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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린, 굴곡진 바디라인 자랑 ‘이 몸매 실화?’

    효린, 굴곡진 바디라인 자랑 ‘이 몸매 실화?’

    그룹 씨스타 효린이 굴곡진 바디라인을 뽐냈다. 효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붉은 크롭 티와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있다. 효린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함께 완벽한 S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효린은 크롭 티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이 속한 씨스타는 올여름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서영, 친근한 비키니 몸매 ‘반전 글래머’

    공서영, 친근한 비키니 몸매 ‘반전 글래머’

    공서영 아나운서가 반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공서영 몸매’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공서영의 모습으로 그의 비키니 사진이 담겼다. 공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푸켓 엄마가 사진 실력이 점점 는다 #흔한인스타중독자의엄마가찍어준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비키니를 입은 채 굴곡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크리스티나 밀리안, 눈길끄는 육감적 몸매

    [포토] 크리스티나 밀리안, 눈길끄는 육감적 몸매

    영화배우 겸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이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영화 ‘킹 아더:제왕의 검(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께해요 우리” 장윤주, 투표 인증샷 속 우월 몸매 눈길

    “함께해요 우리” 장윤주, 투표 인증샷 속 우월 몸매 눈길

    모델 장윤주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했습니다. 함께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흰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은 편안한 패션으로, 우월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올 1월 딸을 출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양동이 ‘으지직’… ‘근육질 캥거루’ 동상 만든다

    양동이 ‘으지직’… ‘근육질 캥거루’ 동상 만든다

    2년 전 양동이를 찌그러뜨리는 사진으로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캥거루가 있다. 바로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구역에 사는 붉은 캥거루 로저다. 최근 미국 UPI통신 등 외신은 캥거루 로저의 동상이 현지 쇼핑몰에 동상으로 건립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로저는 몸길이 2m 이상, 몸무게 90kg에 달하는 캥거루로 영국방송 BBC의 다큐멘터리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특히 로저는 불행한 과거 때문에 더욱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로저는 새끼 시절 고속도로 옆에 죽은 어미 캥거루 배주머니 속에서 발견됐다. 당시 인형처럼 작고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얻었지만 이후 로저는 양동이를 으깨기 좋아하는 무리의 대장으로 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로저는 12살로 캥거루로 치면 노년에 접어들었다. 지역 쇼핑몰이 로저를 동상으로 만드는 이유는 역시 홍보 목적이 크다. 보호구역 측은 "로저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 톱 10으로 인정받는 캥거루"라면서 "동상으로 만들어지면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재스민 툭스, 레이스 드레스에 드러난 황홀한 몸매

    [포토] 재스민 툭스, 레이스 드레스에 드러난 황홀한 몸매

    모델 재스민 툭스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2017 MTV 무비&TV 어워드(MTV Movie & TV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토리 브릭스, 섹시한 포즈로 풍만한 몸매 강조

    [포토] 토리 브릭스, 섹시한 포즈로 풍만한 몸매 강조

    토리 브릭스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2017 MTV 무비&TV 어워드(MTV Movie & TV Awards)’에 참석해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옷이 작은 건가’… 앰버 로즈, 볼륨감 넘치는 육감적 몸매

    [포토] ‘옷이 작은 건가’… 앰버 로즈, 볼륨감 넘치는 육감적 몸매

    모델 앰버 로즈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2017 MTV 무비&TV 어워드(MTV Movie & TV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할리 베리, 시스루 의상에 돋보이는 탄탄한 몸매

    [포토] 할리 베리, 시스루 의상에 돋보이는 탄탄한 몸매

    영화배우 할리 베리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제2회 디어 마마(Dear Mama)’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트랜스젠더 모델’의 깜짝 놀랄만한 몸매

    [포토] ‘트랜스젠더 모델’의 깜짝 놀랄만한 몸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28회 GLAAD 미디어 어워드’에 트랜스젠더 모델이자 배우 아이시스 킹(Isis King)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 출산 후 중국 근황 포착 “되찾은 몸매+미모”

    탕웨이, 출산 후 중국 근황 포착 “되찾은 몸매+미모”

    지난해 출산한 탕웨이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중화권 배우 탕웨이는 지난 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1회 퍼스트 영화 시상식에 심사 위원으로 참석했다. 탕웨이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앞서 탕웨이는 최근 한 패션지와 인터뷰에서 “임신부터 출산까지 24Kg 정도 살이 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탕웨이의 모습은 출산 전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다. 한편 탕웨이는 2010년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다. 지난해 8월 홍콩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맹승지, 크롭티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 ‘55kg 몸무게의 위엄’

    맹승지, 크롭티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 ‘55kg 몸무게의 위엄’

    방송인 맹승지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5일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오늘 몸무게가 55kg이었다. 젠장. #드립걸즈 #나래언니가 삼겹살을 사줘서 배고픈 강아지처럼 먹었음. #행복했음 됐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맹승지가 빨간색 크롭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한 맹승지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맹승지는 오나미, 박소영, 성현주, 김영희, 홍현희, 이은형, 박은영 등 개그우먼들과 함께 연극 ‘코믹걸 드립걸즈’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린, 360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 “숨막히는 뒤태란 이런 것”

