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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 시선 강탈하는 무결점 S라인 몸매 ‘상큼한 미소’

    하니, 시선 강탈하는 무결점 S라인 몸매 ‘상큼한 미소’

    그룹 EXID 멤버 하니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다. 7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는 래시가드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래시가드와 짧은 핫팬츠에 드러난 무결점 몸매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하니의 상큼한 미소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오는 17일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 남친 있으면 지원 금지” 구인광고…무슨 일이길래?

    “질투 남친 있으면 지원 금지” 구인광고…무슨 일이길래?

    “질투가 심한 남자친구가 있다면 아예 지원하지 마세요.” 스페인의 한 클럽이 여름철 성수기를 앞우고 구인광고를 내면서 이런 조건을 달아 논란이 일고 있다. 스페인의 해변도시 베니돔에 있는 한 유명 클럽이 논란의 중심에 있는 문제의 업체다. 클럽은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서빙을 맡을 여종업원을 구한다는 광고를 올렸다. 성년이어야 하고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한다는 조건은 평범해 보이지만 덧붙여 있는 자격조건을 보면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클럽은 ‘외모(얼굴)가 예쁘고 몸매가 아름다워야 한다. 미혼이어야 하고, 애인은 있어도 되지만 남자친구가 질투심이 강한 남자라면 지원을 하지 말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클럽이 끝나는 시간에 대기하고 있다가 여자친구를 데려갈 수 있는 남자, 아예 클럽에 들어와 여자친구를 감시할지도 모르는 남자를 애인으로 뒀다면 시간 낭비하지 말고 지원을 포기하라”고 덧붙였다.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클럽은 “혹시라도 채용이 된 후 남자친구가 (위에 열거한) 행동을 한다면 바로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종업원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워낙 유명한 클럽이라 문제의 광고는 순식간에 SNS를 타고 번졌다. ‘서빙하는 데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 요소인가’, ‘업소의 특성은 이해하지만 남자친구의 질투심까지 조건으로 단 건 너무했다’ 등 비판적인 댓글이 쇄도하자 문제의 업소는 광고를 내렸다. 하지만 여전히 페이스북에는 “우리가 여종업원을 구한다는 사실, 모두 알고 있죠? 질투심 없는 남자친구를 둔 여성이어야 합니다”라는 글이 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베니돔시(市)까지 언쟁에 뛰어들었다. 베니돔시 대변인은 “유명한 클럽이 그런 광고를 낸 건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이런 조건을 단 구인광고는 절대 적절하다고 볼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트로트계 비욘세’ 지원이, “한 달 수입, 외제차 한 대 값” 누구길래..

    ‘트로트계 비욘세’ 지원이, “한 달 수입, 외제차 한 대 값” 누구길래..

    가수 지원이가 행사 수입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트로트 대표 여신 장윤정과 제2의 장윤정을 표방하는 지원이, 조정민, 윤수현, 소유미가 출연했다.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고 자리를 비웠던 박소현은 MC자리로 컴백했다. 박소현의 복귀에 MC들은 “자리 뺏길 뻔했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면서도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초 “사실 아직도 크게 웃기 힘들다”고 선언한 것과는 달리 이날 박소현은 원조 MC다운 능수능란한 진행과 유쾌한 리액션으로 스튜디오를 훈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또한 이날 트로트계 비욘세 ‘트욘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지원이는 행사 수입에 관한 솔직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원이는 한 달 수입을 ‘외제차 한 대 값’에 비유해 신흥 군통령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트로트 여신들의 흥 폭발이 그려진 가운데, ‘트로트 계의 군통령’으로 알려진 가수 지원이의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군부대에서 위문공연을 한 영상이 SNS에 공개되며 화제가 된 지원이는 “영상을 올려준 분께 감사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만큼이나 서구적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지원이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몸매 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멕 라이언,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

    [포토] 멕 라이언,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

    헐리우드 스타 멕 라이언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 볼륨에서 열린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라, 씨스타 해체 후 첫 근황 ‘섹시 비키니 자태’

