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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샤벳 수빈, 단 1% 군살도 허용없는 완벽 몸매 “운동도 안 하는데..”

    달샤벳 수빈, 단 1% 군살도 허용없는 완벽 몸매 “운동도 안 하는데..”

    달샤벳 수빈이 패션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동시에 건강미 넘치는 아름다움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bnt와 진행한 이번 화보는 보그핏, 르샵, 스타일난다, KKXX,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콘셉트마다 수빈만의 매력을 담아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하이웨스트 쇼트 팬츠에 스트라이프 크롭톱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과시했으며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에스닉 한 무드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데님 쇼트 팬츠로 페미닌 한 무드를 한층 고조시켰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블루 스트라이트 슬립 톱과 핑크 롱 스커트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화이트 쇼트 톱에 레드 팬츠, 스트라이프 톱을 루즈하게 걸쳤다. 매혹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솔로앨범에 대해 “달샤벳 수빈이 아닌 수빈으로 내가 보여주고 싶고,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며 “곧 나올 달샤벳 앨범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름처럼 시원한 음악으로 컴백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첫 앨범 ‘꽃’을 작업했을 때 자신감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이게 내 색깔이니깐’ 생각으로 앨범을 냈던 것 같다”며 “사실 속으로는 겁을 많이 먹었지만 댓글을 읽어봤을 때 의외로 생각했던 것 보다 반응이 좋더라(웃음). 사람들에게 더 사랑 받고 싶은 음악을 쓰고 싶은 욕심이 생기니깐 조금 더 어려워지더라. 그래서 초심 잃지 말고 내가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연구하고 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6년차 아이돌 멤버로서 고충에 대한 질문에는 “‘너희 언제 잘 되냐’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는데 지금 만해도 너무 잘하고 있다고 내 자신, 멤버들 토닥여주고 싶다. 정말 많은 아이돌이 있는데 그 사이에서 없어지지 않고(웃음) 지금도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게 대견하다고 말하고 싶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우리만 지치지 않으면 수명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는 “사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원래 먹은 만큼 찌는 편인데 식습관을 바꾸고 매일 자주 움직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키, 얼굴, 몸매 이런 건 중요하지 않다,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나 스스로를 보면 무지한 것 같다. 아직 어리기도 하고 배울 것이 참 많다고 느낀다. 달샤벳 멤버 수빈으로서는 멤버 내에서 역할을 충실히 해서 보탬이 되고 싶고 수빈으로서는 계속해서 성장해가는 사람, 성장하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예빈 비키니, ‘시선 강탈’ 풍만한 볼륨 몸매..뒤태 보니 “더 아찔”

    강예빈 비키니, ‘시선 강탈’ 풍만한 볼륨 몸매..뒤태 보니 “더 아찔”

    배우 강예빈이 자신의 SNS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강예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섭 오빠랑 커플 레시가드 촬영 중에 언니가 찍어준 사진들. 광고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무지 기대 중. 지섭 오빠 최곱니다”라는 글과 함께 배우 강지섭과 래시가드 광고 중 찍힌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정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강예빈이 연두색 래시가드를 입은 강지섭의 품에 기댄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두 사람의 뒤태를 담은 것으로 강지섭의 넓은 어깨와 강예빈의 우월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빈은 현재 동아TV ‘장수원 강예빈의 투유’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S오픈 우승보다 뜨거운 ‘스토커 카메라맨’ 논란

