 일주일 단위로 봤을 때 로그인 빈도수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에 비해 같은 질병을 겪을 위험이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SNS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집착과 왜곡된 인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SNS에서 자주 접하는 마른 모델이나 유명인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현상이 결국 거식증이나 식욕이상항진증 등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코카인 만큼 치명적인 페이스북 중독 그저 흥미 위주로 사용하는 SNS, 특히 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페이스북에 중독되는 것은 마약인 코카인 중독과 유사한 생물학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연구진이 대학원생 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페이스북 중독자의 경우 페이스북 관련 이미지에 엄청난 속도로 반응했으며, 일부는 교통신호보다 페이스북 이미지에 더 빠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뇌 편도체와 줄무늬체가 활성화되었는데, 이 부위는 주로 특정 욕망에 대한 갈구 및 보상심리를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코카인 등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에게서도 이 부위가 활성화되는 공통점이 있다. 다양한 SNS 플랫폼 중에서도 앞서 예시로 들었던 페이스북은 그 영향력만큼이나 큰 고민에 빠져 있다.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오는 각양각색의 게시물을 이용해 사회적 인식과 통념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힘’ 때문이다. 지난해 4월, 미국 앨라배마에 사는 한 여성이 선천적으로 코가 없이 태어난 자신의 아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사진을 삭제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페이스북 측은 사진을 올린 맥글래러리라는 여성에게 어떤 통보도 하지 않았으며, 당시 이 여성은 “누구도 내가 아들의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하지 못하게 막을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페이스북에서 불쾌한 사진을 볼 수 있다면, 나 또한 우리 아들 사진을 올릴 이유가 타당하다”며 강하게 반발해 논란이 일었다. 2012년에는 미국 시카고의 한 여성이 페이스북에 올린 자신의 모유 수유 사진을 회사 측이 강제로 삭제했다며 분노를 터뜨린 바 있다. 당시 페이스북은 사진 강제 삭제의 이유를 “심한 노출”이라고 밝혔지만, 새 생명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것을 비이성적이고 선정적인 행위로 보는 페이스북의 시각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페이스북이 나름의 규정으로 게시물을 관리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의식이 다른 사용자들의 반발을 감내하는 것은 일종의 숙명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페이스북의 특정한 규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사용자들의 의식과 인식 역시 페이스북의 규정에 동일화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에서 날씬한 셀러브리티들의 사진을 지속적으로 접하는 사람들이 이를 이상적인 몸매로 여기게 돼 섭식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 역시 이와 유사한 맥락이다. ●관계에 목마른 현대인, SNS 충성도 증가 각종 부작용 우려와 이미 현실화된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SNS 사용자는 날이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다. 하루 한 번 이상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국내 이용자만 1100만명에 이른다는 통계도 있다. SNS 사용자 및 충성도의 증가는 결국 현대인이 ‘관계’에 목말라 있음을 방증한다. 갈수록 거세지는 사회적 경쟁 속에서,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친구가 아닌 경쟁상대로 인식해야 하는 분위기 안에서 SNS는 일종의 쉼터이자 새로운 관계 맺기에 가장 유용한 수단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SNS의 순기능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주체는 비단 운영자만은 아니다. 국가의 역할이 강조되는 이유다. 테러리스트를 모집하는 수단 혹은 강력범죄의 생중계에 이를 이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에게 법적 제재를 가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사용자들이 주체적으로 순기능을 지향하는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이라도 쓰는 사람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SNS 역시 사용자가 주체가 되어야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huimin0217@seoul.co.kr
  • ‘노출 없어도 섹시하다’ 설현부터 쯔위까지… 래시가드 몸짱스타 5