    효린, 360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 “숨막히는 뒤태란 이런 것”

    씨스타 효린이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효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렇게 안 시커멈”, “하트 선글라스” 등의 글과 함께 태국 파타야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가 하면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앞모습부터 뒷모습, 옆모습까지 완벽한 모습이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14일 창모와 컬래버레이션한 싱글앨범 ‘BLUE MOON’을 발매했다. 효린이 속한 그룹 씨스타는 올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지 속 ‘엘프’ 되고싶어 성형수술한 남자의 사연

    판타지 속 ‘엘프’ 되고싶어 성형수술한 남자의 사연

    사람들 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있는 동경의 대상을 닮기 위해 노력하곤 한다. 반면 상상 속의 인물이 되고 싶은 이 남성의 열망은 다소 비범하기까지 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더썬 등 외신은 판타지 장르 열성팬인 한 남성이 ‘실존 엘프’가 되고 싶어 성형 수술에 2만 5000파운드(약 360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였다고 보도했다. 그가 꿈꾸는 엘프는 전설과 문학 혹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요정으로 대개 뾰족한 귀와 하얀 피부, 가는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의 루이스 파드론(25)은 어릴 때 괴롭힘을 당한 후, 공상의 존재나 수호신, 엘프족의 세계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판타지 장르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파드론은 “10대 때 염색한 머리와 남다른 드레스 감각으로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해 친구도 많지 않았다.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판타지 영화나 소설에 깊이 빠져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만화나 게임의 주인공을 모방하는 코스튬 플레이를 시작했지만 성에 차지 않았고, 나의 독특한 성향이 남들과는 다른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됐다”고 설명했다. 엘프처럼 보이고 싶었던 파드론은 스무살에 처음으로 얼굴에 칼을 댔다. 뾰족한 코와 턱 미용술, 전신제모, 의학적으로 인정받지 않은 눈동자 색 교체 수술까지 받은 결과, 자신이 원하던 독특한 외모를 얻게 됐다. 하지만 이로는 부족했는지 귀 끝을 쫑긋하게 만드는 수술, 하트 모양의 헤어라인에 모발을 심는 수술, 키가 195cm 까지 커보이는 하지 연장술, 갈비뼈 일부 제거수술도 할 계획이다. 근육 이식도 고려중인 파드론은 “엘프, 천사나 판타지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 내 목표는 초인적이면서도 우아하고 섬세해보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쓰지 않는다” 면서 “아름다움에 대해서 나만의 고유한 이상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이를 이루고 싶다. 요정 엘프로 완전히 변신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반면 완벽한 판타지를 추구하는데는 그만큼의 대가도 따른다. 파드론은 자외선 차단지수 100에 달하는 선크림, 피부와 머리카락 표백 치료, 색조 화장품, 필러, 보톡스 등 한 달에 4000파운드(약 583만원)를 쓰고 있다. 스스로를 인종을 넘어선 존재라고 여기는 파드론은 “이것이 집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환상은 자신이 더 나은 사람처럼 느끼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그러나 판타지 세계에 몰입하려면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워져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판타지는 여러가지 면에서 내 삶을 더 좋게 변화시켰다. 이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다.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리라 기대하지 않지만 존중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더썬, 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포토] 발레리아 오르시니, 남심 유혹하는 매끈한 뒤태

    [포토] 발레리아 오르시니, 남심 유혹하는 매끈한 뒤태

    피트니스 모델 발레리아 오르시니가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럭셔리 수영장에서 풍만한 몸매를 과감없이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발레리아 오르시니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섹시한 수영복으로 감싸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리엘 윈터, 풍만한 볼륨감 강조한 과감한 패션

    [포토] 아리엘 윈터, 풍만한 볼륨감 강조한 과감한 패션

    배우 아리엘 윈터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에서 열린 드라마 ‘모던 패밀리(Modern Family)’ FYC 이벤트에 참석해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샤론 스톤, 여전히 감탄사 자아내는 섹시 몸매

    [포토] 샤론 스톤, 여전히 감탄사 자아내는 섹시 몸매

    섹시스타 샤론 스톤이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헐리우드의 퍼시픽 디자인 센터에서 열린 영화 ‘A Little Something for Your Birthda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무죄 선고 이후 최초 심경고백 “편히 살고 싶다”

    성현아, 성매매 혐의 무죄 선고 이후 최초 심경고백 “편히 살고 싶다”

    배우 성현아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성현아가 출연해 성매매 혐의 무죄 선고 이후 최초로 자신의 심경을 고백할 예정이다. 지난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미로 선발된 이후 화려하게 배우로 데뷔한 성현아는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큰 키와 날씬한 몸매, 세련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성현아는 지난 2013년 12월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힘든 시기를 겪었다. 성현아는 “옛날에 안 좋은 경험을 하고 나서 다시는 법을 어기지 말자고 다짐했고, 그 후 어떤 위법 행위도 하지 않고 살았다. 하지 않은 것을 했다고 하는 것은 내 스스로가 허락하지 않았다”며 성매매 혐의로 약식 기소된 후 정식 재판을 청구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성현아는 항소한 끝에 지난 2016년 6월 무죄 선고를 받고 완전히 혐의를 벗게 됐다. 성현아는 “내가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아들과 내 옆 자리를 지켜준 지인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그가 “이제는 좀 편히 살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기면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함소원 “다시 돌아가도 섹시화보 찍을 것..나만 보기 아까운 몸매”

