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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보이·헬스걸들의 현재 몸매 “자만했다”

    헬스보이·헬스걸들의 현재 몸매 “자만했다”

    몸짱 개그맨 헬스보이 팀이 그 동안 가꿔왔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는 ‘패션의 완성은 건강함’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헬스보이 팀 이승윤, 이종훈, 이상호, 이상민, 권미진, 이희경, 김수영, 이창호는 컬러풀한 트레이닝 팬츠, 저지 원피스, 크롭톱 등 다양한 의상으로 트렌디한 스포티룩을 완성했으며, 데님 팬츠만으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 진정한 패완건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이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와 이를 위한 관리 노하우를 코스모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여기에 헬스보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당시 겪었던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함께 전했다. 얼마 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이승윤은 그간 운동을 통해 얻은 효과를 언급하며 “지금은 유지가 아니라 발전이 목표예요. 대회에 나간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죠”라며 대회 출전의 이유를 밝혔다. 또, 이종훈은 쇼그맨 투어 당시 어떻게 운동을 하냐는 질문에 “전 항상 아령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근력 운동을 해요. 그리고 여행을 가면 주변에 헬스장이 있는지를 살피죠”라며 운동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이어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은 “우리는 한 명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고 한 명이 운동하면 다른 한 명도 늦게나마 시작해요”라며 형제 사이의 승부욕을 유지의 비결로 꼽았다. 운동할 때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술자리 유혹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어려우면 일부러 클럽에 가서 3시간 정도 뛰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미진과 이희경은 몸매 유지의 비결로 건강한 식단을 언급했다. 권미진은 “병원에 잘 안 가요. 탈모도 없고, 생리도 규칙적이고요”라며 건강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희경 또한 과거 원푸드 다이어트로 요요가 왔던 경험을 떠올리며 “최대한 폭식하지 않고 5대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해야 돼요”라고 말했다.라스트 헬스보이로 살을 찌우는 데 도전한 이창호는 당시 하루 네 끼를 먹어야 했던 기억과 함께 “보여주고 싶었어요. 멸치도 성공할 수 있다고!”라며 그 때의 의지를 되새겼다. 최근 요요의 산증인이 된 김수영은 “자만했던 거죠. ‘이 정도면 됐어’라고 생각하니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거예요”라며 지금은 이승윤이 알려준 방법으로 다시 운동 중이라고 말했다. 헬스보이 팀의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리얼’은 도전…쉽지 않았지만 재밌었다”

    설리 “‘리얼’은 도전…쉽지 않았지만 재밌었다”

    ‘리얼’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한 설리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26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이사랑 감독의 ‘리얼’이 베일을 벗었다. ‘리얼’은 설리의 파격적인 전라신으로 일찌감치 큰 주목을 받았다. 설리는 예고대로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스크린에 드러냈다. 물리치료사이자 주인공 장태영의 여자친구 송유화로 분해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파격적인 연기에 대해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설리는 “도전이었다. 시나리오를 보고 매력을 느껴 해보고 싶었다. 쉽지 않았지만 재미있었다”고 답했다. 또 최근 SNS로 이슈몰이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질문이라 대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리얼’을 통해 연기에 대한 욕심이 처음 생겼다”며 “연기에 대한 성취감을 얻게 됐다. 내가 이렇게 욕심을 내봤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두 남자의 비밀과 음모를 그리는 영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유, 소유하고 싶은 몸매 가진 아이돌 ‘운동 비결은?’

    소유, 소유하고 싶은 몸매 가진 아이돌 ‘운동 비결은?’

