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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이 영입한 ‘원더우먼’ …반기문의 마지막 실패 인사?

    UN이 영입한 ‘원더우먼’ …반기문의 마지막 실패 인사?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여권신장 명예대사' 임명식이 열렸다. 바로 만화 주인공인 '원더우먼'. 실존 인물이 아닌 만큼 원더우먼 역할을 맡았던 배우 갈 가돗과 린다 카터가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유엔은 여권 신장 홍보를 위해 원더우먼 캐릭터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더우먼의 영입은 오는 12월 자신의 10년 임기를 마치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사실상 마지막 작품'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는 지난달 열린 유엔총회 마지막 연설에서 "나는 나를 페미니스트라고 부르는 게 자랑스럽다"라고 공공연히 천명하기도 했다. 문제는 원더우먼이 세계 여권 신장의 대변인이 될 수 있는지 고개가 갸우뚱해진다는 사실이다. 원더우먼은 75년 전에 등장한, 흔치 않은 여성 '히어로'이긴 하지만 짧은 치마와 탱크탑 상의 등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남성의 성적 욕망을 자극해온 인물이다. 또한 다분히 미국의 세계지배 가치를 보여주듯 성조기 디자인의 옷을 입고서 정의를 구현하는 캐릭터다. 양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하기에 그리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실제 이날 행사장에서는 50여 명의 유엔 직원들이 무대를 향해 등을 돌리고 공중에 주먹을 휘두르는 동작으로 반발을 표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유엔이 원더우먼을 여권 신장 명예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한 직후에는 유엔 직원 600여 명은 결정을 재고해 달라며 온라인에서 청원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안티 페미니즘' 캐릭터라는 주장이었다. 이쯤 되면 반 총장의 마지막 인사는 내부에서 환영받지 못한, 참으로 부적절한 인사가 되고 만 셈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원더우먼의 명예대사 임명식에 대해 "모두가 행복해할 수 없다"고 비판적으로 보도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심형탁 ‘아이언맨 스피커’에 경악… 무려 400만원 ‘상상초월’

    나혼자산다 이시언, 심형탁 ‘아이언맨 스피커’에 경악… 무려 400만원 ‘상상초월’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절친인 배우 심형탁이 구매한 아이언맨 스피커 가격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친구 심형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피부와 몸매 관리에 대한 팁을 얻기 위해 심형탁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심형탁은 이시언과 만날 장소를 정하며 “드래곤볼 피규어 가지고 나와”라고 말했다. 이후 약속 장소로 나간 이시언은 거대한 아이언맨 스피커를 가지고 나온 심형탁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심형탁은 “너도 가지고 나오니까 나도 자랑하려고 가지고 나왔다”며 이시언을 당황케했다. 이어 심형탁은 즉석에서 트로트를 틀어주며 아이언맨 스피커의 사운드를 자랑했다. 심형탁이 들고 나온 아이언맨 스피커는 국내 판매가가 무려 4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IU’ 속이면 잡는다