    택시 함소원 “다시 돌아가도 섹시화보 찍을 것..나만 보기 아까운 몸매”

    배우 함소원이 ‘택시’에서 자신을 둘러싼 풍문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중국을 무대로 활동했던 배우 함소원이 출연했다. 그의 한국 방송 출연은 9년 만이다. 이날 오만석은 “영화 ‘색즉시공’으로 인기가 수직 상승했다”라고 말했고 함소원은 “무한정 사랑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그 이후로 섹시한 이미지가 생긴 거냐”고 물었고 함소원은 “전에는 발랄, 백치미 이미지가 강했는데 ‘색즉시공’ 이후 섹시미, 볼륨감이 많이 주목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영자는 “과거 큰 사건이 있었다. ‘H양 비디오’ 사건이다”라며 조심스레 물었고, 함소원은 “그런 소문을 24살 어린 나이에 당했다. 지금 그런 일이 있으면 웃고 말았을 텐데 어린 나이에 그런 사건에 휘말리니까 ‘내가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이 연예계가 위험한 곳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정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오만석은 함소원에 “어떻게 해결했냐”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H양 비디오 실제 인물이 인터뷰를 했다. 그러면서 루머로 밝혀졌지만 나한테 있어서는 그 비디오로 유명해지면서 크게 상처를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동영상 파문 당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눈물의 기자회견을 연 함소원은 같은해 섹시 화보집을 발표하며 아름다운 몸매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함소원은 “섹시 화보로 벌어들인 수익이 엄청나지는 않지만 당시 투자한 분들이 건물을 올렸다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부모님이 반대했었다”고 덧붙였고 이영자가 “다시 돌아가면 찍지 않을 거냐”고 묻자 “그래도 찍긴 찍을 거다. 부모님을 설득해서 찍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안 찍기에는 너무 예쁘고 혼자 보기에는 정말 아까웠다”고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날 ‘택시’에서 함소원은 중국인 대부호 장웨이와의 만남과 결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tvN ‘택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 비키니 우승자가 알려준 SNS 사진의 슬픈 진실

    머슬 비키니 우승자가 알려준 SNS 사진의 슬픈 진실

    세상의 모든 진실은 슬프거나 비루하다. 그는 2014년 머슬마니아 비키니 대회 우승자 출신이다.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쉴 새 없이 올려온 셀리브러티 출신이기도 하다. 타인의 부러움을 온몸으로 느껴오던 그가 해야할 일은 크게 두 가지였다. 열심히 운동해서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몸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현실을 부정하듯 '포토샵'을 비롯한 각종 페이크를 동원하는 식이다.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줄리의 인스타그램은 '한때의 가식'을 반성이라도 하듯 너무도 솔직하고 적나라하다. 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줄리의 몸매를 선망했고 열광했지만, 이제는 줄리의 진솔한 매력과 그가 밝힌 몸과 마음의 건강의 질실에 더욱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지지를 보낸 SNS 글을 통해 줄리는 "그동안 SNS에 대단히 잘 가꿔진 사진을 올려서 사람들의 선망을 받아오면서도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하는지 늘 의문이었다"고 스스로 뭔가 불편함을 갖고 있음을 고백했다. 그는"대부분 많은 사람들 또한 건강하지 못한 사진들을 보면서 자신을 더 불안정하고 자신감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가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를 '가짜 사진' 탓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안타깝지만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라오는 아름답고 매끈한 몸매의 사진은 포토샵의 결과물이라는 건 이쪽 피트니스 업계의 상식과도 같다"면서 "벌써 몇 년 전부터 그렇게 해왔다"고 덧붙였다. 줄리는 이 불편한 진실을 뛰어넘으면서 비로소 자유로움과 평안함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충분히 건강하고, 자유로우며, 적당한 셀룰라이트와 늘어진 피부, 근육이 있는 내 몸을 사랑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그에 앞서 1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고 동의한 글에서 줄리는 "그동안 내 체지방지수는 한 자리를 넘기지 않았다. 늘 추위를 탔고, 매끼니 식사에 대해 신경을 썼고, 헬스클럽을 빼먹지 않도록 노심초사했고, 매번 사진을 찍어서 개인 트레이너에게 보내면서 살을 더 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고 적었다. 그는 "2014년 대회 참가 이후 찍은 오른쪽의 사진이 내가 일반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몸이다. 충분히 강하고 자신감이 넘치면서 평생 유지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보통의 사람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부디 여러분의 몸을 비키니대회 참가자들의 사진이나 잡지 커버모델 사진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 사진들의 99.9%는 아주아주 찰나적인 모습이거나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몸입니다. 현혹될 필요 없습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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