    ‘노출 없어도 섹시하다’ 설현부터 쯔위까지… 래시가드 몸짱스타 5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여름패션 아이템으로 래시가드가 부상하고 있다. 래시가드(RASH GUARD)는 서핑이나 수상스키, 웨이크 보드 등 수상 운동을 즐길 때 입는 수상운동 셔츠의 한 종류다. 수영복과는 달리 소매가 있어 햇빛 노출에 의한 찰과상을 막아주고 체온 유지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비키니와 달리 신체적 콤플렉스를 가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스타들도 래시가드 열풍에 동참했다. 신체 노출이 많은 비키니 대신 래시가드를 입고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는 연예계 대표 몸짱스타들을 모아봤다. 1. 입간판 하나로 전설이 되다… AOA 설현최근 가장 ‘핫한 걸그룹 몸매’로 꼽히는 스타는 AOA의 멤버 설현이다. 그는 통신사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몸짱 스타 반열에 올랐다. 구리빛 피부와 길쭉한 다리, 볼륨감 있는 몸매의 소유자 설현은 통신사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설현의 실제 몸매 그대로 만들어진 입간판을 훔쳐가는 해프닝도 종종 발생했고, 해당 입간판은 인터넷에서 10만원에 거래되기까지 했다. 2. ‘가려도 섹시하다’ 포미닛 현아연예계 대표 섹시 가수 이효리를 잇는 후배가수를 꼽자면 포미닛 현아를 들 수 있다. 그동안 뮤직비디오나 화보 등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과감하게 노출을 선보인 현아. 그녀의 래시가드 패션도 역시 남달랐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래시가드와 블랙 컬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 어머님이 누구니?… ‘센 언니’ 제시평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래퍼 제시. ‘센 언니’다운 에너지 넘치는 몸매가 래시가드 패션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제시는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보이는 래시가드와 꽃무늬 팬츠로 무결점 완벽 몸매를 뽐냈다. 4. ‘보정이 뭐에요?’ 개미허리의 소유자 트와이스 쯔위중국배우 판빙빙을 닮은 고혹적인 마스크가 매력적인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는 군살없는 개미허리로 유명하다. 크롭트 형태의 래쉬가드를 입은 쯔위의 보디라인은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 5. ‘저 다리 보험 든 여자에요~’ 걸스데이 유라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는 억대의 다리 보험에 들었을 정도로 환상적인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유라는 래시가드 패션에서도 각선미에 포인트를 줬다. 브라 톱에 워터 스포츠 레깅스 등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를 착용한 유라. 믿을 수 없는 다리 길이와 탄탄한 애플힙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한채아, 하와이 근황 보니 “수영복 입고 태닝 중” 남심 폭격 몸매

    한채아, 하와이 근황 보니 “수영복 입고 태닝 중” 남심 폭격 몸매

    배우 한채아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태양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수영복을 입고 선 베드에 앉아 태양을 즐기고 있다. 군살 없는 한채아의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강렬한 여배우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3’에 출연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바라 팔빈부터 칼리 클로스까지…칸 ‘레드 카펫’ 수놓은 톱모델들

    바바라 팔빈부터 칼리 클로스까지…칸 ‘레드 카펫’ 수놓은 톱모델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에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해 레드카펫을 빛내고 있다. 이들 가운데 공식 후원사인 로레알파리의 모델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로 칸 영화제 공식 후원 19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로 부터 특별 초청을 받은 바바라 팔빈, 럭키 블루 스키스, 칼리 클로스, 라라 스톤 등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것. 특유의 사랑스러운 외모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베이비페이스에 인형같은 속눈썹,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된 핑크빛 드레스로 여성스러움과 도도함을 뽐냈다. 올해의 남성 모델 부문 1위를 차지한 ‘럭키 블루 스미스(Lucky Blue Smith)’는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누디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톱 모델 칼리 클로스(Karlie Kloss)와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나타샤 폴리(Natasha Poly)는 베테랑 모델다운 당당한 워킹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로레알파리는 1997년부터 19년 동안 세계적인 칸 영화제를 후원하는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 활약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연서, 래시가드 화보 ‘무결점 미모+몸매’ 비결은?

    오연서, 래시가드 화보 ‘무결점 미모+몸매’ 비결은?

    배우 오연서가 즐거운 일상을 추구하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입고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털털한 남장 연기를 완벽 소화하며 새로운 ‘걸크러시’의 대명사로 떠오른 오연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그녀는 모험을 통해 즐거운 일상을 선사하는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완벽한 뮤즈가 됐다. 오연서는 촬영 전부터 화려한 패턴과 다양한 디자인 돋보이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꼼꼼히 살펴보았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탄산수 같은 웃음을 선사해 촬영 분위기를 밝혔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된 오연서의 무결점 몸매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다시 한 번 래시가드 열풍을 불러일으킬 오연서와 디스커버리의 화보는 5월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6월 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JYP, 미쓰에이 지아와 계약 종료’ 수지-페이-민 행보는?

    JYP, 미쓰에이 지아와 계약 종료’ 수지-페이-민 행보는?

    ‘미쓰에이’ 멤버 지아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끝냈다.20일 JYP 관계자는 이날 지아와 JYP의 전속 계약 기간이 끝났고,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2010년 미쓰에이 중국인 멤버로 데뷔한 지아는 독보적인 춤 실력과 우월한 몸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이날 지아와 함께 JYP와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던 또 다른 중국인 멤버 페이는 최근 JYP와 이미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수지와 민의 계약 기간은 내년까지다. 이에 한 관계자는 향후 미쓰에이는 수지, 페이, 민 등 3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조타의 그녀’ 김진경, 래시가드 수영복 입고 드러낸 ‘환상 몸매’

