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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의 맨해튼, ‘평해튼’을 아시나요?

    평양의 맨해튼, ‘평해튼’을 아시나요?

     북한에도 1% 부유층이 있으며 이들은 수도 평양에서 마치 뉴욕 맨해튼과 같은 삶을 누려 이들이 사는 세계는 ‘평해튼’(Pyonghattan)‘이라 부를 만하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현지시간) 평양발로 보도했다.  최근 북한 노동당 7차 대회를 취재한 WP 기자들은 평양 주체탑 근처 독일식 레스토랑에 갔을 때 메뉴판에서 구운 감자와 같이 나오는 프라임 스테이크 가격이 48달러(약 5만 6000원)인 것을 봤다.  또 려명단지에는 스시바와 바비큐 식당이 있었고 주민들이 무리지어 고기를 구워 먹고 있었다. 이곳 여종업원은 WP 취재진에 1인분에 50달러나 하는 쇠고기를 평양 소주와 함께 추천했다.  18개월 전만 해도 평양에서 이런 삶을 누렸다는 탈북자 이서현(24·여)씨는 WP에 “북한에서는 옷을 보수적으로 입기 때문에 (대신) 헬스클럽같은 곳에 가서 몸매 자랑하는 걸 좋아한다”며 여성들은 레깅스와 꼭 끼는 타이트 톱을 입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여성들 사이에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는 ‘엘르’이고 남자들은 ‘아디다스’와 ‘나이키’를 좋아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씨의 오빠 현승(30 씨는 “보통 ‘평해튼’에서는 유니클로와 자라, H&M 같은 브랜드가 인기”라고 전했다.  젊은이들은 중국에 갈 때 운동할 때 입는 브랜드 제품을 사려고 목록까지 만들어 간다고 한다.  평양 중심부에는 볼링장 옆에 레저 단지가 있고 여기서는 러닝머신에서 달리면서 디즈니 만화를 모니터로 보거나 요가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시간당 500달러의 결혼식장으로도 이용되는 호화 레스토랑과 아이스모카를 9달러에 파는 커피숍도 보인다. 영국인으로 북한에 금융교육 교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앤드레이 에이브러해미언은 “거기는 멋진 장소다. 거기 있으면 세계 여느 나라에 있는 것처럼 느낄 것”이라며 “하지만 싸진 않고 돈이 꽤 있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평양에서도 공식 급여는 월 10달러가 채 안 되지만 최근 수년 간 상인 계층이 평양에서 신흥 부유층을 형성했다.  ’돈주‘(돈의 주인)로 불리는 이들은 시장 경제로 가는 잠정적 조치들과 함께 15년 전에 출현했으나 지난 2011년 출범한 김정은 체제에서 계기를 잡았다.  돈주는 보통 정부 부처나 군부에서 공식 직함을 갖고 해외에서 국유기업을 운영하거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 한편 평면 TV와 아파트같이 자신들이 거래할 수 있는 것은 모두 거래한다.  이들이 굴리는 돈이 사회 전체로 흘러들어 장마당에서 평양 고급 레스토랑까지 스며든다.  평양에서 공부한 적이 있는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국민대)는 “김정은은 매우 시장 친화적이다. 그의 정책은 본질적으로 (시장에) 선의적 방관”이라고 설명했다.  평양의 한 외국인은 “김일성·김정은 배지만 안 달고 있다면 그들도 한국 사람과 같다”며 “그들은 한 끼에 10~15유로(약 1만 3000원~2만원)하는 식사를 한다”고 말했다.  평양 시내에는 벌이가 아직 시원찮다고 해도 택시회사가 대여섯 곳 영업 중이고 한 기자는 몇몇 사람들이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봤는데 이는 몇 년 전만 해도 볼 수 없던 모습이라고 WP는 전했다.  여성들은 김정은의 부인으로 패션 감각이 있다는 리설주를 본떴는지 좀 더 밝고 유행을 타는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북한인 2500만 명 가운데 300만 명 정도가 아리랑 스마트폰 등 핸드폰을 갖고 있어 가족에 대해 물어보면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보여준다.  한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성형 수술도 평양에 상륙해 쌍꺼풀 수술과 코높이 수술은 기본이다. 쌍꺼풀 수술은 의사의 실력에 따라 50∼200달러를 호가한다.  평양 중심 김일성광장 부근 창전단지에서 미래과학자거리까지는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 멀리서 보면 인상적이다. 그러나 가까이서 보면 지은 지 1년도 안 돼 타일이 떨어져 가고 전기 공급이 잘 안 돼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저층 호수다.  WP는 “이 모든 것이 진실을 숨기기 위한 겉치레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에서 가난은 더 이상 공평히 나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웅변한다”고 말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포토] 셰릴 콜, 볼륨감 넘치는 콜라병 몸매

