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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륨감 넘치는’ 피에스타 혜미, 숨겨왔던 몸매 공개

    ‘볼륨감 넘치는’ 피에스타 혜미, 숨겨왔던 몸매 공개

    2012년 카리스마 넘치는 보이스와 랩으로 가요계에 등장한 피에스타.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매력적인 음색으로 소화하며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매력 만점’ 혜미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사한 미소와 함께 촬영장에 들어선 혜미는 비타민처럼 밝은 에너지를 연신 뿜어냈고 스타일쉬, 레미떼,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진행된 첫 촬영에서 그는 맨발로 바닥을 거닐며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고 러블리한 눈빛을 머금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민소매 원피스와 함께 모자를 쓰고 걸크러시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아찔한 몸매 라인으로 건강미(美)를 드러냈고 그의 표정은 수줍음 대신 카리스마로 가득 차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설현, 래쉬가드 차림으로 건강미 발산

    AOA 설현, 래쉬가드 차림으로 건강미 발산

    걸그룹 AOA 멤버 설현과 스포츠 브랜드에 엘레쎄가 함께한 광고 영상이다. 최근 공개된 광고에는 오렌지 컬러의 래쉬가드 차림으로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를 뽐내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설현의 시원시원한 매력은 성큼 다가온 여름을 미리 예고하는 듯하다. 설현은 지속된 촬영으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음에도 실제 물놀이를 즐기듯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줘 촬영을 즐겁게 마쳤다는 전언이다. 한편 설현은 최근 드라마, CF,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영상=ellesse 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아 ‘팔색조’ 반전 매력 눈길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현아 ‘팔색조’ 반전 매력 눈길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포미닛 현아가 여유로운 일상에서 반전미를 자랑했다. 3일 현아 인스타그램에는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이 연이어 올라왔다. 사진 속 현아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연한 화장과 핑크색 셔츠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지난 1일 현아는 캄캄한 밤 야외 수영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당시 현아가 공개한 뒷모습에서 보인 타투가 섹시함을 더해 남심을 저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아 is 뭔들”, “역시 팔색조 현아”, “청순한 모습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장윤주, 휴양지 화보 공개 ‘다이어트를 부르는 몸매’

    장윤주, 휴양지 화보 공개 ‘다이어트를 부르는 몸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톱모델 장윤주의 커버를 공개했다. 태국 코사무이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장윤주는 브랜드 앳코너의 컬러풀한 리조트 룩을 입고 건강미를 드러냈다. 더불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윤주는 모델로서도, 한 남자의 아내로서도 지금이 가장 여유롭고 좋은 시기라고 말했다. 장윤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5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5월 2호(통권 제 77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니키 미나즈, ‘아찔’ 가터벨트 의상에 드러난 “역대급 볼륨 몸매”

    니키 미나즈, ‘아찔’ 가터벨트 의상에 드러난 “역대급 볼륨 몸매”

    세계적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가 역대급 드레스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현지시각) 니키 미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전시회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에 참석한 자신의 사진을 연이어 올렸다. 사진 속 니키 미나즈는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마돈나 등 다른 가수들과 함께한 모습도 눈에 띄었다. 특히 가터벨트를 연상시키는 상의와 얇은 망사 하의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2007년 첫 믹스테이프 ‘플레이타임 이즈 오버(Playtime is Over)’를 발표한 이후 2010년 ‘핑크 프라이데이(Pink Friday0‘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니키 미나즈는 레이디가가에 못지않는 파격적인 패션과 육감적인 몸매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5년 포브스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힙합 가수’ 중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10위권(9위)에 들기도 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니키 미나즈, 통통 볼륨 몸매

    [포토] 니키 미나즈, 통통 볼륨 몸매

    팝 가수 니키 미나즈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전시회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참석을 위해 도착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영화 ‘오감도’ 호흡 맞춘 송중기, 나를 기억할까”[화보]

    클라라 “영화 ‘오감도’ 호흡 맞춘 송중기, 나를 기억할까”[화보]

