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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차오루, 시상식 드레스로 감춰둔 ‘볼륨 몸매’ 공개

    [포토] 차오루, 시상식 드레스로 감춰둔 ‘볼륨 몸매’ 공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2016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피에스타 차오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떠오르는 머슬퀸’ 손소희, 눈을 뗄 수 없는 몸매

    [포토] ‘떠오르는 머슬퀸’ 손소희, 눈을 뗄 수 없는 몸매

    모델 겸 배우 손소희가 지난 28일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머슬퀸의 명품 몸매를 뽐냈다. 손소희는 지난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Fitness America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부문에서 종합 4위를 차지하며 떠오르는 머슬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 풀어헤친 채’… 리사 오피, 쇼핑도 섹시한 모습으로

    ‘가슴 풀어헤친 채’… 리사 오피, 쇼핑도 섹시한 모습으로

    ‘뷰티 퀸’ 리사 오피(Lisa Opie)가 섹시한 모습으로 쇼핑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리사 오피는 친구인 모건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의 데이지 듀크에서 비키니 상의에 핫팬츠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크리스마스 쇼핑을 즐겼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멋진 몸매가 돋보이는 치어리더의 격렬한 응원

    [포토] 멋진 몸매가 돋보이는 치어리더의 격렬한 응원

    27일(현지시간)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경기중 보스턴 셀틱스의 치어리더들이 멋진 응원을 펼치고 있다.EPA 연합뉴스
  • ‘대종상 영화제’ 이태임, 몸매 드러낸 인어 드레스 “반쪽이 된 얼굴”

    ‘대종상 영화제’ 이태임, 몸매 드러낸 인어 드레스 “반쪽이 된 얼굴”

    ‘대종상 영화제’ MC로 나선 배우 이태임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제53회 대종상 영화제가 2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됐다. MC 김병찬, 공서영, 이태임의 사회로 진행 중이다. 이날 이태임은 굴곡진 몸매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반쪽이 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태임은 최근 인터뷰에서 “살이 있으면 섹시한 이미지가 부각되더라”면서 “다이어트를 해 체중을 6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종상 영화제에는 남자신인상, 남녀조연상, 의상상, 미술상, 음악상 등 다수 부문 수상자들이 불참해 대리수상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서영, 대종상영화제 참석 “나 좀 예쁜 듯” 돋보이는 각선미 ‘눈길’

    공서영, 대종상영화제 참석 “나 좀 예쁜 듯” 돋보이는 각선미 ‘눈길’

    방송인 공서영이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공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나 좀 예쁜 듯. 대종상영화제 MC”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몸에 딱 붙는 형태의 드레스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한껏 드러나게 했다. 한편, 제53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며 K스타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방송인 김병찬, 공서영, 이태임이 MC를 맡아 진행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추위도 날려버릴 치어리더의 열정적 응원

    [포토] 추위도 날려버릴 치어리더의 열정적 응원

    26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와의 아메리칸 풋볼 경기중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가 멋진 몸매를 뽐내며 응원을 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킴벌리 가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SBS 연예대상’ 이태임, 아찔 드레스 자태에 보는 사람도 “두근두근”

    ‘2016 SBS 연예대상’ 이태임, 아찔 드레스 자태에 보는 사람도 “두근두근”

    ‘2016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태임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연예대상 시상식 나들이 했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니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가슴골을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한손을 입가에 댄 채 매력이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2016 SBS 연예대상’에서 이태임은 가수 강남과 함께 모바일 아이콘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오는 27일에는 제53회 대종상영화제 MC로 김병찬, 공서영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2016 SBS 연예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이광수, 탄탄 복근 공개 ‘몸까지 섹시한 남자’

    ‘마음의 소리’ 이광수, 탄탄 복근 공개 ‘몸까지 섹시한 남자’

