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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희, 16살 연하 이대우 사로잡은 명품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김준희, 16살 연하 이대우 사로잡은 명품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방송인 김준희가 16살 연하 보디빌더 선수 이대우와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리퍼 안 가져와서 운동화.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당당하게 서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준희는 “단기간의 목표는 끝났지만 내 인생의 목표는 아직 남아있으니까.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루즈해지지 말것. 나 자신과 타협하지 말것”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앞서 김준희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들을 공개해왔다. 지난 5월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하며 ‘뱃살’이 ‘복근’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김준희는 “창피하지만 공개한다”며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수 있다”고 운동 예찬론을 펼쳤다. 김준희는 “저는 뭐 대회를 나갈 건 아니니까 막 근육을 엄청 늘릴 생각은 아니고 적당히 예쁘고 탄탄하게 만들 거라서 무염식이 아닌 저염식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어요. 대신 맛있게 먹고, 매일 아침 유산소 1시간, 저녁 근력 운동 1시간 후 유산소 1시간. 이렇게 하루 2번 나눠서 운동하고요. 무엇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어줌으로써 근육이 생성될 수 있는 기간을 줘요”라고 구체적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나는 안 돼, 타고난 몸이 안 예뻐’ 하시면서 절망만 하지 마시고 만드세요! 몸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라며 “관리 안 하면 그 누구도 예쁜 몸을 만들 수 없어요(20대엔 가능할 수도! 다만 30이 넘으면 힘들어요!) 정말 너무 창피하지만 제 비교 사진을 굳이 올린 이유는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믿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타고난 몸은 20대까지만! 그리고 저처럼 살이 금방금방 붙는 체질도 운동과 식단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움직여 보아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운동을 독려했다.한편 25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와 이대우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츠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직접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규리, 비키니 화보 공개…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볼륨 몸매’

    한규리, 비키니 화보 공개…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볼륨 몸매’

    모델 겸 배우 한규리가 모노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한규리는 모델 웹진 ‘임팩트’에서 진행한‘임팩트 모델 화보 프로젝트’을 통해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규리는 몸매에 밀착된 옐로우베리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요가와 필라테스 등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볼륨있는 몸매로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함께 뽐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임팩트 모델 화보집’은 8월중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모델들의 화보집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영, 딸과 커플룩 입고 미모 과시 ‘D라인은 어디에?’

    서지영, 딸과 커플룩 입고 미모 과시 ‘D라인은 어디에?’

    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이 딸과 커플룩을 선보였다. 서지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쁜이랑 커플 투명백. 딸 있으니까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이트 롱 원피스와 같은 가방을 커플로 맞춰 착용한 서지영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녀는 숏컷 헤어스타일까지 닮아 눈길을 끈다. 특히 서지영은 임신부인지 모를 정도로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의 금융 전문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찢남’ 몸매·외모 자랑하는 50대 최강 동안 남성

    ‘만찢남’ 몸매·외모 자랑하는 50대 최강 동안 남성

    흘러가는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다만 이 남성만은 세월을 멈추는 방법을 찾아낸 듯하다.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국내 모델로 활동했던 촨도 탄이 50대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몸매와 얼굴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고 보도했다. 지난 22일 중국 뉴스 웹사이트 이디안 즈쉰에도 소개된 탄은 올해 50세가 됐다. 하지만 185㎝의 훤칠한 키, 조각 같은 복근과 앳된 외모, 노화를 빗겨간 미소는 20대라도 해도 믿을만큼 완벽하다. 탄은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있던 모델이었다. 중국어 앨범을 내고 가수로 짧게 활동하다가 1996년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패션 사진작가로 진출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관즈린과 수치와 같은 아시아 유명 여배우를 모델로 프랑스 잘루즈, 로피시엘, 엘르와 같은 세계적 잡지 화보를 진행했다. 2006년에는 친한 친구 프레이 오와 함께 추안도&프레이 스튜디오를 세워서 자넷 잭슨의 2008년 앨범 표지와 이미지를 촬영하기도 했다. 사진작가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그는 현재 모델 에이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탄이 밝힌 동안의 비결은 일주일 4번 규칙적인 운동과 싱가포르식 하이난 치킨과 닭가슴살을 매일 먹는 식습관이다. 또한 그는 늦은밤이나 이른 아침에 목욕을 하지 않는다. 그가 귀띔한 젊음의 비결은 간단하지만 아마 모두에게 효과가 있지는 않을 것 같다. 사진=인스타그램(@chuando_chuandoandfrey)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몸짱 되려고 먹은 단백질에 콩팥은 웁니다

