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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마당’ 장미화, “나이 들면 친구 한 명이라도 나를 찾아주면 행복해”

    ‘아침마당’ 장미화, “나이 들면 친구 한 명이라도 나를 찾아주면 행복해”

    ‘아침마당’에 가수 장미화가 출연해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15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가수 장미화(72·김순애)가 출연해 ‘예순 넘어 이러면 행복한 인생?’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72세인 장미화는 이날 방송에서 예순이 넘으면서 겪은 고충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화를 가끔 해주는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세월이 흐르며 멀어져가는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친구들 중 한 사람이라도 진심으로 나를 찾아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는 건 행복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장미화는 “이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정은 속일 수 없다”며 “돈이 많은 땐 (사람들이) 모여도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저를 보고 생각하고, 도와주고, 전화라도 자주해준다”고 말했다. 또 “매일같이 전화만 받아도 시간이 잘 간다”며 “주변에서 전화를 잘 해주는 사람이 고맙다. 이들이 없을 땐 우울증에 걸렸을 것”이라며 주변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장미화는 “예순이 넘으니 옷맵시가 나지 않는다”며 속상함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나이가 드니 얼굴도 가꿔야 하고, 몸매 관리도, 건강 관리도 해야 한다”면서 “여자 나이 60이 되니 불어나는 살을 고칠 수 없더라”라고 말해 중년 여성의 공감을 샀다. 사진=KBS1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포토] ‘주위를 압도하는 놀라운 볼륨’ 타오 위크라스

    [포토] ‘주위를 압도하는 놀라운 볼륨’ 타오 위크라스

    프랑스 모델 타오 위크라스가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라임 그린 비키니를 입고 탄성을 자아내는 몸매를 과시하며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따 당하던 비만 10대 소녀, 1년 반 만에 16㎏ 감량

    왕따 당하던 비만 10대 소녀, 1년 반 만에 16㎏ 감량

    뚱뚱한 외모 탓에 늘 따돌림을 당했던 한 10대 소녀가 살을 뺀 뒤 행복과 건강은 물론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호주 브리즈번에 사는 18세 여성 올리비아 피어솔은 1년 반 만에 체중 16㎏을 감량해 57㎏이 됐다. 실제로 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면 피어솔은 통통한 외모에 수줍은 많은 소녀의 모습에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완전히 변신한 모습이다. 그렇지만 그녀에게는 그리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있었다고 말한다. 과거 영국 버밍엄에 살았던 피어솔은 늘 뚱뚱했다. 그녀는 “내 기억으로는 난 우리 가족처럼 항상 과체중이었다. 이는 우리만이 아니라 주변에 패스트푸드 등 유혹이 넘쳐나는 데다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많은 서구 문화 대부분이 마친가지다”면서 “집에는 항상 초콜릿과 사탕이 넘쳐났고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때문에 피어솔은 늘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다. 그녀는 “늘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고 남학생들은 날 거들떠보지도 않았다”고 떠올렸다. 심지어 그녀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았고 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조차 보는 게 싫었다. 피어솔은 15세였던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피트니스 블로거들의 모습을 보고 자신 역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대부분 사람은 SNS에서 피트니스 모델들과 미녀들의 모습을 보면 ‘왜 그들처럼 보일 수 없을까?’라고만 생각하지만, 난 그렇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와, 저런 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지역 체육관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 그녀는 운동이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곧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법을 배웠다. 그녀는 “난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산소 운동만으로 5㎏ 가량을 뺐는데 한 트레이너가 내게 와서 근력 운동을 권장한 뒤부터 훨씬 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근력 운동을 위해 키 162.5㎝의 작은 여자아이가 거대한 남성들만 있는 헬스 기구가 있는 곳에 들어가는 게 가장 무서웠다”면서 “그렇지만 트레이너가 무료로 인내심을 갖고 근력 운동을 시작하도록 운동 방법을 알려줬던 게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유산소 운동을 최대한 줄이는 대신 매일 1시간 가량 근력 운동을 했던 게 내 체중 감량의 비결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피어솔이 체중 감량에 가장 어려웠던 점은 가족들은 계속해서 건강하지 못한 음식을 먹는 환경 속에서 음식 조절을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살을 빼는 동안 식단을 정말 엄격하게 지킨 적은 없지만, 내가 뭘 얼마나 먹는지 의식했다. 배고프면 먹고 배가 차면 그만 먹었다”면서 “주로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었지만 가끔 초콜릿 등 건강에 그리 좋지 않은 음식도 조금 먹긴 했다”고 말했다. 이제 피어솔은 체중 감량 덕분에 예전보다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 이뿐만 아니라 더는 해변에 가는 게 부끄럽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두렵지 않다고 한다. 끝으로 “체중 감량으로 내 인생은 100% 바뀌었다. 지금 난 자신감이 넘친다”면서 “이제야 전반적으로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올리비아 피어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신아영, 완벽 S라인 몸매 공개 ‘치명적인 매력’