    ‘마음의 소리’ 이광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이광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복근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의 복근은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에서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 ‘타이밍’, ‘연애고좌의 게임’, ‘인터넷맨’ 편이 공개됐다. 이날 조석(이광수)과 애봉이(정소민)의 로맨스가 시작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타이밍’ 편에서 친구들과 만난 애봉이는 조석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고, “딱 너 좋아하는 거 맞네” 친구들의 말에 “맞는 거 같지! 나만 느낀 거 아니지!”라며 흥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가은, 완벽 몸매 자랑하며 “메리크리스마스, 웃을 일만 가득하길”

    정가은, 완벽 몸매 자랑하며 “메리크리스마스, 웃을 일만 가득하길”

    방송인 정가은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행복 가득하세요. 웃을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흰색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은 정가은은 몸매를 한껏 드러낸 모습이다. 지난 7월 딸 소이를 출산한 그녀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가은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 짓게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승옥, 흰색 톱+짧은 핫팬츠 ‘명품 보디라인’

    유승옥, 흰색 톱+짧은 핫팬츠 ‘명품 보디라인’

    모델 겸 트레이너 유승옥이 명품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유승옥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흰색 톱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승옥은 올해 초 드라마 ‘영웅들’로 연기에 도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킴벌리 가너, 완벽한 S라인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킴벌리 가너, 완벽한 S라인

    배우 킴벌리 가너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자신의 수영복 브랜드를 위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에서 그녀는 붉은색 끈 비키니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샬롯 맥키니, 터질듯한 섹시 몸매의 ‘란제리 화보’

    샬롯 맥키니, 터질듯한 섹시 몸매의 ‘란제리 화보’

    글래머한 몸매로 유명한 모델 샬롯 맥키니가 섹시 화보를 찍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2일(현지시간) 샬롯 맥키니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맥키니는 풍만한 몸매를 강조하는 섹시한 란제리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밥바룰라’ 선우용여 “빚 갚으려 베드신 촬영했다” 과거 회상

    ‘비밥바룰라’ 선우용여 “빚 갚으려 베드신 촬영했다” 과거 회상

    배우 선우용여와 금보라가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인생을 즐겨라, 비밥바룰라’에서는 배우 선우용여와 금보라가 몸이 호강하는 여행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찜질방을 찾은 두 사람은 마주보고 앉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금보라는 과거를 회상하며 “80년대 초반에는 성인 영화가 유행했다. 그런데 나는 그런 영화와 어울리지가 않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선우용여는 “당시에는 몸매가 좋은 사람들이 했다. 결혼 전에는 베드신이 있으면 작품을 안 했는데 결혼 후에는 빚을 갚기 위해 무조건 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선우용여가 당시 출연했던 작품은 1977년 개봉작인 영화 ‘산불’(감독 김수용)이었다. 배우 강신성일과 함꼐 호흡을 맞췄던 이 영화는 6.25 전쟁 직후 여자들만 남은 마을에 부상당한 인민군 남자 주인공이 나타나며 벌어진 사랑을 그린 영화다. 선우용여는 “당시 산 속에서 서로를 사랑하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을 앞두고 내가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그랬더니 감독님이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는데 뭘 그래?’라고 말씀하셨다.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표정만으로도 (베드신 촬영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촬영을 마치고 집에 오니까 남편 얼굴을 못 보겠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것도 나중에는 촬영을 여러 번 하고 나니 무뎌지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금 하라면 잘 할텐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인생을 즐겨라, 비밥바룰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6 결산] 男女, 가까이 있지만 결코 닿을 수 없는…

