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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몰랐던 올림픽에서 벌어진 20가지 사실

    당신이 몰랐던 올림픽에서 벌어진 20가지 사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올림픽이 일주일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전세계인의 눈과 귀가 모아지는 행사지만 기대 만큼이나 긱종 잡음 속에 우려 또한 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올림픽이 갑작스레 취소되지 않는 한 즐길 것은 즐기고, 알 것은 알고, 비판할 것은 비판해야 한다. 뉴질랜드헤럴드가 역대 올림픽에서 벌어졌던 때로는 재미나고, 때로는 황당하며, 때로는 의미있는 일들 20가지를 정리해서 밝혔다. 1. 호주의 해리 피어스는 1928년 암스테르담올림픽 조정경기에 참가했다. 8강전에서 열심히 노를 젓다가 어미 오리가 새끼오리들을 데리고 배 앞으로 지나가는 걸 보고 그는 노 젓기를 멈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메달을 땄다. 2. 1972년 뮌헨올림픽 100m 달리기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미국의 에디 하트와 레이 로빈슨은 자신들이 뛰어야할 예선경기를 TV로 지켜보고 있었다. 미국의 육상 코치가 경기 시간을 착각해서 이들에게 잘못 알려준 탓이었다. 3. 어느 만큼 알려진 사실일 수 있다. '맨발의 마라토너'로 유명한 에티오피아의 아베베 비킬라는 최초의 올림픽 마라톤 2연패를 이룬 선수다. 1960년 로마에서는 맨발로 뛰었고, 1964년 도쿄에서는 운동화를 신고 뛰었다. 4. 지금야 어엿한 '스포츠굴기'를 이뤄낸 강대국이지만 중국이 따낸 첫 금메달은 불과 얼마전인 1984년 LA올림픽에서였다. 사격의 쉬하이펑은 중국의 '체육 영웅'이다. 5. 최연소 올림픽 출전 및 메달리스트는 그리스의 체조 대표 드미트리오스 론드라스는 1986년 아테네올림픽에서 10세 7개월의 나이로 동메달을 땄다. 6. 반면 스웨덴 사격 대표선수 오스카 스완은 무려 72세에 은메달을 따 최고령 메달리스트로 남게 됐다. 1920년 앤트와프올림픽 러닝타겟 속주단체전이었다. 7. 줄다리기도 올림픽 정식종목이던 시절이 있었다. 1920년부터 1920년까지 단체전 종목 중 하나로 당당하게 메달을 놓고 겨뤘다. 8. 1972년 뮌헨올림픽 마라톤 코스는 당시 마스코트의 몸매 모양을 본따 만들어졌다. 바로 올림픽 대회사상 첫 마스코트라는 자랑스러운 기록을 남긴 닥스훈트 '왈디'였다. 9. 1956년 올림픽 개최를 위해 미국에서만 무려 6개 도시가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다. 하지만 결국 개최지는 호주 멜보른으로 결정됐다. 미국은 닭 쫓던 개 신세가 됐다. 10. 미국 남자수영대표팀은 1976년 몬트리얼올림픽에서 13개의 금메달 중 무려 12개를 싹쓸이했다. 11. 1976년 올림픽 성화 봉송 도중 내린 비 탓에 불이 꺼지자 성화 주자는 주머니에서 담뱃불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였다. 12. 1988년 서울올림픽 얘기다. 당시 올림픽 공식 주제가였던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는 17개 나라에서 음악차트 순위 1위를 차지했다. 13. 1900년파리올림픽-제2회 올림픽이었다-의 사격 경기에서는 실제 새들이 과녁으로 쓰였다. 300마리를 쏴맞춰야 했다. 14.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적도기니의 수영대표선수 에릭 무삼바니는 100m 자유형에서 1분52초72를 기록했다. 어지간한 아마추어 수영동호회 수준이었다. 끝난 뒤 "빠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헤엄쳤다'고 인터뷰하면서 오히려 올림픽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회자되기도 했다. 15. 리우올림픽을 포함해 31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올림픽대회에 선수단을 출전시킨 나라는? 딱 5개다. 그리스, 호주, 프랑스, 영국, 그리고 스위스다. 16. 1932년 LA올림픽 여자 100m 달리기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스텔라 월시(미국)는 역대 가장 빠른 '여자' 육상선수였다. 단거리뿐 아니라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등에서 20개의 세계 기록과 41개의 미국 기록을 수립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도 했다. 하지만 1980년 무장강도에게 총격당한 뒤 부검하는 과정에서 남녀 양성이었음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줬다. 17. 루마니아의 체조요정 나디아 코마네치는 올림픽 체조 역사상 처음으로 10점 만점을 받았다. 1976년 몬트리얼올림픽에서였다. 18.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네덜란드 조정팀은 콕스(키잡이) 페어조정 경기에서 8~9세 쯤 되어보이는. 지나가는 프랑스 소년을 데려와서 참가했다. 네덜란드팀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이 소년은 경기를 마친 뒤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졌다. '무명의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영원한 미궁에 빠진 셈이다. 19. 1976년 몬트리얼올림픽 승마경기에 출전한 영국의 앤 공주는 남녀성별 테스트를 받지 않은 유일한 여성 선수였다. 20. 15세 바이올렛 왈도는 뉴질랜드의 첫 번째 여성 올림픽 선수였다. 1920년 안트베르펜올림픽이었다. 하지만 그는 팀 행사에 참여할 때, 그리고 경기에 출전할 때를 제외하고는 숙소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통제 받았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김연아, 화보서 ‘명불허전 미모’ 과시 “앞머리 도전해보고파”