    배우 클라라가 더욱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천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클라라의 각오는 이전과 달랐다. 그동안 미국과 중국 그리고 홍콩을 오가며 연기 활동에 주력을 다하며 배우로서의 초심을 다졌고 전보다 조심스럽고 진지해졌다. 그리고 그 모습은 곧 대중들에게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bnt와 클라라가 함께 한 화보는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긴 머리에 우아한 드레스로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콘셉트는 퓨어하지만 클라라만의 매력이 돋보였던 깨끗한 화이트룩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청량하고 신선한 무드를 선사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오프 숄더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빈티지한 느낌에 걸맞게 크롭톱과 벨보텀 데님 팬츠를 더해 길고 가는 몸매를 더욱 부각 시켰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홍콩에서 연기 활동하며 바쁘게 지냈다”며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중국 드라마 ‘해피니스 초콜릿’에 출연한 클라라. “ ‘푸신보’라는 아이돌 출신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좋은 집안 딸이지만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애교 많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며 중국 활동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드라마는 물론 중국 영화 ‘사도행자’에 출연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 ‘사도행자’ 영화는 홍콩에서 히트 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다. ‘007 본드걸’ 같은 킬러 역할을 맡았는데 섹시하게 등장하지만 킬러로 무섭게 변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해외 활동을 하며 힘든 점도 많았을 터. 이에 대해 클라라는 “아무래도 언어 소통 때문에 외로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 챙겨주셨다. 주위 신경 안 쓰고 연기할 수 있게 해줘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덧붙여 “중국 드라마 촬영 때 물이 안 맞아 얼굴 전체에 좁쌀 여드름이 올라와 속상했다”며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드라마는 물론 중국 영화 ‘사도행자’에 출연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 ‘사도행자’ 영화는 홍콩에서 히트 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다. 섹시하게 등장해 킬러로 무섭게 변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중국 팬들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는 “국내 팬들은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반면 중국 팬들은 적극적으로 다가 오는 편”이라며 어디든 팬분들이 반겨주면 좋다는 말을 덧붙였다. 2016 F/W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클라라. 당시 ‘대만 이승기’라 불리는 가진동과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됐었다. 어떤 인연이냐는 질문에 대해서 “얼마 전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아 필름 어워드’ MC를 봤다. 그 때 가진동씨를 처음 뵙게 됐고 마침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한국에 오신다 하더라.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동행하게 됐다”며 함께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크고 작은 일들로 마음 고생도 심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공인으로 사는 것에 있어서 조심하고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대중의 사랑만 받았으면 발전될 수 없었을 텐데 외면도 당해보니 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건강미가 부각되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내 스스로 더 노력하게 되고 가꾸게 되기 때문에 좋다”고 답했다. 몸매 관리는 “쉬는 날엔 무조건 헬스장 가서 운동한다. 인스턴트 음식 먹고 싶을 땐 내 몸에 안 좋은 기름이 들어온다는 상상하면서 절제 한다”며 남다른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탄탄한 몸매까지 콤플렉스 없을 것 같은 클라라지만 “얼굴 윤곽과 다리 모양이 안 예쁘다. 콤플렉스를 보완하려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는 그의 말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덧붙여 “피부 관리는 피부과가 최고다. 집에서는 우유나 녹차팩으로 관리 한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연기와 예능 뿐 아니라 가수로서의 모습도 보여 준 그는 “팬미팅 때 도움 준 그룹 하우스룰즈 멤버 서로씨의 제안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다시 서고 싶다”며 속내를 비췄다.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클라라는 “중국 활동 때 스타일리스트 없이 직접 캐릭터에 맞게 스타일링 했다. 너무 힘들었지만 패션 센스가 늘었다”며 “평소 상체가 짧아 보이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선호 한다”며 자신의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연기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는 “까칠하고 섹슈얼한 이미지가 아닌 사랑스럽고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는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또한 “고정된 캐릭터의 섭외 요청 많이 들어와 화보 촬영으로 다른 모습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새삼 주목받고 있는 영화 ‘오감도’의 송중기와의 키스씬에 대해서는 “친분이 끊긴지 너무 오래됐다(웃음). 나를 기억해주실지 나도 궁금하다. 당시 신인이었던지라 많이 이끌어 주셔서 감사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쉬는 날은 주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낸다는 클라라. 일을 좋아하고 자신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싶어 직접 미팅을 잡고 찾아가서 인사를 드린다는 말에서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요즘 바쁘게 지낸다는 클라라는 이상형에 대해 “속상한 일 있으면 다 털어 놓는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이 좋다. 사랑 표현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한 걸은 한 걸음 조심스럽게 국내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는 그는 “천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비욘세, 누드톤 드레스로 돋보이는 ‘힙업’ 몸매