    패션 미디어 엘르가 소유의 발리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소유는 몸에 밀착되는 래쉬가드부터 매끄러운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비키니와 모노 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돌 중에서도 최고의 몸매를 자랑하는 소유는 발리의 해변과 어우러지는 탄탄한 바디와 건강한 웃음으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에서 소유는 스킨 피트니스 바디 클렌징 폼과 바디 세럼, 그리고 바디 에멀전의 바디 3종 세트를 자신의 탄력 있는 몸매 비결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소유는 “재미있게 운동하려고 노력해요. 서핑, 스키 등 계절에 어울리는 레포츠를 겸하면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죠. 또 바디 모이스처라이저와 오일을 틈틈이 발라 건강한 피부결 유지에도 힘써요”라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바디 아이콘으로 거듭난 소유의 발리 화보 및 영상은 엘르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화사한 드레스와 볼륨감있는 몸매의 조화

    [포토] 화사한 드레스와 볼륨감있는 몸매의 조화

    드라야 미셸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BET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윤아, 쉬는 날엔 아들과 함께 수영장 ‘놀라운 비키니 자태’

    오윤아, 쉬는 날엔 아들과 함께 수영장 ‘놀라운 비키니 자태’

    오윤아가 아들과 수영장에 갔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금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과 함께 남산 호텔 풀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 옆에서 아들은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오윤아는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현재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김은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7kg→50kg…거식증 여성의 극적 변신기

    27kg→50kg…거식증 여성의 극적 변신기

    지구촌 많은 여성들이 살을 빼기위해 노력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많다. 최근 영국언론 데일리메일은 심각한 거식증으로 고통을 겪다 살을 찌우며 건강해진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이제는 지옥에서 빠져나왔다고 말하는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 토박이인 애너리즈 미슐러(22). 지금은 건강한 육체미를 과시하는 그녀는 놀랍게도 3년 전 만해도 체중 27kg, 체지방 3%의 뼈가 앙상한 몸매였다.   단순히 보기 민망한 몸매만 문제는 아니었다. 계속 살이 빠지면서 빈혈과 골다공증 심지어 심장질환까지 생기면서 목숨까지 위태로울 단계까지 몰린 것. 그녀가 살이 빠지게 된 것은 물론 먹지 않아서다. 살을 빼야겠다는 마음 속 집착이 결국 신경성 식욕부진증(ANOREXIA NERVOSA)으로 발전한 것. 거식증으로 알려져있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주로 살을 빼려는 지속적인 행동, 음식과 체중과 연관된 부적절한 집착, 음식을 다루는 기이한 행동,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강한 두려움 등에서 기인한다. 결국 미슐러는 자신의 사연을 사진과 함께 SNS에 공유했고 곧 네티즌들의 응원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됐다. 그로부터 3년 후인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50kg. 몸무게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운동으로 단련된 단단한 체형으로 바뀌어 과거의 모습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미슐러는 "지금도 여전히 섭식장애가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있다"면서 "과거에 비하면 정말 지옥에서 빠져나온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하루에 6500칼로리를 섭취하고 있으며 운동은 빠지지 않고있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몸매 이 정도였어? 연예계 ‘골반 끝판왕’ 강민경

    몸매 이 정도였어? 연예계 ‘골반 끝판왕’ 강민경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5년째 웨이트 트레이닝! 달라지는 몸이 정말 좋다 재미있다 행복하다아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중독 가장 이로운 중독. 라면 빼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거울을 이용해 전신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강민경의 군살 하나 없는 골반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미니앨범 ‘50 X HALF’를 발매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0kg 넘는 몸무게로 화제 된 걸그룹 멤버 근황

    60kg 넘는 몸무게로 화제 된 걸그룹 멤버 근황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신인 걸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8 진입! 운동 더 열심히. 헬스. 60키로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몸매가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성은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로 60kg이 넘는다는 걸그룹 멤버’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고, 지성은 일반 걸그룹들과는 달리 건강해 보이는 몸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예쁘기만 하다”, “훨씬 보기 좋다”, “몸무게는 숫자일 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녀주의보 관계자는 “지성의 몸무게가 어떻게 알려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실제로 지난달 쇼케이스 당시에 60kg가 조금 넘었던 것은 맞다”라며 “계속 연습하고 운동하니 살이 조금 빠져서 지금은 59kg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 달 25일 데뷔곡 ‘소녀지몽’을 발매했으며, 자체제작 예능 ‘소녀주의보TV’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년 째 운동 중”...강민경, 남다른 골반 공개 ‘완벽한 S라인’