    김연아, 화보서 ‘명불허전 미모’ 과시 “앞머리 도전해보고파”

    피겨 여왕 김연아가 명불허전 미모를 과시했다. 평창 올림픽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 화보를 통해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막 공연을 마친 발레리나와 같은 우아한 모습과 상큼한 ‘연아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밤늦게까지 계속된 화보 촬영 중에도 연일 스텝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김연아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는데 “요즘에는 휴대폰을 많이 보기 때문에 목이 빠지고, 허리가 구부정하기 쉬운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뱅 헤어를 도전해보고 싶은데, 이마가 좁고 얼굴에 머리카락이 있으면 불편해하는 성격이라 고민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의 근황과 몸매 관리 비결도 전했다. 김연아는 “집에서 스쿼트나 런치 등 스트레칭 하는 정도”라며 “몸을 움직이던 사람이라서 아예 안하면 몸이 금방 굳더라. 따로 운동을 배우거나 하지는 않는다. 운동은 할만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이어 식단 조절에 대해서는 “지금은 편하게 먹는다. 그래도 신경쓰는 건 밀가루 탄수화물을 워낙 좋아해 자제하는 편”이라며 “선수때는 1년에 라면을 몇 번 안먹었는데 요즘은 자주 먹어서 가급적 안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악의 가슴’ 케이티 프라이스, 8번 성형 끝에 “원래 사이즈”

    ‘최악의 가슴’ 케이티 프라이스, 8번 성형 끝에 “원래 사이즈”

