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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지상주의’ 하늘, 싱크로율 100% ‘캐릭터와 비교해보니..소름’

    ‘외모지상주의’ 하늘, 싱크로율 100% ‘캐릭터와 비교해보니..소름’

    ‘외모지상주의’ 웹툰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이 105화를 올린 가운데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 BJ하늘의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BJ하늘의 실제 모델과 웹툰 캐릭터의 비교 사진이 눈길을 끈다.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로 알려져 있는 모델 하늘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울라 페르난지스, 육감적 몸매에 당당한 포즈

    파울라 페르난지스, 육감적 몸매에 당당한 포즈

    가수 파울라 페르난지스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에서 열린 ‘2016 라틴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변을 접수하자’…프로 비키니 모델들의 글래머 몸매 자랑

    ‘해변을 접수하자’…프로 비키니 모델들의 글래머 몸매 자랑

    비키니 화보 전문 사이트 ‘어 비키니 어 데이(A bikini A Day)’의 모델 나타샤 오클리와 데빈 브루그만이 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사진촬영을 하며 그녀들의 비키니 바디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비노 다희, 시스루 블라우스에 비친 속살이…‘아찔’

    밤비노 다희, 시스루 블라우스에 비친 속살이…‘아찔’

    걸그룹 ‘밤비노’ 다희가 침대위 아찔한 시스루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다희는 침대위 시스루 원피스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보일듯 말듯한 압도적인 가슴라인과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많은 남성팬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구본승 입수에 드러난 몸매..황영희 “내복이 이토록 섹시할줄”

    ‘불타는 청춘’ 구본승 입수에 드러난 몸매..황영희 “내복이 이토록 섹시할줄”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바다에 입수하며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불타게 했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막내 구본승이 새 PD와 함께 강원도 양양 바다에 입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본승은 “저 말고 들어갈 사람이 없더라. 다른 분들이 들어가면 병원으로 가야할 수도 있다”며 바다 입수를 자청했다. 구본승은 겉옷을 벗고 새 PD와 겨울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후 물에서 나온 구본승은 “추운데 기분이 좋다. 왜 어른들이 찬 물에 들어가는지 알겠다. 머리가 더 맑아지는 기분이었다. 새벽에 나와서 잠도 덜 깼는데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입수 후 젖어서 달라붙은 옷으로 인해 구본승의 근육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이를 본 박영선은 “눈이 호강했다”고 밝혔고 황영희는 “내복 입고 그렇게 섹시한 남자는 처음이다”고 감탄했다. 김완선은 “불가능한 게 없겠구나 생각했다. 본승 짱”이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슐리 그레이엄, 터질듯 풍만한 몸매

    에슐리 그레이엄, 터질듯 풍만한 몸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에슐리 그레이엄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에서 열린 ‘2016 글래머 올해의 여성상(2016 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물놀이 도중 아찔한 비키니 몸매

    [포토] 물놀이 도중 아찔한 비키니 몸매

    14일(현지시간) 리얼리티쇼 ‘베첼러 호주 2016(The Bachelor Australia 2016)’ 참가자였던 노니 자누르가 비키니를 입고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징 통신] 中언론 “트럼프 부인은 누드모델 출신”