    ‘SIU’ 속이면 잡는다

    보험사기 피해액 年 3조 4000억… 가구당 보험료 20만원 추가부담 “새는돈 막자” 사건·사고현장 발로뛰며 해결하는 베테랑 ‘민간수사단’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국정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창설 이후 37년간 사용한 원훈이다. 보험업계엔 이런 원훈처럼 소리 없이 일하는 이들이 있다. 이른바 보험사기전담조사요원(SIU·Special Investigation Unit)이다. 이들은 살인사건부터 교통사고, 수해현장 등을 찾아가 보험사기로 의심되는 단서를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찾아낸 단서는 수사기관에 제공돼 사기단이나 살인범 등을 적발하는 데 사용되지만 정작 단서를 제공한 이들의 존재나 활약상은 알려지지 않는다. 부장, 과장, 대리 등이 익숙한 금융사에서 첩보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요원이라는 이름을 달고 암행하는 SIU의 세계를 들여다봤다. 2012년 초 40대 후반 여성이 “동생이 뇌출혈로 사망했다”며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했다. 보험사 2곳에 청구한 돈은 무려 34억원. 재산을 물려줄 자식도 남편도 없이 홀로 무속인 생활을 한 동생이 들어 놓은 생명보험의 액수치고는 지나치게 크다는 판단에 SIU가 나섰다. ●보험가입 한달 만에 사망 “뭔가 수상하다” 미심쩍은 정황은 하나둘이 아니었다. 사망시점은 보험에 가입한 지 약 한 달 만이었고, 시신은 단 하루 만에 화장됐다. 장례 절차도 다른 가족 없이 보험설계사와 언니만 참여했다. 결정적으로 119구급일지에 담긴 인상착의가 너무 달랐다. 기록상 구급차에 실려간 여인은 퉁퉁한 몸매였지만, 동생의 평소 모습은 바짝 마른 몸매였다. 결국 보험사는 경찰에 제보했다. 그리고 얼마 뒤 경찰은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죽었다는 무속인 동생을 체포했다. 숨어 지내던 집에는 신당까지 차려져 있었다. 경찰에서 그는 “보험금을 타 낼 생각에 50대 여성 노숙인에게 다량의 수면제를 먹여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당시 담당 SIU였던 서인천 한화생명 보험조사실장은 “관련 서류를 접하는 순간 죽었다는 무속인이 어딘가에 분명히 살아 있을 것이란 확신이 왔다”고 회고했다. 17년간 서울지방경찰청 등에서 형사 생활을 하며 몸에 밴 ‘촉’이었다. 서씨는 이제 7년차 SIU다. 그는 “일단 사실 관계가 상식에서 벗어나면 보험범죄가 아닐지 의심해야 한다”면서 “우린(SIU) 늘 거기부터 출발한다”고 말했다. 실제 살인사건이 나면 최초 용의선상에 올라가는 이들은 피해자 가족이다.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강력계 수사의 원칙이자 불문율이기도 하다. ●“작년 사기 적발액 6549억… 빙산의 일각” 국내에 SIU가 등장한 것은 1996년이다.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SIU를 도입한 이후 등 각 보험사는 하나둘씩 보험사기를 걸러내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사건이 빈번해지면서 더는 일반보상 담당 직원의 대응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보험사 SIU의 인력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사를 합쳐 561명이다. 대형 보험사의 경우 SIU 인력만 40~50명에 달한다. 최근엔 손보사와 생보 사이 스카우트전도 활발하다. 이렇듯 보험사가 SIU를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 사회 보험사기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방증이기도 하다. 지난해 기준 국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6549억원으로 2014년(5997억원) 대비 9.2% 증가했다. 하지만 SIU들은 “실제 일어나는 보험사기 규모에 비하면 적발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입을 모은다. 보험개발원과 서울대의 공동 용약 결과에 따르면 2010년 기준 보험사기 규모는 이미 3조 4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산술적으로 따지면 적발되는 보험 사기는 5건 중 1건일 뿐으로, 이로 인해 집집마다 더 내는 보험료만 연간 약 20만원에 달한다. ●의무기록원 등 각 분야 전문가 속속 합류 보험사는 사건·사고가 발생해 보험금이 청구되면 1차 서류심사를 한다. 1차로 손해사정사가 면담조사를 진행하지만 그래도 의문이 풀리지 않으면 SIU에게 사건을 넘긴다. 