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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양 “오늘은 삼겹살데이” 식욕 사라지는 인증샷 공개

    레이양 “오늘은 삼겹살데이” 식욕 사라지는 인증샷 공개

    방송인 레이양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레이양은 3일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 친구들과 맛있는 삼겹살 먹을 생각하니 촬영이 더 잘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삼겹살데이는 돼지고기 소비를 늘리고 양돈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농협이 3이 겹치는 3월 3일을 지정해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삼겹살을 먹는 날로 정한 날이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광고 촬영장에서 누드톤 보디 수트를 입고 크로스핏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보디라인과 함께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는 사진이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도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꽃보다 총리’…加 트뤼도 총리 10대 사진 화제

    ‘꽃보다 총리’…加 트뤼도 총리 10대 사진 화제

    꽃미남같은 외모와 근육질 몸매, 여기에 뛰어난 지성까지 겸비한 저스틴 트뤼도(45) 캐나다 총리의 인기가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다. 최근 CNN과 타임 등 북미언론은 어린시절의 트뤼도 사진이 SNS를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치러진 캐나다 총선을 압승으로 이끌고 총리에 오른 트뤼도는 포용적 이민정책, 법인세 인상 등 진보적인 정책으로 유권자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선명성 강한 정책도 그의 훈훈한 외모에 가려 본의 아니게 이미지 정치인이 될 정도. 이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지도자'라는 수식어가 붙은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 출신 가수인 저스틴 비버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SNS상에 화제가 된 사진들은 주로 그의 10대 시절을 담은 것들이다. 셔츠를 풀어 헤치고 상체를 드러내거나 장발을 한 모습, 마치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를 연상시키는 18세 시절의 트뤼도는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한다. 사실 트뤼도 총리의 매력과 배경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 그의 부친은 1968~1979년과 1980~1984년 두 차례나 총리를 역임한 ‘캐나다의 존 F 케네디’라고 불리는 피에르 트뤼도(1919~2000)다. 아버지 역시 생전에 유명 연예인들과 염문을 뿌릴 만큼 전세계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이렇게 대중들의 관심 속에 유년시절을 보낸 트뤼도 총리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과 맥길 대학을 졸업한 후 잠시 교편을 잡았으며 지난 2005년 방송인 출신의 소피 그레구아르와 결혼해 자녀 3명을 뒀다. 그가 본격적으로 정치활동에 나선 것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난 2000년 부터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백년손님 김세헌, 미모의 아내 공개 ‘몸매까지 완벽’

    백년손님 김세헌, 미모의 아내 공개 ‘몸매까지 완벽’

    록밴드 이브의 보컬 김세헌이 ‘백년손님’에서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김세헌이 6년차 사위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원희가 “아내 분이 굉장한 미인이라고 들었다”고 말을 건네자, 김세헌은 “예전에 김원희 씨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패널로 출연한 성대현은 김세헌 아내의 미모를 칭찬하며 “(김원희를 닮았다니)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김환 아나운서 또한 “어디가 김원희 씨를 닮았다는 거냐”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완벽한 몸매를 드러낸 김세헌의 아내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성대현은 “이렇게 화내는 이유는 단 하나다”라는 말과 함께 김세헌을 바라보며 “그 정도까진 아닌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브 김세헌은 지난 2012년 8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강원도 인근의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가수와 스태프로 만나 관계가 진전돼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행복은 몸매순이 아니잖아요?” 거꾸로 ‘비포&애프터’ 사진