    [포토] 비욘세, 누드톤 드레스로 돋보이는 ‘힙업’ 몸매

    팝 가수 비욘세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전시회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참석을 위해 도착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성경, 몸매 비법 “절대 굶지 않는다” 김치-밀가루만 피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성경, 몸매 비법 “절대 굶지 않는다” 김치-밀가루만 피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성경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성경과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은 몸매 관리법에 대해 “몸매 관리를 위해서 절대 굶지 않는다. 굶으면 요요가 올 거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도 건강한 요리를 천천히 맛있게 즐기면서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성경은 “운동은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는 코어 운동을 집에서 꾸준히 한다”고 전했다. 코어 운동은 몸의 중심이 되는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으로 스쿼트, 데드리프트, 플랭크 등의 운동이 대표적이다. 또한 이성경은 “잘 붓는 편이어서 붓기 방지를 위해 짠 음식,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시절 억지로 먹은 김치 트라우마로 인해 김치를 먹지 못하며 글루텐에 예민한 체질이어서 밀가루 음식도 먹지 않는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이성경의 냉장고에는 모델 출신인 만큼 다양한 채소들이 가득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레이양, 과감한 앞트임 지퍼 드레스…S라인 몸매 ‘아찔’

    [포토] 레이양, 과감한 앞트임 지퍼 드레스…S라인 몸매 ‘아찔’

    ‘프로듀스 101’의 바디 멘토 레이양이 패션 화보를 통해 완벽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Singles)는 2일 레이양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레이양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앞트임 블랙 드레스에 운동화를 매치,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느낌을 준다. 특히 그는 하이힐이 아닌 운동화를 신고도 8등신 황금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화보 촬영장에서 콘셉트를 완벽히 이해하며 감정선을 잡아 촬영을 리드하는 것은 물론 섬세한 표현력으로 촬영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간 지지자 떨게 한(?) 호주 여성의 허벅지 힘

    강간 지지자 떨게 한(?) 호주 여성의 허벅지 힘

    딱 보기에도 우람한 근육질. 훤히 몸매를 드러낸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허벅지 사이로 수박을 끼워넣더니 순식간에 수박 3개를 박살 낸다. 지난해 2월 유튜브에 ‘다리로 수박 박살 내는 여성’(Woman crushes watermelon with her legs)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4월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호주의 퍼스널 트레이너 코트니 올슨(Kortney Olson). 그녀는 꽤 오래전부터 수박을 허벅지의 힘만으로 박살 내는 영상을 올려 여러 차례 화제에 올랐던 인물이다. 코트니 올슨은 특히 지난 2월에는 반페미니즘 성향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무슬림 픽업 아티스트 다리우시 발리자데(Daryush Valizadeh)가 강간 합법화 지지자 집회를 위해 호주 방문 계획을 갖자, 그를 겨냥한 경고성 글과 함께 허벅지로 수박을 터트리는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다리우시 발리자데는 호주뿐만 아니라 서울 종각역 등 전 세계 43개국, 165개 지역을 언급하며 강간 합법화 지지자 집회를 열 뜻을 밝힌 바 있다. 실제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리우시 발리자데는 호주 방문 계획을 취소했고, 이에 코트니 올슨은 “그가 나의 수박 동영상을 보고 계획을 취소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승언, 뮤직비디오 보니 “첫 만남에 가슴에 낙서..” 아찔 몸매