    보라, 씨스타 해체 후 첫 근황 ‘섹시 비키니 자태’

    씨스타 출신 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안에 서 있는 모습.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보라는 무표정한 얼굴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다소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보라가 데뷔한 그룹 씨스타는 지난 4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했다. 보라 효린 소유 다솜은 각자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브리트니 스피어스, 섹시한 몸매 환상적인 퍼포먼스

    [포토] 브리트니 스피어스, 섹시한 몸매 환상적인 퍼포먼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3일(현지시간) 일본 됴코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리굿 조현, ‘3대 천왕’서 청순 먹방으로 이목

    베리굿 조현, ‘3대 천왕’서 청순 먹방으로 이목

    지난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 게스트가 이목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는 조현. 그는 지난해 11월 걸그룹 베리굿의 여섯 번째 멤버로 합류 당시부터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로 주목을 받았다. ‘세계요리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도 조현은 청순한 모습과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김태우에 버금가는 ‘먹방’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조현은 “평소 활동 중에는 식단 조절 때문에 다양한 음식을 먹기 어려운데 이번 방송을 통해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어 행복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현이 소속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 4월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곡은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해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날씬한 각선미 뽐내는 요염한 포즈 ‘아찔’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날씬한 각선미 뽐내는 요염한 포즈 ‘아찔’

    이탈리아 출신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멋진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바닷가에서 끈 비키니를 입은 채 풍만한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를 맘껏 자랑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에스타 재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섹시미 발산

    피에스타 재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섹시미 발산

    걸그룹 피에스타의 리더 김재이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5일 bnt를 통해 공개된 김재이의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이는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헤어스타일에 블랙 시스루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섹시미를 자아냈으며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화보는 청량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해 그가 가진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재이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들려줬다. 그는 “동물을 좋아해 사육사가 되고싶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본 뮤지컬에 감명을 받아 급히 진로를 바꿨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이는 그룹 활동으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피에스타 예지가 음원을 발표했다”며 “예지 활동이 마무리되면 그룹 활동으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피에스타 멤버들과 알고 지낸지 어언 10년이 됐다는 김재이. 이제는 별다른 말없이도 서로를 아는 수준이 이르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가족과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 합의하에 올 초 각자의 집으로 이동했다”며 “영영 헤어지는 게 아닌데도 갑자기 숙소에서 나오려니 어색하고 서운했다”고 덧붙였다. 김재이는 과거 멤버들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자신의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무대서거나 연기할 때는 안 쑥스러운데 이상하게 예능프로그램에만 출연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런 면에서는 차오루가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이어 배우 중 롤모델로 한지민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한지민의 연기 실력과 외적인 것 모두 닮고 싶다”며 “그와 함께 연기하게 된다면 너무 행복하고 눈이 즐거울 것 같다”는 말로 한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재이는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그는 “이제는 연애를 해야 하는 나이 같다”며 “주변에서 왜 연애를 안 하냐고 묻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날 곳이 없어 어렵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 김재이는 가치관이 잘 맞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컨트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편안한 걸 좋아하는데 그런 나와 라이프 스타일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며 “외모로는 이상형이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꾸준한 운동과 비타민 섭취를 꼽았다. 그는 “평소 먹는 걸 좋아해서 먹기 위해 운동하는 스타일”이라며 “먹을 땐 행복하게 먹고, 운동할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이는 2012년 그룹 피에스타로 데뷔해 2014년부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피에스타는 5인조 걸그룹으로 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 등이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우새’ 이소율, 밀착 원피스 자태 보니 ‘모델 뺨치는 몸매+미모’

    ‘미우새’ 이소율, 밀착 원피스 자태 보니 ‘모델 뺨치는 몸매+미모’