    몸짱 되려고 먹은 단백질에 콩팥은 웁니다

    단단한 근육질 몸매인 헬스트레이너 김모(30)씨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의사로부터 “콩팥병이 의심되니 정밀 검사를 받아 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젊고 건강미가 넘치는 자신이 주로 노인에게 나타나는 콩팥병에 걸렸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다. 그러나 그의 ‘사구체 여과율’은 1분당 53.09㎖/1.73㎡로, 일반 성인 수치인 120~130㎖/1.73㎡의 절반에도 못 미쳐 콩팥 사구체 기능이 크게 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통 사구체 여과율이 60㎖/1.73㎡ 이하이면 신장 기능이 5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보고, 3개월간 이 상태가 지속되면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한다. 사구체는 콩팥에서 혈액 여과작용을 하는 기관으로, 사구체 여과율은 1분 동안 노폐물을 제거하는 수준을 측정한 것이다. 24일 김성권(서울K내과 원장)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김씨의 콩팥에 문제가 생긴 이유에 대해 물었다.Q. 김씨의 몸 상태는 어땠나. A. 김씨는 오는 9월 보디빌딩 대회 출전을 앞두고 근육운동에 몰두하고 있었다. 매일 고강도 근육운동을 하면서 닭가슴살 등 고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했다. 단백질 보충제도 따로 챙겨 먹는다. 그의 몸에서 지방 비율은 평소 15%인데 현재는 9%다. 대회 때까지 3%까지 낮춘다고 한다. 키 181㎝에 평소 78㎏을 유지하던 체중이 지금은 72㎏이다. 김씨의 지방 무게는 같은 연령대 남성 평균의 37.7%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김씨의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는 1.57㎎/㎗로 정상범위(0.52~1.10㎎/㎗)를 벗어나 있었다. 대사산물인 크레아티닌은 혈액 속으로 들어갔다가 콩팥에서 걸러져 소변으로 배출된다. 콩팥 기능이 저하되면 크레아티닌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아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온다. 근육은 무척 많은데 콩팥은 제 기능을 못 한다는 것이다.Q. 왜 이런 현상이 생겼을까. A. 우리 주변에는 근육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여름에는 특히 몸짱 바람이 불면서 헬스클럽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빈다. 운동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멋진 몸매를 만드는 것은 권장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근육, 그리고 근육을 만들기 위해 과도하게 섭취하는 단백질은 콩팥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콩팥에서 혈액을 거르는 것을 ‘여과’라고 한다. 각종 노폐물을 거르는 콩팥의 핵심적인 기능이다. 그런데 심한 근육운동은 고혈압, 당뇨병, 임신, 비만과 더불어 ‘사구체 과여과’의 5대 요인으로 꼽힌다. 운동으로 근육을 과도하게 많이 만들거나 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콩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일반적인 한국인 단백질 섭취 비율은 7~20%다. 콩팥의 정상 여과율을 100%라고 한다면 과여과는 여과율이 120~130% 이상으로 높아지는 것이다. 과여과 현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정상으로 되돌아가면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과여과 현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콩팥의 피로도가 높아지다가 결국 콩팥 기능이 6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만성콩팥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 중에도 근육운동과 함께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무리한 섭취는 콩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근육을 만드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콩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한다. 콩팥병이 있는 환자도 근육운동을 하기 전 반드시 신장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사랑의 콩깍지’ 벗겨지는 순간은?

    ‘사랑의 콩깍지’ 벗겨지는 순간은?