    최근 미국 제45대 대선에서 승리를 거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뜨겁다.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에는 트럼프 관련 기사들이 일평균 수백 개 씩 게재되고 있다. 그 가운데 당선자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이색적인 과거 이력에 대한 내용을 담은 기사가 크게 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유력 언론 ‘소후시향'(搜狐时尚), ‘해방일보'(解放日报), ‘중화망'(中华网) 등 다수의 신문은 최근 ‘트럼프 당선인, 미국 역사상 가장 섹시한 퍼스트레이디'(美国迎来史上最性感第一夫人), ‘미국의 새 퍼스트레이디의 우월한 신체가 잡지를 수 차례 오르내렸다'(美国新第一夫人系模特出身 身材火辣屡登杂志封面), ‘트럼프 아내는 어떤 퍼스트레이디 일까'(特朗普妻子会是怎样的第一夫人)등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쏟아냈다. 특히 기사 제목과 내용에는 ‘성감'(性感)이라는 단어와 ‘몸매'(身材) 등의 표현이 수 차례 등장했는데, 중국에서 해당 단어는 여성의 성(性)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여성, 매체 등을 비하해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된다. 해당 언론들은 “성공한 남성 뒤에는 반드시 지혜로운 여성이 있다”면서 “트럼프 당선인에게 이 말은 곧장 돈 많은 남자 뒤에는 반드시 섹시한 여성이 있다는 표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최근 트럼프 당선인이 “멜라니아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퍼스트레이디로 기록될 것으로 장담한다”고 미국 현지 언론에 공개 발언을 내용을 추가 게재했다. 또한 각 언론은 미국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 ‘멜라니아 트럼트가 과거 모델로 활동할 당시 미국 비자를 불법으로 취득, 일찍이 법률을 위반해 총 2만 달러의 불법 취득 혐의가 있다’며 과거 이력을 보도했다. 실제로 멜라니아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미국 이민자로, 트럼프 당선인의 세 번째 부인이다. 그는 앞서 ‘Vogue’, ‘Vanity Fair‘ 등 잡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당시 그가 촬영했던 신체 일부가 노출된 사진들이 온라인에 급속하게 번지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1998년 뉴욕 패션쇼 현장에서 처음 만났으며 7년 후인 2005년 28세의 멜라니아는 52세의 트럼프 당선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당시 멜라니아가 착용한 드레스는 시가 20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담당 디자이너가 550시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정 및 진주를 장식해 당시로써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로 기록된 바 있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미셸 오바마, ‘마지막으로’ 패션지 커버 장식

    미셸 오바마, ‘마지막으로’ 패션지 커버 장식

    미셸 오바마(52) 미국 영부인이 유명 패션지 ‘보그’의 표지를 장식했다. 미셸 오바마는 보그가 미리 공개한 2016년 12월호 표지모델의 주인공으로 나서 영부인으로서의 우아함을 한껏 뽐냈다. 그녀가 보그의 커버 모델로 나선 것은 2009년 3월호, 2013년 4월호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표지 촬영은 미셸 오바마의 ‘퍼스트 레이디’ 역사상 마지막이다. 흰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미셸 오바마는 그 어느 때보다 우아함이 돋보였다.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대조되는 흰 드레스는 그녀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미셸 오바마는 “백악관을 떠날 준비가 됐다”면서 “8년간 머물렀던 백악관을 떠난 후에도 나는 공공서비스를 위한 운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악관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는 그녀의 ‘의사’와 달리, 이번 대선이 끝난 직후 미셸 오바마가 2020년 대선에 출마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져 나왔다. 지난 9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선 결과에 실망한 사람들은 SNS에서 당혹감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2020년 차기 대선에 대한 후보를 미리 점찍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움직임의 중심에는 미셸 오바마가 있었다. 하지만 미셸 오바마는 그동안 대통령이 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는 뜻을 계속 밝혀왔다. 그녀는 지난 3월 “멋지고 훌륭한 일을 하기 위해서 꼭 미국 대통령이 될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제시 ‘섹시’…볼륨 몸매 돋보이는 일상 사진

    [포토] 제시 ‘섹시’…볼륨 몸매 돋보이는 일상 사진

    제시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peppero day! 많이먹고 길어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시는 찢어진 청바지에 니트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당당한 비키니 몸매 ‘이렇게 예쁜 치킨집 사장 봤어?’

    유인나, 당당한 비키니 몸매 ‘이렇게 예쁜 치킨집 사장 봤어?’