    ‘미우새’에 출연한 이소율이 화제다. 이소율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김건모는 이북 출신인 어머니 이선미 여사를 위해 북한 음식 만들기에 나섰고 탈북자인 이소율이 그를 돕기 위해 방송인 김종민과 김건모의 집을 찾은 것. 이날 이소율은 청순한 미모와는 상반되는 털털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미우새’ 어머니들과 김건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탈북 미녀 이소율’이라는 제목으로 그녀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소율은 밀착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소율은 ‘미우새’ 출연 전 타 방송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함경북도 회령 출신인 이소율은 지난 2007년 탈북해 2010년 한국에 입국했다. 남한생활 8년차를 맞고 있는 이소율은 TV조선 ‘모란봉 클럽’, 채널A ‘잘 살아보세’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소율은 빼어난 미모로 ‘탈북미녀’, ‘마성의 북한 얼짱’등의 칭호로 불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라이 지연수 결혼식, 11살 연상 맞아? ‘역시 레이싱모델 몸매’

    일라이 지연수 결혼식, 11살 연상 맞아? ‘역시 레이싱모델 몸매’

    일라이 지연수가 혼인신고 이후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가수 강남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들 민수를 안고 활짝 웃고 있는 일라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 옆으로 11살 연상의 아내 지연수도 하객들의 쏟아지는 축복에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남과 일라이의 친분이 느껴지는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일라이는 지난 2014년 6월 혼인신고 이후 3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일라이는 지난 2015년 지연수와 결혼을 전격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일라이는 이날 “결혼식을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여서 아내와 아들 가족에게 항상 미안했다. 늦었지만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앞서 일라이는 유키스로 활동할 당시 지연수와의 혼인신고 사실을 먼저 공개하고, 임신소식을 SNS로 발표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꾼 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민 화보, 대담한 노출로 드러낸 명품 몸매 “완벽 각선미 비결은..”

    효민 화보, 대담한 노출로 드러낸 명품 몸매 “완벽 각선미 비결은..”

    티아라 효민의 화보가 공개됐다.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효민의 아름다운 보디 화보가 공개됐다. 컴백 준비 중인 효민은 쉬는 동안에도 활동 때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아이돌이라면 시도하기 어려웠을 대담한 노출과 포즈에도 멋진 컷을 완성해내며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하지만 효민 역시 다이어트는 늘 어렵다고 말한다. 장기전에 약해 짧고 굵게 몸매 관리를 하는 편이라고. 효민은 “컴백 전에 짧게 식단 관리를 해요. 레몬 디톡스를 4~7일 정도 하고, 고구마, 닭 가슴살, 채소 등 다이어트 식단에 돌입하죠. 또 스케줄이 많을 땐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하고요”라고 몸매 관리 비법을 설명했다. 그뿐 아니라 완벽한 다리 라인을 위해 365일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다고 전했다. 다리는 운동을 잘못하면 근육이 잡혀서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서로 마사지를 해주거나, 수시로 손을 이용해 주물러 준다고 덧붙였다.사진=인스타일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년손님’ 채리나, “23년째 49kg 몸매 유지 비결은..” 강박증 고백

    ‘백년손님’ 채리나, “23년째 49kg 몸매 유지 비결은..” 강박증 고백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몸매 강박증을 고백했다. 지난 1일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한 채리나는 “49kg을 넘으면 안된다는 강박증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김원희는 “먹는데 1분, 빼는데 1시간”이라며 “23년이 지났지만 채리나는 그대로”라고 말했다. 채리나는 “살이 찌면 다 트는 체질”이라며 “23년째 유지한 이유는 아침마다 공복에 무조건 몸무게를 측정하고 49kg이 넘으면 무조건 저녁을 안 먹는다”라고 몸매 유지 비결을 털어놨다. 또 제작진이 공개한 과거 사진에 대해 “얼굴이 변했다고 하시는데 그냥 늙은 것”이라며 “코에 있던 보형물도 빼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일화 시선 강탈, 믿을 수 없는 미모+몸매 ‘밀착 스커트 시선 압도’