이때 현장을 방문하고 탐문조사를 벌여 사기로 의심되는 근거를 모으는 것이 SIU의 몫이다. 물론 수사권은 없다. 이 때문에 현장에서 크고 작은 민원도 생긴다. 과거에는 금융감독원을 거쳐 경찰 등에 수사 의뢰를 했다. 하지만 지난달 30일부터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이 시행되면서 보험사기 행위로 의심되는 경우 보험사가 직접 수사기관에 고발 또는 수사 의뢰할 수 있게 됐다. SIU는 크게 내부 출신과 외부 출신으로 나뉜다. 다양한 사건·사고 현장 등을 조사해야 하는 까닭에 전직 지능범죄수사과와 교통사고조사반, 강력계 등 경찰 출신이 많다. 최근에는 전직 검찰 수사관과 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조사원, 종합병원 의무기록원, 심리분석가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속속 합류하는 모습이다. ●“블랙박스 무서워” 자동차 보험사기 감소세 일상 업무는 보험사-경찰서-사고현장 사이에서 쳇바퀴 돌 듯 이뤄진다. 지난 20일 기자가 만난 전직 경찰 출신 SIU인 K씨의 모습도 그랬다. 이날 오전에도 진행 중인 보험사기 의심사례를 수사 의뢰하려고 모 경찰서 수사과장을 찾았다. 야근에 지방출장도 적지 않다. 경찰처럼 수사권이 없는 상황에서 아무리 의심스러운 계약자를 조사한다고 해도 오라 가라 할 수 없다 보니 결국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요즘 유명 수입바이크 동호회에서 한 사람이 고의로 사고를 내고 나머지 3~4대의 차량 주인이 1000만원 이상씩 보험금을 챙기는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K씨는 “개인적 판단은 보험사기가 분명한데 생각보다 증거 확보가 쉽지 않다”면서 “연루자를 보면 남들이 부러워하는 전문직 종사자”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의 생계형 부정수급과는 달리 최근엔 법이나 계약의 허술함을 매우 잘 아는 지식인이나 부유층의 도덕적 해이가 눈에 띄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생보사 SIU가 강력이나 형사사건 등과 관련된 보험사기를 주로 조사한다면, 손보사 SIU는 교통사고 등을 다루는 일이 많다.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건수만 1500만대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당연한 결과다. 다만 최근 들어선 블랙박스 보급과 폐쇄회로(CC)TV 설치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를 이용한 보험사기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다. 어쭙잖게 사기를 쳤다 가는 꼼짝없는 증거가 남기 때문이다. ●태풍 올 때 강가에 주차… 고의 침수사건도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재난 피해에 얹혀 가려는 ‘계절성 보험사기’도 등장했다. 집중호우나 태풍 때에 맞춰 일부러 침수가 될 만한 강가 등에 차를 갖다 놓고 보험금을 타 가는 식이다. 김용석 삼성화재 보험조사파트 수석은 “당일 강수량 등 기상정보를 미리 챙겨 본 뒤 타 지역에서 차를 몰아 강물 등이 많이 불어나는 특정 장소를 골라 주차시켜 놓는 경우도 있다”면서 “이미 사고가 많이 난 차량을 이용하거나 가격 대비 담보액이 많이 잡히는 외제차 등을 주로 이용한다”고 말했다. SIU들은 보험사기가 일반화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문제라고 입을 모은다. 취재 중 만난 한 10년차 SIU는 “과다 입원과 진료 등으로 보험금 편취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죄의식이 적은 탓인지 평범한 주부나 노인 등 일반인들이 가담률이 매우 높다”면서 “경찰에 잡히면 ‘다들 그런다니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고 변명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는 듯해 왠지 씁쓸하다”고 토로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강예빈, 서구형 몸매 인증?… 실제로 확인해 보니