    ‘조타의 그녀’ 김진경, 래시가드 수영복 입고 드러낸 ‘환상 몸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그룹 매드타운 ‘조타’와 가상부부로 합류한 모델 김진경의 수영복 화보가 화제다. 20일 패션매거진 ‘나일론’과 애슬레저 브랜드 ‘서피(SURFEA)’가 함께한 김진경의 래시가드 수영복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진경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래시가드 수영복과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프로다운 자세를 취하며,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모델다운 비율과 완벽한 각선미로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진경이 착용한 래시가드와 원피스 수영복은 캘리포니아 감성의 애슬레저 브랜드 서피(SURFEA)의 16SS 신제품으로, 탄탄한 소재감과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패턴의 배색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서피는 일상생활에서도 레저활동을 즐기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이 결합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있다. 김진경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래쉬가드 수영복 화보는 ‘나일론’ 6월호를 통해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톱모델 강승현 ‘핫서머 래쉬가드’ 화보

    톱모델 강승현 ‘핫서머 래쉬가드’ 화보

    톱모델 강승현이 ‘핫서머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승현은 미국 LA의 한 해변에서 로얄블루에 오렌지로 포인트를 준 래쉬가드를 입고 탄력 있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서핑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한 손에는 서프보드를 들고 여유롭게 워터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할 뿐 아니라, 매 컷 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로 하여금 역시 톱 모델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유이, 사랑스러운 보헤미안으로 변신…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자랑

    [포토] 유이, 사랑스러운 보헤미안으로 변신…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자랑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6월호를 통해 유이의 도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결혼계약>을 끝낸 배우 유이는 지난 6일 쎄씨와 함께 도쿄로 떠났다. 맑은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유이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오랜만에 도쿄를 찾아 설레는 모습을 보인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평온하게 도시를 즐겼다. 촬영 관계자는 아침 일찍 일어나 틈틈이 수영 등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고, 촬영이 시작되면 스텝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배려있고 건강한 유이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큰 키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이번 화보의 컨셉인 보헤미안 룩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한편, 서울로 돌아온 유이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 ‘혜수’가 아닌 유이로 돌아와 예쁜 도쿄 길거리를 자유롭게 다니며 예쁜 화보를 촬영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 함께 간 스텝들과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마치 여행 온 것처럼 행복했던 기억이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규리, 얼굴부터 몸매까지 섹시…물오른 ‘S라인’ 과시

    [포토] 한규리, 얼굴부터 몸매까지 섹시…물오른 ‘S라인’ 과시

    모델 겸 배우 한규리가 래쉬가드 화보를 통해 대문자 S라인을 공개했다. 한규리는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더 남기다 스튜디오’, 요가복 브랜드 ‘트루폭시’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임팩트 걸즈’를 통해 그녀의 건강미와 아름다운 볼륨바디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규리는 몸매에 밀착되는 트루폭시 래시가드와 트루폭시 요가복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요가와 필라테스 및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섹시한 대문자 S라인 몸매가 건강하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함께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티시아 카스타, 그물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육감적 몸매

    [포토] 레티시아 카스타, 그물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육감적 몸매

    영화배우 레티시아 카스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언노운 걸(The Unkown Girl)’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양, 초밀착 보디수트에 드러난 황금비율 S라인 몸매

    [포토] 레이양, 초밀착 보디수트에 드러난 황금비율 S라인 몸매

    ‘닥터 지바고’의 새 MC 레이양이 초밀착 보디수트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패션잡지의 화보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블랙 보디수트를 입고 ‘2015 머슬마니아 대회’ 2관왕의 명성에 걸맞는 근육질의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황금 비율과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미 최고 성형미인…개미허리 위해 갈비뼈 제거 등 25회 성형

    남미 최고 성형미인…개미허리 위해 갈비뼈 제거 등 25회 성형

    베네수엘라 출신의 한 여성이 중남미에서 가장 많은 성형수술을 받은 '성형미인'으로 최근 현지 언론에 소개됐다. 주인공은 베네수엘라에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알레이라 아벤다뇨(27·사진).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아벤다뇨는 지금까지 25번이나 성형수술을 받았다. 가슴, 입술, 코, 엉덩이까지 아벤다뇨의 몸에선 성형의사의 손이 가지 않은 부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동일한 부분에 여러 차례 수술을 받기도 했다.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아벤다뇨는 지금까지 가슴확대수술 4번, 입술성형 6번, 코수술 3번, 엉덩이성형 4번을 받았다. 치아도 인조(?) 새 것으로 바꿔 그린 것처럼 곱고 가지런한 이빨을 갖고 있다. 심지어 아벤다뇨는 갈비뼈마저 슬쩍 몇 개 빼냈다. 개미 같은 허리를 만들기 위해서다. 갈비뼈를 빼낸 뒤에는 장장 6년간 코르셋을 입고 몸매를 교정했다. 덕분에 아벤다뇨는 '중남미판 살아 있는 바비인형'이라는 애칭까지 얻게 됐다. 아벤다뇨의 허리둘레는 현재 52cm다. 중남미 언론은 "갈비뼈 제거수술까지 포함해 그가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받은 수술이 총 25차례에 이른다"면서 "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중남미 최고 기록"이라고 보도했다. 이 정도면 성형중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 아벤다뇨는 성형중독을 굳이 부인하지 않았다. 아벤다뇨는 "첫 성형수술을 받고 나선 '와우!' 스스로 탄성을 질렀다"면서 "충격적인 변화를 위해 자꾸 성형을 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성형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성형으로 예뻐진 모습에도 식상하게 된다"면서 "보다 예쁜 모습을 추구하게 되면서 성형을 끊지 못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벤다뇨는 성형에 중독된 것 같냐는 질문에 "성형은 마약 같은 중독성을 갖고 있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곡성’ 천우희, 칸 영화제 첫 입성..핑크슈트 입고 ‘여유만만 미소’