    [2016 결산] 男女, 가까이 있지만 결코 닿을 수 없는…

    남자와 여자. 늘 상대의 존재를 갈구한다. 그래서 평생에 걸쳐 친구의 이름으로, 혹은 연인 또는 부부의 이름으로 가까이 지내곤 한다. 하지만 두 존재의 진정한 합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오죽하면 각각의 출신지를 지구 양쪽 맞은 편에 멀찍이 떨어져 있는 화성, 금성으로 표현했을까. 특히 국내에서는 지난 5월 ‘강남역 살인 사건’으로 촉발된 여혐·남혐(여성 남성 혐오) 논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돼 여전히 현재진행형 상태다. 올해 해외에서 쏟아진 심리학, 과학, 문화, 사회 등 여러 측면에서 둘의 같음과 다름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기사들을 정리해봤다. ●남녀, 정말 다르다 달라 남녀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충분히 다르다. 지난 10월 스페인 그라나다대학 연구진이 신생아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여자아이는 남자아이에 비해 세포를 둘러싼 세포막의 산화스트레스 정도가 더 낮고 산화방지 효소가 더욱 활성화된 것을 확인했다. 이는 스트레스에 강할 뿐 아니라 질병 및 면역체계 보존에도 유리함을 뜻한다. 놀랍게도 이는 산모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남자아이를 출산한 산모에 비해 여자아이를 출산한 산모의 산화스트레스 정도도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기생충조차 암수의 뇌구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지난 5월 미국 국립의료원(NIH) 산하의 국립신경장애및뇌졸중연구소(NINDS) 올리버 허버트 박사는 ‘예쁜꼬마선충’의 뇌가 암수별로 다르게 발달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예쁜꼬마선충은 성충이 되기 전에는 혼합형의 뇌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성충이 되어 번식이 가능한 시기가 되면 서로 다른 뇌 구조를 발달시키게 된다. 이는 발달 과정에서 성별에 따라 다른 신경 시냅스의 가지치기와 암수 성에 특화된 특수 신경 세포를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또한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에서도 남녀가 확연히 구분된다. 지난 6월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총 6만 5000명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1000만 개의 게시물을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사용 단어는 주로 긍정적이고 따뜻한 의미의 단어가 많았다. 여성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체로 가족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했으며 주로 사용하는 단어도 멋지다(wonderful), 행복(happy), 아기(baby), 신난다(excited), 고마운(thankful) 등이었다. 반면 남성들은 주로 정부(government), 승리(win), 패배(lose), 전투(battle), 적(enemy) 등의 단어를 사용했다. ●남녀 차이, 사회적으로 학습됐을 뿐? 하지만 이에 반하는 연구 결과 역시 존재한다. 지난 8월 영국 애스턴대학 신경학 연구진은 수많은 신경학적 연구결과를 재검토해본 결과, 남성과 여성의 뇌 구조에는 어떤 다른 점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일각에서는 남성은 지도를 잘 읽고 길을 잘 찾는 대신 여성은 그렇지 못한다고 얘기하곤 하지만 이는 개개인의 성격 또는 능력과 연관이 있을 뿐 성별에 따라 다른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지나 립폰 박사는 “인간의 뇌는 그 사람의 경험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될 수 있으며, 사회가 남성과 여성에게 특정한 역할을 부여하고 강요하는 것 역시 그 사람의 뇌 형태를 만드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런 노력은 어린이 장난감에도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바비인형은 ‘비현실적 몸매’의 상징이자 고정된 성역할을 주입시키려 한다는 지속적 비판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1월 바비의 몸매를 총 3가지로 다양화시켜 뱃살이 조금 튀어나온 바비, 키작은 바비 등을 내놓기도 했다. 스페인의 완구기업 토이 플래닛은 전동공구 모형을 갖고 노는 여자아이와 아기 인형을 안고 있는 남자아이 등 장난감에 지워진 남녀 성경계를 허무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남녀의 격차 해소를 위한 또다른 과학기술의 노력도 돋보였다. 영국 울버햄튼 대학의 분자약물학 연구센터는 지난 10월 남성 정자의 운동성을 둔화시키거나 정지시킬 수 있는 복합화학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남성이 먹는 피임약을 곧 개발할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과학기술의 진보는 피임의 책임을 여성에게만 지우려는 의식을 구시대의 것으로 밀어낼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이밖에도 올 한 해 내내 ‘키 큰 남자, 날씬한 여자가 돈 더 잘 번다’(3월 29일), ‘헤어진 연인과 친구 하자는 사람, 이기적 성향 강해’(5월 12일), ‘나쁜 남자에게 자꾸 빠지는 여자, 정상일까?’(6월 25일), ‘출근길 지하철 화장…男보다 女가 더 부정적’(9월 1일) 등 소재와 주제는 조금씩 달랐지만 남자와 여자의 같고 다름을 다룬 소식들은 넘쳐 났다. 다가오는 새해 남녀, 여남이 상대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의 소식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과한 욕심일까.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컴백’ 엄정화,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 보니? ‘신비로운 매력’