    황승언, 뮤직비디오 보니 “첫 만남에 가슴에 낙서..” 아찔 몸매

    배우 황승언이 ‘복면가왕’ 출연으로 화제가 되며 과거 장현승 뮤직비디오도 재주목 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해 5월 장현승의 첫 솔로 앨범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장현승이 황승언의 가슴골에 낙서를 하는 장면이 있었고 장현승은 해당 장면에 대해 “뮤비 콘티의 전체적인 흐름은 직접 짰다. 하지만 상대에게 낙서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 등 자세한 부분은 제가 연출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현승은 “황승언에게 낙서하는 씬을 촬영하게 돼서 고민했다. 거의 만나자마자 찍었다. 앞서 인사하고 꿈에서 깨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 촬영은 금방 끝났다. 초면이라 낙서씬이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승언은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정의의 세일러문’으로 출연해 깜짝 노래 실력을 뽐내 화제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전효성 “난 살아있는 베이글” 몸매 자랑에 이수근 “어떻게 확인해?”

    아는형님 전효성 “난 살아있는 베이글” 몸매 자랑에 이수근 “어떻게 확인해?”

    ‘아는 형님’에서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요계 아이돌 대표 섹시스타 전효성과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나는 초초초 베이글녀”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민경훈은 “왜 베이글이야?”라고 순진무구한 얼굴로 물어봤다. 그러자 전효성은 “난 살아있는 베이글”이라며 몸매를 자랑했다. 이수근이 “나는 베이글녀 뜻을 안다. 아기 같은 얼굴에 글래머인 거 아니냐”고 말한 뒤 “그런데 어떻게 확인해야 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효성이 민경훈을 이상형 1위로 꼽자 경리는 “그럼 경훈이는 오늘 베이글 확인할 수 있는 거야?”라며 아찔한 발언을 이어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양정원, 모르모트 PD와 ‘아찔한’ 필라테스 시범 ‘집에서도 가능?’

    마리텔 양정원, 모르모트 PD와 ‘아찔한’ 필라테스 시범 ‘집에서도 가능?’

    ‘마리텔’에 첫 등장한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전반전 순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경규, 헤어디자이너 태양, 이규혁, 양정원이 인터넷 생방송 대결에 나섰다. ‘마리텔’에 첫 출연한 양정원은 몸에 밀착되는 필라테스 의상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연예인 뺨치는 빼어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정원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필라테스 강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먼저 필라테스 기구로 시범을 보인 뒤 집에서 고무밴드 등을 이용해 할수 있는 응용동작을 소개했다. 모르모트 PD와 남매로 상황극을 벌이며 웃음을 더했다. 양정원에 이어 꽃방을 선보인 이경규가 2위에, 와인 방송을 진행한 김구라가 3위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이 4위에, 헤어디자이너 태양이 5위에 올랐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아는 형님’서 광고 속 섹시 의자댄스 재현

    전효성, ‘아는 형님’서 광고 속 섹시 의자댄스 재현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전효성이 광고 속 섹시 의자댄스를 재현했다. 4월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시크릿 전효성과 나인뮤지스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멤버들에게 “남자들은 대부분 몸매에서 섹시함을 별로 느끼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아니다”라며 발끈했다. 전효성은 “대놓고 섹시한 것보다는 은근히 섹시한 것을 좋아하지 않느냐?”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이수근은 “효성이는 춤출 때 제일 섹시하다”라면서 섹시 의자 댄스로 화제를 불러모았던 왁스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의자를 대령해 즉석에서 전효성에게 의자 춤을 주문했고, 전효성은 의자를 이용한 광고 속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에 대해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강호동부터 서장훈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8명의 형님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JTBC 방송. 사진·영상=아는 형님/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커버스토리] 유치원쌤… 수간호사…브라 기획자… 이건, 남자의 길