    US오픈 우승보다 뜨거운 ‘스토커 카메라맨’ 논란

    더스틴 존슨(32)이 지난 2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먼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로서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 기록이었다. 논란은 존슨을 따라가는 팍스 스포츠TV 카메라 맨의 행동에서 촉발됐다. 존슨은 이날 우승을 확정지은 뒤 필드 위에서 약혼녀 폴리나 그레츠키(28), 아들 테이텀을 꼭 껴안으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문제는 이후 대회 측 관계자와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카메라맨이 약혼자 그레츠키의 뒷모습을 상세히 포착하면서 뒤늦게 불붙었다. 그레츠키는 모델 겸 가수이며 아이스하키의 전설적인 존재 웨인 그레츠키의 딸이다. 평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는 등 모델다운 매력적 몸매를 뽐내곤 했다. 하지만 이날 카메라맨의 행동은 스토커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이 비판의 요지다. 몸에 달라붙는 하얀 색 원피스 치마를 입은 그레츠키는 자신도 뭔가 불편한 시선을 느꼈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바로잡으면 계단을 올랐고, 팍스스포츠 카메라는 여과없이 이를 중계했다. 트위터 등에서는 '카메라 맨이 무슨 잘못? 억울할 따름', '오늘 진정한 우승자는 카메라 맨' 등 이를 둘러싼 의견들이 뜨겁게 오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숨은 여름 보양식, 우유의 효능은?

    숨은 여름 보양식, 우유의 효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섭취하기 마련이다. 삼계탕, 장어 등 잘 알려진 보양식 외에도 우리 주변에서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 보양식이 있다. 바로 ‘우유’다. 무엇보다 우유는 한여름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더위서 잠이 오지 않을 때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을 마시면 불면증이 사라진다. 우유 속 트립토판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만들어 숙면을 불러오는 효과다. 우유는 땀으로 배출된 몸 속 수분을 채우는 역할을 한다. 여름철에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탄산음료, 주스 등을 자주 찾게 되는데 대부분 당분 함량이 높아 흡수가 느리다. 반면 우유를 마시면 수분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 우유는 ‘몸매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적당한 포만감을 주면서 지방의 축적을 막아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유에 포함된 칼슘 성분이 불필요한 체지방을 체외로 배출해내고, 혈관에 쌓인 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낙농진흥회 스쿨밀크 관계자는 “수분보충, 불면증 해소, 다이어트 효과 이외에도 우유 속에는 단백질과 천연당분 락토오스가 함유돼 있어 여름철 건강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낙농진흥회가 발간하는 계간 웹진인 스쿨밀크 여름호에는 ▲하얗고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주는 우유의 효능 ▲지친 계절에 힘이 되는 건강음료 우유의 효과 ▲2016 세계학교우유의 날 경연대회 안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웹진 스쿨밀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러브밀크홈페이지와 낙농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감적 몸매의 비결은 섹시한 요가 자세

    육감적 몸매의 비결은 섹시한 요가 자세

    인도 모델이자 발리우드 여배우인 푸남 팬디가 21일(현지시간) 뭄바이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요가를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어나보니 미국 대통령家…클린턴의 손주 맞는 날

    태어나보니 미국 대통령家…클린턴의 손주 맞는 날

    세계 최강 권력가(家)인 클린턴 가족이 경사를 맞았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18일 태어난 둘째 외손주 아이단과 함께 뉴욕의 산부인과 병원 밖을 나서는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와 딸 첼시(36), 그리고 그의 남편 마크 메즈빈스키(38)의 모습을 일제히 전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물론 딸 첼시의 품에 안겨 병원 밖을 나서는 아들 아이단이었다. 지난 2010년 투자은행가 마크 메즈빈스키와 결혼한 첼시는 4년 후 딸 샬럿을 얻었으며 이번에 둘째 손주를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안겼다. 그러나 많은 언론들이 첼시의 출산에 관심을 갖는 것은 역시 힐러리 클린턴 때문이다.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이자 유력한 차기 대통령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이날 언론과 시민들에게 여유롭게 손을 흔들며 '할머니'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에 언론들은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인간적인 면모를 노출해 대중과의 거리 줄이기에 나섰다고 평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 셈. 흥미로운 점은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측도 이같은 '마케팅'으로 톡톡히 재미를 봤다는 점이다. 3번의 결혼으로 가족구성이 복잡한 트럼프의 자식 중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첫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 이반카(35)다.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는 이반카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을 졸업해 그야말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그녀는 셋째인 시어도어를 출산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수시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손주들이 대선후보로 나선 할아버지를 측면 지원하는 셈이다. 이에 트럼프 캠프 측도 이반카를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삼아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최종병기’라고 평가할 정도. 이날 클린턴 부부는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라면서 "우리 손자가 태어나 또 한 번 조부모가 돼 너무나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AP 연합뉴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양정원, 스포츠 언더웨어 입고 드러낸 완벽 몸매..보기만 해도 ‘힐링’