    신아영, 완벽 S라인 몸매 공개 ‘치명적인 매력’

    신아영의 섹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bnt는 방송인 신아영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신아영이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신아영은 남다른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아영은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1년 SBS ESPN에 입사해 SBS 스포츠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현진 피앙세’ 배지현 “슈퍼모델 당시 상대방 식단 염탐”

    ‘류현진 피앙세’ 배지현 “슈퍼모델 당시 상대방 식단 염탐”

    ‘아임 슈퍼모델’에서 배지현, 유혜영 아나운서 등 슈퍼모델 선배 기수들이 후배 격려차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13일 방송되는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사전 프로그램인 ‘아임 슈퍼모델’에서는 배지현 아나운서, 유혜영 아나운서를 비롯 전년도 대상 수상자 최유솔 등이 등장해 반가운 얼굴을 보인다. ‘아임 슈퍼모델’은 치열한 예선경쟁을 뚫고 당당히 2017슈퍼모델대회에 진출한 27인이 프로모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총 2897명 지원, 120대1의 사상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2017 슈퍼모델 지원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이 가운데 2009 슈퍼모델 출신의 배지현 아나운서는 “제 기억엔 매일매일 몸매 관리가 큰 이슈였다”며 “상대방은 어떤 음식을 먹는지 염탐하며 혼자서 경계하기도 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린다. 또 현재 SBS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는 2006 슈퍼모델 출신의 유혜영 아나운서는 “화보 촬영을 하는 날에는 동기들이 풀메이크업이 아까우니까 클럽을 가곤 했었다”며 “물론 나는 아니다. 그런걸 잘 몰라서 바로 집으로 갔었다”고 멋쩍은 미소와 함께 과거를 회상한다. 한편 올해로 26년째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대한민국 패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와 재능을 지닌 스타를 배출한 명실상부 최고의 엔터테이너 등용문. 그동안 이소라, 박둘선,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수현, 나나, 이성경 등 수많은 스타를 선발해 온 바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 지원자가 몰린 끝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27인의 예비 슈퍼모델들이 본선에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사상 최초 제주도 개최, 시청자가 직접 뽑는 ‘아이콘상’ 신설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며 관심을 더하고 있다. 예비 슈퍼모델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빛낼 지원자들의 예선대회부터 27인의 본선 후보들의 면모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아임 슈퍼모델’은 오늘(13일, 수) 밤 8시 30분 SBS funE, 14일(화) 밤 10시 30분 SBS Plus, 밤 12시 SBS MTV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사랑 엄마’ 모델 야노 시호의 몸매 관리법? “육아, 에너지 소모 엄청나”

    ‘추사랑 엄마’ 모델 야노 시호의 몸매 관리법? “육아, 에너지 소모 엄청나”

    ‘사랑이 엄마’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1일 방송된 일본 후지TV 프로그램 ‘혹시 어긋나고 있어?(もしかしてズレてる?)’에는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42)가 출연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와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 등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는 보금자리도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자신만의 육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그는 “사랑이는 혼나야 할 때 제대로 혼나지 않으면 말을 듣지 않는다. 정말 고쳐야 할 때는 확실히 혼내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육아가 정말 큰일이다. 에너지 소모가 엄청나다”라며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찌찌 않는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한 야노 시호는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톱 모델 출신인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과거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추성훈과 야노 시호, 딸 사랑이의 일상이 공개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후지TV 화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안소희, 비현실적 ‘바비인형 몸매’

    [포토] 안소희, 비현실적 ‘바비인형 몸매’

    배우 안소희가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 한 미술관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테일러 힐의 체조 실력은?