    영국의 유명 모델 케이티 프라이스가 8번에 걸친 가슴수술 끝에 원래 가슴으로 돌아왔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성인쇼 프로그램 등의 출연 등으로 유명한 영국 모델 케이티 프라이스(38)가 8번째 가슴 성형 후 자신의 가슴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라이스는 최근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초밀착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성공적인 8번째 가슴 성형 수술 덕분인지 그녀의 표정에는 여유가 넘쳤다는 것. 프라이스는 1990년대 모델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도 몇 차례 수술을 통해 글래머 모델로 거듭난 프라이스는 2007년 가슴을 다시 축소하기로 마음먹고 수술을 감행했다. 올해 초 8번째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그녀의 가슴은 원래 사이즈인 ‘32B’로 돌아왔다.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라이스는 “20년 가깝게 보형물을 가슴에 넣고 살아왔다. 이제 원래 가슴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케이티 프라이스는 지난 2010년 영국 매체 더 선이 선정한 ‘워스트 가슴(최악의 가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더 선은 성형수술 전문 웹사이트 ‘굿 서전 가이드’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프라이스의 가슴이 ‘워스트 가슴’ 1위, 가수 셰릴 콜의 가슴이 ‘베스트 가슴’ 1위에 각각 올랐다고 전했다. 매체는 프라이스가 ‘워스트 가슴’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볼품이 없는데다 매력도 없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고독하다냥”…희귀 야생 ‘마눌 고양이’ 포착

    유난히 통통해 보이는 몸매와 풍성한 털 그리고 짧은 다리를 가진 희귀 야생 고양이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영자매체 시베리아 타임스는 시베리아 알타이 자연보호구역에서 촬영된 들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다. 일반적인 고양이와 달리 뭉뚝한 귀를 가져 '못생긴 귀'(Octocolobus)를 뜻하는 학명을 가진 이 고양이의 이름은 마눌(manul) 고양이로, 발견자의 이름을 따 영어권에서는 '팔라스 고양이'(Pallas‘s wildcats)로 불리고 있다. 사진 상으로는 무척 커보이지만 사실 마눌 고양이는 덩치 큰 집고양이 크기로 얼굴이 납작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야생에 사는 고양이답게 7cm 달하는 길고 풍성한 털을 가져 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것이 특징. 마눌 고양이가 좀처럼 사람 눈에 띄지 않는 이유는 시베리아를 비롯 중앙아시아 등지의 고원지대에 살기 때문이지만 개체수도 많이 줄고 있어 현재 멸종위기 근접종(Near Threatened)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처럼 마눌 고양이의 개체수가 줄고 있는 것은 추위와 독수리, 여우 등 다양하지만 사람도 무서운 천적이다. 마눌 고양이의 털이 장갑의 재료로 인기가 높아 한 때 밀렵꾼들의 표적이 되기도 했기 때문이다.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WWF) 블라드미르 크레버는 "고원지대에서도 동 떨어져 사는 탓에 사진을 촬영하는 것 자체가 매우 특별한 일"이라면서 "비밀스러운 생태와 행동 때문에 정확한 개체수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베리아의 혹한을 견디기 위해 털이 풍성하지만 많은 수가 얼어죽는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살 빠진 빅사이즈 모델?…배신감에 부들부들

    살 빠진 빅사이즈 모델?…배신감에 부들부들

    빅사이즈 모델(플러스사이즈 모델)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애슐리 그레이엄(28)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에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가 술렁이고 있다. 175cm, 77kg의 몸매에 14~16사이즈(한국 사이즈로 XL~XXL)를 입는 모델인 그레이엄은 남성잡지 '맥심'을 비롯해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에 표지모델로 나오는가하면, 미스USA대회에 출전하며 마른 여성들 틈바구니에서 건강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란제리 모델로도 활동하며 뚱뚱한 사람에 대한 선입견 및 미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활동도 활발히 펼쳐왔다. 문제의 발단은 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었다. 하얀 치마에 검정색 가죽 재킷을 입고 있는 그레이엄은 날렵한 턱선과 평평한 복부 등 어쩐지 한결 '야윈' 모습이었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 곳곳에서 누리꾼들의 불만과 비판이 이어진 이유다. '당신 몸매의 곡선은 어디 간거지?', '더이상 당신의 팬을 할 이유가 없어졌군. 당신은 많은 사람을 배신했어', '당신은 더이상 빅사이즈 모델이 아니야' 등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왜 당신 자신을 바꿨나요? 나는 당신이 그 모습 그대로에 만족하며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믿었었는데…'라며 애정과 실망이 뒤섞인 원망의 글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엄을 통해 대리만족을 해왔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그레이엄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카메라 앵글에 따라 사진 속 모습은 뚱뚱해보일 수도 있고, 말라보일 수도 있다"면서 쏟아지는 비판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사람들은 내 SNS로 찾아와 내가 너무 뚱뚱하다고 비판하기도 하고, 이제는 말랐다고 비판하기도 한다"면서 "이는 그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내가 적합하지 않기 때문일 테지만 나는 결국 나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충분히 적합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스냅챗에 한 줄의 글을 날겼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세워놓은 기준을 갖고 내 몸이 이러저러 해야 한다면서 시키는 것을 따르지 않을 것이며, 당신들 역시 그래야만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다시 한 번 그레이엄의 당당함과 자신감을 새삼 깨닫고 그 문장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고, 곳곳에서 공유를 했음은 물론이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포토] 레이양, 비키니 몸매 공개…‘건강미에 섹시함까지’