    유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매가 재조명됐다. 10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측은 배우 유인나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베이글 몸매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나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인나는 탄력 있는 몸매와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인나는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철없이 사는 여자가 세상 살기 가장 편하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깨달은, 혈혈단신 치킨집 사장 써니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가 이러려고…” 美 ‘퍼스트도터’ 이반카 첫 출근길

    “내가 이러려고…” 美 ‘퍼스트도터’ 이반카 첫 출근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만들기의 1등 공신인 딸 이반카(35)의 출근길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9일(현지시간) 미 언론과 현지 파파라치들은 아버지의 대통령 당선 후 첫 날 아침 출근길에 나선 이반카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현재 뉴욕에 위치한 파크 애비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그녀는 간 밤의 감동이 그대로 남아있는 듯 다소 상기된 표정이었다. 많은 취재진의 등장을 예상한듯 흐뭇한 미소를 만면에 띄운 채 그녀는 현재 기업 개발·인수 부문 부회장으로 근무 중인 아버지의 회사 트럼프 그룹으로 향했다. 세간의 관심이 이반카에게 쏠리는 이유는 사실상 이번 선거운동을 지휘했다는 평가를 들을 만큼 큰 공을 세웠기 때문이다. 이에 퍼스트레이디를 능가하는 ‘퍼스트 도터’라는 호사가들의 평도 과하지는 않은 셈. 예상을 뒤엎고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는 3번의 결혼을 해 가족 구성이 복잡하다. 먼저 트럼프는 1977년 체코 출신 모델 이바나와 결혼한 후 1992년 이혼했으며 이듬해 미인대회 출신인 메이플스와 결혼했다. 그러나 6년 후인 1999년 메이플스와 이혼한 트럼프는 현재 멜라니아(45)와 살고 있다. 미국의 새 퍼스트레이디가 된 부인 멜라니아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모델로 미국 역사상 외국에서 태어난 두 번째 퍼스트레이디다. 첫 번째는 지난 1825년 존 퀸시 애덤스 대통령의 아내인 루이자 애덤스(영국 출신). 이처럼 3번의 결혼을 통해 트럼프는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해 총 다섯 명의 자녀(3남 2녀)를 두고있다. 이중 미디어의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사람이 바로 첫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영애'(令愛) 이반카다.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는 이반카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을 졸업해 그야말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다. 이 때문에 미 언론들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하면 이반카가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는 특별보좌관이 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 과거 빌 클린턴 대통령 집권 초기 힐러리가 의료보험 개혁을 진두지휘했던 것처럼 여성혐오 이미지등 트럼프의 약점을 채우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실제 이반카는 대선 기간 중 “우리 아빠는 페미니스트”(My father is a feminist)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쏟아내거나 트럼프가 음담패설 녹음파일로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을 때에는 아버지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아달라고 유권자에게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이반카는 유대계 출신 사업가 재러드 쿠시너(35)와 2009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트럼프의 복잡한 가족… ‘퍼스트레이디와 영애’는 누구?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가운데 그의 복잡한 가족 역시 화제에 오르고 있다. 먼저 미국의 새로운 퍼스트레이디가 된 부인 멜라니아(46)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모델로 미국 역사상 외국에서 태어난 두 번째 퍼스트레이디다. 첫 번째는 지난 1825년 존 퀸시 애덤스 대통령의 아내인 루이자 애덤스(영국 출신).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뿐 아니라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다음으로 주목을 받은 인물은 바로 장녀이자 이제는 ‘영애’(令愛)가 된 이반카(35)다. 잘 알려진대로 트럼프는 3번의 결혼을 해 가족 구성이 복잡하다. 먼저 트럼프는 1977년 체코 출신 모델 이바나와 결혼한 후 1992년 이혼했으며 이듬해 미인대회 출신인 메이플스와 결혼했다. 그러나 6년 후인 1999년 메이플스와 이혼한 트럼프는 현재까지 멜라니아와 살고 있다. 이처럼 3번의 결혼을 통해 트럼프는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해 총 다섯 명의 자녀(3남 2녀)를 두고있다. 이중 미디어의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것은 첫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이반카다.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는 이반카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을 졸업해 그야말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다. 이에 트럼프 선거캠프 측도 이반카를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삼아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최종병기’라고 평가할 정도. 특히 두 사람은 트럼프가 음담패설 녹음파일로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을 때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두 사람은 각각 남편과 아버지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아달라고 유권자에게 간절하게 호소했으며 결과적으로 대이변을 연출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이에 미 언론들은 이반카가 향후 공식적인 자리 혹은 비선으로 아버지를 보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집안일 하니 살이 절로 빠져…칼로리 소모량 조사