    [커버스토리] 유치원쌤… 수간호사…브라 기획자… 이건, 남자의 길

    남성보다 뛰어난 ‘알파걸’이 속속 등장하는 반면 여성 중심의 직업에 뛰어든 ‘알파맨’들도 늘고 있다. 기존의 성 역할을 넘어선 이들은 직업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세간의 편견쯤은 충분히 넘을 수 있다고 말한다. 유치원 교사, 간호사, 여성 속옷회사 직원 등 전통적으로 ‘금남의 구역’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남성 3명을 만났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3년차 유치원 교사 이택민 “남자 선생님 꺼린다고 15번 퇴짜, 겨우 합격했더니 엄마들 항의도, 이젠 서로 아이 맡아 달라 하세요 ” “16차례나 지원해서 유치원 교사가 됐죠. 지금은 저랑 결혼하고 싶다는 아이들이 생길 정도로 인기 만점이에요.” ●전국 남자 유치원 교사 853명… 전체의 1.8%에 불과 지난 20일 경기 성남의 유치원에서 만난 이택민(28)씨는 이곳에 온 지 3년 만에 동네 유명인사가 됐다. 처음에는 남자 교사여서 일부 부모들의 우려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게 기우였다는 걸 다들 깨달았다고 한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 유치원 교사 5만 998명 중 남자는 853명(1.8%)에 불과하다. 이씨는 2007년 가천대 유아교육학과에 입학했다. 59명의 신입생 중 유일한 남성이었다. “아이들이 좋아서 정한 길인데 여자들의 틈바구니에 있으니까 쉽게 소외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학생회장을 자청했고 잘 버텨냈죠. 그런데 진짜 난관은 취업이었어요.” ●첫해 학부모 2명 “여교사 반으로 아이 옮겨 달라” 요구 이씨는 유치원 15곳에 원서를 넣었다가 다 떨어졌다. 7곳은 서류에서 탈락했고, 8곳은 면접에서 퇴짜를 맞았다. “부모들이 남자 교사는 꺼린다”고 대놓고 탈락시킨 이유를 말하는 원장도 있었다. 결국 16번째 지원을 해 지금의 유치원에 들어왔다. 하지만, 첫해에 학부모 중 2명이 “내 아이는 여교사 반으로 옮겨 달라”고 요구했다. “남자 교사들이 여자 교사보다 섬세하게 신경 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은 건 아직은 어쩔 수 없죠. 여자아이를 둔 부모 중에는 성희롱 등 극단적인 상황을 걱정하기도 합니다. 결국 시간을 두고 직접 보여드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거죠.” ●매일 전화상담하고 화장실 지도는 여교사에게 부탁… 이젠 아빠들 육아 멘토 이씨는 매일 학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들의 작은 변화를 알려주고, 수시로 상담을 했다.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 위해 화장실 지도는 여성인 부담임 교사에게 맡겼다. 3년차가 된 올해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다. 한 엄마가 “우리 아이를 이 선생님 반으로 배정해 달라”고 부탁을 해 왔다. ‘프렌대디’(프렌드+대디·친구 같은 아버지)가 주목받는 사회 분위기에 그를 찾는 아빠들도 늘고 있다. “한번은 아빠와 함께 가는 소풍을 기획했더니 아빠들이 아이 교육법에 대해 열성적으로 묻더라구요. 남자 교사라서 좀더 편하게 물어본다고 하시는데, 엄마 양육에서 부모 양육으로 흐름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남자 유치원 교사라고 해서 억지로 여성스러움을 연출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전 중3 때까지 철인3종 경기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어요. 여성이 주류인 직업이니 세밀함 등 여성의 장점을 배우려 하지만 억지로 여성스러워지면 아이들이 먼저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결국 유치원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수간호사 김장언 “친근한 남자 간호사 더 반기는 세상, 중요한 건 성별 아닌 삶에 대한 태도. 병실서 일할 후배 많아지길 바라죠 ” “예전엔 남자 간호사를 보면 다들 의사로 잘못 알았죠. 하지만 지금은 간호대학 교수 중에도 남자들이 있는걸요.” ●올 간호사 합격자 10%가 남자… 10년 새 10배 늘어 지난 22일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응급실 앞에서 만난 김장언(57) 수간호사는 “중년 이상의 환자들은 일부러 남자 간호사를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남자여서 농담하기도 편하고 이래저래 친근하게들 여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04년만 해도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 중 남성은 100명에 1명꼴에 불과했다. 그러나 올해는 합격자 10명 중 1명이 남성이다. 10여년 사이에 비중이 얼추 10배가 된 셈이다. 지난 2월에는 전국의 남자 간호사가 1만명을 넘어섰다. 2013년에는 대한남자간호사회도 창립됐다. 이 모임의 초대 회장이 김 수간호사다. ●남자 간호사는 이미 병원 시스템에 정착… 새 영역 개척할 때 “후배들에게 아직 우리 분야는 개척할 부분이 많으니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해 줍니다. 이제는 남자 간호사가 병원 시스템에 정착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일하는 어린이병원에 남자가 간호사로 일할 거라곤 상상도 못 했죠.” 