    “5년 째 운동 중”...강민경, 남다른 골반 공개 ‘완벽한 S라인’

    가수 강민경의 S라인 몸매가 화제다. 지난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5년째 웨이트 트레이닝! 달라지는 몸미 정말 좋다. 재미있다. 행복하다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중독, 가장 이로운 중독. #라면 빼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민경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에 검은색 레깅스만 신은 옷차림에도 강민경은 남다른 핏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50XHALF’를 발매한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성재, 의외의 근육질 몸매 공개 “은광이 형 긴장해”

    육성재, 의외의 근육질 몸매 공개 “은광이 형 긴장해”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의 몸매가 화제다. 23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광이 형 긴장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육성재는 민소매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한 듯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육성재는 같은 그룹 멤버인 서은광을 운동 경쟁 상대로 지목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육성재는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심어워즈’ 시노자키 아이, 초동안 미모+반전 몸매 ‘베이글녀의 표본’

    ‘맥심어워즈’ 시노자키 아이, 초동안 미모+반전 몸매 ‘베이글녀의 표본’

    일본의 아이돌스타 시노자키 아이(25)가 ‘베이글녀’의 위엄을 뽐냈다.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맥심 K-MODEL 어워즈’에는 시노자키 아이가 참석했다. 이날 시노자키 아이는 옆트임으로 각선미를 슬쩍 드러낸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섰다. 아기 같은 귀여운 미모에 반전 볼륨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쿄 출신의 시노자키 아이는 그라비아 아이돌 겸 가수, 배우로 활동하며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시노자키 아이가 2월호 커버를 장식한 맥심은 ‘완판’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도 시노자키 아이는 최고의 상인 ‘대자연의 선물상’을 세계적인 슈퍼모델 바바라 팔빈을 제치고 수상해 한국내 인기도를 입증했다. 팬들의 환호 속에 시상대에 오른 시노자키 아이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시노자키 입니다”라고 인사를 한 후 ”수상을 하게 돼 굉장히 영광이다. 더욱 사랑받는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상 말미에 다시한번 한국어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코트니 스터든, 당당히 드러낸 ‘볼륨 몸매’

    [포토] 코트니 스터든, 당당히 드러낸 ‘볼륨 몸매’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남편 더그 허치슨을 만나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영, 복싱으로 다져진 몸매 ‘래시가드 입었더니..’

    이시영, 복싱으로 다져진 몸매 ‘래시가드 입었더니..’

    배우 이시영이 여름 수상레포츠 업체의 모델로 발탁됐다. 여름 수상레포츠 전문업체 슈퍼링크는 23일 건강미의 대명사 이시영을 모델로 발탁했다는 소식과 그의 모습이 담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사진 속에서 연분홍색 톱과 연보라색 팬츠를 입고 하늘색 풍선을 손에 쥐고있다. 또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는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또 다른 컷에서는 수국 향기에 취한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검정 바탕에 야자수 패턴이 돋보이는 톱과 밑단에 레이스 포인트가 들어간 숏팬츠로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래시가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 조수지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니, 무보정 몸매가 이 정도 ‘이 몸매 실화냐’

    하니, 무보정 몸매가 이 정도 ‘이 몸매 실화냐’

    그룹 EXID 멤버 하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하니는 인스타그램에 “HOWWHY”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탑과 숏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군살 없는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EXID는 지난 4월 10일 앨범 ‘이클립스’(Eclipse)를 발매한 바 있다. 하니가 사진과 함께 적은 ‘하우 와이(HOW WHY)’가 이 앨범에 수록된 음원 제목인 점 또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언더웨어 화보 공개