    [포토] 레이양, 비키니 몸매 공개…‘건강미에 섹시함까지’

    방송인 겸 피트니스 모델 레이양이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레이양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는 즐거움, 죄책감 아닌 행복함으로 이끄는 음식 5가지

    먹는 즐거움, 죄책감 아닌 행복함으로 이끄는 음식 5가지

    먹는다는 건 즐거움이다. 하지만 무한 다이어트의 쳇바퀴에 갇힌 현대인들은 먹는 즐거움과 포만 상태의 죄책감을 연신 반복하기 일쑤다. 이번 여름휴가 포말 부서지는 바다에서 여과없이 몸매 드러나는 래쉬가드 수영복을 꿈꾸며 운동하지만 한 두 번의 폭식만으로도 어느새 삶의 만족감, 행복감은 저만치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먹는 즐거움이 죄책감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고스란히 행복감, 자존감을 충족하도록 도와주는 음식이 없는 것은 아니다. 미국 NBC뉴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자기존중과 행복감 결핍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이 다섯 가지 음식을 권했다. 1. 호두와 캐슈너트 1온스(28.35g)의 호두에는 4g의 단백질, 2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특히 마그네슘과 인의 보고다. 마그네슘이 부족할 경우 우울증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또한 호두는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갖고 있어 혈당과 인슐린이 충돌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당이 떨어지는' 오후에 한줌씩 먹어주면 더 효과적이다. 2. 케일 한 잔의 케일쥬스는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K,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또한 우리 인체에서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구리 성분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샐러드로 먹거나 갈아먹는 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3. 굴 여름에 웬 굴? 굴(Oyster)은 9월(september)부터 3월(march)까지 영문자 'R'이 들어가는 철에만 먹는다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냉동보존시설 및 기술이 좋아지면서 여름에도 충분히 즐기곤 한다. 저칼로리로 염증을 줄여주는 굴은 영양의 보고다. 오메가-3, 아연, 비타민B12 등 갖은 영양소를 담고 있다. 특히 뇌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완벽한 뇌 음식'으로 불리기도 한다. 4. 커피 세칭 '마법의 콩'이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정신의 집중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신체적 활동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제2형 당뇨병을 막아주며 우울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소량을 섭취할수록, 설탕을 넣지 않을수록 효과는 더욱 선명하다. 한 컵에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꾸준히 먹되 하루에 두 컵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5. 다크 초콜릿 남녀 사이 분위기 조성에 최대한 공헌자로 통한다. 인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해법으로 꼽힐 정도다. 달콤쌉싸름한 맛의 다크 초콜릿은 먹는 즐거움과 함께 다른 어떤 음식보다 더 훌륭하게 항산화 기능을 수행한다. 물론 무턱대고 많이 먹기보다는 하루에 작은 조각으로 2~4개 정도가 적당하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공서영 “푸켓서 휴가 만끽 중” 그물망 비키니 입고 몸매 과시 ‘아찔’