하지만 여전히 남자 간호사들은 중환자실이나 수술실에 주로 배치된다. 환자나 보호자와 소통하는 병실 근무는 아직 여자 간호사가 더 능숙하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강한 탓이다. 그는 남녀가 서로 다른 방식의 섬세함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는 “성별과 관계없이 간호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를 돕는 직업”이라며 “중요한 건 성별이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태도”라고 강조했다. “초보 간호사 시절 12세 소년이 시한부 선고를 받고 병마와 싸우다 세상을 떠났어요. ‘차라리 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2~3년이라도 더 살지 않았을까’ 하는 죄책감에 시달렸죠. 한동안 방황했어요. 결국 삶과 죽음은 인간의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지요. 그래서 순간마다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자고 결심했습니다.” ●병역이 남자 간호사 발목… 군의관처럼 전공 살리는 군 보직 생기기를 김 수간호사는 남자 간호사에게 가장 힘든 것은 병역 문제라고 했다. “간호학과는 의대와 마찬가지로 학기마다 시간표가 짜여 있어 연속적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군의관과 같이 전공을 살리는 군 보직이 없어서 일반 병사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졸업 후에 군대에 가면 취업 전 공백이 생겨서 더 부담이 됩니다.” 그는 이 부분이 후배 남자 간호사들을 위해 가장 해결해 주고 싶은 숙제라고 했다. “제가 처음 간호사를 시작할 때 멘토가 없다는 게 가장 힘들었죠. 그래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남자들이 더 많이, 더 활발히 간호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남영비비안 상품기획부 차장 최세훈 “란제리 패션쇼서 얼굴 못 들던 초보, 브래지어 사이즈 척척 꿰는 전문가로, 변태 오해도… 하지만 다 패션입니다” “남자 중학교, 남자 고등학교 그리고 남자들이 득실거리는 체육교육과를 나와 20년 가까이 여성 속옷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여성 속옷을 만들다 보면 당황스러운 일도 있지만, 어차피 다 같은 패션 아닌가요.” ●여성 몸매 보정해 주는 기능성 속옷 담당… 직원 10명 중 3명은 남자 최세훈(42) 남영비비안 상품기획부 차장은 브래지어, 팬티, 슬립 등 여성의 몸매를 보정하는 기능성 속옷을 담당하고 있다. 디자인실과 조율해 상품을 기획하고 생산한 뒤 매장에서 판매하는 전 과정을 관리하는 게 그의 업무다. 1998년부터 무역회사에서 여성 속옷을 수입하는 일을 하다가 2009년 이곳으로 옮겼다.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본사 쇼룸에서 만난 최 차장은 “1998년 첫 출장으로 프랑스 파리 란제리쇼에 갔을 때는 브래지어와 팬티만 입은 여성 모델들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회상했다. “그래도 지금은 남자 직원의 저변이 넓어져 10명 중 3명은 됩니다.” ●처음엔 매장도 못 들어가고 쇼윈도 너머로 훔쳐봐 자기 의지에 따라 업무 분야를 정한 것은 아니었지만, 내성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어서 주변에서는 그가 여성 속옷을 기획한다고 하면 깜짝 놀라기도 한다. “2000년에 홈쇼핑 방송의 여성 란제리 홍보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그걸 본 친구가 ‘야, 지금 TV에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나와서 속옷을 판다’고 연락을 했더군요. 사실 처음에는 시장조사를 다닐 때 부끄러워서 속옷 매장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쇼윈도 너머로 흘끔흘끔 훔쳐보며 조사를 했죠.” 2013년 10명 남짓한 해외시장 조사단의 막내로 일본 출장을 다녀오다가 세관 심사를 받을 때는 ‘변태 성욕자’로 의심을 받기도 했다. “커다란 백팩에 한가득 여성 속옷 샘플을 넣었거든요. 인천공항 검색대에서 제 가방을 열어본 세관 직원이 여자 속옷으로 가득 찬 것을 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속옷 디자인 여전히 금남지대 … 남녀 합작하면 최고의 작품 나올 것 지금은 여성들에게 속옷 제대로 입는 법,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고르는 법 등을 조언해 주는 전문가로 대접받는다. 착용감 등 여성만이 알 수 있는 부분은 가족, 여성 친구, 고객에게 직접 물어본다. “저는 남자니까 자연히 고객에게 조언을 구하는 태도로 접근하죠. 그런데 그런 점이 오히려 고객과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획이나 마케팅 등이 아닌 속옷 디자인 부서에는 아직 남자가 진출하지 못했다고 한다. “여성 속옷 디자인에도 남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여직원들은 속옷의 작은 부분들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지만, 남자들은 전체적인 느낌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양쪽이 합쳐졌을 때 최상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 [SSEN이슈] 배우 김정은 결혼, 톱★들 하객패션 살펴보니 ‘우아함이 뚝뚝’