    이일화 시선 강탈, 믿을 수 없는 미모+몸매 ‘밀착 스커트 시선 압도’

    배우 이일화가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이일화는 최근 모 패션 매거진과 미국 하와이에서 감각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 2일 해당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일화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다. 배우답게 고혹적이고 기품 있는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번 화보에서 이일화는 이국적인 하와이 풍경 아래, 섹시한 상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톱 패션에 하체의 골반을 드러낼 수 있는 밀착 스커트 등을 매치했다. 이일화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복근과 각선미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일화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장유선 역으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주영애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효민, 파격 화보 공개

    티아라 효민, 파격 화보 공개

    티아라 멤버 효민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컴백을 준비 중인 효민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평소에도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식단 관리, 홈트레이닝 등으로 꾸준하게 관리한다고 밝힌 효민은 쉬는 동안에도 활동 때 못지않게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했다. 특히 효민은 대담한 노출과 포즈에도 멋진 컷을 완성해내며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계약 기간 만료로 소연, 보람이 탈퇴한 가운데 남은 4명의 멤버가 해체 전 마지막 앨범을 들고 오는 14일 컴백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키스탄항공 “스튜어디스, 살 안 빼면 비행기 못타” 논란

    파키스탄항공 “스튜어디스, 살 안 빼면 비행기 못타” 논란

    파키스탄의 국영항공사인 파키스탄국제항공(PIA)이 또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승무원 몸무게와 관련된 파문이다. 에페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국제항공은 최근 일부 승무원들에게 30일간 지상직으로 근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몸무게가 한도를 초과했다는 이유에서다. 비행이 금지된 직원은 30일간 지상직으로 근무하면서 살을 빼야 한다. 하지만 30일은 최소 기간일 뿐이다. 지상직으로 돌려진 직원들은 날씬한 몸매를 회복할 때까지 비행기 탑승이 금지된다. 이런 사실을 확인한 건 파키스탄국제항공의 대변인이다. 이 회사 대변인 마슈드 타즈와르는 에페통신과 인터뷰에서 “(살이 찐 직원들을 지상직으로 돌리는 건) 보통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국제항공은 승무원의 키와 몸무게의 비율을 정해놓고 직원들에게 기준에 맞추도록 강요하고 있다. 키에 맞춰 정해놓은 몸무게를 초과할 경우 바로 지상에 근무하라는 지시가 내려진다. 몸무게를 이유로 근무지를 바꾸는 건 부당하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항공사는 아랑곳하지 않는 눈치다. 타즈와를 대변인은 “기내에서 임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며 “체중초과는 곤란하다. 당뇨 등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국제항공이 스캔들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10일 파키스탄국제항공은 조종사가 무단으로 일반인을 조종석에 태운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조종석에 있다가 우연히 비행기에 타고 있던 한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된 일반인은 젊은 여성이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해변의 여신’ 나인뮤지스 출신 김라나 화보

    ‘해변의 여신’ 나인뮤지스 출신 김라나 화보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DJ 겸 모델 김라나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라나는 한류 연예패션 잡지 ‘GanGee’(간지) 6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쭉쭉 뻗은 몸매를 과시했다.화보 속 김라나는 부산 송정 해변을 배경으로 래쉬가드, 비키니 등 다양한 비치웨어를 착용하며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라나는 “2년 전쯤 DJ를 시작했다”면서 “아직은 외형적인 모습과 이름만으로 찾아 주실 수 있지만, ‘노래도 정말 좋더라’ 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라나는 2008년 ‘제17회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선정,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에는 이휘재와 SBS ‘도전 1000곡’ MC를 맡았으며, 걸그룹 나인뮤지스 초창기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다가 2011년 탈퇴했다. 2015년 DJ로 전향한 그녀는 최근 EDM 전문 매니지먼트 DCTO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돌아다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GanGee’(간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살 찌게도, 빠지게도 만든 사랑…1년에 25㎏ 뺀 여성 화제