    공서영 “푸켓서 휴가 만끽 중” 그물망 비키니 입고 몸매 과시 ‘아찔’

    방송인 공서영이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공서영의 소속사 초록뱀E&M은 25일 푸켓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공서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하얀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공서영의 환한 미소와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서영은 종합편성채널 JTBC ‘1%의 정보’, OBS 경인TV ‘공서영의 특별한 오늘’ 등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모델 카라 델 토로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카라 델 토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의 한 바에서 속이 훤히 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20분 운동으로 6시간 효과? EMS트레이닝이란

    하루 20분 운동으로 6시간 효과? EMS트레이닝이란

    올해도 비키니를 입지 못한다고 속상해하는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운동법이 있다. 학업, 회사 생활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금물. 하루 20분만 투자해도 탄력 있는 몸매로 거듭날 수 있다는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트레이닝이 그것이다. EMS 트레이닝은 나사(NASA)가 개발한 저주파 전신 수트를 착용하며 20분 간 고강도로 운동하는 방식이다. 수트에 흐르는 미세전류가 근육에 직접적인 자극을 줘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고, 신체기관을 자극해 세포나 조직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0분이라는 단시간에 6시간의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자주 찾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체지방 감소는 물론, 근력강화, 셀룰라이트 분해, 자세교정까지 가능해 다양한 운동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도 메리트. 전문 트레이너와 1대1 PT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쉽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EMS 트레이닝 전문 핏솔루션 관계자는 “EMS 트레이닝은 효과 높은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설명하면서 “복잡하고 힘든 운동이 아닌 저주파 수트를 통한 고강도 EMS 트레이닝을 통해 신체 밸런스, 체중 감량, 근력 강화, 체지방 감소 등의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여름을 앞두고 몸매 관리를 위해 많은 젊은 남녀가 센터를 찾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중장년층의 방문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드라마 및 뷰티 프로그램에서 EMS 트레이닝의 우수성이 자주 소개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장준유, 우월한 몸매와 섹시한 분위기 ‘무한 매력 발산’

    [포토] 장준유, 우월한 몸매와 섹시한 분위기 ‘무한 매력 발산’

    배우 장준유가 상큼한 매력이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보정이 필요 없는 우월한 몸매와 도시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장준유가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맨즈헬스> 8월호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준유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해 우월한 몸매는 물론 열대과일을 머금은 듯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캔디를 손에 들고 특유의 시원한 입매로 달콤한 미소로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오프숄더의 쉬폰 블라우스와 핫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움과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는 장준유는 소품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평소 다양한 화보를 통해 보여주었던 포즈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프로화보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드 혜택 챙기면 알뜰 피서

    카드 혜택 챙기면 알뜰 피서

    알뜰 휴가족이라면 꼭 챙겨야 할 것 중 하나가 지갑 속 신용카드다. 워터파크 반값, 항공료 할인, 다양한 경품까지 카드 안에 ‘답’이 있다. 휴가비를 아끼는 ‘카드 꿀팁’을 소개한다. 입장료가 제법 드는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계획 중이라면 카드사를 꼼꼼히 비교해 보는 게 좋다. 롯데카드는 오션월드, 대명리조트, 설악워터피아 등 전국 18개 주요 워터파크 입장권을 최대 50% 깎아 주는 ‘롯데카드 서머 페스티벌’을 12월까지 진행한다. 오션월드 입장권을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30% 할인해 준다.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5개점과 오션베이에서는 본인과 동반 3인까지 입장권을 20~30% 깎아 준다. 현대카드의 경우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결제 시 50% M포인트 사용,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결제 시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준다. BC카드는 플래티늄카드를 발급받는 고객에게 국내 호텔 숙박권 ‘1+1’을 준다. 국내선 동반자 1인 항공권과 제주도 24시간 렌터카 무료 서비스도 얹어 준다. 해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카드도 있다. ‘신한 하이포인트’ 카드는 전월 실적이 150만원 이상일 때 해외 이용액 최대 5%를 적립해 준다. 신한은행에서 환전하면 수수료를 절반 깎아 준다. KB국민카드는 전월 실적과 적립한도에 상관없이 해외 가맹점 이용 금액 1%를 포인트로 쌓아 준다. BC카드는 10월 9일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100달러 이상 쓰면 선착순 1만명에게 이용액 5%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이색 이벤트도 눈에 띈다. 삼성카드는 ‘핫바디 쿨서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스포츠센터, 골프장, 테니스장, 볼링장, 네일아트 등 체력·몸매·미용 관리에 삼성카드로 70만원 이상 쓰면 200명에게 신라호텔 스파이용권 등을 준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공중파 솔로 데뷔 무대