    ‘빅토리아 시크릿’ 테일러 힐의 체조 실력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테일러 힐(21)이 ‘러브’(LOVE) 매거진의 영상을 통해 체조 실력을 뽐냈다. 러브 매거진이 지난 10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테일러 힐은 과감한 누드톤의 보디수트를 입고 링을 이용한 기계 체조를 선보였다. 178cm의 늘씬한 키와 완벽한 몸매 비율을 자랑하는 그는 특유의 섹시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의외의 유연성을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테일러 힐은 이국적인 얼굴과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몸매를 소한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LOVE TV by LOVE Magazi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카렌 길런, 금빛 드레스보다 더 빛나는 매끈한 몸매

    [포토] 카렌 길런, 금빛 드레스보다 더 빛나는 매끈한 몸매

    영화배우 카렌 길런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시사회에 금빛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허리 23인치, 골반 38인치” 몸매 비결은?

    신아영 “허리 23인치, 골반 38인치” 몸매 비결은?

    신아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출연한 방송에서 자신의 골반 사이즈를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신아영은 당시 방송에서 “많이 움직이면 식욕이 생긴다. 그냥 굶어야 빠지더라”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신아영은 이어 “나는 허리가 23인치, 골반이 38인치다”라며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밝힌 뒤 “아기를 잘 낳을 수 있는 생물학적 체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과거 신아영이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중일 당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예부기자는 “재벌 아들, 대형 로펌 관계자, 그 밖의 여러 명한테 꾸준한 대시를 받았고 심지어 굉장히 순애보적인 대시를 재벌 아들에게 오랫동안 받았는데 신아영은 ‘학업에 매진을 하겠다’라고 해서 거절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차승원, 천계 vs 인간계 극과 극 모습 ‘무슨 역할이길래?’

    ‘화유기’ 차승원, 천계 vs 인간계 극과 극 모습 ‘무슨 역할이길래?’

    ‘화유기’ 차승원이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 내는 요괴 ‘우마왕’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11일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 측은 차승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그는 극 중 거대한 흰 소 요괴이자,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회장으로 군림하는 카리스마 우마왕 역을 맡았다. 스틸 속 차승원은 우마왕만의 독특하고 입체적인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그는 천계와 인간계 두 가지 버전의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숲 속 한가운데서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마왕 모자’를 쓰고, 파란색 벨벳 소재 턱시도를 입은 채 기다란 장우산을 들고 우뚝 서 있다. 낙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중후한 느낌과 함께 천계의 우마왕다운, 신비로운 분위기를 드리우고 있다. 반면 인간계에서는 모두가 우러러보는 선망의 대상인 셀럽이자,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수장인 ‘우휘’ 회장으로 변신, 색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민트 컬러 슈트를 장착한 채 최고의 슈트핏을 자아내는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젠틀하고 세련된 우회장만의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다. 두 가지 면모를 지닌 ‘우마왕’ 캐릭터를 차승원 특유의 스타일로 완성시키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승원은 천계 우마왕과 인간계 우회장의 면모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내공 깊은 연기로, 현장의 감탄사를 터져 나오게 했다. 190cm에 육박하는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 평범한 장소를 런웨이로 만드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자칫 난해하게 보일 수 있는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 차승원은 “이번 작품에서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감독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대본을 처음 보는 순간 ‘우마왕’이라는 역할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그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시청자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화유기’를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오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혜진 복근 공개에 이시언-박나래가 남긴 댓글 ‘걱정+아쉬움’

    한혜진 복근 공개에 이시언-박나래가 남긴 댓글 ‘걱정+아쉬움’

    모델 한혜진이 공개한 복근 사진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한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휠라인티모 D-5”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등 근육부터 복근까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시언은 “식사 좀 하셔야겠어요”라고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언니가 이렇게 계속 운동하고 식이요법하니 언제 우리 회식을 할 수 있을런지..”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한편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가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글래머 미녀들의 ‘비키니 몸매’ 대결