    살 찌게도, 빠지게도 만든 사랑…1년에 25㎏ 뺀 여성 화제

    사랑에 빠지면서 살이 쪘고, 살을 빼면서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는 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州) 해티즈버그에 사는 알리사 러스크(27)가 1년 전 90㎏에서 어떻게 25㎏을 감량해 65㎏이 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공개했다. 초등학교 교사인 그녀가 불과 1년 만에 체중을 급격히 감량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지금은 남편이 된, 남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당시만 해도 평범한 몸매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사랑은 그녀의 마음을 여유롭고 느슨하게 만들었다. 거의 매일 패스트푸드를 먹고 운동도 하지 않아 1년 만에 체중이 90㎏까지 불어 옷 치수가 미국 기준으로 14(국내 77 사이즈에 해당)까지 됐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옷을 사러 갈 때마다 행복하지 않아 울고 싶었고 이 때문에 살을 빼기로 했다는 것이다. 살을 빼기로 한 그녀는 우선 일주일에 5~6일은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자신이 먹는 것이 무엇인지 추적했다. 그리고 물을 하루에 거의 4ℓ씩 마셨는데 이는 의사들이 권장하는 것보다 두 배 더 많은 양이다. 그러자 그녀의 몸무게는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가 약 9.5㎏을 감량했을 때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그녀는 “결혼식은 내게 훨씬 더 큰 동기를 부여했고, 결혼을 앞두면서 약 4.5㎏을 더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제 그녀는 몸무게 65㎏이 됐고 옷 치수는 6(우리나라 55 사이즈에 해당)을 입을 수 있게 됐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순조롭게 살을 뺀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살을 빼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일상과 사회생활을 조율하는 것이었다. 때때로 사람들은 내가 음식 유혹을 받지 않으려고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면서 “당신은 목표와 유혹 중 더 중요한 게 무엇인지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 그녀는 기분이 매우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물론 난 여전히 특정 신체 부위가 신경 쓰이고 기분이 좋지 않은 날도 있다”면서 “난 그저 사람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때때로 그녀의 변화된 모습과 그녀가 실천하고 있는 생활 습관을 보고 놀란다고 한다. 그녀는 “난 종종 체중 감량과 운동에 관한 조언을 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조언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면서 “체중 감량을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조언은 물을 많이 마시고 먹는 양을 확인하고 일주일에 3, 4일을 운동하는 등 변화를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크리샤츄 애슬레저 룩 화보…탄탄한 각선미와 황금비율 몸매

    크리샤츄 애슬레저 룩 화보…탄탄한 각선미와 황금비율 몸매

    ‘K팝스타6’ 출신 가수 크리샤츄가 에슬레저 룩 화보를 선보였다. 크리샤츄는 에디케이 6월호 화보에서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탄탄한 각선미와 황금 비율을 뽐내며 티셔츠, 자켓, 숏팬츠 등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첫 화보 촬영이지만 여유로운 표정과 유연한 포즈를 지어 보이는 크리샤츄의 모습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크리샤츄는 지난 24일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솔로가수로서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트러블’은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K팝스타’에서 보여줬던 크리샤츄의 가창력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엿보게 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터뷰 플러스] 세계적 성형 트렌드는 외형 전체 갸름한 ‘라인 성형’

    [인터뷰 플러스] 세계적 성형 트렌드는 외형 전체 갸름한 ‘라인 성형’