    [포토] 셰릴 콜, 볼륨감 넘치는 콜라병 몸매

    영화배우 셰릴 콜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분 출품작 영화 ‘슬랙 베이 Ma Loute(Slack Ba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블레이크 라이블리, 임신해도 빛나는 ‘여신 몸매’

    [포토] 블레이크 라이블리, 임신해도 빛나는 ‘여신 몸매’

    헐리우드 스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The BFG’ 레드카펫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효린 섹시 화보, 모래사장에 엎드려 ‘심쿵’ 눈빛

    민효린 섹시 화보, 모래사장에 엎드려 ‘심쿵’ 눈빛

    배우 민효린이 락피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락피쉬 광고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국 레인부츠 브랜드 락피쉬와 함께 한 화보 컷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해변을 배경으로 자동차에 걸터앉거나 모래사장에 엎드려 섹시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민효린의 우월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민효린는 전날(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숭 없는 솔직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수의 신 손여은, ‘청순 미모+반전 볼륨’ 눈길 “팜프파탈 매력”

    국수의 신 손여은, ‘청순 미모+반전 볼륨’ 눈길 “팜프파탈 매력”

    국수의 신 손여은의 ‘반전 몸매’가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과거 손여은은 한 여성 잡지 인터뷰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는 그동안 각종 드라마를 통해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일관했던 손여은의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여은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대박”, “자연미인의 클래스”, “국수의 신 활약 기대중”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여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수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팜므파탈 ‘도현정’으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NS윤지, 하와이 근황 공개…“화보가 따로 없네”

    [포토] NS윤지, 하와이 근황 공개…“화보가 따로 없네”

    가수 NS윤지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NS윤지는 붉은색 클래식카 앞에서 명품 몸매를 드러내고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한장면 같은 사진을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N스타그램] 션, 정혜영 발레하는 모습에 ‘심쿵♥’

    [EN스타그램] 션, 정혜영 발레하는 모습에 ‘심쿵♥’

    지누션 멤버 션이 아내 정혜영의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고 한 다리를 뒤로 뻗은 채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는 정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혜영의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션은 SNS를 통해 아내 정혜영과 자녀들의 사진을 올리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딸 노하음, 아들 노하랑, 아들 노하율, 딸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션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AOA ‘굿 럭’(Good Luck) 티저…건강미 넘치는 해상구조대로 변신

    AOA ‘굿 럭’(Good Luck) 티저…건강미 넘치는 해상구조대로 변신

    AOA 미니 4집 타이틀곡 ‘굿 럭’(Good Luck)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라이프가드 AOA의 평일’(LIFEGUARD AOA’S WEEKDAYS)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AOA 멤버들은 붉은색 스윔수트와 핫팬츠 차림의 해상구조대로 변신, 노을지는 해변을 달리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관능적인 몸매를 뽐냈다. AOA의 이번 미니 4집 타이틀곡 ‘굿 럭’(Good Luck)은 초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댄스곡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절대 나를 놓치지마’라고 외치는 AOA의 솔직 당당한 고백을 담은 노래다. AOA 지민의 솔로곡 ‘야 하고 싶어’(Feat. 시우민 of EXO), 태연의 ‘레인’(Rain), 엑소의 ‘싱 포 유’(Sing for you) 등을 작곡한 캐나다 출신의 매튜 티슬러(Matthew Tishler)가 작곡했다. AOA는 오는 1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신곡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영상=FNC엔터테인먼트, AOA/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EN스타그램] 제시, 손바닥 만한 비키니 입고 위풍당당 포즈 ‘반전 몸매’

    [EN스타그램] 제시, 손바닥 만한 비키니 입고 위풍당당 포즈 ‘반전 몸매’