    [포토] 글래머 미녀들의 ‘비키니 몸매’ 대결

    이탈리아 출신 모델 프란체스카 밤빌라와 리비아 가날리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두 미녀가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한 몸매의 치어리더들 ‘남심 저격’

    [포토] 핫한 몸매의 치어리더들 ‘남심 저격’

    1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피닉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식축구(NFL) 애리조나 카디널스와 테네시 타이탄스의 경기중 애리조나 카디널스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톱모델의 명품 몸매’…한혜진, 환상적인 S라인 뒤태

    ‘톱모델의 명품 몸매’…한혜진, 환상적인 S라인 뒤태

    모델 한혜진의 환상적인 바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그는 굴곡진 등 근육과 함께 황금 골반 라인도 공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선명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는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한편, 한혜진은 모델 활동 외에도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한혜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결별 후 더 독해진 자기관리 ‘화난 등 근육+또렷 복근’

    한혜진, 결별 후 더 독해진 자기관리 ‘화난 등 근육+또렷 복근’

    모델 한혜진이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공개했다.한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휠라인티모 D-5”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세 컷의 뒷모습 사진은 각각 11월 30일, 12월 3일, 12월 10일 찍은 것으로 점점 더 완벽해지고 있는 S라인 몸매가 감탄을 유발한다. 이어 공개한 앞모습 사진에는 선명하게 잡혀있는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한혜진은 야구선수 차우찬과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을 알렸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쿨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현수와 열애 조우리, 수영복 입고 드러낸 몸매 ‘각선미 눈길’

    신현수와 열애 조우리, 수영복 입고 드러낸 몸매 ‘각선미 눈길’

    배우 조우리, 신현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SNS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과거 조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우리는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수영복 위에 하얀 로브를 걸친 조우리의 모습은 섹시한 매력을 드러나게 했다. 특히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이태원 등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현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지인들과 어울리며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조우리 소속사 측 또한 “최근 교제를 시작한 사이”라며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송보배, 日 피트니스 대회 휩쓴 ‘예쁜 몸매’

    [포토] 송보배, 日 피트니스 대회 휩쓴 ‘예쁜 몸매’

    지난 3일 일본 도쿄 짐보초 일본 교육회관에서 열린 ‘S.S.A Novice(Summer Style Award)‘ 대회에서 한국의 송보배가 뷰티피트니스모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그랑프리 오버롤을 차지했다. ‘S.S.A Novice(Summer Style Award)‘ 대회는 일본전역에서 모인 최고 수준의 피트니스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대회로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송보배가 출전한 뷰티피트니스모델 부문은 메이크업, 헤어, 전체적인 육체의 발달 상태 균형 잡힌 스타일 등 여성들의 우아하면서 섹시함을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다. 우승 후 송보배는 “처음엔 경기 진행 방식도 모르고 일본어도 서툴러서 걱정이 많았다”며 “한국과 대회진행이 비슷했다. 편안함 속에 좋은 결과를 이뤄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TeamJ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톱모델”...장윤주, 남다른 몸매+각선미 공개 ‘시선강탈’

    “역시 톱모델”...장윤주, 남다른 몸매+각선미 공개 ‘시선강탈’

    모델 장윤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8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낯선 길. 멈추지 않는 바람 속으로. 두근 두근 나를 만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해외의 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장윤주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날 패션잡지 인스타일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수영복을 입은 듯한 장윤주의 화보 영상이 공개돼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새은, 프로 골퍼 데뷔 ‘언니 손나은 뺨치는 미모+몸매’

    손새은, 프로 골퍼 데뷔 ‘언니 손나은 뺨치는 미모+몸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친여동생인 손새은이 프로 골퍼로의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7일 JTBC 골프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손새은(20)은 올해 7월 골프 프로 자격증을 획득했다. 손새은은 “정말 간절했던 프로 자격증”이라며 “경기를 마치고 아빠랑 껴안고 한참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손새은은 “골프 선수라기보다는 ‘손나은의 동생’으로 아는 분들이 더 많으니 부담감도 있다”며 “언니보다 더 유명해져서 ‘손나은 동생 송새은’이 아닌 ‘손새은 언니 손나은’으로 기억하게 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손새은은 YG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YG스포츠와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해 프로 골퍼로 활약 중이다. 또 지난해부터 타이틀리스트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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