    “행복은 몸매순이 아니잖아요?” 거꾸로 ‘비포&애프터’ 사진

    '몸짱' 열풍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앞다퉈가며 변해가거나 아니면 이미 날씬해진 몸매를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다. 은근히, 혹은 노골적으로 자랑한다. 물론 그 뒷편에는 늘어진 뱃살을 쳐다보고 한숨을 내쉬며 우울해하는 또다른 많은 이들이 있다. '몸매가 경쟁력'인 시대다. 블로거 메간 제인 크래브(24)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후덕한 몸매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몸과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한 자신의 가치를 담은 글을 잇따라 올리고 있다. 특히 그가 올린 사진은 이른바 '비포&애프터' 사진이 주를 이룬다. 2014년과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다. 하지만 그것은 세산의 흔한 '비포&애프터'와 다르다. 2014년의 크래브는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 다리를 가진 많은 이들이 탄성을 지르며 부러워할 몸매를 가졌다. 하지만 현재의 크래브는 팬티 라인을 잡아먹는 통통한 뱃살과 두꺼운 허벅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다른 변화는 사진마다 더없이 행복하다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사회의 추세대로라면 우울함에 빠지고 대인기피증에 걸릴 만한 급격한 변화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크래브의 몸은 이렇게 빠르게 망가졌을까. 크래브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그는 15살 때부터 식이장애를 겪었다. 매일처럼 몇 시간씩 운동했고, 굶기를 밥 먹듯 했고, 밥을 먹고 나면 화장실을 쉴 새 없이 들락거렸다. 그렇게 고통스럽게 만들어낸 몸매를 몇 년전까지 유지해왔던 것이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매일 저를 고문하듯 운동하는 것을 멈췄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전보다 더 건강해 보인다. 전보다 뭔가 더 지적으로 보인다'고들 말하세요. 재미있죠? 정신건강도 중요한 건강이기 때문일 겁니다'라고 적었다. 또 '그간 아무리 감량을 해도 제 몸에서 뭔가 못마땅한 것들은 늘 있었죠.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지 못했던 거죠'라고 말한 뒤 '지금 저의 몸은 '완벽히 행복한 몸'입니다. 저 역시 지금같은 몸에서 행복함을 찾지 못했지만, 몇 년 동안의 시간낭비와 고민을 거치며 지금은 확신하고 있죠. 바로 행복은 몸매순이 아님을 말이죠'라고 덧붙였다. 2일(현지시간) NBC 계열 매체인 투데이닷컴과 인터뷰에서 그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지금 보여지는 그대로 모습에서 마음의 자유로움과 행복을 찾으시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었고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차마 용기내지 못한 얘기를 해준 덕분일까. 그가 올리는 글마다 10만명 넘는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천 명이 댓글을 달고 공감을 표시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서핑 중인 야노 시호 포착, 감탄 나오는 명품 몸매

    서핑 중인 야노 시호 포착, 감탄 나오는 명품 몸매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가 서핑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일본 톱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서핑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명품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핑 보드에 앉은 채 햇살을 느끼는 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이다. 톱 모델의 스타일리시한 서핑룩도 눈길을 끌었다. 평소 서핑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야노시호는 래쉬가드와 비키니를 매치해 서핑룩을 완성했다.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이는 래쉬가드와 비비드한 컬러의 수영복 하의로 패션 모델 다운 스타일을 뽐내기도 했다. 이는 브랜드 STL의 17‘SS 화보 촬영 중 포착된 사진으로 알려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말하는대로’ 허지웅, “과거 피팅 모델로 활동” 반전 과거

    ‘말하는대로’ 허지웅, “과거 피팅 모델로 활동” 반전 과거

    허지웅이 과거 피팅 모델로 활동했던 시절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는 작가 허지웅, 방송인 김제동, 로봇공학 박사 데니스 홍이 출연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시민들과 만나 입담을 펼쳤다. 이날 허지웅은 자신을 “전직 피팅 모델”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하하는 “본인을 피팅 모델로 소개를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고, 허지웅은 “과거 이대 앞 옷가게에서 피팅 모델을 했다.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의상을 시착용하는 모델로 활동했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사진 촬영을 하는 모델은 아닌 것 같다. 그건 마네킹이 아니냐”고 물었고, 허지웅은 “무슨 소리냐. 몸매가 좋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이었다”며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MC 유희열은 “몸매는 예쁜데, 몸에 비해 머리가 좀 크지 않냐”며 허지웅을 디스했고, 허지웅은 유희열을 향해 “형도 만만치 않다. 형이 할 말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나래, 온몸에 페로몬 크림 “올 봄엔 꼭 남친과 데이트”

    박나래, 온몸에 페로몬 크림 “올 봄엔 꼭 남친과 데이트”