    ‘컴백’ 엄정화,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 보니? ‘신비로운 매력’

    ‘가요계의 퀸’ 가수 엄정화가 컴백을 예고했다. 19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반짝이는 의상과 함께 매혹적인 눈빛을 보이며, 신비로운 아우라를 전하고 있다.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얻은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8년 만의 컴백임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는 섹시함을 과시해 여전히 건재한 ‘핫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 15일 공개되었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카리스마가 돋보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전혀 다른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오는 27일 0시 발매 예정인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소설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하여 9개의 꿈을 각 곡에 새롭게 해석하여 풀어냈다. 그 중 4곡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앨범 발매에 앞서 26일에는 SBS ‘2016 SAF 가요대전’과 네이버 V에서 생중계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 Umaizing’를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타 ‘은밀하게 위대하게’ 석포리 미녀 신아라 등장에 “나도 모르게..”

    강타 ‘은밀하게 위대하게’ 석포리 미녀 신아라 등장에 “나도 모르게..”

    강타가 ‘은밀하게 위대하게’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개그맨 이진호, 양세찬의 의뢰를 받아 강타의 몰래카메라가 펼쳐졌다. 이날 이진호와 양세찬은 강타와 함께 석포리를 찾았다. 강타는 수상한 마을잔치에서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이후 강타의 이상형과 꼭 맞는 석포리 미녀가 등장했다. 석포리 미녀는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신아라로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강타는 신아라를 보자마자 눈을 크게 뜨며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이진호가 속마음을 물어보자 강타는 “지나갈 때 나도 모르게 시선이 따라갔다. 어르신들 사이에 왜 있지?”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석포리 미녀가 아버지가 만든 20년 된 누에주라며 술을 가져왔다. 이는 사실 홍삼과 소주가 섞인 아주 쓴 술이었다. 술을 마신 강타는 “하나도 안 써”라고 착한 거짓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친구가 없다는 신아라의 말에 분위기는 무르익었고 강타는 자신의 ‘아재 개그’에도 웃어주는 여성의 반응에 미소를 꽃피웠다. 하지만 행복은 곧 깨졌다. 미녀의 아버지이자 석포리 전 이장이 등장해 난동을 피운 것. 아수라장이 된 취임식에서 강타는 침착함을 지켰고 이진호에 무슨 일이 생길까 “진호야 넌 이리 와”라며 동생을 챙겼다. 이어 전 이장이 딸을 질질 끌고 가자 강타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심지어 아버지에게 손찌검을 당하자 그녀를 감싸안으며 보호했다. 강타는 뒤늦게 이 상황이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알고 털썩 주저 앉으며 안도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키니 몸매 담는 매니저의 카메라

    [포토] 비키니 몸매 담는 매니저의 카메라

    미국판 ‘도전! 슈퍼모델’ 참가자로 얼굴을 알린 크리스틴 카게이가 미국 뉴욕의 한 건물 안에서 비키니를 입고 매니저의 카메라 앞에 서 포즈를 취해 보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프랑스’의 탄탄한 볼륨 몸매

    [포토] ‘미스 프랑스’의 탄탄한 볼륨 몸매

    미스 기아나 앨리샤 아일리스(Alicia Aylies)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17 미스 프랑스’ 선발대회에 참가해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앨리샤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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