    양정원, 스포츠 언더웨어 입고 드러낸 완벽 몸매..보기만 해도 ‘힐링’

    방송인 양정원의 힐링 화보가 공개됐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방송인이자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그라치아’에서 ‘A Healing Day’라는 제목의 힐링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는 고기능성 스포츠 언더웨어이자 이너웨어인 트라이 쿨루션과 일상의 무거움을 덜어내고자 기획한 심신회복 프로젝트로서, 산책, 요가, 서핑, 휴식을 통해 양정원이 힐링하는 방법을 담았다. 천편일률적인 스포츠 언더웨어나 이너웨어 화보에서 벗어나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은 고감도의 포즈를 선보인 양정원의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한별, 란제리 화보서 ‘시크 & 로맨틱’ 매력 발산

    박한별, 란제리 화보서 ‘시크 & 로맨틱’ 매력 발산

    배우 박현별이 란제리 브랜드 도첼라(docela)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한별은 ‘시크 & 로맨틱’이라는 촬영 콘셉트 아래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다채로운 포즈와 매혹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도첼라(docela)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몸매 뽐내는 포즈

    [포토] 비키니 몸매 뽐내는 포즈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6 미스 벨라루스’ 선발대회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화끈해졌다…씨스타 컴백 티저 영상

    더 화끈해졌다…씨스타 컴백 티저 영상

    더 화끈하고 치명적인 섹시미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이틀 앞둔 걸그룹 씨스타의 얘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씨스타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씨스타 멤버들은 네오 오리엔탈리즘을 기조로 한 몽환적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솜의 등에 적힌 ‘入我相思門’(그리움의 문을 열고 들어서니)라는 문구나 헤어 및 메이크업의 파격적 변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실루엣 이미지 등은 씨스타의 컴백과 함께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씨스타의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은 2014년 여름 메가히트를 기록한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이후 ‘블랙아이드필승’과 ‘씨스타’가 의기투합한 두 번째 곡이다. 이 때문에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씨스타만의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곡의 호소력을 극대화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씨스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몰아애’(沒我愛)는 21일 자정 베일을 벗는다. 사진·영상=[Teaser] SISTAR(씨스타) _ I Like Tha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L코리아’ 이엘, 개성파-까메오-육체파까지… “안 보이니까 웃으세요” 웃음폭탄