    연인간 ‘사랑의 콩깍지’ 벗겨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최근 20~30대 미혼남녀 528명(남성 242명, 여성 286명)을 대상으로 ‘연애 중 콩깍지 경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남성은 ‘여성의 외모(40.1%)’에 가장 많이 끌린다고 답했다. 반대로 여성은 ‘성격(35.0%)’을 가장 큰 요소로 꼽았다. 콩깍지가 씌인 것을 알게 될 때로 남성은 ‘그 사람을 위해 희생을 감내하게 될 때(42.1%)’를 꼽았다. 이어 ‘그 사람에게 쓰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때(21.5%)’, ‘그 사람 생각만 해도 이유 없이 웃음이 날 때(17.8%)’순이다. 여성은 ‘그 사람 생각만 해도 이유 없이 웃음이 날 때(35.3%)’에 대한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그 사람을 위해 희생을 감내하게 될 때(20.3%)’, ‘생리 현상까지 귀엽게 느껴질 때(16.4%)’ 순이다. 반대로 콩깍지가 벗겨지는 순간으로 남성은 ‘연인이 욕설 등 거친 어휘를 사용할 때(43.8%)’를 꼽았다.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때(17.8%)’, ‘외모, 몸매 등 외관상 불만이 생길 때(12.8%)’,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10.7%)’가 뒤를 이었다. 여성은 ‘연인이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때(29.4%)’ 콩깍지가 벗겨진다고 답했다. 이어 ‘계산적인 모습을 보일 때(21.3%)’,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15.7%)’, ‘생리현상을 남발할 때(12.9%)’순이다. 콩깍지가 벗겨졌을 때 극복 방법에 대해서도 남녀 차이가 있었다. 남성은 ‘연인에게 말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한다(36.8%)’를 가장 많이 꼽은 반면 여성은 ‘연인에게 솔직하게 말해 문제점을 개선한다(38.1%)’는 응답이 많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키니 차림 여성 낚시꾼 일약 스타덤

    비키니 차림 여성 낚시꾼 일약 스타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여성이 일약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복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와 찍은 ’낚시 인증샷’ 덕분이다. 비키 스타크(32·여)는 낚시 인증샷으로만 인스타그램에서 5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한 인기스타다. 인증샷에는 청새치, 참치, 흰동가리, 돛새치 등 그가 직접 잡은 물고기들이 담긴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이 물고기들을 잡는 과정도 소개돼 있다. 하지만 누리꾼의 눈길을 끄는 것은 단순히 물고기 때문만은 아니다. 낚시 인증샷에서 비키 스타크는 형형색색의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뽐낸다. 비키 스타크는 “나는 배에 타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을 잡을지 모르는 데서 오는 전율과 낚싯대를 끌어당기는 손맛 등 낚시에 대한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사진=vickystark/인스타그램, 영상=Vicky Stark Fishi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탱탱한 볼륨감 비키니 몸매 ‘시선 강탈’

    [포토] 탱탱한 볼륨감 비키니 몸매 ‘시선 강탈’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펑크션(FUNKSHION)’ 패션쇼 중 모델들이 씨폴리(Seafolly)와 마아히(Maaji)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피아 베르가라, 볼륨감 넘치는 섹시 몸매 ‘아찔’

    [포토] 소피아 베르가라, 볼륨감 넘치는 섹시 몸매 ‘아찔’

    헐리우드 스타 소피아 베르가라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이모티:더 무비(The Emoji Movie)’ 특별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개미허리’ 완성한 여배우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개미허리’ 완성한 여배우

    ‘팔로우미8’에 출연 중인 배우 차정원이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FashionN ‘팔로우미8’에서는 몸무게 6kg 감량에 성공한 차정원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연은 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차정원에 장난스럽게 줄자를 꺼내 들었다. 차정원은 당황했지만 이내 “당당하니까”라며 몸매 치수를 쟀다. 결과는 허리 치수는 62cm, 허벅지 치수는 45cm가 나왔다. 3개월 전에 비해 허리는 15cm, 허벅지는 약 7cm가 준 것. 차정원 역시 몰라보게 줄어든 사이즈에 놀라 이주연에게 “진짜냐”고 물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정원은 다이어트 성공의 비법으로 아침 공복 운동을 꼽으며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주일에 플라잉 요가와 필라테스를 각각 2회씩 하고 있다”고 밝히며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또 차정원은 “하루 한 끼는 든든하게 먹기”를 두 번째 비법으로 꼽기도 했다. 사진=‘팔로우미8’ 네이버TV 캐스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보는 이들 경악케 하는 다리 길이 ‘역시 모델’

    한혜진, 보는 이들 경악케 하는 다리 길이 ‘역시 모델’

    모델 한혜진의 완벽한 몸매 사진이 화제다. 21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드레스 구하느라 고생하신 실장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몸에 딱 붙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하이힐을 신고 공개한 완벽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미녀 골퍼’ 유현주, 환상적 S라인 볼륨 몸매