    ‘V라인 실 리프팅 최고의 경지’, ‘뼈를 깎지 않는 V라인 실 리프팅 17년 경력자’, ‘한국 3대 실 성형회사 수석 자문의’, ‘리프팅 시술 후 불만스러운 결과나 부작용을 해결하는 해결사 병원’ 등은 모두 장육재 청담미네르바 성형외과 원장의 수식어다. 특히 리프팅 부작용인 염증과 홍반, 흉터와 처짐이 발생한 경우 이를 재건하는 시술은 장육재 원장의 전문 노하우다. 장 원장은 이를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 시술법’이라 부른다. 장 원장은 “해부학적 피부 상태를 고려하고 리프팅 벡터를 산술적으로 계산하는 디테일한 레이어 시스템을 갖췄다”면서 “안면 윤곽수술 후 볼 살 처짐과 좌우 안면비대칭을 같이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병원에서 절개수술로 인해 흉터나 수술 후 피부 재처짐 등 여러 가지 원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이를 원래 상태 그 이상으로 복원하는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 시술법’은 이제 더는 경쟁병원이 없다는 것이 장 원장의 설명이다.‘목주름, 이마와 얼굴의 주름 제거 리프팅 수술’은 장 원장이 가진 대표적인 ‘V라인 리프팅’이다. 양악이나 광대뼈 등을 깎지 않고도 ‘갸름·샤프형의 V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모두 ‘비수술·비절개의 V라인 실 리프팅’이다. 기술력만 갖추면 실리프팅은 효과가 큰 데다 시술시간과 회복기간이 짧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장 원장은 “미네르바 리프팅은 10~15년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3대 실 성형 제조회사 수석 자문의로 수많은 임상경험이 만들어 준 결과”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안면 주름 리프팅을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간절한 소망은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문득 거울의 자신의 모습이 늙어가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본인 또한 주름과 노화에 대한 관심이 평소에 남달리 많았었다. →미용성형은 주름제거가 필수 아닌가. -서양은 ‘주름 제거 리프팅 수술’을 해야 성형외과 의사로 본다. 서양인은 쌍꺼풀이 있고, 코가 높다. 눈·코 성형은 많지 않다. 미용성형으로 개업해 보니 ‘주름’을 보는 분들이 많이 없었다. 얼굴 V라인 리프팅을 하는 분들 또한 많이 없었다. 그때 ‘실 리프팅’이란 것을 처음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당시 ‘실리프팅’에 대한 시술을 그다지 잘 몰랐다. →‘실 리프팅’이란 어떤 성형인가. -‘녹지 않는 실’은 하나의 인공인대를 삽입한 것과 같다. 나이가 들면 얼굴을 지지하던 근육과 인대가 약해져 처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런 처진 얼굴 피부를 받쳐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실 리프팅’이다. 마치 임플란트나 인공관절 같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실 리프팅’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이고 강력하다. 효과가 굉장히 좋다보니 일본·중국에서 한국을 많이 따라 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녹는 실’까지 나와 있다. →성형도 유행이 있다는데. -지금 세계적인 성형 트렌드는 ‘눈·코’가 아니다. 루이뷔통, 샤넬, 크리스찬 디오르 등 유명한 모델을 보면 얼굴·몸매 모두 ‘갸름한 형’이다. 얼굴 라인, 턱선, 어깨, 종아리, 힙업, 가슴 등 쉽게 말해 ‘라인 성형’이다. 옷 입는 것 보면 레깅스 많이 입지 않느냐. →양악·광대뼈 수술하면 V라인이 되지 않나. -뼈를 깎았다고 V라인이 되지 않는다. 아무나 광대뼈·턱·양악 수술하면 안 된다. 특히 사각턱(앵글)을 깎으면 구조물이 없어진 것과 같아 피부가 무너져 내린다. 옆 턱선이 개턱과 같이 되는 거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100㎏ 나가는 사람이 70㎏으로 체중이 줄었다. 골격은 작아졌지만 피부와 근육은 그대로다. 70㎏ 체중이 100㎏ 체중일 때 옷을 그대로 입고 있는 것과 같다. 이처럼 잘못된 성형으로 피부가 무너진 경우 무너진 피부 리프팅을 재건할 수 있는 리프팅 기술력은 현재 내가 잘할 수 있다. 