    집안일 하니 살이 절로 빠져…칼로리 소모량 조사

    이제 헬스장은 잊어라. 당신이 살을 빼거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집안 가까운 곳에서 얼마든 찾을 수 있다. 깔끔해진 집 안팎과 배우자로부터 받는 사랑은 덤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집안일을 통해 소모할 수 있는 열량(칼로리)를 측정한 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영국 청소용품 제조사 ‘스타브랜즈’가 전문 기관에 의뢰해 시행한 이번 조사에서는 집안일이 살을 빼고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라는 것이 확인됐다. 심지어 창문을 닦거나 청소기를 돌리고 또는 식탁 위 먼지를 털어내는 등의 집안일만 해도 허리 군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이번 조사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1시간 동안 바닥을 ‘대걸레질’(Mopping)만 해도 314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45분 동안 수영해서 소모한 열량과 같으며, 70g짜리 브라우니 한 조각을 덜 먹은 효과가 있다. 반면, 같은 시간 동안 바닥을 ‘솔질’(Scrubbing)하면 259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이는 15분간 달리기를 한 효과와 맞먹으며, 피자 한 조각의 열량을 없앤 것과 같다. 만일 당신이 크리스프(과자의 일종) 한 봉지를 먹고 나서 후회하고 있다면 셔츠 등 밀린 옷을 ‘다리미질’(Ironing)하는 것으로 상쇄할 수 있다. 한 시간만 투자하면 157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고 이는 수영장에서 30분간 ‘워터 에어로빅’ 강습을 받은 것과 같다. 심지어 한 시간만 침대와 침구류를 정리·정돈한다고 해도 7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이는 20분간 필라테스를 한 효과와 맞먹으며 다이제스티브 비스킷 1조각을 덜 먹은 것과 같다. 만일 당신이 자전거 타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30분도 채 하지 못하겠다면, 한 시간가량 바닥을 ‘빗자루질’(Sweeping)하는 것으로도 괜찮다. 이것만으로 161칼로리를 태울 수 있고 이는 당신이 점심때 좀 더 먹은 치즈 한 조각(40g)의 열량을 태워버린 것과 같다. 물론 1시간 동안 ‘청소기’(Vacuuming)를 돌리는 것도 좋다. 이는 20분간 달리기한 것과 같으며 무려 175칼로리를 태운 것과 맞먹어 식사 때 약간의 파스타를 더 먹었더라도 그 효과를 상쇄한다. 빨래를 돌리고 개는 일도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 시간당 무려 148칼로리를 소모하며 저녁에 마셨던 중간 크기 와인 1잔의 열량을 없애준다. 정원을 가꾸거나 세차를 하는 일도 꽤 많은 열량을 소모한다. 한 시간만 해도 무려 314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것. 이는 45분간 복싱한 것과 맞먹으며 당신이 간식으로 먹었던 케이크 한 조각(85g)만큼의 열량을 상쇄한다. 만일 당신이 1분이라도 간단하게 집안일에 임한다면 이는 약 72걸음을 더 걸은 것과 같다고 한다. 즉, 매일 30분만 집안일에 매진해도 당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헬스 앱의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들은 매주 집안일만 제대로 해도 매달 약 0.9㎏을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운동이 부족한 겨울철에도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이들은 성인 남녀의 경우 매일 2시간 30분은 꼭 적당한(중간 강도) 신체 활동을 반드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권고했다. 한편 영국의 성인 남녀가 매주 집안일에 임하는 평균 시간은 약 11시간으로, 이를 통해 2345칼로리를 태우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20세 이상 남성의 하루 평균 집안일(가사노동) 시간은 여성(227분)보다 5배가량 적은 47분이다. 즉 남성은 집안일을 통해 하루에 약 166칼로리를 소모하고 있는 것. 반면 여성의 경우 하루 약 806칼로리를 소모하고 있다. 사진=ⓒ JackF / fotolia(맨위), 스타브랜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시연, 비현실적인 애플힙 “어마무시 하네”