    ‘SNL코리아’ 이엘, 개성파-까메오-육체파까지… “안 보이니까 웃으세요” 웃음폭탄

    ‘SNL코리아’ 이엘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엘은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7’에 호스트로 출연해 한껏 망가지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이엘은 오프닝 무대에서 비욘세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능미를 뽐냈다. 검정색 톱과 짧은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이엘은 “너무 오랜만에 춤을 췄다. 의자 좀 가져다 달라”고 말했고, 이에 권혁수가 의자를 들고 나타났다. 이엘은 볼륨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했고, 권혁수는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애써 참아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엘은 또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내부자들’의 유행어를 언급하며 함께 몰디브에 갈 사람을 찾았다. 이어 정성호의 코에서 코피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 나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엘은 카메라 감독을 향해서도 함께 몰디브에 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카메라 감독이 엄지를 치켜들었고, 이내 카메라 감독의 정체는 신동엽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엘은 ‘SNL 코리아7-3분’ 시리즈에서 다양한 여배우의 모습을 소화했다. 먼저 ‘톱스타’로 변신한 이엘은 육감적인 몸매와 도도한 포즈로 등장해 매니저를 만족시켰다. 연기력과 외모는 톱스타인만큼 출중했지만 이엘은 스태프를 엄청나게 고용했고, 따귀를 맞는 장면이나 노출 장면, 차에 치이는 장면을 모두 매니저가 대역을 서게 해 매니저를 지치게 만들었다. 두 번째로 ‘메소드’ 배우로 변신한 이엘은 영화 ‘박쥐2’에 섭외됐다. 메소드 연기를 위해 어둠 속에 있으며 뱀파이어 역에 몰입한 이엘은 영화 현장에서 감독과 매니저를 물어 뜯기까지 했다. 세 번재로 ‘개성파’ 배우로 변신한 이엘은 알고보니 출신이 ‘개성’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엘은 완벽한 북한 말투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까메오’ 여배우로 변신한 이엘은 까만 옷을 입고 얼굴 전체에 까만 칠을 해 까만 배경과 완벽히 하나가 됐다. 이 때문에 웃지 않으면 이엘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육체파’ 배우로 나타난 이엘은 대본 리딩 시간에 완전한 나체, 그냥로 등장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7’ 이엘 편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0%, 최고 2.7%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tvN ‘SNL코리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 이엘, 올누드 열연? 파격 수위 “이건 그냥 육체” 아찔한 몸매보니 ‘19금’

    SNL코리아 이엘, 올누드 열연? 파격 수위 “이건 그냥 육체” 아찔한 몸매보니 ‘19금’

    ‘SNL코리아’ 이엘이 톱스타 여배우로 변신해 역대급 섹시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NL코리아7’에는 배우 이엘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규모 매니지먼트 매니저인 정상훈은 이세영을 통해 ‘3분 여배우’ 패키지를 얻게 됐다. 전자렌지용 3분요리처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3분 여배우’ 코너에서 이엘은 맨 처음 ‘톱스타 여배우’로 등장했다. 전자렌지에 ‘3분 여배우’를 돌리자, 곧 이엘이 나왔다. 이엘은 “뭐해요. 돈 벌러 안 갈거에요?”라며 바로 촬영장에 나섰다. 이엘은 물 뿌리는 연기를 훌륭히 해냈지만, 촬영이 끝나자 스탭들이 몰려들었다. 심기가 불편해진 이엘은 뺨 맞는 연기를 대신 맞으라고 정상훈에게 요구했다. 결국 정상훈은 가발을 뒤집어 쓴 채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 또 샤워 씬 역시 정상훈이 이엘 대신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엘은 또 육체파 여배우 답게 알몸으로 대본 리딩 현장을 참석했다. 이에 정상훈은 “저건 육체파가 아니라 그냥 육체다. 왜 대본 리딩에 홀딱 벗고 오냐”며 소리쳐 웃음을 더했다. 스킨톤 의상을 입은 이엘은 “배우는 진실된 나와 마주해야 한다”라며 “거짓된 허례허식 따위 다 벗어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결국 이엘은 배우 협회에서 영구 제명됐고, 정상훈은 다시 매니지먼트 업계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됐다. 사진=SNL코리아7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의 아찔한 화보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의 아찔한 화보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킴 카다시안이 미국 남성지 ‘GQ’를 통해 풍만한 볼륨감을 뽐냈다.아찔한 노출을 선보인 커버 사진을 비롯해 라이더 재킷, 스윔 슈트, 트렌치코트 등 다양한 종류의 의상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사진=미국 남성지 ‘GQ’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한-한채아-신소율-장준유, 앙증맞은 반려동물과 ‘찰칵’

    이규한-한채아-신소율-장준유, 앙증맞은 반려동물과 ‘찰칵’