    [포토] ‘미녀 골퍼’ 유현주, 환상적 S라인 볼륨 몸매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8번째 대회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21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17번홀에서 유현주가 티샷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THE FAC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이태임과 난투극..아직도 심장이 쿵쾅”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이태임과 난투극..아직도 심장이 쿵쾅”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박복자로 열연 중인 배우 김선아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선아는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촬영 당일 충만한 감정 표현과 배우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20년 차 베테랑 배우인 그녀는 “나는 여전히 배우는 입장이다. 20년 차 배우는 처음이니 서툰 게 많다. 현장에서 감독님을 아빠, 작가님을 엄마라 여기고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인생의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이 두 분 있다며 연기 선생님과 ‘내 이름은 김삼순’, ‘품위있는 그녀’의 김윤철 PD를 꼽았다. 또한,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박복자라는 역할에 대해 “박복자는 내게 복이었다. 배우 아닌 인간 김선아로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희망을 준 캐릭터다. 앞으로도 이런 역할을 만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화제가 된 이태임과의 난투극에 대해 “연기 선생님에게 특훈 받은 장면이다. 청심환을 먹어가며 가까스로 촬영을 마쳤다. . 아직도 그장면을 보면 심장이 ‘쿵쾅’ 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내 연기의 취약점이 바로 폭력과 욕설이다”고 이야기 했다. 배우 김선아의 스타일리시한 화보와 속 깊은 인터뷰는 ‘인스타일’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리얼걸프로젝트 소리, ‘청순 미모+털털 성격’ 별명은 “소저씨”

    리얼걸프로젝트 소리, ‘청순 미모+털털 성격’ 별명은 “소저씨”

    5인 체제로 1년여 만에 컴백하는 리얼걸프로젝트의 첫 번째 멤버 소리가 공개됐다. 리얼걸프로젝트의 소속사 몰레와 IMX는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리얼걸프로젝트의 첫 번째 멤버 소리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소리는 드라마 ‘아이돌 마스터.KR’ 에서도 맏언니이자 리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중학교 시절 일본으로 유학을 간 소리는 대학 재학 중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지난해 1월 ‘코코소리’로 데뷔해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을 받았다. 고등학생 시절 치어리더로 활약한 소리는 귀여운 외모에 뛰어난 운동신경과 체력을 바탕으로 ‘베이글 몸매’를 자랑하며 남심과 여심을 동시저격하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에서도 팀 내 불화를 조율하는 맏언니 역할을 맡아, 나머지 리얼걸프로젝트 멤버들로부터는 엄마라고 불리는 소리. 하지만 털털한 성격 탓에 ‘아재’, ‘소리+아저씨’를 합성한 ‘소저씨’라는 별명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소리는 “1년여에 걸친 드라마의 준비와 촬영으로 슬럼프도 겪었지만, 곧 시작될 리얼걸프로젝트의 컴백 활동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모든 열정을 쏟을 준비가 됐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8월초 5인조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리얼걸프로젝트는 첫 번째 멤버 소리를 시작으로 나머지 멤버들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럼프 아키에 여사 영어실력 비난 “헬로우도 못한다”

    트럼프 아키에 여사 영어실력 비난 “헬로우도 못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 여사의 영어실력이 부족하다고 공개적으로 말해 구설에 올랐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자신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은밀한 만남’으로 논란을 빚은 지난 7일 독일 함부르크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만찬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던 중 아키에 여사의 영어 실력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자리에는 각국 정상들뿐 아니라 크리스틴 라가르드(IMF 총재)도 있었고 또 다른 멋진 다양한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면서 “나는 멋진 남자인 아베 총리의 부인 옆자리에 앉았었다. 그녀는 멋진 여자인데 영어는 못한다”고 흉봤다. NYT의 매기 하버만 기자가 “가령 어떻게, 아예 못한단 얘기냐? ‘제로’(0)냐?”라 물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헬로우’(안녕) 이런 것도 못한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의 바로 옆자리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영어를 하는 멋진 여성인 그의 부인도 있었다”고 말한 뒤 “아베 총리와 훌륭한 관계를 맺고 있다. 내가 거기에 앉아있었는데 일본 통역이 한 명 있었다. 왜냐면 그렇지 않았더라면 더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나는 아키에 여사와 그날 저녁을 잘 즐겼다. 그녀는 정말로 아름다운 여성이다. 나는 즐겼고 모든 것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외국 정상 부인의 영어 실력에 대해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 자체가 외교적 결례라는 비판이 나왔다. 미 의회전문지 더 힐은 20일 과거 동영상을 보면 아키에 여사가 영어를 하는 것으로 나오는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영어를 못한다고 주장했다고 지적했다. 또 아키에 여사가 2014년 9월 포드 재단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를 만났을 때도 “몸매가 무척 좋다”고 인사를 건넨 데 이어 다시 마크롱 대통령을 향해 “부인의 몸매가 정말 좋다. 아름답다”고 말해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빈, 보고도 믿기 힘든 개미허리 인증 ‘한 손에 잡힐 듯’