    한시연, 비현실적인 애플힙 “어마무시 하네”

    모델 겸 배우 한시연이 요가복 화보를 통해 폭팔적인 애플힙라인을 공개했다. 한시연은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더 남기다 스튜디오’, 요가복 브랜드 ‘트루폭시’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임팩트 더 피트니스’를 통해 그녀의 건강미와 아름다운 볼륨바디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시연은 몸매에 밀착되는 트루폭시 요가복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요가와 필라테스 및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섹시한 대문자 S라인 몸매와 압도적인 애플힙을 강조하며 건강하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함께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촬영을 진행한 더 남기다 임남규작가는 “모델 한시연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이번 트루폭시 래쉬가드 화보 컨셉과 잘 맞아 매우 만족한 촬영이었고. 기존의 공개된 유슬아, 설경선, 걸그룹 레이샤 고은의 임팩트 더 피트니스 화보들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임팩트 더 피트니스’ 화보는 모델 겸 배우 유슬아, 모델 설경선, 걸그룹 레이샤 고은등을 통해 온라인상에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시연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에 출연했고 개봉을 앞둔 영화 ‘비스티걸스’.‘악의꽃’에 출연예정이며, 현재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작품 선정에 신중을 기울이며 준비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하는 발레리아 오르시니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하는 발레리아 오르시니

    컬럼비아 모델 발레리아 오르시니가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애슐리 커크, 란제리로는 감당안되는 엄청난 볼륨감

    플레이보이 모델 애슐리 커크, 란제리로는 감당안되는 엄청난 볼륨감

    플레이보이 모델 애슐리 커크가 7일(현지시간) 사진촬영 중 화이트 란제리를 입고 그녀의 굴곡진 볼륨 몸매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침마당’ 하춘화 “몸매 유지 비결? 조금씩 자주 먹는 편”

    ‘아침마당’ 하춘화 “몸매 유지 비결? 조금씩 자주 먹는 편”

    가수 하춘화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한 하춘화는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어머니가 피부가 좋으신데 내가 어머니를 닮았다”라며 타고난 부분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관리는 한다. 저녁에 잘 때 영양크림을 바른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팁을 언급했다. 또한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피부를 쉬게 하기 위해 세수를 하고 아무것도 안 바른다. 마사지를 받으러 가거나 피부과에 가는 건 지금 현재로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도 말했다.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하춘화는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라며 “우리는 자유 직업이기 때문에 정해놓고 운동을 하면 못한다. 시간이 많으면 헬스장에 가고 밖에 비가 오면 집에서 스트레칭을 한다”고 설명했다. 하춘화는 “건강해야 건강한 소리가 나온다. 변하지 않는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것이 내가 여러분에게 보답하는 길”이라며 건강을 관리하는 이유를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클로이 모레츠, 훅 파인 상의에 ‘아찔 볼륨감’ 드러내

    클로이 모레츠, 훅 파인 상의에 ‘아찔 볼륨감’ 드러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섹시한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지난 6일(한국시간)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자켓 모양의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가슴 밑 부분까지 훅 파인 블라우스는 클로이 모레츠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나게 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는 다르게 청순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는 ‘베이글녀’다운 모습을 보여 남심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저랑 데이트해주세요”, “미소를 짓고 있었다면 더 완벽했을 거에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브루클린 베컴과 결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거대한 가슴을 감당못한 란제리 패션

    머라이어 캐리, 거대한 가슴을 감당못한 란제리 패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레스토랑에 열린 매거진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차됐다. 머라이어 캐리는 한층 풍만해진 몸매를 강조하는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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