    가수 제시가 자신감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11일 제시는 인스타그램에 “Strike a pose(포즈를 취하다)”라는 짦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만세 포즈’를 취한 제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늘씬하고 탄탄한 구리빛 몸매와 완벽한 볼륨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 “다이어트 자극용 사진이다”, “잠깐만 저 할 말 있어여 너무 예뻐”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되는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하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유리, 티파니 지원 사격 “미영이 나가신다” 섹시 복근은 덤

    유리, 티파니 지원 사격 “미영이 나가신다” 섹시 복근은 덤

    소녀시대 유리가 솔로 활동에 나선 소녀시대 티파니 지원 사격에 나섰다. 11일 유리는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화이팅. 미영이 나가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연이어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티파니의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에 수록된 ‘What I Do’ 음원 재생 화면이 캡쳐돼 있다.   다음 사진에는 사촌 동생 비비안과 함께한 래시가드 화보가 담겼다. 특히 유리는 탄탄한 11자 복근과 구리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몸매 완전 대박”, “티파니도 유리도 화이팅”, “신입 미영 나가신다 다비켜”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정오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中의 마른몸매 인증샷 놀이’손목 가리는 동전’ 등장

    中의 마른몸매 인증샷 놀이’손목 가리는 동전’ 등장

    마른 몸매가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요즘 중국에서는 다양한 방법의 마른 몸매 인증샷이 유행이다. 인증방법도 다양하다. 앞서 중국에서는‘쇄골에 동전 쌓기', '손을 등 뒤로 돌려 배꼽 만지기', 'A4 세로종이로 허리 가리기’, ‘아이폰 6로 무릎가리기’ 등의 인증방법이 유행처럼 번졌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했을까? 최근에는 ‘1위안 동전 손목’이 새롭게 등장했다. '1위안 동전손목'이란, 1위안 짜리 동전을 손목에 올려두고 손목이 가려지면 ‘합격’이다. 중국의 1위안 동전은 직경 25mm로 우리나라의 100원 동전보다는 크고, 500원 동전보다는 작다. 물론 매우 가녀린 손목만이 가능하다. 네티즌들은 “마른 몸매를 과시하려는 창의력이 참으로 무궁무진하구나!”, “이런 방식의 아름다움이 유행하면 평범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는 거지?”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의사들은 과도하게 마른 몸매는 건강에 좋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지만, 이렇듯 중국의 마른몸매 인증샷 유행은 나날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김소현, ‘우리동네 예체능’ 깜찍 인증샷 “인형이야 사람이야”

    김소현, ‘우리동네 예체능’ 깜찍 인증샷 “인형이야 사람이야”

    아역 배우 김소현이 KBS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김소현은 인스타그램에 “예체능 응원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서 김소현은 예체능에 출연 중인 조동혁과 학진 사이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웹드라마 ‘악몽선생’에서 호흡을 맞춘 학진과는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사진에는 흰색 상의와 하늘색 테니스 치마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낸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김소현은 마치 인형 같은 사랑스러움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공주님같다”, “사진에서 빛이 난다”, “어깨 손 누구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풍만한 볼륨감·아찔한 S라인 몸매

    [포토]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풍만한 볼륨감·아찔한 S라인 몸매

    톱모델이자 축구스타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인 이리나 샤크가 9일(현지시간) 란제리 브랜드 ‘인티미시미(Intimissimi)’ 속옷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공개됐다. 이리나 샤크는 아찔한 블랙 란제리를 입고 섹시한 포즈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여름 대비 다이어트, 슬리밍 건강푸드 그린커피빈 인기