    이효리, 언더웨어 화보 공개

    가수 이효리의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됐다. 이효리는 한 매거진의 커버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제주도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이효리는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7월 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발표한 정규 5집 ‘모노크롬’ 이후 4년 만이다. 이에 이효리는 “이번 앨범에서는 나의 솔직함을 전달하고 싶다. 공들여 만든 정규 앨범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오는 7월 4일 정규 6집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당신은 너무 합니다’ 정겨운, 결혼 후 더 멋있어진 비주얼 ‘재벌3세’

    ‘당신은 너무 합니다’ 정겨운, 결혼 후 더 멋있어진 비주얼 ‘재벌3세’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겨운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정겨운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 출연 중인 정겨운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겨운은 극중 재벌3세 캐릭터로 변신해, 고급스러운 수트콜렉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큰 키와 슬림한 몸매로 완벽한 수트핏을 완성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낸 것. 특히 우월한 비율로 서있기만 해도 화보의 한 장면인 듯 흐뭇한 모델 포스를 내뿜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정겨운은 극중 마지막까지 모친을 외롭게 한 부친 성환(전광렬)을 증오하는 재벌3세 박현준 역할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실히 구축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한편 ‘당신은 너무 합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정도면 사기” 김성령, 50대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화보

    “이 정도면 사기” 김성령, 50대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화보

    배우 김성령이 ‘인생 화보’를 통해 현실에 존재 불가능한 ‘사기 캐릭터’로 등극했다. 김성령은 최근 홍콩에서 진행된 매거진 얼루어와의 화보 촬영에서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와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20대도 소화하기 어렵다는 망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현장의 스태프 모두가 감탄을 자아냈을 정도였다고. 이번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몸매 비결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50대라는 사실이 믿을 수 없는 늘씬한 몸매의 비결로 남다른 운동 지론을 밝힌 것. 김성령은 “운동의 종류와 상관없이 집 근처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뭐든지 상관없다”며 “현재 집 근처에서 테니스와 방송 댄스 등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운동을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녀는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과는 달리 평소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아주 편한 복장으로 다닌다”고 평소의 스타일을 전했다. 보다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얼루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짜 만 42세?…대만 최강 동안女 SNS 인기 폭발

    진짜 만 42세?…대만 최강 동안女 SNS 인기 폭발

    언뜻 보면 여대생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진 속 여성 쉬루얼(許路兒)은 곧 42세 생일을 맞이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1일(이하 현지시간) 대만에서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한 인터넷 스타 41세 여성 쉬루얼을 소개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진 쉬루얼은 2년 전 동생 쉬웨이언(許維恩·35) 덕분에 대중에게 알려졌다. 쉬웨이언은 가수이자 배우 샤론 슈의 본명이다. 샤론 슈는 2015년 한 TV 쇼에 자신의 언니 쉬루얼을 초대했고, 같은 해 8월에는 페이스북에 언니 쉬루얼의 40세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당시 샤론 슈의 팬들은 쉬루얼의 실제 나이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이들은 주름 없는 얼굴과 학생 같은 스타일 덕분에 10대 소녀처럼 보였다고 극찬했다. 이후 쉬루얼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수만 명의 사람이 그녀의 계정을 확인했다. 현재 쉬루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3만 명 이상, 페이스북 팔로워는 34만 명이 넘는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의 팬도 34만 명 이상이다. 쉬루얼은 두 계정을 통해 자신의 활동적인 여가 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뿐만 아니라 셀카 사진을 공유했다. 얼마 전에는 쉬루얼의 최신 사진과 함께 근황이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와 중국 포털 사이트 소후닷컴 등에 소개되면서 또다시 그녀에 대한 이목이 쏠렸다. 이들 매체는 쉬루얼의 매끄러운 피부와 늘씬한 몸매,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얼굴색이라며 극찬했다. 또한 쉬루얼은 과거 대만 잡지 프라이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그 비법은 물을 많이 마시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매일 많은 양의 물을 마시지만 콜라와 같은 청량음료는 피하려고 애쓴다고 설명했다. 물 이외에 마시는 유일한 음료는 매일 오전 블랙커피 한 잔일 뿐이라고 한다. 또한 그녀는 채식을 즐기며 특히 청경채를 매우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짜지 않은 음식을 좋아하며 사타이와 같이 강한 찍어먹는 소스와 스파이시 소스는 열량이 높아 피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녀는 일반 여성들에게 매일 보습에 신경 쓰라고 권장했다. 일단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노화와 주름 걱정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도 중요하다고 했다. 그녀는 “피부가 햇볕에 타면 건조해진다”면서 “주근깨나 얕은 주름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C와 콜라겐 등 영양제를 매일 섭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론 슈의 어머니도 최근 63세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동안 외모를 자랑해 한 차례 주목받은 바 있다. 샤론 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세 여성이 나오는데 왼쪽이 샤론 슈 본인이고 오른쪽은 쉬루얼이며 가운데가 어머니라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교수님, 성희롱 전공하셨나요