    강예빈, 서구형 몸매 인증?… 실제로 확인해 보니

    방송인 강예빈이 프로필상에 나온 38-24-36 서구형 신체 사이즈가 사실임을 방송을 통해 인증했다. 드라마예능 채널 스카이드라마(skyDrama)에서 방송되는 ‘미스매치’는 4대 데이트 뮤즈로 출연하는 강예빈이 방송을 통해 서구형 몸매를 직접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되는 ‘미스매치’에서 MC 김새롬은 강예빈의 프로필상에 나와있는 신체 사이즈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줄자를 준비했다. 이에 강예빈은 당황하며 “요즘 성수기가 아닌데다 방송에서 신체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며 거절했다. 하지만 MC 정준하, 이상민, 정진운, 김새롬의 집요하고 간곡한 부탁에 결국 강예빈은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신체 사이즈를 쟀다. 김새롬의 측정 결과 강예빈의 프로필 사이즈는 사실로 밝혀졌다. 김새롬은 “한국에서 이런 사이즈가 나올 수 있냐”며 직접 확인하고도 믿기지 못하는 표정이었다. 강예빈은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도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모지상주의’ 하늘, 만찢녀 싱크로율 100% ‘비교해보니..’

    ‘외모지상주의’ 하늘, 만찢녀 싱크로율 100% ‘비교해보니..’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이 101화를 올린 가운데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 BJ하늘의 사진이 재조명 됐다. 20일 박태준은 자신의 블로그에 웹툰 ‘외모지상주의’ 101화와 BGM 후기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BJ하늘의 실제 모델과 웹툰 캐릭터의 비교 사진이 눈길을 끈다. BJ 하늘은 빼어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로 알려져 있는 모델 하늘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앞서 인피니트 장동우와 함께 ‘마음의 묻다’ 자켓 사진을 공동 작업한 박태준은 “예전 축제 에피소드를 그릴 때 제 만화의 실제 인물들인 편덕화와 박형석의 솔로곡과 듀엣곡들을 기획하면서 결과물들이 나오고 독자분들이 즐겨주실 때 기분이 참 좋았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누가 몸매가 더 섹시할까… 미스 범범 후보자들

    누가 몸매가 더 섹시할까… 미스 범범 후보자들

    올해 ‘미스 범범(엉덩이 미인대회)’ 최종후보 8명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스 범범 후보자들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했기 때문이다.매년 개최되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섹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고성희, 하정우도 극찬한 배우? ‘외교관 딸+3개 국어 능통’

    ‘질투의 화신’ 고성희, 하정우도 극찬한 배우? ‘외교관 딸+3개 국어 능통’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 카메오 출연한 가운데 그의 프로필에도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배우 고성희는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화신(조정석 분)과 정원(고경표)의 고등학생 시절 양다리녀 수영역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등신 미녀 고성희는 누구일까? 1990년생인 고성희는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학창시절을 보내다 고등학교 시절 패션모델과 광고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고성희는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해 연기자의 꿈을 키우던 그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고성희는 그해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한국어에 서투른 일본인 승무원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하정우는 신인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한 고성희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성희를 보는데 본능적인 배우의 센스가 있더라”며 “재능이 있으니 향후 10년 안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이후 안방극장으로 무대를 옮긴 고성희는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연 이연희의 라이벌 역을 맡으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미스코리아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고성희는 MBC ‘야경꾼 일지’에서 여주인공 도하 역을 맡아 인상적은 연기를 선보였고, ‘2014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고성희는 KBS2 드라마 ‘스파이’에서 김재중의 상대 역인 이윤진 역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사라진 신부 윤주영으로 분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고성희는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와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 ‘단발병 부르는 러블리 미모’

    미란다 커,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 ‘단발병 부르는 러블리 미모’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9일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아이보리 터틀넥에 블랙 팬츠의 심플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으로 넘긴 웨이브 헤어와 핑크 립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그녀는 브론즈 컬러의 스퀘어 백을 한 손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를 더했다. 특히, 수수한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명품 몸매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미란다 커의 가방은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Samantha Thavasa)의 스테디 셀러 아이템인 모니카백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사진=사만사타바사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기량 “솔로 5년 차, 이상형은 자상한 리더십 가진 유재석”

    박기량 “솔로 5년 차, 이상형은 자상한 리더십 가진 유재석”