얼굴 골격 변형으로 피부가 처진 경우와 절개법인 안면거상술로 인해 피부가 처진 경우는 리프팅 하기가 가장 어렵다. 나는 이를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 ‘미네르바 리프팅’이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미네르바는 한마디로 잘못된 성형을 해결하는 해결사 성형병원이다. 타 병원에서 리프팅 효과를 못 본 분들, 본인이 리프팅 기대치가 높으신 분들, 안면 윤곽 수술 후 또는 안면 거상 수술 후 처진 피부의 리프팅을 원하시는 분, 리프팅 효과를 10년 이상 보고자 하시는 분, 처진 목주름이나 이마 주름의 리프팅을 원하는 분, 타 병원에서 실리프팅 한 후 합병증이 생겼을 경우 그 해결을 원하는 분 등이다. 특히, 실 리프팅 수술이 잘못된 경우 수술 후 실을 모두 빼내야 한다. 다른 병원은 이런 기술이 약하다. 하지만 ‘미네르바’는 거의 모든 케이스에서 95% 이상 다 빼낸다. →‘미네르바가 세계 랭킹 1위’라고 한다. 객관적인 증명이 가능한가. -미네르바 실리프팅은 시술받아온 고객분들이 오래간다고들 한다. 사람들이 수술 끝나고 나면 ‘어, 이게 되네’하고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왜 다른 병원에서는 이게 안 되지?’ 한다. 세계적 대가란 분들도 많이 만나봤지만 한국 사람 등이 생각하는 V라인리프팅의 기대치엔 못 미치는 것 같다.→기간의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 -일반적으로 녹는 실 리프팅의 경우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이야기한다.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서 많이 시술한다. 본원의 경우 녹는 실은 녹아서 없어지니까 효과가 보통 1년 간다. 녹는 실은 2~3개월부터 삭기 시작한다. 효과가 기대치 미만이어도 녹는 실이니까라고 치부해 버릴 수가 있다. 면피할 수 있는 거다. 반면 미네르바의 녹는 실은 확실히 1년~1년 6개월 간다. 녹지 않는 실이라면 10년~15년 정도 이상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네르바는 녹는 실리프팅도 효과적이지만 ‘녹지 않는 실 리프팅’을 많이 한다. 안전성이란 측면에서 ‘녹지 않는 실’이 ‘녹는 실’보다 안전하다. 녹는 실은 실 삽입 후 계속 대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잠복 감염이 돼 있다가 내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잠복균이 발현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염증이 굉장히 심하다. 그렇지만 ‘녹지 않는 실’은 한번 몸 안으로 들어가서 한 달 지나면 캡슐레이션 된다. 즉,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녹지 않은 실 주위에 막을 싸서 격리시켜 버린다. 그렇지만 녹는 실은 두 달 이상이 지나면 실이 흐물흐물해져 제거하기 힘들다. 즉 두달 이내에 본원에 찾아와야만 해결할 수 있다. →미네르바의 성공한 비결은. -수많은 실 리프팅 임상 수술경험이다. 수많은 경험 속에서 17년간 쌓아 온 임상경험이다. 2007년도에 미네르바가 ‘실 리프팅’을 할 때만 해도 오늘날에 비해 사람들이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실리프팅을 하고자 하는 고객분들의 수술 후 기대치가 매우 높다. 이지 리프트·실루엣 리프트, 또 녹는 실 오메가 리프트 등 3대 실 성형회사의 수석자문의(KEY 닥터)로 위촉되어 많은 임상 부작용을 해결하고 또한 이 회사들로부터 많은 임상 지원을 받았다. 리프팅 수술이 발전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마지막으로 향후 비전은 무엇인가. -리프팅 실을 직접 개발하는 거다. 항노화 시장은 성장하는 큰 시장이다. 항노화에 대한 브랜드 파워를 갖게 될 경우 ‘항노화 전문 프랜차이즈’를 할 수 있다. 화장품 개발도 가능하다.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의사를 가르치면 실 공급도 늘어난다. 실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받거나 고장 수리 같은 일도 없다. ‘항노화 시장’으로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권용진 객원기자 spangle00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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