    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공중파 솔로 데뷔 무대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페이가 첫 공중파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페이가 출연해 신곡 ‘괜찮아 괜찮아 Fantasy’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페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상의와 짧은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관능적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링을 이용한 댄스로 몽환적 분위기의 자아내는 페이의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페이의 솔로 데뷔곡 ‘괜찮아 괜찮아 Fantasy’는 브릿팝 스타일의 그루브 있는 댄스와 R&B가 결합된 넘버로, JYP 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아 완성해낸 작품이다. 한편 미성년자 관람불가 버전으로 제작돼 지난 21일 공개된 페이의 ‘괜찮아 괜찮아 Fantasy’의 뮤직비디오는 페이의 감각적인 몸매와 파격적인 퍼포먼스 등을 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뮤직비디오 보러 가기 (성인인증 필수) 사진·영상=뮤직뱅크/네이버tv캐스트, 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M/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탕vs지방, 다이어트에 더 나쁜 것은? (연구)

    설탕vs지방, 다이어트에 더 나쁜 것은? (연구)

    날씬한 몸매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길 원한다면 설탕을 먼저 포기해야 할까, 아니면 지방을 먼저 포기해야 할까? 설탕과 지방을 우리 몸을 살찌게 하고 다양한 건강 이상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음식의 단 맛을 내는 설탕은 다이어트의 ‘주적’으로 분류돼 왔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설탕섭취의 지나친 제한은 도리어 지방의 과다섭취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들의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주로 지방에서부터 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글래스고대학교 연구진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지만, 어떤 종류의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이 영국 전역에서 성인 13만 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비만 혹은 과체중 상태 및 섭취하는 칼로리와 음식 성분의 종류 등을 조사한 결과 남성의 66%, 여성의 52%가 과체중, 혹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또 과체중 또는 비만인 그룹 A와 정상 체중 및 저체중 그룹 B가 섭취하는 지방과 당분의 양을 비교·분석한 결과, A그룹은 B그룹에 비해 지방 섭취비율이 매우 높은 반면, 당분 섭취 비율은 A그룹과 B그룹 사이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연구를 이끈 글래스고대학의 질 펠 박사는 “뚱뚱한 사람들의 식단을 주로 차지한 것은 설탕이 아닌 지방이었다”면서 “대부분의 건강 관련 권고가 설탕에 치우쳐져 있는게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지방 섭취를 줄여야 과체중과 비만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연구결과는 보건학·역학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국제역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굿와이프’ 레이양, 역대급 비키니 자태..유지태 ‘살벌 경고’

    ‘굿와이프’ 레이양, 역대급 비키니 자태..유지태 ‘살벌 경고’