    관중의 응원을 이끌어내는 치어리더들의 활약이 돋보이기 시작한 데는 박기량의 존재를 빼놓을 수 없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완벽한 비율과 프로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 콘셉트는 튜브톱 미니 원피스와 스니커즈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레이스 디테일의 톱과 스커트를 입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는 캐주얼한 느낌의 체크 스웨트 셔츠와 스커트로 경쾌한 느낌을 선사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치어리더가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됐어요. 춤추는 걸 워낙 좋아하는데 공짜로 춤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까 그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학교 다니면서 길거리에 있는 작은 무대에서 춤추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돈 욕심 같은 것도 없었을 때니까 마냥 춤이 좋아서 시작하게 됐죠”라고 답했다. 춤이 좋아 시작한 치어리더,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대학교 때 야구를 보면서 생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힘든 직업인 만큼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고 했다. 부모님께서는 승무원이 되길 원하셨지만 신문에도 나오고 계속 설득한 결과 지금은 자랑스러워하신다고. 어렸을 때 가수가 꿈이었다는 그는 지난 6월 미니앨범을 내며 가수 데뷔도 했다. 앨범 준비에 대해서는 “취지 자체는 치어리더의 삶을 좀 더 향상시키고자 도전하게 된 거예요. 치어리더는 거의 아이돌 그룹의 춤을 따라서 추잖아요. 모든 구단의 치어리더 팀이 비슷한 곡으로 하다 보니 발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만의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응원가, 댄스곡, 제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까지 다양하게 냈어요”라고 답했다. 관중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야 하는 직업이기에 힘든 점도 많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하다가 중간에 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치어리더라는 직업의 겉모습만 보고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은데 막상 와서 하게 되면 현실에 부딪히는 거죠. 아끼던 동생들도 여러 가지 환경에 부딪히다 보니까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많은 인재들을 놓쳐서 안타까워요”라고 답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하는 행동에 따라 치어리더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사에 조심한다고 전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는 질문에는 한 사람만이 아닌 팀 전체를 챙겨줬던 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또한 한 구단에 오래 있다 보니 팬들과 가족처럼 자주 보고 짓궂은 팬들은 다른 팬들이 보디가드 역할을 해준다고 덧붙였다. 명문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최연소 팀장이 된 그는 최연소 팀장이 돼 좋았던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힘든 적도 많았다고. 외부적인 시선들과 팀원들을 아우르는 게 힘들어 그만둔다고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치어리더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던 순간은 응원했던 경기가 이겼을 때라고 답했다. 또한 “명문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요. 공연을 잘 했을 때 최고의 치어리더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기분이 좋죠. 그리고 치어리더는 다른 직업과는 달리 성과물이 금방 금방 보이거든요. 일을 하면서 관중들에게 에너지를 얻고 그 순간 되게 보람찬 것 같아요. 그런 점도 매력적이에요”라고 답했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치어리더 일이 1순위라고 답하며 방송 출연 등은 경기가 없는 날 좋은 경험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연애 안 한 지 5년 됐어요. 유재석씨가 제 이상형이에요. TV 출연한 것만 봐도 모든 게스트들을 다 챙겨주고 부드럽고 자상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배울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제 롤모델이에요”라고 전했다.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 “몸매 관리는 따로 안 해요. 제가 하는 일 자체가 유산소 운동이니까요. 연습도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는 것 같아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는 한데 만약에 일을 그만두게 된다면 살이 찔 것 같아요. 지금은 유지는 되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더 열심히 해서 모든 치어리더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게 제 목표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팀을 위해서 팬 여러분들의 응원을 이끄는 사람이지만 팬분들께 응원을 받으면 그만큼 힘이 난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만 보여줄 것이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러스사이즈 모델 ‘108㎏ 감량’ 뒤 안티팬 비난에 하는 말이…

    플러스사이즈 모델 ‘108㎏ 감량’ 뒤 안티팬 비난에 하는 말이…

    미국의 유명 플러스 사이즈 모델 로시 메르카도(36)가 체중을 감량한 뒤 안티 팬들에게 ‘자살하라’는 혐오성 메일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살며 세 아이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메르카도는 한때 몸무게가 185㎏까지 나갔으며 미국 의류 사이즈로 34를 입었다. 그런데 최근 저탄수화물과 저유제품 다이어트(식이요법)를 하고 주 6회 운동을 한 뒤로 지금까지 무려 108㎏을 감량했고 이제 미국 사이즈로 12 또는 14를 입게 됐다고 한다. 이로써 현재 77㎏이 됐다는 그녀는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하고 있지만, 일부 비만 활동가는 이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메르카도는 미국 연예전문매체 티엠지(TMZ)와의 인터뷰에서 “체중 감량은 개인적인 선택 문제라고 생각한다”면서 “난 내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대로 늘리거나 줄이는 등 자유롭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여전히 난 플러스 사이즈”라고 말하며 “현재의 내 몸무게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효성, 섹시 의자댄스 무삭제본 공개

    전효성, 섹시 의자댄스 무삭제본 공개

    전효성의 섹시 의자 댄스 무삭제본이 공개됐다.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새로운 막내MC로 발탁된 전효성의 합류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네이버tv캐스트에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의자를 이용한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효성이 안무가와 함께 직접 짠 파격적인 안무로 알려진 ‘섹시 의자 댄스’는 한 브랜드 CF에서 일부가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섹시 의자 댄스’ 영상은 전효성의 ‘비디오스타’의 데뷔를 기념해 안무 전체가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효성이 MC로 참여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비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효성, ‘아찔 의상+몸매’ 무삭제 버전 섹시 의자댄스 “남심 초토화”