    클라라, 박나래, 유소영이 봄을 맞이해 피부와 몸매관리를 책임져 줄 잇 아이템과 올해의 트렌드 컬러를 이용한 메이크업 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채널 ‘멋 좀 아는 언니2’ 녹화에서는 봄맞이 피부와 몸매 관리 정보를 소개했다. MC들은 봄철 필수 아이템으로 탁월한 미백효과는 물론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을 꼽았다. 특히 왕홍 차차를 특별 초대해 제품의 효과를 검증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박나래는 이성의 호감을 3배 높여주는 페로몬이 크림에 함유되어 있다는 말에 “올봄에는 반드시 남자친구와 함께 벚꽃 구경을 하겠다“며 온몸에 화이트닝 크림을 발라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에 효과적으로 몸매관리를 도와주는 바디라인 관리기를 선보인다. 클라라는 “샵을 가지 않아도 몸매와 근육관리가 집에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손과 팔에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며 뷰티 MC다운 꼼꼼한 검증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7년 트렌드 컬러로 선정된 ‘그리너리’를 활용한 캠퍼스 여신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한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쉽지 않은 그리너리 컬러를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부터 두 컬러의 팩트로 손쉽게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노하우가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명품 몸매 강조한 고혹적 드레스 자태

    [포토]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명품 몸매 강조한 고혹적 드레스 자태

    슈퍼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즈에서 열린 ‘2017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Vanity Fair Oscar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반쪽 몸매만 보세요’… 가브리엘 유니온, 난해한 드레스

    [포토] ‘반쪽 몸매만 보세요’… 가브리엘 유니온, 난해한 드레스

    배우 가브리엘 유니온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즈에서 열린 ‘2017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Vanity Fair Oscar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노출할 만 하네’… 육감적 몸매의 머라이어 캐리

    [포토] ‘노출할 만 하네’… 육감적 몸매의 머라이어 캐리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즈에서 열린 ‘2017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Vanity Fair Oscar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보석으로 휘감은 눈부신 몸매

    [포토] 보석으로 휘감은 눈부신 몸매

    브라질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사브리나 사투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빌라 이사베우 삼바 학교 공연팀과 함께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생방송 중 ‘못된 손’ 드러낸 남성진행자, 결국은…

    TV 생방송 중 ‘못된 손’ 드러낸 남성진행자, 결국은…

    생방송 중 비키니 모델이 ‘못된 손’을 가진 남성 진행자를 응징홰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2일 브라질 건강 관련 TV쇼 중 모델 레이사 데이셰이로 메알로(Rayssa Teixeiro Melo)가 자신의 엉덩이를 만진 남성 진행자 뺨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건강한 몸매 가꾸기로 유명한 레이사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선크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던 중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는 남성 진행자의 뺨을 때리며 화를 냈다. 배와 다리 앞 부분만 발라달라는 레이사의 요구에도 불구 그는 레이사의 엉덩이를 거듭해 만졌다. 이에 화가 난 레이사가 남성 진행자의 뺨을 때리고 그에게 선크림을 던진 뒤 세트장에서 퇴장했다. 남성 진행자는 레이사가 뺨을 때리기 전에도 한 차례 더 이 같은 행동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이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이 일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Somplak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육감적 몸매 과시한 타라지 P. 헨슨

    [포토]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육감적 몸매 과시한 타라지 P. 헨슨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영화배우 타라지 P. 헨슨이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조지나 채프먼 ‘가녀린 몸매’

    [포토]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조지나 채프먼 ‘가녀린 몸매’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패션디자이너 겸 영화배우 조지나 채프먼이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패션을 입는다… ‘女心 콩닥’ 애슬레저