    전혜빈, 보고도 믿기 힘든 개미허리 인증 ‘한 손에 잡힐 듯’

    배우 전혜빈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20일 전혜빈은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조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팬들이 보낸 선물을 바라보고 있다. 카메라에 담긴 전혜빈의 가는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은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전혜빈은 극 중 사건을 파헤치는 사진기자 ‘오유경’ 역을 맡았다. 오는 24일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마이애미 해변에 나타난 완벽 볼륨몸매

    [포토] 마이애미 해변에 나타난 완벽 볼륨몸매

    데빈 부르크만(Devin Brugman)이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은, 출산한 지 50일 맞아? ‘완벽한 슬림 몸매 깜짝’

    김성은, 출산한 지 50일 맞아? ‘완벽한 슬림 몸매 깜짝’

    배우 김성은이 딸의 50일 기념 셀프 촬영에 나섰다. 김성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일 축하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김성은은 딸의 50일을 기념해 셀프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또 김성은은 절친인 배우 박수진과 함께 각자 자식을 위해 직접 그림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밤중 수유하고 자야 하는데”라는 말과 함께 호텔 로비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전했다. 특히 김성은의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2010년 첫 아들 태하군을, 지난 5월 30일에는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은진, 태국서 육감자태 뽐내 ‘팔등신 래시가드 몸매’ [화보]

    권은진, 태국서 육감자태 뽐내 ‘팔등신 래시가드 몸매’ [화보]

    최근 수상레포츠 전문 업체 슈퍼링크가 슈퍼모델 권은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태국에서 진행된 이번 래시가드 화보에서는 슈퍼모델 출신 권은진이 자신의 팔등신 몸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화보를 공개한 슈퍼링크 관계자는 “권은진의 래시가드 화보에는 일반 비치웨어, 래시가드 이런 단어보다는 처음부터 섹시가드 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다, 몸 전체에서 여성의 우아함과 섹시함이 우러난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권은진은 2012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면서 국내외 30여 편의 광고에 출연했고, 지난달에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슈퍼링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최성희 “5년 전부터 공황장애… 노출? 촬영할 땐 확실하게 드러내”

    [포토] 최성희 “5년 전부터 공황장애… 노출? 촬영할 땐 확실하게 드러내”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의 소유자, 배우 최성희가 bnt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육감적인 본능을 확인할 수 있는 섹시룩, 고혹적인 분위기의 시크룩, 웬만해선 보기 드문 여전사 원더우먼 콘셉트로 진행됐다. 파격적인 면모를 과시했던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뽀얀 피부와 함께 육감적인 몸매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으며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올 블랙 룩으로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며 그녀만의 매혹적인 아우라를 풍기기도 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외국에서나 볼 수 있는 원더우먼을 표현했다. 원더우먼의 실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그대로 연출, 익살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어우러지며 여전사 원더우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평소 차갑다던 자신의 이미지부터 해명했다. “어떤 사람들은 굉장히 차갑다고 하거나 어떤 사람들은 착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면적으로 굉장히 따뜻한 여자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던 그에게 평소 스타일에 대해 묻자 “평상시에는 정말 심플하게 입고 다니는데 치마는 거의 입지 않고 바지를 입는 편이다. 하지만 화보 촬영이든 어떤 일을 할 때 노출이 있다면 확실하게 한다. 카메라 앞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다”고 전했다. 무엇이든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5년 전부터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 최성희. 그는 “확신이 서지 않은 작품에 출연해서 시청자들이 봤을 때 과연 재미있게 볼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며 연기에 대한 진정성을 말한 그는 “오디션도 계속 보고 있다. 배우로서 꼭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bn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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