    전효성, ‘아찔 의상+몸매’ 무삭제 버전 섹시 의자댄스 “남심 초토화”

    시크릿 전효성의 섹시한 의자 댄스가 담긴 ‘비디오스타’ 티저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새로운 막내 MC로 발탁된 전효성의 합류를 알리는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의자를 이용한 파격적인 섹시한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이 안무가와 함께 직접 짠 파격적인 안무로 알려진 ‘섹시 의자 댄스’는 한 브랜드 CF에서 일부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전효성은 ‘비디오스타’의 데뷔를 알리며 ‘섹시 의자 댄스’ 전체 버전 공개에 나섰다. 전효성이 MC로 참여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늘 18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완벽 S라인 몸매 뽐내며 입수 준비

    [포토] 완벽 S라인 몸매 뽐내며 입수 준비

    애슐리 제임스가 스페인 마르베야의 해변에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드 드레스로 ‘섹시미 업’ 콜라병 몸매 자랑

    [포토] 레드 드레스로 ‘섹시미 업’ 콜라병 몸매 자랑

    모델 카라 델 토로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크라이트 시네라마 돔에서 열린 영화 ‘BOO! A Madea Halloween’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경리, 우월한 몸매 뽐내며 완벽 시구

    나인뮤지스 경리, 우월한 몸매 뽐내며 완벽 시구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깔끔하고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경리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리는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리폼한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데 이어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와인드업 자세로 관능적인 자태를 뽐내며 잠실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경리는 연예인 시구에서도 보기 드문 좌완 투수 자세로 깔끔한 시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리는 2013년 정규시즌과 2014년 포스트시즌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영상=스포티비 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前달샤벳 백다은 “미등록 업체에 속아 노출영화 출연..재판 진행 중”

    前달샤벳 백다은 “미등록 업체에 속아 노출영화 출연..재판 진행 중”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달샤벳 리더에서 기상 캐스터, 그리고 이번엔 배우로 돌아온 백다은. 이번 화보에서 그는 헬스와 킥복싱으로 다져진 우월한 몸매와 더불어 완벽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차분한 느낌의 베이지 톤 상의와 스트라이프 스커트를 입은 채 고혹적이고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두 번째 촬영에서 그는 분위기를 전환해 캐주얼한 의상으로 자유롭고 발랄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러블리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이뤄진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각양각색으로 변하며 반짝이는 눈빛으로 진심을 담을 말들을 전해줬다. 미모, 연기, 집안까지 완벽한 ‘엄친딸’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묻자 “모든 것이 감사한 일이다. 내 성격 자체가 욕심도 많고 열심히 하려는 스타일인데 그런 모습들을 좋게 봐주는 것 같아 영광스럽다”며 수줍은 대답을 내놓았다. 그는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SNS에서 ‘아이큐 140’을 인증했는데 이에 대해 “사실은 더 높게 나온 적도 있다. 그런데 종이를 분실해 인증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머리는 나쁘지 않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은 아니었다”며 솔직한 말을 꺼내놓기도 했다. 한때 나인뮤지스 연습생이었던 그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했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중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멤버들이 나가고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니 데뷔가 늦어져 조급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끝까지 함께 하지 못 했다. 하지만 지금 나인뮤지스가 멋진 조합을 이루어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혼성그룹 에이포스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팝핍 현준과 함께 만들어진 프로젝트성 그룹이었다. 굉장히 멋진 댄스를 선보일 것이라 기대했지만 뜻대로 되지는 못했고 내가 춤을 선보일 수 있는 부분이 부족했다”며 활동에 대한 아쉬움의 감정을 남겼다. 연습생 시절 주얼리, 서인영 등의 무대에서 백댄서 활동을 했던 그에게 계기를 묻자 “다른 연습생들에 비해 3~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백댄서 활동을 했다. 당시만 해도 커뮤니티 사이트가 활발했는데 한 곳에서 ‘가장 예쁜 백댄서’로 뽑힌 적이 있다”고 말했다. 많은 분야를 오고 갔지만 대중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그의 모습은 달샤벳 비키. 데뷔와 탈퇴 과정을 묻자 “처음부터 솔로에 대한 욕심이 강했다. 하지만 살짝 노선을 변경해 달샤벳 리더로 활동을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홀로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답했다. 달샤벳 탈퇴 후 기상 캐스터에 변신을 했던 그에게 계기를 묻자 “JTBC에서 직접 미팅 자리를 마련했다. 종편이다 보니 새롭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원한 듯했고 나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좋게 봐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대답했다. 영화 ‘바리새인’에 출연해 아이돌 출신으로서 파격 도전을 했던 그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아 읽었을 때 철학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이라고 느껴졌다. 다소 파격적인 도전이었지만 그 영화로 ‘제3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 뒤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황 속에서 몇 번의 노출 있는 영화들을 찍었는데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계약을 맺었던 곳이 알고 보니 미등록 업체였고 그곳에서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났다. 현재 형사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앞으로 그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정확한 서류 없이는 믿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며 굳은 심경을 표했다. 평소 성격에 대한 질문을 묻자 “평소 허당인 편이고 유리 같은 마인드를 지녀 친구들이 ‘쿠크다스’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똑 부러지지도 못하고 무엇보다 사람을 잘 믿어 큰일이다”라고 말했다.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인 그에게 본인만의 관리 비법을 물으니 “자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하려고 한다. 여자들은 호르몬 때문에 몸이 자주 붓곤 하는데 부종 관리만 잘 해줘도 미운 살이 붙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식단 같은 경우는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며 솔직 담백한 여담을 전하기도. 가장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Mnet ‘힛 더 스테이지’를 뽑은 그는 “꼭 출연해서 나만의 무대를 꾸며보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신혜선, 패션브랜드 에고이스트 새 모델로