    건강·패션을 입는다… ‘女心 콩닥’ 애슬레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눈바디’를 해시태그 검색하면 약 9만 건이 넘는 사진이 올라온다. 거의 대부분이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자신의 몸을 찍은 사진이다. 눈바디란 ‘눈’과 체성분분석기 ‘인바디’를 결합한 신조어로, 운동을 하면서 눈에 보이는 몸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건강과 몸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이 ‘애슬레저’(애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 열풍으로 이어진데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나누는 SNS 문화가 확산되면서 기능성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갖춘 애슬레저 운동복이 패션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애슬레틱+레저’ 몸매 위해 운동 즐겨 장기화된 불황으로 패션업계의 침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운동복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특히 기존에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여성용 운동복이 이 같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애슬레저 시장 규모는 1조 5000억원으로 2009년 5000억원에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2018년에는 약 2조원 규모에 이를 것이란 게 업계 전망이다.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탄력적인 몸매를 위해 운동을 즐기는 20~30대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남성 소비자들이 주를 이뤘던 운동복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디다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아디다스의 구매 회원 등록제도인 ‘아디클럽’ 이용자의 성비가 2014년 남성 48%, 여성 52%, 지난해는 남성 47%, 여성 53% 등 여성 회원 비율이 지속적으로 과반 이상을 유지하면서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아디다스 우먼스’ 매장을 중심으로 전체 아디다스 매장에서 여성 라인의 매출은 2011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이 같은 열풍에 힘입어 아디다스는 지난해 부산 센텀시티에 우먼스 단독 매장을 추가 개장했다. 뉴발란스도 지난해 5월 전 세계 최초로 250평 규모의 ‘우먼스 컨셉 플래그십 스토어’를 서울 강남에 연 데 이어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9월 현대백화점 중동점까지 모두 3곳에 단독매장을 선보였다. 3층 규모인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뉴발란스 상품 구입뿐 아니라 피트니스 체험, 요가·필라테스 수업도 이뤄진다. 뉴발란스는 올해 안에 매장을 20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지난해 7월 김연아 선수와 손잡고 선보인 ‘연아 다운자켓’이 출시 한 달 만에 발주량의 70%가 판매돼 7배 추가 생산을 진행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이었다”고 말했다.●패션·아웃도어 업계도 시장에 합류 이에 따라 운동복 업계들은 저마다 신제품을 출시하며 ‘여심 공략’에 나섰다. 휠라는 지난해 하반기 피트니스나 요가, 필라테스 등 실내 스포츠에 적합한 여성 피트니스 전용 라인 ‘휠라 핏’(FILA FIT)을 출시했다. 2015년 말부터 여성 보디빌더와 피트니스 선수로 구성된 ‘휠라 핏 피트니스 선수단’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올해도 휠라 핏 선수단과 함께 하는 보디핏 디자인 클래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르까프도 지난해 여성 스포츠웨어 ‘팜므’(FEMME)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디다스도 올해 세계적인 모델 칼리 클로스를 앞세운 새로운 트레이닝 캠페인 ‘#NEVERDONE’을 론칭하고, 스포츠 브래지어 ‘커미티드 브라’, 다리 부위별로 압박이 다르게 적용되도록 디자인 된 레깅스 ‘얼티메이트 타이츠’ 등 기능성 여성 운동복 신제품을 출시했다. 아웃도어 브랜드도 애슬레저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블랙야크는 올해 ‘크레오라 프레쉬’ 원사로 만든 신소재를 사용한 ‘컴프레션 시리즈’를 새롭게 내놨다. 브라톱, 나시, 레깅스 등 여성 피트니스복으로 구성돼 있다. 마운티아도 강화된 스판 소재를 사용해 몸매 라인을 잡아주는 여성 스포츠라인 ‘아웃핏 라인’을 론칭했다. 패션브랜드 질스튜어트도 올해 ‘질스튜어트스포츠’를 론칭하며 운동복 시장에 뛰어들었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지난 20일 LF몰 입점에 이어 23일 AK수원점에 1호 매장을 열었다. 25~35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한 운동복을 선보일 예정이다.●레깅스, 무늬·글씨 등으로 체형 보완 여성 애슬레저 패션의 기본 아이템은 스포츠 브래지어가 내장된 브라톱·탱크톱과 레깅스다. 레깅스는 다리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줘 몸매를 부각시킬 뿐 아니라 근육에 밀착해 지속적인 신체활동에도 근피로도를 줄여주고 부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검정색, 회색 등 어두운 색상의 레깅스에 몸에 달라붙는 브라톱이나 탱크톱을 코디하면 날씬해 보인다. 만약 브라톱·탱크톱을 단독으로 입기가 부담스럽다면 배꼽선까지 내려오는 짧은 기장인 ‘크롭톱’ 맨투맨 티셔츠나 매쉬 소재의 집업을 함께 코디하는 것도 방법이다. LF 관계자는 “마른 체형을 보완하고 싶을 경우 무늬가 들어간 레깅스를 고르면 하체 볼륨감을 강조할 수 있고, 다리 옆라인에 글씨가 새겨진 디자인은 시선이 분산돼 다리가 길고 얇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조언했다. 아디다스코리아 관계자는 “여성이 운동할 때는 반드시 스포츠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며 “지방과 유선으로 구성된 가슴은 쿠퍼 인대조직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 조직은 격렬한 충돌이 있을 때 손상되기 쉬울 뿐더러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스포츠 브래지어로 가슴을 단단히 고정하고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운동 종목과 강도에 따라 알맞은 스포츠 브래지어도 다르다. 요가와 같은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을 할 때는 호흡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어깨 끈이 얇고 상체를 너무 꽉 조이지 않으면서 가볍게 가슴을 잡아주는 제품을 택한다. 반면 크로스핏이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고탄력 밴드로 가슴을 단단하게 고정시키고, 기구를 드는 등 격렬하게 팔을 움직일 때 견갑골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운동복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운동화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앞세운 기능성에 더욱 집중하는 추세다. 나이키는 착화감을 앞세운 러닝화 ‘삭 다트 SE’를 선보였다. 발등 부위에 조절식 스트랩을 부착하고 충격 흡수가 뛰어난 ‘파일론’ 소재의 중창을 사용해 양말을 신은 것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게 나이키 측의 설명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트래킹에서 가벼운 달리기까지 가능한 ‘멀티형 운동화’를 표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밀레의 ‘아치스텝 렉스’는 ‘고어텍스 서라운드’로 둘러싼 겉면과 ‘아치 펄스’ 중창 등 기능성 아웃도어 의상에 적용되던 기술을 적용해 내구성과 착화감을 높였다. 아디다스는 아예 소비자의 발 구조와 각도 등을 분석해 최적의 러닝화를 추천해주는 맞춤형 시스템 ‘런 지니’를 내놨다. 아디다스 서울 명동점, 잠실 롯데월드점, 부산 광복점에서 체험할 수 있다. 전문가와 간단한 상담을 한 뒤 동전만 한 크기의 런 지니 센서를 신발끈에 부착하고 약 1분가량을 실제로 달리는 방식이다. 런 지니가 약 40단계에 걸친 분석을 하고 데이터를 도출해내면 이를 토대로 자신에게 적합한 신발을 추천받을 수 있다. 강형근 아디다스코리아 브랜드 디렉터는 “카메라로 영상을 촬영하거나 발을 스캔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한층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아이와 첫 외출”...장윤주, 출산 후 근황 ‘행복한 미소’