    레이양이 ‘굿와이프’를 통해 역대급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에서 엠버 역을 맡은 레이양은 지난 15일 방송에서 과감하게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엠버(레이양 분)가 수영장에서 태준(유지태 분)에게 걸려 온 경고 전화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태준은 엠버에 “내 아내에게 전화했다며? 더 얘기할 것 없어. 원하는대로 해줄게”라고 살벌한 경고를 날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이에 엠버는 극도의 뻔뻔한 모습을 보여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높였다. 레이양은 대선배 유지태 앞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돌하게 자신의 연기를 펼쳐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최고 6.8%로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굿와이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굿와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굿와이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리, 혜미 소진 금조와 ‘나인뮤지스A’ 출격..화보 보니 “섹시미 올킬”

    경리, 혜미 소진 금조와 ‘나인뮤지스A’ 출격..화보 보니 “섹시미 올킬”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 혜미 소진 금조가 유닛 나인뮤지스A로 출격하는 소식이 전해지며 경리의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경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에서 수위 높은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경리는 속옷만 입은 채 호피무늬 가운을 열어젖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섹시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22일 0시 나인뮤지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A의 멤버 4명 경리 혜미 소진 금조의 티저를 공개했다. 나인뮤지스A의 타이틀곡 제목은 ‘입술에 입술’로 오는 8월 4일 정오 발매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맥심 화보 8월호 커버 “센 언니 아냐. ‘샤샤샤’도 가능”

    이태임, 맥심 화보 8월호 커버 “센 언니 아냐. ‘샤샤샤’도 가능”

    섹시 여배우 이태임이 남성잡지 MAXIM 한국판 8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동해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태임은 원피스 수영복을 비롯한 비치웨어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여과 없이 뽐냈다. 이태임은 지난해 가수 예원과의 사건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었다. 그녀는 “세상은 냉정했다. 배우 활동을 못 한다는 게 가장 괴로웠다”며 “배우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고, 예원과는 꼭 소맥 한잔 하고 싶다”며 진솔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나는 그렇게 센 언니 스타일만은 아니다”라며 트와이스의 “샤샤샤” 댄스를 추는 등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애교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태임은 “‘섹시하다’라는 말은 감사하지만, 배우로서 더 인정받고 싶다”면서 “나보다 훌륭한 몸매를 가진 사람이 많다. 난 그 축에도 못 낀다”고 털어놨다. 연기하는 매 순간을 감사히 여기고 즐긴다는 이태임은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도 짜증 한 번 없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맥심 8월호에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개그맨 지상렬, ‘쇼미더머니5’ 래퍼 G2, 더 치열해진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 화보, 올림픽 특집 기사 등 다양한 인물들의 화보와 인터뷰를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길건, 쇼케이스서 드러낸 ‘탄력 몸매’ 보디빌더 도전 ‘눈길’

    컴백 길건, 쇼케이스서 드러낸 ‘탄력 몸매’ 보디빌더 도전 ‘눈길’

    가수 길건이 8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가운데 최근 보디빌더에 도전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길건은 지난 5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 케이 호텔 아트홀에서 열린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 ‘WBFF ASIA 아시아챔피언십’에 참가했다. 이날 길건은 ‘커머셜 모델’ 부문에 참가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런웨이를 펼쳤다. TOP5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탄탄한 그의 몸매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길건은 21일 0시 신곡 ‘#내아래’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길건은 이날 오후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초록색 머리카락에 풍만한 가슴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길건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08년 5월 정규 3집 ‘라이트 오브 더 월드’(Light Of The World) 이후 약 8년 만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입은 듯 안입은 듯’ 스킨색 비키니 미녀의 섹시 포즈

    [포토] ‘입은 듯 안입은 듯’ 스킨색 비키니 미녀의 섹시 포즈

    모델 셀린 패러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패러크는 스킨색의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더욱 돋이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라이스 리베이로, ‘섹시 란제리’로 관능미 넘치는 환상 몸매 과시

    [포토] 라이스 리베이로, ‘섹시 란제리’로 관능미 넘치는 환상 몸매 과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슈퍼모델 라이스 리베이로가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라이스 리베이로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리베이로는 속이 훤히 보이는 끈 란제리로 볼륨감 넘치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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