    배우 신혜선, 패션브랜드 에고이스트 새 모델로

    배우 신혜선이 패션브랜드 에고이스트(EGOIST)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배우 신혜선을 에고이스트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며 “최근 진행한 겨울 아우터 화보 촬영 현장에서 신혜선은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에 완벽한 몸매로 전문 모델을 능가하는 매력을 뽐냈다”고 전했다. 신혜선은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이어 오는 11월 방영되는 ‘푸른바다의 전설’에 캐스팅 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신혜선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에고이스트는 TOP3 패딩 제품을 출시하며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카일리 제너, 완벽 보디라인 ‘비현실적 몸매’

    [포토] 모델 카일리 제너, 완벽 보디라인 ‘비현실적 몸매’

    모델 카일리 제너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옆트임으로 각선미가 드러난 바지에 짧은 톱을 입고 명품 몸매를 드러내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선빈,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게 제일 힘들었다” 과거 눈길

    ‘나혼자산다’ 이선빈,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게 제일 힘들었다” 과거 눈길

    ‘나혼자산다’ 이선빈의 섹시 웨이브가 눈길을 끌었다. 이선빈은 14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저는 춤을 좋아해요. 제가 좋아하는 건 해야 돼요”라던 이선빈은 과거 연습생 시절 힘들었던 이야기부터 연습 현장까지 모두 공개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이선빈이 춤추는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 휘날리며 파격적인 섹시 웨이브를 선보이는 이선빈의 모습은 섹시 도발 눈빛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다른 사진 속 이선빈의 섹시 춤 동작이 다시 한 번 시선을 끈다. 그는 아찔하게 옆선을 드러내며 흩날리는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기는 동작을 하고 있다. 도발적인 눈빛, 매끈한 몸매, 그리고 긴 생머리까지 섹시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 이선빈은 “(연습생 시절)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게 제일 힘들었다”라며 연습생 시절 동안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마저 힘들었던 과거사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방송을 향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석률 제로’ 인기 여교사, 정체 알고 보니

    ‘결석률 제로’ 인기 여교사, 정체 알고 보니

    뛰어난 외모 덕분에 ‘결석률 제로 여교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근 전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에 오른 여성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1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칠판에 필기를 하는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상 속 여교사가 벨라루스 민스크에 사는 옥사나 네브셀라야(Oksana Neveselaya)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학교사인 옥사나는 이미 17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다. 그간 관능적인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사진들을 주기적으로 게재해왔기 때문. 그러나 최근 옥사나의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현재 그녀의 팔로워 수는 35만 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옥사나의 SNS에 최근 꽃다발 사진이 올라오는 등 그녀가 연애중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사진에 수많은 누리꾼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o_neveselaya/인스타그램,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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