    동국대 총여학생회 강의 모니터…혐오 발언의 64%가 여성차별 “수사자는 암사자를 여럿 거느린다. 남자들의 꿈이다.” “지하철에서 화장하지 마라. 프랑스에선 몸 파는 여성들이나 그렇게 한다.” “아줌마들이 민소매티에 핫팬츠 같은 걸 입고 다니는 이유는 몸매에 자신이 있어서 보여 주기 위해서다.” 21일 동국대 총여학생회가 발표한 ‘강의실 모니터링’ 중 교수들의 대표적인 성차별적 발언이다. 대학 내 성차별·혐오 발언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해당 교수들에 대한 엄격한 징계가 필요하다는 학내 여론이 커지고 있다. 학생들은 문제의 발언을 한 교수가 사과하거나 교체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답답해했다. 동국대 총여학생회는 학생들의 제보를 통해 교수 및 강사들의 혐오 발언 45건(중복 응답 포함)을 공개했는데 이 중 여성 혐오 발언은 전체의 64.4%(29건)로 가장 많았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다 ‘취집’(여성이 결혼해 전업주부가 되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을 하니까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이 낮다’, ‘여자들, 여대생들은 매일 스마트폰으로 예쁜 옷이나 구경한다. 그래서 불행하다’, ‘여학생들은 당연히 삼국지를 안 읽어봤겠지’ 등의 발언도 들어 있었다. 이외 “동성 커플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번식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등 성소수자 혐오 발언도 9건(20%)이 있었고 장애인 및 인종 혐오 발언 등이 7건(15.6%)이었다. 총여학생회 관계자는 “좋은 학점을 받아야 하는 학생이 성차별적 발언과 혐오 표현 문제를 지적하기에는 부담이 크다”며 “여성, 성 소수자, 장애인 등 특정 정체성을 이유로 행해지는 혐오·차별 발언들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성균관대와 한양대 등 일부 학교가 강의평가에 교수의 성차별적 발언과 행동 여부를 묻는 항목을 추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교수 평가 점수가 낮다고 징계나 경고 등의 조치가 내려지는 것은 아니다. 한양대 관계자도 “교수에게 징계를 주기 위한 수단보다는 예방 차원의 장치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사회적인 젠더 감수성이 굉장히 높아졌는데 대학이 이를 따라오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며 “대학에서 가이드라인 및 매뉴얼을 제작하고 이를 교수들에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강예빈 패션 화보 공개

    강예빈 패션 화보 공개

    배우 강예빈의 화보와 그녀의 털털한 성격이 묻어나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는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진행한 강예빈의 패션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강예빈은 상큼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국내 최초 UFC 옥타곤걸로 데뷔한 강예빈은 데뷔 후 늘 섹시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이에 대해 강예빈은 “섹시 이미지가 싫지 않다. 여자에게 섹시 수식어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고 밥 대신 두부를 대체해서 먹는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렇게 혹독한 관리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에게 콤플렉스를 묻자 ‘엉덩이’라고 짧게 답한 뒤, “히프 사이즈가 너무 커서 청바지를 잘 못 입는다”는 이유를 덧붙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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