    배우 이규한, 한채아, 신소율, 장준유의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화제다.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스타들만큼이나 그들의 반려동물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평소 개인 SNS를 통해 자신들의 반려동물을 공개해 온 배우 이규한, 한채아, 신소율, 장준유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새롭게 시작한 JTBC 예능 <천하장사>를 통해 유쾌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규한은 얼마 전 SNS를 통해 반려견 ‘라봉이’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양한 광고와 예능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한채아는 방송을 통해 반려견 ‘순심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NS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도 언제나 함께인 모습을 보이며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뽐내기도 했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신소율은 평소 ‘고양이 상’ 얼굴로 알려진 자신과 닮은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 첫째 ‘머냥이’와 코 주변 털 색깔로 인해 작명된 둘째 ‘딱지’의 독특한 이름도 눈길을 끈다. 또한 도회적인 외모에 무결점 몸매로 화제를 모은 신예배우 장준유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송프리제 ‘루니’와 푸들 ‘단추’에 공개하며 애정을 뽐낸 바 있다. 최근에는 유기견 구호동물입양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기부 장려에도 앞장서며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들 어쩜 반려동물도 이렇게 귀여움?’, ‘순심이 진짜 이름처럼 순딩이더라’,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 ‘장준유 강아지 뭔가 고급져 보인다’, ‘반려동물이랑 같이 있는 모습들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규한, 한채아, 신소율, 장준유는 드라마, 예능, 각종 광고와 화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포토] DJ 춘자 “레즈비언 클럽서 일해… 여자 좋아한다는 소문은 거짓”

    [포토] DJ 춘자 “레즈비언 클럽서 일해… 여자 좋아한다는 소문은 거짓”

    매력적인 외모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울려지는 가수 겸 DJ 춘자가 bnt와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여성스러운 모습부터 개성 넘치는 매력까지 춘자 특유의 ‘멋’을 보여줬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의 커프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프린팅이 들어간 팬츠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세련된 여성미를 뽐냈다.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슬리브리스와 재킷만으로 반항적이면서 매혹적인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춘자란 이름으로 데뷔했을 때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데뷔했을 당시 설운도 선생님의 ‘춘자야’라는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그 곡의 주인공이 나인 것처럼 소문도 많이 났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왕성한 활동 이후 잠잠했던 연예계 활동에 대해 그는 “원래 내가 디제이 출신인데 당시 노래가 너무 좋아서 디제이를 과감히 뿌리치고 가수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충격 그 자체더라. 매니저들에 의해서 움직이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없으니 실망이었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최초 여자 연예인 DJ 1호에 대해 그는 “어깨가 많이 무거웠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다”며 “무대 위가 멋있고 느낌 있기 때문에 하고 싶어 하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행사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연예인이라는 컨텐츠 때문에 한두 번 정도 서겠지만 음악을 끌고 갈 수 없어 결국 무대에 서지 못한다. 이곳은 정말 냉정한 곳이다”고 음악의 중요성을 전했다. 지금도 일정 제외하고는 눈만 뜨면 연습실로 바로 내려간다는 그. 밑바닥부터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막연하게 연습실에서 18시간씩 무작정 연습을 했다고. 2015년도에 출연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으로 인해 자신감도 생겼다며 “당시 실시간 검색어 1위였다. ‘사람들이 날 많이 궁금해 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대중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실제 레즈비언 클럽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힌 그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거짓이다. 남자를 좋아한다(웃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랑에는 국한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의외의 대답을 전했다. 오히려 가수할 때보다 지금의 내 자신에게 엄격하다는 그. ‘쫓겨 가는 인생보다 찾아가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전한 춘자의 당당하고 우먼파워를 보여주는 여자 연예인 DJ 1호로서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풍만한 몸매가 그대로… 전신 타이즈 슈트

    [포토] 풍만한 몸매가 그대로… 전신 타이즈 슈트

    팝스타 에리카 제인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멜로즈에서 열린 ‘House of CB’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공개됐다.에리카 제인은 가슴이 깊이 파인 타이즈 슈트로 볼륨감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흘러내릴까 아슬아슬… 화장지로 가린 볼륨 몸매