    여름 대비 다이어트, 슬리밍 건강푸드 그린커피빈 인기

    시원한 옷차림으로 멋을 내는 여름, 여성들은 일찌감치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몸매관리에 돌입한다. 다이어트의 정석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매일 운동하는 생활습관. 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이를 지키기 어렵다면, 가능한 범위에서 적절한 신체활동·건강한 식생활과 아울러 체중 관리용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에 슬리밍 건강푸드가 각광을 받고 있다. 11일 론칭하는 ‘라인핏 그린커피빈 다이어트’의 경우 커피추출물에 함유된 클로로겐산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지방 감소를 돕는 원리다. 따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기지 못하고 운동량이 많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체형관리에 효과적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린커피빈추출물’은 식약처에서 8주간 인체적용시험 결과 ‘체중 4.97kg 감소, 근육량(지방량 대비) 4.1%, 증가, 허리둘레 감소, 부작용 없음’ 효과를 얻은 바 있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린커피빈의 핵심은 함유된 클로로겐산에 있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클로로겐산은 체지방 분해를 촉진,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판토텐산, 비타민 B1, B2, C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유명 TV 토크쇼인 닥터오즈쇼에 ‘라인핏 그린커피빈 다이어트’가 헐리웃 배우들의 다이어트 소재로 소개됐다. Hi Europe 2006 Bronze Award 수상 및 슬리밍 제품 베스트 건강기능식품으로 2년 연속 선정된 그린커피빈은 캐나다 식약청 산하공인기관인 NHPD로부터 NPN승인되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성지코퍼레이션 오성훈 대표는 “‘라인핏 그린커피빈 다이어트’는 체지방 감소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바디 슬리밍 제품으로 하루 중 신체 대사가 활발하게 깨어나는 오전이나 점심 식사 직후,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나나, 볼륨 몸매+인형 미모… 고혹적 매력 발산

    [포토] 나나, 볼륨 몸매+인형 미모… 고혹적 매력 발산

    최근 애프터스쿨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그라치아 화보 컷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블랙 컬러의 플리츠 니트와 데님 스커트로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하고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하여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고혹적인 표정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 미모 부럽다”, “이탈리아 남심 올킬 했을 듯”, ”매혹적인 표정이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7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캐스팅 되며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찔한 유혹’ 나나, 밀라노 사로잡은 인형 미모

    ‘아찔한 유혹’ 나나, 밀라노 사로잡은 인형 미모

    애프터스쿨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그라치아 화보 컷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블랙 컬러의 플리츠 니트와 데님 스커트로 볼륨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나나는 고혹적인 표정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나나는 7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캐스팅 됐다.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나이를 맞춰봐~” 美 ‘최강 동안’ 여성 화제

    “내 나이를 맞춰봐~” 美 ‘최강 동안’ 여성 화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오래도록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사람들 가운데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여성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웬디 아이다(Wendy Ida)가 그 주인공이다. 현지 방송에 소개되면서 스타로 떠오른 웬디 아이다는 언뜻 보아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젊음을 자랑한다. 탄력있는 피부는 물론이고 군살이 전혀 없이 근육으로 다듬어진 몸매는 운동을 좋아하는 평범한 젊은 여성으로 보이게 한다. 하지만 실제 웬디 아이다는 무려 41살의 딸을 둔 64세의 ‘할머니’다. 중년에 접어 든 딸과 함께 외출할 때면, 어김없이 친구 또는 자매같다는 ‘찬사’를 듣는다. 웬디 아이다는 자신의 젊음과 동안의 유지 비결로 강도 높은 운동을 꼽았다. 실제로 그녀는 20년이 넘도록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매일 1시간 30분~2시간씩 운동을 해 왔다고 밝혔다. 그녀는 영국 일간지 메트로와 한 인터뷰에서 “43살 때부터 피트니스센터에 다니기 시작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 시작한 운동이었다”면서 “지금은 사람들이 내 실제 나이를 들어도 모두 믿지 못한다. 신분증 확인을 요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내 나이는 60대지만 어떤 사람들은 20대로 보기도 하고, 딸과 함께 외출하면 모녀라는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건강과 젊음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은 그녀에게 다양한 보상을 안겼다. 57세가 되어서야 시작한 보디빌더 영역에서도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유명한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60세 생일 때에는 1분 동안 37개의 버피 테스트(짧은 시간 안에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산소성 근력 운동)에 성공하면서 기네스세계기록을 거머쥐기도 했다. 웬디는 “나의 모습이, 나이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과 젊음을 가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 ‘은혜로운’ 복근 노출에 “그저 감사합니다”

    또 오해영 에릭, ‘은혜로운’ 복근 노출에 “그저 감사합니다”

    또 오해영 에릭이 안구 정화용 근육 몸매로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9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감독님 헬스장, 태닝샵 어디 다니세요? 저랑 다이어트 같이 해주실래요? 안되겠죠.. 그럼 안구 정화라도 할게욥. 오늘 밤 11시, tvN [또 오해영] 도경이 보고 싶단 요청에 응답했습니다. 호갱님 일시불로 12개월 결제하실게요. 긴 월요일 설렘만 남아라. 좋은건 같이봐야죠. 아련열매+20”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샤워 가운을 어깨에 걸치고 상반신을 노출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한 초콜렛 복근과 젖은 머리가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은혜로운 사진 그저 감사합니다”, “앓다 죽어도 모를 도경이”, “눈빛이 아련아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 서현진,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사이언스 톡톡] “쇠똥구리, ‘똥’ 편식 안 해서 공룡 멸종에도 살아남았다”