    ‘곡성’ 천우희, 칸 영화제 첫 입성..핑크슈트 입고 ‘여유만만 미소’

    배우 천우희가 영화 ‘곡성’으로 칸에 입성했다.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6)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곡성’ 포토콜이 18일 오전(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곡성’에 출연한 배우 곽도원, 천우희, 쿠니무라 준과 나홍진 감독은 포토콜에서 환한 미소로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천우희는 핑크 슈트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아직 영화제에 한 번도 못 가 한이 맺힐 정도”라고 말했던 천우희는 출국 전 소속사를 통해 “드디어 칸에 가게 됐습니다. 설레기도 하고, 뭔가 일어날 일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라며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정이 짧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가서 마음껏 누리고 오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국내 개봉 5일 만에 260만명의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곡성’ 천우희, 칸 영화제 첫 입성 ‘여유만만 미소’

    ‘곡성’ 천우희, 칸 영화제 첫 입성 ‘여유만만 미소’

    배우 천우희가 영화 ‘곡성’으로 칸에 입성했다.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6)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곡성’ 포토콜이 18일 오전(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곡성’에 출연한 배우 곽도원, 천우희, 쿠니무라 준과 나홍진 감독은 포토콜에서 환한 미소로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천우희는 핑크 슈트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아직 영화제에 한 번도 못 가 한이 맺힐 정도”라고 말했던 천우희는 출국 전 소속사를 통해 “드디어 칸에 가게 됐습니다. 설레기도 하고, 뭔가 일어날 일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라며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정이 짧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가서 마음껏 누리고 오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국내 개봉 5일 만에 260만명의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시’ 유리, 초여름 날씨에 수영장 바캉스 “대박 몸매는 덤”

    ‘소시’ 유리, 초여름 날씨에 수영장 바캉스 “대박 몸매는 덤”

    18일 초여름 날씨가 계속된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의 여유로운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캬아. 이슬톡톡. 탄산소주. 발그레. 차선생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연이어 올렸다.사진에서 유리는 심슨 캐릭터가 그려진 래시가드를 입고 꽃 한 송이를 든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이어 올라온 사진에서 유리는 파란 수영장에서 홍학 모형의 튜브를 타고 탄산소주를 마시고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시원해 보인다”, “유리 예쁘다”, “몸매 완전 좋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리는 지난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 출연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이선목 이턴기자 tjsahr@seoul.co.kr
  • ‘운빨로맨스’ 이수혁, 선명한 빨래판 복근 눈길 “치명적”

    ‘운빨로맨스’ 이수혁, 선명한 빨래판 복근 눈길 “치명적”

    18일 ‘운빨로맨스’ 이수혁의 스틸컷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완벽한 몸매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았다.최근 이수혁은 인스타그램에 “2016 SUMMER ! let‘s surf”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이수혁은 배우 수현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특히 상반신을 노출한 이수혁의 완벽한 빨래판 복근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완전 섹시하다”, “치명적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수혁은 황정음, 류준열 등과 함께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스타킹’ 지연우, 청순 미모+헐크 몸매 ‘상상초월’ 이특 “형님..”

    ‘스타킹’ 지연우, 청순 미모+헐크 몸매 ‘상상초월’ 이특 “형님..”

    보디빌더 지연우가 ‘스타킹’에 출연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지연우는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 바디퀸 선발대회 편에 복면을 쓰고 ‘근육 여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남성 보디빌더를 능가하는 완벽한 근육에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복면을 벗은 ‘근육 여왕’의 정체는 지연우였다. 지난달에도 ‘스타킹’에 출연한 바 있는 지연우는 “‘스타킹’의 위력에 정말 놀라게 됐다”고 재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스타킹’ MC 이특은 지연우의 모습에 “형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킹’ 출연자들은 “근육이 더 우람해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지연우는 키 170㎝, 몸무게 73㎏의 근육질 몸매를 가진 머슬녀로, 아시아 최초 IFBB 프로 여자 피지크 선수다. 사진=SBS ‘스타킹’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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