    “아이와 첫 외출”...장윤주, 출산 후 근황 ‘행복한 미소’

    모델 장윤주의 근황이 화제다. 26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왔네요. 엄마도 아가도 햇살을 따라 조심스레 첫 외출을 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바라보는 장윤주는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다. 출산 후 2주 만에 11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장윤주는 톱모델인 만큼 이전의 몸매를 되찾으며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올 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화려한 의상과 늘씬한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포토] 화려한 의상과 늘씬한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5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댄서가 멋진 의상을 선보이며 춤을 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만한 애플힙 뽐내는 카니발 댄서의 아찔한 뒤태

    풍만한 애플힙 뽐내는 카니발 댄서의 아찔한 뒤태

    25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댄서가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춤을 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카니발을 더욱 뜨겁게’… 풍만한 몸매로 시선 싹쓸이

    [포토] ‘카니발을 더욱 뜨겁게’… 풍만한 몸매로 시선 싹쓸이

    25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마데이라섬 푼샬에서 열리고 있는 카니발 축제에서 한 여성 참가자가 멋진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 한채아, 미션 난코스 앞두고 “통과 못 할 것 같다”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한채아, 미션 난코스 앞두고 “통과 못 할 것 같다”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한채아가 예능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한채아가 강예원과 함께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특수요원이 돼 실로 만들어 놓은 미로를 통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반 한채아는 마른 몸매를 이용해 쉽게 잘 빠져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허리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 의외의 뻣뻣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가장 어려운 코스만 남겨둔 상태에서 한채아는 바닥에 누워 통과하는 방법을 시도했다. 하지만 통과하기 어려운 듯 보이자 한채아는 “가슴이 너무 커서 (통과할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채아는 미로 통과 미션에 성공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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