    [포토] 흘러내릴까 아슬아슬… 화장지로 가린 볼륨 몸매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13일(현지시간) 화장지 패션을 선보였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메이틀랜드 워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지로 주요 부분만 가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유슬아, ‘육감적 S라인 F컵 가슴라인’ 아찔 몸매

    [포토] 유슬아, ‘육감적 S라인 F컵 가슴라인’ 아찔 몸매

    모델 겸 배우 유슬아가 블랙 요가복 화보를 통해 육감적 S라인을 공개했다. 유슬아는 최근 블랑 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모델웹진 ‘임팩트’와 ‘더 남기다 스튜디오’, 요가복 브랜드 ‘트루폭시’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임팩트 걸즈’를 통해 그녀의 육감적인 볼륨바디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슬아는 몸매에 밀착되는 블랙 트루폭시 요가복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시크한 블랙 요가복으로 섹시하면서도 강렬함이 느껴지는 모습과 평소 필라테스 및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육감적인 대문자 S라인과 F컵의 가슴라인, 아찔하게 보이는 11자 복근라인이 건강하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름철 맨발, 더풋샵 부천중동점 힐링마사지로 건강하게 관리해볼까?

    여름철 맨발, 더풋샵 부천중동점 힐링마사지로 건강하게 관리해볼까?

    여름철 샌들을 자주 신을 경우 발꿈치에는 건조함으로 인한 굳은살과 각질층이 생기기 쉽다. 이는 발 건강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족욕과 각질제거 케어를 통한 세심한 발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굳은살과 하얀 각질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특별한 풋케어를 제공하는 발건강 전문 풋케어 마사지샵 ‘더풋샵중동점’이 눈길을 끈다. 더풋샵중동점의 특별한 발관리는 오랫동안 쌓인 각질을 제거해 발냄새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여름철 당당한 발을 뽐낼 수 있는 풋케어 서비스다. 이에 주부들을 비롯해 주말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나 입시를 앞둔 수험생, 부모님과 함께 오는 자녀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발마사지뿐만 아니라 목, 어깨. 종아리, 허벅지 등 개인별 필요한 부분을 맞춤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주는 아로마와 스포츠 마사지는 피로회복과 몸매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다. 디톡스오일이 들어간 아로마 마사지는 슬리밍효과 및 셀룰라이트 제거에 도움을 주며 몸매관리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선호된다. 아로마마사지는 부드럽게 혈을 눌러 근육이완과 보습효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이에 최근 데이트코스로 더풋샵을 방문해 커플마사지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별한날 커플이 함께 받을 수 있는 마사지로는 스페셜 커플 마사지와 황제 마사지가 있다. 커플마사지는 아늑한 공간에서 몸의 피로를 풀고 같은 공간에서 연인이 같이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다. 두 명이 함께 받을 수 있는 커플룸에서 진행돼 연인이 함께 안락하고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더풋샵 중동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문화공간으로 깨끗하고 안락한 시설과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갖췄다. 또한 다양한 전통차를 비롯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뷰티&건강’의 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한편 더풋샵 부천중동점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확인은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가맨’ 잼 윤현숙, 당당한 비키니 자태 ‘완벽 보디라인+볼륨감’ 감탄

    ‘슈가맨’ 잼 윤현숙, 당당한 비키니 자태 ‘완벽 보디라인+볼륨감’ 감탄

    그룹 잼 출신 윤현숙(44)이 ‘슈가맨’ 출연 이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몸매를 공개했다. 윤현숙은 비키니를 입은 채 군살없는 볼륨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 윤현숙은 미국 LA에서 패션사업을 하며 지내고 있으며,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에 매진해 전성기 때의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신성빈, 김형중, 황현민 등 잼의 멤버들과 함께 대표곡 ‘난 멈추지 않는다’ 무대를 꾸몄다. 잼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방송에 출연해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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