    [사이언스 톡톡] “쇠똥구리, ‘똥’ 편식 안 해서 공룡 멸종에도 살아남았다”

    다윈의 ‘적자생존 이론’ 방증 어휴 힘들다. 좀 쉬었다 가야겠어. 5월 초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더워서야 원.안녕? 날 좀 소개할게. 난 몸길이 16㎜에 몸색깔은 검은색이고 편평하고 타원형의 늘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 날 모르겠다고? 난 딱정벌레목 풍뎅이과에 속하는 쇠똥구리야. 우리 활동 시기는 늦봄부터 가을까지라지만 6~7월에 가장 많이 볼 수 있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나 말, 낙타 그리고 사람의 똥을 먹고 살지. 우리는 모든 영양분을 똥에서 얻지. 심지어 수분까지도 말야. 우리는 똥을 둥글게 빚어서 땅속의 굴에 밀어넣고 거기에서 알을 낳아.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들이 태어나자마자 똥에서 바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말이야. 우리의 생태에 대해서는 프랑스 곤충학자 파브르 선생님이 쓴 ‘곤충기’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 똥을 만진다고 하니 지저분하게 느껴지겠지만 우린 고대 이집트 신화에도 등장해. 이집트 사람들은 우리가 똥을 굴리고 가는 모습을 보고 태양신 ‘라’가 태양을 움직이는 모습을 떠올렸대. 그래서 라의 분신인 또 다른 신 ‘케프리’는 우리의 모습을 하고 있지. 또 우리가 똥 속에 알을 낳는 모습은 부활을 상징한다나 뭐라나. 그래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무덤 속에 쇠똥구리 모양 장신구를 넣어 부활을 기원하기도 했다지. 내가 주로 사는 지역은 한국과 중국 등 동아시아와 유럽 등이지만 내 먼 친척 쇠똥구리들까지 다 포함시킨다면 사막과 초원, 숲 등 남극을 뺀 모든 대륙에서 살고 있어. 한국에도 다양한 종류의 쇠똥구리들이 살고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점점 개체 수가 줄기 시작해 2012년 5월 31일에는 환경부가 ‘멸종 위기동물 2급’으로 지정했어. 그런데 최근에 우리에 관한 재미있는 논문 하나가 나왔더군. 체코 팰라키대 동물학과, 호주 커먼웰스 과학기술연구회 소속 국립곤충박물관, 퀸스랜드공대(QUT) 지구환경생물과학대 공동연구팀이 자연과학분야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4일자에 발표한 연구 결과였어. 이 사람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던 쇠똥구리들이 어떻게 대멸종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쇠똥구리 화석과 현재 살아남아 있는 쇠똥구리와 친척인 풍뎅이들 450여종의 DNA를 분석했더라구. 그 결과 우리가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최소한 1억 1500만년 전으로 이전까지 알려진 것보다 3000만년이나 더 오래됐대. 당시 지구를 지배하던 동물들은 2억 3000만년 전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 나타난 공룡들이었지. 당연히 우리의 먹이도 공룡의 똥이었지. 지금이야 주로 포유류의 똥이 주식이지만, 우리가 막 탄생했을 때 포유류는 생쥐보다도 작은 크기였어. 그러니 그들의 똥 역시 건조하고 콩알만 해서 우리의 먹이로는 적절치 않았어. 그런데 갑자기 우리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던 공룡들이 사라진 거야. 공룡의 똥만을 먹으며 편식을 했던 동료들은 공룡과 함께 사라지고 다른 동물들의 똥도 먹었던 쇠똥구리들만 살아남은 거지. 말 그대로 ‘적자생존’에 성공한 종류들만 지금까지 살아남게 된 거야. 1억년 이상 살아온 우리도 요즘은 정말 힘들어. 지구 온난화에다 농약과 항생제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게 점점 줄고 있어서 우리도 곧 먼 옛날 공룡들처럼 모두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돼 잠도 오지 않아. 제발 사람들과 함께 오랫동안 살 수 있도록 노력해 줘.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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