    [SSEN이슈] 배우 김정은 결혼, 톱★들 하객패션 살펴보니 ‘우아함이 뚝뚝’

    배우 김정은(41)이 오늘(29일) 낮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톱스타들의 하객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정은 결혼식에는 고소영, 김희애, 송윤아 등 톱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소영은 단정한 디자인의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했다.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에 고소영의 고혹적인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이어 등장한 송윤아는 몸에 밀착되는 핑크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머리는 단정하게 묶고 검정색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줬다. 김희애는 트위드 소재의 투피스를 선택해 격식 있는 하객 패션을 선보였으며 이혜영은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답게 독특한 디자인의 언밸런스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배우 전인화, 뮤지컬 배우 홍지민, 가수 이승철 부부, 백종원 등이 김정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축가는 가수 유미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정은의 신랑은 동갑내기의 재미교포 사업가다. 3년 가까이 친분을 쌓고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볼륨 몸매에 ‘시선 강탈’

    [포토] 볼륨 몸매에 ‘시선 강탈’

    배우 다니엘라 나바로(Daniela Navarro)가 미국 플로리다주 코랄 게이블스에서 열린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안혜경, 우월한 비키니 자태…개리허리와 황금 골반라인 예술

    [포토] 안혜경, 우월한 비키니 자태…개리허리와 황금 골반라인 예술

    배우 안혜경이 보라카이에서 우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보라카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블랙 앤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평소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꾸준히 다져진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잘록한 개미허리와 황금 골반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경, 보라카이서 비키니 몸매 과시 ‘황금 골반라인 깜짝’

    안혜경, 보라카이서 비키니 몸매 과시 ‘황금 골반라인 깜짝’

    배우 안혜경이 보라카이에서 우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보라카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블랙 앤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다진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보정을 하지 않은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잘록한 개미허리와 황금 골반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해 말 종영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미녀 변호사 오은영 역으로 열연했으며, 현재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투데이’의 MC로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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